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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 일루셔니스트 컨셉의 티저 포스터 공개
[강병준 기자]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Great Guys / 재이, 동휘, 동인, 호령, 다운, 백결, 활찬, 한을, 의연)’이 신보 ‘Take off(테이크 오프)’ 음원 공개 일정을 다음 달 4일 ‘소리바다’로 확정했다.소속사 DNA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소속 그룹 ‘멋진 녀석들’의 9월 신보 ‘테이크 오프’ 타이틀 곡 ‘ILLUSION(일루션)’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를 마이클 잭슨 탄생 60주년 시점인 8월 29일 이전으로 계획하면서 9월 4일 컴백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2017년 8월 ‘라스트 맨’으로 데뷔 이후 통상 세 번째로 준비한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의 수록곡은 타이틀곡인 ‘일루션’을 포함 신곡 3곡과 이전 발표곡 3곡 그리고 신곡 mr 3곡이 수록돼 총 9 트랙”이라고 밝혔다.보이그룹 ‘멋진 녀석들’은 지난 4월 두 번째 음반 ‘간다(GanDa)’ 발매 후 다양한 국내 방송 활동과 공연을 겸하면서 신인 보이 그룹들 중에서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팀으로 입증된 바 있다. 소속사에서는 “이번 미니음반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팬덤 확보를 위해 국내 및 해외 활동에 집중적인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면서, “현재 ‘첫 미니 음반을 시판용으로 발매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 국내는 물론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과 일본 그리고 남미에서 팬들의 음반 구매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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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얼라이크(Alike)’ 이달 25일 신곡 발매
[강병준 기자]제작사 베이스포(대표 정한솔)는 “오는 25일 ‘성아, 가현, 욱진’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얼라이크(ALiKE)’가 첫 앨범 ‘Summer Love’로 데뷔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결성에 대해서는 “걸그룹 얼라이크는 eniac, Patricia K, 87 사운드 프로듀싱 팀의 기획하에 많은 오디션과 트레이닝을 통해 멤버 구성을 했다”고 덧붙였다.이번에 발매되는 ‘얼라이크’의 ‘Summer Love’는 여름을 보내면서 뜨거운 태양 아래 함께한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세븐틴, 황치열, 티파니, 볼빨간 사춘기, 소유, 미쓰에이, 인피니트 h, 우효, 쇼미 더 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활약한 스텝들로 구성돼 완성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뮤직비디오 막바지 작업을 마친 신곡 ‘Summer Love’의 티저 영상과 함께 쇼케이스 및 프로모션 일정을 곧 공개할 것”이라면서, “이번 Summer Love 음반은 한, 중 동시 발매를 추진, 다각화된 홍보법이 도입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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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주인공’...‘왕자님’으로 데뷔
[김경석 기자]4인조 걸그룹 ‘여주인공’은(무아, 예주, 채니, 조하) 네명으로, 다음 달 초 첫번째 싱글앨범인 ‘왕자님’ 음원공개로 각종 음원.포털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왕자님’은 실력파 신인작곡가 ‘야옹’ 이 작곡했다. 이 곡은 잠들어있는 공주에게 왕자님이 입맞춤을 해서 공주가 눈을 뜬 상황을 기분으로 표현곡으로, 멜로디컬한 신스사운드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선율이 가미된 발랄한 댄스 장르이다.여주인공은 오는 21일 그린어스뮤직쇼에서 신인으로써의 첫 무대로 ‘왕자님’을 선보인다. 여주인공은 “데뷔라는 이름이 너무 멀고 길게만 느껴져서 데뷔를 못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팀이 깨지고 전에 있던 회사가 무너지는 등 우여곡절 끝에 절실한 친구들 4명이 모여 ‘여주인공’으로 탄생했다. 팬들이 “오래 기다렸어요” “보고 싶었어요” “음악 빨리 듣고싶어요”라는 말에 내내 울음을 펑펑 쏟았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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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전국투어 콘서트 ‘LIVE’ 포스터 공개
[강병준 기자]가수 거미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하반기 전국투어 콘서트 ‘LIVE’의 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거미는 하반기 12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의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공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독보적 여성 솔로 가수 거미의 2018년 전국 투어 타이틀은 ‘LIVE’로 포스터 속 거미는 핑크톤의 강렬한 룩과 신비로운 매력을 연출하면서, 벌써부터 이번 공연을 통해 거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들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공개된 포스터 속 거미는 핑크빛 스팽글 소재의 옷으로 화사함을 더하는 한편, 아련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감성을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거미는 짧은 숏컷헤어로 높이 비상하는 듯한 포즈로 명불허전 디바의 카리스마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거미의 전국투어 콘서트 ‘LIVE’는 연일 매진 행렬과 인기 속에 두 번의 전국투어를 성공시킨 거미가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키 위해 규모를 확장해 진행하는 콘서트. 