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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신상옥 감독 영화, 국가기록원에 영구 보존
2013년 09월 25일 --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원장 박경국)은 9.25(수) 성남 나라기록관에서 고(故) 신상옥(1926~2006) 감독의 영화기록물 기증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협약식 : 9.25(수) 11:00~11:30, 박경국 원장, 최은희 여사 등 참석 예정
이번 협약식에는 고(故) 신상옥 감독의 미망인인 영화배우 최은희(1926~)여사와 사단법인 신상옥감독기념사업회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서 국가기록원은 고(故) 신상옥 감독이 연출·제작한 영화기록물 74편을 기증받기로 협약했다.
이번에 기증되는 주요 영화기록물은 고(故)신상옥 감독이 연출한 영화 ‘로맨스 빠빠’(1960)·‘벙어리 삼룡’(1964)·‘빨간 마후라’(1964)등 50편과 고(故) 신상옥 감독이 직접 제작한 영화 ‘민며느리’(1965, 감독 최은희) 등 24편으로 총 74편이다.
‘로맨스 빠빠’는 1960년에 개봉한 영화로 고(故) 신상옥이 감독과 제작을 맡았으며, 신성일 씨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한다. 이 영화는 당시 유행하던 라디오 드라마를 영화화 한 것으로 서민 가족의 소소한 일상을 유머와 위트를 곁들여 꾸며졌다. 영화 출연진은 신성일을 비롯해 엄앵란, 남궁원 등 당대 유명 배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벙어리 삼룡’(1964)은 나도향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머슴살이를 하던 벙어리 삼룡이가 주인댁 며느리를 사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당시 작품성을 인정받아 1965년 제4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 수상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에 기증할 기록물은 최은희 여사가 직접 선정하였다.
최은희 여사는 기증 협약식에서 “신상옥 감독은 영화를 위한 삶을 살았던 분이었으며 그의 영화는 우리나라 영화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만큼 국가기록원에서 영구 보존해 후대에 전승되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경국 국가기록원장은 “영화를 비롯한 시청각 기록물은 시대상과 사회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중요 기록물인 만큼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영화필름 뿐만 아니라 방송·사진 등 주요 시청각 기록물이 후대에 전승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안전행정부
홈페이지: http://www.mosp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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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모델협회, ‘아시아국제수퍼모델대회’ 성황리 개최
2013년 09월 13일 -- ‘아시아국제수퍼모델대회’가 지난 11일 중국 우루무치 인민 대회장에서 (사)아시아모델협회(회장 조우상)의 주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회째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유럽과 아메리카등 40여 개국 모델들이 출전해 10일간 진행된 실크로드의 축제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했다.
한류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고 있는 이슬람 문화권과 여러 나라들의 관광산업과 맞물려 변화하는 젊은 세대들의 생각을 중국 정부가 먼저 손을 들어준 쾌거이다.
디자이너 sergey veronin의 시작으로 열린 실크로드 패션위크에서 각 국 디자이너들로 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은 한국수퍼모델출신 최수연은 ‘아시아국제수퍼모델대회’에서 2등 수상의 영광을 안은 동시에 중국 정부로 부터 ‘아시아유럽홍보대사’의 자격을 받았다.
1000여 개의 섬유업체와 1500여 명의 관객이 참여한 가운데 국내 최고의 한복 디자이너 김혜순과 김미숙의 드레스가 마지막 휘날레를 장식하면서 축제의 막을 내렸다.
메인후원사 ‘트랜스아시아홀딩스더멀화장품’은 주최측과 내년 대회까지 후원을 약속하며 뷰티박람회까지 함께 진행하기로 MOU를 체결했다.
