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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 최웅과의 알콩달콩 로맨스 시작~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연상연하커플 김지호, 최웅의 입맞춤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는 47회 방송 분에서 우진(최웅 분)과 동옥(김지호 분)은 공원에서 데이트를 한다. 우진은 동옥에게 스파클라에 불을 붙여서 내민다. 겁이 난 동옥이 고개를 젓자, 우진은 ‘이자뿟어요? 누나는 씩씩하고 용감한 사람이잖아요’ 라면서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 말에 동옥은 용기 내어 스파클라를 받아 든다. 우진은 동옥을 위해 스파클라로 하트를 그려주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동옥은 ‘진짜 예뻐요’ 라면서 감탄을 하고 있자, 우진은 동옥을 바라모며 ‘사랑해요. 누나’ 라면서 고백을 했다. 이어 우진은 ‘안 놀란다고 약속해요’ 라는 말을 하면서 동옥에게 입맞춤을 했다. 그러자 동옥은 당혹스럽지만 그대로 눈을 뜬 채 얼어붙어 있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연상연하커플 동옥과 우진은 드디어 입맞춤을 하며 알콩달콩 로맨스를 시작하고 있다. 용기 내어 시작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시청자들까지 응원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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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성윤, '마마' 야욕女 강래연으로 1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오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마마’ (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 강래연으로 캐스팅된 배우 손성윤의 야망 있는 첫 등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마마’ 1회 방송에서 낙하산으로 태주(정준호 분)가 다니는 패션회사에 온 래연(손성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이사(최종환 분)방에서 래연과 김이사가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태주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온다. 그러자 김이사는 다짜고짜 래연을 소개해준다.김이사는 "이번에 우리 회사 본부장으로 스카웃..."이라고 말을 하고 있는 데, 태주가 "분명히 지난 회의에서 외부 인사 영입은 없다고 약속하셨잖습니까?"’라고 따지듯이 말을 한다.이어 김이사는 태주에게 래연과 한국대학 동문이라는 말을 하자, 래연은 여유있게 "전 03학번이에요" "강래연입니다" 라면서 악수를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태주는 래연의 손을 보다가 고개 인사를 하고 나가버렸다. 그 모습을 흥미롭게 보는 래연에게 김이사는 "저 친구가 직원들한테 아주 신망이 높아. 편하게 일하려면 저 친구 하나만 구워삶으면 돼. 무슨 뜻인지 알지? 왜, 잘하는 거 있잖아?"라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손성윤이 연기하는 강래연은 청순하고 연약한 외모에 뛰어난 능력까지 겸비하고 야망과 욕심이 넘치는 야욕녀의 모습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이용할 남자들을 유혹하는 강킬러의 모습을 회를 거듭할수록 보여줄 예정이다.MBC 새주말드라마 ‘마마’는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 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한편, '마마'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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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동하, 공효진과 무슨 사이?
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 첫 등장하면서 훈훈한 모습을 보여줬다.
오는 4부 방송에서 해수(공효진 분)의 핸드폰 배경화면에 윤철(이동하 분)과 해수가 함께 있는 사진이 보여졌다. 이어 재열(조인성 분)은 핸드폰 속 사진을 보며 “이건 또 뭐야?”라면서 반응을 보이자, 해수는 핸드폰을 뺏으며 “건들지마, 내 남자야”라면서 윤철과 해수의 사이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또한, 재열의 방송을 보던 중에 누군가 나타나 눈을 가린다. “누구야”라고 묻는 해수에게 “나!”라면서 밝게 나타난 그는 윤철이었다. 놀란 해수는 윤철을 얼싸안고 방방 뛰며 좋아하는 모습을 재열은 이상하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상냥한 윤철은 해수에게 “더 볼래?”라면서 묻자, 해수는 “가자, 잘 지냈어?”라면서 그 동안과는 다른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사이를 더 궁금케 하고 있다. 앞으로 해수와 재열의 러브라인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윤철이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이동하는 드라마큐브 ‘시크릿 러브-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나요’에서 맺은 김규태 PD와의 인연이 이어져 ‘괜찮아 사랑이야’에도 합류했다.
