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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55kg 감량, 의사에서 모델로” — 키르기스스탄 출신 서희원, K워킹 퍼포먼스로 인생을 걷다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키르기스스탄 출신 산부인과 의사였던 서희원 위원장이
한국에서 55킬로그램을 감량하고 모델로 새롭게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한강일보 = 좌(서희원), 우(이율리아 아나운서),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한국어도 서툴고, 모델 경험도 전혀 없던 그녀는 서울대학교 어학당에서 언어 공부를 시작하며 삶을 다시 디자인했습니다.
현재는 국제모델협회(IM Association)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라프시몬스 K워킹 퍼포먼스 모델 크루 & 클래스를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모든 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열고 있습니다.
서희원 위원장은 “도전에는 나이도, 언어도, 외모도 상관없다”며
“자신을 믿고 첫 발을 내딛는다면 누구든 무대 위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55kg 감량, 키르기스스탄 산부인과 의사에서 국제모델협회(IM Association) 글로벌 마케팅 위원장이 된 서희원 위원장의 놀라운 이야기.라프시몬스 K워킹 퍼포먼스 모델 크루 & 클래스를 통해 누구나 첫 달부터 무대에 설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당신의 워킹이 인생의 스토리가 됩니다.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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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英 오피셜 차트·스포티파이서 또 자체 최고 순위 경신!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영국 오피셜 차트와 스포티파이에서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19일(현지시각)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KATSEYE의 두 번째 EP ‘BEAUTIFUL CHAOS(뷰티풀 카오스)’ 수록곡 ‘Gabriela(가브리엘라)’가 ‘오피셜 싱글 톱100’(9월 19~25일) 39위에 올랐다.지난 6월 발매 직후 ‘오피셜 싱글 톱100’에 42위로 진입한 이 곡은 약 한 달간 차트에 머문 뒤 잠시 숨을 고르다가 8월 초 재진입했다.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를 기점으로 7주 연속 오름세다. 발매 3개월이 지난 시점에 이뤄지고 있는 이들의 이례적 역주행이 돋보인다.KATSEYE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같은 날 업데이트된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9월 12~18일)에서 ‘Gabriela’가 전주보다 5계단 뛰어오른 11위를 차지했다. 13주 연속 차트인이자 어느새 ‘톱 10’을 넘보고 있다.다른 수록곡들의 선전 또한 눈에 띈다. ‘Gnarly(날리)’는 이번 주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68위에 올라 14계단 상승, 누적 20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Touch(터치)’ 역시 157위로 17주 차트인, ‘인기 롱런’ 대열에 합류했다.KATSEYE의 스포티파이 월별 청취자 수도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 16일 3000만 명을 돌파한 뒤 최신 집계(8월 22일~9월 18일 기준)에서 3062만 6557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K-팝 아티스트 중에서도 손꼽히는 수치다. 이들이 이제 막 데뷔 2년 차에 접어든 그룹인 점을 감안하면 의미 있는 지표다.KATSEYE는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 최신 차트(9월 20일 자)에서 ‘Gabriela’가 ‘핫 100’ 57위에 오르며 팀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이 곡이 담긴 앨범 ‘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 4위를 찍은 뒤 11주 연속 차트인 중이다.KATSEYE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주도하고 있는 'K-팝 시스템의 세계화'를 실현 중인 그룹이다. 이들은 전 세계 12만 명의 지원자가 몰린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 아카데미’를 거쳐 최종 발탁됐으며, 하이브 아메리카의 T&D(트레이닝&디벨롭먼트) 시스템에 기반해 작년 6월 미국에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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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 Live on Melon, J-POP 스페셜 공연 라인업 공개
MZ세대에게 ‘힙당동(힙한 신당동)’으로 불리는 신당동에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J-POP 아티스트들이 찾아와 멜론 구독회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구독회원을 위한 스페셜 공연 ‘The Moment : Live on Melon(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의 마지막 라인업을 공개했다. 레이나(Leina), 7co, 우시오 레이라(UshioReira), 웨즈 아틀라스(Wez Atlas), 이돔(idom) 등 J-POP 아티스트 5팀이 오는 11월 8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을 펼친다.올해 1월 첫 내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킨 2005년생 싱어송라이터 레이나는 J-POP 팬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utatane(선잠)’, ‘doudemoii hanashiga shitai’ 등의 대표곡으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깊은 감수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7co는 싱어송라이터 아시다 나나코(Nanako Ashida)와 프로듀서 류자(RYUJA)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힙합과 R&B가 가미된 비트에 팝 감성을 더한 세련된 사운드와 공감을 이끌어내는 가사로 주목받고 있다.우시오 레이라는 맑고 파워풀한 보컬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다. 리얼리티 시리즈 ‘늑대에게는 속지 않아(Who is a Wolf?)’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Sentimental Kiss’를 통해 입소문을 탔으며,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의 엔딩 주제곡 ‘Harenohini’로 인지도를 한층 높였다.일본과 미국에 뿌리를 둔 웨즈 아틀라스는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2023년 12월 발표한 싱글 ‘RUN’으로 아이튠즈 힙합 차트 1위를 기록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이돔은 음악 제작, 보컬, 랩은 물론 영상과 일러스트 작업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멀티 크리에이터’로 불린다. 음악을 시작한 지 단 1년 만에 소니, 틱톡 등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음악에 참여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이번 공연의 티켓 선예매는 멜론 GOLD 등급 이상 회원을 대상으로 이달 25일 오후 8시부터 28일까지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일반예매는 10월 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하며, 예매 기간 내 멜론 VIP 등급 이상 회원에게는 1인 4매 한정으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멜론은 이달말부터 11월초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The Moment : Live on Melon’의 타이틀로 구독회원들을 위한 스페셜 공연 및 팬과 아티스트를 잇는 팬밋업(FAN MEET-UP) 행사를 연달아 개최한다.스페셜 공연에는 수호, 10CM&소란&데이브레이크, 옥상달빛&백아&위수, 이영현&벤&경서, 선우예권, 카이(뮤지컬 배우), 그리고 J-POP 아티스트 레이나&7co&우시오 레이라&웨즈 아틀라스&이돔까지 분야별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멜론티켓에서 유료 예매로 진행하며, VIP(3년 이상)와 MVIP(5년 이상) 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키, 우즈, 이창섭 등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팬밋업은 멜론 앱 우측 상단 ‘멜론혜택’ 초대 이벤트를 통해 각 1천 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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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에스쿱스X민규, 세기의 러브송 ‘Oh, Pretty Woman’ 재해석!