조우상 회장은 “많은 미인대회가 있지만 한국이 기획한 행사를 다른 국가가 민간 단체에게 지원하는 경우는 아마 처음 있는 일이다. 매년 ‘아시아유럽패션위크’ 주관사와 ‘국제수퍼모델대회’ 주최사로서 한국패션과 모델산업에 많은 이윤과 일자리를 창출해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모델협회
홈페이지: http://asiamod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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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방미선 언니 방미정 근황…‘왕따 딛고 취업에도 성공’
2013년 09월 13일 -- 지난 12일 스토리온에서 방송된 ‘렛미인3’에서 쌍둥이 울상동생 방미선이 렛미인으로 선정된 가운데 기존에 렛미인으로 선정되었던 방미선의 쌍둥이 울상언니 방미정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지난 8월 ‘렛미인3’에서 렛미인으로 선정되어 Z동안양악수술을 받고 소녀시대 윤아를 닮은 충격적인 반전 미모를 선보인 바 있는 쌍둥이 울상언니 방미정은 현재 자신을 담당했던 렛미인 닥터스의 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취업에 성공,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렛미인 방미정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같은 아픔을 겪어본 만큼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겠다”, “상처를 딛고 취업에도 성공했으니 자신감이 생겼겠다”, “렛미인 방미정 근황,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페이스라인
홈페이지: http://www.face-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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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포스터 속 섹시 모델, 개그우먼 오나미로 밝혀져
2013년 09월 11일 -- 지난 6일과 10일, 서울을 노랗게 물들였던 포스터 속 섹시 모델의 주인공이 오나미로 밝혀져 네티즌들의 실소와 탄식을 자아냈다.
서울 시내 약 30여 개 지역에 등장했던 노란색 포스터에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수줍은 듯 손으로 입을 가린 섹시한 포즈의 모델과 귀여운 스쿨룩차림으로 “오빠 나 몰라?”하며 울고 있는 모습의 앙증맞은 모델이 등장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어제는 해당 포스터 속 모델이 누구인지 맞추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응모가 진행된 3시간 동안 800여 명의 네티즌들이 맹승지, 나르샤, 홍진영 등 미모의 여성 연예인들을 정답으로 입력했지만, 놀랍게도 포스터의 주인공은 잇몸천사 오나미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보정을 과하게 한 것 아니냐?”는 이의를 제기했고, 결국은 해당 광고를 촬영한 제작사측에서 광고사진의 원본을 공개하면서 ‘오나미는 역시 반전몸매의 종결자’로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한편, 이 해프닝은 ‘반친’이라는 스마트폰 앱의 론칭 광고였으며 연락처를 몰라도 회원 서로간의 매칭 정보를 통해 고향친구, 동창, 동기, 첫사랑 등 모든 사람들을 찾게 해주는 앱이며 오늘부터 정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반친’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출처: 반갑다친구야
반갑다친구야 소개
반갑다친구야는 학교동창, 교회오빠, 군대동기, 이상형 등 친구를 찾아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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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용진, 015B ‘텅빈 거리에서’ 열창
2013년 09월 09일 -- 지난 토요일 불후의 명곡 오빠가 돌아왔다. 불후의 명곡 2탄에서 김용진&장호일은 015B의 ‘텅빈 거리에서’를 열창했다.
평소 장호일의 팬이였던 김용진은 장호일 선배님과 한 무대에 설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무대위에서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이 둘의 무대는 김용진군의 감미롭고 폭발적인 보이스와 장호일의 멋진 기타 연주가 만나 최고의 무대가 됐다.
김용진군은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각종 드라마 ost를 불렀던 데뷔 10년차 배테랑 가수다.
대표적인 노래는 고현정 조인성 주연의 봄날 ost다. 최근에는 각시탈과 무정도시 등 수많은 ost로 대중들에게 목소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쉽게 성대현&제국의 아이들에게 패 했지만 김용진군은 “대중들에게 좋은 무대를 선 보인것에 대해 만족한다”며 “또 한번 기회가 되면 이런 좋은 무대에 서고 싶다”고 전했다.
출처: 에이치엠지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http://www.hmgent.co.kr
에이치엠지엔터테인먼트 소개
에이치엠지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공연, 음반, 매니지먼트 등 엔터데인먼트 콘텐츠를 활용한 글로벌 비즈니스와 콘텐츠 제작의 전문성을 갖춘 콘텐츠 미디어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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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 국내외 신생아 위한 배냇저고리 캠페인 동참 ‘훈훈’
배우 류현경이 도움이 절실한 국내외 신생아들을 위해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평소 유난히 아이들을 좋아하는 류현경은 절친한 배우 오정세의 추천으로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에 흔쾌히 참여하게 되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2010년부터 함께하는 사랑밭이 진행하고 있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참여자는 배냇저고리 키트를 구매해 배냇저고리를 직접 만들어 기증하고, 키트 판매수익금으로 미혼모 가정과 저소득 가정, 제3세계 신생아들을 도울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은 함께하는 사랑밭 공식 홈페이지(www.withgo.or.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류현경은 “이렇게 의미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서 기쁘다. 성격이 꼼꼼한 편이 아니라서 바느질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배냇저고리를 입게 될 아기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그녀의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류현경은 막상 배냇저고리 만들기에 들어가자 중.고교 시절 습득한 능숙한 박음질과 홈질 솜씨를 되살려 배냇저고리를 짧은 시간 안에 꼼꼼히 완성해냈다. 그리고 배냇저고리를 받게 될 아기들을 위해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손 편지를 쓰기도 했다.
