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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김사권, 상의탈의 '귀요미 마초'
사진출처/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캡쳐
훈남배우 김사권이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후속작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 이하 ‘우사수’)에서 강렬한 첫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극중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활약중인 김유미의 남자로 분한 김사권, 첫 등장에서 김유미와의 침대씬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로 귀여운 눈웃음과 말투로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다.
그동안 반듯한 훈남의 이미지를 연기했던 김사권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깐깐하고 치사한 나쁜 남자로 변신할 예정이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MBC '내 이름은 김삼순'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의 작품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하고 세련된 연출로 정평이 난 김윤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좌충우돌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반전이 담긴 유쾌하고 통쾌한 드라마다. 이 드라마에서는 세 여자의 성장을 통해 그녀들이 기대하는 판타지 그리고 일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릴 예정이다.
현재, 김사권은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왕경태로 분해 주연으로 활약 중으로 앞으로 그가 그려갈 ‘우사수;의 조피디의 역할은 과연 어떠한 모습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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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며느리 오나라, 시어머니에게 선물 공세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
5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28회 방송분에서 며느리 오나라는 시어머니에게 선물 공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꿍꿍이 가득한 지영(오나라 분)은 “어머니한테 받은 천만원에서 투자 좀 하자고, 이 정도 투자는 해야 뻥튀기가 되지” “어머니 금고를 열려면 이 정도는 쏴야 해” 라면서 본격적으로 어머니의 금고를 탐하는 모습이 보여줬다.
이어, 매트를 선물하는 지영은 “저희들 들어와 살게 해주셨는데 뭔가 보답해야겠다 싶어서요”라면서 천연덕스럽게 말하자, 순애(차화연 분)는 “혹시 이거 뇌물 아냐?”면서 지영의 꿍꿍이를 알아챈 듯한 질문을 했다.
또한, 남편 병주(서동원 분) “뇌물이라는 소리에 함부로 얘기도 못 꺼내게 생겼어”라면서 불안감을 드러내자, 지영은 “걱정마. 한 박자 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돼”라면서 굴하지 않는 당당함을 보여줬다.
한편, 찰떡궁합의 호흡을 자랑하고 있는 지영, 병주 부부의 모습이 기대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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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철없는 행동에 집안 ‘풍비박산’ 예고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허우대에게 곧 사기 당할 왕수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가네 식구들’ 38회 방송분에서 우대(이상훈 분)의 사무실에 간 수박(오현경 분)은 다짜고짜 “내 돈 어떻게 됐어?”라고 묻자, 우대는 “일주일만 더 버티자. 그 대신 세배야”라면서 능청을 떤다. 또한, 우대는 “극비사항”이라면서, “자기가 봐줘야 될 친구없어?” 투자를 끼워주겠다“면서 수박을 꼬여낸다.
이에, 솔깃한 수박은 바로 앙금(김해숙 분)과 호박(이태란 분)에게 “무조건 두배. 뻥튀기도 이런 뻥튀기가 없어”라면서 투자를 권유했다. 그러자 앙금은 “너 집 잡히고 대출받으면 되겠다”라면서 호박을 꾀자, 수박은 “생각 있으면 말해. 일주일밖에 시간없대”라면서 서둘렀다.
수박이의 이런 철없는 행동으로 얼마나 큰 파장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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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그룹 부활 김재희, ‘사랑할수록’으로 또다시 부활
록그룹 부활의 김재희가 오는 11일 대학로 아름다운극장에서 소극장 미니콘서트를 개최한다.
