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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윤정수, ‘홈즈’에서 최초 결혼 발표!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다"
10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이하 ‘홈즈’)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윤정수가 미련 임장을 떠난다.이날 방송은 코미디언 윤정수가 실패한 부동산 특집으로 윤정수와 조혜련이 함께 한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청산하는 시간을 갖는다. 과연, 윤정수는 과거의 미련을 훌훌 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스튜디오에 출연한 조혜련은 최근 발표한 신곡 ‘고장난 타임머신‘을 한 소절 부르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한다. 밴드 페퍼톤스와 혼성그룹 메카니즘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힌 조혜련은 “반응이 엄~청 뜨겁진 않지만, 미지근하게 시동이 걸리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그의 노래를 통해 삶의 희망이 생겼다는 팬들의 메시지를 많이 받고 있다고 고백하기도.한편, 과거를 청산하고 새로운 출발을 예고한다며 자기소개를 한 윤정수는 자리를 MC석 중앙으로 옮긴다. ‘홈즈’ 코디들 모두가 숨을 죽인 가운데, 윤정수는 ‘홈즈’에서 최초로 중대발표를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저에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습니다.”라고 깜짝 결혼 소식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홈즈’에서 최초로 결혼 소식을 발표하는 이유에 대해 윤정수는 많은 사랑과 응원을 함께 받은 김숙이 있는 곳에서 얘기하는 게 가장 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힌다. 윤정수의 깜짝 발표에 김숙은 바닥에 커피를 쏟는 등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평생 옆에 있을 줄 알았거든요...” 라며 심경을 밝힌다.윤정수의 예비신부는 그와 띠동갑 차이로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이라고 말하며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여건이 되면 올해 안에 결혼을 할 생각이라고 말해 모두의 축하를 받는다. 그 자리에서 윤정수는 “김숙 씨가 꼭 참석해서 제 결혼을 허락하는 느낌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김숙에게 결혼식 축사를 부탁한다고.이후 본격적인 ‘미련 임장’을 위해 윤정수와 조혜련은 잠원동 신반포 아파트로 향한다. 윤정수는 “저의 첫 번째 미련이다. 서울에 처음 집을 샀던 곳으로 월세 살면서 큰 평수를 매매하기도 했다. 여기 살 때 MBC 예능 ‘느낌표’,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을 찍었다.”고 말한다.이어 두 사람은 윤정수가 옛날에 살던 집과 비슷한 분위기의 매물을 살펴본다. 집 안 구석구석을 둘러보던 윤정수는 그 시절 기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윤정수의 첫 결혼 발표에 이어 그의 부동산 발자취를 따라가는 ‘미련 임장’은 10일 목요일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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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라마’의 미래, 신인 창작자의 단막극 제작 지원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과 함께 케이(K)-드라마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인 창작자들의 단막극 제작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신인 작가, 연출, 배우의 등용문인 단막극 제작 지원으로 ‘케이-드라마’ 미래 역량 강화, 지원작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 "덕후의 딸" 등 국내외에서 작품성 인정받아 단막극은 신인 작가, 연출, 배우들의 등용 무대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장편 드라마(시리즈)의 제작 역량을 키워온 출발점이기도 하다. 지난 6월 30일,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참석한 ‘문화예술인 간담회’에서 '폭싹 속았수다"의 연출을 맡은 김원석 감독은 “재능과 의욕이 있는 신인들이 데뷔할 공간이 없어지고 있다.”라며,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신인들의 등용문인 단막극에 대한 지원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문체부는 참신하고 우수한 신인 작가, 연출 등 창작자들의 데뷔를 돕기 위해 ’23년부터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3년에는 씨제이이앤엠(CJENM)과 협업해 단막극을 제작, 티브이엔(tvN)과 티빙(TVING)을 통해 방영하는 시범사업을, ’24년에는 방송영상제작사를 대상으로 신진 창작자 단막극 제작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예산을 2배 확대해 20억 원을 투입, 작품 15편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3년 지원작 "썸머, 러브머신 블루스"를 포함한 6편이 ‘제57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베스트 편집상 등 총 7개의 상을 받았고, 그 중 "복숭아 누르지 마시오"는 ‘제19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국제경쟁 부문 단막극 작품상까지 받았다. ’24년 지원작 "고물상 미란이" 등 4편은 ‘제58회 휴스턴 영화제’에서 수상을 이어 갔고, 금상을 받은 "덕후의 딸"은 국내에서 최고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휴스턴 국제영화제(1961년~)는 북미에서 세 번째로 오래된 영화제로서 탁월한 창의력을 발휘한 신진 창작자들을 발굴하고,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드라마 산업의 질적 향상과 미래 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단막극의 가치에 다시 한번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현장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신인 창작자들이 세계 무대로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단막극에 대한 지원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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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프로모션 스케줄러 공개! 4가지 버전의 비주얼 선보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30일 0시 팀 공식 SNS에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별의 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천체 그래픽 위 별의 공명을 따라 배치된 콘텐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앞서 신보의 분위기를 유추할 수 있는 콘셉트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별의 장’ 챕터 마지막 페이지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7월 1~2일에는 신곡에 대한 정보를 담은 트랙 리스트와 앨범 프리뷰가 공개된다. 7월 3일부터 7일까지는 무려 5개 수록곡의 트랙 프리뷰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는 ‘AFTERGLOW’, ‘STARLIGHT’, ‘ETCHED’, ‘AWAKE’ 네 가지 콘셉트로 구성된다. 7월 9~17일에 걸쳐 네 가지 버전의 사진과 영상이 공개된다. 