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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팔색조 매력, 가수 ‘유빈’의 몽환적인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최근 솔로 가수로 홀로서기한 가수 ‘유빈’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팔색조 매력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Beautiful Stranger’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여름과 어울리는 다양한 메이크업룩을 선보이면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베이지 핑크 컬러 립스틱으로 입술을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하여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외에도 그녀는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의 립 메이크업은 물론 옐로 컬러 아이섀도와 그래픽적인 아이라인 같은 파격적인 메이크업도 완벽히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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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반지희, 대구오토앤에서 포토타임행사
[이승준 기자]28일 오후 1시 대구 달서구 '오토앤 대구 달서점(레드존모터스)'에서 레이싱모델 반지희, 서연의 포토타임행사가 진행됐다. 현대자동차 그룹 사내벤처로 출발한 '오토앤'은 최근 '현대블루멤버스포인트몰'을 오픈하고 '디테일링틴트' '디테일링에어'를 런칭하는 등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오토앤은 기아 레드멤버스 카리모델링 이벤트작업을 시점으로 2018년 기아자동차 카리모델링, 현대자동차 카리모델링을 활성화 추진 및 신차 검수 외에 중고차 검수도 진행하고, 자사 브랜드(detailing프로세차, detailing PPF, G'ZOX, auto&셀프세차장) 가맹사업도 활성화해 자동차 멀티샵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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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
[강병준 기자]마마무 화사가 식품업계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 화사가 식품업계 광고 문의가 쇄도 중이다. 최근 샌드위치 전문점의 광고 촬영을 마쳤고 이외에도 다양한 식품류를 비롯한 주류, 빙과류, 음료, 음식 프랜차이즈, 캠핑용품, 여성용품 등 10여 개 이상의 광고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면서, “또 마마무도 게임, 유제품, 다이어트 제품, 화장품, 치킨 등 모델로 활약하며 광고퀸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화사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선보인 곱창, 김부각, 간장게장 먹방을 통해 전국에 곱창 대란에 이어 김부각 판매량이 급증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또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박대구이를 야무지게 먹으면서 박대가 검색어에 등장하는 등 박대 열풍까지 일으켰다. 이처럼 화사는 꾸밈없이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먹방스타’로 떠오른 만큼 온갖 먹거리 관련 CF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화사가 속한 걸그룹 마마무 역시 신곡 ‘너나 해’ 인기에 힘입어 광고퀸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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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2’ 오영주, 대기업 퇴사 후 유튜버 변신?
[강병준 기자]‘하트시그널2’로 큰 인기를 얻은 오영주가 유튜버 변신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는 “오영주가 대기업에서 퇴사, 유튜버 변신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오영주는 “마치 당장 사표를 낼 것처럼 기사가 나오는데 예의도 아니고 사실도 아니다. (유튜버)제안은 받았지만 당장 실행에 옮기고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영주는 ‘하트시그널2’에서 직진 연애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초반부터 일식 셰프인 김현우에게 마음을 드러내고 적극적으로 대시 했지만 커플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시청자들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오영주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보냈다. 오영주는 현재 한 외국계 회사의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아본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체감 인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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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
[강병준 기자]‘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7일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끝내는 박민영의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이 드라마에서 여주인공 김미소 역을 맡았다. 영상 속 박민영은 “‘미소’로 연기하는 동안 매순간 행복했고, 설렜고 함께 기뻤다. 매일매일이 즐거웠던 촬영이어서 마음에 더 깊이 남을 것 같다”라면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이어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게 만들까, 더 웃기게 만들까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한 작품이다. 그래서 저한테 여러모로 행복한 작품이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사랑까지 해주시니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드라마였다.”면서, “지금까지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김미소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박민영은 방송 첫 회부터 ‘김미소’로서 원작 팬들마저 사로잡았다. 이는 웹소설과 웹툰 모두를 본 후, 미소 캐릭터의 본질을 살리기 위해서는 초반에 외적 싱크로율이 높아야한다는 박민영의 생각이 적중한 덕이었다. 그 길로 박민영은 다이어트를 시작해 4kg을 감량했고 ‘박민영표 오피스룩’을 유행시켰다. 이와 함께 한층 더 깊어지고 풍부해진 박민영의 연기력 역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확한 딕션과 흐트러짐 없는 자세는 ‘비서계의 레전드’로 불리는 9년차 베테랑 비서의 모습을 보여줬고, 사랑이 가득 묻어나는 눈빛과 웃음으로 사랑에 빠진 평범한 여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이런 싱크로율 높은 연기때문인지, 드라마 종영과 함께 박민영은 극 중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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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학 회장-배우 최연수, 한류공로상 수상
[이승준 기자]지난 21일 서울 뉴힐탐호텔 그랜드볼륨(3층)에서 열린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발 기업.인물 대상 시상식’ 및 ‘2018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선발대회에서 한류공로상으로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신영학 회장과 배우 최연수가 수상했다. 또 외국인가수분메 황우영(리차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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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연수 디블리스코리아 드레스입고 매혹미넘치는 미모 발산!
