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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 화보 공개...소녀 같은 분위기 ‘인형 미모’ 눈길
[이승준 기자]배우 고민시가 청순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오는 10월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인디밴드 키보디스트이자 자신을 구해준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집착하는 인물 ‘임유리’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고민시가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창가에 기대어 가을을 머금은 듯,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촉촉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킨다.또한 창 너머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는 수려한 옆선을 자랑함과 동시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어 햇살을 머금은 듯 환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포즈가 더해져 고민시만의 러블리한 매력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그는 “작품을 통해 대중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면서, ”최근에는 무성영화와 고전 영화에 푹 빠져있다. 쉬는 날에는 영화를 보며 그 안에 다채로움을 발견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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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 양세종-선〮미 치명적인 매력의 커플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전속모델 배우 양세종과 가수 선미가 함께한 2018 F/W 화보를 공개했다.이번 화보에서 두 사람은 강렬한 레드 월(Wall) 배경에서 각자의 이름을 따서 ‘양세종 데님’과 ‘선미 데님’으로 출시된 버커루의 스모키진을 입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세종의 무릎에 기댄 선미는 매력적인 눈빛을 발산했고, 양세종 또한 선미의 머릿결을 쓸어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남성미 넘치는 터프함을 보여줬다. 또 양세종은 매 컷마다 무심한 듯 섹시한 느낌의 눈빛을 담아내 여심을 녹이기에 충분했다. 선미 역시 거울에 비친 반영샷 촬영에서 치명적인 분위기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화보 속에서 두 사람은 버커루의 스모키진과 에어 롱 마스터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연출했다. 버커루만의 레트로 감성이 묻어나는 스모키진은 슬림해보이는 다크 톤에 오일 핸드워싱 기법을 적용해 섹시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가 돋보인다.버커루 에어 롱 마스터는 지난해 품절대란을 일으킨 롱 마스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온성은 높이고 경량소재를 활용해 더욱 가벼워졌다. 버커루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하반기 주력 제품인 스모키진과 에어 롱 마스터의 스타일리시함이 잘 표현된 것 같다”라면서, “양세종과 선미의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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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화보 공개...“어릴 적 꿈이 이뤄진 요즘, 정말 행복해요”
[강병준 기자]가수이자 패션 브랜드를 이끄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제시카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주택에서 진행된 촬영은 그 동안 제시카가 보여준 우아하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가득 담았다.전 세계 여러 공간에서 수 많은 팬을 만나고 있는 지금, 이들을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있다는 제시카는 이럴 적 꿈을 이룬 요즘 정말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제 자신이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그 안에서 행복을 찾아 살고 싶었죠. 그런데 지금 제가 가고자 하는 방향 대로 잘 온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요즘 그녀의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다. “얼마 전 긴 스케줄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후 몇 일을 앓았어요. 그렇게 시간을 허비하니 정말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제 몸에 부족한 게 무엇인지, 하나 둘 채워나가며 관리하려고 해요. 건강하게 살면서 지금 이 행복을 오래도록 유지하고 싶거든요.”라고 덧붙였다./사진제공-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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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소년단, UN서 연설...‘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출범 행사 참석
[심종대 기자]문재인 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뉴욕을 방문중인 김정숙 여사는 24일(현지시간)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 행사장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났다. 이날 행사는 10~24세 청소년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확대키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출범 행사였다.제73차 유엔 총회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24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발언자로 초청받은 방탄소년단에게 “자랑스럽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면서 유엔 무대에 서게 된 것에 대한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김용 세계은행 총재 소개로 연단에 선 방탄소년단 리더 RM(본명 김남준)은 유창한 영어로 “저는 김남준입니다. 단점도 많고 두려움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합니까.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 조금씩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 나갑시다”라면서, ”자신의 경험을 세계 청년에게 전했다. 