매 앨범마다 몰입을 부르는 비주얼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온 이들의 새로운 얼굴에 기대가 모아진다.7월 18일에는 두 가지 프리뷰가 공개되며, 7월 19~20일에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컴백 열기를 고조시킨다. 7월 21일 오후 6시 정규 4집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오픈된다. 마지막으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기재된 ‘MORE TO COME’이라는 문구는 추가 콘텐츠를 예고하며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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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 베테랑 배우들의 특급 조언 영상 화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신인 배우 발굴을 위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을 개최하며, 이병헌, 박서준, 추영우, 김지연, 홍화연, 신도현 등 선배 배우들의 특급 조언을 담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액터스 오디션’은 카카오엔터가 2019년에 이어 두번째로 여는 신인 배우 통합 오디션으로 BH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 숲, 어썸이엔티, 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등 산하 매니지먼트 레이블 6개사가 함께한다. 2000년~2010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11일까지 카카오엔터 오디션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온오프라인 심사와 연기 테스트 등 총 3차례의 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 합격자는 매니지먼트 레이블 중 1개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와 SNS, 향후 합격자 대상 개별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오디션은 ‘연기의 시작, 너의 첫 TAKE’라는 슬로건으로, 오디션을 통해 배우로서의 첫 TAKE를 시작하고 함께 성장해 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제를 낳고 있는 영상에는 각 레이블 소속 배우들의 자신의 ‘첫 TAKE’에 대한 경험과 함께 오디션에 참여할 신인 배우들을 향한 진솔한 조언이 담겼다. 이병헌(BH엔터테인먼트)은 “첫 테이크는 ‘아스팔트 내 고향’이라는 드라마였다. 첫 촬영의 부담감과 긴장감이 독이 되는 경우가 많다. 촬영장에 도착해서 긴장을 풀기 위한 여러분의 루틴을 가지면 좋겠다. 자기만의 루틴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면 본인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현할 수 있다”고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다양한 작품을 거쳐 ‘대세’로 거듭난 배우들도 첫 촬영에 대한 두려움과 긴장감을 갖고 있을 배우 지망생들에게 조금은 서툴렀지만 설렜던 자신의 ‘첫 TAKE’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지연(킹콩 by 스타쉽)은 “촬영 용어들을 몰라서 헤매기도 했는데, 지금은 재밌는 추억이다”라고 전하는가 하면, 홍화연(BH엔터테인먼트)은 “뒷담화를 하는 장면에서 너무 소곤소곤 했더니 마이크에 들어가지 않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도현(VAST엔터테인먼트)은 “촬영이라는 게 마냥 신나고 즐겁고 설렜던 것 같다”며 미소짓기도. 뿐 아니라 배우들은 오디션 지원도 적극 독려하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회사에 들어간 후 오디션도 정말 많이 보며 기회를 얻었고, 연기도 오디션장에서 많이 늘었다”고 밝혔으며, 박서준(어썸이엔티)은 미래의 후배 배우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기다리고 있겠다. 지금 바로 지원해 달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오디션을 앞둔 지원자들을 위한 선배 배우의 따뜻한 응원도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카카오엔터 액터스 오디션을 통해 여러분의 첫 테이크를 시작해 보라”고 말했던 서현진(매니지먼트 숲)은 추가로 “오디션이나 촬영에서 ‘어차피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할 수 있다’고 마음을 다잡고, 너무 떨지 않길 바란다”라는 메세지를 전해오기도 했다.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지원 사격으로 오디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카카오엔터는 오는 7월 3일까지 액터스 오디션 공식 SNS를 통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배우를 꿈꾸는 친구를 태그하면 총 10명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것.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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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6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예능 1위 등극! 기빠시덱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 ‘유종의 미’
MBC 대표 예능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연출 김지우, 이하 ‘태계일주4’)가 한국갤럽의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조사에서 예능 부문 1위, 전체 방송 프로그램 중 3위를 기록하며, ‘기빠시덱(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 덱스)’ 완전체 4형제의 차마고도 대장정을 유종의 미로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는 시즌1~3보다 높은 순위로, ‘태계일주’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시즌은 고산 교역로 ‘차마고도’를 따라 소수민족들을 만나는 여정으로 펼쳐졌다. 히말라야 셰르파들과의 혹독한 등반, 구르카 용병학원 체험, 네팔 산골 마을 ‘탕팅’에서의 캠핑, 나시족 자매들과의 교류, 기안84, 빠니보틀, 이시언의 진심을 담은 오체투지까지, 이들은 길 위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돌아보며 진짜 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시작은 기안84의 버킷리스트였지만, 끝은 네 사람 모두가 마음을 담아 걸어간 길이었다. 시즌4는 단순한 탐험기가 아닌, 무계획에서 시작해 수행으로 마무리된 감정의 여정으로 완성되었고, 네 사람은 ‘여행자’에서 ‘수행자’로, 다시 ‘자기 자신’으로 돌아왔다. 이들의 여정은 낯선 땅에서 마주한 경험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도 긴 여정을 함께한 듯한 따뜻한 공감과 진한 여운을 전했다. 한편, ‘2025년 6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프로그램’ 조사는 한국갤럽이 2025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이며, ‘태계일주4’는 2.6%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예능 프로그램 중 1위, 전체 프로그램 중 3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화제성, 감동을 모두 품은 MBC ‘태계일주4’는 시청자 조사를 통해 예능 1위에 오른 만큼, 시즌4를 통해 다시 한 번 ‘인생 예능’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여정을 완성했다. 오는 7월 6일(일) 밤 9시 10분에는 미방분 스페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여행 끝난 김에 하드일주’가 방송될 예정이다. 정규편에 담지 못했던 웃음과 여운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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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슈팅스타’ 첫 패배 후 벼랑 끝 승부…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 5라운드 격돌
