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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XIA)-임창정 듀엣곡, ‘우리도 그들처럼’ 재킷 이미지 깜짝 공개
[오윤정 기자]김준수(XIA)가 오는 15일 음원 발표를 앞두고 임창정과의 듀엣 음원 제목과 재킷 이미지를 깜짝 공개, 기대감을 높였다.
4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김준수(XIA)와 임창정의 듀엣 음원 재킷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우리도 그들처럼’이라는 제목과 함께 흑백 톤의 사진에서 두 사람의 그림자가 그려져 차분하면서도 쓸쓸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사의 일부를 발췌한 ‘나를 사랑해준 고마운 사람’이란 문구를 통해 두 사람의 만남에 어떠한 감성이 녹아들지 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SNS 통해 재킷 이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도 그들처럼’ 빨리 듣고 싶다 15일 언제 와?” “우와 정말 기대된다. 겨울에 딱인 발라드라니 귀르가즘 예상!” “드디어 나오는 건가요? 정말 기다린 두 분의 완전체! 기다립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김준수와 임창정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듀엣곡 ‘우리도 그들처럼’은 이달 15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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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Bee) ‘심장이 딸꾹! 머리는 아이쿠!’ 첫 싱글 미디어 쇼케이스 개최
[오윤정 기자]‘로지, 보연, 서나, 소미, 베리’ 깜찍한 5인조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싱글 앨범 ‘딸꾹’으로 첫 날갯짓의 신고식을 KB아트홀(강남구 테헤란로 117)에서 가졌다.
멤버들은 “옐로-비(Yellow Bee)는 영어로 풀어쓴 뜻 그대로 ‘노랑 벌’이라는 뜻으로 가요계에서 부지런하고 열심히 활동하는 걸그룹으로 귀감이 되겠다는 의지로 이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
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가 최근 발매한 타이틀 곡 ‘딸꾹’은 작곡가 브루니의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수한 짝사랑의 경험을 녹여낸 댄스곡이다.
‘딸꾹’은 가사처럼 통통 튀는 리듬과 멜로디, 솔직하고 순수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며 특히 후렴구에서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만 서면 느껴지는 두근거림을 ‘심장이 딸꾹!’으로 표현, 재치 있고 귀엽게 풀어냈다.||로지||베리||보연||서나||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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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인스타,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봉사상’ 수상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걸그룹 인스타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걸그룹 인스타는 군 부대 위문공연.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공연 등 재능기부 행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부대장 표창장 및 공공기관장들의 감사패를 여러 차례 수상해왔다. 최근에는 사드로 인해 공연이 중단 된 이후 처음으로 중국 연길에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용품 생리대 ‘비밀화’의 ‘스페셜 콘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하면서 인스타의 잠재력을 뽐내기도 했다.
봉사상을 수상한 인스타 정윤은 “가지고 있는 재능이 춤과 노래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것이라, 어느 곳이던 마다하지 않고 가진 재능을 보여드렸을 뿐인데,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멋진 활동 이어갈 인스타를 지켜봐달라”f라면서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스타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매될 앨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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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수 수첸첸-부이시엔,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외국인 가수상’ 수상
[두정진 기자]중국 JMXG 대표 이자 배우 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부이시엔’과 중국의 정상급 가수 ‘수첸첸’이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외국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와의 가족 같은 관계를 이어오면서,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부이시엔과 수첸첸은 “사드로 인해 냉랭한 한.중 외교 관계 속에서 문화를 바탕으로 이러한 분위기를 해소하겠다”는 생각으로 멀리 한국까지 방문하게 됐다.
외국인 가수상을 수상한 부이시엔과 수첸첸은 “가족 같은 ㈜인터비디 신영학 회장과 신현우 대표에게 감사한다”면서, “사드로 인해 침체 돼있는 한.중의 교류 관계 속에서 오늘과 같이 문화로 소통하는 자리가 이어진다면, 사드는 아무런 문제가 될 수 없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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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아이피,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 수상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25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서 K-POP 신인상을 수상했다.