류현경은 “지금 이 순간에도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신생아들이 수없이 많은 것으로 안다. 배냇저고리 캠페인이 앞으로 더 많이 알려져서, 많은 아기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마음을 건넸다.
한편, 류현경은 현재 영화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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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목소리 임태경, 9월 21일 한국, 미국, 일본 등 생애 첫 단독 투어 진행
2013년 08월 27일 -- 뮤지컬 배우 겸 크로스오버 테너인 임태경이 9월 21일(토)부터 LG아트센터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과 한국, 일본 투어의 화려한 서막을 올리는 임태경은 데뷔 11년 만에 갖는 첫 투어 콘서트로 샌프란시스코와 LA 등 미주 주요 도시와 한국 5개 도시를 돌며 공연을 이어간다. 또한 12월 일본에서는 단독 앨범 발매와 동시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그간 뮤지컬과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줬던 다채로운 그의 모습과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색다른 변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임태경은 크로스오버 테너로 2002년 한일 월드컵 전야제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의 협연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05년 한국 창작 뮤지컬 ‘불의 검’에서 가라한 아사 역을 맡아 뮤지컬 무대에 공식적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뮤지컬 ‘겨울연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스위니 토드’,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모차르트!’, ‘황태자 루돌프’, ‘몬테크리스토’ 등 내로라 하는 작품들의 주연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는 동시에 음반 발매, 콘서트 등 가수로서의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다.
또한, KBS2 TV의 인기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2(이하 불후의 명곡2)’에 출연하면서 탁월한 가창력으로 ‘명품 보이스’라는 찬사를 받으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불후의 명곡2-故 배호 특집’ 편에서는 첫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라 ‘누가 울어’를 열창하여 7연승을 하는 저력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나그네’, ‘누가 울어’, ‘새 타령’, ‘청바지 아가씨’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감동적인 노래와 신선한 무대를 선사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태경의 소속사인 떼아뜨로 관계자는 “그 동안 임태경 씨가 뮤지컬 무대와 ‘불후의 명곡’을 통해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 팬뿐만 아니라 일본, 미국 등 해외 팬 분들도 직접 공연을 보러 와주시기도 하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더불어 임태경 씨의 무대를 원하는 수많은 팬들의 요청에 따라 조금 더 가까운 무대에서 팬들을 만나 뵙고자 이번 투어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임태경도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투어 콘서트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무대 하나하나까지 직접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같은 소속사의 옥주현, 김승대, 전동석과 함께 일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던 임태경은 단독 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활동 영역을 점차 넓혀갈 예정이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함과 동시에 많은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려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 되는 등 아이돌 가수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던 임태경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서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임태경 단독 투어 콘서트의 포문을 여는 서울 콘서트는 9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8월 30일(금)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와 LG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켓 가격은 VIP석 110,00원, R석 88,000원, S석 66,000원이다.
공연 문의: 엔라이브 02-549-5520
출처: 떼아뜨로
홈페이지: http://www.theatro.co.kr
떼아뜨로 소개
떼아뜨로는 라이선스 배급 전문회사로 햄릿, 삼총사 등 다수의 대형 라이선스 뮤지컬을 국내에 선보였다. 또한 2012년 햄릿의 한국어 버전을 일본에 배급하면서 공연문화의 해외진출에 대한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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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파리, 바바라 팔빈 내한 기념 ‘바바라 시크릿 박스’ 출시
2013년 08월 27일 --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얼굴을 가진 바바라 팔빈, 그녀의 뷰티 시크릿이 공개됐다.
