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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세션, 신나는 사랑 고백송 ‘너랑 나랑’ 음원 공개
1일 울랄라 세션의 충장축제 충장SONG ‘너랑 나랑’ 음원이 공개됐다.
가수 울랄라 세션이 홍보대사로 참여하는 광주 금남로 거리문화 축제인 충장축제의 주제가 충장SONG ‘너랑 나랑’ 음원이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됐다.
이날 정오 공개된 ‘너랑 나랑’은 중독성 있는 일렉 사운드 멜로디와 울랄라 세션의 재치 있는 목소리가 가미된 신나는 사랑 고백송으로, 울랄라 세션의 막내 박광선과 그의 절친 구름이(고형석)가 PINCHE FAMOSO팀을 구성해 제작한 곡이다.
상대적으로 우월한 유전자의 소유자 아닌 열등감에 사로잡힌 남자들의 당당하고 색다른 고백을 위해 탄생된 곡으로, 유머러스한 효과음이 듣는 이들을 더욱 신나게 만든다.
‘너랑 나랑’은 모두 함께 뛰놀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자 제작된 곡이었으나, 울랄라 세션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충장 축제와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 축제 주제가인 충장SONG으로 선정되면서, 광주시민 및 축제관객이 모두 함께 따라 할 곡으로 탄생하게 됐다.
또한, ‘너랑 나랑’은 충장SONG으로 선공개 후, 앨범에 수록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이어 지난주 광주 충장로에서 촬영된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는 가수 울랄라세션과 배우 허이슬 이 출연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누구나 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 위주로 촬영돼 ‘충장 축제’를 찾아주시는 많은 축제관객과 함께 플래쉬몹을 즐길 수 있게 제작됐다. 축제시 일정시간을 정해 최다 인원이 참여할 수 있는 충장SONG 플래쉬몹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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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디바 신효범,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상수상
대한민국 국민디바 가수 신효범이 지난달 30일 오후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중가요 발라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언론사협회와 K-스타저널이 공동주최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한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은 창조적 활동으로 대한민국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공헌한 문화예술인을 발굴, 시상해 문화예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이와 함께 문화예술인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이날 대중가요 발라드부분 대상을 수상한 신효범은 “최근 활동을 활발히 못했었는데 이렇게까지 힘을 북돋워 주는 칭찬을 해줄지 몰랐다. 더욱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다. 영광스럽게 감사히 잘 받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상 후에 감사의 뜻으로 자신의 대표곡 ‘난 널 사랑해’를 불러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대한민국 국민디바 가수 신효범은 지난달 ‘시간이 됐다면’ 싱글앨범은 발표,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 보낸 사람들의 슬픔을 함께 공감하는 가사와 인생의 슬픔과 기쁨을 호흡 하나하나로 표현해 내며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힐링곡을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듣는 이의 심금을 울리게 하는 심금술사 신효범의 싱글앨범 타이틀 곡 ‘시간이 됐다면’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몰입 및 절제가 느껴지는 곡으로 2014년 가을의문턱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힐링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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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슬, 울랄라 세션 ‘너랑 나랑’ 뮤비 출연 비하인드컷 공개
배우 허이슬이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일 공개 된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허이슬이 대중들의 주목 받고 있다. 이에 그녀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허이슬은 깜찍 발랄한 땡땡이 복장에 반스타킹 패션으로 촬영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답게 비하인드컷에서 또한 발랄함을 찾아볼 수 있다.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은 광주 충장축제의 메인곡으로 중독성 있고 신나는 멜로디로 공개되자 마자 대중을 사로 잡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따라 하기 쉬운 안무들로 구성되어 마치 UCC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눈길을 끈 허이슬은 상큼 발랄한 모습으로 울랄라 세션과 함께 ‘충장댄스’를 선보이며 광주 일대를 누볐다. 더운 여름 더위와 비와 함께 했던 촬영장에서도 허이슬은 특유의 발랄함을 잊지 않으며 즐겁게 촬영했다는 후문.
배우 허이슬은 지난 2010년 동이로 데뷔했고, 지난해 막을 내린 드라마 ‘마의’에서 혜민서 의녀 박은비역으로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은 바 있다.
