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녀석들’ 태국 수교 60주년 기념 콘서트 ‘HEC Korea Concert’특별 케스팅
[강병준 기자]차세대 한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9인조 보이그룹 멋진 녀석들(GreatGuys)이 ‘HEC KOREA CONCERT (HEC 코리아 콘서트)’ 무대에 특별 케스팅 돼 워너원, 틴탑, 몬스타 엑스, 펜타곤, 더보이즈와 함께 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KBS미디어는 “워너원과 틴탑, 몬스타 엑스, 펜타곤, 더보이즈 등으로 라인업을 확정 후 태국의 한류 팬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라이징 스타로 ‘멋진 녀석들’을 선택했다”고 피력했다. 두 번째로 태국을 방문하는 ‘멋진 녀석들’의 이번 11월 17일 한태 수교 60주년 공연은 지난달 태국 프로모션 후 가지는 첫 대형 무대 공연으로 ‘멋진 녀석들’이 동남아 활동의 교두보를 마련하기에 충분한 무대라고 점쳐진다.한편 ‘HEC KOREA CONCERT (HEC 코리아 콘서트)’가 펼쳐지는 ‘타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은 방콕 아시안 게임 메인 스타디움으로 4만 5000여 명의 수많은 한류 팬이 함께할 수 있는 대형 경기장이다.현재 일본 공연중인 디엔에이 엔터테인먼트 소속 ‘멋진 녀석들(Great Guys)’은 재이, 동휘, 동인, 호령, 다운, 백결, 활찬, 한을, 의연 9명으로 구성됐다. 최근 미니앨범 테이크 오프(TAKE OFF) 발매, 타이틀곡 ‘일루션(ILLUSION)’으로 다각적인 국내외 방송 활동 중이다.또한 11월의 ‘멋진 녀석들’ 해외 프로모션 일정은 3일부터 6일까지 도쿄 ‘HY 타운 홀’, 17일 방콕 ‘타마삿 스타디움(Thammasat Stadium)’, 그리고 25일 독일, 26일 폴란드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다양한 활동 모습을 (주)라이브플러스를 통해 모바일 방송으로 전 세계 실시간 생방송 예정이다.
-
아이즈원, 29일 공식 데뷔
[이승준 기자]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으로 완성된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드디어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다.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를 발매한다.‘컬러라이즈(COLOR*IZ)’는 ‘색칠을 입히다’라는 뜻을 지닌 영단어 ‘Colorize’와 동일한 발음을 활용한 앨범 명이다. 아이즈원의 열정을 가장 잘 형상화할 수 있는 컬러인 붉은 색(RED)을 중심색, 레드를 가장 아름답고 정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장미(ROSE)를 콘셉트로 잡아 데뷔를 향한 멤버들의 소중한 꿈과 열정을 보여줄 계획이다.29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추가 공개된 ‘컬러라이즈(COLOR*IZ)’ 단체 오피셜 포토 2탄에서도 레드를 배경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면서 컬러풀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아이즈원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는 처음 공개되는 아이즈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아이즈원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상징적인 곡 ‘아름다운 색’, 처음 느껴본 사랑을 틴 댄스(Teen Dance) 장르로 귀엽게 표현한 ‘O'My!’, 웅장한 편곡 위 멤버들의 따뜻한 감성을 전달한 동화 같은 노래 ‘비밀의 시간’이 수록됐다.또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선보인 경연곡 ‘앞으로 잘 부탁해’ ‘반해버리잖아? (好きになっちゃうだろう?)’ ‘꿈을 꾸는 동안’이 아이즈원 버전으로 재탄생해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됐다. 오프라인 음반에서만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트랙 ‘내꺼야(IZ*ONE ver.)’까지 총 여덟 개의 트랙이 ‘컬러라이즈(COLOR*IZ)’에 담겼다.데뷔 D-DAY를 맞은 아이즈원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을 개최하고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무대를 팬들 앞에서 최초 공개한다./사진-오프더레코드 제공
-
‘더 서울 어워즈’ 대상, ‘나의 아저씨-공작’ 수상
[이승준 기자]지난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회 더 서울 어워즈’는 MC 전현무와 김아중의 사회로 진행됐다.대상의 영광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와 영화 ‘공작’에 돌아갔다. 드라마 부문 대상을 수상한 ‘나의 아저씨’ 제작팀은 “시청자들에게 감사드린다. 특히 작가와 감독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면서,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아니었다면 이 드라마가 만들어지지 못했을 것이다. 모두 감사하고 수고하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살아가라는 이 이야기가 퍽퍽한 삶에 위안을 줬으면 하는 마음으로 드라마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선균은 “나에게 ‘나의 아저씨’를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상인 것 같다”고 말했고, 박호산은 “마음 고생 많았을 감독에게 이 상으로 근심은 털어버리라”고 전했다.