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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김아중 '캐치미', 해외 7개국 판매 '케미 폭발'
주원의 본격적인 첫 스크린 주연 데뷔작이 해외시장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올 겨울 단 하나의 로맨틱 코미디 한국영화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캐치미' 이야기는, 드라마의 연속 흥행 성공으로 일찌감치 한류 청춘스타로 자리매김한 주원이 자신의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 분)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 분)과 쫓고 쫓기면서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 영화다. 주원과 김아중의 케미가 단연 돋보이는 '캐치미'의 경우 국내에서는 '변호인' '용의자' 등 장르물의 힘에 밀려 다소 주춤한 상태지만 일본을 포함한 7개국에 판매하는 쾌거를 이뤄내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사에 의하면, “'캐치미'는 일본, 대만,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몽골 이렇게 아시아 7개국에 판매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캐치미'가 아시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흥미로운 스토리뿐만 아니라, 최강 케미 커플로 시선을 사로잡은 김아중, 주원 덕분”이라는 설명이다,
롯데시네마 해외 배급팀은 “‘캐치미’는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아시아권에서 인지도가 있는 로코퀸 ‘김아중’과 KBS ‘제빵왕 김탁구’ ‘굿 닥터’ 등으로 새로운 한류 스타로 떠오른 ‘주원’의 캐스팅으로 특히 아시아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있다. 대만과 몽골은 AFM(American Film Market)에서 판매가 확정됐고, 일본을 포함한 타지역은 최근 판매가 확정 됐다”고 밝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주목하고 있는 ‘캐치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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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 가족액터스와 계약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이 가족액터스(대표이사:양병용)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얼마 전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오지은은 밝고 순수하고 진솔한 모습으로 크게 어필하면서 2014년 최고의 핫 FA 시장의 핫이슈 배우였다.
배우 오지은은 SBS '드라마의 제왕'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성민아 역을 맡아 최시원과 함께 앙숙 커플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바 있다. KBS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광개토대왕’, MBC ‘이산’등에 출연한바 있고, 영화 ‘평행이론’, ‘불신지옥’에서도 활약한바 있다. 또한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 분위기를 타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가족액터스 양병용 대표는 “배우 오지은의 이미지는 순수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과 도시적이면서도 화려한 모습이 공존하는 이미지를 고루 갖췄다”면서, “그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이며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할 계획 중에 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면서 영입 소감을 밝혔다.
이에 오지은은 “가족액터스가 새로운 각오로 연기인생의 새로운 막을 함께 할 회사라고 믿고 신중히 선택한 만큼 나 또한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체계적인 시스템과 안정된 홍보력이 돋보이고 무엇보다 신선하고 젊은 패기와 열정에 매력이 느껴졌다. 애정 어린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액터스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박혁권, 김기방, 안미나, 하재숙, 문지윤, 김사권, 김정헌, 유주혜 등이 소속돼 있고, 얼마 전 윤종신, 김연우, 조정치, 하림, 박지윤(아나운서), 박지윤(가수), 김예림, 도대윤, 뮤지, 장재인, 퓨어킴 등이 소속되어있는 미스틱89와 MOU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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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은서, 가채도 가릴 수 없는 '인형미모'
사진출처/가족액터스
2013년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여배우 손은서가 SBS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이하 별그대) 촬영현장에서 포착됐다.
인형 같은 미모로 늘 화제에 오른 그녀는 이번엔 황진이 뺨치는 기녀 분장으로 네티즌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별그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별그대’에 특별 출연으로 문경을 찾은 손은서, 얼마전 영화 ‘창수>’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그녀를 눈여겨 본 장태유 감독이 직접 특별출연 부탁한 것이 인연이 돼 한걸음에 달려간 손은서는 촬영내내 눈부신 미모로 현장을 밝게 빛냈다는 후문이다.
밝은 미소와 눈부신 외모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영화 ‘창수’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중으로 알려졌다.
SBS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에 떨어진 외계남 도민준(김수현)과 한류여신이지만 왕싸가지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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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노수람, 이미숙에게 지적 당해
노수람 익살스런 연기로 시청자들 이목 이끌어내
▲사진/MBC '미스코리아' 캡처
지난 25일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후보들이 스파르타식 미스코리아 훈련에 돌입했다.