한편, 허이슬이 출연한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는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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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OCN ‘리셋’ 차우진 검사로 완벽 변신
OCN 기억추적 스릴러 ‘리셋’ 2회 ‘표적살인’편에서 차우진 검사로 완벽 변신하며 정체불명 X와 본격적인 대결에 시동을 건 천정명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우진(천정명 분)은 김만철로 인해 봉인됐던 기억이 되살아나면서 의사에게 찾아가 재차 봉인된 기억인 지 확인한 후, “그럼 치료 따윈 필요 없습니다. 이제 범인을 잡으면 되니까”이라면서 이글거리며 끌어 오르는 분노의 눈빛을 보여줬다.
이어 보호자가 없어 보호소에서 감호조치를 받게 될 처지에 놓인 은비(김소현 분)의 딱한 처지를 면해 주기위해 고수사관(박원상 분)은 우진의 명을 받아 한계장(신은정 분)의 집으로 인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비는 우진의 집 앞에서 우진과 우연히 마주치고, 우진의 집에서 나오던 윤희의 덕분에 우진의 집에 들어가게 된다.
그러자 은비는 호기심 가득히 우진의 집을 기웃거리다 만원짜리를 챙기고, 우진의 펜을 똑딱이다가 서재 책상 위에 있던 비밀 장부에 커피를 쏟는다. 당황한 은비는 드라기이를 찾다가 우진의 집에서 비밀 장부를 가져 나오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우진에게 중요한 비밀 장부를 은비가 가지고 감으로써 앞으로 사건 전개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주목이 되는 부분이다.
또한, 악덕 사채업자가 연쇄적으로 의문의 죽음을 당하면서 정체불명의 X에서 우진은 문자를 받게 되고 승강기의 X자를 발견하며 고수사관을 타지 못하게 한다. 이어 X의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순진하긴 오랜만이야 차우진.”이라는 메시지에 손을 벌벌 떨면서 “이 이런... 개새끼가!!”라면서 분노를 한다. 하지만, “바닥의 X자는 무시해, 장난이었으니까, 다음 번엔 장난 없어”라는 X의 말에 화가 나서 어쩔 줄 몰라 하며 차마 핸드폰을 던지지 못하고 “이 문자 추적하세요”라면서 핸드폰을 고수사관에게 던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체불명의 X는 우진의 15년 전의 사건의 범인과 연관된 인물로 우진은 본격적인 범인 잡기 시동을 걸었다. 진지함과 카리스마 넘치는 냉철한 검사로 완벽 변신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천정명은 2회 방송 분에서도 간지 눈빛 카리스마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는 평이다.
'리셋'은 명석한 두뇌와 냉정한 판단으로 전과자들 사이에서는 악마라고 불리는 검사와 정체불명의 X와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스릴러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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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뛰는 김상경 위에 나는 김현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연출 전창근)에서 까칠한 나노남(나쁜 노총각 남자)으로 변신한 배우 김상경이 김현주와의 두뇌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져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오는 5회 방송 분에서는 한 카페에서 은밀하게 만남을 갖는 태주(김상경 분)와 남비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리에 앉은 남비서에게 태주는 “차강심 실장하고 같이 일한 지 얼마나 됐습니까?” 라며 강심(김현주 분)과 남비서 사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려 했다.
일년 조금 넘게 함께 근무했다는 비서의 말에 종이와 펜을 들이밀며 “지금부터 차강심 실장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걸 거기다 적습니다. 그녀의 업무 스타일부터 일하는 패턴, 장점, 단점, 악취미, 회장님과의 결탁관계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적으세요.”라며 자신과 공조할 것을 요구했다. 그와 함께 아주 비장한 표정으로 “나의 목표는 오직 하나, 차강심 원천 봉쇄, 초장박살!” 이라며 강심과의 전면전을 펼칠 예정임을 드러냈다.
