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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마성의 기쁨’ 특급 카메오로 출연
[이승준 기자]배우 권혁수가 ‘마성의 기쁨’ 초반부를 달굴 ‘특급 도우미’로 참여한다.권혁수는 지난 5일 첫 방송되는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참여해 촬영을 마쳤다. 그는 1, 2회에 깜짝 등장해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선사했다. 극중 권혁수가 맡은 역할은 인터넷 방송을 운영하는 ‘변태 감독’.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누명을 쓰고 추락한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이 계속 방송 활동을 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과정에서 변태 감독과 함께 일하게 된다는 설정이다.권혁수는 송하윤과 함께 통통배에서 고기를 낚는 장면을 담기 위해 얼마 전 동해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송하윤에게 짓궂은 요구를 하는 변태 감독과 생활력 강한 모습으로 이를 수행하는 송하윤의 모습이 이목을 끄는 장면이다.제작사측은 “잠깐의 출연이지만 권혁수의 임팩트 있는 연기에 깜짝 놀랐다”면서, “권혁수와 송하윤의 시너지 효과로 ‘마성의 기쁨’ 초반부 놓쳐져는 안 되는 명장면이 탄생됐다”고 말했다. 드라마, 예능을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활약 중인 권혁수는 요즘 ‘대세 카메오’로 자리매김했다. 얼마 전 SBS 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 출연한 데 이어 ‘마성의 기쁨’까지 섭렵하면서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권혁수의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마성의 기쁨’은 드라맥스, MBN으로 동시 편성돼 5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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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김건우 캐스팅 전격 확정
[이승준 기자]‘나쁜형사’가 신하균과 피 튀기는 대결을 펼칠 대항마로 배우 김건우를 낙점했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드라마 ‘루터(Luther)’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연쇄살인범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범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사 우태석 역에는 신하균이 그리고 그의 은밀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는 천재 사이코패스 은선재 역에는 이설이 출연을 확정 지어 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김건우가 신하균과 맞대결을 펼치는 또 다른 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지난해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을 괴롭히는 라이벌이자 미워할 수 없는 허세 파이터 김탁수 역으로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김건우는 맛깔스러운 연기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어 ‘라이브’에서는 훈내 진동하는 무한 긍정의 아이콘, 스마일 순경 김한표 역을 맡아 180도 연기 변신에 성공하면서 단 두 작품 만으로도 남다른 존재감과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인정 받으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와 같은 폭발적인 관심에 보답하듯 김건우는 ‘나쁜형사’를 통해 또 한번의 파격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극 중에서 김건우는 검사의 탈을 쓴 연쇄살인마 장형민 역을 맡았다. 머리 좋고, 인물 좋고, 성격 좋고, 집안까지 좋은 완벽남이지만, 정의로움을 기본 소양으로 갖추고 있어야 할 검사라는 직업을 이용해 완벽한 이중생활을 하는 캐릭터. 또 형사인 우태석(신하균)과 벌이는 치밀하고 맹렬한 예측 불가 두뇌게임은 시청자들에게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김건우는 “대본을 읽고 나서 단번에 매료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다. 그래서 장형민 캐릭터가 더욱 욕심이 났고, 기회를 얻게 되어서 지금 너무 설렌다”면서, “시청자분들의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을 수 있는 캐릭터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MBC 자체제작으로 선보일 BBC ‘루터’ 리메이크 드라마 ‘나쁜형사’는 올 겨울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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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디지털엠파이어Ⅱ 한울타리 페스티벌' 개최