신인배우 이동하는 그 동안 공연 “나쁜자석” “온스테이지” “클로저” “라카지” “쓰릴미” 등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이며, 공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온 이동하는 이번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공효진과 조인성 사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됨으로써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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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식, ‘하이스쿨’ 담임교사로 출연 ‘엄지척’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에서 천국고등학교 음악교사이자, 주인공 우현(남우현 분)의 담임선생님으로 등장하는 배우 김광식이 대본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그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에서 공개한 사진은 ‘하이스쿨’ 대본을 들고 엄지척 포즈와 심각한 표정으로 대본을 열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대본 열공의 모습에는 김광식의 매력 포인트인 눈썹이 눈에 띈다.
김광식은 이번 드라마 ‘하이스쿨’을 통해 친근한 교사상을 제시하면서 꿈과 희망을 보여줄 예정으로, 남몰래 짝사랑하며 혼자만의 러브라인을 그리며 귀여운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로맨스드라마로, 김광식 외에 남우현, 이성열, 김새론, 조연우, 최수린, 신현탁 등이 출연한다.
‘하이스쿨-러브온’은 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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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 꽃청춘 유희열.윤상.이적 모델 발탁
‘꽃보다 청춘’의 40대 꽃청춘 3인방이 청춘의 검색 비법을 공개한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1일, 유희열과 윤상, 이적을 다음 검색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tvN의 배낭여행 프로젝트 3탄, ‘꽃보다 청춘’에 함께 출연하는 이들은 능청스럽고 유쾌한 모습으로 다음 검색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다음 검색의 이번 캠페인은 최근 선보인 핵심 서비스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검색 이용자들이 입력한 질의에 대해 방대한 문서를 자동 분석해 답을 제시하는 즉답 검색 ‘바로이거’, 실시간 방송 음악 정보를 타임라인 형태로 보여주는 ‘방금그곡’, 원본 비율 그대로 정확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는 ‘이미지 검색’이다.
어디서나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놀아서 ‘유희견(犬)’이라 불리게 된 유희열과 감출 수 없는 소녀 감성을 마구 드러낸 ‘윤소녀’ 윤상, 페루 어디에서나 인기 폭발이었던 ‘페루미남’ 이적까지, ‘꽃보다 청춘’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3인방이 이들 서비스를 대표해 3인 3색 매력을 드러낸다.
대화 중에, 음악을 듣다가, 캠핑을 하다가 떠오른 갑작스러운 궁금증을 다음 검색으로 해결한다는 에피소드다.
‘바로이거’ 편에는 ‘꽃보다 청춘’ 여행을 회상하면서 페루의 수도가 ‘리마’인지 ‘라마’인지에 대해 설전을 벌이는 윤상과 이적을 두고, 다음에서 ‘페루수도’를 검색해 ‘바로이거’가 제시하는 즉답을 확인하는 유희열의 여유로운 모습이 담겼다.
‘방금그곡’ 편에서는 방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곡 제목을 몰라 알 수 없는 음을 흥얼거리는 유희열을 위해 다음에서 ‘방금그곡’을 검색해서 곡 정보를 알려주는 윤상의 뮤지션 다운 위상이 드러난다.
끝으로 캠핑장에 나타난 동물이 올빼미인지 부엉이인지 세 사람 모두 헷갈려 하던 중, 다음에서 이미지를 찾아 답을 알아내는 이적의 똑똑한 검색 활용법이 ‘이미지 검색’ 편에서 보여진다.
한편, 청춘의 검색 이야기가 담긴 다음 검색 광고는 지금 케이블TV와 전국 극장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다. PC와 모바일 다음 검색 캠페인에 참여하면 ‘꽃보다 청춘’ 카카오톡 한정판 이모티콘 무료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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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팬들과 꽃받침 놀이, 남성팬 줄잇는 진풍경
배우 진세연이 SBS ‘닥터이방인’ 종영 이후 자신의 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진세연은 공식 팬클럽 S.A.Y와 중국 바이두 진세연바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는 지난 7월 26일 팬미팅 당시 팬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우 진세연의 모습이 인상 깊다.
