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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즐거운 감량생활’ 나르샤, 다이어트 성공 핫바디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나르샤가 명품 몸매가 돋보이는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JTBC ‘비만과의 전쟁-즐거운 감량생활(이하 즐거운 감량생활)’에서 49일간 다이어트에 도전 중인 나르샤는 매일 3시간 이상의 운동과 식단관리를 병행하면서 리즈 시절 몸매를 완성해가고 있다. 프로그램 초반 감량 버킷 리스트로 언급했던 비키니 화보 촬영까지 무사히 마친 상태라고. 최근 SNS에 올린 사진으로 때아닌 보정 논란까지 일어났던 만큼 비키니 화보를 통해 관능적이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실제로 나르샤는 성공적인 몸만들기를 위해 7일 방송 한 특급 셰프들과 함께한 다이어트 요리 대결 촬영을 마친 후, 폭풍 먹방을 선보인 것을 반성하면서 늦은 밤까지 실내 사이클을 탔다고 했다. 또한 ‘즐거운 감량생활’을 시작한 후 하루도 빠짐없이 다이어트 일지에 운동과 식단을 기록하면서 철저하게 관리, 뭇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종결자로 우뚝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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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류필립, 김성규♥허신애, 윤주만 결혼
[강병준 기자]연예인들이 7일 대거 화촉을 밝히면서 경사를 맞는다. 주인공은 미나-류필립 커플, 코미디언 김성규-뮤지컬배우 허신애 커플, 그리고 배우 윤주만이다. 먼저, 미나와 류필립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 그랜드힐 컨벤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17살의 나이 차이로 관심을 모았고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동반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코미디언 김성규는 뮤지컬배우 허신애와 오후 6시 서울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띠동갑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해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통해 연출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또 배우 윤주만도 이날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한 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주만은 7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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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대본 리딩 현장 공개
[강병준 기자]2018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가 배우와 제작진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면서 믿고 보는 ‘주말드라마 드림팀’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8월 첫 방송될 예정인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이다. ‘터널’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의 야심작이다. ‘숨바꼭질’의 첫 대본 리딩에는 신용휘 PD와 설경은 작가를 비롯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정혜선, 윤주상, 이종원, 이원종, 조미령, 서주희, 안보현 등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상암 MBC에서 진행됐다. 첫 만남부터 제작진과 배우들은 호흡을 맞추면서 마치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연기를 펼치며 주말 안방 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먼저, 극을 이끌어 갈 주인공 이유리는 첫 대본 리딩임에도 화장품 기업의 전무이자 업계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알파걸 ‘민채린’으로 완벽하게 분해있었다.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열정녀지만 한편으론 불우한 운명에 맞서 처절한 투쟁을 해야 하는 다채로운 얼굴을 가진 캐릭터를 특유의 섬세한 감정연기로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작품 속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송창의 역시 이전과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면서 여심저격을 예고했다. 태산그룹의 수행비서이자 운전기사에 불과하지만 실은 능력과 실력 모든 것을 다 갖춘 완벽남 차은혁 역을 맡은 송창의는 성공의 요건을 모두 갖췄지만 그것을 철저히 숨기면서 평범함을 완벽하게 연기하는 캐릭터의 이중성을 실감나게 표현하면서 분위기를 압도했다. 부드러움과 냉철함을 넘나들며 순간순간 변화하는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긴장감을 불어 넣으며 송창의만이 표현할 수 있는 ‘차은혁’ 캐릭터를 완성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엄현경은 착한 성품은 기본, 상황에 따라애교도 장착할 줄 아는 센스를 겸비한 화장품 회사의 방판 직원 ‘하연주’ 역으로 때로는 청순하고 때로는 당찬 모습의 변화무쌍한 연기로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김영민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태산그룹의 후계자이지만 사랑을 받고 자라지 못한 헛헛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수많은 애인을 거느리는 바람둥이 ‘문재상’ 역을 맡아 대본 리딩에서부터 미친 존재감을 보여주면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캐릭터에 제대로 빙의(?)