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뼈아픈 첫 패배 이후 반격의 칼을 벼르고 있다. 오늘(2일) 밤 9시 방송되는 7회에서는 레전드리그 5라운드, ‘서울노원유나이티드’와의 운명을 건 경기가 펼쳐진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축구 레전드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도 아래 한 팀으로 다시 뭉쳐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5회까지 2승 1무를 기록하며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FC슈팅스타’는 지난 경기에서 ‘거제시민축구단’에 1대 2로 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과 얇은 선수층으로 인해 고질적인 문제였던 왼쪽 윙백 자리를 메우기 위해 최용수 감독은 장결희를 긴급 투입했지만, 낯선 포지션에서 실수가 발생했고 후반 추가시간에 통한의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공개된 7회 예고편에서는 경기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담겼다.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득점만을 노리는” 전술로 초반부터 거칠게 몰아붙였고, 최전방에는 K4리그 득점왕 김동률이 출격해 ‘FC슈팅스타’ 수비진을 위협했다. 치열한 몸싸움과 혼전 속에서, 승부의 향방은 결국 ‘왼발’에 달린 듯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에 맞서는 ‘FC슈팅스타’는 ‘왼발의 지배자’ 염기훈의 복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그의 왼발에 모든 게 걸렸다”는 내레이션처럼, 염기훈은 약점으로 지적돼 온 왼쪽 윙백 포지션을 맡을 예정이며, 현영민·김창수와 함께 평균 나이 43.3세, 총합 130세에 달하는 ‘노련미 라인’이 완전체로 가동될 전망이다. 이번 상대 ‘서울노원유나이티드’는 현재 K4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복병 팀으로,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FC슈팅스타’는 중위권 유지 또는 하위권 추락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실제로 4라운드 기준 팀 순위는 3위지만, 7위 팀과의 승점 차는 단 1점에 불과한 상황이다. 경기 전 회의에서 설기현 코치는 “우리가 연패로 가면 안 되기 때문에…”라며 위기감을 언급했고, 최용수 감독 역시 “FC슈팅스타, 더 이상의 연패는 안 된다”는 메시지로 선수단을 독려하며 전의를 다졌다. 연패를 끊기 위한 총력전이 예고된 가운데, 염기훈은 오늘 경기의 ‘히든카드’로 낙점되며 팀의 반등 여부를 가를 핵심 키플레이어로 주목받고 있다. ‘패배는 있어도 연패는 없다’는 각오로 나서는 ‘FC슈팅스타’의 결연한 설욕전은 오늘 밤 9시, MBC 〈슈팅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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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첫 걸그룹’ Baby DONT Cry, 멜론 ‘하이라이징’ 손잡고 독점 콘텐츠 공개 및 이벤트 진행!
피네이션의 첫 신인 걸그룹 Baby DONT Cry가 멜론의 신예 아티스트 육성 프로젝트 ‘하이라이징(Hi-RiSiNG)’을 통해 팬들과 특별한 데뷔 순간을 만들어간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23일 18시 Baby DONT Cry의 독점 매거진을 발행하고, 다양한 콘텐츠 공개와 함께 데뷔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aby DONT Cry는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의 첫 걸그룹으로, 아이들의 전소연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된 4인조 Baby DONT Cry는 자기 확신과 진정성을 담은 음악에 당돌한 에너지를 더해 차별화된 존재감을 예고한다. 이들은 이날 데뷔 싱글 ‘F Girl’을 발매하며 공식 데뷔에 나선다. 멜론매거진을 통해 공개하는 이번 독점 콘텐츠에는 하이라이징의 대표 코너 ‘내가 쓰는 프로필’을 비롯해 Baby DONT Cry의 생생한 독점 이미지와 영상, 타이틀곡 ‘F Girl’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작성한 ‘내가 쓰는 프로필’은 MBTI를 비롯해 일상 루틴, 어린 시절의 꿈, 팬들과 하고 싶은 것, 첫 오디션에서 불렀던 곡, 데뷔 과정에서 기억나는 TMI까지,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오롯이 담아낸 이야기들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멜론 하이라이징은 Baby DONT Cry의 데뷔를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거진 콘텐츠에 응원의 댓글을 남긴 팬들 중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와 사인 포토북 총 10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멜론 하이라이징(Hi-RiSiNG)은 뮤직플랫폼 중 압도적 유료회원을 지닌 멜론의 영향력을 통해 K-POP을 대표하는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멜론은 앱 메인화면 내 배너와 숏폼 서비스 ‘오늘의 숏뮤직’ 그리고 멜론의 각 소셜미디어 채널까지 총동원하여 하이라이징의 주인공들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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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의 추천 신작 웹소설 '초신작 프로젝트' 7월 작품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가 카카오페이지 7월 ‘초신작 프로젝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근 뮤지컬 제작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조회수 2.2억회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이하 세이렌)’ 설이수 작가의 신작 로맨스 판타지 ‘남편이 회귀를 숨김 그래서 나도 숨김(이하 남숨나숨)’과 조회수 2억회 흥행작 ‘2레벨로 회귀한 무신’ 염비 작가의 신작 액션판타지 ‘천마가 탑을 박살 냄’ 2편이다. 카카오페이지 ‘초신작 프로젝트’는 매달 엄선된 신작 웹소설 2편을 이용자 열람 이벤트와 함께 선보이는 프로젝트다. 흥행 작가의 복귀작이나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기대작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설이수 작가의 신작 ‘남숨나숨’이 오는 30일 공식 론칭한다. 주인공의 목숨을 구하고자 수천 번의 회귀를 반복한 남편의 진심을 뒤늦게 알고, 이번에는 그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을 되돌리는 쌍방 구원 로맨스 서사다. 설이수 작가의 전작 ‘세이렌’은 웹소설, 웹툰 모두 카카오페이지 밀리언 페이지를 달성하고, 뮤지컬로도 확장돼 내년 4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조회수 2.2억회 대표작이다. 여기에 노블코믹스 되어 지난 15일 공개된 웹툰 ‘신데렐라는 이 멧밭쥐가 데려갑니다’ 역시 하루 만에 카카오페이지 웹툰 전 장르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써내는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다. 믿고 보는 설이수 작가의 신작인 만큼 이번에도 이용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공개되는 염비 작가의 신작 ‘천마가 탑을 박살 냄’은 하루 아침에 근육질의 성인 남성으로 변한 주인공이 ‘천마지체’라는 능력과 함께 세계 최강의 플레이어로 각성해 탑을 정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이야기다. 액션 판타지에 무협 요소를 더한 세계관이 작품 전체에 독특한 매력을 형성한다. 속도감 있는 전개, 시원한 전투 묘사도 돋보인다. 염비 작가 역시 조회수 2억회 흥행작 ‘2레벨로 회귀한 무신’으로 이름을 알린 카카오페이지 액션판타지 대표 작가 중 한 명으로, 이번 신작에도 팬들의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카카오페이지는 7월 ‘초신작 프로젝트’ 작품 론칭 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먼저 초신작 선공개 이벤트를 통해 오는 29일까지 ‘남숨나숨’, 28일까지 ‘천마가 탑을 박살 냄’ 론칭 알림을 신청하면 최대 1,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한다. 뒤이어 최대 3,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가 7월 1일, 최대 5,000원의 캐시 뽑기권을 지급하는 초신작 아카이빙 이벤트가 7월 한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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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미니 3집,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