요즘 화제인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도 다시 조명되고 있는 사랑할수록, 소나기의 주인공 김재희는 ‘해질 무렵 한시간’이란 제목으로 팬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기존의 콘서트형식에서 벗어나 해질 무렵 한시간정도의 어쩌면 이것도 저것도 하기에는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 이 시간을 함께 노래하고 토크 하는 따뜻하고 이쁜 토크형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의 사연을 익명의 편지로 받아 함께 나누고 즐기면서 노래도 듣는 신개념 쌍방향 토크형 콘서트로, 이번콘서트가 끝나면 오는 17일 창원에서 ‘해질 무렵 한 시간’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편, 가수 김재희는 지난해 10월에 불후의 명곡을 통해 재기에 확실히 성공을 했다. 올해는 밴드를 결성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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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트리플 크라운’ 달성 후 부산 단독 콘서트 상륙
오는 2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되는 남성 아이돌그룹 비원에이포(B1A4)의 세 번째 단독콘서트가 티켓 오픈 당일 모두 매진됐다. 이로써 한국에서 열린 3개의 단독 콘서트를 모두 매진시키면서 공연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한 B1A4는 그 여세를 몰아 부산에서의 단독 콘서트도 준비 중 이다.데뷔 3년 차인 B1A4는 훈훈한 이미지와 자체 프로듀싱 실력 등 독보적 아이덴티티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남성 그룹은, 데뷔 단 500일 만에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오픈 당일 매진 시키며 공연계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또한 한국뿐 아니라 일본 공연까지 전회 매진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지난해 12월 26일 오후 8시 '2014 B1A4 CONCERT' 티켓 오픈 당시에도 예매사이트 트래픽 최고 기록을 달성, 서버가 휘청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해 B1A4의 위력을 엿볼 수 있었다.오는 3월 개최되는 B1A4의 첫 부산 단독 콘서트에서는 밴드 라이브로 그 동안 아껴두었던 수록곡들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으로, 올 1월 발매를 앞 둔 신곡들까지 만나 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의 기대를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한편, B1A4의 첫번재 부산 단독 콘서트 'THE CLASS'는 오는 3월 1일 KBS부산홀 에서 만나 볼 수 있고,티켓 오픈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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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성규 감독, 생명의 강 갠지스에서 진정한 안식
지난해 12월 13일 고인이 된 영화 ‘시바, 인생을 던져’ 이성규 감독의 유골 일부가 지난 2일 인도에서 생명의 강, 성스러운 강으로 불려지는 갠지스강에 뿌려졌다.이성규 감독이 운명을 달리한 지난 해 12월 13일 이미 인도에서는 바라나시의 라가카페에 감독을 위한 분향소가 설치됐고, 이틀 후 발인이 있었던 15일에는 흙으로 감독을 대신한 가체(假體)를 만들고 밀가루로 만든 상여에 얹혀 화장함으로써 힌두교식 장례를 거행한 바 있다.유족과 지인들은 “갠지스 강에 가고 싶다”던 감독의 유지를 받들어 감독의 발인 후 화장한 유골의 뼈가루를 일부 남겨두고, 인도에서 의식을 마친 가체(假體)와 합친 후 지난 2일 갠지스강에서 뿌렸다.이어 3일에는 인도 바라나시의 갠지스 강가에서 매일 저녁 벌어지는 힌두교 제사의식인 ‘뿌자’ 행사를 치뤘다. ‘뿌자’는 인도인들이 신과의 의사 소통을 위해 매일 행하는 의식으로, 세속을 초월해 신의 세계로 들어가고자 하는 수단이자 천상의 신에게 기도를 바치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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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강동원에게 수줍은 러브콜?!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생방 출연2014년, 새해를 여는 국민코미디 ‘수상한 그녀’에서 국민 꽃처녀 '오두리'역으로 돌아온 심은경이 지난 3일 저녁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해 ‘절친’ DJ배철수와 찰떡궁합 입담을 과시했다.‘수상한 그녀’는스무살꽃처녀(심은경)의 몸으로 돌아간 욕쟁이 칠순 할매(나문희)가 난생 처음 누리게 된 빛나는 전성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치명적 매력을 지닌 전대미문의 캐릭터 ‘오두리’역을 맡은 심은경은 지난 2010년에 이어 약 4년 만에 새해 첫 게스트로,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찾았다.“’광해’에서 심은경양의 연기를 인상 깊게 봤다. 