27일 오전 로레알파리의 최연소 뮤즈 바바라 팔빈(Barbara Palvin)이 올리브영 명동 라이프스타일 체험센터를 방문했다. 로레알파리의 공식 초청으로 내한한 바바라 팔빈은 이 날 자신의 이름을 딴 바바라 시크릿 박스(Barbara’s Secret Box)’를 선보였다.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실제로 바바라 팔빈이 즐겨 쓰고 있는 로레알파리 제품을 구성한 것으로 국내에서만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된 수분크림 ‘이드라후레쉬 수프림 에멀전(Hydra Fresh Supreme Emulsion)’과 베스트셀러 제품인 ‘샤인 카레스 글로스 틴트(Shine Caresse Gloss Tint)’를 함께 구성한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촉촉한 피부와 입술 표현에 탁월한 제품이다.
바바라 팔빈은 수분크림과 틴트 제품만으로 간단하고 생기 있는 얼굴 연출이 가능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이 제품들만 사용한다고 전했다. ‘바바라 시크릿 박스’는 9월 5일부터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전점에서 한 달간 판매 된다.
또한 이날은 팬들과의 만남의 자리도 마련됐다. 한국여성들과 뷰티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바바라 팔빈의 바람대로 팬사인회와 뷰티토크 시간을 가진 것.
뷰티토크에서 바바라 팔빈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화장을 많이 하지 않는다. 수분크림과 마스카라 정도만 사용한다”고 했다. 대신 “립 컬러에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이 가장 간편하면서도 얼굴에 생기는 주는 방법”라고 노하우를 공개했다. 평상 시 몸매 관리에 대해 서는 “건강식을 챙기고 필라테스와 조깅을 빠뜨리지 않고 매일 하는 것이 비결”이라고 답했다.
26일 방한한 그녀는 매거진 화보 촬영과 뷰티 정보 프로그램 녹화 및 인터뷰 등 3박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바바라 팔빈 소개]
바바라 팔빈은 1993년생으로13세의 어린 나이에 자신의 고향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길거리에서 캐스팅됐다. 2010년 2월 밀라노 패션위크 프라다 쇼에 등장한 후 샤넬, 루이비통, 비비안웨스트우드 등 세계 유명 브랜드 런웨이를 휩쓸며 커리어를 쌓았다.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볼륨 있는 몸매를 소유해 뷰티, 패션계에서 가장 주목 받는 모델 중 하나로 2012년 19세의 나이에 로레알파리 모델에 발탁, 현재 최연소 로레알 모델로 활동 중이다.
출처: 로레알파리
홈페이지: http://www.lorealpar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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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윤슬 방송신인연기상 수상
“2012 한국을 빛낸 사람들”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주관한 “2012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2011년 베스트모델대상을 수상한 배우 초이윤슬(1983년생)이 대중문화예술부문 ‘방송신인연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초이윤슬은 통일시트콤 “욱닥욱닥”에서 주인공 ‘방갑순’ 역을 맡아 북한 사투리 연기로 열연을 펼쳤으며, “욱닥욱닥”은 통일부에서 최초로 기획-제작한 20부작 옴니버스 형식의 시트콤 드라마이다.
“욱닥욱닥”은 현재 사전제작을 마치고 통일부개국방송인 통일방송과 KTV를 통해 방송 중에 있으며, 미주지역 위성방송인 TAN-TV를 통해 미국 전역으로 방송 중이다.
초이윤슬은 얼마 전 걸그룹 “브랜뉴데이” 출신 가수 금단비의 영상앨범 촬영에도 우정출연 했으며, 오는 3월 7일 영상앨범 발매와 동시에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초이윤슬은 지난 12월에는 ‘동대문의류봉제협회’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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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가 말하는 10억 주인공 슈퍼돌 심사기준
‘슈퍼스타 아이돌로 수직 상승하는 비법은 무엇일까?’
아이돌 선발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이하 슈퍼돌) 관계자가 밝히는 10억 주인공 슈퍼돌이 되기 위한 요건에 대해 알아본다.
케이블채널 ETN에 10월 방영될 ‘슈퍼돌’은 타 오디션과는 색다른 심사기준으로 예선 및 결선을 통한 최종 우승 주인공을 선발하게 된다. 기존의 가수 오디션이 가창력 위주의 노래로 선발했던 것과 달리 ‘슈퍼돌’은 참가자의 엔터테이너적인 재능과 스타성의 초점을 두어 심사를 진행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돌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재능이다. 노래는 물론 춤, 랩, 연기 등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때문에 다양한 재능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치열한 아이돌의 세계에서 견뎌내는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슈퍼돌’의 탄생을 위해 연기, 노래, 춤, 뮤지컬 등의 멘토가 되어 결선 진출자들의 미션 수행을 도와주며 역량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역할을 하게된다.