[이승준 기자]'제6회 디지털엠파이어Ⅱ 한울타리 페스티벌'이 오는14일 오후 5시 30분부터 수원 영통구 디지털엠파이어Ⅱ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아파트형 공장인 '디지털엠파이어Ⅱ'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이번 행사는 지난 2013년 처음으로 열린 뒤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특히 올해는 주혜경 아나운서와 임평순 아나운서의 사회로 가수 휘성, 목비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멋진 축하 공연 무대와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됐다. 주최 측인 디지털엠파이어Ⅱ 협의회는 "디지털엠파이어Ⅱ 입주기업 및 근로자의 사기 충전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한 디지털엠파이어Ⅱ 한울타리 페스티벌이 올해로 6회차 행사를 하게 된다"면서, "입주기업 간에 소통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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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쁜 형사’, ‘괴물 신인’ 배우 이설 출연 확정
[강병준 기자]‘나쁜 형사’가 신하균과 함께 공조수사를 벌일 주인공으로 신인배우 이설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MBC ‘나쁜 형사’(극본 허준우, 강이헌 Ⅰ연출 김대진, 이동현)는 영국 BBC 최고의 인기 드라마 ‘루터(Luther)’를 리메이크 한 작품으로, 연쇄살인범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범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다. 원작에서 배우 이드리스 엘바가 맡은 ‘존 루터’ 역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면서 대한민국 대표 ‘믿보’ 배우로 자리잡은 신하균이 출연을 확정했다. 또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박호산과 차선우의 출연 소식이 전해져 ‘나쁜 형사’를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혜성같이 등장한 신인 배우 이설이 ‘나쁜 형사’ 출연을 확정, 신하균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여주인공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먼저 ‘나쁜 형사’에서 이설은 명강일보 기자이자 천재 사이코패스로 형사인 태석(신하균)이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은밀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는 은선재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 은선재는 타고난 천재성과 누구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매혹적인 캐릭터다. 오디션에서 이설을 처음 만난 김대진 PD를 비롯한 모든 제작진은 마음 속으로 하나같이 “은선재다!”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강렬했던 그녀의 첫 인상과 매력에 단 번에 매료됐다는 후문. 이설은 “캐스팅 확정 소식을 들은 이후부터 배우 이설이 아닌 ‘나쁜 형사’의 은선재로 생각하고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함께 작업하시는 많은 배우분들과 스탭분들 그리고 감독님, 작가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번 작품에 임하는 남다른 각오와 출연 소감을 말했다. 한편, MBC 자체제작으로 선보일 BBC ‘루터’ 리메이크 드라마 ‘나쁜 형사’는 올 겨울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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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주연작 ‘마성의 기쁨’, “중화권 관심 집중”
[이승준 기자]배우 최진혁의 복귀에 중국어권이 움직이고 있다. 사드 여파로 한류 콘텐츠 전면을 금하고 있는 중국을 대신해 ‘포스트 중국’으로 각광받고 있는 대만에서 일찌감치 그의 복귀작인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을 수입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대만에 수출된 최진혁 주연작 ‘마성의 기쁨’은 대만의 유력 매체인 아이치이, KKTV, 프라이데이(Friday), 초코TV, 마이비디오(Myvideo) 등에서 송출된다. 제작사 골든썸 측은 “대만 쪽에서 유독 최진혁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그의 출연작이 다수 소개돼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면서, “대만 외에도 여러 나라들도 수출 계약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중국어권에서 큰 인기를 끈 ‘상속자들’과 대만 드라마 리메이크작인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통해 대만에서 스타덤에 올라 현지에서 공식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OCN 최고 시청률 기록 드라마인 ‘터널’이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면서 대만 뉴스전문채널 TVBS 시사 프로그램 ‘택남적세계’(宅男的世界)가 ‘터널’과 최진혁 관련 소식을 메인뉴스로 전하기도 했다.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브 측은 “대만 쪽에서 꾸준히 러브콜이 오고 있다”면서, “이번 작품을 마친 후 오랜만에 현지 팬미팅을 진행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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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클라스가 다른 아우라 “감각적인 패션 눈길”