한편, 태주와 남비서가 만나기 전 이미 강심이 남비서에게 “원하는 대로 해줘.” 라며 이미 모든 것을 예측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져 뛰는 나노남 위에 나는 차실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태주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빠짐없이 다 예측한 강심은 패를 다 보이면 불리해지는 것 아니냐는 남비서의 말에 “그 정도 패는 깔아줘야! 공평하지.”라며 미소를 보였다.
초반부터 팽팽하게 대립되는 두 사람의 관계와 그에 못지 않은 개그가 넘쳐나는 장면들로 인해시청자들의 반응이 벌써부터 뜨겁다. 김상경은 그간 보여준 진중한 모습이 아닌 까칠하지만 코믹스럽고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KBS 2TV의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휴먼가족드라마다.
한편, ‘가족끼리 왜 이래”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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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사랑의 리퀘스트’ 소원 전도사 ‘진심어린 마음 전달~’
간미연이 30일 방송된 우리나라 대표 자선프로그램인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난치병 환아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망막모세포종을 앓아 시력을 잃어버린 공민서(만 13세)군의 소원을 이뤄가는 모습을 그리며 희망을 전했다.
2002년, 망막모세포종으로 한쪽 눈으로 세상을 봐야했던 14살 공민서군. 4번의 재발 끝에 지난해 남은 한쪽 눈마저 적출해 시력을 완전히 잃어버린 이소년의 꿈은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 선수를 만나는 일이다.
이에 간미연은 민서의 소망도우미를 자처, 이승엽선수를 만나게 해주는 것은 물론, 지난 24일 오후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시작전 공민서군의 야구시구를 함께하며 안방극장에 희망을 전했다.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민서군을 만나게 되었다. 민서에게 소망을 전하러 갔다가 희망을 보고왔다. 꿈을 향해 노력하는 민서군의 모습에 오히려 저를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간미연은 민서의 희망을 이뤄주기 위해 함께 참여한 삼성전자 소원별 희망천사 봉사팀이 매해 100명이상의 아이들의 소원을 후원해 주고 있다는 것에 크게 감동하고, 이번 뜻있는 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한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소원 전도사 간미연과 공민서군의 이야기는 30일 저녁 6시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감동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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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충장축제 주제가, 울랄라세션 ‘너랑 나랑’ 확정
2014 충장축제 주제가가 울랄라 세션의 ‘너랑 나랑’으로 확정됐다.
29일 소속사 울랄라컴퍼니 측은 “울랄라 세션이 2014 충장축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됨과 동시에 축제의 주제가에도 직접 참여하게 됐다”면서, “주제가인 ‘너랑 나랑’은 모든 대중들이 함께 즐길 노래와 댄스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14 충장축제는 10년간 이어진 광주 금남로 거리문화 축제로 올해로 11년째다. 150만 광주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4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함께 만드는 국내 최대규모의 시민 참여형 축제이다.
‘너랑나랑’은 울랄라 세션이 준비하고 있는 앨범 컨셉과 맞아 수록중인 한 곡을 개사하여 만든 곡 이다.
또한, 지난주 광주 충장로에서 촬영된 ‘너랑 나랑’ 뮤직비디오는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 할 수 있는 안무 위주로 촬영돼 ‘충장축제’를 찾아주는 많은 축제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축제기간 내 일정시간을 정해 참가관객 모두가 참여하는 플래쉬몹을 계획 중에 있다.
한편, 2014 충장축제 주제가 ‘너랑 나랑’은 다음달 1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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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그녀’ 新 샛별 연기돌, 클럽에서 포착
‘괜찮아 사랑이야’의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에 출연진들이 클럽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이 목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공개된 사진에는 클럽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크리스탈, 엘, 호야, 해령 등의 출연진이 포착됐다.
