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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병오년 새해 첫 일정으로 충혼탑 참배…새로운 도약 다짐
구미시는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박정희대통령 생가와 선산 충혼탑을 찾아 분향과 신년 참배를 진행하며 새로운 미래 구미발전의 각오를 다졌다.이날 참배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구미시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새해 첫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처럼 변화에는 속도를 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한편 선산 충혼탑(선산읍 동부리 산1-3번지)에는 현재 1,570위의 위패가 봉안돼 있다. 해당 충혼탑은 1955년 10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휘호를 혜사받아 건립됐으며, 1979년 조성된 구미 충혼탑(임수동 소재)과 2001년 통합됐다. 구미시는 2023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기존 목재 위패를 석재 위패로 교체하고, 봉안실 리모델링을 통해 추모 공간을 새롭게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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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폐현수막 자원순환 모델로 전국 우수사례 선정
구미시가 「2025년 폐현수막 자원순환 문화 조성 경진대회」에서 민·관 협업부문 우수상(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현수막 사용 단계부터 수거, 처리, 재활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모범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구미시는 에코썸코리아, 구미자활센터와의 민·관 협업을 통해 폐현수막을 장바구니와 마대 등 생활 밀착형 재활용 제품으로 재탄생시키고, 교육·체험 프로그램까지 연계한 순환 이용 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관내 초등학교 9개교와 유치원 2개소를 대상으로 현수막 재활용 키트(행잉플랜트·방향제)를 활용한 체험교육을 운영해 총 11개교에서 13회, 55개 학급, 1,482명이 참여했다. 이를 통해 미래 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교육적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장바구니 6,000부와 마대 6,000부를 제작해 금오산 로컬푸드 매장과 새마을중앙시장 등 시민 생활공간과 연계해 배부함으로써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체감도를 크게 높였다.구미시는 폐현수막 사업에 그치지 않고 「2025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둬 도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자원순환 전반에 걸친 정책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구미시의 교육과 체험, 지역경제를 연계한 자원순환 정책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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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병오년(丙午年) 새해맞이 충혼탑 신년참배
칠곡군은 지난 2일 왜관읍 삼청리 소재 충혼탑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김재욱 군수를 비롯한 이상승 군의장, 보훈단체장, 도·군의원, 기관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참배」행사를 가졌다.이번 신년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을사년 새해에도 칠곡군의 발전과 군민화합을 위한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칠곡군 관계자는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힘차게 나아기는 칠곡군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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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공개 모집
(‘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 모집 포스터)-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 모집- 주민 참여로 만드는 공감형 구정 홍보 본격 추진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중심의 구정 홍보를 확대하기 위해‘2026년 해피니스 홍보단’을 이달 5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홍보단 모집은 수성구의 정책과 일상, 문화 이야기를 주민의 시선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활용에 적극적이고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모집 분야는 블로그 기자 10명, 유튜브 기자 10명,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서포터즈 30명 등 총 50명이며, 선발된 홍보단은 1년간 활동하게 된다.홍보단은 수성구의 주요 사업과 문화·생활 정보를 직접 취재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양한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구정 소식을 확산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한다.활동자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이 제공되며, 콘텐츠 제작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한 활동 성과가 우수한 홍보단원에게는 구청장 표창의 기회도 주어진다.특히 올해는 정책 체험·참여와 주민 인터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주민의 일상과 목소리가 담긴 공감형 온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로 구정 메시지의 전달력을 높일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수성구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gsy723@korea.kr)로 제출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수성구청 홍보소통과 뉴미디어팀(☎ 053-666-4281)으로 하면 된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해피니스 홍보단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수성구의 이야기를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수성구에 관심 있는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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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2026년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 개최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수성 다짐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결의대회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화하고, ‘부패 없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수성구 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알선·청탁 등 불합리한 관행 근절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무원행동강령 준수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 책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청렴은 개인의 과제가 아닌 조직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수성구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성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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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 시무식... 청렴도 2등급 발판 삼아 도약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1월 2일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도시 인프라 구축과 정주 환경 개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구청장이 신년 덕담과 함께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다.