한 김영민의 거침없고 능청스러운 연기에 현장은 웃음으로 초토화 되기도 했다는 후문. 이 외에 정혜선, 윤주상, 이종원, 이원종, 조미령, 서주희, 안보희 등 각각의 색깔 있는 캐릭터로 분한 내공이 탄탄한 배우들의 열연은 극에 힘을 더했다. 연기 고수들의 센스 넘치고 리드미컬한 감초 연기는 작품의 중심을 잡아주면서 재미와 긴장감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연출을 맡은 신용휘 PD는 “‘숨바꼭질’은 무조건 잘 돼야 하는 작품”이라면서,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시청률이 잘 나오면 좋을 것 같다. 너무 든든한 배우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걱정은 없다. 뜨거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불태워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라면서 첫 촬영을 앞둔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이별이 떠났다’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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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수현, 웹드라마 ‘에이틴’ 캐스팅
[강병준 기자]신예 김수현이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그간 Mnet ‘프로듀스101’, JTBC ‘믹스나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신예 김수현이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에이틴’에 출연한다. ‘에이틴’은 조회수 2억뷰를 기록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웹드라마 ‘열일곱’의 두번 째 시즌으로, 열여덟 살 고등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김수현은 이번 작품에서 금사빠에 얼빠, 프로게이머가 꿈인 똥꼬발랄 여고생 ‘여보람’ 역으로, 언제 어디서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발랄한 매력의 인물이다. 김수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순수한 면모를 가진 ‘김기려’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극 중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와 해맑은 캐릭터로 호평 받은 김수현이 이번 ‘에이틴’을 통해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신예 김수현이 출연하는 웹드라마 ‘에이틴’은 지난 1일 첫 공개됐다. 매주 수, 일 저녁 7시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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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
[이승준 기자]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 명동관광특구협의회 공동주최로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2018)'이 개최된다.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황동하 명동관광특구협의회 회장이 대회장을 맡고, 권대하 명동갤러리 관장이 집행위원장, 하정민 (사)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이 운영위원장,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명동을 문화예술의 1번지로 복원시키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문화예술의 허브로 발돋움시켜 '명동 속의 세계, 세계 속의 명동'을 만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출발한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2012년에 처음 개최된 이후 매해 발전을 거듭해 현재는 명실상부 명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2018)'은 중구청의 지역문화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L7명동'이 전시공간을 후원한다. 또한 이번 행사는 중구문화원,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중구미술협회, 호림박물관, ㈜노루홀딩스, ㈜해리언, ㈜더진(프리얼), ㈜마할로퍼시픽컴퍼니, Media4th & Company, PICF 전문영상업무연합, ㈜커브미디어 등에서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의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은 전 세계적인 평화무드에 '예술로 함께' 하기위해 'Artro Together'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2018)'은 지난 1일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열린다. 실내전시는 6일부터 10일까지 L7명동 호텔의 1, 3, 5층에서, 실외전시인 플래그아트전은 오는 15일까지 명동거리 곳곳에서 개최된다. 실내전시는 특별전, 초대전, 룸 부스전, 영상전, 미디어아트전으로 구성된다. 각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의 수는 총 400여명에 이른다. 실내전시에서는 회화, 영상, 사진, 조각, 도예, 서예 등 다양한 유형의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실내전시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국 최고의 작가 이중섭의 '황소'를 원화로 직접 만날 수 있다. 