이어 “서울 근처의 일산이라는 아름다운 도시에서 태어나 아름다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라면서 자신을 소개한 후 “9~10살 무렵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게 됐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자신을 집어넣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목소리를 잃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별을 보면서 꿈꾸지 말고 실천해보자고 생각했다. 내 몸의 목소리를 들어보자고 생각했다”면서, “저에게는 음악이라는 도피처가 있었다. 그 작은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RM은 “사람들이 ‘BTS는 희망이 없다’고 말했고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면서, “포기하지 않았다. 멤버들이 있었고 아미(ARMY) 팬들이 있었기 때문”“라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실수하고 단점이 있지만 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면서, “우리 스스로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우리 스스로 사랑하는 것이다. 여러분 목소리를 내달라. 여러분의 스토리를 얘기해달라”면서, 7분간 진솔한 연설에 참석자들은 힘찬 박수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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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목비, 전국투어 '버라이어티 심형래쇼!' 출연
[이승준 기자]가수 목비가 에스오디피컴퍼니(대표 황석)가 제작하는 '버라이어티 심형래쇼!'에 출연을 확정했다.버라이어티 심형래쇼!'는 오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서울 더케이아트홀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 '심형래 유랑극단'보다 웃음과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변방의 북소리' '심형래 개그쇼' 등 추억의 개그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대한민국 중장년층에게 큰 웃음을 선사 할 예정이다. 앞서, 목비는 다음 달 8일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리는 '버라이어티 심형래쇼!' 제작발표회 및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특히 목비는 이번 공연에서 10인의 앙상블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그대 하나' '마지막 사랑'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목비는 지난 3월 '애인일까 친구일까'를 발표하고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주목 받으면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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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화보 공개, 우아한 로맨틱 여신으로 변신
[이승준 기자]이성경의 낭만적인 스타일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최근 스페인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빔바이롤라(BIMBA Y LOLA)는 앤틱한 풍경 속 이성경의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브랜드의 2018 F/W 시즌의 코리아 뮤즈로 발탁된 배우 이성경은 화보를 통해 몽환적이면서도 내추럴한 고혹미를 발산했다.이성경은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더해 보다 감각적인 로맨티시즘의 감성을 표현하면서 드라마틱한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시스루 숄더 디자인이 포인트인 파스텔톤 니트와 잎사귀를 잡는 듯한 손 모양의 추상적인 프린트가 돋보이는 스커트를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매혹적인 로맨틱 룩을 완성했다.빔바이롤라(BIMBA Y LOLA)는 #thisisDREAM이라는 주제로 ‘꿈’과 연관된 아티스트3인의 작품을 모티브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한 예술 영역에 국한되지 않은 아티스트 3인은 파리의 영화 감독 마리야스(Méliès), 영국 사진 작가 시실 바톤(Cecil Beaton)과 팀 워커(Tim Walker)이다. 이번 시즌을 통해 로맨티시즘 아티스트들의 예술적 감성을 담아냈다. 꿈과 동화 속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파스텔 톤 컬러와 다양한 프린트(플라워, 애니멀, 판타스틱 가든 등)에 접목시켜 환상적인 룩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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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가을을 닮은 손나은의 여행 스케치’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나일론 코리아가 에이핑크 손나은과 10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파리로 떠났다. 파리의 가을을 담은 손나은과의 촬영은 파리 근교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카페와 거리를 누비면서 담아낸 그녀의 여행스케치는 때론 고혹적이고, 때론 사랑스러운 그녀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졌다. 파리 화가들이 사랑한 로맨틱한 퐁네자르 다리에서 포즈를 취한 손나은은 쓸쓸한 가을의 풍경을 로맨틱하게 바꾸는 분위기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영화 ‘비포 선셋’에 등장한 ‘르 퓨어’ 카페에서는 시크한 캐멀 슈트 차림으로. 왕의 정원 팔레루아얄에서는 로맨틱한 브라운 컬러의 테일러드 블레이저와 스커트 차림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컷마다 금새 촬영을 마쳤을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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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낭만의 도시 파리에 뜬 가을여신’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러블리한 매력의 배우 오연서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 10월호 커버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오연서는 가을이 시작된 낭만적인 파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아플리케 드레스와 러플 블라우스, 니트 스웨터, 앵클부츠로 연출한 가을 룩으로 우아하면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체크 패턴 룩에 트렌치 코트, 베레 등으로 러블리하고 발랄한 오연서 전매특허 ‘오블리 매력’도 발산했다. 파리에서는 촬영 전날까지 스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으나, 신기하게도 촬영 당일에는 화사한 햇살이 내리쬐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또 사랑스러운 매력의 오연서는 촬영 내내 분위기 여신으로 변신, 완벽하게 파리에 젖어든 ‘화보장인’다운 면모를 뽐내 스태프들의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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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결혼 10주년 기념 가족 화보 공개