이러한 미션을 완성할 수 있는 책임감과 다양한 재능을 이끌어 나가는 본인의 의지도 많이 요구된다. 이를 통해 진정한 아이돌로서의 모습을 갖춰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슈퍼돌’ 관계자는 “재능과 끼로 무장한 청소년들의 실력은 심사의 기본 요소가 될 것이며, 또한 고된 과정을 견뎌낼 수 있는 인내와 열정에 초점을 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돌’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기대되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슈퍼 아이돌의 글로벌 슈퍼 아이돌홈페이지 www.superidol.co.kr 와 ETN 홈페이지(www.ietn.co.kr)를 통해 7월 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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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소시 수영, 의외 인맥 '화제'
배우 정려원과 소녀시대 수영이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21일 오전11시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통증"의 제작보고회에서는 곽경택 감독과 주연배우 권상우, 정려원이 참석해 박경림의 사회로 기자간담회와 진심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진심토크에서는 권상우와 정려원, 곽경택 감독의 지인들인 배우 김형종과 소녀시대 수영, 작곡가 김형석이 깜짝출연해 재미난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려원은 "수영과는 성경공부 하다가 알게 된 사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수영은 "(려원)언니와 9살 차이가 나지만 언니는 내가 나이차이를 안 느끼도록 철없고 해맑게 어울린다"며 "너무 편하게 해줘서 늘 고맙다"고 말했다.
또 려원에 대해 "놀땐 재밌게 잘 놀고, 일 할때는 집중해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렇다고 절대로 불건전하게 놀지는 않는다. 집에서 홈파티하는 것을 즐길 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곽경택 감독과 김형석 작곡가 또한 의외의 인맥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영화 "챔피언"에서 감독과 음악가로 처음 만나 "태풍", "우리 형" 등 작업을 하며 친분을 다졌다.
김형석은 "(곽경택 감독과) 자주 어울려 교감하는 편이지만 어떻게 어울렸는지 기억은 안 난다"며 평소 술을 좋아하는 두 사람의 성격을 재미나게 표현했다.
권상우의 지인인 김형종은 뒤늦게 따로 등장해 권상우를 놀라게 했으며, 권상우와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를 털어놔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권상우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편지는 듣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하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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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돈가스 40분만에 매진 기록…‘대박’ 행진 이어가
‘미존개오(미친 존재감 개화동 오렌지족)’ 개그맨 정형돈이 직접 개발한 돈가스가 TV홈쇼핑 프로그램에서 단 40분 만에 5억 원어치가 팔리면서 매진,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국내 홈쇼핑방송 사상 돈가스 식품부문 최고 판매기록을 단박에 경신한 것으로, 홈쇼핑TV측과 정형돈 자신은 물론 연예가 전체가 놀라움으로 술렁이고 있다.
정형돈은 지난 19일 밤 10시40분 현대홈쇼핑 채널에 쇼핑 호스트로 직접 출연, 재료 선별부터 소스 제작까지 직접 참여한 ‘도니도니 돈가스’ 2차 판매방송을 진행했다.
1시간 분으로 예정된 이날 방송은 그러나 예정된 시간을 다 못 채우고 끝을 낼 수밖에 없었다. 방송 시작 40분 만에 이날 준비된 1만세트 물량인 5억 원 어치 ‘도니도니 돈가스’ 전량이 매진되면서 ‘대박’을 자축하면서 조기 종영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날 방송은 지난 6월29일 ‘도니도니 돈가스’ 1차 방송에서 딱 1시간 만에 3억5000만 원 매출로 “선방했다”는 홈쇼핑방송사측의 호평과 1차 방송을 못 본 사람들의 2차 방송 요구로 전격 이뤄진 방송이었다.
