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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3]중증 아토피와 건선 치유의 이론적 배경
-지난호에 이어
1 . 생활습관병의 올바른 이해
가. 생활습관병의 개념||생활습관병 (lifestyle diseases)이란 생활습관의 잘못으로 생기거나 악화되는 병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만성질환, 프랑스와 영국은 생활습관 관련병, 독일은 문명병, 스웨덴은 과식병으로 사용한다.
비만, 고혈압, 당뇨, 암 등을 일반적으로 생활습관병이라고 하는데 최근 학문의 동향은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자가 면역질환, ADHD와 우울증 등의 각종 정신질환으로 확장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는 ‘성인병’으로 부르다가 일본은 1990년대부터 ‘생활습관병’의 개념을 도입했고, 우리나라는 2003년에 대한내과학회가 ‘생활습관병’으로 고쳐 부르자고 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나. 국민건강을 바라보는 관점 ||‘선천성기형아, 자폐, 치매, 아동 근시, 대장암, 변비, 자살’은 세계 1위의 발병율을 보이고, ‘각종 암, 우울증, 아동비만, 심혈관질환’ 유병율은 세계 최고를 향해 치닫고 있다. 우리나라가 질병 천국으로 변한 이유는 의료 기술의 미비나 접근이 어려워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생활문화가 병들었기에 발생함 것이다.
만성질환과 정신질환, 충동성 범죄와 자살의 상당한 요인이 생활문화에 있다고 30년 전부터 학자들이 제기했고 21세기 이후에는 다양한 과학적 데이터로 제출되고 있는데도 우리의 문화는 명의와 명약을 맹신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다보니 치료의학과 예방의학은 세계적 수준이나 생활건강은 척박하여 질병 천국으로 치닫고 있고 특히 저소득층과 아이들이 심각하다.
예방의학과 치료의학은 의사나 전문가의 몫이라면 생활건강은 민주 시민이 기본적 소양이다. 생활건강이란 [건강한 잉태·태교·출산·수유+건강5행(식생활.신체활동.수면.햇빛.물)+건강 5학(자세·디지털디톡스·중독·언어·정책)]을 어떻게 관리하고 실천할 것인가를 말한다.
따라서 생활건강의 문제가 있으면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가 쉽지 않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기가 어려우며, 각종 사소한 질병을 달고 살다가 나이가 들면서 심각한 질병에 시달리며 정상 생활이 어려워진다. 탈산업사회는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건강5행(식생활.신체활동.수면.햇빛.물)을 관리하기 어려운 사회라 20세기 생활습관과 가치관에 머물면 건강하게 살아가기 어렵고 아이들은 평생 질곡으로 작용할 수 있다.
다. 생활건강과 의학의 관계
건강과 질병을 바라보는 관점은 ‘치료의학, 예방의학, 생활건강’이라는 3개 부문으로 나 눌 수 있다. 치료의학과 예방의학은 의사나 전문가의 영역이지만 생활건강은 부모, 교사, 사회의 영역이다.||[그림-1]에서 보듯이 우리 아이들이 병들고 있는 이유는 의료과학이 부실하거나 접근이 부족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건강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1) 시대 변화로 본 생활습관병
건강은 개인의 문제이지만 조금 더 나아가면 ‘산업구조, 정치형태, 개인과 사회 집단의 가치’가 어우러져 나타나는 문제이다. 그러기에 건강은 시대 흐름에 따라 관점, 내용, 추구하는 상 등이 변해왔다.
을 살펴보면 수명 연장과 사회 변화가 그 중심에 있는데 탈산업사회는 생활습관이라는 문제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전 시대와의 뚜렷한 차이는 저소득 계층이 부자들의 질병이라 불렸던 고혈압과 당뇨 그리고 비만 등에 더 노출되어 있는데 이는 가난한 계층이 ‘건강 5행+건강 5학’을 실천하기가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이다. ||특히 농경사회에서 비만은 부의 상징이고 과시할만한 것으로 여겼지만, 지금은 질병으로 바라본다. 과학이 발전하고 수명이 늘어나고 있지만 생활습관병이 찾아오는 시기는 낮아지고, 발병률은 늘어나는 추세이기 때문에 생활습관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대부분 국가의 기본 과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2) 생활습관병의 역사와 의료계 내부의 충돌
서양의학은 해부학을 기초로 상당하게 발전해왔으나, 20세기 중반 이후 만성질환이 급증하면서 많은 한계를 보여 이에 대한 반성으로 생활습관에 주목하게 되었다. 가장 먼저 주목한 부분이 식생활과 운동이다. 1990년대 이후에는 환경호르몬을 비롯한 독성물질의 폐해가 심각해지면서 이에 주목하기 시작하였고 물, 햇빛, 수면으로도 확장되어 나갔다.