[강병준 기자]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한 화보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공개된 화보 속 그들은 심플한 의상에 매력적인 컬러의 백, 목걸이와 안경 등의 액세서리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패밀리 룩을 선보였다. 아이들 덕분에 더욱 결속해졌다는 두 사람은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로서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고 말한다. 손태영은 “작품을 기다리며 육아와 배우로서의 삶을 동시에 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고, 권상우는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일에 더 집중하고 즐길 수 있는 동기가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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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A 제주에서 사업설명회 개최
[김진산 기자]WKA(World Kung-Fu Association) 세계쿵푸협회 사업설명회가 지난 16일 오후 3시 신제주 롯데시티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주)베스트라이클리와 한국파트너 협약식을 축하하는 축하 공연도 함께 열렸다.WKA는 격투기와 권투의 세계화를 위해 미국에서 설립하고 중국 북경과 항저우에 운영본부를 두고 있는 세계 격투기 & 권투 인증단체로 ZHANG TAO(장타오 중국)와 Melvina Priscilla(미국)가 공동회장으로 있으며, Manny Pacquiao(매니파퀴아오, 필리핀)가 의장이다.이 날 행사에는 Melvina Priscilla(WKA공동회장), ZHANG TAO(WKA공동회장/IBO회장/세계복싱기구 부위원장/WBO주석), Johne Stewart(국제복싱연맹 회장), Hasegawa Takakazu (동아평화 격투기협회 주석), 김대령(한국이종격투기연맹 대표), 그 외 기타 격투기 및 스포츠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WKA Platform App 설명 및 Q&A가 이어질 예정으로, WKA Platform App은 1억 명 회원의 Big Data 분석을 통해서 체육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스포츠의 영역을 확대해 광고 수익 및 상품 판매 등 다양한 영역으로 수익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특히 이날 축하 공연을 한 디아피&가람이 중국측 인사들의 극찬과 함께 다음 세계대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가람은 “케이팝의 자랑스러운 역할을 하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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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변치 않는 아름다움’ 주얼리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냈다.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KBS ‘엄마아빠는 외계인’, 채널A 플러스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를 통해 진행자로도 확실히 자리매김한 배우 박시연이 주얼리 브랜드 ‘엠주(MZUU)’의 2018 FW 컬렉션 ‘Midnight Sun’의 화보를 추가 공개했다.엠주의 2018 가을/겨울 컬렉션 ‘Midnight Sun’은 한밤 중의 태양이라는 미스테리한 비밀의 시간을 주얼리에 담았다. 태양이 빛나는 밤하늘을 떠올리면서 전개한 이번 컬렉션에는 클래식과 트렌드의 조화를 아름답게 그려냈다.공개된 화보 속 박시연은 패턴이 들어간 시스루 블라우스에 골드 주얼리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윽한 눈빛이 한층 더 짙은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이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여러 착장의 화보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우아한 미모를 한껏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주얼리 화보에 걸맞게 보석처럼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매번 공개되는 화보마다 각기 다른 매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구현해내는 박시연이 이번 가을 주얼리 화보를 통해 ‘가을 여신’다운 면모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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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조 ‘아스틴’, 케이팝의 중심으로 달려간다.
[이승준 기자]7인조 보이그룹 '아스틴(ASTIN)‘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출발점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1년이란 준비기간을 가진 뒤 오는 10월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는 킹탑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스틴(ASTIN)’의 멤버는 미르, 정훈, 유찬, 엘빈, 진규, 테오, 승준 7명으로 구성됐다.킹탑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번 음반의 타이틀 ‘판도라’는 평균 연령 18세 그룹 ‘아스틴’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어, 대중들에게는 어필하기 쉬운 멜로디로 표현됐다”고 말했다. 또한 7인조로 진영을 갖춘 ‘아스틴’은 이달 8일 홍촌 토리 숲 야외 공연장에서 홍천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장기자랑과 다양한 공연으로 펼쳐진 청소년 페스티벌에 게스트로 출연 그 가능성을 충분히 선보이는 무대를 가졌다.또 보이그룹 아스틴은 걸그룹 얼라이크, 브라스 걸밴드 숨 등과 함께 ‘스타존 55’의 청소년을 위한 릴레이 공연과 ‘제2기 고양 관광 서포터스’ 공연단 35명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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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꿀 보이스로 적신다”