마애리(이미숙)는 미스코리아 수영복 심사의 핵심인 다리 라인을 잡기 위해 일명 '마애리 봉'을 등장시켰다. 후보들이 양 다리로 마애리 봉을 놓치지 않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와중에 노수람이 몸을 비틀면서까지 봉을 떨어트리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또한 마애리 봉을 떨어트린 후보들은 토끼 뜀을 하게 되는데 노수람은 시작하자 마자 중심을 잃고 넘어져 마애리에게 된통 지적질을 당하며 10회를 더 하게 되는 수모를 겪었다.
배우 이미숙은 호텔에서 마사지를 받는 장면에서 연기인생 최초로 민낯으로 등장해 극의 리얼리티를 살리는 대배우의 모습을 과감하게 보여줘 현장에 있던 스태프와 배우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한편 '미스코리아'는 제주 감귤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인대회의 막을 열고 후보자들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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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민낯공개 '광나는 피부'
배우 진세연이 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진세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메리크리스마스♡...전 이렇게 트리나 꾸미고 있답니다. 하하호호'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진세연은 귀여운 루돌프 머리띠를 착용하고 트리 앞에서 크리스마스 인증을 했다. 수수한 모습에 민낯인데도 빛나는 피부와 활짝 미소가 눈에 띈다.
배우 진세연은 현재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윤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세연 루돌프 머리띠 깜찍하네요!' '민낯인데 피부에서 광이나네요! 너무 예뻐요!'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네요!' 등 크리스마스 인증 사진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배우 진세연이 출연할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2014년 1월 1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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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정헌,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출처/가족액터스
지난 4월 육군 현역병으로 제대한 연기자 김정헌이 최근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활동을 재개한다.
2006년 M-NET ‘‘I AM A MODEL MEN’에서 2위로 입상하면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김정헌은 영화 ‘마마’ ‘열여덟 열아홉’, MBC 드라마 ‘남자를 믿었네’, KBS 단막극 ‘내 아내 네이트리의 첫사랑’ 에서 훈훈한 외모와 기럭지, 인상적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또한, KT올레, 메이플스토리, 미에로화이바, 설레임, NH농협, 맥도날드 등 각종 광고에 출연하면서 광고 대세 모델로 등극했다.
최근, 한류스타 강하니의 싱글앨범 ‘뚱뚱해도 난 좋아’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복귀를 알렸다.
김정헌은 “새로운 소속사를 통해서 인사드리게 돼 반갑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서 자주 인사드리겠다. 지켜봐달라”라는 말을 남겼다.
가족액터스의 양병용 대표는 “김정헌이 군에 있으면서도 연기자로의 마음가짐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몸 만들기와 연기공부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서, “연기생활의 제2의 포문을 함께 열어갈 생각이다. 재능이 많은 친구인 만큼 더욱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영입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정헌의 새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안미나, 박혁권, 하재숙, 김기방, 문지윤, 김사권, 유주혜 등이 소속돼 있고, 얼마 전 윤종신, 조정치, 하림, 김연우, 김예림, 뮤지, 도대윤, 박지윤(가수) ,박지윤,(아나운서), 장재인, 퓨어킴 등이 소속돼 있는 미스틱89와 MOU 체결을 통해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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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비키니, 메리크리스마스 ‘섹시산타변신’
걸그룹비키니 재인은 24일 자정 소속사 공식페이스북에 ‘올해도 비키니와 메리크리스마스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인은 산타모자에 크리스마스케익을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한 장의 사진에 검은색리본을 끈으로 묶고 연출하고 있어 산뜻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두장에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비키니 재인의 매력이 묻어있다.
최근 비키니는 새로운 객원멤버를 영입하면서 ‘윈터송’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고, ‘윈터송’은 시즌 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겨울에 느끼는 이색적인 비키니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재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재인 산타한테 크리스마스선물 받고싶다’ ‘재인 섹시한 산타로 변신했네. 잘 어울린다’ ‘비키니와 겨울 윈터송, 왠지 어울리고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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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영, KBS 단만극 ‘돌날’ 캐스팅
㈜얼반웍스이엔티(대표: 허건)는 소속 배우 김지영이 KBS 단막극 ‘돌날’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고 23일 밝혔다.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돌날’은 386세대의 애환을 다룬 내용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배우 김지영이 맡은 역할은 꿈보다는 안정적인 삶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40대 주부 ‘정숙’으로, 감정을 자극하는 관록의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KBS 드라마 스페셜 ‘돌날’은 ‘신데렐라 언니’를 연출한 김영조 PD가 맡았다. 2014년 1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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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람, 드라마 ‘미스코리아’서 강렬한 존재감 발산
MBC 새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 미모의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가운데 신인배우 노수람에 대한 관심이 SNS에서 뜨겁다.