1차 방송에서 거둔 매출실적에 대해 ‘운이 좋았다’고 여겼던 정형돈은 확정된 2차 방송 시간이 밤 10시40분이라서 ‘이 어중간한 시간대에 과연 1차 때만큼 매출을 거둘 수 있을까’ 하는 무거운 부담감으로 가슴을 졸이며 2차 방송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예상을 훨씬 넘어선 ‘대박’을 터뜨린 정형돈은 ‘기쁨’을 넘어선 ‘감격’을 느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정형돈은 “사실 1차 방송 때 3억5000만원의 매출을 했다는 말을 듣고도 깜짝 놀랐던 게 사실”이라며 “이번에 식품매출 부분 신기록을 수립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다”고 벅찬 소회를 밝혔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오로지 단 한 차례 같은 TV홈쇼핑 프로그램에 소개된 경험밖에 없는 제품이 2번째 같은 홈쇼핑 출연에서 예정된 방송시간(1시간)을 다 못 채우고 매진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현대홈쇼핑 제작진들은 “1차 방송 때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입소문 마케팅 효과가 주효했고, 여러 채널의 언론보도를 통해 ‘도대체 뭔데 그렇게 맛있어?’라는 궁금증이 확산, 증폭되면서 2차 방송 실적을 극대화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형돈의 도니도니 돈가스’는 돈가스 마니아인 정형돈이 시중 제품(갈아 만든 고기)과 완전히 다른 ‘통 등심’을 기본으로 모짜렐라치즈, 소스 등 자신이 직접 연구개발에 참여해 만든 제품이다. 식품업계에서는 탁월한 식감과 고소한 맛 때문에 반찬용, 아이들 간식용, 술안주용 모두 잘 어울려 꾸준하게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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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록K 필리핀 잠재우다”
‘SBS도전 1000곡’을 통해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서록k(에버월드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15일부터 17일까지 예정되었던 세계3대 쇼핑몰인 필리핀의 “Mall of asia”공연에 나서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동남아는 물론 유럽과 아메리카대륙까지 강타하고 있는 k-pop의 열풍이 일고 있다고는 하지만 국내에서도 다소 생소한 서록k의 동남아 시장에 대한 도전은 다소무리가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가요계에서조차도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나 기우였음이 이번 공연을 통해 여실히 증명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서록k의 첫날공연인 15일 오후 4시 ‘Manila SM Mall’ (Mall of asia) 단독 콘서트가 있기 1시간 전부터 메인 홀 1층과 2층을 가득 메운 2천여명의 관객들은 서록k를 연호했고, 서록k의 2집 싱글앨범 타이틀곡인 ‘제발’과 ‘워더걸스’의 노바디로 이어지면서 관객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공연 후 싸인 공세에 한동안 홀을 빠져나오지 못할 정도의 인기를 실감하며 즐거운 비명을 지른 서록k는 둘째날 ‘iloilo SM Mall’(Mall of asia) 에서도 관객몰이에 성공했고 마지막날인 17일에는 필리핀의 유명 가스펠 싱어인 Francis jonathan의 콘서트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며 인기를 재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현지 언론들도 서록k에 대한 극찬과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일간지 iloilo는 특유의 가창력에 대한 기사를 보도하며 관심을 나타냈고 라디오방송으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아 출연하기도 했다.
이처럼 서록k의 해외무대 진출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는 가운데 필리핀 공연에 이어 8월 12일에는 괌 공연과 하와이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아이돌 그룹의 k-pop열풍에 이은 서록k의 돌풍도 한 여름 더위를 가셔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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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김은숙 작가 ‘시티홀’ 재조명…DVD 추가출시 요청 쇄도
얼마 전 종영한 에서 독고진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배우 차승원, 그리고 올해 으로 온 국민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김은숙 작가가 합심했던 전작 SBS(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2009년 4월 29일~2009년 7월 2일 방송종료, 수목드라마, 총 20부작)이 재조명되고 있다.
SBS은 차승원·김선아 주연의 지난 2009년 방영작으로, 최고의 콤비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감독이 이후로 내놓은 작품이었다. 말랑말랑한 로맨스만을 가볍게 다루기보다는 당시 시대적 상황도 잘 반영한 스토리전개를 통해 ‘명품 드라마’로 각광받으며, 수많은 폐인을 양산한 바 있었다. 김은숙 작가와 신우철 감독 콤비의 전작들보다 당시 시청률면에서는 부진했으나, 최근 차승원의 전작들이 다시금 주목받는 가운데 특히 은 팬들 사이에서 명실공히 웰메이드 드라마로 평가받으며 ‘다시 혹은 꼭 봐야 하는’ 추천 1순위 드라마로 떠올랐다.