사실 공개된 사진은 ‘내그녀’의 촬영 현장을 담아낸 것으로 극중 연예기획사 AnA의 아이돌 그룹 무한동력으로 출연중인 엘과 호야, 그리고 라음 역의 해령과 세나 역의 크리스탈이 아이돌이 아닌 연기자로써 한 자리에 모여있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 엘과 크리스탈의 심각한 표정과 클럽 안을 휘젓고 있는 호야와 해령의 모습이 과연 이들이 어떤 일로 한 자리에 모여 있는지 극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촬영에 들어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 심쿵 로맨스이다.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다음달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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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스무디’ 열풍 부나
글로벌 No.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최근 뜨거운 화제 속에서 방영중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와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제작 지원해, 드라마 속 주요 장면에 스무디킹이 연이어 등장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자사 모델인 공효진이 여주인공으로 활약 중인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가 크게 인기를 끌면서 그녀의 스타일리쉬한 패션과 화장법 등 모든 것이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공효진이 즐겨 먹는 스무디도 화제가 되고 있다.
스무디킹의 스무디는 지난 27일에 방영된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11회에서 지해수(공효진)와 장재열(조인성)이 각자의 결혼관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 등장했다. 서로가 꿈꾸는 결혼관이 너무 달라 티격태격하면서 자칫 어색해질 뻔한 상황 속에서 지해수가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맛있게 먹었고, 다소 냉랭해진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달콤한 분위기로 전환됐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공효진 씨가 스무디를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영된 후 ‘공효진 스무디’를 찾는 여성 고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면서, “이는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가진 배우 공효진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를 응원하는 브랜드 스무디킹을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내며, 여성들에게 공감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스무디킹은 자사 모델인 공효진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스무디킹의 스무디는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도 등장하면서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에 방영된 ‘연애의 발견’ 4회에서 강태하(에릭)가 밤샘 근무로 지친 한여름(정유미)에게 아침 식사를 챙겨주면서 스무디킹의 스무디를 건넸다. 과일과 채소의 영양이 풍부해 한 끼 식사로 손색 없는, 스무디킹의 든든한 스무디로 전 여자친구를 챙겨주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 장면이 방영된 후, 스무디킹이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을 위해 영양 만점 스무디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모닝킹 타임(Morning King Time)', ‘런치킹 타임(Lunch King Time)’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의 수가 점차 늘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편,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응원하는 글로벌 No. 1 오리지널 스무디 브랜드 스무디킹은 지난 7월 신메뉴 런칭을 포함한 47종의 제품 라인업 개편 및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미국 오리지널 스무디’라는 정통성을 되찾고, 스무디 본래의 기능인 ‘퍼스널 푸드(Personal Food)’를 강조하고 있다.
퍼스널 푸드란 자신이 선택한 스무디에 취향과 컨디션에 따라 특정 영양소를 강화시켜주는 ‘인핸서’와 과일 맛을 진하게 해주는 ‘엑스트라’를 추가하고, 터비나도(사탕수수)를 조절해 칼로리를 줄여,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음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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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폭스 “섹시하다고 정의롭지 않은 건 아냐”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닌자터틀’의 공식 기자간담회는 열띤 취재열기 속에 영화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가 오고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주연배우인 메간 폭스와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제작자 앤드류 폼, 브래드 풀러가 참석했다.
수많은 취재진이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뿜어낸 가운데, 메간폭스는 독감에 걸린 상황에서도 허스키한 목소리로 성실히 답변을 이어갔다.
화려한 액션신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메간 폭스는 “촬영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와이어 액션 등 가능한 것들을 최대한 직접하려고 노력했다”면서 이번 작품에 쏟은 남다른 열정을 밝혔다. 그동안 맡아온 섹시한 역할과 다른 기자 역할을 위한 노력에 대해서는 “섹시한 것이 정의롭지 않은 것은 아니다”면서, ”2, 30대의 젊은 기자들이 범죄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어떤 방식을 활용하는지 알아봤다”고 밝혔다.
||제작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역시 큰 관심을 끌었다. 명장면에 대해 묻는 질문에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은 “모든 신들이 좋지만, 최고는 설원 추격 씬이다. 2년 반 가량 투자해 찍어 특히 자랑스러운 장면”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닌자터틀 사총사 캐릭터의 모델로 “레오나르도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톰 행크스, 라파엘은 여러 서부극 속 클린트 이스트우드, 미켈란젤로는 ‘고스트 버스터’의 빌 머레이, ‘도나텔로’는 ‘스타트랙’의 스팍을 모델로 했다”고 밝혀 각각의 캐릭터가 가지는 개성을 더욱 명확하게 짚었다.