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성과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구는 2026년 반부패·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청장 주도로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에 이어 운영되는 ‘청렴 몰입 주간’을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렴 시책인‘청렴 책 읽기’와 연계해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청렴 서약 릴레이와 체험형 청렴 교육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서구는 이를 통해 청렴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생활 속 문화로 정착시켜, 직원과 주민이 함께 신뢰하는 청렴 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청렴은 리더의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구청장 주도로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해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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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 이웃돕기 성금 442만 원 기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본부장 한기복)에서 지난 12월 30일(화) 서구청을 방문하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 442만 원을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에 기탁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웅경 서구 부구청장과 한기복 본부장, 강지영 노조위원장, 손정민 행정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는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 전화 상담실 및 교통방송 운영 등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노사가 화합하여 권역별로 봉사단을 조직하여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한기복 본부장은 “국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류한국 서구청장은“언제나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도로공사서비스(주) 대구경북권역본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겨울철 어려움을 겪고 계실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잘 활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서구청의 후원 사업인 「행복 서구 희망 나눔」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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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성서자율방범연합대,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금 150만원 기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성서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선연)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사랑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성서자율방범연합대는 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 활동과 범죄 신고,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수행하는 단체로, 현재 317명의 회원이 지역 안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김선연 연합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고자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 안전을 지키는 활동에 이어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성서자율방범연합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달서구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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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5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공공자원의 개방 실적과 공유서비스 운영 성과, 주민 활용도와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달서구는 민선8기 6대 구정 운영방향과 연계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정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올해 신규 개소한 대구 유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해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 연애부터 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달서 결혼·출산 정보 다이어리’ 등 주요 공공시설과 서비스를 개방·공유 자원으로 신속히 반영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공공자원 활용 범위를 크게 확대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경제·복지·문화 등 구정 운영 전반에 공공자원의 개방과 공유를 연계해 온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가 주민 만족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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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 342만원 기탁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의 조합장(이대룡)을 비롯한 임원, 대의원 및 직원이 지난 2025년 12월 30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성껏 모은 성금 342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대명3동 뉴타운 재개발사업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대로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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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관문시장에서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남구청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하여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예방 수칙 ▲전기사용 안전 수칙 등이 담긴 홍보물과 소화패치를 함께 배부하여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조재구 남구청장은 “겨울철 전통시장은 난방기기와 전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지는 만큼,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구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남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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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모집!
▸ 모집인원 6인→8인으로 확대, 창작지원금 50만 원으로 증액!▸ 신청기간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 통해 접수달성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알렸다.달천예술창작공간은 2021년 개관 이래, 매년 6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하여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장하여, 8명의 입주작가를 선정하고 창작지원금을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했다.모집 대상은 23세 이상의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로, 단체전 2회 이상 참여 경력이 있으며 미술대학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 혹은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입주작가 8명에게는 냉난방 시설과 수도시설이 완비된 개별 작업실이 제공되며, 매월 5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평론가 연계 프로그램, 타 지역 창작 공간(레지던시)과의 교류전, 특별전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특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입주작가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입주작가들은 예술적 성장을 넘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모집 기간은 8일부터 14일까지며, 메일(khk@dsart.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입주작가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PT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입주작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달성군수)은 “달천예술창작공간은 지속 가능한 예술 커뮤니티로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달천예술창작공간에서 창작 역량을 펼쳐 나갈 예술인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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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이장협의회, 환경실천운동 실시!