신인배우 노수람은 이번 드라마 ‘미스코리아’를 통해 데뷔했다. 2회에서 얼마 되지 않은 분량에도 빼어난 미모로 SNS에서 캡처화면이 빠르게 전파되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노수람의 소속사 ㈜원트리즈뮤직 노종찬 대표는 “작은 역할에도 좋은 반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연기자의 의지가 큰 만큼 회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미스코리아’에서 노수람의 섹시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IMF시대를 배경으로 옛 향수를 자극하면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생계형 밀착 로맨틱 코미디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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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 우아한 섹시 카리스마 선보여
사진출처/에스콰이어
2013년 가장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여배우 신소율이 남성 전문 라이프 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우아 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블랙 카리스마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배우 신소율은 그간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보여줫던 모습과는 상반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연극을 한 이야기, 온라인 게임을 좋아해 게임 방송을 시작하게 된 에피소드 등을 들려주며 반전매력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었다.
진정한 배우로 전념하기 위해 여배우로써 겪어낸 이야기와 함께 그녀가 앞으로 가야하는 길에 대한 진진한 고민을 이번 에스콰이어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2013년 최고의 대세 배우로 자리한 신소율, 최근 SBS ‘못난이 주의보’에서 주연으로써 큰 활약을 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그녀는 현재 광고촬영과 화보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차기작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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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딸’ 배우 하재숙 패션의 완성 '머리핀'
사진출처/가족액터스
SBS 저녁 일일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 / 연출 조영광)의 배우 하재숙이 대본인증샷을 올린가운데, 씬마다 바뀌는 머리핀 인증샷도 함께 올려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SBS ‘잘 키운 딸 하나’ (이하 ‘잘딸’)에서 배우 하재숙이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에게 완벽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면서 안방극장의 숨은 재능꾼으로 사랑 받고 있다.
배우 하재숙이 맡은 장하명 역은 주인공 은성(박한별 분)의 큰 언니로, 발달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으로 먹을 것에 관심이 많고, 맛에 대한 세부적 기억력을 천부적으로 타고 났다. 이런 재능 덕분에 간장을 연구하는 은성(박한별 분)을 도와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극중 아스퍼거 증후군을 연기하고 있는 하재숙은 극의 캐릭터 설정을 이쁘고 블링블링한 핀을 좋아하는 컨셉을 잡아 매 씬마다 머리핀을 바꾸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각별히 쏟고 있다는 후문이다.
언제나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존재감으로 자신을 표출해내는 하재숙, 매일 저녁 그녀가 그리는 하명의 모습이 날마다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SBS ‘잘 키운 딸 하나’는 월-금 저녁 7시 20분에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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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부부 오나라-서동원, 현장사진 공개
사진출처/곰엔터테인먼트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에서 열연하고 있는 오나라, 서동원의 다정한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나라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 13일 세트 촬영때 찍은 사진으로, 극 중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오나라, 서동원은 대기 중에 찍힌 다양한 사진으로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 활짝 미소를 보여주는 모습 등 극 중 찰떡부부처럼 다정한 모습이다.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열혈 며느리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있는 오나라와 서동원은 극 중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고 있다.
시어머니 순애(차화연 분)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 오나라, 서동원 부부는 앞으로 강적 시어머니와 살면서 어떠한 일들이 생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대 연인보다 달콤한 황혼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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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조성하에게 ‘이혼’ 선언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왕수박이 고민중에게 이혼을 선언했다.
‘왕가네 식구들’ 33회 방송분 말미에 왕수박(오현경 분)은 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음에도 일을 핑계로 우대(이상훈 분)와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한다. 이때, 택배 배달을 온 민중(조성하 분)과 레스토랑 앞에서 마주치게 된다.
당황한 우대(이상훈 분)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자리를 뜨려고 하지만, 민중(조성하 분)이 우대를 향해 주먹을 날린다. 또한, 말리는 수박에게는 따귀를 때린다.
이어 수박(오현경 분)은 민중에게 “이혼해” 라는 말을 하자, 민중 또한 “그래, 이혼하자” 하면서 34회 방송이 마무리가 됐다.