많은 학자들의 노력으로 생활습관병이라는 개념을 도입했지만 자신의 처한 상황에 따라 생활습관을 무엇으로 볼 것인가가 사실상 쟁점이었다. 건강 5행과+건강 5학은 ‘서양 자연치유학, 동의학, 독성학 그리고 민간의학’ 등에서 바라 본 건강과 질병 탐구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서양 정통의학계의 주류는 주요 생활습관을 ‘식생활(나트륨, 저염식) 신체활동, 흡연, 음주, 스트레스’ 다섯 가지를 선정해 압도적인 정보를 생산하면서 생활습관병을 정리해 나갔지만 여전히 한계를 보였다. 양 진영의 차이는 서로 갈등을 만들기도 하고 서로 협력하기도 하면서 2010년대로 접어들었다. ||2010년대 인류 건강과 질병을 완전히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과학의 진전이 있었는데 그것은 인체 미생물 생태계이다. 이 비밀의 문이 완전히 열리면 양 진영의 과학적 갈등은 사실상 설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본다.
선진국과 글로벌 기업 그리고 학자들이 이 비밀의 문을 열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기에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리라 여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미생물의 세계를 인류가 완전히 이해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인체 미생물 생태계의 다양한 연구를 통해 만성질환과 정신질환은 장내 미생물의 생태계와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리고 장내 미생물 생태를 교란하는 것은 항생제와 약물남용, 인체 독성의 증가와 건강 5행, 미생물의 소독과 살균, 농약과 화학비료 그리고 항생제를 남용하는 공장형 축산업, 고주파와 짧은 무선 전자파, 식품화학첨가물 등이라고 한다./다음호에 계속=자료제공 아이건강국민연대 이용중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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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2] 중증 아토피와 건선 치유의 길2
-지난호에 이어
자료사진
[박영성 기자]가. 건강하지 않은 ‘잉태.태교.출산.수유’
1) 독성물질이 세대 간의 전이
‘잉태.태교.출산.수유’ 과정에 독성물질이 세대 간 전달이 됐었을 때 선천성기형, 소아 백혈병, 자폐, ADHD, 알레르기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독성물질이 신경독소, 발암독소, 생식독소, 염증독소 중 어떻게 작용했는가에 따라 질병이 형태가 달라지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를 체질이라고 할 수 있다.
2) 양수, 탯줄, 모유의 오염
양수는 비릿한 냄새가 나야 하는데 장누수증후군을 동반한 산모는 양수가 수은, 납, 카드늄 등 약 300종의 환경호르몬의 의한 오염이 심각해 악취가 난다. 현재 우리나라 산모는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약 절반은 장누수증후군의 상태에 있다. 이런 산모들은 양수, 탯줄, 모유 모두 오염이 되어 있다. 소중한 아기들이 생애초기에 먹는 모유에서 조차 1급 발암 물질인 다이옥신이 나오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이 끝난 일이다.
3) 제왕절개와 분유수유
제왕절개의 가장 큰 문제는 아기가 엄마의 질을 통과하지 못해 미생물 샤워를 생략한 채 태어나기에 장내미생물 균형이 깨진 경우가 비일비재하며, 이것이 알레르기, ADHD 등 각종 질병에 취약한 상태를 만든다. 약 40% 아이들이 제왕절개로 태어나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매우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제왕절개와 분유수유는 자제해야 하고 모유수유는 아무리 짧아도 6개월은 해야 한다.
4)부실한 배내똥 관리
신생아는 엄마의 영양분을 뱃속에 가득 채우고 나오는데 이것은 48시간 전후에 새까만 배내똥으로 배출한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분유를 물린 아이들 중 상당수는 이를 소화하여 배내똥으로 몸 밖으로 배출치 못한 채 장에서 부패할 가능성이 많다. 이런 경우 인체독성이 높아지면서 면역에 취약한 아기의 장내 미생물 질서를 교란하여 알레르기나 ADHD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나. 건강하지 않은 물 섭취
생수를 잘 먹지 않고 탈수시키는 가공음료(설탕)와 카페인 음료를 즐겨 마셨다.
다. 건강하지 않은 식생활
식생활이 건강하지 않은 경우 생활습관병을 예약한 것이라고 할 수 있고, 생활습관병이 있는 경우 치유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1) 배부른 영양실조
배부른 영양실조란 비타민, 미네랄, 피토케미컬, 항산화물질 등이 부족한 식생활을 말한다. 가공식품을 즐기는 경우, 밀가루 음식을 즐긴 경우, 하얀 쌀밥이 주식인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배부른 영양실조는 대부분의 생활습관병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특히 성장기에 이런 음식을 즐긴 경우는 그 해악이 훨씬 크다.