그룹 아일릿(ILLIT)이 신보로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일본 오리콘이 지난 18일 발표한 최신 차트(6월 17일 자)에 따르면,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3집 ‘bomb’은 현지 발매와 동시에 ‘데일리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이 앨범은 또한 아이튠즈 재팬과 애플뮤직 재팬의 ‘톱 앨범’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해 현지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아일릿은 앞서 국내에서도 ‘bomb’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6월 16일 자)를 차지했다. 국내와 일본에서 모두 매 앨범 종전 첫날 판매량을 깨나가는 아일릿의 꾸준한 상승세가 엿보인다.아일릿의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비주얼도 화제다. 아일릿은 지난 17일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들은 청아한 음색과 안정적인 보컬 실력으로 화음까지 소화해 청취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전날(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에 업로드된 타이틀곡 퍼포먼스 영상에서는 고양이의 몸짓처럼 날렵한 안무와 다섯 멤버의 환상적인 군무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아일릿은 고양이 발을 연상케 하는 네일팁과 고양이 귀 모양의 머리띠 등의 키치한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더했다.한편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아일릿만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몽환적인 감성의 힘입어 인기몰이 중이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멜론 ‘톱 100’에 진입했고,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를 찍었다. 팔을 쭉 뻗는 일명 ‘고양이 기지개 댄스’를 비롯한 톡톡 튀는 포인트 안무 역시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일릿은 오늘(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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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 ‘우리영화’
(SBS 금·토)는 여백이 많은 드라마다. 예컨대 남자 주인공 이제하(남궁민)가 여자 주인공 이다음(전여빈)을 처음 인식하게 되는 장면. 한밤중 편의점 앞에서 혼자 포도 주스 세 병을 늘어놓고 앉아 있던 다음은 우연히 마주친 제하에게 불쑥 한 병을 내민다. 제하가 거절해도 막무가내고, 왜냐 물어도 히죽대기만 한다. 현실이라면 미친 여자가 아무나 죽이려고 주스에 독을 타고 기다렸나 싶어 도망가겠지만 제하는 다음을 한참 쳐다보고 섰다. 이다음이 이제하의 팬이었고, 포도 주스가 세 병인 이유는 2+1 행사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나중에 밝혀진다.남자 주인공 제하는 거장 소리를 듣던 영화감독의 아들이자, 그 자신이 데뷔작 이후 몇 년째 차기작을 못 찍고 있는 영화감독이다. 그러던 차에 친한 제작자가 아버지의 유작을 리메이크하자는 제안을 한다. 시한부 환자의 사랑 얘기인 아버지의 유작은 세간의 추앙과 달리 제하에게는 상처다. 어머니가 병으로 사망하고 얼마 안 가 아버지가 내연 관계의 여배우와 함께 찍은 영화이기 때문이다. 적어도 제하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 유작을 찍은 배우가 제하를 찾아와 다른 사정이 있다고 암시하지만 제하는 들으려 하지 않고, 대화는 겉돌기만 한다.어찌저찌해서 리메이크를 결심한 제하는 시한부 환자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의사를 만난다. 자문 의사는 줄곧 반말로 무례한 언사를 늘어놓더니 제하를 장례식장으로 보낸다. 거기 만날 사람이 있다는 말뿐, 그게 누군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왜 만나야 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그런데도 주인공들은 용케 만나서 통성명을 한다. 의사가 제하에게 자문 역으로 추천한 게 시한부 환자 다음이었다.상술한 장면들에서 의 인물들은 대화를 빙자한 독백을 한다. 자못 의미심장해 보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부조리한 동문서답이 작품 곳곳에서 돌출된다. 그 때문에 자주, 드라마가 연극처럼 보인다. 대사의 여백은 긴 클로즈업으로 채워지곤 한다. 멜로에서 드문 작법은 아니나 아직 인물들이 서로를 잘 모르는 도입부에서는 고개가 갸웃거려지는 장면들이다.이 드라마의 목표는 뚜렷하다. 감정과 감성의 향연이다. 캐릭터들의 입을 빌려 멜로 예찬이 대사로 직설되기도 한다. 영화인 집안의 아들이자 데뷔작으로 유명해진 영화감독, 아버지가 의사라서 생활비 걱정은 없는 배우 지망생 출신 시한부 환자, 두 주인공의 조건은 그들이 오롯이 자기 감성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세팅되었다. 피상적으로 보일 만큼 현실감이 탈색된 세계지만 절절한 연애 감정으로 승부하겠다는 선전포고로는 충분하다. 드라마는 심지어 여주인공의 병명이 뭔지도 속 시원히 말해주지 않는다.도입부만 봐서는 이 드라마가 자기 세계에 빠진 낭만주의자의 혼잣말로 남을지,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는 멜로가 될지 가늠하기 어렵다. 아직은 작품의 감정선이 시청자를 앞지른다. 그럼에도 이 작품에는 강하게 호기심을 끄는 요소가 있다.제하가 리메이크하려는 아버지의 유작은 제목부터 고풍스럽고 센티멘털한 이다. 병 때문에 배우의 꿈을 접은 대신 캠코더 앞에서 일인극을 펼치곤 했던 이다음은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오디션을 본다. 다음이 없는 캐릭터 이다음은 시한부 주인공 역할에 진짜 시한부 환자인 자기만큼 적합한 배우는 없다고 주장한다. 제하는 다음이 촬영 도중 죽을까 봐 걱정되어 묻는다. “언제까지 살 수 있는데요?” 다음은 답한다. “언제까지 살아야 하는 건데요?” 그렇게 그들의 ‘우리영화’가 시작된다. 다음이 언제까지 살지, 영화는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그들이 만드는 영화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다.에는 병과 죽음이 자주 언급된다. 다음은 어머니를 죽음에 이르게 한 병을 유전으로 물려받았다. 그 때문에 죽음에 대해 오래 사색했다. 제하도 어머니의 투병을 오래 지켜보았다. 다음과의 인터뷰는 제하에게 영화를 위한 취재일 뿐 아니라 어머니를 이해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죽음’이라는 소재는 메인 테마인 ‘사랑’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제하는 초고에서 어머니의 이름을 발견한 후 늘 아픈 모습으로만 기억해온 어머니를 다시 보게 된다. 그에게 이 영화 작업은 어머니의 죽음이 아닌 삶을, 그리고 부모의 애정 관계를 다시 해독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다. 이 드라마의 각본은 일상어로는 어색한 면이 많지만 사색을 구술할 때는 여운이 있다. 회차가 거듭되면서 감정이 쌓이고 멜로가 궤도에 오르면 파급력이 있을 것이다. 사랑과 죽음에 대한 작가의 통찰이 기대된다.남궁민과 전여빈의 어울림은 좋아 보인다. 대사에 여백이 많다는 건 그만큼 배우들의 몫이 크다는 의미다. 남궁민의 절제된 연기 덕에 낭만적 클리셰인 예술가 캐릭터 제하가 덜 진부해 보인다. 이다음은 극한의 명암을 표현해야 하는 캐릭터다. 낮고 느린 초반 호흡에서 다음의 과장된 밝음과 수선스러움이 유난히 튀기도 한다. 시청자가 다음의 어둠을 받아들이면 그 밝음도 여운이 될 터다. 연기 스펙트럼 넓은 전여빈이 이 캐릭터를 어떻게 풀어갈지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천천히, 그러나 깊이 빠져들 수 있는 멜로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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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로 돌아올 ‘소년시대’