데뷔 한 지 갓 1년 된 보이그룹 디아이피는 지난 9월 14일 디지털 싱글 2집 ‘될 것 같은 밤’을 발매하면서 ‘외교관’ 이라는 팀의 의미에 걸맞게 중국.일본 등 아시아지역과 브라질.스페인 등 남미지역에서 연이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사드로 인해 공연이 중단 된 이후 처음으로 중국 연길에서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용품 ‘비밀화’의 ‘스페셜 콘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하면서 사드도 막지 못하는 인기를 선보였다.
K-POP신인상을 수상한 디아이피 B.NISH 는 “가수는 노래 이름을 따라간다. 라는 말이 있다”면서, “2집 될 것 같은 밤처럼, 오늘 밤이 뭔가 될 것 같은 밤이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디아이피가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디아이피는 브라질.폴란드 등 남미와 유럽에서 이어지는 인터뷰 일정과 함께 해외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내년 1월 미니앨범 준비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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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도윤 인기 성인 가요베스트 40곡 2cd 발매
지난 20일 2cd 음반을 발매하는 가수 김도윤/(주)채널 넘버식스
[오윤정 기자]가요계의 비주얼 ‘비담 싱어’ 가수 김도윤이 ‘좋아 죽겠다’를 비롯해서 ‘들꽃, 동행, 해후, 개여울, 숨어 우는 바람소리, 그대 먼 곳에’ 등 40여 곡을 담은 2cd음반을 지난 20일 발매했다.
다양한 장르의 40곡을 2CD로 발매하면서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수 ‘김도윤’은 요즘 지역행사와 방송 그리고 전국 노래교실까지 종횡무진하면서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다.
대학시절 작곡을 전공한 음악 학도 ‘김도윤’은 대학원 졸업 후 강원도 춘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2년간 음악교사를 지낸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교사 ‘김도윤’이 대중음악 가수 ‘김도윤’으로 새 삶을 선택한 것은 그만큼 노래에 대한 애착과 열정이 누구보다 강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지난 2015년 봄 1집 ‘나의 꿈’을 발표하면서 정식으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성인가요계 최고의 작곡가인 ‘정의송’을 만나 2집 앨범 타이틀곡인 ‘좋아 죽겠다’를 발표하면서 활동 중이다.
김도윤의 신곡 ‘좋아 죽겠다’는 성인가요계 신예 편곡가인 ‘남기연’의 세련된 편곡과, 최고 연주자들의 세션으로 무장된 이 곡은 감각적인 멜로디 진행과 신선한 노랫말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한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만큼 진한 중독성을 내포하고 있어 빅 히트의 예감을 뽐내고 있다.
특히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것이 김도윤의 노래 ‘좋아 죽겠다’의 큰 장점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국민가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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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도깨비불’에서 가수 신현우의 ‘눈물이야’ 공개
[두정진 기자]22일 웹드라마 ‘도깨비불’(연출 한순상, 극본 유정우) 3편이(최종회)가 공식 공개되면서 타이틀 뮤직인 가수 신현우의 ‘눈물이야’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가수 이자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신현우는 가수로서의 활동과 함께, 보이그룹 디아이피, 걸그룹 인스타, 솔로가수 ZIK9 등을 매니지먼트하고 각종 영상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신현우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신 유정우 대표님, 한순상 국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가수로서, 사업가로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웹드라마 ‘도깨비불’은 티비텐플러스(TV10plus), 네이버TV, 카카오TV, TV텐(텐아시아)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날 공개된 3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하고, 오는 29일에는 출연진들의 촬영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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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아이피 등, ‘비밀화’ 런칭 스페셜 콘서트 출연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걸그룹 인스타. 솔로가수 ZIK9 (직구)가 사드로 인해 얼어붙은 한중 관계 속에서도 중국 Yan-Ji에서 프리미엄 여성생리대 ‘비밀화’의 런칭 스페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중국 내에서 각종 외교적 규제와 제재가 완화되고 있는 분위기속에서도, 유독 문화 콘텐츠만큼은 쉽사리 그 규제가 풀리지 않는 가운데 이뤄낸 뜻 깊은 성과이다. ||스페셜 콘서트를 함께 한 인터비디 신영학 회장은 “최근 국내에서 여성생리대가 이슈가 되고 있는 와중 찾아낸 진정한 프리미엄 생리대가 바로 ‘비밀화’”라면서, “아주 우수한 제품의 모델로 소속 아티스트들이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면서 스페셜 콘서트를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아이돌로서 생리대 메인모델에 발탁된 디아이피 태하는 “생소하지만 뜻 깊은 모델이 된 것 같다”면서, “최근 국내에서 불거졌던, 여성들에게는 민감했을 문제들이 다시는 생기지 않길 바라며 비밀화가 많은 여성분들을 지켜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21일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뷰티엑스포 모델 선발대회, 이어 28일 제 25회 글로벌 문화연예대상 등 연말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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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 패티김 ‘이별’ 완벽 재해석
사진/Mnet ‘더 마스터’ 방송 화면
[오윤정 기자]‘클래식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가 17일 Mnet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 (이하 ‘더 마스터’)에서 패티김의 명곡 ‘이별’을 불러 큰 감동을 선사했다.