그동안 잦은 싸움과 수박이의 짜증에도 이혼만은 안 된다던 민중(조성하 분)의 변한 태도에 제대로 한 방 먹은 수박(오현경 분)의 시련에 시청자들 또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외톨이가 되어도 당당하던 왕수박과 고민중은 과연 이혼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부동의 시청률 1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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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이대로 직진해도 괜찮을까?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첫사랑 허우대와의 사이가 들켰음에도 직진하는 왕수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32회 방송 분에서 우대(이상훈 분)와의 애정행각을 들킨 수박(오현경 분)은 33회 방송 분에서도 호박이에게 또 한 소리를 들었다.
호박(이태란 분)은 “당장 회사에 그만둬! 세상 별 남자 없어. 다 거기서 거기, 그 놈이 그 놈이야. 밖에서 사회생활 하다 보면 괜찮은 남자들 꽤있어. 저런 남자랑 사는 여자들은 얼마나 좋을까. 근데 그 부인들 만나보면 하나같이 똑같이 말해. 일주일만 살아봐요 한 달만 살아봐요. 언닌 그 놈하고 결혼 못한 게 한이 되겠지만 같이 살았음 벌써 이혼했을지도 몰라. 언니랑 안 맞는 사람이야. 언니, 난 언니랑 형부만큼은 나처럼 아픈 거 겪지 않았음 좋겠어”라면서 일침을 가했다.
이러한 일침에도 자신의 주장만 앞세우며 직진하는 수박(오현경 분)이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중지를 잃어버려 정신을 못 차리는 앙금(김혜숙 분)에게 분을 삭히지 못하는 수박은 아버지 왕봉(장용 분)에게 급기야 뺨까지 맞게 된다.
이에, 중지를 잃어버렸다 찾은 민중(조성하 분)도 수박(오현경 분)에게 회사 그만두고, 집에 있으라고 엄포를 놓았다. 하지만, 수박(오현경 분)은 “왜 나한테 윽박을 지르냐”면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줬다.
직진본능 왕수박에게 닥칠 크나큰 사건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며 2013년 국민 드라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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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김창기, 연말 콘서트 개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종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반쥴(BANJUL)에서 ‘순순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창기가 4곡의 신곡을 부를 것이라 밝혔다.
청춘의 자화상을 노래했던 그룹 ‘동물원’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김창기는 ‘널 사랑하겠어’, ‘그날들’, ‘기다려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수많은 명곡을 작곡했고 자신의 솔로 앨범도 꾸준히 발표 해온 바 있다.
이번 ‘순순한 콘서트’에서는 “2집이 너무 어둡고 무거워서 청중이 난해해 한다”면서, 청중이 느끼는, 그리고 김창기 스스로가 느끼고 깨달은 어두운 청춘의 무게를 덜어내고 ‘추억’을 더해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 위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젠 두렵지 않나요?’, ‘평범한 남자의 유치한 노래’, ‘참 오랜만이네’ 등 신곡들의 제목을 밝힌 김창기는 “내년 1월 중 이 신곡들로 구성된 EP앨범을 발표할 계획으로, 이번 콘서트를 찾는 관객을 위해 특별히 최초로 선공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슈퍼스타 K 출신 가수 김예림의 새 앨범 Her Voice에 실린 곡 ‘언제 진실이 중요했던 적 있었니’에 작사로 참여하는 등 꾸준히 음악활동을 펼쳐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김창기는 본인의 앨범뿐 아니라 타 아티스트와의 작업에도 큰 관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김창기의 신곡 4곡을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에서는 ‘시청 앞 지하철’, ‘혜화동’, ‘거리에서’, ‘그날들’, ‘기다려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등 ‘동물원’ 시절의 곡들 또한 부를 예정이다. 강승원, 박선주, 조동희, 이정렬 등의 게스트들의 노래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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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복수심’ 본격시동
사진출처/SBS ‘두 여자의 방’ 캡쳐
배우 박은혜가 주인공으로 활약하고 있는 SBS 일일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 (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의 시청률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sbs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이 결말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끌며 시청률 14.4%를 넘는 등 시청률 상승세가 돋보이고 있다.
현재까지 95회 방영 된 '두 여자의 방'은 회를 거듭할수록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극중 박은혜의 캐릭터가 본격적인 복수의 칼날을 꺼내면서 캐릭터의 성향이 바뀌는 것과 맞물려 박은혜의 활약이 재조명을 받고 있는 것.
희수(왕빛나 분)는 복자(김청 분)가 자신을 대신해 자수한 사실을 알고 복자를 빼내기 위해 방법을 강구한다. 한편 지섭(강지섭 분)은 경채(박은혜 분)에게 희수(왕빛나 분)가 증거를 없애기 위해 은채(김다예 분)를 납치 했다는 말을 듣는데....