2) 부실한 저작운동
음식물을 씹는 것을 저작운동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사람은 잘 씹어 먹지 않는 경우가 많다. 저작운동은 침샘과 연관되어 식품 독성을 줄인다.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은 치매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생활습관병의 기본 요인이다. 따라서 중증 아토피와 건선 환자는 부실한 저작운동을 해왔을 가능성이 많다.
3) 화학식품첨가물 과다 섭취
화학식품첨가물이 알레르기와 각종 질병의 원인이라는 지적은 40년 전부터 줄기차게 제기되어 왔으나 이를 무시하는 생활이 우리 주변에 널려 있다. 과자, 아이스크림, 라면, 공장형 간장과 된장, 과일음료 등에 많다.
4) 식품독성(환경호르몬)을 무시한 식생활
① 농약과 화학비료 그리고 공장형축산업에 사용하는 항생제와 소독 등은 기본적으로 환경호르몬물질이다.
② 육류를 구워서 먹으면 발암물질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
③ 장거리 운송되는 식품은 방부제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④ 상온에 한 달 이상 두어도 부패하지 않는 음식(밀가루 등)은 환경호르몬이 있을 개연성이 높다.
⑤ 좋은 기름에 튀겼다 하여도 하루 이상 지나면 트랜스지방이 될 가능성이 높다.
⑥ 견과류인 경우 껍질을 벗기면 며칠 지나지 않아 산패한다.
⑦ 현미도 도정한지 1주일이 지나면 산패가 시작된다.
5) 편식이 장기간 이어졌을 가능성이 높음
대부분의 편식은 녹황색 채소, 해조류, 뿌리채소와 콩류를 기피하는 경우이다. 이런 식품을 먹지 않는 것은 배부른 영양실조를 일으킬 수 있다.
라. 햇볕과 운동 부족
중증 아토피와 건선환자는 햇볕이 부족한 생활을 오랫동안 했을 가능성이 높고, 땀 흘리는 운동도 적었을 가능성이 높다. 햇볕 부족과 운동 부족은 중증 아토피와 건선의 원인 중 하나이다.
의사들 중 일부는 아토피 환자에게 운동을 자제하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제법 있는데 이는 질병의 뿌리를 보지 않고 당장 밤에 가려울 것을 우려해서 말하는 것이다. 피부호흡은 땀구멍을 열어야 극대화되기에 아토피와 건선 환자는 운동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중증 아토피 환우인 경우 운동으로 땀구멍을 열려면 초기에는 고통을 수반한다.
마. 환경호르몬이 많은 생활용품 노출
모기향, 모기약, 시멘트, 크롬-5가, 새가구, 새자동차, 새집, 화장품, 샴푸, 린스, 비누 등 대부분 환경호르몬 물질이 생각보다 많다. 이런 생활용품은 아토피와 건선환자는 당연히 자제해야 하며, 건강한 사람도 마땅히 관리할 것들이다.
바. 약물남용
① 항생제는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강력한 약물이다.
② 스테로이드 약물도 장누수증후군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③ 해열제 남용도 장누수증후군에 좋지 않다.
④ 화학약물은 오래 복용하면 대부분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다.
어렸을 때 감기약을 많이 먹은 사람은 장누수증후군의 취약할 수 있다.
# 중증 아토피와 건선 환우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가. 중증 아토피와 건선 환우가 해야 할 것
① 물(워터락)을 하루 2리터(성인 남자)를 꾸준하게 섭취
② 통곡물자연식으로 식사하여 배부른 영양실조 예방
③ 햇볕은 하루 30분 땀 흘릴 정도의 운동 하루 1번 이상
④ 생활용품에서 환경호르몬을 최소화
⑤ 인체 독소 배출하는 생활(기준 : 바나나 같은 똥)
⑥ 저작운동을 충분하게 실천
⑦ 발효음식을 즐김
⑧ 변비는 최우선 해결
나. 중증 아토피와 건선 환우가 하지 말아야 할 것
① 항생제 특별한 경우만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
② 스테로이드 약물 사용 자제
③ 가공식품과 가공음료 금지
④ 하얀 밀가루 금지, 보리밥 자제(글루텐 : 장누수증후군 촉진)
⑤ 설탕 자제 (유해균이 좋아함)
⑥ 치약과 비누 등을 통한 환경호르몬 인체 누적 금지/자료제공-아이건강국민연대 이용중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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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1 중증 아토피와 건선 치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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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성 기자]아이들 건강이 위기로 치닫고 있으나 공론화 조차 부실하다. 우리나라는 지난 30년 동안 ‘고혈’압.당뇨.암.우울증.치매’ 등 만성질병이 급격하게 증가해 OECD에서 만성질병 유병율이 높은 국가로 변했다. 더 심각한 것은 아이들 건강이다. 1980년 기준으로 2015년을 비교하면 ‘아토피피부염은 11배, 비만은 10배, ADHD는 24배, 선천성기형은 22배, 소아암은 18배’나 높아졌다. 특히 ‘선천성기형’ 자폐, 소아암, 근시, 알레르기, ADHD, 변비, 성조숙증‘등은 세계 1위의 유병율을 보이고 있다. 현재 풍토로 아이들이 자라나면 태어나지 않은 후손의 유전형질에까지 나쁜 영향을 끼치기에 ’국권침탈, 남북분단, 한국 전쟁‘에 비견할 만큼 위험스러운 상황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아토피‘에 대해 살펴보자.