[이승준 기자]배우 최연수가 연이은 드라마 캐스팅으로 소식을 알리면서 활동에 파란불을 켰다. 또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자라섬 페스티벌의 MC로 발탁돼 다양한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자라섬 페스티벌을 위해 디블리스코리아 장영주 원장이 최연수의 드레스를 연출한다. 지난해 세계대회 브라이드어워즈에서 심시위원과 참가자로 인연을 맺었다. 자라섬 페스티벌 행사 기간동안의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썸머 한류문화관광 빅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웰빙푸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 인증삿, 기념품, 특상품, 전시, 문화관광축제로, 축제의 메인행사는 DJ뮤직페스티벌과 함께하는 세계 치맥, 맥주 축제, 아쿠아 워터파크, 자라섬 물총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들이 풍성하다. 부문 날짜별 부대행사로는 4일 제5회 ISMC머슬바디코리아 챔피언쉽이 국내 역사상 최대시설 규모로 개최되고, 5일 ‘부활’ 제1회 자라섬 강변가요제가 17년만에 뉴 넥스터 버전으로 새롭게 개최된다. 또 6일에는 제1회 대한민국 가요대열전, 그리고 7일 폐막식 행사로 제26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상반기 국제시상식 및 국내, 해외 아티스트 및 K-pop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된다. 2018 제1회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기획 총괄 주최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SdaTV신동아방송, 자라섬 썸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이고, 주관사는 (주)쇼비즈엔터그룹, (주)인터디비엔터테인먼트, ㈜베드보스컴퍼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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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극복한 머슬퀸 임아로-유리, 미공개 화보 시선 ‘강탈’
[강병준 기자]역경을 극복하고 머슬마니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된 유리, 임아로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다. 홍채염과 백내장으로 한쪽 눈을 실명한 유리는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무려 23kg을 감량하고 2018 상반기 머슬마니아 대회에 출전, 인간 승리라는 찬사를 받았다. 임아로 또한 극심한 다이어트 부작용을 극복하고 2018 상반기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미즈비키니 쇼트 부문 2위, 커머셜모델 쇼트 3위를 수상해 화제가 됐다. 특히 만화 ‘원피스’의 나미 실사판으로 ‘만찢녀’로도 유명세를 떨쳤다.맥스큐 관계자는 “화성 우음도에서 촬영한 8월호는 오프로드라는 콘셉트로 역경을 극복한 유리, 임아로의 강력한 매력을 어필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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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카이의 완벽한 근육수트...압도적 남성美 물씬
[강병준 기자]뮤지컬배우 카이가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8월호 커버를 장식했다.공개된 사진 속 카이는 완벽한 근육질의 몸매를 드러내면서, 그 동안 부드럽고 다정한 모습과는 또 다른 고급스러운 남성미를 물씬 풍겨 여심을 뒤흔들었다.그는 촬영 현장에서 처음 도전하는 컨셉에도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완성도 높은 컷들을 만들어냈고, 화보에 어울릴만한 소품 하나까지 직접 챙겨오는 등 촬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카이는 “뮤지컬 ‘벤허’ 출연 때부터 관객들에게도 피지컬이 좋은 배우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고, 좋은 발성을 위해 쓰이는 근육을 세밀하게 찾고 단련시키게 됐다”면서, 배우로서 무대 위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쏟아온 노력과 자신만의 비법들을 공개하고,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앞으로 나아갈 ‘카이’의 길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털어 놓았다.한편 카이가 ‘앙리 뒤프레’와 ‘괴물’로 1인 2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8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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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서로 다른 시간을 보내는 ‘서현’과 ‘김정현’의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7월 MBC 수목 드라마를 ‘시간’을 통해 같은 시간을 다르게 살아가는 천수호와 설지현을 연기하는 김정현과 서현이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배우는 같은 공간, 다른 시간에 있는 듯한 묘한 매력의 커플화보를 보여주면서, 앞으로 이들이 드라마에서 보여줄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각자의 인생의 시간이 잘 흘러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김정현은 “매 순간 충실하고 최선을 다 하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뒤돌아 봤을 때 잘 보냈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답했고, 서현은 “예전에는 행복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지금은 내가 살아있는 시간이 행복하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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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갓유리’ 온다