시즌 1은 1980년대 후반, 충청도 농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하루라도 맞지 않고 사는 게 일생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임시완)’가 하루아침에 17:1 싸움의 주인공 ‘아산 백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렸고. 구수한 사투리와 임시완의 찰떡같은 연기, 유쾌한 스토리 덕분에 당시 쿠팡플레이 최고 시청량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었다.시즌 2는 바닷가 수산고로 배경을 옮긴다. 시즌 1에서 남다른 캐릭터 발굴 능력과 감각적인 연출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명우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아 시리즈를 이끈다. 이명우 감독은 “시즌 1에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 덕분에 ‘소년시대’의 또 다른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시즌은 바닷가 수산고라는 새로운 배경 속에서, 더욱 다채롭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익숙하면서도 새롭고,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청춘의 순간을 담아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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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Dirty Work’로 올여름 더 뜨겁게 달굴 용광로 같은 퍼포먼스 예고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Dirty Work'(더티 워크)로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에스파는 6월 27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싱글 ‘Dirty Work’를 공개하며, 이번 싱글에는 Flo Milli(플로 밀리) 피처링 버전, 영어 버전, Instrumental(인스트루멘탈) 등 다양한 버전을 포함한 총 4트랙이 수록되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이번 신곡 ‘Dirty Work’는 귀를 사로잡는 신스 베이스와 쿨한 보컬 멜로디가 특징인 댄스곡으로, 그간의 강렬한 매력과는 또 다른 Cool하고 Chill한 에스파의 보컬 색깔을 담았으며, 퍼포먼스 역시 힙하고 강렬한 동작부터 힘을 푼 섹시한 느낌까지, 대비감이 돋보이는 안무로 구성되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특히 멤버들 각기 다른 개성을 살린 댄스 브레이크 구간과 고조되는 음악에 맞춰 에너지 있게 달리는 마지막 코러스 구간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줄 것으로 보인다.더불어 16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Dirty Work’의 개인 티저 이미지와 클립 영상은 이번 신곡의 콘셉트에 맞게 타투와 그릴즈로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시도한 윈터와 닝닝의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한편, 에스파 새 싱글 ‘Dirty Work’는 6월 27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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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신곡 ‘STYLE’로 셔플 댄스 재유행 예고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STYLE’(스타일)로 색다른 ‘하투하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하츠투하츠 새 싱글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으로, 가사에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표현한 것은 물론,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주문 같은 메시지를 들려준다.더불어 ‘STYLE’의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게 하츠투하츠의 러블리하면서도 쿨한 무드가 돋보이며,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하츠투하츠만의 완성도 높은 다인조 퍼포먼스를 또 다른 매력으로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특히 앞서 큰 인기를 끌었던 셔플 댄스를 ‘하투하 스타일’로 풀어낸 ‘STYLE’의 포인트 안무는 중독성 강한 훅과 어우러져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셔플 댄스의 재유행을 불러올 전망이며, ‘The Chase’의 일명 ‘마그네슘 부족 파트(멤버 이안이 눈을 여러 번 깜빡이는 동작)’, 골반을 이용한 안무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Crop 파트’를 이을 새로운 ‘킬링 파트’를 향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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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FM 라디오 주파수 89.1MHz “KBS 쿨FM 개국 60주년”
KBS 쿨FM이 오는 26일 개국 60주년을 맞이한다. 대한민국 최초의 FM 라디오 주파수 89.1MHz는 1965년 6월 26일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KBS 쿨FM에서는 60주년을 맞이하여 6월 26일 주의 시작인 6월 23일 월요일부터 한 주 동안 대대적인 청취자 감사 이벤트 “같이, 쿨FM”을 마련한다. 쿨FM에서 방송되는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취자들을 대상으로 풍성한 선물과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6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청취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아울러 쿨FM의 주역들인 DJ와 제작진이 모이는 축하 자리도 만들 예정이다. 개국 60주년 당일인 6월 26일 목요일에 기념행사 ‘같이, 쿨FM’이 개최된다. 이금희 아나운서, 이현우, 윤정수-남창희, 조정식 아나운서, 이은지, 하하, 효정, 이슬기 아나운서 등 현재 쿨FM의 마이크를 지키고 있는 인기 DJ들이 참석한다. 또한 그동안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PD, 작가 등 제작진과 박장범 KBS 사장 등 임원진도 참여해 쿨FM 60년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 기념행사에서는 의 DJ를 맡고 있는 개그맨 박명수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60주년 특집 미니 다큐가 공개되며, 추후 쿨FM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또한 유열, 황정민 아나운서, 유희열, 안재욱, 김구라, 홍진경, 이특, 모델 장윤주 등 과거 쿨FM의 마이크를 잡았던 레전드 DJ들이 60주년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보내온 축사 또한 기념식과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60주년 기념의 하나로 레전드 DJ 홈커밍 초대석도 마련된다. 