‘닌자터틀’ 팀은 한국에 대한 많은 애정을 갖고 있음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국 음식 중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을 묻는 질문에는 메간 폭스는 “LA 한인타운 덕에 한국 음식에는 익숙하다”며 “김치와 고추장 등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 감기에 걸려 소고기 곰탕도 먹는 중”이라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간담회장을 달궜다.||조나단 리브스만 감독, 제작자 앤드류 폼과 브래드 풀러 역시 “한국처럼 좋은 감독들이 있고, 성장하고 있는 영화 산업 시장에 작품을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다. 모두 즐겁고 유쾌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한국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전했다.
한편, 메간 폭스의 내한 마지막 일정은 27일 잠실 종합 운동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시즌 12차전 시구. 이번 시구에서 ‘닌자터틀’의 개봉일인 28번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메간 폭스는 마운드에 올라 글러브 없이 맨손으로 시구를 선보여 관중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할리우드의 대표 여배우가 한국에서 직접 시구를 하는 것은 매우 드문 경우이기에 이 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더욱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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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여왕’ 이유영, 민규동 감독 ‘간신’ 캐스팅
신인배우 이유영이 민규동 감독의 신작 ‘간신’에 캐스팅됐다. 지난 5월 영화 ‘봄’(감독 조근현)으로 2014년 밀라노국제영화제(MIFF)에서 국내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유영은 차기작으로 ‘간신’에 출연한다. 이유영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영화 ‘봄’은 유능한 조각가로 불리던 한 남자가 불치병에 걸려 삶을 포기하려 하고 이를 본 아내가 묘령의 여인을 모델로 기용하면서 남편의 예술혼을 되살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유영은 ‘간신’에서 ‘설중매’ 역을 맡아 앞서 캐스팅된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등과 호흡을 이루게 됐다.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임금 옆에서 아첨하고 정사를 그르치는 간신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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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 흥행 400만 돌파
올 여름을 달구는 빅4 영화 중 하나인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은 개봉 12일만에 관객수 400만을 돌파 흥행을 이어가면서 올 여름 개봉 작 중 한국영화에서 재미 면에서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개봉 일주 차 보다 이 주차에 더 많은 관! 객몰이를 하고 있는 해적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웃음코드로 더욱 입 소문이 거세지고 있다.
올해 흥행대작의 시작 군도와 추석연휴 기대 작 타짜 등 연이은 흥행대작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이경영 옆에서 허당 해적으로 감초 역활을 톡톡히 한 영화배우 김경식은 웃음 코드에 일조를 해 극중 유해진 오달수 박철민에 이어 코믹연기의 핫라인을 이어갔다.
영화 중 이경영이 자신의 해적선이 가장 빠르다며 바다를 보며 흐믓해하는 순간 고래에게 끌려가는 김남길의 작은 배의 ‘FONT face="맑은 고딕"’ 놀라운 스피드에 부두목 김경식에 묻는 순간 말을 더듬으면서 “제가 언제요”하는 장면은 짧지만 영화 속에 코믹스러운 명장면으로 재미를 더했다. 김경식은 극중 부두목으로서 맛깔나는 대사소화력에 해적다운 외모를 가져 영화에 재미를 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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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세션,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진정한 슈퍼스타 가수 울랄라세션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 대열에 합류했다.
최근 박한별의 지목을 이어 받아 지난 20일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저녁 울랄라컴퍼니 공식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ompany.ulala)에 가수 울랄라세션(군조,박광선,김명훈)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한 것.
공개된 영상 속의 울랄라세션은 얼음물 세례와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면서, “저희의 작은 행동 하나가 루게릭병 환자들과 몸이 불편하신 모든 분들에게 희망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얼음을 직접 품겠습니다”라면서 개념소감과 행동을 보여줬다. 이어 가수 울랄라세션은 다음주자를 소설가 이외수, 가수 이현도, 아나운서 이성배를 지목했다.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는 것으로, 국내에는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도전장을 받은 가수 팀으로부터 시작돼 연예인들부터 스포츠 선수들까지 모두 동참하고 있다.