오는 10월 인천을 시작 울산, 춘천, 대전, 천안, 성남, 부산, 창원, 전주, 광주, 서울, 대구까지 총 12개 도시 전국 투어 전국 곳곳에 있는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앞서 거미는 두 번의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자리매김했다. 거미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거미표 특급 히트곡들과 힙합,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여성 보컬리스트의 저력을 인증한 거미가 이번 전국투어에서 선보일 무대들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연 관계자는 “소극장부터 대극장까지, 매번 다채로운 공연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거미가 하반기 메가톤급 투어를 예고하며 열혈 준비 중”이라면서,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도 한층 풍성해진 셋리스트와 거미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믿보콘(믿고 보는 콘서트)’의 대명사 거미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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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한류문화 대상' 시상식 개최
[이승준 기자]'2018 대한민국 한류문화 대상 시상식'이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 2전시장에서 열렸다.이번 시상식은 한류의 세계적인 바람과 문화산업 발전에 영향을 끼친 대중문화(케이팝, 영화, 드라마, 아티스트, 감독, 작가, 콘텐츠 제작 등)와 순수문화예술 분야(패션, 음식, 디자인, 문학, 연극, 국악, 비보이, 각종 서비스 등)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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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 부천국제만화축제에서 사인회 개최
[이승준 기자]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축제인 제21회 부천국제만화축제(이사장 김동화, 이하 만화축제)가 15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 인근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하고 있다.부천국제만화축제의 홍보대사인 유리사가 18일 오후 3시 마켓 1관에서 사안회를 가졌다.유리사는 유명한 코스프레 셀럽으로 국제적인 코스프레 및 만화와 애니메이션 행사에서 초대를 받는 유명인이다. 유리사는 19일 상해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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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초 캐릭터’로 브라운관에서도 존재감 드러낸다
[강병준 기자]배우 오동민이 SBS ‘흉부외과’에 캐스팅됐다.오동민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측은 “오동민이 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다음 달 첫 방송될 SBS ‘흉부외과’는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의 이야기로, 2017년 히트작인 ‘피고인’의 조영광 감독과 최수진, 최창환 작가가 다시 뭉쳤다. 또한 배우 고수, 엄기준, 서지혜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동민은 극 중 흉부외과 전공의 3년차의 문승재 역으로, 인턴 시절 태수(고수 분)가 위급 환자를 살려내는 모습에 반해 흉부외과로 왔지만 늘 뺀질거리는 탓에 여기저기서 깨지고 치이는 인물로, 극에 활력을 불어 넣는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오동민은 최근 웹드라마 ‘오, 여정’에서 경주남자 ‘경주’ 역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하면서 열띤 호평을 얻은 바 있는 그는 영화 ‘너와 극장에서’ ‘수성못’ ‘김녕회관’을 비롯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상영작 ‘물 속에서 숨 쉬는 법’, 김은희 작가의 신작 ‘킹덤’ 등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또한 9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주인공 ‘최진상’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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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봉 만화패션쇼에서 매력적인 런웨이를 하는 김규리
[이승준 기자]국제만화축제 개막식 2부인 이상봉 디자이너의 만화패션쇼에서 런웨이 중인 배우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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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만화축제 이상봉 패션쇼에 등장한 유리사
[이승준 기자]부천국제만화축제에 홍보대사인 유리사가 런웨이를 워킹하고 포즈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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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기 콘서트 ‘계절학기' 시리즈, 세번째 공연 다음달 1일 열려