매일 오전 11시 방송되는 에 26일에는 을 진행했던 가수 겸 배우 정은지, 27일에는 를 진행했던 배우 차태현이 출연해 쿨FM 터줏대감 박명수와 쿨FM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스타 DJ들의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 KBS 쿨FM (수도권 89.1MHz)과 해피FM을 통해 라디오로 들을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콩(KONG)의 보이는 라디오, KBS 쿨F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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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심야괴담회>시즌5...“지금 (귀신) 만나러 갑니다” 오는 29일 첫 방송 ‘심령 스팟’ 특집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MBC 시즌5가 오는 6월 29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지난 2021년 첫 선을 보인 는 시즌1~4를 거듭할수록 더욱 오싹하고 기발한 스토리텔링과 연출로 시청자는 물론 방송계에서도 큰 호평을 받아 왔다. 공포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여름이면 빼놓을 수 없는 ‘피서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는데, 특히 이번 시즌5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괴스트(게스트) 라인업과 차별화된 기획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공개된 MC 라인업 또한 역대급 조합이라는 반응이다. 의 두 터줏대감 김구라, 김숙과 ‘괴담 폭주기관차’ 김호영, 돌아온 ‘괴담 여신’ 김아영 등 최강 출연진이 완성된 것. 제작진은 “신들린 연기력의 소유자 김호영과 김아영의 불꽃 튀는 대결이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한편 오는 29일 시즌5 첫 방송은 ‘찾아가는 ’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소개된 사연마다 에서 실제 그 현장을 직접 방문, 소름 끼치는 심령 현상을 확인한다. 특히 MC 김호영이 ‘고스트 헌터’ 윤시원과 함께 방문한 현장은 지난 시즌의 폐장례식장, 폐공장을 이을 또 하나의 레전드 폐건물이라는데...그 곳에서 김호영이 ‘귀신도 놀랄 촉’으로 발견한 것은 무엇인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 이번 ‘찾아가는 ’ 특집에서는 ‘죽음의 숲’으로 알려진 일본의 대표 심령 스팟, ‘주카이’가 공개된다. 주카이는 미국 CNN에서 선정한 ‘세계 10대 괴기 장소’에 포함된 곳으로, 일본의 고스트 스포트 탐방 유튜버들이 선정한 가장 소름끼치는 장소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주카이숲의 가장 깊숙한 곳까지 들어가, 어느 방송에서도 보지 못한 충격적인 심령 현상을 담아왔다고 하는데...실제로 제작진 중 한 명은 촬영을 마치고 돌아오는 공항 검색대에서 계속 두 명으로 인식되는 일이 발생해 ‘주카이에서 귀신을 업어온게 아니냐’며 두려움에 떨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다양한 소름 끼치는 뒷이야기들이 오는 6월 29일 첫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선이 집중된다. MBC 시즌5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에게는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오는 29일 돌아오는 본격 공포 괴기 토크쇼 MBC 시즌5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며, ‘심령 스팟’ 특집으로 꾸며지는 첫 방송은 오는 29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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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화제의 6월 웹툰 신작 공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가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웹툰 6월 화제의 신작 웹툰 4종을 공개했다. 카카오페이지를 대표하는 인기작 작가들의 웹소설을 각색한 신작을 비롯해 발랄한 로맨틱코미디 웹툰 등이 다채롭게 준비돼 관심을 모은다. # 은소로 작가의 레전드 로판 대작을 웹툰으로! 로맨스와 액션,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주는 쾌감으로 웹툰, 웹소설 모두 1위 ‘검을 든 꽃’ 카카오페이지에서 지난 6일 선보인 ‘검을 든 꽃’은 은소로 작가의 동명 원작을 각색한 노블코믹스 웹툰이다. 웹소설 ‘검을 든 꽃’은 로맨스판타지 팬들 사이에 꼭 봐야 할 입문서로 평가받는 작품으로, 지금까지 조회 수 1.1억회를 올렸다. 특히 2017년 원작이 완결된 후 무려 8년 만에 선보이는 웹툰으로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실제 웹툰 ‘검을 든 꽃’은 공개와 동시에 카카오페이지 웹툰 로맨스판타지 주간 랭킹 1위에 올랐으며, 이 열기를 이어받은 웹소설 원작도 다시금 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주간 랭킹 정상에 자리매김했다. 작품의 주인공은 로아즈 백작가의 장녀 ‘에키네시아’. 마검에 잠식돼 가장 사랑하던 사람들을 죽였던 그녀는 간절한 소원으로 비극이 시작되기 전인 20살 과거로 돌아온다. 그리고 마검의 저주를 뿌리치고 이번에는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꾸리겠다고 다짐한다. 검사로서 누구보다 뛰어난 검술 실력은 물론 특유의 영민함으로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쾌감을 안기는 한편 로맨스의 설렘도 놓치지 않는 작품이다. 특히 다른 로맨스판타지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크리처 전투 등 다채로운 액션이 더해진 작품으로 박진감 또한 전한다. 6,500만회 조회 수를 기록한 카카오페이지 ‘남편이 미모를 숨김’의 그림을 그려 큰 사랑을 받은 하라라 작가가 작화를 맡았으며, 화사하고 아름다운 캐릭터 표현과 묵직한 액션신을 두루 소화하며 호평받고 있다. # 1.2억뷰 ‘세이렌’ 설이수 작가의 또 다른 대작을 각색한 노블코믹스 ‘신데렐라는 이 멧밭쥐가 데려갑니다’, 신데렐라 스토리에 기반한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눈길 카카오페이지 기대 신작 ‘신데렐라는 이 멧밭쥐가 데려갑니다’도 지난 15일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억뷰를 기록한 웹소설이자 웹툰으로도 1.3억회 조회 수를 기록한 ‘세이렌: 악당과 계약 가족이 되었다’ 설이수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노블코믹스여서다. 웹툰은 카카오페이지 로맨스판타지 주간 랭킹 정상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특히 친숙한 동화 신데렐라와 로맨스판타지 인기 세부 장르인 귀여운 육아물 소재를 버무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은 결혼한 신데렐라와 왕자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둘의 사랑은 왕자가 다른 영애와 사랑에 빠지면서 10년 만에 비극이 된다. 주인공은 신데렐라가 아끼고 보살피던 쥐 ‘엘로디’다. 신데렐라의 비극을 지켜본 엘로디는 요정에게 소원을 빌고, 계모와 언니들에게 구박받던 신데렐라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그리고 왕자가 유리구두를 들고 찾아오기 전 신데렐라를 구원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쥐 중에서도 몸집이 가장 작은 멧밭쥐를 주인공으로 앞세운 작품은 귀엽고 깜찍한 주인공 여자 아이의 모습을 통해 읽는 내내 즐거움을 안긴다. 