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공작’의 감독 윤종빈은 “아들에게 오늘 아빠가 TV에 나온다고 했다. 아들아 아빠 TV에 나왔다”고 아들을 언급하고 그리고 아내에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공작’에 참여한 주지훈은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 “감사하다. 인용을 하겠다. 아주 유명한 수상 소감이다. 형들과 감독님이 차려 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었다. 그런데 이렇게 대상의 자리에도 올라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 부문 주연상은 하정우와 손예진이 수상했다. 하정우는 “너무나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상은 기대하지 못했다. 특히 다른 동료들이 상을 받아서 나는 스킵 당하겠구나 하고 생각했다”면서, “그런데 이렇게 상을 받아서 기쁘다. 즐겁고 재미를 드릴 수 있는 작품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인기상에 이어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한 손예진은 “오랜만에 한 멜로 영화였다. 특히 대학교 시절을 연기해야 했는데 관객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죄책감도 들었다.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고군분투한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드라마 부문 주연상은 이병헌과 김남주가 수상했다. 이병헌은 스태프와 동료 배우들의 이름을 하나 하나 거론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아내 이민정과 아들, 어머니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냈다.김남주는 “오늘은 꼭 이 분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 작품이 끝나고 김혜수 선배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많은 격려와 칭찬을 해주셔서 감동했다. 저도 선배님처럼 좋은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대세 스타 정해인은 한류아티스트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면서 2관왕에 올랐다. 인기상 수상 후 정해인은 “이 인기상이 나에게 독이 되지 않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특히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고인이 된 배우 김주혁을 추모하는 시간으로, 동료 배우들은 ‘제1회 더 서울 어워즈’에서 영화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김주혁을 함께 그리워했다.#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수상자(작)▲영화 대상=공작▲영화 남우주연상=하정우 (신과 함께)▲영화 여우주연상=손예진 (지금 만나러 갑니다)▲영화 남우조연상=주지훈 (신과 함께)▲영화 여우조연상=예수정 (신과 함께)▲영화 신인남우상=남주혁 (안시성)▲영화 신인여우상=김다미 (마녀)▲영화 부문 인기상=손예진▲드라마 대상=나의 아저씨▲드라마 남우주연상=이병헌 (미스터 션샤인)▲드라마 여우주연상=김남주 (미스티)▲드라마 남우조연상=유연석 (미스터 션샤인)▲드라마 여우조연상=문소리 (라이프)▲드라마 신인남우상=박해수 (슬기로운 감빵 생활)▲드라마 신인여우상=조보아 (이별이 떠났다)▲드라마 부문 인기상=서현, 정해인▲특별배우상=허준호 (이리와 안아줘)▲한류아티스트상=정해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
日 매체, 방탄소년단 역사관 폄하 “뿌리 깊은 콤플렉스”
[이승준 기자]일본의 한 신문이 방탄소년단이 드러낸 역사적 소신을 ‘반일활동’이라고 폄훼하는 기사를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26일 일본의 도쿄 스포츠는 ‘방탄소년단의 비상식적인 원폭 티셔츠, 리더의 일본 비난 트윗’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그룹 방탄소년단이 반일 활동을 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그 근거로 2013년 RM이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트위터에 게시했던 글을 문제 삼았다.당시 RM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순국하신 독립투사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자는 뜻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이 매체는 RM이 쓴 ‘역사를 잊은 민족’이라는 말은 한국이 일본을 비판하는 상투적인 문구라고 언급했다.이 매체는 멤버 지민이 입은 티셔츠도 문제 삼았다. 최근 지민이 일본 히로시마 원자 폭탄 당시 사진과 한국의 광복절 사진이 담긴 티셔츠를 입은 것과 관련해 “티셔츠 프린트에는 일본에 나라를 뺏겼던 한국 국민이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고, 전범국 일본에서 발생한 원폭 투하의 장면 등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방탄소년단이 역사적 소신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이 매체는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끄는 이 그룹이 반일 자세를 숨기는 일이 없다”고 지적하고, 이 매체는 한 취재원의 말을 인용해 “한국은 역사적으로 동정을 받는 국가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그룹이, 그 원폭의 사진을 프린트 한 티셔츠를 입고 일본인의 신경을 건드린다. 자국의 역사에 대한 뿌리 깊은 콤플렉스가 나타나고 있다”고 폄하한 바 있다.