그룹 세븐틴의 새 스페셜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로이 오비슨(Roy Orbison)의 히트곡 ‘Oh, Pretty Woman’을 재해석한 음악을 선보인다.하이브(의장 방시혁) 뮤직그룹의 레이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6일 오후 10시 세븐틴 공식 SNS에 에스쿱스X민규 미니 1집 ‘HYPE VIBES’의 트랙 샘플러 6종을 게재했다. 영상은 신곡 일부와 함께 자유롭게 일상을 즐기는 에스쿱스와 민규를 담아내 신보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첫 번째 영상은 기분 좋은 멜로디로 마음을 간지럽힌다. 바다에서 서핑을 즐기는 에스쿱스, 민규의 모습이 청량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힙합팀 멤버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온 두 사람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두 번째 영상에서는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에스쿱스X민규는 세기의 러브송 ‘Oh, Pretty Woman’을 인터폴레이션(기존 음악의 특정 요소를 새롭게 연주·녹음해 활용하는 기법)해 신보에 담았다. 영화 ‘귀여운 여인’의 주제가로도 잘 알려진 이 곡은 1964년 발매 당시 무려 7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을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로맨틱한 무드의 ‘Oh, Pretty Woman’을 에스쿱스X민규가 어떻게 재탄생시켰을지 관심이 쏠린다.세 번째 트랙 샘플러는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따뜻하면서도 벅차오르는 느낌을 준다. 노을이 저무는 바다의 풍경과 그 앞에 선 에스쿱스의 실루엣이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이어진 네 번째 영상에는 달빛 아래 수영을 즐기는 민규의 모습이 점차 고조되는 EDM 사운드와 함께 담겼다. 석양이 지는 저녁에서 캄캄한 밤으로 넘어간 듯한 유기적 흐름도 눈길을 끈다.마지막 2개의 영상에서는 이전과 정반대되는 무드의 음악을 만날 수 있다. 다섯 번째 트랙 샘플러가 중독성 강한 플룻 멜로디로 흥을 돋우면, 여섯 번째 영상은 클럽 파티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몸을 들썩이게 한다. 각기 다른 매력의 트랙 샘플러에서 에스쿱스X민규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이 엿보인다.영상에 담긴 해시태그 역시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다. ‘#HOMIES_NOW(친구와 지금)’부터 ‘#CRUSH_NOW(반해버린 지금)’, ‘#GOLDEN_NOW(황금빛 지금)’, ‘#FEEL_ALIVE_NOW(살아있음을 느끼는 지금)’, ‘#PARTY_NOW(파티를 즐기는 지금)’, ‘HOT_NOW(뜨거운 지금)’까지, 에스쿱스X민규가 포착한 일상 속 다채로운 ‘지금’의 순간이 음악은 물론, 영상미와 해시태그로도 표현됐다.‘HYPE VIBES’는 누구든 함께 즐기고 연결될 수 있는 뜨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한 앨범이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타이틀곡 ‘5, 4, 3 (Pretty woman) (feat. Lay Bankz)’를 포함한 모든 곡의 작사·작곡에 참여해 자신들만의 취향과 감정을 충실히 담아냈다. 이들은 오는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에 이어 25일~26일 오피셜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공개한다. 대망의 신보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9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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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응원봉 기술 또 한 번 글로벌 스포츠 무대에… 응원불빛으로 배구 코트 물들였다
하이브의 응원봉 기술이 또 한 번 세계 스포츠 무대를 장식했다.하이브는 지난 1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5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자체 제작 응원밴드를 공급했다. 하이브가 국제 스포츠 이벤트에 자체 제작한 응원 도구(하드웨어)와 고유의 연출 기술(소프트웨어)까지 적용한 것은 지난해 파리올림픽에 이어 두 번째로, K-팝 응원 문화를 스포츠 영역으로 넓혀 전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이날 필리핀 마닐라의 몰 오브 아시아 아레나(Mall Of Asia Arena)에서 열린 2025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이하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개막식 관객들에는 하이브 자체 개발 응원밴드 1만개가 지급됐다. 이는 하이브가 지난 6월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주최 측과 체결한 응원밴드 공급 계약에 따른 것으로, 하이브는 이번 대회를 위해 자체 응원봉 기술이 탑재된 응원밴드를 특별 제작해 공급했다.응원밴드는 응원봉을 팔목에 차는 밴드 형태로 만든 것으로, 응원봉에 비해 손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여러 공연장과 스포츠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하이브는 지난해 e-스포츠팀 T1(티원)의 홈그라운드 경기에도 응원밴드를 공급한 바 있다.하이브는 이날 마치 K-팝 콘서트와 같은 응원 불빛 연출로 개막식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중앙제어 기술을 통해 응원구호와 경기 흐름에 따라 적절하게 응원밴드의 빛깔과 점등을 조절하면서 응원 열기를 돋웠다.이 날 개막식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 앰배서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공연에서도 응원밴드 불빛이 현장을 화려하게 물들였다. 히트곡 ‘오늘만 I LOVE YOU’, ‘I Feel Good’ 등 총 4곡을 부르며 열광적인 무대를 펼친 보이넥스트도어의 공연에 따라 마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응원밴드 빛의 물결이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특히, 하이브는 현장을 찾은 보이넥스트도어 팬덤의 응원봉과 응원밴드를 연동해 동일한 불빛 연출을 선보임으로써 스포츠와 K-팝의 응원문화가 하나되는 장면을 연출했다. 현장에서 지급된 응원밴드와 보이넥스트도어 응원봉에는 하이브의 자체 응원봉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되어있어 보다 일체감과 규모감 있는 불빛 연출이 가능했다.하이브 관계자는 “최근 K-컬쳐의 위상이 전 세계적으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그 선봉에 있는 K-팝의 응원 문화를 국제 스포츠 무대로까지 확장시키는 또 하나의 사례를 만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팝 문화와 다른 영역의 신선한 시너지를 창출해내며 K-팝의 영향력을 보다 제고시킬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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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ment : Live on Melon, 엑소 수호·뮤지컬 배우 카이 스페셜 공연 확정
K팝 대표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이달 30일 ‘The Moment : Live on Melon’ 스페셜 공연의 첫 주자로서 화려한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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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트리밍’ 프로젝트로 ‘에스파 1호숲’ 및 ‘윤하 1호숲’ 조성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6번째 ‘에스파(aespa) 1호숲’을 최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선보였고, 17번째 ‘윤하 1호숲’도 같은 장소에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구독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멜론 정기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하기만 하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자동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천만원이 적립되면 서울환경연합에 전액 기부돼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이 조성된다.이번 숲은 에스파의 팬덤 ‘마이(MY)’와 윤하의 팬덤 ‘홀릭스(Y.HOLICS)’의 뜨거운 응원과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적립금을 달성한 데 따른 성과다. 이에 멜론, 서울환경연합,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9일 난지한강공원에 ‘에스파 1호숲’을 탄생시켰고, 오는 10월 2일에는 ‘윤하 1호숲’을 만들 예정이다.