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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 모집
기능성 과일 음료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스무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무디 다이어트란 3주 동안 하루 세 끼 중 한번의 식사를 스무디로 대체하는 것으로 쉽고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으며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중 하나이다. 지난해 진행된 체험단 시즌 1~2에서는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최대 5kg을 감량하기도 해 여성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시즌3 참가자 모집에는 총 1만 명 이상이 신청하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는 새롭게 리뉴얼된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뷰티 앤 헬스’와 함께 3주 동안 진행된다. 고객의 건강 상태와 체형에 따라 식단과 다이어트 팁을 제안해주며 해당 기간동안 최적화된 매뉴얼로 선택된 스무디 라지 사이즈 1잔과 영양 파우더인 인핸서 한 스푼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스무디킹은 7월4일부터 11일까지 스무디킹 홈페이지(www.smoothieking.c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최종 참가자는 7월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스무디는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로 만들어져 낮은 열량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을 주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어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유지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음료”라며 “이번 시즌에서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자들 모두 건강한 스무디 다이어트 도전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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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여름철 과일류 섭취 시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과일(주스)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신장질환자나 특정의약품을 복용하는 환자는 일부 과일(주스)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 참외 등 칼륨(원소기호, K)함량이 높은 여름과일은 신장질환자가 섭취할 경우 주의하여야 한다.
칼륨 배출 능력에 문제가 있는 신장질환자가 칼륨을 많이 섭취할 경우 몸속 칼륨이 증가하여 근육을 약하게 하거나 심장에 부정맥이 생길 수도 있다. 신장질환자의 경우 생과일보다 과일통조림을 섭취하는 것이 칼륨섭취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통조림 가공 중 과일을 물에 담가 놓으면 칼륨이 물로 빠져나가 칼륨 함량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자몽주스는 고혈압치료제, 항우울제, 알레르기 약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대사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고혈압 치료제와 자몽주스를 함께 복용할 경우, 약의 흡수를 도와 약의 혈중농도가 갑자기 증가하게 되어 약효가 지나치게 나타날 수 있다.
※ 고혈압 치료제 중 ‘칼슘 채널 차단제’인 암로디핀(amlodipine), 니페디핀(nipedipine), 니카르디핀(nicardipine)및 ‘스타틴 계열’로 알려져 있는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인 심바스타틴(simvastatin), 로바스타틴(lovastatin),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이 이에 해당한다.
항우울제인 사낙스, 콧물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인 터페나딘 등도 자몽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에 방해를 받게 된다.
이외에도 여름과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키위에는 액티니딘(actinidin)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어 개인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키위로 알레르기 증상을 겪은 적이 있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포도나 방울토마토는 어른보다 씹는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에게서는 질식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약청은 생활밀착형 식품별 안전정보를 식약청 블로그(다음,네이버/foodwindow) 및 웹진(열린마루) 등을 통해 매월 일반 국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내용은 식품에 대한 일반사항, 영양정보, 오염가능 유해물질 정보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이 포함된다.
※ 3월(커피), 4월(녹차), 5월(새싹채소), 6월(패류), 7월(여름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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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괴로운 소음순비대증 여성…통증과 냄새로 이중고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는 기분을 불쾌하게 만들 뿐 아니라, 식중독, 피부병 등 위생상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와 습도 때문에 남성들이 무좀이나 습진 등으로 고생한다면, 여성들은 질염으로 인한 냄새와 가려움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겪기도 한다. 직장여성 B씨(28세)가 그런 경우이다.
여름에는 아침저녁으로 샤워하고 팬티를 갈아입어도 매번 속옷에 분비물이 많이 묻고 불쾌한 냄새가 나 신경이 쓰인다는 B씨. 겉옷이 얇아져서 속옷 라인이 비칠까 봐 신축성이 좋은 팬티를 입는 요즘은, 속옷과 마찰되는 부분이 매우 가려우면서 따갑고 부풀어 올라 매일 애를 먹고 있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남자트렁크 같은 속옷을 입을 수도 없고, 고민하던 A씨는 여자는 다 그런 줄 알고 불편을 참아왔지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자신이 소음순 비대라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원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많은 소음순 비대 환자들이 B 씨처럼 모르고 장기간 불편을 참는데, 소음순 비대에 한 쪽이 더 큰 비대칭 환자의 경우 치료를 미루면 큰 쪽이 점점 더 커지게 되므로 빨리 교정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피지낭의 발달로 인한 염증이나 잦은 샤워로 인한 자극 때문에 붓고 따가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소음순 비대로 인한 불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레깅스나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을 때, 생리기간에는 패드와의 마찰이나 속옷과의 마찰로도 통증이 .더 심해지고, 비대칭까지 겹치는 경우 성교시 더 큰 쪽이 말려들어가 통증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조병구 원장은 미혼 때는 크지 않던 소음순도 결혼 후 지속되는 성생활과 노화 현상 등으로 인해 비대해질 수 있으므로, 이전에는 느끼지 못하던 통증이 있다면 여성성형 병원의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했다. 비대해진 여분의 소음순을 꽃잎 모양처럼 절제하면 불편함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보기에도 더 좋아져, 성생활의 만족도 또한 커진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에 피부 절개시 화상흉터를 유발하지않는 콜드 나이프 사용과 동시에 지혈을 해주는 무혈 수술용 레이저를 사용하고, 안면성형용 봉합사를 이용해 봉합 부위에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소음순 미세성형술로 시술하고 있다. 소음순 성형은 양측의 크기와 모양이 대칭되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에비뉴 여성의원의 소음순 미세성형술은 수면마취와 국소마취를 병행해 1시간 30분 이상 시간이 소요된다.
조병구 원장은 “소음순 재수술 때문에 문의하는 환자들 중에는 굵은 실밥 자체가 흉터가 되거나, 실이 녹아나오면서 생긴 염증으로 상처가 부풀어 오르면서 흉이 생겨 오히려 수술 전보다 흉하게 변한 경우도 종종 본다”고 말했다. 이때는 우선 이전 수술로 인해 생긴 흉터부터 제거하고 소음순의 원래 모양을 재건해야 하므로 수술이 더 복잡해진다고 한다. 또한 절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남은 부분이 바지 등에 끼이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에도 재수술이 필요하다.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수술 후 감염을 유발하거나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성감염증 같은 여성질환은 없는지 검사 후 필요 시에는 치료 후 수술을 진행하며, 질 속, 자궁경부, 외음부 전체, 항문치핵 등의 진찰을 병행해 복합적인 수술이 필요한지 여부도 확인 후 충분히 상담을 한 후 수술을 결정하고 있다.
수술시 마취는 수면내시경을 받을 때 쓰는 마취제와 더불어 국소마취 그리고, 회음신경차단 기법으로 수술 중은 물론, 직후에도 거의 통증이 없다. 수술 당일에는 마취로 인해 통증이 없더라도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안정해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는 당일부터 가능하다. 수술 후 1주일쯤 지나 실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수술 후 3주 후부터는 성관계도 가능하다.
여성성형클리닉 외에도 여성전문병원으로서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 피부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도움말:노원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