이병헌보다 돋보였다”는 배철수의 말에, 심은경은 쑥스러워 하면서 “개인적으로는이병헌, 류승룡 선배님 보다는 배철수 선생님이 이상형”라고 밝혀 DJ 배철수를 미소 짓게 했다. 앞으로 같이 연기해보고 싶은 남자배우를 묻는 질문에는 꽃미남 배우 강동원을 수줍게 꼽으면서 스무살 다운 풋풋한 매력을 과시했다.‘수상한 그녀’의 삽입곡이기도 한 고전 명곡 ‘나성에 가면’을 직접 선곡한 그녀는”“배우말고도전해보고싶은분야는?”이라는질문에“실제로도음악을너무좋아하고늘영감을주는매개체이다. 이번 작품에서도 춤과 노래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았다. 디제잉, 기타 연주 등 많이 배우고 있는데, 막상 해보니 정말 어려웠다”면서 음악에대한남다른애정과깊이있는소견을밝히기도했다.청취자들의 쏟아지는 질문에 성심 성의껏 진솔한 답변을 한 심은경은 “좋은 영화를 볼 때마다 롤모델이 바뀌는 것 같다. 모든 영화, 모든 배우들이 롤모델이다”라며성숙한여배우로서의면모를보이기도했다.‘겸손한 심은경양 오늘부터 팬 할랍니다’ ‘철수아저씨의 심은경양 사랑이야 뭐..’ ‘심은경양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본다!’ ‘예고편이 진짜 재밌네요!’ 등 실시간으로 댓글과 문자가 쇄도한 가운데,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오르면서 온라인 마저 후끈 달군 심은경은 “’수상한그녀’는 예고편이 다가 아니다. 본편이 훨씬 재미있는 저희 영화 많이 기대해달라”면서, 애교만점홍보멘트를잊지않았다. 이에 배철수는 “계속승승장구하길바란다”며진심어린멘트로응원했다.한편, 풋풋한 입담으로 주말 저녁 라디오 청취자들을 사로잡은 심은경의 치명적인 매력은 오는 22일 ‘수상한 그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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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조성하, 이혼 '후회 없는 선택?'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왕수박과 고민중의 본격적인 이혼 이야기가 그려졌다.‘왕가네 식구들’ 37회 방송분에서 수박(오현경 분)과 민중(조성하 분)은 이혼하러 법원에 간다. 수박(오현경 분)은 “뭘 삼 개월씩이나 걸려? 복잡하고 귀찮아서 어디 이혼해 먹겠어? 무도 단칼에 탁 잘라야지, 자르다 말면 얼마나 찝찝한데. 이런 경우는 이혼한 거야, 안 한거야?”라면서 어이없는 질문을 민중(조성하 분)에게 한다. 대답이 없는 민중에게 “법적으론 아니어도 우린 한 걸로 쳐. 그럼” 뻔뻔한 소리를 했다.또한, 수박(오현경 분)은 “양육비랑 애 키운 값, 법원에서 약속한 거니까 짤 없이 지켜. 질질 안 끌고 바로 이혼해줘서 고맙고. 엄마 아부지한테 딴소리 안 해서 고마워. 어디 가서 밥 먹고 갈까? 내가 쏠게”라면서 쿨 해도 너무나 쿨 한 모습을 보여줬다.수박이의 이혼소식에 호박(이태란)과 앙금(김해숙 분)의 타박에도 굴하지 않고 이혼 후에 팔자 활짝 필 거고, 금방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수박이의 모습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시청률 40% 돌파로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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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오나라, 시어머니 차화연 페이스에 말리나?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4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27회 방송분에서 시어머니 순애의 그 분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보여졌다.시어머니 순애(차화연 분)의 집 입성을 앞둔 며느리 지영(오나라 분)은 순애에게 월급 통장을 빼앗긴다. 월급 통장을 내미는 지영에게 “아이고 잔액 참 많다”라면서 쓴소리를 하는 순애.이어, 머쓱한 지영은 “보험 들어가고 적금 들고 잔액이 남아 있을 새가 없어요”라면서 굴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모습이 보여줬지만, 어머니의 페이스에 말려 자신들이 도리어 당할 것 같다는 느낌에 영 찝찝함을 느낀다.또한, 남편 병주(서동원 분)와 지영의 대화에서 시어머니의 그 분에 대해서 알아보자며 지영은 역시 큰소리를 쳤다.이에, 지영은 순애가 씻으러 간 사이에 안방에 들어가 순애의 전화기를 염탐한다. 대담하게 통화목록을 살펴 선생님의 전화번호를 자기 휴대전화에 저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한편, 순애의 그 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영, 병주 부부의 모습이 기대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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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이스트’, 송일국-윤주희 캐스팅