앞서, ‘아이스버킷챌린지’에는 가수 울랄라세션 외에도 유재석, 최민식, JYJ준수, 에이핑크 정은지, 이광수, 박한별 등 많은 연예인들이 동참하고 있고, 다음 주자가 누가 될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편, 울랄라 세션은 다음달 14일 백청강, 손승연과 함께 오디션 끝판 왕들이 모인 ‘파이널 콘서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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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간미연이 달샤벳 세리의 지목을 이어 받아 지난 22일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 영상을 공개했다.
간미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달샤벳! 보고있나~ 생각보다 긴장되고 차갑네요.. 당황해서 헛웃음이 자꾸ㅠㅠ 스케줄 끝나고 와준 은진언니 고마워요^^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이어지길 바래요~ 박영진, 반위백 ,홍원기 감독님 기대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간미연은 다소곳한 모습으로 “다른 어떤 때보다 떨리네요. 루게릭병과 싸우고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릴게요!”라는 말이 끝남과 동시에 심은진은 환한 웃음과 함께 시원한 물세례를 했다.
이어 간미연은 “너무 추워..지목도 안했어..”라면서 말을 하자, 심은진은 “빨리 지목해”라면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간미연은 개그맨 박영진, 대만가수 반위백, 홍원기 감독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한편,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에서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만든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얼음물 샤워를 한 뒤 3명을 지목하고 그들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지 않으면 100달러를 기부해야 하는 것이다. 연예인뿐 아니라 정치인, 운동선수 등 유명인들이 동참하면서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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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마’ 손성윤, 깜찍한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MBC 주말드라마 ‘마마’(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에서 강래연으로 분해 맹활약을 하고 있는 손성윤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손성윤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손성윤이 촬영 대기 중 사탕통을 이용해 찍은 깜찍한 사진을 공개한 것.
극 중 완벽한 미모와 능력으로 야망과 욕심 가득한 모습을 연기하는 강래연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귀요미 깜찍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무결점피부와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난주 ‘마마’ 6회 방송 분에서 태주(정준호 분)에게 이별 통보를 받고 분노하는 래연(손성윤)의 모습이 그려지며 악녀 변신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MBC 주말드라마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려는 한 여자와, 남편의 옛 연인과 세상 둘도 없는 친구가 되는 한 여자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 일 밤 10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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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러브온’ 김광식, 한수연을 향한 짝사랑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의 광식(김광식 분)이 소진(한수연 분)을 향한 짝사랑이 점점 더 애틋해지고 있다.
지난 22일 방영된 6회 방송 분에서 광식이 소진에게 사과를 하기 위해 보건실 앞을 서성거리는 모습에 독사(이준혁 분)가 훈수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과하시게? 근데 왜 빈손입니까?”라는 독사의 물음에 “뭘 가지고 와야 할 지 몰라서...”라고 광식이 순박하게 대답하자 독사는 “그러니 모태쏠로지!”라면서 훈수를 두기 시작한다.
“방법이 없는 건 아닌데~”라는 독사에게 귓속말로 보건실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방법을 전수 받은 광식은 이어지는 장면에 쌍코피를 흘리면서 등장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광식의 노력에도 보건실에서 엎드려 자고 있던 소진은 “필립 쌤, 쥬뗌므~”라는 잠꼬대로 광식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보건실을 나와 앉아있는 광식에게 독사가 다가와 앉자 광식은 “뭐가 문젤까요?” 라고 물으면서 짠한 모습을 보였다.
극이 진행되면서 광식의 소진을 향한 짝사랑이 이루어질지 여부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하이스쿨-러브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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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 이래’ 김상경, "내가 괜히 ‘나노남’ 아니야"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극본 강은경 / 연출 전창근)에서 ‘나노남(나쁜 노총각 남자)’으로 변신한 김상경이 김현주를 곤경에 빠트리기 위해 ‘나노남’의 기막힌 모습을 그려내 시청자를 웃게 했다.