배우 차승원은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역시 로맨스를 찍으니 반응이 폭발적이구나 싶었다. 때도 그랬다.”며 이 여심을 사로잡는 계기가 되었음을 전했다. 또한 “뒤늦은 나이에 출중한 두 작가(김은숙·홍자매 작가)를 만나 너무나 행복한 일들의 연속이다. 캐릭터를 잘 잡아주셔서 감사할 따름.”라고 이번 드라마뿐 아니라 의 김은숙 작가까지 언급하며 다시 한 번 감사함을 표현한 바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네티즌들의 개인소장을 위한 DVD 추가 발매 요청이 쇄도했다. 이에, SBS콘텐츠허브는 국내에 총 200세트를 추가 발매하기로 결정했고, 차주부터 예스24(www.yes24.com) 등 온라인서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DVD에는 배우들과 제작진들의 인터뷰 및 150여분의 끝장수다, NG장면 모음과 메이킹 영상, 에피소드 등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번외영상 아이템이 많아 팬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은 종영 당시 일본·대만·홍콩·태국·싱가포르 등에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출처: SBS콘텐츠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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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7일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 시청률
2011년 7월 17일 종영한 SBS 특별기획(신기생뎐)의 마지막회(52회) 시청률은 28.3%를 기록(전국가구기준)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임(전국 기준)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32.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임
2011년 1월 23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4%, 평균시청률(총 52회)은 17.3%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1년 7월 17일 방영한 52회(최종회)로 28.3%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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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서록k는 연구대상”
MC 이휘재와 장윤정, 방송 중 서록k의 끼에 혀 내둘러
10일(일요일)오전 8시 ‘SBS도전 1000곡‘은(155회, 통합 535회째)인기가수들이 황금열쇠를 놓고 벌이는 노래대결로 주말 아침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끌어 모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페밀리 위일청과 짝을 이뤄 출연한 서록k(’에버월드 엔터테인먼 소속)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도전 1000곡에는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오누이처럼 다정한 가요계 선후배인 위일청&서록k 등 모두 6팀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나 위일청씨의 실수로 준결승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서록k가 누군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서록k는 지난 2010년 KBS ‘배철수의 콘서트 7080’에 위일청과 함께 출연하는 등 지상파 방송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팬 층을 넓혀가고 있으나 아직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나간 직후 서록k의 소속사인 ‘에버월드 엔터테인먼트’에는 서록k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가창력의 소유자 서록k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지상파 방송들이 앞 다퉈 아이돌 그룹 위주의 제작에 치우쳐 대중들로부터 시선을 끌지 못했기 때문이지만 최근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가요계의 트랜드를 바꾸어 놓은 임재범, 김범수와 같이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독창적이고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는 계가가 될 것이라는 게 방송계의 분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콘서트로 잔뼈가 굵은 서록K가 왁스의 “오빠”를 부르며 현란한 춤솜씨를 보인데 이어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와 오렌지 캬라멜의 “아잉”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열창을 선보이자 “서록K에 대해서 연구해 보고 싶다”, “나는 가수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고 말할 정도로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실력파 가수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서록k는 지금까지 2장의 싱글앨범을 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 2010년 캐이블 TV OCN드라마 “신의퀴즈” ost 인 “너 없이는”을 부르며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 가수로 해외에서도 출연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
더욱이 서록k는 오는 7월 14일부터 필리핀 마닐라 소재 세계최대 쇼핑몰인 “Mall of asia”의 초청을 받아 마닐라를 시작으로 모두 2개 도시를 순회하는 해외 콘서트가 잡혀있어 베일에 싸였던 서록K에 대한 연예계의 관심 증폭으로 향후 방송활동과 해외 공연으로 상당히 바쁜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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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시티헌터’, 미국·홍콩·태국·베트남 선수출에 이어 캄보디아·미얀마 수출 쾌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 등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드라마스페셜(극본 황은경 최수진, 연출 진혁,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송)가 첫방송 전 미국·홍콩·태국·베트남에 선(先)수출된 데 이어, 캄보디아·미얀마에도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SBS는 검증 받은 탄탄한 스토리에, 등을 통해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진혁 감독 및 등을 집필한 황은경 작가 등 최고의 제작진과 이민호·박민영·이준혁·구하라 등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연기자들의 신선함과 김상중·천호진·김상호 등 중견 연기자들의 깊이있는 연기력이 더해져 웰메이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순항 중인 작품.