사진/배우 윤주희절정에 이르면 살아 움직이는 치명적 타투로 치밀한 복수를 그린 감각 스릴러 ‘타투이스트’가 송일국, 윤주희의 캐스팅을 확정했다.영화 ‘타투이스트’는 절정에 이르면 살아 움직이는 치명적 타투로 치밀한 복수를 그려낸 감각 스릴러로 9년 만 스크린 복귀를 선포한 송일국과 브라운관을 넘어 첫 영화 주연을 맡은 윤주희의 최강 조합 캐스팅을 확정했다.‘작업계의 넘버원 매력남’으로 대한민국 여심을 사로잡았던 영화 ‘작업의 정석’ 이후 9년 만에 본격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송일국은 ‘타투이스트’에서 냉혈한의 연쇄살인마 ‘한지순’ 역을 맡았다. 젠틀한 이미지 뒤에 무서운 살인 본능을 숨긴 채 차가운 카리스마를 뿜어낼 그의 활약은 원조 연기 본좌의 새로운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이와 함께 지울 수 없는 과거의 상처를 가진 미모의 타투이스트 ‘조수나’ 역에는 윤주희가 캐스팅됐다. OCN ‘신의 퀴즈’ 시리즈에서 강단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윤주희의 연기 변신과 함께 첫 주연 영화 ‘타투이스트’에서 송일국과 어떤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지 기대가 모인다.또한 ‘조수나’의 친구이자 육감적인 호스티스 ‘구찌’ 역은 배우 서영이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타투이스트’는 독립 장편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파격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으면서 제 10회 전주 국제 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테살로니키(그리스) 국제 영화제 예술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의형제’부터 ‘최종병기 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그리고 최근 극장가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감동 실화 ‘집으로 가는 길’까지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갖춘 작품들을 선보여 온 영화사 (주)다세포클럽이 영화 ‘타투이스트’ 제작에 나섰다.한편, 송일국, 윤주희 최강 조합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감각 스릴러 ‘타투이스트’는 오는 2월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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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2014년 가장 HOT한 캐스팅 라인업 공개
사진/박세영주간 조회수 400만이라는 경이적인 광클릭을 끌어낸 화제의 웹툰 ‘패션왕’을 원작으로 한 영화 ‘패션왕’의 HOT한 캐스팅 라인을 공개했다.‘패션’을 활용한 재기 발랄한 스토리와 강력한 유머, 그리고 인상적인 그림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웹툰 ‘패션왕’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014년 가장 핫 한 캐스팅 라인을 발표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영화 ‘패션왕’은 같은 반 얼짱 여학생에게 잘 보이기 위해 ‘패션’에 눈을 뜨면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고등학생 ‘우기명’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톡톡 튀는 스토리만큼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영화 ‘패션왕’의 주인공 ‘우기명’ 역에는 영화와 TV드라마, 그리고 뮤지컬까지 접수한 주원이 맡았고, ‘우기명’의 마음을 단번에 앗아간 얼짱 ‘혜진’ 역에는 드라마 ‘학교’에 이어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에 합류해 더욱 주목받고 있는 신예스타 박세영이, 그리고 ‘우기명’을 은근슬쩍 짝사랑하며 예뻐지고 싶어하는 같은반 친구 ‘은진’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가 맡았다.또 ‘우기명’과 최고의 대결을 펼치는 인물이자 일명 학교 ‘짱’인 ‘원호’에는 모델출신이자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의 남동생 역으로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안재현이 맡았고, ‘우기명’에게 패션의 진정한 ‘간지’를 알려주는 ‘남정’역에는 개성파 배우 김성오가 낙점됐다.‘작업의 정석’을 연출 했던 오기환 감독은 이번 ‘패션왕’의 메가폰을 잡으면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스타들과 함께 하게 되어 벌써부터 설레인다. 그리고 최고의 웹툰 ‘패션왕’을 영화로 만들게 되어 기쁘다.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인만큼 원작의 재미를 영화적으로 잘 담아낼 것이다.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촬영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화 ‘패션왕’은 올해 1월 크랭크인,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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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나-이창욱, 러브모드 본격시동 “아침 활력을 책임진다”
사진출처/가족액터스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이계준)에서 배우 안미나와 이창욱이 재기발랄한 커플샷을 안미나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했다.