난지한강공원 내 ‘에스파 1호숲’에는 이팝나무(8년생) 3주, 남천나무(3년생) 300주, 목수국(3년생) 100주 등 총 403주가 심어져, 팬들의 애정이 깃든 녹색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윤하 1호숲’도 이팝나무(8년생) 3주, 목수국(3년생) 200주, 조팝나무(3년생) 200주 등 총 403주로 구성된다.명실상부 ‘4세대 원톱’으로 자리매김한 에스파는 지난 5일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Rich Man(리치맨)’으로 선주문 111만 장을 기록하며 7연속 밀리언셀러 달성을 예고했으며, 발매 직후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에스파는 이러한 기세를 이어 10월 일본 후쿠오카 공연을 시작으로 세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을 펼친다.국내 대표 싱어송라이터인 윤하는 지난 8월 9일과 10일 서울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윤하(YOUNHA) 홀릭스 9기 팬미팅’을 개최했다. 또 최근 각종 페스티벌 무대로도 관객과 만나고 있으며, 웹예능 ‘우쥬레코드’의 단독 호스트를 맡아 다양한 아티스트와 음악적 교감을 나누고 있다.팬과 시민 누구나 난지안내센터 인근 잔디마당을 찾으면, ‘에스파 1호숲’과 ‘윤하 1호숲’을 비롯해 팬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방탄소년단 1, 2호숲’, ‘세븐틴 1, 2호숲’, ‘임영웅 1, 2호숲’, ‘EXO 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 2호숲’, ‘NCT 1, 2호숲’, ‘아이들 1호숲’, ‘이찬원 1호숲’ 등을 둘러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기존보다 수목이 대폭 늘어난 ‘방탄소년단 3호숲’과 ‘세븐틴 3호숲’이 각각 조성돼 있어 도심 곳곳에서 녹색 힐링을 즐길 수 있다.한편, ‘숲;트리밍’은 멜론 앱 내 맨 우측에 있는 바로가기 탭의 ‘숲트리밍’ 메뉴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아이돌뿐 아니라 발라드, 힙합, 트로트,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뜻을 한데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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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만 63만명 발걸음한 하이브 글로벌 팝업 더 다채로운 테마로 전세계 뻗어 나간다
하이브의 글로벌 팝업스토어에 올해 상반기에만 63만 명이 방문해 아티스트와 글로벌 팬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이브는 올해 지난해 대비 두 배 가량 늘어난 57개 이상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남은 기간 새로운 지역과 테마로 팬들을 찾는다.■ 팬덤 취향저격한 35개 각양각색 팝업… 세븐틴 광저우 팝업에만 9만 명 찾기도하이브는 상반기 아시아 28개, 북미 5개, 중남미 2개 등 총 35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63만 명을 불러 모았다.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온 하이브는, 아티스트 투어 머치를 판매하는 팝업에서 시작해, 아티스트의 앨범을 테마로 한 체험형 쇼룸 형태의 팝업을 거쳐, 최근에는 아티스트의 정체성을 담은 기획상품이나 특정 이벤트, 직접 개발한 캐릭터 등 별도 소재로 한 테마형 팝업을 선보여 왔다. 올해 상하반기 모두 테마형 팝업을 통해 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일례로, 방탄소년단은 ‘SPACE OF BTS’와 ‘MONOCHROME’(모노크롬) 두 가지 테마의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상반기 14만 명에 달하는 글로벌 아미(ARMY)를 만났다. 상하이, 광저우, 마닐라, 방콕에서 열린 ‘SPACE OF BTS’ 팝업은 방탄소년단을 직접 만나기 어려운 팬과의 일상적 접점 확대를 목표로 실용적이고 일상 친화적 머치를 제공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오는 8월 10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SPACE OF BTS’의 경우 중남미 지역에서 열리는 역대 두 번째 방탄소년단 팝업으로, 2019년 이후 6년 만이다. 이 팝업에는 멕시코뿐 아니라 중남미 전역에서 5만여 명의 글로벌 아미가 팝업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운영 중인 팝업에 대해 현지 언론 G1은 “새벽 5시부터 팬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조명했다.방탄소년단과 아미와의 추억을 전 세계로 배송한다는 콘셉트의 MONOCHROME(모노크롬) 팝업도 인기다. 미국 시카고에서 3월 13일부터 4월 27일까지 열린 팝업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아미들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모노크롬 프린트 카메라’ 등의 머치가 눈길을 끌었다. 틱톡 등 SNS에서는 다수의 머치 언박싱 영상과 함께 “아미들과 공통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값진 경험이었다” 등의 긍정적 반응이 쏟아졌다.세븐틴의 경우, 아티스트와 관련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도록 '세븐틴' 자체를 테마로 한 'SEVENTEEN POP-UP in Guangzhou’(이하 세븐틴 광저우 팝업)을 열었다. 이 팝업은 지난 3월 28일부터 5월 18일까지 무려 9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 상반기 가장 많은 팬들이 찾은 단일 팝업스토어로 집계됐다. 세븐틴 광저우 팝업은 포토존 등 풍성한 경험요소들이 팝업 곳곳에 반영됐으며, 현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식 상품들을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할 수 있게 하는 등 팬들의 몰입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세븐틴과 일상에서도 함께 할 수 있는 머치들이 판매됐고, 특히 후드 등 의류와 문구류 등 일상에서 만족도가 높은 라이프스타일 머치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최근에는 아티스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팝업도 호평이다. 4~5월 열린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캐릭터 쁘넥도(BBNEXDO) 홍콩 팝업에는 2만 5000여 명이 몰리며 큰 반응을 얻었다. 미국 시카고와 태국 방콕, 싱가포르에서 6월 열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의 캐릭터 뿔바투(PPULBATU)의 팝업도 총 2만여 명에 이르는 팬들이 방문했다.■ 올해 57개 이상 운영 예정돼 지난해 두 배 넘어…테마 및 지역도 지속 확대하이브는 하반기 최소 22개 팝업의 오픈을 확정했으며 올해 57개 이상의 팝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열린 26개소의 두 배를 넘어서는 수치다. 개최 국가 및 지역은 지난해 13곳에서 올해 23곳으로 2배 가까이 늘어나고, 테마도 더욱 넓혀 운영한다.세븐틴의 캐릭터 미니틴(MINITEEN) 테마의 팝업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지난달 24일부터 시작해 이달 6일까지 처음 선보였다. 13일간 이곳에 다녀간 방문객은 1만 3000명을 상회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기세를 몰아 하이브는 남은 하반기 전 세계 8개 도시에서 팝업 오픈을 확정했다. 특히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팝업과 내달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팝업에는 각각 5~6만 명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보여 하반기 중 가장 많은 팬들이 찾을 팝업으로 예상된다.상반기 하이브 팝업의 힘을 보여준 아티스트 캐릭터 팝업은 미니틴 팝업을 위시로 해 계속된다. 이달 27일까지 상하이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쁘넥도 팝업이 열리고 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뿔바투 팝업이 타이페이에서 8~9월 중 운영을 확정했다.엔하이픈(ENHYPEN)의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IN U.S. & EUROPE’이 열리는 런던과 파리, 미국 일부 지역에서도 엔하이픈 팝업 스토어가 열릴 계획이다.새로운 지역들에서도 팝업이 열려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충칭에서는 뿔바투 팝업이 9월에 계획되어 있다. 난징에서는 7~8월 미니틴 팝업이, 필리핀 세부에서는 8월 아티스트가 직접 기획한 머치를 만날 수 있는 ‘Artist-Made Collection by SEVENTEEN’ 팝업, 12월에는 ‘SPACE OF BTS’ 팝업이 팬들을 맞이한다.하이브 IPX사업본부 관계자는 "하이브는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정체성과 개성, 팬덤의 선호 등을 고려하여 다양한 테마의 팝업을 기획하고 운영해오고 있다"며 "다년에 걸쳐 아티스트 팝업 분야를 선도해온만큼 앞으로도 아티스트와 팬덤의 니즈를 고려해 더욱 의미있고 이색적인 공간을 기획해 더 많은 곳에서 팬들을 찾아가겠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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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음원 강자' 우즈(WOODZ), ‘베리즈’에 데뷔 첫 글로벌 팬 커뮤니티 오픈!