[이승준 기자]배우 김혜수가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키 위해 뉴욕으로 향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여온 김혜수는 이날 루즈핏의 셔츠와 보이프렌드 핏의 데님 팬츠로 편안하면서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김혜수는 무심한 듯 어깨에 걸친 니트와 네이비 컬러의 랄프 로렌 컬렉션 백으로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다. 빈티지한 색감이 돋보이는 셔츠와 데님, 니트는 폴로 랄프 로렌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랄프 로렌 창립 50주년 기념 패션쇼는 뉴욕 현지 시각 7일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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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 “앉은 자리에서 10부까지 다 읽었다”
[이승준 기자]“앉은 자리에서 10부까지 다 읽었어요” 배우 이호원이 드라마 ‘마성의 기쁨’을 차기작으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호원은 5일 밤 11시 첫 방송된 MBN, 드라맥스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 (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 제작 골든썸)을 통해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이호원은 “대본을 받은 자리에서 10부까지 한 번에 다 읽을 정도로 재미있었다”면서, “나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진 성기준 캐릭터 자체가 너무나 흥미로웠다. 나와 반대되는 캐릭터라 부담되는 점도 있었지만 오히려 더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이호원은 극 중 재벌가의 자제로 ‘금수저 연예인’이라 불리는 성기준을 연기한다. 그는 “성기준은 주변의 시선은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 본인이 좋아하는 일만 좇으며 꿈을 바라본다”면서, “어찌 보면 강한 멘탈,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가수 ‘호야’로 유명한 그는 이제 ‘배우 이호원’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다. 드라마 ‘투깝스’ ‘자체발광 오피스’ ‘가면’ 등에서 안정된 연기를 펼치며 합격점을 받았다. 이호원은 이같은 평가에 대해 “정말로 과찬이시다”면서, “매일매일 부족함을 느끼며 더 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현장에서 선배님들을 보며 공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끝으로 이호원은 “‘마성의 기쁨’은 올해 가장 따뜻하고 유쾌한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꼭 많은 분들이 우리 배우들이 촬영하면서 느꼈던 행복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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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얼라이크, 여주인공’, 인사동 음반발매 쇼케이스
[이승준 기자]지난 5일 걸그룹 ‘얼라이크’와 ‘여주인공’이 인사동 인사 아트센터 지하 2층 인사아트홀 대극장에서 색다른 쇼케이스 ‘K-POP 신풍열기(新風熱氣)’를 진행했다. 쇼케이스를 준비힌 걸그룹 ‘얼라이크, 여주인공’의 음원 공개 일정은 지난달 25일과 이달 5일이다. 두 팀의 쇼케이스로 진행되는 ‘K-POP 신풍열기(新風熱氣)’ 시리즈는 2시 얼라이크, 3시 여주인공 미디어 쇼케이스와 6시에는 팬들과 관광객을 위한 조인트 쇼케이스로 이어졌다. ‘얼라이크, 여주인공’ 두 팀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처음 공개된 신곡의 뮤직비디오, 무대 공연 등과 함께 싸인씨디 이벤트도 가졌다. ‘성아, 가현, 욱진’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얼라이크(ALiKE)’는 ‘Summer Love’로, ‘무아, 예주, 채니, 조하’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 ‘여주인공’은 ‘왕자님’의 첫 타이틀곡으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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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여는 '로코'될 것“
[이승준 기자]“가을을 여는 로맨스 드라마가 될 것입니다.”배우 최진혁이 5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드라맥스, MBN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 제작 골든썸)으로 1년여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최진혁은 “‘마성의 기쁨’ 직전 출연한 작품이자 장르물인 ‘터널’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로맨틱 코미디 장르인 ‘마성의 기쁨’으로 복귀하게 됐다”면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 그런지 현장 분위기도 굉장히 밝고 좋다.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는 만큼 공마성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혁은 지난해 OCN ‘터널’로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후 숱한 러브콜을 받았다. 하지만 다소 컴백이 늦어진 것에 대해 “정말 연기를 하고 싶었다. ‘마성의 기쁨’ 첫 대본을 읽은 후 그 매력에 완전히 빠져들었다”면서, “그래서 출연 제안을 받은 후 계속 제작과 편성을 기다리게 됐다. 