팬들과 다정히 꽃받침 포즈와 함께 하트를 그리며 행복 가득한 미소로 소중한 추억을 만든 진세연, 이날 종로의 한 소극장엔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남성팬들이 줄을 지어 팬미팅 현장에 들어서는 모습은 진풍경을 이룰 정도였다고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측이 전해왔다.
또한 배우 진세연 보기 위해 중국 현지 팬클럽에서도 한국을 방문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여줘 진세연을 감동케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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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 스위스 여행 사진 공개
배우 박민영이 파리에 이어 스위스 여행 중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하면서 다시금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페이스북에 게재된 여러 장의 사진은 앞서 공개한 파리에서의 도회적 느낌과 달리 스위스 현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박민영의 상큼 발랄한 미소가 더욱 돋보이는 귀여운 모습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브리엔츠호에서 촬영한 사진 속 박민영은 드높은 하늘과 넓게 펼쳐진 호수 앞에서 환한 미소와 함께 기지개를 펴는 등 여행의 즐거움과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듯 보인다.
또한, 스위스 알프스의 인기 하이킹 구간인 클라이네샤이덱과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만년설의 융프라우까지 여행 동안 방문한 곳곳의 사진을 모두 게재하면서 현지의 생생함을 전했다.
스위스 여행 중 박민영은 파리에서 보다 좀 더 캐주얼하지만 여성스러움을 살린 패션을 선보였다. 브리엔츠호에서는 파란 호수와 어우러진 밝은 컬러의 데님 셔츠와 화이트 팬츠, 헤어밴드를 착용해 소녀 같은 상큼 발랄한 느낌을 준다. 융프라우에 오르는 날에는 추운 날씨를 감안해 따뜻한 베이지 컬러의 패딩과 베레모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면모를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위스에서도 여전한 미모, 여행 함께 가고 싶다’ ‘눈으로 뒤덮힌 융프라우도 밝히는 박민영의 미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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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 여신 미모로 씬 스틸
배우 손세빈이 씬 스틸러로의 등극을 알렸다.
KBS 2TV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 12회에 명월 역으로 특별 출연한 손세빈은 애잔한 눈물 연기와 빛나는 미모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를 지키려다 옥사에 갇히게 된 이동휘와 재회하는 손세빈은 연인과 오랜만에 만나는 애틋함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긴장감이 계속 이어저던 드라마에 잠깐의 웃음을 주는 장면이었다.
한편 손세빈은 최근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이태곤의 사업적 조력자로 지적이면서 시크한 은실장 역을 맡아 이태곤과 박한별 사이에서 해결사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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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윤지, 불금 비키니 파티걸 변신 ‘매력’발산
팻다운 복근 미녀 NS윤지가 지난 1일 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에서 탱크톱과 핫팬츠를 입고 등장,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복근 비결을 공개 했다.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동시에 운동을 통해 최고의 복근 미녀라는 닉네임까지 얻은 NS윤지는 일과 라이프스타일 모든 면에서 당당함과 자신감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층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됐다.
이번 비키니 파티에서 윤지는 날씬한 사람만 통과할 수 있도록 제작된 비키니 라인을 가볍게 통과하고, 자신의 곡 ‘If you love me’에 맞춰 자신의 비키니 몸매 관리 비결인 환상적인 ‘팻다운 복근 댄스’를 추면서 현장을 일순간 뜨거운 열기의 `비키니 클럽’으로 이끌었다.
또한 풀장 위에서는 자신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 비결인 다이어트 워터 ‘팻다운 아웃도어’를 비키니 풀 파티어들에게 선물하는 `팻다운 타임’을 가졌다.