2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우즈가 전역과 동시에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 팬 커뮤니티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드라이브를 건다고 밝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마련한 공식 글로벌 팬 커뮤니티로, 그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해왔던 우즈와 팬들의 이야기들을 베리즈 한 공간에서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오늘(21일) 오후 8시 베리즈에서 라이브를 열고 글로벌 팬들에 전역 인사와 함께 앞으로의 계획 등을 전할 계획이다. 군 복무 중에도 이른바 ‘역주행 신화’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우즈는 전역 첫 행보로 무즈(우즈 팬덤명)와 소통에 나서는 것이다. 지난 2014년 데뷔한 우즈는 독보적인 프로듀싱 능력과 작사∙작곡 실력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 그간 월드 투어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보여준 유려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확고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발매한 '드라우닝(Drowning)’이 군 복무 기간동안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역주행 신화’를 기록, 음악방송 1위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흥행 기록으로 신드롬을 일으키면서 올해 상반기 음원시장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우즈는 전역 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먼저 이달 26-27일 양일간 열리는 '2025 NOL 페스티벌 :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선다. 다음 달 16일 도쿄, 17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 무대로 첫 해외 스케줄을 소화하고, 9월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2025',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석하는 등 강렬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누구보다 바쁜 하반기를 보낼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국내외 무대로 팬들과 만나고, 베리즈로 그 감동을 함께 나누며 글로벌 팬덤과 가깝게 소통할 우즈의 폭넓은 행보에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는 현재 우즈를 포함해 아이유, 아이브, 몬스타엑스, 정승환, 키키 등 다양한 IP의 팬 커뮤니티를 열고 영어를 포함한 18개 언어로 서비스하며 전 세계 팬들이 소통을 나누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폭넓은 장르 소화력과 퍼포먼스를 두루 갖춘 우즈가 전역 후 베리즈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베리즈는 아티스트와 콘텐츠IP의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놀이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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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청룡시리즈어워즈서 대상 포함 5관왕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이하 카카오엔터)가 지난 18일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대상을 포함해 5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작품과 소속 배우들이 드라마, 예능 13개 시상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며 미디어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바람픽쳐스)는 영예의 대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아이유), 여우조연상(염혜란)까지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 첫 공개 이후 9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시리즈(비영어) TOP10에 오르고 상반기에 약 3500만 시청 수(총 시청시간을 작품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전역에서 폭발적 인기를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팬엔터테인먼트 박상현 대표는 "작가님, 감독님, 배우, 스태프,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사람 곁에서 이야기가 사라진 적은 없었다고 한다. 드라마가 여러분에게 작은 즐거움과 감동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는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 촬영할 때, 방영을 기다릴 때, 방영할 때, 앞으로도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자랑이 될 것 같은 작품이다. 이렇게 귀엽고 잘 떠들고 똑똑한 오애순을 저에게 맡겨 주셔서 감사드린다. 흐릿하게 살라고 강요하던 세상에서 누구보다 선명하게 자신만의 삶을 살아낸 모든 애순이들과 세상 곳곳에 뚝심 있게 자기의 욕심을 심고 길러낸 모든 금명이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바친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이유와 박보검은 특별상인 업비트 인기스타상까지 수상하며 폭발적인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이광수(킹콩 by 스타쉽)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연출 극본 이일형, 제작 ㈜영화사월광, 바람픽쳐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서 소름돋는 열연으로 흡인력을 배가시키며 드라마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카카오엔터가 산하 레이블과 함께 제작한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이광수는 교통사고를 낸 뒤 이를 은폐하려는 안경남 역을 맡아 끝없이 추락하는 인간의 모습을 강렬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광수는 "정말 기대 못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제작진과 스태프, 현장에서 참 많이 보고 배운 배우 분들께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가족들 너무 고맙다. 사랑하는 조카에게 사랑스러운 삼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진심을 담은 감사를 전했다. 또 “도경수가 오늘 아침에 꿈을 꿨는데 내가 모발이식을 받다 감염돼서 죽는 꿈을 꿨다더라. 찾아보니까 길몽이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웃음을 전하기도. 최근 안정적인 연기와 개성있는 매력으로 대세 배우로 손꼽히는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연출 이도윤, 각본 최태강, 제작 스튜디오N, 메이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엘리트에서 진짜 의사로 거듭나는 양재원 역을 맡아 성장형 캐릭터를 실감나게 표현했다는 평을 받으며 드라마 부문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추영우는 "시상식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평생 기억에 남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양재원으로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인간 추영우에서 배우 추영우로 살 수 있게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열심히 살겠다"며 팬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올 상반기 다양한 작품들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은 카카오엔터는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프리미엄 콘텐츠 IP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찾는다. 올 상반기 ‘검은 수녀들’, ‘폭싹 속았수다’, ‘승부’, ‘악연’ ‘나인 퍼즐’ 등 웰메이드 작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오는 9월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의 KBS2TV 새 토일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이 첫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고현정-장동윤 주연의 SBS 새 드라마 ‘사마귀’(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메리크리스마스, 메가몬스터), 김고은과 박지현의 섬세한 워맨스가 그려질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연출 조영민, 극본 송혜진, 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반기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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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웹툰 ‘파인’ 조회 수 58배, 매출 26배 증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 장윤중) 인기 IP 윤태호 작가의 ‘파인’(발행처 슈퍼코믹스스튜디오)이 수십배의 조회수, 매출 증가를 이루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와 시너지를 내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에피소드가 차례대로 공개 되면서 웹툰의 인기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웹툰 ‘파인’ 조회 수가 한달 전인 6월 셋째 주(6/16~6/22) 합산 대비 7월 셋째 주(7/14~7/20) 약 58배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도 같은 기준 약 26배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작품을 향한 열기를 입증했다. 앞서 누적 조회 수 1억회 및 댓글 수 2만 2,000여개를 기록한 카카오웹툰 ‘파인’은 ‘미생’, ‘이끼’, ‘어린’ 등 매 작품 인간 군상과 시대의 단면을 입체적으로 그려낸 윤태호 작가의 대표작 중 하나다. 발행처 슈퍼코믹스스튜디오 작품으로, 신안 앞바다 속 보물을 도굴하고자 모인 범죄자들의 처절한 이야기를 탄탄한 줄거리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면서 큰 사랑을 받았다. 