[이승준 기자]명품보컬 그룹 노을이 오는 11월부터 전국투어를 시작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노을이 오는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경기도 광주, 서울, 부산까지 총 4개도시를 통해 전국투어 콘서트를 갖는다”면서, “2018년 1월까지 이어지는 이 콘서트로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9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1년만에 펼치는 라이브무대로 큰 기대를 모았던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을 뜨거운 열기 속에 마쳤던 노을은 지난 2013년 6월 같은 장소에서 동명의 타이틀로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공연관계자는 “최고의 보컬그룹만이 선사할 수 있는 완벽한 하모니를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면서, “지난 소극장 콘서트 ‘Café 유월’ 이후 노을의 콘서트를 애타게 기다렸던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노을은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를 시작했고, 지역별 티켓오픈 정보는 추후 고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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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향해 경고 날린 엄현경 “너 나한테 까불지마”
[이승준 기자]‘숨바꼭질’이 이유리와 엄현경의 한 치의 양보 없는 분노의 맞대면 장면이 안방극장 시선을 단 번에 강탈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강희주,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 이유리와 송창의, 엄현경, 그리고 김영민까지 네 남녀의 예측불가 파격 러브 라인으로 브라운관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이유리와 엄현경이 서로를 향해 칼 날을 겨누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숨바꼭질’ 9-12회 방송에서 연주(엄현경)는 은혁(송창의)의 키스 상대가 민채린(이유리)이었음을 알게 된다. 그 상대가 자신이 롤모델로 여기던 메이크퍼시픽의 전무이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민채린임을 알고 나서 연주의 모든 분노의 화살은 채린을 향할 수 밖에 없었던 것. 불과 얼마 전, 은혁의 배신에 힘들어하던 연주와 해란(조미령)에게 진짜 딸이 되기 위해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상처받은 채린은 함께 만나 술잔을 기울이면서 서로를 위로해 줬다. 그러나 은혁의 지갑 속에서 채린의 사진을 발견하고는 분노에 치를 떨 수밖에 없었고, 이후에도 두 사람이 함께 만나고 있음을 알게 된 연주는 바로 자신을 수아라는 친 딸처럼 여기던 해란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요청했다. 이러한 상황은 상상도 하지 못한 채, 해란의 전화에 기뻐 한 걸음에 달려간 채린 역시, 그 장소에 수아로 변신해 나타난 연주의 모습을 보고 배신감과 분노에 가득 찰 수밖에 없었다.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두 사람이기에 채린과 연주는 서로를 향한 실망감과 치밀어 오르는 화는 배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 결국,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어 오르는 화를 주체하지 못했다. 채린은 연주를 향해 두 번 다시 엄마를 만나지 말라고 경고를 날렸고, 이에 맞서 연주 역시 “너 나한테 까불지마”라면서 지지 않고 응수했다. 갑자기 돌변한 연주에게 채린은 “나한테 이러는 이유가 뭐야?”라면서 따졌고, 연주는 “지난번에 친구 하자고 했죠? 생각해보니까 우린 친구가 될 수 없겠더라구요. 절대”라고 말해 친구에서 철천지원수로 급변하게 된 두 사람의 한 치의 양보 없는 불꽃 튀는 대결을 예고했다.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은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부터 4회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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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 지난 14일 디지털 싱글앨범 ‘Wanna Know’ 발매
[이승준 기자]프로듀스 101 시즌 1 출신 래퍼 EB의 디지털 싱글 앨범 ‘Wanna Know’가 지난 14일 발매됐다. 지난달 EB는 프로듀스 101 시즌 2출신 정동수(ARKAY)와의 콜라보 디지털 싱글 앨범 ‘곤란해’를 발매하고, 12일 발매된 세계 최초 인공지능을 활용한 테마파크 주제곡(LA LA LA)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고 피처링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이번에 선보인 ‘Wanna Know’는 가벼운 하우스 풍의 노래로, 짝사랑하는 사람의 속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곡으로, 서울랜드를 배경으로 찍은 뮤직비디오는 늦여름을 마무리하는 느낌이 난다.이전 앨범인 ‘곤란해’는 좀 더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이 특징이었다면, 이번 앨범 ‘Wanna Know’는 듣기 편한 멜로디에 서정적인 가사를 얹었고 잔잔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반복되는 훅과 랩이 돋보인다.서로의 마음을 아직 알지 못하고 모든 젊은이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한 가사로 이뤄져 있는 이번 앨범 ‘Wanna Know’는 지난 14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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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 뷰티 브랜드 모델 발탁 ‘대세 행보’