지난 23일 방영된 ‘가족끼리 왜 이래’ 3회에서는 문태주(김상경 분)가 여전히 자신의 아버지인 문대오 회장(김용건 분)과 차강심(김현주 분)의 사이를 오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주의 오해가 비단 그 만의 생각은 아니었는지 회사 중역들이 문회장과 강심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된다. “만약 진짜로 그런 일이 일어나면 회장님도 망조 든거지.”라는 중역의 말에 듣다 못 한 태주가 신문을 내려놓고 화분 뒤에서 나와 “맞습니다.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말씀하신 대로 망조 든거죠”라면서 그들을 경악케 물론 세 사람에게 경고 어린 눈빛을 보내면서 “제 머릿속에 저장해두겠습니다”라면서 일침을 가했다.
이 후, 회장실로 들어선 태주의 눈에 문회장이 강심에게 반지 케이스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다. 마치 문회장이 강심에게 구애하는 듯 한 모습을 본 태주는 문회장에게 이게 무슨 상황인지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문회장은 사생활 침해라며 태주를 회장실에서 쫓아낸다.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온 태주는 애꿎은 비서에게 화풀이를 한다.
태주는 문회장과 강심을 떼어놓을 요량으로 보이는 ‘비서 갈아치우기’를 시작한다. 샌드위치를 먹고 있던 비서에게는 “나는 일하는 공간에서 음식 냄새 폴폴 풍기는 거 아주 딱 질색인 사람입니다!”라면서 “당신은 아웃입니다! 땡!” 이라며 단호하게 잘라내더니 다음은 띠가 상극이라, 그 다음은 3개 국어가 되지 않아서, 그리고 그 후는 차를 잘 타지 못해서 등등의 이유로 “땡!”을 연발한다. 이에 문회장이 “나한테 시위 하는 거야?”라면서 강심과의 사이는 오해라고 설명하지만, 태주는 그걸 ! 명하기 위한 방법이 있다며 “차강심 실장, 저한테 주세요”라고 요구한다.
유치하지만 강력한 태주의 한 수에 문회장이 강심을 회유하려는 모습을 보이며 강심과 태주가 사무실을 공유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두 사람의 사무실 기 싸움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KBS 2TV의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이 시대의 자식바보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불효소송'을 중심으로, 좌충우돌 차씨 집안의 일상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할 예정이며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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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ALS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크레용팝 멤버 전원이 ALS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서 가수 범키로부터 지목 받은 크레용팝은 24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가 지금은 중국에 있는데요. 한국에 돌아가면 승일희망재단을 통해 꼭 기부도 할 생각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의 사랑이 모여 수많은 환우 분들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ALS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크레용팝은 “이런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게 해주신 범키 선배님 감사드린다”면서, “힘든 고통을 이겨내고 계신 많은 루게릭병 환우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캠페인을 통해 루게릭병 뿐만 아니라 수많은 난치성 희귀병으로 고통받고 계신 분들이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면서 다른 희귀병 환자들에게도 관심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크레용팝은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다섯 멤버 모두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크레용팝은 김경호, 일비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정규호 대표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한편, ALS아이스버킷챌린지는 미국 ALS(Amyotrophic lateral sclerosi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이벤트 동참에 지목을 받은 사람은 지목 받은 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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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전국노래자랑 태안군을 들썩이게한 중고신인 조은새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 조은새가 데뷔곡 '비비고'를 열창하면서 충남 태안군민을 사로잡았다.
13년전 ’사랑만들기’를 비롯한 상큼한 댄스곡들로 2000년 초반을 강타했던 아이돌그룹 ‘파파야’의 리드보컬 조은새(본명 조혜경)는 24일 방송된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신곡 ‘비비고’를 열창해 보령군민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세미트로트를 기반으로 유로댄스와 디스코 등을 솜씨있게 버무린 리듬과 함께 아이돌 출신 트로트 가수답게 그녀의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섹시하고 발랄한 댄스로 장안의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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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말 없는 딸 박상은, 지적인 아나운서 이미지 대변신
지난 21일 스토리온 채널 렛미인4에서 방송된, 주걱턱 때문에 마음의 상처를 입고 말문을 닫은 ‘말 없는 딸’ 박상은 씨가 아나운서 느낌의 지적인 이미지로 변신에 성공해 큰 화제가 됐다.