웹툰과 시리즈가 앞으로 이어갈 시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웹툰 ‘파인’을 각색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역시 지난 16일 공개와 동시에 뛰어난 작품성에 힘입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공개 이틀 만에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과 대만까지 총 3개국 톱3에 올랐다. 또한 국내 OTT 검색 및 추천 플랫폼인 ‘키노라이츠’에서도 시리즈・영화 통합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웹툰 ‘파인’ 줄거리를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이벤트도 카카오웹툰과 카카오페이지에서 열리는 중이다.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진품명품’ 이벤트로, ‘파인’ 정주행 독자와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순금 달 항아리 오브제 등 다양한 경품을 추첨 지급한다. 카카오웹툰은 다음 달 18일까지 ‘파인’을 비롯해 ‘미생’, ‘이끼’, ‘인천상륙작전’, ‘어린’ 등 윤태호 작가 대표작을 읽은 독자들에게 작품 이용권을 지급하는 ‘윤태호 웹툰전’도 연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류승룡, 양세종, 임수정, 김의성 등 베테랑들이 대거 출연한다. 지난 16일 공개된 3화에 이어 23일 2개,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 에피소드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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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모델은 브랜드를 걷는다”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문화 혁명
[한강일보 = 안현성 기자] 한국 패션문화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2024년 10월, 서울 성수동 (재)국제모델협회에서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의 발대식을 열며 첫걸음을 내디뎠다.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주관 아래, 세계 각국의 모델 지원자 168명 중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이 참여한 이 발대식은 국내 모델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한강일보 = 6월 28일, 인천 국제민속영화제(International Folk Film Festival 2025)에서는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와 에비수(EVISU)가 공동 후원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3기에서 6기)의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 후 단체사진,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모델은 단순히 걷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를 걷는 사람이다.” 라는 핵심 철학을 설정하고 국제모델협회는 이 클래스를 통해 단순한 워킹 기술 교육을 넘어,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몸으로 표현하는 ‘모델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국제모델협회가 제시하는 ‘모델테이너’는 단순히 패션쇼에 출연하는 모델을 넘어, 무대 위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스토리를 퍼포먼스로 풀어내는 퍼포머형 모델이다. 클래스 과정은 워킹·자세교정을 넘어 워킹 스탭 퍼포먼스, 팀 런웨이, 댄스, 연기, 스피치, 언어(영어·러시아어) 커뮤니케이션 등 까지 포함된다.이들은 무대 위에서 시선과 자세, 감정, 메시지를 퍼포먼스로 구현하며, 브랜드와 무대를 통째로 이끄는 퍼포머형 모델로 성장하고 있다.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우리는 더 이상 단일 민족 국가가 아닙니다. 모델 산업 역시 글로벌 감각과 다양성 포용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입니다. 이 클래스는 단지 워킹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 주목하는 미래 산업의 플랫폼입니다.” 라고 밝혔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모델이라는 콘텐츠로 국경을 넘는 글로벌 모델테이너의 요람이다. 국제모델협회가 명품 브랜드와 다국적 인재를 연결하여 바야흐로 다문화 시대에 맞는 모델 교육의 새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지금까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처음 2024년 10월 25일에 대한민국 ‘서초포럼’ 에서 빅 이벤트로 한국 최초의 모닝 패션쇼를 개최하여 그해 11월 20일 한국 최초로 패션쇼 + 공연(상연) + 고급 파티 문화를 융합한 ‘명품 패션브랜드 라프시몬스 패션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후에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2025년 5월 15일 대한민국 국민대상 문화예술제에서 ‘세대와 세계를 잇는’ 글로벌 모델쇼를 통해 품격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6월 25일 제5회 월드그랑프리 슈프림모델콘테스트에서는 ‘K-모델 세계화’의 구심점 역할을 했고, 이어 6월 28일, 인천 국제민속영화제(International Folk Film Festival 2025)에서는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와 에비수(EVISU)가 공동 후원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워킹 스탭 런웨이 퍼포먼스 쇼를 선보였다.[한강일보 = 2024. 10.에 발대식을 한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1ST GENERATION TEAM의 단체사진,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를 교육과 콘텐츠 개발을 맡고 있는 국제모델협회 모델위원장이자 이율리아 모델 디렉터는 "모델은 단순히 무대를 걷는 존재가 아니라, 문화를 전달하는 비언어적 언어다"라고 강조했다.“이곳에 오는 친구들은 국적도 다르고, 말도 다 다릅니다. 하지만 워킹 속엔 말보다 더 깊은 자신감과 메시지가 있어요. 저는 그걸 끌어내는 사람이고, 그 안의 ‘진짜 빛’을 찾아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이율리아 디렉터는 키르기스스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수강생들을 직접 코칭하며, 서로 다른 문화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팀 퍼포먼스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그녀는 “다름을 강점으로 만드는 과정이야말로 진짜 글로벌 모델 교육의 핵심”이라며, “국제모델협회만의 훈련 방식은 기술보다 태도, 워킹보다 콘텐츠에 집중하는 시스템”이라고 밝혔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단순한 패션 교육을 넘어, 건강한 다이어트와 체형 교정, 정신적 자신감 회복 등 실질적인 라이프스타일 변화로도 주목받고 있다.특히 클래스 수강생들이 단기간 내 건강한 체중 감량과 바른 자세 습관을 통해 외모뿐 아니라 삶의 태도까지 달라진 사례들이 이어지며, TV조선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사회적 관심을 모았다.수강생 중에는 “단 3개월 만에 8kg 이상 감량하면서도, 무대에서 당당히 걷게 되었다”는 피드백이 이어졌고, 실제 방송에서도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전문적인 워킹 훈련, 근력 스트레칭, 팀 기반 심리 강화 프로그램이 소개되며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이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단지 모델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문화교육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한강일보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TV조선 출연 및 촬영 모습,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키르기스스탄 출신의 탄술루우(14세)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3기로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한다.처음 한국에 왔을 때만 해도 자신감이 부족했고, 무대는 자신과는 먼 세상이라 생각했다고 한다.“이 클래스에서 모델디렉터님들이 처음으로 저에게 ‘넌 정말 아름다워’라고 말해줬을 때 울 뻔했어요. 그날 이후, 저도 저를 믿기 시작했고, 워킹을 통해 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됐어요.”탄술루우는 이제 키르기스스탄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모델을 꿈꾼다.그녀는 “여기서는 국적도, 언어도 중요하지 않아요. 진심으로 걸을 수 있다면, 그건 누구든 빛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이제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글로벌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핵심 콘텐츠로 도약하고 있다.브랜드 홍보 + 워킹스탭 & 팀런웨이 퍼포먼스 모델쇼 + 모델 글로벌화 전략을 모두 담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한국 모델 산업의 미래를 콘텐츠 기반으로 설계하고 있다.국제모델협회의 전영조 총괄위원장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를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 패션 콘텐츠 산업의 전환점이라 정의한다.“지금까지 모델은 무대를 걷는 사람이었지만, 우리는 ‘브랜드를 걷는 사람’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델은 이제 브랜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무대 자체를 콘텐츠로 전환하는 주체입니다.”전 위원장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가 단순히 워킹만을 가르치는 훈련장이 아니라, ① 모델 디렉터팀 운영, ② 국내외 신인모델 발굴, ③ K-패션포럼 및 패션콘서트 연계 글로벌 브랜드 협업 시스템을 통해 ‘모델 + 퍼포먼스 + 산업 + 문화’가 융합된 플랫폼임을 강조했다.[한강일보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로고와 철학,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단순한 교육 과정을 넘어, 모델을 콘텐츠로, 무대를 산업으로, 브랜드를 문화로 전환시키는 플랫폼이다.