[강병준 기자]이유리가 ‘숨바꼭질’에서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알파걸 ‘민채린’으로 완벽하게 변신해 ‘시청률 퀸’ 다운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8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201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이유리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이유리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이유리는 이번 작품에서 화장품 기업의 전무이자 업계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알파걸 ‘민채린’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만들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긍정적인 에너지로 화면을 가득 채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 번에 강탈해 ‘숨바꼭질’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먼저, 화이트 칼라의 원피스와 비타민 같은 미소로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이유리의 모습은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는 ‘민채린’ 캐릭터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여기에 거리 한복판에서 화장품 판촉행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선 이유리의 모습에서는 회사를 향한 ‘민채린’의 남다른 애정과 열정이 오롯이 느껴지고 있어 앞으로 ‘민채린’ 앞에 펼쳐질 거대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 시킨다. 특히, 이유리는 첫 촬영부터 불우한 운명에 맞서 처절한 투쟁기를 선보일 ‘민채린’ 캐릭터와 100%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보여 기대감을 높였다. 주위까지 환하게 밝히는 특유의 ‘이유리표 꽃미소’는 누구보다 밝고 씩씩하게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 하는 동시에 이유리가 그려낼 ‘민채린’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이유리는 “‘민채린’ 캐릭터는 운명에 맞서기 위해, 또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모든 면에서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물이기 때문에 대본을 읽는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애착을 갖게 됐다”면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로 이전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설렌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면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더해 ‘숨바꼭질’ 제작진은 “이유리는 첫 촬영부터 ‘민채린’ 캐릭터 그 자체를 보여줬다. 그 어느 때보다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것 같다.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는 물론, 이유리의 완벽한 캐릭터 분석과 섬세한 감정연기가 ‘민채린’ 캐릭터에 대한 공감과 매력을 증폭시킬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터널’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의 야심작으로 2018년 하반기 안방극장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이별이 떠났다’ 후속으로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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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찾아 죽음의 문턱을 넘어온 탈북가수 '백미경’ 본격 활동 선언
[강병준 기자]자신의 삶을 지탱해준 유일한 희망이 노래라고 말하는 탈북가수 ‘백미경’이 지난달 28일 2집 앨범 ‘마니 마니’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한다.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만갑)’에 장기간 고정 패널로 출연하면서 얼굴을 널리 알린 백미경은 그동안 ‘사랑은 하나야’라는 신나는 멜로디의 세미 트로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다. 지난달 25일 KBS ‘6시 내 고향’과 26일 MBC ‘통일전망대’에 잇달아 출연해 건재함을 과시한 그녀는 이번에 발표한 신곡 ‘마니 마니’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신곡 ‘마니 마니’는 아직 온라인 등록을 안 한 상태에서 ‘마니마니 가까이 가고 싶어 우리 사이 외롭던 시간들은 빠이빠이 그대와 사랑하고 싶어. 어느 날 바람처럼 다가와 가슴에 사랑 꽃을 피우고 외로운 나의 삶을 채워준 그대를 사랑합니다. 당신은 나의 전부랍니다 당신도 그랬으면 좋겠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아요 바라보며 살아요 그대 나와 같이’라는 가사와 같이 반복적인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 그리고 입에 착 감기는 노랫말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후크송이다. 좋은 노래를 대중에게 보급하고 있는 두 인기 노래강사 송광호와 김현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쉬운 멜로디와 함께 ‘마니 마니’ ‘우리 사이’ ‘빠이빠이’ 등의 반복적인 노랫말로 누구나 한번 들으면 금방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가수 백미경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개성 있는 목소리에 어울리는 이 노래는 가사와 멜로디가 단 몇 분 만에 그 자리에서 완성되었다는 일화도 있다. 소속사관계자는 “경쾌한 리듬의 댄스곡 ‘마니 마니’는 이달 중으로 온라인 음원을 오픈할 계정”이라면서, “비슷비슷한 노래들이 쏟아져 나오는 가요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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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아홉 소녀들, 걸그룹 ‘트와이스’의 로맨틱한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최근 발표한 신곡 ‘Dance The Night Away’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 ‘트와이스’가 ‘마리끌레르’ 8월호의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트와이스’는 롱 드레스를 착용해 여신급 자태를 뽐내면서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공개된 유닛컷에서는 각기 다른 매력으로 다채로운 화보를 완성했다. 