-
‘성형 망언’ 강한나, 국민청원 등장...“한국서 추방해달라”
[이승준 기자]‘망언 논란’을 일으킨 방송인 강한나를 한국에서 추방해 달라는 국민청원이 올라왔다.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강한나 방송인 한국에서 추방해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일본 가서 돈 벌려고 자기 나라 팔아먹는 방송인 강한나 방송도 못 나오게 하고 한국국적 박탈해달라. 이미지 깎아 먹는 저런 국민은 필요 없다”고 밝혔다. 강한나는 지난 27일 일본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한국에서는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성형이 성행하고 있다”면서, “내가 알기로는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이어 “한국 연예인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때마다 얼굴이 변한다. 가만히 보면 부끄러워한다. 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거기까지 오픈하지는 않는다. 가만히 보면 부끄러워한다”면서, 자신은 “주변에서 성형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일본에서 활동중인 강한나가 한국 연예인들의 성형을 일반화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국민 청원까지 등장하며 큰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
-
보아, ‘박소현의 러브게임’ 출연
[이승준 기자]‘아시아의 별’ 보아가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다.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30일 방송부터 가을 특집 방송 ‘이 목소리 어텀(Autumn)?’을 시작한다. 그 첫 주인공으로 최근 정규 9집 앨범 ‘우먼(WOMAN)’을 발매한 보아가 게스트로 출격한다.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SBS ‘더 팬(THE FAN)’ 합류와 첫 녹화 후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보아가 출연하는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날 오후 6시 SBS 파워FM(107.7Mhz)과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도 진행된다.
-
'미스마' 윤송아, 소녀 감성 동안 매력! 매력 반전 화보공개
[이승준 기자]배우 윤송아의 건강미가 느껴지는 화보가 공개됐다.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에 출연, 극중 양선생 역할로 감초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윤송아는 전진우 작가의 헬스 화보 촬영을 통해 숨어 있던 건강함과 동안 매력이 조화된 비주얼을 과시했다.방송 활동 틈틈이 건강 관리를 해온 센트리얼 휘트니스에서 직접 촬영한 화보를 통해 윤송아는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면서 무결점 S라인 몸매를 선보였다. 요가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위로 동여 맨 올림머리 스타일에서는 30대 나이로 여겨지지 않는 절대 동안의 매력이 돋보인다.KBS2 일일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 출연하면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윤송아는 연기 뿐만 아니라 화가도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5~6월 방송된 MBN '리치맨'에서 갤러리 대표로 출연해 화가로서 연장선에서 남다른 매력을 과시했다.화보 촬영 관계자는 "방영 중인 드라마 '미스마:복수의 여신'에서 보여주고 있는 동네 아줌마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소녀 감성의 요가 화보와 카리스마 눈빛이 엿보이는 피트니스 화보로 윤송아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홍익대 회화과 출신으로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윤송아는 드라마 sbs '괜찮아 사랑이야', tvn '디어 마이 프렌즈', kbs2 '여자의 비밀' 등의 작품에 출연 당시 직접 그린 작품이 극중에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013년 한국인 최연소로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작품을 전시해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윤송아는 지난해에는 한국미술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방송 할동과 함께 다양한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아트테이너'로서 활동 중이다. 한편 윤송아는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복수의 여신' 출연을 통해 기존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반전 이미지를 보여주며 황석정, 유지수 등과 동네 주민 3인방으로 호연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레드아트스튜디오
-