[강병준 기자]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개성적인 미성으로 꾸준한 음악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수 박학기의 공연이 오는 9월 1일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계절에 맞는 노래들로 대중들과 소통해온 ‘계절학기’ ‘시리즈의 세 번째 무대로 폭염에 지친 관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해 줄 곡들로 이뤄진다. 그는 지난 두 번의 ‘계절학기’ 공연을 통해 계절의 흐름에 맞는 적절한 선곡, 어쿠스틱한 편곡으로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그의 탁월한 기타연주로 공연을 이끌어가는 ‘토탈뮤지션’으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였다.가을을 여는 9월의 첫 날에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후배뮤지션 그룹 ‘빨간의자’의 멤버들과 함께 한다. 수경(리더, 보컬) 강주은(피아노) 정재훈(퍼커션)으로 이뤄진 그룹으로서 ‘미워도 사랑해’ ‘막돼먹은 영애씨’ 등 다수의 드라마에 OST로 참여한 바 있고, 수 백회의 다양한 공연과 음반을 통해 남다른 감수성과 연주력을 인정받은 실력파다. 박학기의 섬세한 미성과 수경의 담백한 보컬의 하모니가 기대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히트곡 ‘향기로운 추억’ ‘다시 계절이’를 비롯해 계절의 변화를 물씬 느끼게 해 줄 아름다운 곡들을 부를 예정이다.공연은 오후3시와 저녁7시30분 두 차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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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한마음 한뜻으로 무사고 ’대박 기원‘
[강병준 기자]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의 배우와 스태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현장이 공개됐다. 이달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터널’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의 야심작이다. 지난 7일 MBC 일산 드림센터 세트 스튜디오, ‘숨바꼭질’ 첫 세트촬영에 앞서 진행된 고사에는 신용휘 PD를 비롯한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많은 배우들과 전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이 날 고사에서는 드라마를 든든히 이끌어 나갈 배우들과 제작진들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시청률 대박을 향한 마음을 담아 기도하면서 각각 작품을 향한 무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정혜선, 윤주상을 비롯 이유리,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 등 차례로 향을 피우면서 드라마의 성공은 물론 몇 달 동안 함께 작업할 동료들과 스태프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무엇보다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한 목소리로 무더위에 진행될 촬영에 있어서 아무 사고 없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하자는 각오와 함께 즐거운 현장을 만들자는 바람을 드러내면서 벌써부터 완성된 팀워크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끝으로 축문을 태운 후 참석한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시청률 대박”을 함께 외치면서 환호와 박수갈채로 그 어느 때보다 열정이 넘쳤던 고사를 마무리했다. 제작진은 “‘숨바꼭질’은 배우와 제작진 모두에게 뜻 깊고 중요한 작품으로, 시청자분들께도 똑같이 의미가 남다른, 특별한 드라마로 남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면서, “그런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스태프와 배우들 모두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8월 25일 첫방송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이별이 떠났다’ 후속으로 오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4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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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인간美 넘치는 공감 요정 “진행능력 합격점”
[강병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MC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2TV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 진행을 맡은 배우 박시연이 인간적인 매력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으로 MC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넘치는 개성으로 대한민국 연예계를 쥐락펴락했던 스타들의 일상을 자식의 입장에서 재진단해보는 신개념 가족 관찰 예능으로, 박시연을 비롯해 김용만, 지상렬, 양재웅 원장이 진행을 맡았다. 지난 7일 방송된 ‘엄마아빠는 외계인’에서는 황신혜와 김성경, 오광록의 자녀가 출연해 그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시연은 자식이자 부모의 입장에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 멘트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한 것은 물론, 적재적소에 밝은 리액션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또한 박시연은 그동안 소통의 부재로 아버지에 대한 미움을 가지고 있던 오광록의 아들이 진심을 마주하고 울컥하는 모습에 덩달아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누구나 느껴봤을 부모님을 향한 죄송함과 애틋함에 따스한 공감을 표하며 인간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앞서 채널A 플러스 뷰티 프로그램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로 MC로서 첫 프로그램 진행에 나선 바 있는 박시연은 그간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민낯과 자신의 메이크업룸을 최초 공개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을 얻기도 했다.