이에 '두여자의방'을 본 네티즌들은 ‘두여자의방, 박은혜 활약 돋보이네요! 진짜 재밌어’ ‘두여자의방, 아침드라마에 빠질줄이야’ ‘두여자의방, 박은혜 이제 슬슬 시동거나요? 결말이 정말 궁금하다’면서 배우 박은혜의 연기변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은혜의 열연이 돋보이는 SBS ‘두 여자의 방’은 결말을 앞두고 흥미진진한 전개를 끌어내며 매일 아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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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 애니웨이’ 요조와 함께 하는 개봉기념 콘서트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오픈과 함께 11초 만에 매진되면서 전체 작품 중 3번째로 빠른 속도를 기록하고, 개봉 전 주말,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시사회 전석 매진, 심영섭 평론가와 이명신 디자이너, GEEK 김도훈 기자 GV까지 올 매진을 기록하며 올 겨울, 단 하나의 감각적인 사랑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로렌스 애니웨이’가 19일 개봉한다.개봉과 함께 대표적인 여성 아티스트 요조와 함께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이날 저녁 7시 아트나인에서 요조와 함께 하는 개봉기념 미니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소설을 쓰는 교사 로렌스와 그의 정열적인 피앙세 프레드의 10년에 걸친 특별한 사랑의 연대기를 아름답고 감각적으로 그린 ‘로렌스 애니웨이’는 개봉 전부터 On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출신의 디자이너 이명신의 브랜드 ‘로우클래식’과의 콜라보레이션 화보 및 영상을 제작하고, 고양이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폴’과 함께 한 콜라보레이션 포스터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요조’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남녀공룡’이 작곡하고 요조가 부른 ‘This Means Goodbye’ 라는 곡으로 인디레이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이다.몽환적이면서도 쓸쓸함이 느껴지는 요조의 음색은 ‘로렌스 애니웨이’의 감성적이고 독특한 영상과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독특한 영상미를 만들어낸다. 특히, 이 영화의 감독인 자비에 돌란은 이전 작품 ‘나는 엄마를 죽였다’ ‘하트비트’ 등을 통해 일찌감치 감각적인 스타일을 인정받았던 바, 마치 팝 아트를 보는 듯한 자비에 돌란의 강렬한 색감과 이미지의 대비는 10년에 걸쳐 만나고 헤어지는 두 남녀의 모습을 한층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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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박건형 ‘라디오스타’ 출연…안방 초토화
故김광석 탄생 50주년 기념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의 연출을 맡은 장진 감독을 필두로 박건형, 김슬기가 18일 밤 11시 15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날 ‘라디오스타’에는 장진 감독, 박건형, 김슬기까지 ‘디셈버’ 팀을 비롯, 김연우가 합세해 ‘집착남들의 수다’ 컨셉으로 진행 됐다. 특히 이 네 명은 서울예대 동문출신이자 연예계를 개성과 실력으로 주름잡는 능력자들이기에 방송 내내 넘치는 예능감을 발산했다.장진 감독은 “박건형이 ‘디셈버’ 대본을 보고 이것 저것 의견을 주길래, 다른 작품들에도 의견을 많이 주는 줄 알았다.”는말로그와대결의포문을열었다.박건형도 “학교 다니던 시절 전설적 존재였던 장진 감독과 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는데, ‘이 분이 좀 서투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지지않고 독설을 뿜어냈다.두 사람은 방송 내내 팽팽한 기싸움으로 라스 DJ들을 만족시켰는데, 이렇게 편안한 토크를 할 수 있었던 데에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뮤지컬 현장에서 가장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디셈버’를 통해 첫 뮤지컬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른 김슬기는 의외의 얌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국민욕동생 타이틀로 인기를 얻은 김슬기는 “욕을 해도 즐거운 상황일 때 구수함을 전하기 위해 욕을 한다.”면서 본인만의좌우명을밝혔다. 첫 공중파 예능 출연 때문에 다소 얌전해 보였던 김슬기는 자우림의 ‘샤이닝’을 부를 때에는 타고난 꿀성대로 한 밤의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만들며 숨겨온 실력을 발휘했다.박건형은 ‘디셈버’를 주도하는 남자 주인공답게 라디오스타에서도 말 하는 것 마다 빵빵 터트리면서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다. 그는 변태를 맨 손으로 잡은 사연부터, 학창시절 바지를 벗고 운전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살신성인(?) 정신을 선보였다.또 인생의 모토가 ‘겸손’이라는 말로 단번에 ‘박겸손’씨로 등극했고 출연했던 뮤지컬 ‘헤드윅’의 한 장면까지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출연한 김연우는 故김광석 50주년을 맞아 ‘사랑했지만’으로 엔딩송을 장식했다.