# 중증.아토피건선 치유의 방향
[박영성 기자]아토피는 코카라는 과학자가 1925년에서 처음 사용했다. ‘알 수 없는’ ‘기이한’ 뜻을 지닌 atopos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했다.
현대 건강과학은 아토피와 건선에 대해 가장 기초적인 생활습관인 ‘물.햇빛.수면.신체활동.식생활’을 잘 관리하면서 장내미생물의 질서를 회복하면 치유가 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소홀하고 명의와 명약만 탐닉하면서 질병을 악화시키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이 함께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 이를 알레르기 대행진이라고 한다. 건선은 성인에게 더 많이 나타나는 피부염증이고, 크론병은 위와 소.대장에 나타나는 피부염증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아토피와 건선은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으로, 의사들 중 일부는 아토피와 건선을 포함한 알레르기를 생활습관병으로 바라보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고, 환경부에서는 아토피를 환경성질환이라고 한다.
건강과학의 관점에서 보면 아토피.건선을 포함한 생활습관병의 치유는 생활습관이 80%, 의료적 도움이 20%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나 우리나라 국민은 생활습관에 덜 주목하면서 병원만 찾는 경향이 있어 ‘고혈압.당뇨.암.아토피.건선.우울증.치매’ 등 각종 질병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아토피와 건선은 생활습관을 잘 관리하면 치유가 잘되는 질병이지만 생활습관 관리 방법이 중구난방이라 질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러기에 중증 아토피와 건선은 생활습관을 바르게 관리하지 않으면서 명의와 명약을 탐닉하면서 벌어진 일일 뿐이다. 따라서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악화된 환우도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하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치유의 길로 들어 설 수 있다. ||# 중증 아토피와 건선 환우의 특징
중증 아토피와 건선은 오랜 기간 진행된 질병이기에 아래와 같이 7가지 인체 특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① 인체 독성수치가 높다.
② 인체 염증수치가 높다.
③ 체온이 떨어져 있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④ 장누수증후군을 동반한다.
⑤ 면역체계가 불균형하다.
⑥ 세포의 수분 보존 능력이 떨어져 있다.
⑦ 키가 덜 자란 경우가 제법 있다.
①~⑤까지는 과학적 도구로 측정이 가능하다. 그 도구 중 하나가 lgG 검사이다.
⑦번 항은 어린 시절에 질병이 발생한 사람들 중에 나타날 수 있다.
중증 아토피와 건선을 치유한다는 것은 ①~⑥까지가 변해야 한다. 그 길은 건강한 생활습관이 몸에 배고 시간이 흘러야 가능하다.
‘ADHD와 우울증, 고혈압, 당뇨, 암’ 등 기타 생활습관병인 경우도 환우의 인체 상태가 ①~⑥의 특징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경우도 ①~⑥를 해결하면 대부분 치유가 된다.
일반적으로 각종 생활습관병의 발생 원인은 식생활(50%), 신체활동(20%), ‘물.햇빛.수면’(15%), ‘자세.디지털디톡스.중독.마음.유전.환경.기타’(15%)로 볼 수 있다. 물론 이 수치는 질병이나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일반화하면 위 수치와 같다.
따라서 기본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아토피와 건선 치유에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 어떻게 질병이 생겼고 악화시켜왔나
내가 가진 질병을 바르게 이해해야 치유의 길로 갈 수 있다. 그 이유를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
① 건강하지 않은 ‘잉태·태교·출산·수유’
② 건강하지 않은 물 섭취
③ 건강하지 않은 식생활
④ 햇볕과 운동 부족
⑤ 생활용품
⑥ 약물남용
⑦ 만성적인 변비
위 7가지는 건강 생활의 핵심 요소이니 아래에 설명한 것을 찬찬히 읽어보기 바란다./자료제공=아이사랑국민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