임선혜는 ‘사랑’을 주제로 펼쳐진 ‘더 마스터’ 제2장 무대에서 ‘이별’을 선곡한 이유로 “아버지가 돌아가신 이후 자식들에게 힘든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셨던 어머니가 돌아가신 아버지의 메일 계정으로 꾸준히 편지를 보내셨던 걸 발견하곤 마음이 무너졌다”면서, “그 동안 어머니의 마음을 미쳐 헤아리지 못한 딸이지만 어머니를 애창곡으로 특별한 무대를 선물하고 싶었다” 고 밝혔다.
녹화 당일 객석에 앉아 딸의 노래를 들으며 깊은 상념에 잠긴 어머니와 ‘어머니의 마음’으로 노래하는 딸, 이 두 모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또한 누군가를 사랑하고 헤어짐을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었던 명곡 ‘이별’(작사.작곡 길옥윤)은 ‘더 마스터’를 통해 감수성 짙은 한국 가곡으로 재탄생 됐다.
작곡가 김형석이 재해석한 ‘이별’은 전조에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Vocalise)’가 삽입돼 그 특유의 구슬픈 멜로디로 비애에 잠기게 하고 ‘탱고의 영혼’으로 불리는 악기 ‘반도네온’ 연주로 슬픔을 극대화시켰다. 임선혜만의 깊은 감성과 풍부한 표정은 이별의 슬픔을 더욱 비통하게 표현했다.
임선혜의 노래를 듣고 난 후 관객들이 남긴 리플에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떠올랐습니다. 좋은 노래와 함께 가슴 속 깊이 담아두었던 부모님을 꺼내어 추억하고 갑니다”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우연한 기회에 ‘더 마스터’를 보러 왔어요. 무대가 끝난 뒤 남편이 어머님이 보고 싶다고 하네요.” 등 부모님의 사랑을 떠올리며 감동 받은 사연으로 가득했다.
유럽을 종횡무진하면서 천상의 목소리로 활발히 활동중인 ‘아시아의 종달새’ 소프라노 임선혜는 지난주 제1장 ‘운명’을 주제로 첫 방송에서 오페라 ‘리날도’에 삽입된 아리아 ‘울게 하소서’를 불러 첫 ‘그랜드 마스터’를 거머쥐었다.
‘더 마스터’는 MC 윤도현, 임선혜를 비롯해, 이승환, 최백호, 장문희, 윤희정, 최정원이 출연한다. 금요일 저녁 8시 20분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한편, 2회 ‘이별’은 지난 18일 낮 12시 엠넷닷컴을 비롯한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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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디아이피, 아리랑TV 심플리K-POP 출연
사진/아리랑TV캡처
[두정진 기자]㈜인터비디 (회장 신영학 · 대표 신현우)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가 17일 오후 1시 5분부터 방영된 아리랑TV 심플리K-POP에 출연, 2집 타이틀곡 ‘될 것 같은 밤’을 선보였다.