SBS의 해외유통을 진행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보통은 드라마가 방송된 후, 시청률 등 현지 반응을 보고 구매를 하는 것이 관례다. 하지만 는 시나리오 및 제작진, 배우들 면면이 일찍이 ‘웰메이드 드라마’로 판단되어 많은 국가에 선(先)수출됐다. 그리고 방송 후 반응도 좋은 편이라 해외 각국에서 러브콜을 계속해서 보내오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배우 이민호가 를 통해 해외에 많이 알려진 후 전작인 가 일본과 싱가포르 등에 판매되기도 했는데, 이번 를 통해 전작들이 다시 한 번 재조명 받게 될 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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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차승원 출연에 SBS고릴라 접속자 수 6배 상승 및 복근 공개 영상 1만건 조회
지난 27일 SBS에 차승원이 출연해, SBS고릴라(인터넷+스마트폰)에 평소보다 6배 많은 동시접속자가 청취 및 시청한 것으로 집계돼, 그야말로 ‘독고진 효과’를 실감케 했다.
SBS에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차승원이 출연해 드라마 에피소드도 공개하고, 청취자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SBS고릴라 접속자 수가 평균 접속자 수(평소 동시간대)보다 약 6배 정도 많이 몰렸다. 또한, 방송 외 영상으로 VJ가 직접 촬영한 ‘HOT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1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그야말로 ‘독고진(차승원) 효과’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HOT 영상’에서는 본방송 당시 살짝 공개했던 차승원 복근 근접촬영컷과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따라 부르는 귀여운 모습 등을 대공개해 “우리 차배우만 보면, 난 만사 다 극뽁~ 행복~”, “옆태도 훈훈, 정면도 훈훈, 목소리도 훈훈, 눈빛도 훈훈, 기럭지도 훈훈한 이 남자!!”, “꺄~~~~ 작가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요! 복근을 직접 만져보게 되다니!” 등으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차승원이 출연한 SBS 방송분 및 ‘HOT 영상’은 SBS고릴라 및 공식홈페이지(www.sbs.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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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맞아?!!!!! So Sexy~!!!!!
이지영이 프로필을 위해 촬영한 미공개 화보컷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한 이지영의 화보컷은 빅마마 시절의 이지영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180도 변신한 모습이다. 이 사람이 이지영이 맞나 싶을 정도로 도발적이고도 섹시한 모습이다.
이지영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며, 촬영 사진을 본 후에는 ‘내게도 이런 모습이?!!!! 낯설지만 재밌다’고 놀라워했다.
22일 자정에 발매된 이지영의 첫 정규 앨범 [Something NEW(섬띵뉴)]를 접한 많은 리스너들은 ‘역시 명품 보이스’, ‘빅마마 때부터 눈 여겨 봤었다’, ‘여름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다’, ‘짝!짝!짝!(박수소리)’ 등, 새로운 이지영에 대해 칭찬 일색의 댓글을 남기며 홀로 선 이지영에 대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정지찬의 위드유’,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 등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이지영은 라디오 및 방송 등을 통해 계속 활동을 할 예정이며, 방송 틈틈히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최할 자신의 첫 단독 솔로 공연 연습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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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매력적인 명품 저음의 뮤지션!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올 그녀의 노래가 시작된다!
국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실력파 그룹 빅마마 ‘이지영’의 첫 단독 콘서트 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홍대 상상마당에서 막을 올린다.
6월 22일 발매하는 첫 솔로 정규 앨범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첫번째 단독 콘서트이니만큼 팬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같이 즐기길 원하는 이지영의 바람대로 소극장에서 갖기로 했다.
외모 중심의 가수들이 한창 인기를 끌던 2003년, 당시 오직 가창력과 음악성에 승부를 건 빅마마는 데뷔 하자마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이지영은 청중에게 신뢰가을 주는 명품 저음으로 특히나 주목을 받았었다.
다섯장의 빅마마 정규앨범에 자작곡을 실으면서 작사, 작곡 실력을 쌓아온 이지영은 이번 앨범에서 전체 트랙의 반에 작사, 작곡에 참여함으로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보이며 차근차근 음악적 내실을 다졌기에 지금의 ‘솔로 가수 이지영’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번 소극장 공연에서는 정규 앨범의 곡들을 중심으로 기존 빅마마 시절의 개인 솔로곡들과 함께 이지영이 평소 좋아하던 노래들도 부를 예정이다.
또한 많은 대중들이 평소 즐겨 듣고 즐겨 부르던 팝도 선곡하여 직접 기타를 연주하는 등 기존에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지영의 첫 단독 공연 의 티켓은 6월 15일 수요일 오픈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