여기서 모델은 더 이상 외모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의 메시지를 걷는 사람, 즉 문화와 철학을 몸으로 표현하는 모델테이너(model + entertainer)로 거듭난다.이러한 철학 아래,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는 콘텐츠형 글로벌 모델 양성 시스템, 다국적 팀워크 기반 교육, 명품 브랜드 협업 퍼포먼스, 지속 가능한 K-모델 생태계 구축이라는 4대 전략 비전을 통해 '모델이 산업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고 있다.“모델은 브랜드를 걷는 사람이다. 그리고 브랜드는 세계를 잇는 언어다.” 라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철학지금, 한국에서 시작된 이 걸음은 K-패션, K-콘텐츠, K-문화예술이 하나로 연결되는 미래형 글로벌 모델 생태계의 첫 장이다.그리고 그 중심엔, 브랜드를 걷는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모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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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 달의 제단’ 웹툰, 2억 뷰 돌파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다크문: 달의 제단’의 웹툰이 10일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 특히 미국과 스페인어권,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등 각 지역에서 플랫폼 내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전세계적으로 폭 넓은 인기를 입증했다.웹툰 ‘다크문: 달의 제단’은 2022년 1월 연재를 시작해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10개 언어로 번역돼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네이버웹툰의 각 언어 서비스별 플랫폼에 따르면 '다크문: 달의 제단'은 독일에서 32주 연속, 스페인어권에서 10주 연속 일요웹툰 1위에 올랐다. 프랑스에서는 60주, 태국에서는 34주, 인도네시아는 33주, 북미에서는 26주 연속 일요웹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장르별 순위에서도 중국에서 20주, 인도네시아에서 11주, 독일에서 10주 연속 판타지 장르 전체 1위를 달성했다.‘다크문’은 하이브가 기획한 오리지널 스토리 IP다. ‘다크문: 달의 제단’은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엔하이픈(ENHYPEN)과 협업해 웹툰과 웹소설로 연재됐다. 일곱 명의 뱀파이어 소년과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어반 판타지 하이틴 로맨스 장르의 작품으로, 아티스트 팬덤 뿐 아니라 웹툰 독자들에게까지 폭넓게 사랑받았다.웹툰의 인기에는 오리지널 스토리와 아티스트 간의 높은 연계성이 주효했다. 엔하이픈은 데뷔 초부터 스토리의 요소들을 앨범과 뮤직비디오 등 원천 콘텐츠에 녹여 왔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Given-Taken’부터 스토리의 주요 요소인 뱀파이어 콘셉트가 활용됐고 미니 2집의 타이틀곡 'Drunk-Dazed'의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들은 '다크문: 달의 제단'의 주무대인 드셀리스 아카데미의 교복을 떠올리게 하는 의상을 착용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미니 4집 'DARK BLOOD', 미니 5집 'ORANGE BLOOD' 등 'BLOOD’ 시리즈 앨범을 통해 오리지널 스토리 요소와의 연결성을 이어오고 있다.다크문과 아티스트 간 컬래버레이션은 OST와 스페셜 앨범 발매로까지 이어졌다. 엔하이픈이 직접 부른 ‘다크문: 달의 제단’의 OST ‘One In A Billion’과 ‘CRIMINAL LOVE’는 작품을 감상하며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네이버웹툰 플랫폼에 적용됐고, 지난해 5월에는 스페셜 앨범 ‘MEMORABILIA’를 내는 등 팬들이 다크문 스토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콘텐츠를 제공해왔다.하이브는 오프라인에서도 오리지널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협업도 선보이고 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롯데월드와 협업해 팬들이 다크문 속 세계를 테마파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고, 스파오와 협업한 패션 아이템들도 2023년 출시했다.신규 브랜드와의 협업도 계속된다. 저당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과 협업한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14일부터 한정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하이브 관계자는 “다크문: 달의 제단’이 2억 뷰를 넘어선 글로벌 히트 웹툰이 된 것은 팬 여러분의 사랑 덕분이다.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스토리를 바탕으로 장르와 포맷을 허물며 현실 속에서도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며 “8월 31일에 공개되는 웹툰 ‘밤필드의 아이들 by DARK MOON’의 제4장 ‘새드 해피 뉴 이어’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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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목소리가 알람으로~! 에이티즈 (ATEEZ) ‘보이스알람’ 출시
멜론이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최애의 목소리로 함께할 수 있는 상황별 음성 알람 서비스 ‘보이스알람’에 글로벌 K팝 인기 아티스트 에이티즈 (ATEEZ)를 새롭게 추가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에이티즈 멤버들의 음성을 담은 ‘보이스알람’을 공식 출시하며, 이를 기념한 특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멜론 보이스알람은 ‘아침 기상’, ‘식사 시간’, ‘취침 준비’ 등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 맞춰 원하는 시간을 설정해두면 준비된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오는 서비스이다. ‘아침이 되었어. 우리 같이 기지개를 펴볼까?’ 같은 친숙한 아티스트 및 캐릭터의 목소리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이 함께 하도록 돕는다.이번 에이티즈의 ‘보이스알람’은 단체 버전 1종과 멤버별 8종까지 총 9종으로 구성됐다. 멤버들이 직접 녹음한 다양한 상황별 메시지를 통해, 팬덤 에이티니(ATINY)는 아침 기상부터 하루의 여러 순간을 최애의 목소리로 함께할 수 있다.앞서 멜론은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IVE) 안유진, 국민 캐릭터 ‘뽀로로’, 더핑크퐁컴퍼니의 글로벌 키즈 대표 캐릭터 ‘핑크퐁’과 ‘베베핀’ 등 인기 아티스트 및 캐릭터 IP를 활용한 ‘보이스알람’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보이스알람’은 90일과 365일 스트리밍 이용권을 기존 멜론 이용권과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현재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구글인앱과 원스토어에서 모두 90일 이용권 4,500원, 365일 이용권 9,000원이다. 에이티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가 다음달 11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어 90일 이용권을 월 900원에 해당하는 2,700원에 체험해 볼 수 있다.또한, 해당 ‘보이스알람’을 구매한 뒤 멜론매거진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에이티즈 사인 CD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동안 진행된다.멜론 관계자는 “보이스알람은 스포트라이트, 뮤직웨이브 등과 함께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멜론의 차별화된 팬덤향 서비스로 자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협업을 확대해 더 많은 팬들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을 좋아하는 아티스트와 함께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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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시리즈 [카지노] 통했다! ‘최민식 매직’… 4.8%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동시간 대 1위
어젯밤 방송된 3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이 볼튼 카지노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의 신뢰 속에 본격적으로 필리핀 카지노계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시청률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차무식이 집시법 위반으로 복역 후 민주화 열사로 추대되어 전대협 출범식 연단에 비장한 표정으로 등장하는 장면은 순간 시청률이 5.5%(수도권 가구, 닐슨코리아 기준)까지 오르며,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의 기대감을 반영했다. 카지노 게임으로 전 재산을 잃은 무식에게 볼튼 카지노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은 “사장님이라면 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동업을 제안한다. 무식은 국세청 강민정 팀장(류현경 분)과의 협상에서 80억 원의 추징금을 8억 원으로 줄이며 ‘사업 수완’을 입증하고, 필리핀에서 자신을 적대하던 이상구(홍기준 분)에게는 “사업은 신용으로 하는 것”이라는 철학을 내세우며 오히려 동료로 끌어들인다. 귀국한 무식은 아버지의 부고를 접하고 빈소를 찾는다. 이 자리에서 이복형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그는 분노를 억누르지 못한다. 이어 자신이 건넨 유학비를 마약과 게임으로 탕진한 고등학교 친구 동억(이종윤 분)에 대한 실망감과 이상구의 “동억을 믿지 마라”는 충고가 겹쳐지며, 결국 술자리를 마지막으로 오랜 인연을 정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식의 고등학교 시절도 그려졌다. 교도소를 드나들던 아버지와 무기력한 삶 속에서 방황하던 소년 무식(이규형 분)은 담임 교사 소진석(진선규 분)의 진심 어린 격려로 처음 ‘꿈’이라는 단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후 대전 충암대 정치외교학과에 수석 입학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지만, 우연히 시위 현장에서 여성 학우를 구하려다 집시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되고, 원치 않게 ‘민주화 열사’로 추대된다. 방송 말미 무식은 전국대학생협의회 연단에 오르는 모습으로 등장해 또 한 번 인생의 변곡점을 예고한다. 한편, 무식은 민석준 회장이 수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악성 채권을 수금하며 신뢰를 얻고, 마침내 카지노 운영 파트너로 인정받는다. 상처 많던 과거와 현실 감각이 교차하는 차무식의 행보는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무게감을 더하고 있다. MBC가 특선시리즈로 안방극장에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필리핀 카지노계를 주름잡던 전설 ‘차무식’이 몰락 이후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와 그의 뒤를 끈질기게 추적하는 코리안데스크 형사 ‘오승훈’(손석구 분) 간의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지난 주 안방극장에 등장하자마자 동시간 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최민식이 최민식 했다’라며 시청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차무식의 본격 카지노 입성기 이후의 이야기가 전개될 ‘카지노’ 4회는 오늘 밤 10시에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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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선시리즈 [카지노] 최민식, 칼리즈에서 다시 판 벌였다… 700억 신화 재시동