배우 박시연, ‘수식어가 필요없는 아름다움’
[이승준 기자]배우 박시연이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다수의 작품과 화보,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고 있는 배우 박시연이 지난 16일 KBS 신관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독특한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수트에 파란색 블라우스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훈장’ 시상 후 환한 미소와 함께 시상자에게 박수를 보내면서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이날 개최된 ‘2018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와 KBS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나눔 분야 최고의 상으로, 우리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공헌한 자를 격려하고 홍보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날 박시연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 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 복지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 시상을 맡았다. 박시연은 매년 꾸준히 자선바자회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만큼, 진정한 나눔의 의미에 대해 짧게 소견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박시연은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KBS ‘엄마아빠는 외계인’, 채널A 플러스 ‘박시연의 멋 좀 아는 언니’를 통해 진행자로도 확실히 자리매김하면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
가수 에디킴 “사랑과 이별, 다음엔 힐링을 노래할래요”
[이승준 기자]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3년 9개월만의 미니 앨범 ‘마일스 어파트(Mile Apart)’ 를 발표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수 에디킴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이별 노래만큼 이미지 역시 큰 변화를 준 그는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 진한 감성을 담아 냈다. 에디킴은 ‘마일스 어파트(Mile apart)’는 그 어느 때보다 공들인 앨범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계속 회자가 되고 차트 순위도 중요하지만, 결국엔 내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감하고 좋아해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앨범은 수록된 6곡 모두 타이틀이라 해도 부족하지 않은 곡이라 사실 아까워요(웃음)”라면서, “3년 9개월 동안 타이틀곡이다 생각하고 써둔 노래들을 모은 터라 앨범 퀄리티도 높게 나왔죠.”라고 말했다. 요즘 에디킴을 흥분하게 하는 것은 축구로, 그는 “요즘 저랑 정준영, 로이킴은 모두 축구에 미쳐 있어요. 단톡방이 있는데 새로운 축구화 정보, 이번 주에는 어디로 갈지, 서로의 스케줄을 공유하는 공지가 올라올 정도죠. 축구는 요즘 제게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재미예요.”라고 밝혔다. 앞으로 그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힐링이다. “다음에는 힐링이 되는 노래를 써보고 싶어요. 위로가 되는 음악, 듣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음악으로 힘든 사람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죠. 그 주제가 사랑이 될 수도 있고요.”고 덧붙였다.
-
김하온(HAON), 아빈(AVIN)과 함께 카메라 압도하는 사진 공개
[이승준 기자]하이어뮤직(HIGER MUSIC) 소속 래퍼 김하온(HAON)과 프로듀서 아빈(AVIN)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아빈(AVI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하온은 특수분장을 한 채 아빈과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아빈은 김하온 곡 ‘Whachuwant’을 프로듀싱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하온...카멜레온...?’ ‘사랑스럽다구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2018 진로.직업체험 박람회' 특별공개방송...디아이피의 열정적인 무대
[신현우 기자]지난 2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8 진로‧직업체험 박람회'가 개최됐다. 이날 박람회 현장은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체험하려는 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와 경기도 교육청이 공동으로 개최, 전국 42여 개의 전문대학이 참여한 가운데 DIP(디아피)가무대를 장식했다.