이날 NS윤지가 팬들에게 선물한 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는 가벼운 운동 시 물처럼 마시면서 체지방 감소는 물론 갈증해소까지 할 수 있는 대표적 다이어트 워터이다. 최근 풀파티나 바캉스, 아웃도어 캠핑 등을 즐기는 젊은 여성층의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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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주의였던 MKAY, 천생연분 만나 결혼
MKAY(엠케이)로 활동하고 있는 힙합뮤지션이자 음대 실용음악과 교수인 가수 최문기가 대치동 스타강사이자 엠케이 노래의 작사가인 이 모양과의 결혼을 소속사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엠케이와 그의 신부는 다음달 9일 신사동에 위치한 단독 하우스웨딩홀인 ‘하우스 본 오스티엄’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2006년 소개팅으로 인연이 시작돼 7년 만에 재회하면서 결혼의 결실을 맺는 천생연분이다. 신부인 이양은 엠케이의 끝없는 구애에 결국 결혼을 승낙했고, 시흥동 성당에서 혼인성사도 이미 마친 상태이다.
결혼 당일에는 ‘센스포스트’에서 제작한 신랑신부의 대형 캐리커처를 하객들에게 이벤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당일밤 서울에 위치한 힙합클럽(장소미정)에서 결혼식에 참석해준 하객들을 위해 평소 가까웠던 힙합아티스트들과 피로연 겸 웨딩바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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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후속곡 ‘왜이래’로 활동 개시
걸그룹 단발머리가 디지털 싱글앨범 ‘섬머 리패키지(Summer Repackage)’를 발매하고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데뷔 전부터 ‘크레용팝 동생 그룹’으로 유명세를 치른 단발머리는 데뷔 앨범 ‘The 1st. Single Album’의 수록곡들을 새로 다듬어 디지털 싱글 ‘섬머 리패키지’를 오는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하고 본격적인 후속곡 활동을 펼친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은 첫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인 ‘왜이래’의 섬머 에디션 버전으로, ‘왜이래’는 단발머리의 데뷔 타이틀곡 ‘노 웨이(No Way)’와 함께 팬들의 가장 많은 리퀘스트를 받았던 곡이다.
‘노 웨이’가 섹시 콘셉트의 곡인 반면, ‘왜이래’는 단발머리의 발랄하고 깜찍한 귀여운 여동생 같은 이미지를 극대화시킨 곡이다. 일렉 기타의 중독성 있는 프레이즈와 상큼한 느낌의 스트링이 만들어 내는 인트로, 여기에 톡톡 튀는 멜로디에 어울리는 풋풋한 사랑에 대한 소녀적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가사가 돋보인다.
‘왜이래’는 ‘터치러브’(SBS ‘주군의 태양’), ‘내 머리가 나빠서’(KBS ‘꽃보다 남자’) 등 드라마 OST 히트곡들의 작사가로도 유명한 은종태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또한 이번 ‘섬머 리패키지’ 앨범에는 원곡과는 음악적 색깔이 180도 다른 ‘노 웨이’ 어쿠스틱 편곡 버전도 함께 수록돼 있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단발머리가 데뷔한 후 ‘왜이래’로 활동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기획하게 됐다”면서, “데뷔곡 ‘노 웨이’를 통해서 섹시함을 보여줬다면 이번 ‘왜이래’ 섬머 에디션 버전은 단발머리 특유의 상큼함과 풋풋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단발머리는 30일 MBC MUSIC ‘쇼! 챔피언’을 통해 후속곡 ‘왜이래’의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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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모델 슈퍼주니어 명동 팬사인회 개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오세한)는 ‘여름맞이 이벤트’로 ’진행한 ‘슈퍼주니어M 팬 사인회’를 명동 토니모리 3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에는 토니모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슈퍼주니어M의 멤버 동해, 은혁, 성민, 규현이 참석했다. 이들은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멤버인 만큼 해외 팬들의 방문을 배려해 관광객 유입이 가장 활발한 토니모리 명동 3호점에서 지난 28일 진행됐다.
팬 사인회 참석자는 슈퍼쥬니어M 멤버 및 참석자들의 안전상 문제로 응모권 추첨을 통해 선발된 400명으로 제한했다. 현장에는 선발된 인원보다 훨씬 많은 1만여명의 팬들이 행사 시작 훨씬 전부터 모여들어 슈퍼쥬니어M을 응원했다.