또한 실내전시에는 구자승, 신 철, 임근우, 정종기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뿐만 아니라 김병직, 송 필, 신흥우, 이동욱, 이종기, 전영일, 호진, 최나리 등 미술계의 유망작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기획한 룸 부스전은 L7 명동 호텔 5층의 총 16개 객실에서 열린다. 룸 부스전은 만능 엔터테이너인 솔비 권지안의 스타룸,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리치맨'에서 선보였던 미술작품들과 함께, '태양의 후예'를 비롯한 TV 드라마에 나온 작품들을 선보이는 스페셜룸, 기업과 예술의 콜라보룸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고 갤러리 누브티스룸에서는 패션쇼도 개최될 예정이다. '제6회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MIAF2018)'의 오프닝 행사는 6일 오후 3시부터 롯데호텔 L7명동 3층 라운지에서 홍보대사인 윤송아의 사회로 개최된다. 오프닝 행사에는 관내외 주요인사, 정치인, 기업가, 문화.예술.관광 단체 임원 등의 초청 인사 및 전시 참여작가 등 200여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러시아 출신의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악장 세르게이 살로의 바이올린 연주 및 뮤직스케치 김학민의 즉석 음악 공연 등의 축하공연과 아트 드로잉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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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구구단, 러시아 월드컵 거리공연 응원
[이진욱 기자]서울의 심장부에서 태극전사들을 위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서울시와 손을 잡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키 위한 거리 응원전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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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가수 DAMO, 경쾌한 멜로디의 여름 시즌 송 ‘ERRSSU(얼쑤)’ 신곡발표
[강병준 기자]R&B 신인 가수 ‘DAMO’는 지난 4일 새로운 싱글 ERRSSU(얼쑤)를 발표했다. ERRSSU(얼쑤)는 Applemusic(애플뮤직)을 포함한 국내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이날 공개했다. ‘DAMO’는 지난달 14일 ‘You Know’ 와 ‘How To Love’ 두 곡이 수록돼 있는 ‘youknowhowtolove’라는 더블싱글을 앞서 발표했다. ‘You Know’는 타인의 편견으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지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면서 살아 가고자하는 의지가 담긴 노래로, 본인의 경험을 소재로 만들었다. 자신의 이야기 이지만 동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과 공감을 시도함으로써 자신이 주체가 되는 당당함을 잃지 않으려는 메시지가 숨겨져 있다. 이번 싱글 ‘ERRSSU(얼쑤)’는 한국의 구전민요 ‘각설이 타령’의 후렴구 “어!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 저! 얼씨구 씨구 어! 들어가”를 재해석해 만든 중독성 있는 세련된 여름 시즌 송이다. DAMO의 직설적이고 재치 넘치는 가사와 랩은 보컬을 넘나드는 플레이로 자신만의 매력을 곡 전체에 잘 녹여냈고 프로듀서 ‘NOD(나드)’의 세련된 사운드가 더해져 신나는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가수 ‘DAMO’는 프로듀서 ‘NOD’와 앨범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해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DAMO(다모)는 능력 있는 싱어송라이터로서 남들의 시선, 편견, 간섭에서 벗어나 젊은 세대의 삶과 일상을 솔직하고 덤덤하게 노래해 자아(自我)를 찾아 가고자 하는 청춘(靑春)들에 대한 격려이자 힘이 되고자 한다. 초등학교 5학년때 인터넷으로 마이클잭슨 문워크 보고 춤과 노래를 좋아하기 시작한 가수 ‘DAMO’는 이제 R&B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했다.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고, 가수 ‘DAMO’가 영향을 받은 아티스트로는 선우정아, 지소울, 박재범, 빅뱅, 크리스브라운(Chris Brown), 트레이송즈(Trey Songz), 마이클잭슨(Michael Jackson), 퍼렐 윌리엄스 (Pharrell Williams) 등이 있다. 가수 ‘DAMO’는 “신곡 ERRSSU(얼쑤)에 나와 비슷한 또래가 겪는 인생에 대한 고민, 사랑, 낭만을 함축적으로 담아 밝게 노래해 함께 춤추고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고자 했다”면서, “ 가사와 멜로디는 듣는 대중들에 의해 재해석돼 다양한 반응이 표출됐으면 좋겠고, 신나고 희망적인 음악으로 대중과 만남을 계속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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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비 지한솔, 다리 부상 ‘무대 활동 당분간 중단’
[강병준 기자]다리 부상을 당한 유앤비 지한솔이 당분간 치료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첫 번째 팬콘을 마친 유앤비 지한솔이 두 번째 미니앨범 ‘BLACK HEART’ 안무를 소화 하던 중 다리 부상을 입어 무대 활동을 당분간 중단한다. 유앤비 소속사 측은 “지한솔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BLACK HEART’의 활동을 중단한다”면서, “지한솔의 빠른 회복과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한솔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지난 1일 열린 팬콘에서도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하는 등 퍼포먼스 위주의 여러 무대에 함께 하지 못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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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보다 다양한 음악 보여주겠다”