지효, 모모, 사나는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해 로맨틱한 스타일링을 선보였고 막내라인 다현과 채영은 귀여운 표정을 지으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들은 신보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멤버 사나는 “이번 앨범에서 모모, 미나와 함께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혔고, 지효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피부가 많이 탔다”면서 앨범 준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쯔위와 나연은 항상 화제가 되는 트와이스의 시그니처 안무에 대해 “손을 많이 쓴 이전 안무들과 달리 이번 타이틀곡 안무는 다리를 움직이는 안무가 많아 정말 신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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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싱그러운 레드벨벳 조이
[강병준 기자]레드벨벳 조이가 패션매거진 ‘나일론’ 8월호 커버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조이는 오렌지 색 점퍼에 야상 스커트로 캐주얼한 차림임에도 한층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 동안 어딜 가든 새하얗고 예쁜 조이를 한 눈에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일정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세찬 바람이 불어 닥치는 촬영 당일, 불평하기는커녕 되레 스태프들을 걱정하면서 싱그러운 미소를 끊임없이 발산해 함께했던 스태프 모두가 그녀에게 반했다. ‘빨간 맛’이 아닌 상큼한 ‘오렌지 맛’으로 싱그러움의 끝판왕을 보여준 조이의 패션화보와 패션 필름은 나일론 8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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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하고 싶어요”
[강병준 기자]은퇴 후 다소 긴 휴식을 가졌던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8월호 패션 화보로 돌아왔다. 우기를 맞아 이국적인 분위기의 푸켓을 배경으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푸켓에 머무는 내내 쏟아진 소나기로 다소 힘든 촬영 조건이었지만 비가 잠깐 그칠 때마다 화보 촬영을 이어나가면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손연재.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일상과 주요 관심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은퇴 이후 대학을 졸업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그녀는 “지도자로서 리듬체조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하는 열정이 더욱 커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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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몰디브 화보 ‘독보적인 아름다움’
[강병준 기자]배우 김성령의 몰디브 화보가 공개됐다. 김성령은 최근 몰디브의 한 리조트에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국적인 풍경의 해변가에서 김성령은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면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영화 ‘독전’에서 짧은 분량임에도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과시했던 것과 관련, “드라마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캐릭터였고 새로운 캐릭터를 짧은 분량 속에서 녹여낸다는 것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다”면서, “배우에게는 역할의 분량만큼이나 캐릭터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닫는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 자신이 만든 로봇과 아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천재 과학자 오로라 역에 대해서는 “실제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상황이라 100% 공감하며 연기를 했다”면서, “자식을 위한 모성애뿐 아니라 과학자로서의 이성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과하지 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40대 중반이 연기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는 김성령은 “사실 나는 특별히 달라진 것이 없다. 늘 그랬듯 꾸준히 해오던 일을 열심히 해왔고 그러다 보니 기회가 왔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내 것으로 만든 것뿐”이라면서, “다만 나를 칭찬하고 싶은 건 잘 나갈 때든 못 나갈 때든 늘 내가 가진 100퍼센트를 쏟아부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김성령의 화보는 얼루어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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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 솔로 컴백 ‘CANVAS’
[강병준 기자]빅스 레오가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공식SNS 채널을 통해 이달 31일 공개되는 레오의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에서 레오는 고개를 숙인 채 이마에 손을 얹은 고뇌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나른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아티스트같은 인상을 선사한다. 앨범 커버는 브라운 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컬러 터치로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안기고 있다. 지난달부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솔로 자작곡의 온라인 앨범 커버에 사용된 물감 터치 무늬가 삽입돼 섬세한 분위기의 곡들을 예고하고 있다. 레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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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채영 4주기에 남편이 전한 편지 “내 아내는 너 하나”