어젯밤 방송된 MBC 특선시리즈 ‘카지노’(디즈니+ 오리지널시리즈│연출·각본 강윤성│제작 아크미디어·씨제스엔터테인먼트·BA엔터테인먼트) 4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의 4회에서는 차무식(최민식 분)의 북파공작부대 시절과 필리핀 카지노계에서의 본격적인 세력 확장 과정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끌어올렸다. 2001년 마닐라. 차무식은 민석준 회장(김홍파 분)의 부실채권을 회수하고, 그를 위협하던 우 사장과도 정면으로 맞서며 민 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게 된다. 이후 필리핀 카지노계에서 영향력을 키워가던 무식은, 한국에서 함께 카지노바를 운영했던 이상철(허동원 분)의 소개로 서태석(허성태 분)과도 손을 잡으며 수하를 확대해간다 2010년, 양정팔(이동휘 분), 이상구(홍기준 분) 등과 함께 에이전트 제도를 정비한 무식은, 손님의 기여도를 수치화한 ‘롤링 제도’와 호텔 내에서 마일리지처럼 활용 가능한 ‘콤프 제도’를 도입해 자금 흐름을 개편했다. 천부적인 사업 수완을 발휘한 그는 카지노 운영 10년 만에 약 700억 원이라는 막대한 수익을 거두며 전설의 반열에 오른다. 무식은 막대한 자금력과 탁월한 처세술을 기반으로 필리핀 정관계 인사들과의 인맥을 넓히고, 대통령 아들과도 연결될 정도로 세력을 키워간다. 이후 정권 교체로 마닐라 정관계와의 관계가 끊기자, 민 회장과 함께 칼리즈의 우 사장 카지노 경영권을 접수하고 새로운 호텔 오픈을 준비한다. 다시 한 번 판을 벌인 차무식의 새로운 승부가 예고된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이 5.7%(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까지 오르며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무식의 청년 시절도 함께 그려졌다. 집시법 위반으로 수감된 뒤, 원치 않는 운동권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북파공작부대에 자원 입대한 과거는 차무식이라는 캐릭터의 복합적 내면을 드러내며 인물 서사에 깊이를 더했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식과 묘한 긴장관계를 선보이는 서태석(허성태 분)은 물론, 호텔 매니저 김소정(손은서 분), 에이전트로 합류한 필립(이해우 분), 현지 카지노의 큰손 고영희 회장(이혜영 분), 한국대사관 영사 조윤기(임형준 분) 등 다채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극의 판도 변화도 예고되고 있다. MBC가 특선시리즈로 선보이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카지노’는 필리핀 카지노계를 주름잡던 전설 ‘차무식’이 몰락 이후 던지는 마지막 승부수와 그의 뒤를 쫓는 코리안데스크 형사 ‘오승훈’(손석구 분)의 치열한 심리전을 그린 범죄 액션물이다. 차무식의 두 번째 카지노 사업과 오승훈의 본격 등장이 펼쳐질 ‘카지노’ 5회는 오는 7월 18일(목)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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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자기 관리 0%! 남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내 ‘해바라기 부부’ 등장
오늘(14일) 밤 10시 45분에 방송하는 에서는 남편이 없으면 자기 관리 제로, 남편만 졸졸 따라다니는 아내와 이런 아내가 걱정인 남편, 해바라기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목사인 남편이 교회로 출근한 사이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소파에 앉아 텔레비전을 보는 아내의 일상이 그려지는데. 인터뷰에서 남편은 혼자 집에 있으면서 집안일도 잘하지 않고 자신의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아내가 불만이라고 말한다. 특히 최근 2년 급격히 살이 쪘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세 끼를 라면, 라죽(라면+죽), 통조림 햄으로 식사하는 아내가 걱정이라는데...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라는 남편의 말에도 10분 만에 집으로 돌아온다는 아내. 남편의 다그침에 아내는 ‘사람들의 눈치가 보여 운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심지어 사람들이 자신을 해칠 것 같은 공포까지 느낀다는 아내.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묻지 마’ 범죄까지 생각나는 지경에 이르렀다는데... 남편은 아내가 교회에서 목사 사모 일을 해야 하는데 신도들과 인사조차 잘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토로한다. 도대체 아내는 왜, 사람을 무서워하게 된 걸까?■ 결혼 후 급격히 체중이 증가한 아내와 아내의 다이어트 계획을 점검하는 목사 남편... 남편이 아내의 다이어트에 집착하는 이유는?- “아내 힘들어해서... 운동 못할 것 같아요” 아내 핑계로 운동 취소하는 남편에 억울함 폭발하는 아내- 아내에게 다이어트하라면서 되레 운동 그만하라는 남편 태도에 오은영 박사 어리둥절- 결혼 전 120kg였지만 결혼 후 3~40kg 쪄 몸무게도 안 잰다는 남편, 그런데 다이어트는 아내에게만 종용한다? 휴일 아침, 남편과 TV를 보던 아내는 시트콤 속 ‘어쩜 이렇게 살이 안 빠지니…’라는 대사에 민망한 듯 자신의 배를 쓰다듬는다. ‘TV를 보면서 느낀 점 없어?’라며 넌지시 묻는 남편. 아내는 머쓱한 표정으로 웃더니 운동을 하겠다며 거실에 놓인 운동 기구 위에 올라선다. 그런데, 아내가 운동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은 시끄럽다며 운동을 그만하라고 해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를 의아하게 만든다. 남편의 이중적인 태도는 이뿐만이 아니다. 점심 식사 후 운동 겸 저수지 산책에 나선 두 사람. 아내는 너무 많이 먹었다며 근처 공원으로 이동해 걷기 운동을 하자고 제안한다. 그런데 남편은 무슨 이유에선지 단칼에 거절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지어 얼마 걷지 않아 피곤하다며 저수지 산책마저 중단하는 남편. 재차 공원에 가서 걷기 운동을 하자는 아내에게 딴청을 피우며 말을 돌린 남편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작진에게 전화를 걸어 ‘아내가 힘들어해서 공원에 가지 못할 거 같다’고 말하는데... 남편은 왜 아내에게 다이어트를 종용하면서도 아내 핑계를 대며 운동을 피하는 걸까?■ 2년 전 겪었던 ‘사건’으로 인해 모든 일상이 무너져버렸던 부부의 안타까운 사연 공개- 2년 전 겪었던 ‘사건’의 충격으로 아내가 진단받은 ‘해리성 정체감 장애’… 부부의 일상을 무너뜨린 사연은?- ‘그 쓰레기 같은 질병’… 과거 아내가 걸렸던 병에 남편이 분노를 터뜨리는 이유는?- 일상 속 기억력 저하에 힘겨운 하루… 약에 버티며 살아가는 아내의 사연은?! 마지막으로 공개되는 영상에서는 과거, 두 사람이 겪었던 깊은 상처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오늘도 소파에 나란히 앉아 텔레비전을 보던 부부. 대화를 나누던 중, 남편은 아내에게 문득 ‘병원 가는 걸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어 “(당신이) 정신만 바짝 차렸어도 괜찮았을 텐데”라며, ‘쓰레기 같은 질병’이라는 표현까지 덧붙여 알 수 없는 분노를 드러냈는데... 2년 전, '해리성 정체감 장애 (해리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는 아내. 당시 다중인격 증상으로 인해 부모님을 향해 '가짜 엄마', '가짜 아빠'라는 막말을 하기도 했다고. 남편은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아내의 충격적인 발언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아내는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 인터뷰에서 아내는 과거 일부 기억이 사라졌다고 털어놓는데. 치료를 받은 이후로도 현재까지 일상 속에서 기억력 저하를 겪고 있다는 아내는, 약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상황이라고. 실제 영상에서도 아내는 옷을 찾지 못하거나 남편에게 반복해서 같은 질문을 하며 확인하는 모습을 보이며 과거 아픔의 흔적을 드러내는데... 과연 아내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었던 걸까? 깊은 어둠 속에서 서로에게 유일하게 빛이 되어주었다는 의 이야기는 오늘(14일) 월요일 밤 10시 45분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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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휴닝카이, 반전의 섹시미! ‘Dance With You’ 트랙 프리뷰 공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 세계 모아(MOA.팬덤명)를 사로잡는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4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 수록곡이자 휴닝카이의 솔로곡 ‘Dance With You’ 트랙 프리뷰를 게재했다.전날 공개된 범규의 ‘Take My Half’에 이은 두 번째 솔로곡 트랙 프리뷰다.이번 영상은 멕시코에서 촬영돼 독특한 미감을 자랑한다. 영상 속 휴닝카이는 네온사인으로 물든 도시의 밤거리를 홀로 걷는다. 이어 한적한 바(Bar)에 들어선 그는 조명 아래에서 홀린 듯 춤을 춘다. 현지의 정열적인 에너지와 휴닝카이의 섬세한 눈빛, 관능적인 느낌의 안무, 귀를 사로잡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치명적인 분위기가 완성됐다. 한층 깊어진 그의 매력은 짧은 영상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Dance With You’는 그루비한 기타 리프와 세련된 트랩(Trap) 비트가 어우러진 컨템포러리 알앤비(Contemporary R&B) 곡이다. 상대를 이해하고 닮고 싶은 마음을 함께 추는 춤에 빗대어 매혹적인 가사로 표현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정규 4집에 수록된 멤버별 솔로곡의 뮤직비디오 5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Beautiful Strangers’를 포함해 총 6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는 사실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7월 21일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로 컴백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별의 장: SANCTUARY’(생크추어리)에 이은 ‘별의 장’ 챕터의 마지막 페이지다. 진심으로 서로에게 공감할 때만 가능한 ‘이름을 불러주는 일’을 통해 서로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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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K팝의 제왕’ 지드래곤, 2025 상반기 멜론 대기록 주인공