긴 시간이었지만 제작진과도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내용과 캐릭터 구축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마성의 기쁨’과 ‘공마성’에 대해 더 큰 믿음과 자신감이 생겼다”고 덧붙였다.최진혁은 ‘마성의 기쁨’을 통해 송하윤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에 대해 최진혁은 "쉬는 시간에 각자 대사 연습을 하다가도 자연스럽게 서로 대사를 맞춰볼 만큼 연기 호흡이 좋았고, 그런 과정이 굉장히 편하고 잘 맞는다“면서, ”서로 장난도 많이 치면서 재미있게 연기했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이어 최진혁은 “‘마성의 기쁨’은 여성분들이 좋아하실만한 로맨틱한 판타지와 설렘 가득한 장면들도 많다”면서, “또 유머러스함까지 갖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괜스레 쓸쓸해지는 가을에 설렘도 느끼고 소소하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가을을 여는 드라마”라고 설명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최진혁, 송하윤, 이호원, 이주연 등 황금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 드라마 ‘마성의 기쁨’은 드라맥스, MBN으로 동시 편성되어 9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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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예린' MRS TOURISM QUEEN INTERNATIONAL.2018' 에서 Telent Show 부문 1위
[이승준 기자]배우 나예린은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MRS TOURISM QUEEN INTERNATIONAL.2018'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이 대회는 기혼여성들이 보다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접근방식으로 자신의 아름다움, 재능 및 성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광개발, 다른나라간의 우정, 국제문화 교류의 증진을 목표로 하고있다. 세계 50개국이 참가한 이 대회에서 배우 나예린은 'Talent Show' 부분 1위를 차지하면서 우리나라의 문화를 널리 알렸다.한국무용을 전공한 그녀는 한국전통무용인 '화선무'를 선보이면서 세계각국의 참가자들과 심사위원, 말레이시아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극찬을 받았다. 배우 나예린은 "출전계기는 한국에서 세계대회를 주최하는 ERM Korea 네셔널 디렉트 허수정 위원장 추천으로 참가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미세스 뷰티 비지니스 시장의 확대를 주도할 컨텐츠경험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을 받아 출전하게 됐다"면서, "참가해보니 세계각국의 패션, 뷰티 문화를 간접경험 교류하는 대사역할을 하게 됐고, 준비과정에도 자연스럽게 한국대표로써 자부심을 갖게 됐고, 코리아뷰티의 자긍심을 객관적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또 "그리고 미세스 대회 참가자는 미스대회와는 달리 현재 글로벌비지니스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분야가 많아 앞으로 비지니스교류에도 좋은 계기가 되고, 우리나라 뷰티비지니스확산은 결국 개개인의 역량발휘를 계기로 모여서 나라의 힘이 되는 것 같다"면서, "나의 조그만한 액션이 곧 나라의 이미지를 심는다는 사명감으로 임했다. 멋진 경험이였고 계기가 된다면 다시 한국대표를 가슴에 달고싶다"고 인터뷰했다.배우 나예린은 2007년 영화 '마이파더'로 데뷔, 2008년 드라마 SBS '일지매', KBS2 '아내와여자', 2009년 KBS2 '솔약국집 아들들', 2010년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011년 MBN '갈수록 기세등등', 그릭 지난해 고용노동부가 제작지원하는 웹드라마인 채널A '희망소생사고용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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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 홍보대사 위촉
[이승준 기자]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서울시가 후원하는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청각장애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열린 '제3회 푸른 꿈 미술대회' 개막식이 지난 2일 오후 2시30분부터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5층에서 있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사)한국청각장애인예술협회가 주최하는,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배우 겸 화가인 윤송아가 (사)한국청각장애인예술협회 변승일회장으로부터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았다. 이어 탈북가수 백미경씨의 축하공연, 전원미술학원 임종엽원장의 특강,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미술대회의 심사위원장은 홍익대 안진의 교수가 심사위원은 전남대 허진 교수, 중앙대 정영한 교수, 전원미술학원 임종엽 원장, 용산문화원 김영연 부원장 등이 맡았다.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의 행사 중 하나인 '푸른 꿈 미술대회'는 대한민국미술계의 대표적인 화가인 하정민교수가 주강사로 매주 국립 서울농학교, 서울 삼성학교, 아트 앤 빛 등에서 수업을 하면서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들이 화가가 되어보는 체험을 하는 프로제트이다.