디아이피는 최근 사드로 인해 얼어붙은 한.중 외교 관계 속에서도 중국 Yan-JI에서 여성용 생리대 비밀화의 론칭 스페셜 콘서트를 마쳤고, 오는 21일 서울 뉴힐탑호텔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뷰티엑스포 모델 선발대회, 이어 28일 제 25회 글로벌 문화연예대상 등의 스케줄을 앞두고 있다.
바쁜 연말 스케줄을 이어가고 있는 디아이피 태하는 “바쁜 하루하루 속에서, 외교 관계의 개선을 위한 해외활동 및 국내 행사 활동 들을 열심히 이어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디아이피가 될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디아이피는 연말 시상식 등 다양한 국내 활동과 함께 해외 공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 내년 초 미니앨범 발매를 위한 앨범작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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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조은새, ‘전국노래자랑’ 방송뜨자 네티즌 ‘후근’
[오윤정 기자]걸그룹 ‘파파야’ 리드보컬 출신 조은새가 ‘전국노래자랑’ 방송후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청송군 편) 초대가수로 출연한 조은새는 과거 걸그룹 출신답게 눈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수준급 가창력으로 ‘하트하트’를 열창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은새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하트하트’를 열창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남심을 흔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공중파 방송에 출연만하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조은새 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조은새의 신곡 ‘하트하트’는 전국노래교실 인기곡 반열에 오르며 중독성있는 멜로디와 앙증맞은 손가락 하트춤으로 노래교실 회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초대가수로는 조은새 외 현숙, 진성, 박현빈, 윤수현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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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타이거즈, 2018 평창 대회 서포터즈로 활약
[윤병준 기자]홍보대사 정찬우가 응원단장으로 활동 중인 연예인 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4일 정찬우 홍보대사와 졸탄, 블랙퀸 등 화이트타이거즈 소속 연예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전 조직위 평창 주사무소에서 대회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화이트타이거즈는 지난 테스트이벤트에 연예인 응원단을 조직, 모든 경기장을 찾는 등 대회 붐업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온 단체로, 조직위는 이에 감사한 마음은 물론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평창올림픽의 국민적 관심을 높여 달라는 의미로 홍보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은 화이트타이거즈에서 1,200여 명의 직원들에게 화이트타이거즈 로고 티셔츠와 떡을 전달하고, 댄싱팀 ‘블랙퀸’은 축하무대 공연을 펼치는 등 조직위 직원들을 격려하는 이색 위촉식을 진행했다.
김주호 조직위 기획홍보부위원장은 이 날 대형명함과 평창라이선싱상품을 전달하면서 “자발적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를 홍보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제 홍보 서포터즈로 공식 임명된 만큼 대회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부탁했다.
정찬우 화이트타이거즈 응원단장은 “홍보대사로서의 활동 뿐 아니라 화이트타이거즈로서의 활동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이제 90일도 남지 않은 평창대회가 세계인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예술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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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임선혜, Mnet(엠넷) ‘더 마스터’ 첫 방송
사진/(좌) EA&C 제공, (우) Mnet 더마스터 제공
[오윤정 기자]‘클래식 마스터’ 소프라노 임선혜가 출연하는 Mnet ‘더 마스터 – 음악의 공존’이 지난 10일 첫 방송했다.
유럽을 종횡무진하며 천상의 목소리로 활발히 활동중인 ‘아시아의 종달새’ 소프라노 임선혜가 대중음악을 선도하는 국내 최고의 음악채널 ‘Mnet(엠넷)’에 출연 하는 것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임선혜는 “방송 황금시간 대에 클래식을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을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클래식이 낯설지 않고 모두가 함께 즐기고 감동할 수 있는 음악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만나게 될 임선혜의 무대는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익숙한 클래식 곡을 재해석하거나 오페라 아리아, 가요 등 폭넓게 장르를 열어둔 선곡과 편곡자 김형석의 대중적 감성코드 읽어내는 노련함을 더해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어벤져스 급 마스터들의 조화로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은 ‘더 마스터’는 클래식, 국악, 재즈, 뮤지컬, 대중가요, 공연.밴드 6개 장르를 선보이면서 ‘더 넓고 더 깊은’ 음악이 공존하는 고품격 음악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해, 눈과 귀 그리고 마음까지도 풍부해지는 감동을 선사한다. 매회 한가지 미션을 가지고 펼쳐지는 마스터들의 공연 중 현장 관객들을 감동시킨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하면서, 이날 첫 회는 ‘운명’을 주제로 화려한 경연이 펼쳐졌다.