또 익숙한 동화에 재기발랄한 상상력을 더한 독창적 에피소드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놓는다. # 정통 판타지 호흡에 ‘먼치킨’을 더하면, 발렌 작가 원작 마법군주로 성장하는 주인공과 그 동료들의 이야기 카카오페이지 ‘마법군주’ 오는 29일 론칭하는 카카오페이지 ‘마법군주’는 판타지물 ‘정령의 펜던트’와 무협물 ‘천마신교 최강하녀’ 등 전작에서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선보여온 발렌 작가의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한 노블코믹스 웹툰이다. ‘마법’을 소재로 주인공과 동료들의 성장기를 그린 웹소설은 정통 판타지 느낌의 탄탄한 호흡이 두드러지는 작품으로, 착실한 각색과 형형색색 화려한 마법까지 누구나 좋아할 웹툰으로 제작됐다. 원작은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2,250만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웹툰은 가문의 망나니로 불리던 칼리스타 백작의 전속 하인으로 지내던 ‘한스’가 백작의 대리인으로 나간 전쟁에서 허망한 죽음을 맞고, 백작의 몸으로 환생하며 시작된다. 원래 칼리스타 백작과 달리 하인이지만 모든 면에서 출중했던 한스는 이번엔 자신이 가진 권력과 능력으로 본인과 동료들의 운명을 바꿔보겠다고 마음먹는다. 강력한 주인공의 활약을 그리는 ‘먼치킨’ 장르의 매력도 보유한 작품으로, 마법이 쇠퇴하는 세계에서 홀로 드래곤의 힘을 보유한 주인공이 자신과 세계를 새롭게 개척해나가는 모습을 발 빠른 전개로 그려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 조회 수 7,000만회 ‘우리집이거든요!’ 작가 신작, 팍팍한 현실 속 피어난 순수하고 도발적인 로맨스 카카오웹툰 ‘연하지옥’ 카카오웹툰에서 16일 공개된 ‘연하지옥’은 공룡 스튜디오 작가의 신작이다. 조회 수 7,000만회를 기록한 전작 ‘우리집이거든요!’에서 각양각색 인물과 에피소드를 촘촘히 엮어 설렘과 감동을 선사한 작가는 ‘연하지옥’에서 두 연상연하 커플을 앞세워 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로맨스를 그려낼 예정이다. 특히 사랑과 연애마저 계산하게 된 현대 사회에서 피어나는 발랄한 사랑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에게 공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작품은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지만 결혼만은 뜻대로 되지 않는 커리어 우먼 ‘다영’과 많은 나이 차이로 실패하게 된 누나 부부의 결혼 생활을 목격한 독신남 ‘우진’에게 신선한 사랑이 찾아오며 시작된다. 호감을 표시한 상대방은 무려 10살 차이의 연하들이다. 하지만 그들은 나이 차이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다영과 우진을 향해 직진한다. 웹툰은 현실에 찌든 다영과 우진이 새롭게 찾아온 순수하고 도발적인 사랑 앞에서 변화하는 과정을 내밀한 심리 묘사와 시선을 붙드는 사건들로 풀어낸다. ‘우리집이거든요!’에서부터 호평받은 공룡 스튜디오 작가의 톡톡 튀는 작화도 작품이 전하는 설렘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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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보이그룹 글로벌 오디션 개최…전 세계 27개 도시서 진행
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어도어(ADOR)가 차세대 보이그룹 멤버가 될 재능 있는 인재를 찾는다.어도어는 12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 ‘2025 ADOR BOYS GLOBAL AUDITION(2025 어도어 보이즈 글로벌 오디션)’ 개최 공지를 게재했다. ‘All Doors Open Right here’라는 부제가 붙었다. ‘도전과 기회의 문이 열린다’는 뜻이다.‘뉴진스 신드롬’을 만들어낸 어도어의 차별화된 크리에이티브 감각과 감도 높은 비주얼이 오디션 캠페인 영상에 엿보인다. 캐릭터, 개성, 상황 모든 것이 다른 소년들이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며 하나의 꿈으로 연결되는 짧은 이야기가 영상에 담겨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어도어의 ‘보이즈 글로벌 오디션’에는 2006년 출생 이후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늘(12일) 오후 6시부터 7월 2일 오후 5시까지 1차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지원 분야는 제한을 두지 않는다. 노래, 춤, 랩, 연기, 작사/작곡, 브이로그, 사진 등 상관없이 어떠한 재능이라도 뽐내면 된다. 어도어는 “무한한 재능과 끼를 갖춘 많은 분들이 꿈을 향한 ‘문’을 마음껏 두드려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1차 합격자에 한해 2차 대면 오디션이 진행된다. 대면 오디션은 국내 9개 도시(서울, 전주,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원주, 춘천, 제주)와 해외 18개 도시(도쿄, 오사카, 삿포로, 나고야, 싱가포르, 자카르타, 방콕, 호치민, 하노이, 로스앤젤레스, 뉴욕, 시애틀, 밴쿠버, 토론토,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오클랜드)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어도어 오디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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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Love Language’ 퍼포먼스 비디오 1천만 뷰 돌파!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청량 퍼포먼스’가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지난 5월 19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팀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Love Language’ 퍼포먼스 비디오의 조회 수가 최근 1천만 회를 돌파했다. 이 영상은 서울 시내의 한 식물원에서 촬영됐다. 커다란 식물과 자연광이 곡의 청량한 느낌과 어우러져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 비주얼을 더욱 빛냈다. 배경 변화를 최소한으로 하고 멤버들의 표정 연기, 안무에 집중한 것 역시 특징이다. 간결한 카메라 움직임은 작은 동작과 감정선까지 효과적으로 포착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퍼포먼스 소화력을 부각시켰다.‘Love Language’는 5월 2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로, 월드투어를 도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팬들을 위해 깜짝 선보인 노래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가듯 사랑하는 ‘너’를 연구하고 해독하고 더 알아가고 싶은 감정을 표현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음악방송에서 보여준 청량한 퍼포먼스 또한 큰 화제를 모았다. 안경을 착용한 수빈, 전 멤버의 복근 노출, 후렴 구간에서 몰아치는 군무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면서 매 무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Love Language’의 공식 활동 기간은 단 일주일이었지만, 당시 선보인 레전드 무대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덕분에 이 곡은 6월 현재까지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퍼포먼스 비디오의 1천만 조회 수 돌파는 팬들이 보내준 꾸준한 관심의 결과물이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5월 전 세계 13개 도시를 아우르는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PROMISE’ - EP.2 -’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재는 7월 컴백을 목표로 신곡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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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日 투어 성공적 마무리→11월 도쿄돔 첫 입성 예고!