옥포읍 이장협의회(회장 이성호)는 5일 옥포지구 일원에서 환경실천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각 마을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 곳곳의 환경을 정비했다. 특히, 주민과 상인이 자주 이용하는 옥포지구 상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물 정비, 주변 환경 정돈 작업을 실시해 지역 상권의 이미지 개선과 주민 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성호 회장은 “깨끗한 환경은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옥포읍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옥포읍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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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케이메디허브, 2026년 첨단·혁신에 방점
(케이메디허브 전경)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첨단’과 ‘혁신’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지속가능한 기관운영에 돌입한다.재단은 1월 5일(월) 오전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재단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중점 추진방향 ‘첨단’과 ‘혁신’을 공유했다. 연구개발 인프라의 첨단화와 신규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첨단의료산업 전주기 가치사슬(Value Chain) 혁신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지금까지 재단은 국내 산·학·연·병의 첨단의료산업 연구개발(R&D)을 지원해 왔으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 산업변화에 따라 인프라 첨단화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재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등 기업·기관의 첨단기술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연구장비를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조직·운영체계를 선진화한다.올해 건립되는 신규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기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한다. 재단은 차례로 문을 여는 ‘의료기술시험연수원’과 ‘창업지원센터’의 안전한 건립은 물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신규 인프라의 연착륙을 통해 인력양성부터 창업, 연구개발, 사업화가 한곳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가치사슬을 혁신할 방침이다.이외에도 재단은 ▲국내 의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 역할 강화 ▲공공(公共)역할 확대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국가 첨단의료산업의 길잡이이자 동반자로서 ‘혁신을 현실로’ 구현하는 셰르파(Sherpa)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2026년은 재단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첨단연구 인프라를 차질없이 구축함은 물론, 신규 인프라가 산업현장에서 가치사슬을 혁신할 수 있도록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어 “작년 1월 다짐했던 직원의 바람막이, 기업의 디딤돌, 혁신의 용광로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새해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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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농업의 주역’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최대 5억 원 지원
포항시는 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희망자 신청을 받는다.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나갈 유망한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정예 농업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사업 시행 연도 기준 18∼49세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거주지와 사업장이 소재한 시군 및 광역시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사전 상담을 권장한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세대 당 최대 5억 원(연리 1.5%,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의 융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으며, 농지구입·시설설치·기타 자금 등 영농 기반 마련에 활용 가능하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은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농업e지)에 접속 후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e지 콜센터(☎1899-0072) 또는 포항시 농업정책과(☎270-26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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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1,500억 원 규모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시청사 전경)포항시는 지역경제침체 및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사업은 총 1,500억 원 규모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 일부를 지원(이차보전) 하는 제도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포항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벤처기업 등 13개 업종의 중소기업으로, 대출 실행 시 연 4%의 이차보전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업체당 대출 한도는 기업 매출액에 따라 최대 5억 원까지 융자 추천을 받을 수 있다. 보전 기간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이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적용되던 ‘3년 연속 지원 제한’을 폐지해, 일시적인 자금 수요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기업도 경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전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지속적인 경영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포항시는 최근 경기 둔화와 철강 산업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의 현실을 고려해, 운전자금 이차보전율 4%를 유지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 부담 경감에 초점을 맞췄다.융자 신청은 오는 8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며, 지펀드(www.gfund.kr)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규 신청 기업은 회원가입 후 운전자금 신청 및 관련 서류를 등록하면 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내수 회복 지연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운전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은 물론, 지속적인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270-21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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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병오년을 밝힌 새해둥이 탄생 축하