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로 인하여 약 100여명의 청각장애청소년들이 미술교육을 통해 화가의 꿈을 이루어 가고 있으며, 11월 말 인사동 미술세계갤러리에서 수료식과 함께 미술학교 수료 작품전을 개최한다. 청소년미술학교의 주강사인 하정민 교수는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는 단순히 청소년들이 그림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그림을 통해 실제 화가가 되어보고 화가의 체험을 통해 더 원대한 미래를 향해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청각장애청소년들의 꿈이,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지는 청각장애청소년미술학교의 홍보대사를 맡은 윤송아도 ‘앞으로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어 청각장애청소년들의 좋은 친구가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윤송아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출신으로 현재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를 맡고 있고,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홍보대사로 미술치료사로도 활동중이다.윤송아는 KIAF, SOAF 등 국내 주요전시는 물론 미국과 홍콩, 독일, 파리 등을 오고 가면서, 미술계의 떠오르는 젊은 작가로 부상하고 있다. 윤송아는 최연소 한국작가로써 파리 루브르박물관 전시에 참여해 호평을 받았고, 프랑스에서 '젊은 작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윤송아는 영화 '미쓰백'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며, 오는 10월부터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미스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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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배우 문성호 인터비디와 ‘한솥밥’
[이승준 기자]실력파배우 문성호가 인터비디와 전속배우로 계약했다. 배우 문성호는 SBS ‘가면’으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드라마, 영화 장르를 넘나들면서 개성있는 연기를 통해 호평 받고 있다. 문성호는 인터비디로 소속사를 옮기면서 “앞으로 중국과 한국 등 많은 작품을 기획하고 있고, 새로운 둥지에서 제2의 연기활동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고, “앞으로 기대되는 연기자로 주목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배우 문성호는 TV드라마 2015년 SBS '가면', 단편영화 '질주' '넋두리' '미친이야기', 독립영화 '등산', 연극 1995년 '대대손손', 2008년 '아름다운 인생', 2013년 '아리랑 랩소디', 2011년 '오이디프스'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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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닮은 듯 다른, 송하윤의 ‘데칼코마니 샷’
[이승준 기자]배우 송하윤의 닮은 듯, 다른 ‘데칼코마니 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공개된 사진은 오는 5일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맥스-MBN 공동 편성 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 연출 김가람 / 제작 골든썸) 속 송하윤의 모습이다.극중 송하윤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다가 뜻하지 않은 스캔들에 휘말린 후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을 연기한다. 왼쪽 사진은 톱스타로 인기를 끌던 모습이다.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백색 원피스를 입고 중국 하이난을 배경으로 촬영한 모습에서 청순함이 한껏 묻어난다. 반면 오른쪽 사진은 억울하게 스캔들에 휘말린 후 다소 수수해진 모습이다. 편안한 옷차림에 백팩을 앞으로 맸지만 특유의 밝은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 만큼은 여전하다.제작사 측은 “‘마성의 기쁨’은 송하윤이라는 배우의 팔색조 매력을 한껏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면서, “도도하고 새침해보이는 톱스타부터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생활형 연예인의 모습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시청자들이 송하윤의 매력에 푹 빠지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성의 기쁨’은 자고 나면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는 단기기억상실증, 일명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낮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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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연, ‘마성의 기쁨’ 포스터 촬영 현장 공개!