극중 패션그룹 BH의 연구사원인 미진(안미나 분)과 현수(이창욱 분)의 극중 러브모드가 급진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배우 안미나와 이창욱의 촬영장 뒷모습 사진이 공개, ‘내 손을 잡아’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이창욱의 핸드폰으로 셀카놀이를 하면서 일명 소두놀이라고 하는 사진 촬영법으로 즐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 아침 출근길 직장인들의 활력요소 역할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매회 존재감 확실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안미나와 이창욱은 ‘내 손을 잡아’의 중심 축을 이끌면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안미나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는 엄마를 죽인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고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와 사랑, 그리고 성공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로 매일 아침 7시50분 MBC를 통해 방송되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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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이연희, 노수람 가슴성형 소식에 귀 쫑긋
사진/MBC '미스코리아‘ 캡쳐
인신공격 끝에 남아있는 건 양손에 쥐어진 머리카락 한 움큼뿐.1일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에서는 양대 라이벌 양춘자(홍지민 분)와 마애리(이미숙 분)이 각자의 제자들과 목욕탕에서 마주쳤다. 이들은 서로 잘남을 뽐내 보이는 와중 서로의 외모를 깎아 내리면서 신경전을 벌였다.노수람이 강한나에게 얼굴을 “사과처럼 잘 돌려 깎았다”는 빈정대는 말에 하연주가 노수람에게 “너는 가슴에 식염수 넣었냐”고 지적하자 노수람은 당당하게 “실리콘 넣었다”며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자신의 빈약한 가슴을 콤플렉스로 여기던 오지영은 구석에서 움츠려 있으면서도 흥미진진하게 얘기를 들었다.양춘자와 마애리의 제자들간에 막말이 오가는 때에 마애리가 뒤늦게 등장했다. 오지영(이연희 분)을 먼저 낚아챈 마애리에게 분해 있던 양춘자는 구석에서 눈치만 보고 있던 오지영을 끌어내 몸을 이리저리 만지면서 “빈약한 가슴을 김혜수처럼 만들어주겠다”면서 꼬드겼다.이에 신경이 날카로워진 마애리는 양춘자에게 “내 노하우 훔쳐다가 약장수처럼 팔아대는 꼴”이라면서 그녀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양춘자는 참다못해 마애리의 머리끄덩이를 잡아 달렸다. 이에 양측 미용실 미스코리아 준비생들도 서로에게 달려들면서 타월하나만 걸친 채 목욕탕에서 패싸움을 하는 웃지 못할 장면이 연출됐다.한편 마원장의 본격적인 3종 특훈을 시작으로 오지영과 김재희가 경쟁 구조를 그리고 있는 가운데, 예고편에서 나온 것처럼 오지영이 가슴확대수술을 하는지의 여부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MBC 드라마 ‘미스코리아’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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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 MBC ‘제왕의 딸, 수백향’ 출연
배우 오대환이 MBC 일일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황진영 극본, 이상엽 연출)에 출연한다.
백제 무령왕의 딸 수백향의 일대기를 다룬 ‘제왕의 딸, 수백향’은 설난(서현진 분)과 설희(서우 분) 두 여인의 엇갈린 운명과 사랑이야기를 담아 현재 자체시청률 10%를 갈아치우면서 로맨스 사극의 대표주자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오대환은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서우의 사주로 서현진을 감시하는 두목역으로 출연해 극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했다. 포악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노름빚에 시달리고 부하보다 모자라 보이는 허술한 두목역으로 극의 중간 중간 웃음 포인트를 살렸다.