[강병준 기자]에이핑크가 ‘핑크’를 버리고 보다 다양한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에이핑크는 2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7집 ‘ONE & SIX’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그동안 에이핑크는 그룹명에서도 드러나듯 ‘핑크’에 중점을 둔 스타일과 음악을 선보였으나 이번에는 올 블랙으로 외형에서부터 변화를 줬다.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에 대해 “새로운 변신을 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핑크만이 아닌, 여섯 멤버 각자 다른 색깔을 보여주겠다. 보다 좋은 무대를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앨범 ‘ONE & SIX’ 새 타이틀곡 ‘1도 없어’는 기존 청순 느낌에 성숙한 이미지가 가미된 곡으로,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이 데뷔 8년차, 에이핑크의 성숙함으로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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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 “적극적인 지원”
[강병준 기자]배우 한예슬이 파트너즈파크(PARTNERS park)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예슬은 최근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새로운 회사를 찾기보다는 키이스트 출신 신효정 대표가 설립한 파트너즈파크와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결정했다. 신효정 대표는 키이스트에서 한예슬과 함께 일한 바 있다. 파트너즈파크에는 배우 구혜선, 차주영 등이 소속돼 있다. 파트너즈파크는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갖고 있는 배우 한예슬과 다시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크다“면서, ”함께 일했던 경험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예슬이 연기와 작품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예슬은 2003년 인기 시트콤 ‘논스톱4’에 출연 연기자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타짜’,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미녀의 탄생’, ‘20세기 소년소녀’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07년 첫 출연한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상을 수상했고,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나상실 역을 맡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로코퀸으로 등극,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외에도 ‘섹션 TV 연예통신’, ‘생방송 SBS 인기가요’ 등 MC로 다양한 매력과 재능을 뽐내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세련되고 도도한 외모와는 달리 솔직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갖고 있는 한예슬은 2030 여성들의 독보적인 워너비 패셔니스타다. 매 작품 마다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완판을 기록하는 등 패션계 섭외 1순위다. 광고 업계에서도 화장품, 의류, 스포츠, 가방, 쥬얼리 등의 대표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광고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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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 ‘사랑의 기다림’ 뮤직비디오 선보이며 인기 몰이
[깅병준 기자]이른 더위와 함께 전국 노래 교실을 노크하고 있는 감성 트로트 싱어 박준의 ‘사랑의 기다림’이 트로트 마니아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격 활동이 오래되지 않은 곡임에도 전국의 노래교실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중으로, 공영방송 및 노래 교실을 기점으로 전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팬들 요청으로 인천 송도 등 여러 풍경을 담고, 요즘 ‘비비각시’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서정아’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발표, SNS 마케팅을 펼치고 있고 메들리 시장에서도 제안을 받아 녹음에 열중하고 있다. ‘사랑의 기다림’은 요즘 대세 작곡가 ‘공정식’의 작품으로 전통 트로트의 쉬운 멜로디와 가사로 다양한 연령층이 따라 부르기 쉽고 듣기도 편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먼저 선보인 가수 박준의 ‘사랑의 기다림’은 이제 각종 케이블 방송과 공중파를 통해서도 곧 만날 수 있다. 특히 한 계단 한 계단 팬들 곁으로 가는 ‘박준’은 새로운 전통 가요의 기대주 모습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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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여신은 나야 나!”