한편 박시연이 진행을 맡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엄마아빠는 외계인’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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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SBS '미스 마' 출연 확정.. 톡톡 튀는 캐릭터로 연기변신
[이승준 기자]배우 윤송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미스 마'(극본 박진우 / 연출 민연홍)에 출연한다.윤송아는 '미스 마'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양선생' 역을 맡아 톡톡 튀는 캐릭터로 연기변신을 예고하고 있다.'한성별곡' '바람의 나라' '닥터 이방인'을 집필한 박진우 작가가 극본을 맡는 '미스 마'는 영국 작가 애거사 크리스티 작품을 리메이크한 드라마.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주인공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앞서 김윤진이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했다.2005년 SBS '잉글리시매직스쿨'로 데뷔한 윤송아는 KBS2 '왕의얼굴'에서 악의 오른팔 '박상궁' 역, KBS2 '여자의 비밀'에서 남자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 '정주리' 역, TVN '크리미널마인드'에서 피해자 최유림역, 영화 '덕구', MBN '리치맨'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시켜 왔던만큼 '미스 마'에서의 연기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미스 마'는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후속으로 올 가을 방송 예정이다./사진제공- K-SNP컴퍼니, Red Ar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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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 시청률 요정 이유리의 ‘美친 존재감’
[강병준 기자]‘숨바꼭질’이 시청률 요정 이유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가득 담긴 예고편을 공개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명실상부 최고의 시청률 퀸인 이유리에게 닥칠 파란만장한 운명의 소용돌이를 짐작하게 하는 예고편을 공개해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숨바꼭질’은 대한민국 유수의 화장품 기업의 상속녀와 그녀의 인생을 대신 살아야만 했던 또 다른 여자에게 주어진 운명, 그리고 이를 둘러싼 욕망과 비밀을 그린 드라마로 주인공 민채린 역에 이유리가 캐스팅됏다는 사실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작품. 이와 함께 송창의, 엄현경, 김영민을 비롯해 정혜선, 윤주상, 이종원, 이원종, 조미령 등 명품 배우들의 출연으로 201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무엇보다 ‘왔다 장보리’ ‘아버지가 이상해’ 등 유독 주말 드라마에서 초강세를 보였던 이유리가 포텐 터진 연기 내공으로 또 한 번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브랜드 ‘메이크 퍼시픽’의 전무인 민채린(이유리 분)의 ‘2018 뷰티 소셜클럽 대상’ 수상 장면으로 시작되는 예고 영상은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이유리의 알파걸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장면으로 포문을 연다. 하지만 이어진 과거 장면에서는 두 명의 여자아이가 등장, 서로 엇갈린 운명을 예고하면서 드라마에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이어 모든 여자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을 것만 같던 민채린이 악에 받쳐 “똑똑히 보셨냐고요”라고 소리치면서 옷을 탈의하는 장면은 그녀의 운명에 감추어진 진실과, 꽁꽁 감춰뒀던 그 진실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펼쳐질 거대한 사건을 예고하며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비 오는 날 밤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잡혀 끌려가는 장면에 이어서 “두고 보세요, 전 꼭 다시 돌아와요”라는 대사와 오버랩 되는 이유리의 슬픈 독기가 가득 찬 눈빛 연기는 팽팽한 긴장감을 풀러 일으키는 동시에 독보적인 그녀의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는 “역시 갓유리! 믿고 보는 갓유리!” “오- 드라마 내용 뭐임??벌써부터 꾸르잼” “이유리 동공연기 봤음? 주말엔 무조건 이유리지-” “마지막 눈빛 연기 오진다!!!!빨리 방송 시작했으면” 등과 같은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숨바꼭질’ 제작진은 “더운 날씨에도 시청자분들께 좋은 드라마로 인사 드리기 위해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작품에 올인하고 있다. ‘숨바꼭질’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허를 찌르는 반전, 그리고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있다. 드라마가 방송되는 그 시간이 순삭 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이번 예고는 시작에 불과하다. 