[이승준 기자]배우 이주연이 ‘마성의 기쁨’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연출 김가람/제작 골든썸)에서 톱 여배우이자 부잣집 외동딸 ‘이하임’ 역을 맡은 배우 이주연이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하면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한 톱 여배우 ‘이하임’ 역에 완벽 몰입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를 뽐내고 있다. 이주연은 지난달 종영한 SBS ‘훈남정음’에서 당당한 돌직구 매력으로 황정음과 남궁민의 애정 전선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면서 극에 활력을 더한 바 있다. 짧은 단발의 헤어스타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를 십분 살린 데 이어, 이번 작품에선 180도 달라진 스타일링과 함께 ‘이하임’으로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마성의 기쁨’은 자고 나면 어제의 기억이 사라지는 단기기억상실증, 일명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와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한편 이주연이 출연하는 ‘마성의 기쁨’은 드라맥스, MBN으로 동시 편성돼 오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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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철, 보이스그룹 DIP 멤버로 합류하다.
[이승준 기자]가수 최은철이 보이스그룹 DIP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최은철은 DIP 멤버로 합류하면서 “데뷔 때부터 지켜보았던 그룹이었는데, 인터비디 대표님을 우연히 만나게 돼 운 좋게 들어오게 됐다”면서, 이 행운을 기회로 삼아 앞으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디아이피 그룹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을 생각하면서 항상 밝은 에너지로 여러분을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최은철은 2016. 7. 화랑 단역 출연, 2017. 10. 19. 한우 횡성축제 공연, 12. 2. 멜론뮤직어워드 아이유와 합창코라보, 12. 2. 멜론뮤직어워드 김영철, 홍진영 ‘따르릉’ 백업댄서 활동, 12. 16. 호국보훈 페스티벌 공연, 2018. 2. 22. 최은철 개인 콘서트, 3. 3. Maxx am 콘서트, 4.22. D.O.B로 활동, 5. 9. 탑매지니먼트 단역 활동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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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아, 폭우 잠재울 시선 ‘강탈’ 섹시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피트니스 인플루언서 김시아의 시선 ‘강탈’ 섹시 화보가 공개됐다. 김시아는 2017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차지하면서 화제가 됐다. 운동이나 필라테스를 주제로 한 기업 강의부터 촬영, 브랜드 컬래버 활동까지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헬스 남성잡지 ‘맥스큐’ 9월호 커버걸로 낙점된 김시아는 ‘홀리데이 스크릿 노트’ 콘셉트로 진행된 섹시 화보를 통해 머슬마니아를 대표하는 머슬퀸으로서의 다양한 매력과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면서 출간과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맥스큐 관계자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맥스큐가 창간 8주년을 맞게 됐다”면서, ”9월호 화보를 통해 김시아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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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의 변신은 무죄, 믿보배 재희 OCN ‘보이스2’ 캐스팅
[이승준 기자]㈜가족이엔티 명품 배우군단의 재희가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극본 마진원 / 연출 이승영)에 합류한다.소속사 가족이엔티 측은 “보이스2 에서 강렬한 이미지로 오랜만에 시청자들께 인사를 드리게 됐다”면서,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는 만큼, 좋은 연기로 보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보이스2를 시작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꾸준하게 대중들 앞에 설 것”을 약속하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재희는 “개인적으로도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는 작품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그동안 해본 적이 없던 역할이라 신나게 할 생각이다. 이제 시작”이라면서,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배우 재희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들을 만나겠다. 특히 오래 기다려준 팬들이 있는데 꼭 좋은 연기와 꾸준한 활동으로 그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보이스2’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신고센터 대원들이 잔혹한 범죄와 맞서 싸우는 치열한 범죄와의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면서 OCN 오리지널 역대 최고 첫 방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한편 OCN 오리지널 드라마 ‘보이스2’는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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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죄 많은 소녀’, 주연 배우 전여빈의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 감독의 작품에 수여되는 ‘뉴 커런츠 상’과 제 32회 프리부르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인 영화제가 먼저 알아본 김의석 감독의 수작 영화 ‘죄 많은 소녀’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전여빈이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영화 ‘죄 많은 소녀’에서 주인공 ‘영희’를 연기하면서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과 제 43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 배우부문’을 수상하면서 올해 가장 주목할 배우로 성장한 전여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인터뷰에서 전여빈은 영화 속 친구의 죽음을 감당해야 하는 ‘영희’라는 무거운 역할에 대해 “겁이 나는데 너무 감당하고 싶은 역할이었다. 