Mnet ‘더 마스터’는 MC 윤도현, 클래식 마스터 임선혜를 비롯해 이승환, 최백호, 장문희, 윤희정, 최정원이 출연해 각 장르를 대표해 세상에 없는 단 하나의 음악으로 최고의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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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지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연정훈-정유미와 호흡
[오윤정 기자]신예 배우 이지혜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열정 과다 드라마 조연출과 여왕처럼 살다 밑바닥으로 떨어진 왕년의 여배우, 두 모녀의 화해와 도전, 사랑을 통해 인생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드라마로 도지원, 연정훈, 정유미, 현쥬니 등이 출연해 기대를 받으면서 한창 방송 중에 있다.
이지혜는 극 중 연정훈(신동우 역)과 정유미(하도나 역)가 감독과 조연출을 맡은 드라마의 스크립터 역으로 출연한다.
이지혜는 그동안 ‘운빨로맨스’ ‘옥탑방 고양이’ 등 여러 연극과 단편 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배성우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연극 ‘클로저’에 박소담과 더블 캐스팅돼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신예 배우 이지혜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통해 시청자분들께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면서,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겠다”라고 출연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한편, SBS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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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교실에서 반응오네~”
[오윤정 기자]가수 조은새가 ‘전국 노래교실 회원의 날’에서 여자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조은새는 지난 6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17 ‘전국 노래교실 회원의 날’ 시상식에서 여자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조은새의 신곡 ‘하트하트’는 전국노래교실 주부 회원들의 인기곡 반열에 등극해 여자신인가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은새는 “이런 큰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면서, “신곡 ‘하트하트’가 여러분에게 더욱 더 많은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이어 조은새는 과거 걸그룹 출신답게 신곡 ‘하트하트’를 열창해 전국에서 모인 노래교실 회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베테랑다운 모습을 선보였다.
조은새의 신곡 ‘하트 하트’는 이승철, EXID, 나비 등 실력파 뮤지션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인기 작곡가 4번타자의 곡으로 해피 바이러스 조은새가 여러분에게 보내는 설레임이 가득한 가사와 달콤한 멜로디의 사랑 고백송이다.
이 날 행사에서 10대 가수상을 수상한 가수는 유현상, 설운도, 조항조, 박상철, 박현빈, 신유, 진미령, 최유나, 김용임, 금잔디 등이다. 원로가수 남진에겐 ‘大가수상’이, 김수희와 김성환은 특별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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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디, ‘한한령을 넘다’
[두정진 기자]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의 여파로 한.중 외교관계가 순식간에 얼어붙고, 그 여파로 인해 무역과 관광 등 한국과 중국 교류의 길이 굳게 닫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사드의 풍파를 강하게 맞은 분야는 단연 ‘문화’ 부분이었다.
한국 배우들의 중국 영화.드라마 출연이 줄줄이 취소되고, 가수들의 공연이 취소되는 사례가 계속되면서 끝내는 중국의 국가광파전영전시총국(약칭:광전총국)을 통해 한류 문화콘텐츠의 규제에 관련한 세부지침이 하달될 정도였다.
하지만 중국 국민들의 한류 문화에 대한 갈망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규제를 통해 쉬이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발달된 인터넷을 통해 꾸준히 한류 문화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다.