르세라핌(LE SSERAFIM)이 오는 11월 데뷔 후 처음으로 도쿄돔에 입성한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한 공연을 마지막으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JAPAN’의 막을 내렸다. 사이타마 콘서트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었고, 시야 제한석에 이어 기재석(무대 기계 설치 후 남는 좌석)까지 추가로 열어 르세라핌의 막강한 인기를 입증했다.르세라핌은 ‘HOT’, ‘Come Over’ 등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공연장의 열기를 후끈 달궜다. 뿐만 아니라 메가 히트곡 ‘FEARLESS’,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EASY’, ‘CRAZY’ 등을 일본어 버전으로 가창하며 관객들과 호흡했다. 특히 사이타마에서는 지난 9일 선공개한 일본 싱글 4집의 타이틀곡 ‘DIFFERENT’ 무대를 최초 공개해 팬들의 큰 함성을 이끌어냈다.마지막까지 쉼 없이 달린 르세라핌은 “많은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로 가득 찬 공연을 한다는 게 꿈만 같고 정말 행복하다. 저희가 열심히 준비해도 여러분이 안 계시면 콘서트는 완성되지 않는다. 이렇게 멋진 공연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 곁에 계셔주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구나’라는 안도감이 들었다.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저희만의 속도로 나아가고 있지만 피어나 분들을 향한 진심은 언제 어디서든 변하지 않으니까 서로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르세라핌은 앙코르곡을 가창할 때 무대에서 내려와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뜻깊은 추억을 선사했다. 관객들 역시 모든 곡마다 열띤 응원과 박수를 보내고 응원봉의 불빛을 이용해 파도타기를 선보이는 등 뜨겁게 화답했다.특히 이날 르세라핌은 오는 11월 18~19일 도쿄돔 앙코르 콘서트 개최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멤버들은 “실감 나지 않는다. 피어나 분들이 이뤄주신 꿈이다”라며 눈물 젖은 감회를 밝혔다. 그간 일본에서 많은 공연을 진행했지만 도쿄돔 입성은 처음인 만큼 이들의 더욱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한다.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네 번째 일본 싱글 ‘DIFFERENT’를 발표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올 3월 한국에서 공개한 미니 5집의 타이틀곡 ‘HOT’의 일본어 버전,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멜로디 & 쿠로미’ 주제가인 ‘Kawaii (Prod. Gen Hoshino)’까지 총 세 곡이 수록된다. 이어 7~8월에는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ASIA’를 진행하며 기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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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ans’,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돌파…뉴진스 통산 6번째
뉴진스(NewJeans)의 ‘New Jeans’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17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두 번째 EP ‘Get Up’의 수록곡 ‘New Jeans’는 지난 15일 기준 누적 4억 24만 5638회 재생됐다. ‘New Jeans’는 이로써 뉴진스 통산 여섯 번째 4억 스트리밍 곡이 됐다.‘New Jeans’는 UK 개러지(UK Garage) 리듬과 저지 클럽(Jersey Club) 리듬을 오가는 독특한 구성이 인상적인 노래로, 팀 이름을 활용한 참신한 가사와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돋보인다. 이 노래는 2023년 7월 음반 발매에 앞서 ‘Super Shy’와 함께 선공개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 2위를 석권하고,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파워퍼프 걸’과 컬래버레이션한 뮤직비디오도 큰 화제를 모았다. 뉴진스 멤버들이 ‘파워퍼프걸’ 캐릭터로 변신해 미지의 세계에서 모험을 펼치는 스토리라인을 담은 뮤직비디오는 3D 애니메이션과 실사가 혼합된 입체적인 영상미를 자랑했다. 멤버들의 개성과 특징이 잘 반영된 캐릭터 디자인이 신선해 당시 미국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뉴진스는 지금까지 총 15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OMG’가 8억 회 이상, ‘Ditto’와 ‘Super Shy’가 7억 회 이상, ‘Hype Boy’가 6억 회 이상, ‘Attention’와 'New Jeans'가 4억 회 이상, ‘ETA’가 3억 회 이상, ‘Cookie’와 ‘Hurt’, ‘Cool With You’, ‘How Sweet’가 2억 회 이상, ‘ASAP’와 ‘Get Up’, ‘Supernatural’, ‘Bubble Gum’이 각각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뉴진스가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63억 회를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