본 방송을 보시면 더욱 만족하실 것”이라면서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터널’, ‘크로스’ 등을 연출한 신용휘 PD와 ‘두 여자의 방’, ‘사랑해 아줌마’ 등을 집필한 설경은 작가의 야심작 MBC 새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이별이 떠났다’ 후속으로 8월 25일부터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4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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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닷컴, ‘한류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이승준 기자]㈜한류닷컴이 오는 17일 오후 5시 학여울역 세텍에서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시상은 한류의 세계적인 바람과 문화산업 발전에 영향을 미친 대중문화(K-POP, 영화, 드라마, 아티스트, 감독, 작가, 콘텐츠 제작 등)와 순수 문화 예술분야(패션, 음식, 디자인, 문학, 연극, 국악, 비보이, 각종 서비스 등)를 대상으로 시상한다. 분야별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할 예정인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개그맨 박영진과 앵커 송샛별이 맡았다. 이번 행사의 조직위원장인 ㈜한류닷컴 이효진 대표는 “우리 한류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축하공연 또한 한류라는 이름에 걸맞게 구성돼 보는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의정부문/나경원, 윤상현, 서영교, 송언석 김광림 국회의원가요부문/이동준, 길건, 쿨 김성수, 잼 조진수, 배기성, 박강성, 조항조, 박상민, 前울랄라 세션 넴버 군조, 걸그룹 엘리스, 윤수현, 성은 이수나, 진시몬, 김민교연기자부문/지대한, 원기준, 안홍진, 최성희, 최철호, 한혜린, 오수범, 윤기원, 이하얀 등 감독, 작가부문/이동삼, 봉만대, 김경옥, 안세희 등 해외 수상자부문/일본 가수 신성훈, 중국 가수 황우봉, 중국 배우 염배배, 중국 가수 수첸첸, 중국 가수 왕정희 문화예술인 부문/모델 채예솔, 푸드캘쳐랩 대표 안태양,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 류필기, 아시아이미지컨설턴트 회장 김혜리, 아리랑 tv방송 미디어본부장 진홍석, 동서울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교수 홍규선, 김덕수풍물단 총 예술감독 이윤구, 서울호스피탤리피협회 회장 김경환, 한국반려동물산업협회 이사 서수정, 파빌리온 여행사 대표 황선현, 헬스트레이너 김선우, 를러스 KMC 대표 안상진, 일일베어링 대표 송선근, 중한문산 대표 김도영, 교육컨설팅 대표 송샛별, 퓨전국악 브이스타, 비보이 알펑키스트, 트래블레 저플러스 대표 서진수, 한국레이싱모델 오아희, SM 면세점 이사 조강묵, PTMS 전무 강나연, 베베비앙 대표 최야성, 로얄버전 대표 이미연, 프라이머스 이엔엠 대표 권영준, 코리아플랫폼 대표 김영환 등 모델부문/최연수라이징스타상부문/심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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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는 여자는 늙지 않는다”
[이승준 기자]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 선발대회 미즈부문에서 슈퍼퀸 진에 당선된 김선미 씨는 “나이가 많아 기대하지 못했던 상인데 슈퍼퀸 진에 선정되어 너무 행복하고 큰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선미 씨는 이번 대회에 참석한 계기에 대해 “40대의 마지막 좋은 추억을 만들어보고 싶었다”면서, 이를 위해 “배운지 얼마되지 않은 워킹 포즈 때문에 않아 심적인 부담감이 컸다. 오리엔테이션 및 전야제 등에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연습하면서 많이 배우고 서로 도움을 주다보니 오히려 즐기게 되더라”면서 웃었다. “유아교육과를 전공하고 몸이 약했던 관계로 요가와 밸리를 시작했다. 덕분에 누구보다 건강하다”면서, “현대에서의 요가라 하면 건강해지기 위한 여가나 취미로 하기에 좋은 스포츠 중에 하나라고 인식되어지는 것도 맞다. 하지만 요가는 운동 개념이 아닌 삶,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깨닫는 훈련이다. (나에게 집중하다보면) 호흡과 동작이 일치가 되어 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게 된다. 또한 내면적인 아름다움과 외적인 아름다움까지 얻어질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가외에도 밸리를 하고 있다. 밸리와 이시스라는 공연단으로 활동 예정”이라면서, “가끔 골프와 등산을 한다”고 덧붙였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지금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요가강사로서도 회원들의 입장에서 다가가는 강사, 모델로서도 좀더 프로다운 모습...지금 이자리가 아닌 도전으로 성장해가는 그런 저를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녀는 끝으로 “꿈이 있는 여자는 늙지 않는다”면서, “여러분들도 꿈을 가지고 도전해 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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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신곡 ‘와이셔츠’ 활동 중 OST도 발표