이 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얼마 후면 다가올 ‘故김광석 50주년’을 맞아 ‘디셈버’를 추천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 됐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디셈버’팀은 최강 팀웍을 예상하게 하는 각종 폭로전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잡았을 뿐만 아니라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방송이 끝나자 마자 실시간 검색 순위에는 장진 감독, 김슬기, 박건형이 나란히 진입했다. SNS의 반응은 더욱 뜨거웠다. ‘박건형, 이렇게 웃긴 사람 이었어?’ ‘건촤를 라디오스타에서 보게 될 줄이야. <디셈버>에서도 한껏 웃을 수 있겠다’ ‘장진 감독이랑 박건형이랑 진짜 친한가 보네. 서로 옥신각신 귀엽다.”, “장진 감독 독설에서 김슬기를 아끼는 게 느껴진다’ ‘김슬기 그렇게 안 봤는데, 진짜 노래 잘한다. 왜 뮤지컬에 캐스팅 됐는지 이해가 되네.’ 등의 반응들을 나타냈다.한편 장진 감독이 연출을 맡고 박건형, 김슬기 외에도 김준수, 오소연 등이 출연한 ‘디셈버’는 지난 1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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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배우 김정태 500명 아동의 산타 되다
사진설명/18일 오후 부산의 한 키즈카페에서 김정태 홍보대사가 아동들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 대형 케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정태 홍보대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2013 산타원정대 캠페인에 참여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했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8일 오후 2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정문광장에서 ‘제7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행사를 실시했다.올해는 특히 배우 김정태(배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홍보대사)가 홍보산타로 참여해 산타원정대원 100여명과 함께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광장에서 직접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고 초록우산 드림합창단 친구들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했다.또한 티오비보 키즈카페에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드는 파티시간도 가지며 부산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물했다.이날 배우 김정태와 함께 부산광역시 백운현 정무특보, 부산광역시 임혜경 교육감, 부산항만공사 임기택 사장,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조창현 점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동석 부산후원회장 등이 참석했다.제7회 초록우산 산타원정대에서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점장 조창현)을 비롯한 30여개의 기업에서 후원해 만들어진 목도리, 책가방, 과자세트 등 15만원 상당의 선물 500개가 부산지역 16개 구군 아동에게 전달됐다.또한 직접 소원을 적어 보낸 아동 400여명 중 선정된 156명의 아동의 소원을 이뤄줄 선물금 7,050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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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도연, 화보 공개
대한민국이 외면한 756일 간의 충격적인 기록을 그린 감동 실화 ‘집으로 가는 길’의 전도연이 하이컷 화보를 통해 꾸미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순수한 모습을 공개했다.
올 겨울 단 하나의 가족영화로 입소문을 타면서 개봉 2주차 높은 관객수를 유지하고 있는 ‘집으로 가는 길’에서 가족과 떨어져 외딴 섬 감옥에 수감돼 2년간 고통을 겪는 평범한 주부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한 전도연이 하이컷 화보를 통해 23년차 여배우의 내공을 보여줬다.
지난 2004년 실제로 벌어진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집으로 가는 길’에서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노메이크업에 다듬지 않은 눈썹, 흙투성이에 헝클어진 머리 스타일도 마다치 않은 전도연은 극중 상황에 따라 점점 초췌해가는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하이컷 화보에서 전도연은 화장기 거의 없는 깨끗한 얼굴과 자연스럽게 빗어 올린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면서 담백한 매력을 발산한 것은 물론 여성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의상에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얼굴, 한이 서린 듯한 눈빛, 행복이 가득 담긴 미소 등의 섬세한 내면 연기와 나른한 포즈가 어우러져 고혹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국영화계에 거세게 불고 있는 ‘남풍’에 맞서는 ‘독보적인 여배우’ 전도연은 ‘집으로 가는 길’을 관람한 관객들로부터 “최고의 명연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역시 전도연은 명불허전이다”, “은 전도연의 연기만으로도 티켓 값이 아깝지 않은 영화” 등 극찬 세례를 받으며 40대 여성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