영천시는 5일 관내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를 방문해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올해 새해둥이는 지난 1일 출생한 체중 2.8kg의 건강한 여아로, 태명은 ‘꼼이’이며 서부동에 거주하는 염 씨와 이 씨 부부의 첫째아다.산모 이 모 씨는 “우리 아이가 2026년 영천시 새해둥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영천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등 시 관계자와 병원 관계자들은 출산 가정에 새해 첫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영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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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만 시간의 기적’ 일군 권순인•이구범 부부, 대통령표창 수상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2026년 병오년 신년인사회에서 하남시 자원봉사자 권순인•이구범 부부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추천포상 대통령표창]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20,658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빛이 된 ‘점역의 손길’권순인·이구범 봉사자는 지난 1999년부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학습 도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눈’이 되어왔다. 2009년에는 관련 단체를 직접 창단하여 매주 수요일마다 전국의 맹학교에 점역(점자 변환) 교재를 만들어 보내는 활동을 시작했다.그의 손을 거쳐 탄생한 점자 도서와 전자도서(Daisy)는 학습의 기회가 제한적이었던 시각장애 초·중·고교생부터 대학원생들에게까지 지식의 통로가 되어주었다. 현재까지 기록된 권 씨의 총 누적 봉사 시간은 20,658시간으로, 이는 20년 넘는 세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결과다.■ 하남시 지역 사회의 ‘진정한 멘토’권 봉사자의 활동은 점역에만 머물지 않았다. 그는 하남시 모자이크지역아동센터와 경기도 시각장애인협회 하남시지회 등에서 점자 교육 봉사를 지속해 왔으며, 교사 경력을 살려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수학 지도 및 정서 지원 멘토링을 제공하며 올바른 성장을 도와왔다.이번 표창은 권순인·이구범 봉사자가 근면 성실한 자세로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희망을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표본을 보여준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정부 관계자는 “권순인·이구범 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재능을 나누며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며 표창의 의미를 밝혔다.하남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권순인 봉사자의 수상은 우리 지역 사회의 큰 경사이자 모든 자원봉사자에게 큰 자부심을 주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권순인·이구범 부부의 봉사정신이 지역 사회 곳곳에 퍼져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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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진접고에서 진로특강 진행
남양주시는 5일 진접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삶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진로와 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시장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진로를 고민하는 데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종교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사례로 들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이어 주 시장은 평생 배움과 기록을 실천한 정약용 선생의 삶을 소개했다. 정약용 선생처럼 꾸준히 사색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개인의 성장과 꿈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주 시장은 “온 우주에서 가장 가치 있고 존귀한 존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각자가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처럼 기록을 멈추지 않는 자세가 꿈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개인의 행복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정약용 선생의 철학과 삶을 진로와 꿈에 자연스럽게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자존감과 기록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진접고등학교를 포함한 관내 14개 학교에서 진로특강을 운영해왔다. 2026년에도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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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학교,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전문대학 부문 2년 연속 수상 쾌거
(이용권 유한대 산학협력단장(오른쪽)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는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위원회가 후원하는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에서 전문대학 부문 대상을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유한대학교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글로벌 교육 강화와 ESG 경영 실천, 그리고 융합 중심의 교육혁신이 교육 수요자와 소비자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유한대학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외전공직무연수 △ESG 해외봉사 △글로벌 취업사관학교 △해외 단기연수 △교환학생 등 학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확장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특히 글로벌 어학연수, 글로벌 현장실습, 전공별 글로벌 직무연수를 통합한 ‘글로벌 프론티어(Global Frontier)’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해외 진출 기반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또한 유한대학교는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 환원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ESG 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며 환경(E), 사회(S), 투명경영(G)에 기반한 ESG 경영을 강화해왔다.유한양행·유한킴벌리 등 유한 가족사와의 ESG 실천 공동 선언, 사회적 책임 교육을 위한 ‘유일한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 국내·외 플로깅 활동과 지역 봉사활동 확대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대학의 역할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아울러 국내 전문대학 최초로 ‘자유전공학과’를 도입해 학생 주도형 진로 설계 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교육혁신을 대표하는 사례로 꼽힌다. 학생들은 입학 첫 학기 동안 진로 탐색 기간을 거쳐 스스로 전공을 선택할 수 있으며, 2021학년도 신설 이후 5년 연속 전공 희망 배정률 100%를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신산업 수요를 반영한 융합모듈 교육과정과 학생이 직접 과정 설계에 참여하는 ‘자기설계 융합전공’ 운영을 통해 전공 간 경계를 허물고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체계를 확립했다. 산학협력 프로그램과 지·산·학 네트워크도 강화해 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실무 투입이 가능한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있다.장은영 총장은 “2년 연속 대상 수상은 유한대학교가 추진해온 글로벌·ESG·융합 기반 교육 혁신이 교육 현장과 사회에서 확실한 신뢰를 얻고 있음을 보여준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발맞춰 학생들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유한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역량 기반 교육,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융합 중심의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