현장에 도착한 슈퍼주니어M 멤버들은 그들을 보기 위해 기다려준 팬들에게 연이은 감사 인사를 보내며,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안전상의 문제로 인원을 제한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참여 인원보다 훨씬 많은 팬들이 몰려 슈퍼쥬니어M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국내는 물론, 토니모리가 진출해 있는 해외 국가들을 대상으로 보다 많은 현지 고객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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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가을향기 물씬~ 광고촬영 직찍 공개
배우 진세연이 SBS ‘닥터이방인’ 종영 이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는 배우 진세연이 전속모델로 활약 중인 ㈜렙쇼메이(대표 정현) 여성캐주얼 수스(SOOS)의 가을 광고촬영장으로 알려졌다.
시종일관 특유의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한 진세연은 미천(미소천사의 줄임말)이라는 애칭에 걸맞게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 종영한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의 맹활약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이종석과의 쉽지 않은 멜로라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이목을 끈바 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현재 ‘닥터이방인’은 중국 영화버전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진세연의 중화권 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한편, 배우 진세연은 현재 휴식기를 가지며, 광고촬영 및 팬미팅 등의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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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섹시-청순-큐트 3色 무한 매력 발산
영화 ‘족구왕’의 포스터 촬영장 공개사진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배우 황승언의 셀카가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얼반웍스이엔티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은 그간 공개되지 않은 황승언의 깜찍한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사진 속 황승언은 애교 있는 표정과 특유의 발랄함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면서, 남심을 흔드는 청초한 외모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 것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와 최근 주목 받는 배우로 꼽히고 있다.
최근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의 포스터 촬영현장 미공개 사진을 트위터에 공개해, 무보정 사진의 우월함을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고 중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무보정에도 굴욕 없는 S라인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황승언의 깜찍한 셀카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섹시한 몸매, 청순한 얼굴, 깜찍한 표정까지 정말 다 갖춘 배우’ ‘황승언, 비쥬얼과 연기가 동시에 되는 배우네’ ‘영화 족구왕 대박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승언이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족구왕’은 오는 8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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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트로트의 연인’ 김혜리, 180도 반전 ‘두 얼굴의 마녀’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의 김혜리가 두 얼굴의 악녀로 시청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다.
김혜리가 분한 양이사의 일그러진 모성애가 회를 거듭할수록 극에 치닫고 있다. 딸 수인(이세영)이 고의로 조명사고를 일으킨 CCTV를 확인한 양이사는 경악을 금치 못했지만 재빨리 사건을 수습하고 나섰다. 양이사는 “이미 물은 엎질러졌어. 나머지는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라면서 두려움에 떠는 수인을 안심시켰다.
이어 우연히 춘희(정은지)의 아빠 명식을 만나게 된 양이사는 “최춘희씨가 오빠 딸이라고? 정말이야?”하고 놀라는 연기를 하면서, 최근 스폰서 스캔들에 휘말린 춘희를 걱정하는 척 한다. 하지만 명식과 조희문 사장의 밀접한 관계를 걱정한 양이사는 곧바로 “뭘 망가뜨릴 때는, 다시는 일어서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망가뜨려야 돼”라면서 춘희와 표의원의 스캔들을 대대적으로 언론에 터트리기로 결심한다.
이와 같이 김혜리는 집착적인 모성애와 희대의 악녀, 두 얼굴을 오가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트로트에 꿈과 희망이 모두 걸려있는 소녀가장 최춘희가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성장을 보여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 화 저녁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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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일지’ 옥매 심은진! 촬영 모습 공개
배우 심은진이 캐스팅 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일지’의 옥매역의 모습을 공개했다.