[강병준 기자]가수 겸 연기자 고(故) 유채영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됐다. 유채영의 4주기를 맞아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채영의 팬카페에 올라온 남편 김주환 씨의 편지가 뭉클함을 자아냈다. 24일 오전 유채영의 팬카페에는 ‘나왔어 자기야’라는 제목으로 김주환 씨의 글이 올라왔다. 김주환 씨는 지난해에도 ‘채영아 미안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편지를 남기면서 고인을 추모했고, 이후에도 종종 팬카페를 통해 고인을 향한 메시지를 남겨왔다. 김주환 씨는 “나 왔어. 아까부터 너 앞에 앉아있어. 자기가 좋아하는 빵이랑 콜라랑 육포 사왔어. 왜 이런 것만 좋아해? 그러니까 아팠지”라면서 고인을 그리워했다. 그는 이어 “오늘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직은 괜찮지 않네. 눈물이 너무 많이 나 숨이 차고 머리가 아플 정도로. 자기한테 노래 해주고 싶었는데 잘 안되네. 내 노래 듣는 거 좋아했는데”라면서 슬픈 심경을 전했다. 또 “자기가 떠난 지 4년 됐다.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언제나 유채영 남편으로 남을게. 내가 사랑하는 내 아내는 너 하나뿐이니까. 약속할게. 이 약속만이라도 지킬게. 널 지켜준다던 약속은 못 지켰으니까”라고 고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994년 그룹 쿨로 데뷔한 유채영은 그룹 ‘어스’로 활동을 이어가다, 솔로 가수로 전향해 대표곡 ‘이모션’(Emotion), ‘좋아’를 남겼고, 영화 영화 ‘색즉시공2’, KBS 2TV 드라마 ‘추노’, SBS 드라마 ‘패션왕’에 출연한 바 있다. 유채영은 지난 2014년 7월 24일 위암으로 41년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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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훈남정음 종영소감 “응원 해준 모든 분들 감사”
[강병준 기자]배우 황정음이 ‘훈남정음’ 종영을 맞아 따뜻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9일 SBS 수목드라마스페셜 ‘훈남정음’(극본 이재윤, 연출 김유진)이 막을 내렸다. 황정음은 극중 국가대표 다이빙 선수에서 커플매니저가 된 유정음으로 분해 연애 지존마저 사로잡는 러블리한 매력과 공감을 전하는 명대사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황정음은 “화창한 봄부터 무더운 7월까지, 너무 고생 많았던 감독님, 작가님 및 웃으면서 촬영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스태프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면서, “캐릭터에 집중할 수 있게 옆에서 응원하며 끝까지 함께 달려와준 우리 ‘훈남정음’ 모든 배우 분들과 늘 힘내라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정음은 이번 드라마에서 이별의 먹먹함과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을 진실성 있게 전달해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고, 또 시시각각 변하는 유정음의 감정을 섬세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면서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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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하하, 팀명 바꿔 새 출발...신곡 ‘당디기 방’ 이달 24일 발표
[강병준 기자]레게 듀오 ‘스컬&하하’로 7년째 활동 중인 하하(본명 하동훈.39)와 스컬(본명 조성진.39)이 팀명을 바꿔 새출발한다. 이들은 최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새 팀명을 공모했고 ‘야만’ ‘영덕 레게’ ‘레게 강 같은 평화’ 등의 아이디어가 나왔다. 청취자들의 힘을 빌려 결정된 팀명은 ‘레게 강 같은 평화’이다. 하하와 스컬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음식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게 강 같은 평화’로 팀명을 바꾸고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싱글 ‘당디기 방’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하하는 “종교적인 것은 아니고 레게에도 평화가 깃들었으면 좋겠다 싶었다”면서, “새 팀명으로 신인처럼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당디기 방’은 이들의 여름 히트곡 ‘부산 바캉스’만큼 신나는 곡으로 세계적인 자메이카 뮤지션 비니맨(Beenie Man)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스컬&하하는 지난 2016년 전설적인 레게 뮤지션 밥 말리의 아들 스티븐 말리와 협업한 ‘러브 인사이드’(Love Inside)로 레게의 본고장인 자메이카에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스컬은 “스티븐 말리와 함께 작업해 자메이카 차트에서 1위를 했는데 이번엔 드레이크, 니키 미나즈, 재닛 잭슨 등과 작업한 비니맨이 참여해 자메이카에서 혹시나 인기를 얻을 수도 있다”고 기대했다. 이어 “‘당디기 방’이란 제목도 비니맨이 혼자 목을 풀 때 내는 소리에서 착안했다”고 설명했다. 스컬은 “엔지니어가 파일을 보내면서 실수로 비니맨이 ‘당디기 당’이라고 목을 푸는 파일을 보냈다”면서, “하하가 이걸 듣고서 살리고 싶어해 우리 스타일로 쉽게 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힙합으로 출발한 하하는 2012년 동갑내기 친구 스컬과 ‘스컬&하하’를 결성해 레게 장르에 천착했다.하하는 “레게 페스티벌을 기획해보고 싶은데 공연 업계에서 저희 가능성을 봐줘 내년 안에는 성사시킬 것 같다”면서, “또 스컬이 말하길 ‘밥 말리 사단’은 이층 버스를 타고서 밴드, DJ, 매니저와 함께 투어를 한다더라. 우리도 많이 사랑받아서 투어를 다니며 레게 공연을 하는 게 꿈”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