2025년 상반기 멜론은 ‘버추얼 아이돌’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플레이브(PLAVE)와 ‘K팝의 제왕’ 지드래곤(G-DRAGON)이 대기록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역주행 강자와 솔로 아티스트의 활약도 돋보였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멜론매거진을 통해 6월 ‘데이터랩(Data Lab)’ 상반기(2025년 1월 1일~6월 18일) 결산을 공개했다. 올해 멜론에서 발매된 음원은 무려 154.2만 곡에 달하며, 이번 분석을 통해 국내외 인기 아티스트와 곡 등 다양한 음악 데이터가 조명됐다.▲ 플레이브 ‘Caligo Pt.1’, 멜론의 전당 최초 1,000만 돌파 앨범올해 상반기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은 앨범은 플레이브가 2월 3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Caligo Pt.1’이다. 이 앨범은 발매 24시간 동안 무려 1132.9만회의 스트리밍이 발생해, 멜론의 전당 ‘밀리언스 앨범’(발매 24시간 내 100만 스트리밍 이상 달성한 앨범)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밀리언스 앨범’ 최초로 1,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앨범으로 기록됐다. 6월 16일 발매된 일본어 앨범 ‘かくれんぼ (Hide and Seek)’도 271.7만 회의 스트리밍을 기록해 최초의 일본어 밀리언스 앨범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HAPPY BURSTDAY’는 673.4만 회로 2위, 지드래곤의 ‘Übermensch’는 420.2만 회로 3위에 올라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고 기록까지 달성했다.▲ 플레이브 ‘스트리밍 1위’, 지드래곤 ‘감상자 수 1위’올해 상반기 스트리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플레이브로, 상반기에만 9.5억 회 이상 재생되며 누적 27.7억 회를 돌파해 강력한 팬덤 화력을 과시했다. ‘Caligo Pt.1’ 타이틀곡 ‘Dash’는 1.85억 회 재생으로 상반기 최다 스트리밍 곡으로 선정됐다.가장 많은 감상자 수를 기록한 아티스트는 지드래곤이었다. 올해 상반기 312.3만 명의 멜로너가 그의 음악을 들었고, 특히 ‘HOME SWEET HOME’은 243.4만 명이 감상해 최고 감상자 수를 기록했다.플레이브 팬덤의 뜨거운 화력은 압도적인 스트리밍 수치로 확인됐고, 공연과 예능 등에서 여전히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2세대 아이콘 지드래곤의 대중성은 감상자 수를 통해 뚜렷하게 입증됐다.해외 아티스트로는 찰리 푸스(Charlie Puth), 레이디 가가(Lady Gaga), 라우브(Lauv) 순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이 중 레이디 가가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Die With A Smile’의 인기로 TOP3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이 검색된 아티스트는 ‘빅뱅’, 지드래곤 복귀 영향올해 상반기 멜론 검색에서 가장 많이 찾은 아티스트는 빅뱅이었다. 빅뱅은 53.7만 건의 검색량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드래곤의 복귀로 과거 빅뱅 음악에 대한 관심이 급증해 전년 동기 대비 44.7% 증가했다. 이어 아이유와 아이브가 높은 검색량을 기록했다.가장 많이 검색된 곡은 조째즈의 ‘모르시나요(PROD. 로코베리)’로 52.8만 명이 찾아 1위에 올랐으며, 황가람의 ‘나는 반딧불’, 우즈(WOODZ)의 ‘Drowning’이 뒤를 이었다. 이 세 곡 모두 올해 상반기 멜론에서 뜨거운 역주행 신화를 쓴 곡들이다.▲ 조째즈∙우즈∙10CM, 상반기 역주행 신드롬의 주역발매 직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곡들이 입소문을 타며 뒤늦게 차트 상위권으로 도약하는 ‘역주행 신화’가 이어졌다.조째즈의 ‘모르시나요(PROD. 로코베리)’는 1월 7일 발매 당일 일간차트 2,498위로 출발해 2월 14일 TOP100, 2월 21일 TOP10에 진입했다. 이어 3월 8일부터 4월 15일까지 무려 39일 연속 일간차트 2위를 지켰고, 발매 첫 주 8.2만 회였던 스트리밍은 역주행 절정기(3월 10일~16일) 동안 348.8만 회로 급등해 약 41배 증가했다.지난해부터 역주행 조짐을 보인 우즈의 ‘Drowning’은 올해 1월 1일 일간차트 14위로 시작해 발매 742일 만인 5월 7일 TOP100 1위로 도약하는 기적을 만들어 냈다.5월 월간차트 1위의 주인공인 10CM의 ‘너에게 닿기를’은 3월 6일 발매 당일 일간차트 81위로 등장해 4월 30일 TOP10, 5월 11일 일간차트 1위를 차지하며 한 달 넘게 정상을 지켰다.▲ 솔로 아티스트 강세, 6개월 만에 연간 기록 육박역주행의 주인공들을 포함해 올해 상반기는 솔로 아티스트의 인기가 뚜렷했다.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JENNIE), 10CM, 로제(ROSÉ), 우디(Woody), 아이유, 로이킴, 오반(OVAN), 임영웅, 마크툽(MAKTUB) 등 총 13명의 솔로 아티스트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이 TOP10에 진입한 누적 횟수는 총 25,960회로,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들이 1년 동안 기록한 27,380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약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에 육박한 만큼, 올해 상반기 솔로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잘 보여준다.한편, 멜론 데이터랩은 국내외 아티스트의 자랑스러운 기록과 유의미한 성적을 월별로 분석하고 기록하는 콘텐츠이다. 이번 데이터랩의 전체 내용은 멜론 앱 내 ‘매거진’과 멜론 공식 SNS 채널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우즈, 황가람, 지드래곤, 조째즈, 제니(JENNIE), 10CM, 로제(ROSÉ), 우디(Woody), 아이유, 로이킴, 오반(OVAN), 임영웅, 마크툽(MAKTUB) 등 총 13명의 솔로 아티스트가 멜론 TOP100 차트에서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이들이 TOP10에 진입한 누적 횟수는 총 25,960회로, 지난해 솔로 아티스트들이 1년 동안 기록한 27,380회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약 6개월 만에 지난해 연간 기록에 육박한 만큼, 올해 상반기 솔로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를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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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굿바이 팜유! 2025년 하반기 첫 주 주간 2049 시청률 전체 1위!
MBC ‘나 혼자 산다’가 2025년 7월 1주 주간 2049 시청률 전체 장르 통합 1위와 함께 7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는 성과를 보였다.지난 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이 공개됐다.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9%로 동시간대 1위 및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한 주간 방영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최고의 1분 주인공은 '무버지' 전현무였다. 운전, 역사가이드, 통역, 결제까지 ‘1인 4역’을 해낸 전현무의 ‘팜유 사랑’에 시청률은 최고 8.0%까지 치솟았다.‘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2탄은 그동안 선보인 ‘팜유 세미나’의 진수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팜유 대장’ 전현무가 튀르키예 친구에게 부탁해 한 달 번 전에 예약한 전통 깊은 레스토랑에서 아름다운 뷰와 현지 음식을 마음껏 즐기며 음식 연구에 깊이 빠져들었다.아름다운 바다 배경으로 캠핑을 즐기던 중 ‘팜유 막내’ 이장우는 “결혼 날짜를 잡았다”라며 직접 쓴 편지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편지를 읽으며 울컥한 모습을 보인 그는 “팜유는 이번이 마지막인 거 같다”라며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전현무와 박나래도 축하하는 마음과 함께 아쉬움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이장우는 “무지개 회원들과도 이별을 해야 할 것 같다"라며 무지개 회원들과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전했다. 또한 이장우는 전현무에게 결혼식 주례를, 기안84에게는 사회를 부탁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팜유’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먹는 즐거움이 주는 행복을 나누고, 그 안의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진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세미나를 끝으로 ‘팜유’는 작별하지만, 무지개 회원으로 남은 시간에 또 어떤 추억을 쌓아갈지 기대가 쏠린다.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7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또한 높은 긍정 비율로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뿐 아니라 화제성과 영향력에서도 대세 예능의 위상을 증명했다.오는 11일(금) 방송에는 아이언맨을 꿈꾸는 자취 5년 차 샤이니 민호의 일상과 본가를 찾은 임우일의 ‘효도 대작전’ 현장이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