심은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야경꾼일지’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의 심은진은 옥매역에 딱 맞게 섹시한 빨간 입술을 포인트로 찍은 셀카를 공개. 잡티없는 피부와 매혹적인 입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심은진이 캐스팅된 옥매역은 여각의 주인으로, 언제나 치장에 소홀함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빨간 입술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여자. 쾌남 중년 조상헌(윤태영 분)에게 반해있지만 맹사공(조달환 분)의 사랑공세에도 가끔 마음이 흔들려 홀로 고민하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다음달 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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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단발머리, 병영매거진 화보 ‘신 군통령’ 신고식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병영매거진 화보를 공개하면서 ‘신(新) 군통령’의 발판을 마련했다.
병영매거진 ‘HIM’ 8월호에서 ‘주목하라! 뉴 걸그룹’이라는 타이틀 아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단발머리는 탱크톱과 핫팬츠로 섹시함을 살리면서 깜찍한 바니 머리띠로 귀여움을 강조했다.
단발머리는 HIM과의 인터뷰에서 첫 군대 위문 공연 당시의 소감을 묻는 질문에 “군인 분들이 아직 저희를 잘 모를 거라고 생각해서 어떤 반응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정말 귀가 터지는 줄 알았다”면서, “훈련 받는 군인 팬들을 직접 보니 더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멤버 유정은 “친척 오빠가 현역 대위이다. 그래서 보통 여자들보다는 군 생활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군인 분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게 느껴져 여군에 도전해볼 마음도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단발머리는 육군훈련소 PX에서 찍은 사진이 SNS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단발머리의 이번 화보는 병영매거진 ‘HIM’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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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중국 일본 러브콜 잇따라
정지훈 효과? 아니면 아이돌 한류 스타 출연의 기대감?
가수 겸 배우 정지훈(비)의 4년만의 안방극장 컴백무대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SBS TV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가 중국 온라인 시장과 일본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어 화제다.
특히 한류붐이 절정을 맞고 있는 중국의 구매 열기는 판권 확보를 놓고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과열 조짐마저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정지훈 캐스팅 확정 보도가 나가자마자 중국의 내로라하는 동영상사이트나 온라인 플랫폼 등으로부터 드라마 구매 타진의사가 쏟아지고 있다.
제작사인 에이스토리측에 의하면, ‘진짜 비 출연이 확정된 것이냐’ ‘ 가요계를 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데 아이돌 한류스타들도 출연하느냐’ 는 등의 제작과정 사실 확인 속에 ‘드라마 방영 전 사전 구매를 하고 싶다’며 에이스토리와 SBS측에 앞 다퉈 구매문의를 타진해오고 있다고 전한다.
현재 한류 최대 소비국으로 급부상한 중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새 드라마가 선보일 때 마다 가격을 몇 배씩 올려가면서도 한국드라마를 공격적으로 수입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지난 연말에 방영됐던 SBS '상속자들‘의 회당 중국수출가가 2천만원이 채 안됐었으나 중국시장이 한국드라마 구매의 큰손으로 떠오르면서 수출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현재 방영중인 SBS TV ’괜찮아 사랑이야‘의 회당 중국 수출가는 알려진대로 12만달러(1억 2천3백만원)선으로, 1년도 채 안 돼 국내드라마 가격이 7배 가까이 폭등하면서 드라마가 대박 한류 효자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번에 ‘내그녀’가 중국 수출 최고가를 기록한 ‘괜찮아, 사랑이야’를 넘어서는 수출 대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 것도 이같은 배경에서다. 더욱이 ‘내그녀’는 전천후 엔터테이너로 아시아권에서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정지훈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 복귀작으로 중화권에서도 그의 컴백에 대한 관심이 적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드라마 설정 자체가 한류 아이돌스타의 산실인 가요연예기획사를 주 무대로 하는 만큼 후끈한 젊음의 열기가 폭발하는 열정의 무대에서 떠오르는 한류 스타들을 만나 볼 수 있다는 기대감도 중국시장에서 ‘내그녀’에 대한 관심을 더욱 더 부채질 하고 있는 동력이라는 분석이다.