-
홍원빈, 가요무대에서 선배 가수 배호의 ‘비 내리는 명동’ 재조명
[강병준 기자]최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1581회)에서 홍원빈은 6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전성기를 누렸던 배호의 ‘비 내리는 명동’을 열창해 방송과 동시에 호평을 받았다.가요계 대표적인 저음가수 배호의 히트 곡 중 ‘비 내리는 명동’은 특히 애절함과 저음으로 표현하는 것이 관건이다. 홍원빈은 그만의 특유 음색과 묵직한 저음으로 표현해 팬들은 물론 대중음악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한편, 홍원빈이 출연한 가요무대는 황규현, 송대관, 성진우, 현철, 주현미, 소유미, 서지오, 김상희, 김세환, 홍원빈, 주병선, 여운, 우연이, 홍실, 설하수, 소냐 등이 출연했다. 홍원빈은 현재 가을 분위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신곡 ‘배웅’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WBS원음방송 ‘심쿵 두시’에서 주말 생방송 라디오 DJ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노을, 오는 11월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이승준 기자]명품보컬 그룹 노을이 오는 11월 컴백한다.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보컬그룹 노을이 11월 5일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노을만의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감성 표현이 녹아 든 앨범으로, 네 사람의 감미로운 보이스에 흠뻑 매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는 특히 지난 2015년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이후 약 4년만의 미니앨범으로, 얼마전 발표한 노을의 연말 전국투어 소식과 더불어 팬들에게 더욱 기쁜 선물이 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싱글 ‘그날의 너에게’를 발표한 노을은 공개 직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싶다던 그들의 진심이 리스너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을 받은바 있다.이에 노을은 “겨울이 다가오며 짙은 감성을 터치할 음악이 필요한 시기다. 우리만의 감성과 보이스로 찾아 뵐 예정”이라면서, “오랜만의 미니앨범인 만큼 사랑과 이별의 공감 가는 가사와 사운드로 늦가을에 꼭 맞는 음반을 만들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
모델 장윤주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최근 ‘겟잇뷰티2018’ ‘주말 사용 설명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톱 모델 장윤주가 샤넬(CHANEL) 코드 코코워치 와 함께한 패션 화보를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장윤주는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모던한 디자인의 코드 코코워치와옐로 골드 코코크러쉬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분위기 넘치는 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코드 코코워치를 매치한 다양한 룩을 보여주며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
한세계를 알아보는 유일한 남자, 서도재의 메인테마곡
[이승준 기자]드라마 OST계의 황태자, 치트키, 흥행보증수표로 불리는 케이윌이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으로 돌아왔다.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앤뉴, 용필름)의 OST제작을 맡은 뮤직앤뉴가 케이윌이 부른 '내 생에 아름다운'을 23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한세계(서현진), 서도재(이민기)의 마법 같은 로맨스가 짜릿한 긴장과 달달한 설렘을 오가면서 심박수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서도재의 메인테마곡 '내 생에 아름다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2일 방송 이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및 OST제작사로 해당음원에 대한 팬들의 문의가 이어지기도 했다. 오직 한 여자만을 알아보는 서도재의 순애보에 케이윌의 아련하면서도 따뜻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별에서 온 그대', '태양의 후예', '군주' 등 참여하는 작품마다 드라마 팬들은 물론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명품보컬 케이윌이 선택한 '뷰티 인사이드' OST '내 생에 아름다운'은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곡가인 진민호의 곡으로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감정까지 놓치지 않는 발라드곡이다.'뷰티 인사이드'가 분당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OST는 본격적으로 펼쳐질 한세계X서도재의 마법 같은 로맨스에 힘을 실어주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주 공개된 다비치의 '꿈처럼 내린'이 공개직후 주요 음원차트 Top10에 진입한 데 이어 케이윌의 '내 생에 아름다운' 역시 가을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로 많은 이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
한승연 화보 공개