㈜인터비디(회장 신영학.대표 신현우)는 사드로 인해 유통과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심대한 타격을 받았음에도 자신들의 사업 방향성을 잃지 않는 꾸준함을 보였다. 비자 관계로 입.출국의 제한을 받으면서도 중국의 파트너사들의 요청에 한달음에 중국을 방문해 그들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사드로 인한 한시적 규제가 완화된 이후의 사업 방향까지 지속적으로 연구.검토해왔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는 말처럼 그 노력으로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와 걸그룹 인스타 등은 중국에서의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 규제가 한창 강화되고 있던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WBA 타이틀매치에 걸그룹 인스타가 축하무대를 가졌고, 가방 브랜드 ‘TEAM CROWN’ 중국 회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여성용품(생리대) ‘비밀화’ 의 전속모델로 디아이피.인스타가 동시에 발탁돼 광고촬영을 마치고 이달 11일 중국 연길에서 개최되는 사업 설명회 참석 및 축하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인터비디 신현우 대표는 “최근 사드로 인한 각종 규제들이 점차 완화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면서, “규제와 제제 속에서 절망보다는 희망을 찾기 위해서 노력한 결과를 곧 보여드릴 수 있게 될 것 같다”면서 사드 규제 완화 이후의 ㈜인터비디의 활약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인터비디 소속 보이그룹 디아이피 ‘태하’는 “그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 “앞으로 인터비디와 디아이피 그리고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이 보여드릴 더 멋진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횄다.
㈜인터비디의 관계자는 “임직원과 소속가수들이 비밀화의 사업설명회 일정을 마치는대로, 중국의 문화 콘텐츠 관련 기관.회사들과의 회의를 이어갈 예정”이라면서, “중국 기업의 제작 투자 등과 같은 비즈니스의 청신호를 기대해도 좋다”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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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의 발라드 ‘눈물이야’, ‘도깨비불’ 타이틀곡 낙점
[두정진 기자]가수이자 ㈜인터비디 대표 신현우가 부른 발라드 ‘눈물이야’가 웹드라마 ‘도깨비불’(극본 유정우, 연출 한순상) 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
지난해 ‘눈물이야’를 발매한 신현우는 감성 짙은 가창력과 애절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가수이면서, 동시에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또 제작자로서 보이그룹 디아이피.걸그룹 인스타.솔로가수 ZIK9 등을 제작하면서 국내외에서 가수이자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신현우는 “제 노래가 ost로 확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고 놀라웠다”면서, “앞으로 가수로서 그리고 제작자로서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문화 콘텐츠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다”며 소감과 함께 포부를 밝혔다.
소속가수 디아이피의 ‘태하’는 “대표님이 선배가수로서 체득하신 노하우들이 팀과 개인의 발전에 큰 영향을 준다”면서,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보답하는 인터비디와 디아이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제작자 이자 선배가수인 신현우의 OST 확정을 함께 축하했다. ||한편 코리아엔터테인먼트와 경북 청송군이 공동 제작한 웹드라마 ‘도깨비 불’(극본 유정우, 연출 한순상)은 4대째 사과밭을 일구는 순수청년 유재형(김산 분)과 지역 정치인이자 건설업자의 외동딸 공선미(소진 분) 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청송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도깨비 설화를 기반으로 등장인물들의 야망과 갈등, 로맨스를 그린다. 나인뮤지스 소진, 배우 김산, 공형진, 이병진, 이파니 등이 출연한다.
‘도깨비불’ 웹 버전은 8일을 시작으로 이달 15일, 25일 등 3주간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정오에 네이버TV와 카카오TV, TV텐(텐아시아)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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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앙코르 전국투어 순항中 성남 공연 ‘성료’
사진제공/씨제스
[오윤정 기자]거미의 전국 투어 앙코르 공연이 순항 중이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어제(4일) 거미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2017 거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STROKE〉’의 앙코르 공연을 성료했다”면서, “거미는 150분 내내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으면서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과 호흡하는 등 환상적인 시간을 선사했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거미의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관객 즉석참여 이벤트인 ‘듀엣 송 무대’가 단연 제일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거미의 ‘러브 레시피’를 커플로 부르는 이 미션에서 10팀이 넘는 숫자가 신청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폭발적인 참여율을 자랑한 것. 그 중에서도 강원도 고성에서 선생님과 함께 온 남고생 2명이 무대에 올라와 거미와 듀엣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사진제공/씨제스
특히, 이날은 멀리서 오신 분 계시냐는 거미의 질문에 부산, 울산, 거제도 등 서울에서 거리가 꽤 되는 지방은 물론 미국을 포함한 해외에서까지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이 곳곳에서 손을 들었다. 또한 10대부터 70대까지 아우르는 관객층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갓거미’의 역량을 한 눈에 보여주는 자리가 되기도 했다.