오는 9월 초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사전 판매가 유력시되는 ‘내그녀’의 중국시장 수출가는 현재 중국측의 제안가격을 감안할 때 적어도 ‘괜찮아, 사랑이야’의 수출가를 훨씬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다.
오는 9월 17일 첫 방영될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현재 방영중인 SBS TV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프로로, 가요계를 무대로 꿈과 사랑을 키워가는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끝내 진실한 사랑과 음악적 성취를 이뤄내는 코믹 감성코드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다.
불의의 사고로 연인을 잃은 남자가 그 죽은 여자의 동생과 운명적으로 조우, 숙명적 사랑에 빠진다는 설정이 드라마의 기본 축. 음악에 청춘을 불사르는 젊은 남녀들의 온전한 사랑과 성공에의 열망을 감각적 영상으로 담아낼 하반기 기대작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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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최범석, 지코, 클라라 등 막강 라인업
스타와 디자이너의 특별한 패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되는 SBS 패션왕 코리안 시즌2의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막강한 라인으로 구성된 패왕코 시즌2는 MC 신동엽을 비롯한 디자이너 최범석, 고태용, 한상혁, 송혜명, 곽현주, 반달과 패셔니스타 클라라, 황광희, 정준영, 조세호, 선미, 피오, 홍진경으로 쌍을 이뤄 경쟁하게 된다.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뚜렷한 스타와 디자이너가 만들 작품들이 벌써 기대가 되고 있는 가운데 스틸컷을 통해 한층 더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스틸컷 사진속의 클라라는 시스룩 크롭탑과 각선미를 드러내는 레깅스 패션을, 망사스커트와 블랙하이힐, 화이트셔츠로 개성을 표현한 선미, 단아하고 깔끔한 원피스의 윤진서, 홍진경만의 색다른 루즈 정장투피스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황광희는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셔츠를 입고 나와 패션감각을 어필했다. 또 블랙& 화이트코드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정준영,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피오는 아이돌다운 패션센스를 표출했다.
디자이너들 역시 이시대 패션을 이끌어가는 사람으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스타와 디자이너들의 라인업이 강한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8월 16일 토요일 밤 12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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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동옥 김지호, 갈수록 성숙해지는 모습 ‘시청자 응원’
사진출처/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최웅과의 사랑으로 마음까지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호의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46회 방송 분에서 동옥(김지호 분)의 작업실에서 미안함 마음에 아무 말도 못 꺼내고 있는 우진(최웅 분)에게 동옥은 “나는 괜찮아요” “진짜로 괜찮아요” 라면서 우진을 위로한다. 이 때 동옥의 작업실로 우진모가 찾아온다. 우진모는 동옥이와 할 이야기가 있다면서 자리 좀 비켜달라고 요청하지만, 우진은 버럭하며 “싫다! 못 비킨다! 앞으로는 엄마가 동옥이 누나한테 무슨 짓도, 어떤 짓도, 못하게 할거다!!”라면서 이야기를 한다.
우진 뒤에 숨어 있던 동옥은 문득 45회 방송에서의 소심(윤여정 분)의 말이 떠오른다. 그러자 동옥은 “내가 말할께요.. 내가 말 할테니까 우진이 선생님은 엄마한테 화내지 마세요!”라면서 한 층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동옥은 온 몸을 바들바들 떨면서 “저기요...아줌마.....저 우진이 선생님 되게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앞으로도 계속 우진이 선생님 만나고 싶어요.” “저는 똑똑하지는 않지만.....우진이 선생님하고 안 싸우고, 사이 좋게 지낼 자신은 있어요.” “저는 똑똑하지는 않지만......우진이 선생님처럼 맨날 웃고 착하게 살 자신은 있어요.”라면서 우진모에게 연속 4연타로 진심을 말하는 당당한 동옥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동옥은 소심에게 전화로 자신이 우진모와 만난 이야기를 하며 소심을 울컥하게 만들며 시청자들까지도 마음까지 울리면서, 한 층 성숙된 모습으로 시청자의 응원을 받고 있다.
종영을 4회 앞둔 ‘참 좋은 시절’은 앞으로 더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하면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