[강병준 기자]가수 소야(SOYA)가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OST에 참여해 드라마에 진한 감성을 더한다. 소야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소야가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 OST에 참여한다. 소야는 컬러 프로젝트 세 번째 싱글 ‘와이셔츠 SOYA Color Project Vol.3 Y-shirt’를 발매하고 바쁘게 활동 중이지만 동시에 다양한 OST 러브콜이 빗발치고 있어 ‘OST 스타’로서의 활동도 쉬지 않고 함께 한다”고 말했다. 소야가 참여한 ‘내일도 맑음’ OST ‘아무래도 사랑인가봐’는 오는 1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소야는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 OST ‘눈물아 슬픔아’로 좋은 반응 속 큰 인기를 받으며 데뷔했다. 지난달 31일 소야 컬러 프로젝트 세 번째 싱글 ‘와이셔츠 SOYA Color Project Vol.3 Y-shirt’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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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홍삼업체에 손배소 피소
[강병준 기자]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한 지 6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맺었던 홍삼업체로부터 피소당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방송 관계자들에 의하면, 고현정은 지난 2월 SBS 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하는 과정에서 PD 폭행 및 갑질 논란에 휘말렸고, 이로 인해 홍삼브랜드 C로부터 손해배상 소송을 당해 현재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6일 오후 “고현정이 홍삼업체C와 소송 중인 게 사실”이라면서, “소송이 진행 중인만큼 자세한 내용을 언론에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홍삼업체 C와 지난해 브랜드모델로 활동하겠다는 전속계약을 맺었다. 올초 고현정이 드라마 ‘리턴’에서 하차하면서 갑질 논란에 휘말림에 따라 C업체는 고현정을 광고모델 품위 손상 등 이유로 계약을 해지했다. C업체는 고현정을 상대로 유책 사유에 따른 계약 파기인 만큼 손해배상 소송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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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카하2018에서 전시된 뉴레이에서 멋진 포즈를 하는 치어리더 정영서
[이승준 기자]‘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는 전세계의 다양한 반려동물 브랜드를 총 망라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전문 엑스포로, 지나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했다. ‘2018 펫서울 카하(KAHA) 엑스포’에서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기아차의 반려동물 관련 제품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더 뉴 레이’ 차량의 판매 확대까지 노리고 있다. 이번에 전시된 2018년형 뉴 레이에서 전주KCC의 치어리더 정영서양이 포즈를 취하면서 "2018년 농구시즌이 되기전까지 행사에서 많은 모습을 보일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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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롤러코스터급 감정+눈빛 연기 터졌다!
[강병준 기자]양세종이 냉탕과 온탕을 끝없이 오가는 롤러코스터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면서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7, 8회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몰아친 양세종의 폭풍 열연이 안방극장을 또 다시 사로잡았다. 공우진이 과거의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부터 서리(신혜선)를 향한 마음을 차츰 열어가게 되는 과정이 양세종의 한 층 깊어진 눈빛과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긴장감을 불어넣으면서 60분 내내 시청자들을 극에 몰입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 무엇보다 길에서 외삼촌을 발견하고 차도로 달려나가는 서리의 모습을 보고 13년 전의 사고를 떠올리고 패닉에 빠진 양세종의 눈빛은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또 다시 그런 사고가 발생하게 될 까봐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서리의 소매를 붙잡고 “가지마”라고 애원하듯 말하는 장면에서 양세종만의 섬세한 감정 연기가 빛을 발했던 것. 결국 삼촌을 찾지 못하게 된 서리가 과거 사고의 기억으로 죄책감에 쌓여있는 우진을 향해 “다 아저씨 때문이다”라고 원망을 퍼붓는 장면에서도 서 있는 자세부터 손 끝 하나, 그리고 흔들리는 눈동자까지 표현, 캐릭터와 완벽하게 동화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특히, “가지마”라는 대사는 뭇 여성 시청자들의 무한 모성애를 자극하며 “피해, 싫으면”을 잇는 또 하나의 역대급 명대사 탄생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상황. 한편, 서리에게 뚫어뻥을 선물 받고 함께 추억을 공유하면서 점차 마음을 열게 되는 장면은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대리 설렘을 이끌어냈다. 넘어지려는 서리를 잡아주다가 안아 들게 된 이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되는 양세종과 신혜선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연애 욕구를 한껏 자극하는 동시에 광대 승천을 유발했다. 이처럼 짠함과 달달함을 넘나들면서 순간순간 변화하는 롤러코스터급 감정 연기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양세종을 향한 관심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단 1회 방송 안에서 시시각각 바뀌는 양세종의 세밀한 감정선은 순식간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연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시간 순삭의 마법을 발휘하는 양세종이 앞으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