영희의 고통을 제대로 표현하자, 거짓말 하지 말자 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영화에 임했다”면서, 이어 ‘연기 말고 인생에 다른 무엇이 있냐’는 질문에 “지금 살아있는 것 자체가 전부인 것 같다, 내일을 모르기 때문에 오늘에 가장 충실하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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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어반스테레오(HUS), 9월 13일 정규 5집 ‘V’ 발표
[이승준 기자]원맨 밴드 허밍어반스테레오(HUS)가 6년 만에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왈츠소파 측은 “허밍어반스테레오가 9월 13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Ⅴ’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6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허밍어반스테레오 특유의 감성과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어우러진 음악들로 풍성하게 채운 앨범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했다. 허밍어반스테레오는 2012년 발표한 정규 4집 ‘스파클’(Sparkle) 이후 6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이번 정규 5집에는 신곡 8곡을 비롯해 이전에 공개된 노래를 새롭게 편곡해 수록하는 등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음악을 담았다. 특히, 허밍어반스테레오는 정규 5집 발표에 앞서 9월 2일 선공개곡 공개한다. 2004년 데뷔 앨범 ‘SHORT CAKE’으로 데뷔한 허밍어반스테레오는 그동안 총 4장의 정규앨범과 다수의 싱글 앨범과 OST,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발표, ‘하와이안 커플’ ‘샐러드 기념일’ ‘러브 잼’ ‘롤러코스터’ 등 특유의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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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국내 탄탄 인지도 증명
[이승준 기자]방탄소년단이 30일 열린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8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8 SOBA/SBS funE, SBS MTV 중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국내의 탄탄한 입지를 배경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승승장구 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는 그들이 더욱 다양한 시도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 들을 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와 미국 힙합계 핫한 래퍼 디자이너와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곡 ‘MIC Drop’ 리믹스 버전을 깜짝 공개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또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10주 이상 연속 머무르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이어 지난 8월 24일 발매된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마지막 트랙 ‘IDOL’은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을 했다. 니키 미나즈가 피처링에 참여한 ‘IDOL’(Feat. Nicki Minaj)은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은 디지털 스페셜 트랙이다. 니키 미나즈만의 아이코닉 랩 스타일이 돋보이는 곡으로 타이틀곡 ‘IDOL’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이번 새 앨범을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스타들에게 축하를 받기도 한다.원디렉션 멤버 리암 페인은 앨범이 방탄소년단의 앨범이 발매된 날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자랑스럽다. 예전에 나는 그들과 같은 레벨에 있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토록 좋은 음악을 같은 시간에 공개해서 너무나 기쁘다”라면서 방탄소년단 새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영화배우이자 개그맨, 진행자로 유명한 제임스 코든은 지난 29일 “방탄소년단을 내 쇼에 초대하고 싶다”고 전했고, 세계적인 모델 타이라 뱅크스도 이날 “방탄소년단이 다음 주에 LA에 온다고 들었다. 만날 수 있을까?”라고 적어 눈길을 모았다.세계적인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을 할 만큼 성장했지만 여전히 그들과의 작업이 영광이고 신기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은 그래서 더 풋풋하고 편안하다. 열심히 음악을 하고 상으로 그에 대한 박수도 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그들이 앞으로는 또 어떤 합작으로 보다 신선한 음악을 내놓을지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