[강병준 기자]머슬마니아가 배출한 차세대 머슬퀸 홍다현, 전혜빈의 바캉스 비키니 화보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미코 출신 홍다현과 9등신 미녀 전혜빈은 눈부신 미모와 환상적인 몸매로 남성 헬스잡지 ‘맥스큐’ 7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미공개 컷을 통해 이들은 강원도 양양의 시원한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환상 ‘케미’를 선보이면서 바캉스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홍다현, 전혜빈은 지난 4월 27일과 28일 양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펼쳐진 ‘2018 맥스큐 머슬마니아 오리엔트 챔피언십’ 미즈비키니 종목에서 각각 미디움 4위, 톨 5위를 차지하면서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차세대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7월호 화보는 ‘엔조이 바캉스’를 콘셉트로 차세대 머슬퀸 홍다현, 전혜빈의 치명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강원도 양양 서피비치를 배경으로 한 두 여신들의 환상적인 미공개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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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 영화 ‘기도하는 남자’ 캐스팅
[강병준 기자]배우 박혁권이 영화 ‘기도하는 남자’에 출연한다. 박혁권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측은 “배우 박혁권이 영화 ‘기도하는 남자’(감독 강동헌/제작 영화사 연/2017년 영진위 저예산영화제작지원작)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중”이라고 밝혔다. ‘기도하는 남자’는 심각한 경제난에 처한 개척교회 목사와 그의 가족이 돈을 구하기 위해 겪게 되는 고난기를 그린 영화로, 박혁권은 개척교회 목사 ‘김태욱’ 역을 맡았다. 태욱은 생활고로 인해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지만, 장모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극단적인 갈등을 겪게 되는 인물이다. 박혁권의 아내 ‘이정인’ 역에는 류현경이 캐스팅돼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혁권은 이번 영화에서 근로기준법상 최저시급에 맞춰 책정한 개런티를 자청했다. 기존 제안 받았던 개런티와의 차액은 저예산 독립영화의 빠듯한 예산을 고려해 제작비에 보태기로 결정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측은 “시나리오와 배역이 마음에 들어 출연하게 된 작품인 만큼,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배우의 의견에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혁권은 최근 종영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비롯해 영화 ‘장산범’ ‘택시운전사’ , SBS ‘초인가족 2017’ ‘육룡이 나르샤’ 등의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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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해연 “정해인 뺨 때려 악플 시달려”
[강병준 기자]중견 탤런트 길해연이 ‘국민 밉상 엄마’에 등극한 사연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길해연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인기로 앓았던 홍역을 전했다. 길해연은 드라마에서 진아(손예진)와 연하남 준희(정해인)의 교제를 결사반대해 ‘국민 밉상 엄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특히 준희와 진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이 장면에 대해 길해연은 “진짜로 세게 때렸다. 배우들이 먼저 와서 세게 때려달라고 부탁한다”면서, “두 사람(손예진과 정해인)도 그랬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길해연은 “작품을 할 때는 주눅 들 수가 있기 때문에 댓글을 안보다. 그런데 친한 사람들이 자꾸 보내주더라”면서, “‘다리를 부러뜨렸어야 한다’, ‘저 엄마 입이 망가졌어야 된다’ 이런 댓글이었다. 내가 공격당하는 게 재밌나 보다”라면서 마음고생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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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5일째 음원차트 1위
[강병준 기자]블랙핑크가 꾸준히 좋은 음원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블랙핑크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SQUARE UP)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는 29일 오전 10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올레 등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발매 이후 15일째로 한 달의 절반 이상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뚜두뚜두’는 멜론 음원차트 톱3 중 5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면서 ‘실시간 이용량이 점정을 찍었다’는 뜻을 가진 이른바 ‘지붕킥’을 수시로 달성하는 중이다. 블랙핑크의 ‘스퀘어 업’과 ‘뚜두뚜두’는 27일 공개된 6월 5주 차 가온차트에서도 앨범종합, 디지털종합, 다운로드종합, 스트리밍종합, 모바일 차트에서 1위에 오르면서 5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하반기 아레나투어를 앞둔 일본의 반응이 뜨겁다. 공개 직후 5일째 일본 아이튠즈 앨범차트 1위를 지킨 것에 이어 오리콘 디지털 앨범차트 1위로 첫 진입 했다.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에서도 종합 신곡 차트, 유행지수 차트, KPOP 주간 차트, 종합 MV 차트, KPOP MV 차트에서 5관왕을 차지했다. 또 신보 ‘스퀘어 업’은 공개와 동시에 44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 국내 걸그룹 최초로 진입했다. 특히, ‘스퀘어 업’과 타이틀곡 ‘뚜두뚜두’는 빌보드 메인 차트인 ‘Billboard 200’에 40위, ‘Hot 100’에 55위로 진입, 앨범-싱글 메인차트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최초’와 ‘최고’의 기록을 썼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공개 10일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면서 K팝 걸그룹 최단 신기록을 또 한 번 단축시켰다. 이날 10시 기준 조회 수 1억1천6백만 뷰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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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다은-임성빈 부부, ‘신혼집 인테리어 바꾸기’ 격돌