‘렛미인4’ 13회에 출연한 말 없는 딸 박상은 씨는 사춘기 2차 성징을 겪으면서 갑자기 하악이 돌출되기 시작하고, 주걱턱 때문에 외모가 이상하다는 이유로 참을 수 없는 괴롭힘을 당해야만 했다. 가족들의 위로조차 받기 힘들었던 박상은 씨는 수 차례 자살 시도를 할 만큼 큰 고통을 겪으면서 점점 마음의 문을 닫고 가족들과의 대화조차 거부하게 됐다.
이에 말 없는 딸 박상은 씨의 어머니가 직접 렛미인에 사연을 보내 세상으로부터 마음을 닫아버린 딸의 상처를 치유해주고자 했으나, 안타깝게 렛미인으로 선정되는 데는 실패했다. 하지만 습관성 턱 관절 장애가 심각하고 오랜 교정으로 인해 얼굴 골격 상의 변형이 심해져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는 렛미인 닥터스의 판단에 따라 박상은 씨는 스페셜 렛미인으로 선정돼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기회를 잡게 됐다.
렛미인 닥터스 진단 결과, 박상은 씨는 3급 부정교합의 심한 주걱턱에다가 상악이 저성장되어 합죽해 보이는 노안형 주걱턱이었다. 일반적으로 주걱턱인 얼굴은 폭에 비해 길이가 긴 편으로, 박상은 씨의 경우 상악의 저성장해 길이도 짧고 크기도 작아 주걱턱임에도 얼굴이 둥근 편이었다. 이러한 얼굴을 교정하기위해 양악수술을 하게 될 경우 자칫 얼굴이 더욱 납작해지고 합죽해 보일 수 있어 수술 후 더욱 심한 노안형 얼굴로 보일 가능성이 높다.
박상은 씨의 수술을 집도한 렛미인 닥터스 이진수 원장은 “박상은 씨의 주걱턱과 저성장한 상악을 교정하기 위해 상악과 하악을 ‘N’자 모양의 경로로 회전시켜 회전시켜 말할 때나 웃을 때 윗치아가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교정하면서, 합죽한 증상을 예방했고 돌출된 하악을 밀어 넣는 ‘N동안양악수술’을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N동안양악수술은 돌출된 하악을 양악수술로 교정한 후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 상악골의 뒷부분을 위쪽으로 올리고 상악의 앞부분인 윗치아쪽을 내리는 방법으로 알파벳 N자 형태로 움직이는 점을 착안해 만들어진 수술법으로 상악의 길이가 짧고 주걱턱을 교정하기 위한 수술법이다.
렛미인 박상은 씨와 같이 상악의 길이가 짧은 얼굴은 양악수술 후 오히려 얼굴이 더욱 합죽해지고 납작해져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약점을 보완해 상악과 하악을 이상적인 비율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 N동안양악수술의 강점이다
여기에 얼굴의 폭을 줄이고 갸름한 라인을 만들어주는 리프팅광대축소술과 V라인턱축소술,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T라인 눈코성형, 밋밋한 얼굴에 입체감을 주고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셀파워지방이식과 아큐리프트를 통해 렛미인 박상은 씨는 주걱턱의 아픔에서 벗어나 아나운서 느낌의 지적인 미녀로 변신할 수 있었다.
렛미인 선정 74일 후, 박상은 씨의 변신 모습이 공개되는 순간 스튜디오 곳곳에서 끊임없이 탄성이 쏟아졌다.
렛미인4 MC 황신혜는 “도시적이고 당당한 느낌”이라며 박상은 씨의 확 달라진 모습을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홍지민과 미르 역시 “아나운서 느낌이 난다”면서 세련된 느낌의 상은 씨의 모습을 극찬했다.
레이디제인은 “지적인 느낌과 귀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며 상은 씨의 변화를 진심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12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지적인 분위기로 변신에 성공한 박상은 씨는 “이렇게 달라진 모습이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하고, 앞으로 가족들과 행복한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란을 넘어 감동으로, ‘렛미인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스토리온 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