거미는 정규 5집 수록곡뿐 아니라 ‘기억상실’ ‘어른아이’와 같은 본인의 대표곡은 물론 ‘단발머리’ ‘어쩌다 마주친 그대’ ‘나쁜기집애’ ‘오빠 차’ 등 히트 리메이크곡과 댄스곡을 선보이면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함께 댄스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과 재미를 선사했다.||사진제공/씨제스
이에 거미는 “이번 앨범을 발매한지 벌써 반년이 지났지만,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성남에도 오게 됐다.”면서, “전국투어 마지막을 전주에서 앞두고 있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또 연말 콘서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라. 이미 다들 예매하신 거 아니냐”면서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
한편, 거미는 ‘2017 거미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STROKE〉’ 앙코르 마지막 무대인 전주 공연을 다음 주(11일) 앞두고 있다. 오는 12월 ‘연말 콘서트 ’ 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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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설인아 발탁
[최현선 기자]SK텔레콤 광고 모델로 낙점된 ‘청순 섹시’의 아이콘 배우 설인아가 3일 아이폰8 출시행사를 시작으로 아이폰8 모델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설인아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프로듀사’ 이후, JTBC ‘힘쎈여자 도봉순’, MBC ‘섹션TV 연예통신’ MC로 활동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9월 종영한 KBS2 ‘학교 2017’에서 퀸카이자 전교 1등의 여자친구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광고계의 꽃’이라 불리는 이동통신사의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부상하면서 향후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이날, 설인아는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연보라빛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스커트를 입고 청순 미모를 뽐내면서 행사장에 나타나 많은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그녀는 아이폰8 사전예약 고객에게 맥북에어, 아이패드 등의 선물을 증정하고 함께 기념 촬영을 하는 등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초청된 SK텔레콤 고객에게는 포토그래퍼 박자욱, 신선혜가 아이폰으로 촬영한 사진 작품 전시는 물론 바리스타 커피를 제공해 아이폰8과 함께 즐기는 색다른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SK텔레콤 아이폰8에 대한 20대의 구매 의향이 높게 나타난 만큼 젊은 세대 고객이 많이 참여했고 이에 걸맞는 라이징 스타 설인아가 함께해 더욱 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 마무리 됐다.
한편, SK텔레콤은 아이폰8 고객을 위해 최대 60만원의 제휴카드 혜택, 최대 20만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 배달의 민족, 쏘카, 29cm 등 제휴 혜택인 ‘웰컴팩’ 등을 한번에 제공하는 ‘슈퍼 세이브(Super Save)’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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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예술상 은관문화훈장...윤여정.박근형.남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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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30일 한 해 동안 대중문화 발전에 가장 기여한 예술인에게 수여하는 ‘2017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로 배우 윤여정과 고(故)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등 2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로는 은관에 윤여정, 배우 박근형, 가수 남진, 보관에 김지석, 코미디언 이경규, 드라마작가 이금림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대통령표창 수상자로는 김미화 외에 배우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 성우 양지운, 작사가 하지영, 가수 바니걸스가 선정됐다.
국무총리 표창은 코미디언 김종석, 배우 송홍섭, PD 이응복, 성우 장유진, 아이돌그룹 엑소(EXO), 가수 션, 장윤정, 배우 지성이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배우 남궁민, 박보검, 라미란, 박보영, 걸그룹 트와이스, 보이그룹 비투비, 모델 이선진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3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연예계 생활 52년차를 맞은 남진은 1965년 '서울 플레이보이'로 데뷔해 1970년대 나훈아와 함께 트로트의 부흥을 이끌며 한국 대중가요를 활성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