[강병준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인테리어 동상이몽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촬영에서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스쿠터에 이어 두 번째 격돌을 펼쳤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숙원사업이었던 신혼집 인테리어 바꾸기에 나섰다. 셀프 인테리어를 위해 조명 가게와 페인트 가게를 찾았으나, 예상과 달리 두 사람에게 스쿠터에 이은 2차 격돌이 발발했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남편 임성빈과 평소 집안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내 신다은 간의 의견 차이 때문으로, 두 사람은 페인트 색상부터 조명까지 의견이 모두 달라 확연한 ‘동상이몽’을 보였다. 특히 남편 임성빈은 “술 맛 나는 조명을 달자”면서 신다은에게 인테리어를 제안했다. 그러나 신다은은 남편의 기상천외한 제안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신혼집 셀프 인테리어 이야기는 오는 7월 2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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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예쁜 누나’의 바캉스
[강병준 기자]배우 손예진이 휴가지에서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모습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9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유럽으로 보이는 바다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다. 하얀색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청순미를 뽐냈다. 아름다운 풍광보다 더 돋보였던 건 물오른 손예진의 미모였다. 보트 위에서 과일을 먹으면서 책을 읽는 모습에선 가슴 라인이 아찔하게 드러나기도 했다. 비너스를 연상케한 아름다운 몸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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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킷걸의 소연, 러시아 월드컵 거리공연 응원
[이진욱 기자]서울의 심장부에서 태극전사들을 위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졌다. 대한축구협회는 서울시와 손을 잡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키 위한 거리 응원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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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맨' 윤송아 "좋은 작품 만나 기뻤다" 종영 소감 밝혀
[이승준 기자]지난 27일 방송된 MBN 수목드라마 ‘리치맨’에서는 윤대표(윤송아 분)가 민태라(김예원 분)와 의미심장한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극 전개의 결말에 궁금증을 더했다.윤대표는 박수결 화백이 제자와 미투 사건에 휘말려 비엔날레 한국전 초청 작가에서 배제된 사실을 전하며 신인전 수상작가들 중에서 대체해 달라고 민태라에게 부탁한다.민태라는 신인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다 한 작품 앞에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으면서 선발 작가로 지목한다. 이후 의문의 남자가 나타나 작품에 끼워둔 동전을 발견하는 장면이 등장해 민태라와 신인작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됐다.한편 실제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송아는 '리치맨'을 통해 자신의 작품이 드라마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화면에 클로즈업 된 그림도 윤송아가 직접 그린 작품이었다.지난 9회 방영분에서 윤송아의 작품이 전시장에서 클로즈업되고, 주인공 이유찬(김준면 분)의 첫사랑 김분홍의 초상화인 '웃는 소녀' 또한 윤송아의 작품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이 집중됐다.배우 윤송아는 '리치맨' 종영 소감에서 "'리치맨'이라는 좋은 작품을 만나 기뻤고, 늘 마지막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배우로써 깊어지고 싶다. 멋진 배우들과 호흡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아쉬움이 교차되는 소감을 밝혔다.한편 윤송아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2018 용산평화예술전'에 작품을 출품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끈 가운데, 다음 달 6일부터 10일까지 명동 L7롯데호텔 '명동국제아트페스티벌' 초대전 작가로 참여해 '리치맨'에 등장한 작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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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러시아 월드컵 거리응원
[이진욱 기자]지난 27일 러시아 월드컵에 앞서 한국과 독일 경기에 앞서 방송인 박명수가 거리 응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