[이승준 기자]배우 고민시가 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오는 10월 방송될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극본 송혜진/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 인디밴드 키보디스트이자 자신을 구해준 남자 김무영(서인국 분)에게 집착하는 인물 ‘임유리’ 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고민시가 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다.브랜드 관계자는 “고민시가 갖고 있는 맑고 청량한 이미지가 제품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최근 진행한 광고 촬영에서 훨씬 더 많은 매력을 볼 수 있어서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고민시는 JTBC ‘청춘시대’, tvN ‘라이브’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입증 받은 데 이어 흥행몰이에 성공한 영화 ‘마녀’에서 자윤(김다미 분)의 절친한 단짝 친구 ‘명희’로 분해 실제 고등학생인 듯 자연스러운 현실 연기로 몰입도를 높여 많은 관객들에게 주목을 받았다.이밖에도 화보,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고민시는 최근 젊은 여성층 사이에서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면서 활발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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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남편 김동현,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 ‘법정 구속’
[강병준 기자]가수 혜은이의 남편인 배우 김동현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최미복 판사는 사기 혐의를 받는 김동현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 오던 김동현은 선고에 따라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변명을 하면서 반성하지 않고 있으며 피해 금액이 적지 않은 데다 합의하지도 못했다”고 판결했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2016년 피해자 A씨에게 “돈을 빌려주면 경기도에 있는 부동산 1채를 담보로 제공하겠다” “아내 혜은이에게 연대보증도 받아 주겠다” 등의 말로 1억원을 챙긴 뒤 이를 갚지 않아 사기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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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어 ‘버라이어티 심형래 쇼!’… 오동광, 오동피, 목비, 미켈 등 참여
[이승준 기자]'버라이어티 심형래 쇼'가 개최된다.'버라이어티 심형래쇼'는 기존 '심형래 유랑극단'에서의 웃음과 재미를 업그레이드해 심형래를 필두로 다수 개그맨이 출연해 콩트 '변방의 북소리' '동물의 왕국' '심형래 개그쇼' '열녀문' '전통 만남' 등 추억의 개그를 새롭게 리메이크해 대한민국 중, 장년층에게 큰 웃음을 선사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만담 콤비 오동광(한상진), 오동피(김만호), 가수 목비, 전자현악 그룹 미켈 등이 참여해 ‘버라이어티 심형래쇼’를 더욱 빛나게 만들 예정이다.11월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군산, 대구, 광주, 부산 등 내년 3월까지 전국 투어로 이어질 '버라이어티 심형래쇼'는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연말과 신년을 선사 할 예정이다.콘서트, 뮤지컬 등 장르를 넘나드는 풍부한 현장경험으로 현재 '2018 新 마당놀이 뺑파게이트' '버라이어티 심형래쇼'를 제작 중인 S.O.D.P컴퍼니 황석 대표는 "전국 투어 뿐만 아닌 베트남, 마닐라, 방콕 등 해외 투어를 통해 한국 고전 개그를 해외에도 전파시키기 위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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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인스타 뉴 멤버 ‘가람’ 합류
[이승준 기자]걸그룹 인스타에 새로운 멤버 ‘가람’이 합류했다. 가람은 고3임에도 대단한 가창력과 댄스 실력 등 차세대 슈퍼스타 감으로, 그는 “인터비디 소속 가수가 된 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댄스 가수가 되어 애국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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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납치 현장...실전 방불케 하는 갓유리의 폭풍 열연
[강병준 기자]‘숨바꼭질’이 이유리의 폭풍 열연이 돋보이는 스틸을 공개했다. MBC 주말특별기획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은 지난달 25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폭풍 전개와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120분을 ‘순삭’시키는 최강의 몰입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청률 흥행 요정 ‘갓’유리의 미친 연기력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이유리가 정체불명의 사내들에게 어디론가 끌려가는 순간을 포착했다. 바로 지난주 첫 방송에서 극 중 민채린(이유리)을 태산그룹의 문재상(김영민)과 결혼시키기 위해 나해금(정혜선)이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는 과정이었던 것. 결국 정신병원에 갇혀 있다 나온 채린은 어쩔 수 없이 문재상과 정략결혼을 하게 되고, 그날 밤 재상의 수행비서 차은혁(송창의)이 도청장치를 설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이들의 앞날에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정신병원에 끌려가는 채린의 모습을 담은 스틸에서는 이유리의 폭풍 열연의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갑자기 벌어진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깜짝 놀란 표정과 겁에 질린 눈빛은 물론, 낯선 이들에게 끌려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발끝, 손끝 하나까지 힘을 주고 버티는 디테일은 마치 실제 벌어진 일이라 생각이 들 수 있을 만큼 리얼했다. 특히, ‘숨바꼭질’의 민채린은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재벌 상속녀라는 것은 껍데기에 불과할 뿐, 사실은 대용품에 불과한 인물이기 때문에 시시각각 변주하는 다양한 감정선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작품의 중심축이자 타이틀 롤인 이유리를 향한 기대가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 이유리는 첫 방송부터 휘몰아치는 사건들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소화, 안방극장에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면서 자신의 능력과 존재감을 제대로 발휘해 ‘갓유리’의 진가를 한 방에 입증했다. 숨바꼭질 제작진은 “카메라 밖에서의 이유리는 명랑하고 쾌활한 소녀 같지만 슛 사인이 떨어지는 동시에 극에 순식간에 몰입하는 이유리의 집중력은 놀라울 정도”라면서, ”이제 첫 출발선을 지난 ‘숨바꼭질’에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