[이승준 기자]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는 패션매거진 ‘나일론(NYLON)’이 채널A 드라마 ‘열두밤’에서 섬세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한승연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쌀쌀하지만 청량한 가을의 온도를 담은 이번 화보 속에선 투명하고 맑은 한승연의 얼굴을 엿볼 수 있다.드라마 촬영 중임에도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로 결점 없는 피부를 자랑해 현장 스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또한 인터뷰를 통해 최근 관심사와 곧 발매할 앨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김정은, 미혼모응원 시민들과 원데이클래스 참여
[이승준 기자]배우 김정은이 대한사회복지회 엄마는히어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과 함께 꿈꾸는공방 원데이클래스 참여했다. 9월 롯데캐피날의 후원으로 1호점을 오픈한 대한사회복지회 꿈꾸는 공방은 미혼모가 직접 만든 생활 제품을 판매하고, 원데이클래스를 통해 제품의 제작방법을 강의하는 공간으로 미혼모의 특수상황을 위한 자립공간이다. 제품 판매금액과 강의료는 미혼양육모의 월급이 되어 자립에 기여하게 된다. 배우 김정은은 "매해 요보호 아동이 발생하는데, 아기들이 친부모와 살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면서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 엄마는히어로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어려운 환경에서 경제와 육아를 책임지는 미혼엄마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미혼모가정을 위한 시민 응원을 유도하는 캠페인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응원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미혼모가 직접 만든 꿈꾸는공방 선물세트와 김정은의 'WITH♡' 뱃지가 증정된다. 김정은은 2001년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래 친권포기 아동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매년 지속해오다 최근 이 아동들이 친부모와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이 시급함을 깨닫고, 수 년 전부터 미혼모가정을 지지하는 일에 적극 참여해 왔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 전쟁고아의 복지를 위해 설립,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 미혼한부모, 장애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이웃의 행복과 권리향상에 힘쓰고 있다.
-
디아이피 2018 서울대 한류드림 기부 콘서트 참가
[신현우 기자]지난 21일서울대학교체육관에서 한류드림기부콘서트에서 디아이피가 워너원, 에일리등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여 많은 갈채를 받았다 홍일점으로 새로운 멤버로 함께하고 있는 여성 멤버 가람은 고난위 댄스 실력과 특유의 끼를 발휘해 많은 주목을 받고있다."고등학생 신분으로 앞으로 기대되는 바가 크다"면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귀뜸했다.
-
걸그룹 하이틴, 오산독산성 전국하프 마라톤대회 축하 공연
[유흥주 기자]지난 21일 경기오산시 오산독산성 전국하프 마라톤대회에서 오산시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
APAN 스타어워즈 대상 이병헌, 시상식서 언급한 "10년째 신인 여배우!" 누구?
[이승준 기자]배우 이병헌이 최근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시상식에서 "10년째 무명이라고 한 여배우"라는 언급으로 그 여배우가 누구냐는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1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미스터 션샤인' 유진 초이 역을 맡았던 배우 이병헌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면서 영화를 넘어 드라마에서도 최고임을 입증했다.이날 시상식에서 단독MC로 나선 배우 김승우는 이병헌에게 "나는 이병헌 선배처럼 되고 싶다는 후배들에게 어떻게 하면 이병헌 같은 배우가 될 수 있는지 간단한 팁을 알려달라"는 질문에 이병헌은 "어려운 이야기를 간단히 이야기하기는 힘들지만 기다림의 연속이다. 촬영장 안에서도 긴 기다림이 있고 작품과 작품 사이에도 긴 기다림이 있다"면서, "아까 10년째 무명이라고 하신 제 앞에 계신 여배우분에게도 그 시간이 결코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고 싶고, 그런 긴 기다림과 삶이, 그리고 그 안에서 느꼈던 갖가지 감정들이 연기에 다 나중에는 우러져 나온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이에 네티즌들은 "급작스런 질문에도 그렇게 멋진 답을 할 수 있는 건 그가 준비된 배우이고 최고의 배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 "유진 초이 이병헌의 대상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반응과 함께 "10년째 무명이라고 한 여배우는 누구??"냐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이병헌의 조언으로 주목 받게된 10년째 무명 여배우는 확인 결과, 배우 박수연씨로 확인됐다.시상식 당시 박수연씨는 이병헌의 바로 앞자리에 앉았고, 앞선 베스트매니지먼트 수상자로 나선 배우 박수연은 "10년째 신인배우"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이를 배우 이병헌은 귀담아 듣고 있었던 것이다.배우 박수연은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정의로운 시골 여순경 최경혜역을 현실감 있게 고, TVN 드라마 '마더'에서 설악의 엄마역으로 출연해 소름끼치는 연기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더하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