오대환은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빛나는 조연으로 여러 차례 이름을 알려왔다. 드라마 ‘구암허준’, ‘프로포즈 대작전’ 영화 ‘감기’, ‘몽타주’, ‘부러진 화살’, ‘카운트다운’과 뮤지컬 ‘밀당의 탄생’, ‘전국노래자랑’, ‘온에어’ 외 다수의 작품에서 오랜 기간 브라운관과 무대를 오가면서 연기 경험을 쌓아 내공 있는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그는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또 한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한편 서현진과 명농(조현재 분)이 이름 모를 살수들에게 납치되면서 새로운 위기가 찾아온 MBC ‘제왕의 딸, 수백향’은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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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전 남편 외도사실 '분노폭발'
사진출처/KBS 1TV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 화면 캡쳐
정시아가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연출 이덕건) 에서 재결합을 결심했던 전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고 다시 갈라서기로 결정 했다. 그리고 이주현과의 로맨스는 다시 시작될 기미가 보였으나, 뜻밖의 상황으로 또 다른 사실이 밝혀지면서 앞으로 펼쳐질 둘 사이의 관계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철없고 억척스러운 이혼녀이지만 마음만은 소녀인 아줌마 ‘공정자’로 연기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정시아가 전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고 재결합을 하지 않기로 했다.
30일 방송에서 ‘정자’는 가족들이 모두 있는 자리에서 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이미 결혼 한 상태라는 걸 숨긴 채 재결합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돈을 요구했던 사실을 폭로하면서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전 남편 역시 ‘정자’에게도 다른 남자가 있다며 ‘진아’를 자신이 키우겠다고 맞불을 놓지만, 변호사인 ‘수임’(황선희)이 정식으로 양육권을 신청하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이자 이내 줄행랑을 치고 만다. 또 다시 상처를 입은 ‘정자’는 ‘성훈’(김지훈)과 ‘진아’(신비)에게 미안하다며 울먹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정자’는 자신을 찾아온 ‘세준’에게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재결합을 결심했지만 모든 것이 틀어진 지금의 상황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세준’은 그러한 ‘정자’를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이제 그녀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도 되는지 조심스레 물어본다. 둘 사이에 다시 한 번 설레는 감정을 공유하려는 순간, ‘세준’은 ‘성훈’이 ‘정자’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전 남편과의 재결합 해프닝 이후, 다시 시작될 것만 같았던 ‘세준’과의 로맨스에 또 다른 장애물로 등장한 ‘성훈’의 정체가 둘 사이의 연애전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번의 결혼 실패 이후 찾아온 새로운 사랑에 가슴 설레는 철없는 이혼녀 ‘공정자’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정시아의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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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박 오현경, “많이 사랑해주세요” 활짝미소
사진출처/곰엔터테인먼트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에서 왕수박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현경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지난 30일 ‘왕가네 식구들’ 야외촬영 현장에서 찍은 활짝 미소와 함께 손 하트를 그려보이면서 새해맞이 인증사진을 공개한 것.
이어 오현경은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4년에는 착해지는 왕수박을 만날 수 있으니 수박이 너무 미워하지 말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수박이가 착해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연기하겠습니다. 왕가네 식구들 끝까지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새해 인사말을 남겼다.
‘왕가네 식구들’ 36회에서 왕수박(오현경 분)이 고민중(조성하 분)에게 적반하장 이혼을 요구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시청률 40% 돌파로 국민드라마 반열에 오른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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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깜찍한 스마일 새해인사 ‘해피 뉴 이어’
사진출처/얼리버드ENT
배우 진세연이 새해 인사와 함께 새해 인사 인증 샷을 공개했다.
31일 오전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내 볼살만큼’ ‘스마일’ ‘해피뉴이어’라는 글귀를 보드판에 작성해 새해 인사 인증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깜찍하게 옆으로 묶은 머리와 빛나는 민낯 피부가 눈에 띈다. 스마일이라는 글귀에 맞게 활짝 웃음을 지은 모습이 인상 깊다.
배우 진세연은 현재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하 감격시대)’에서 주인공 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윤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이다.
배우 진세연이 여주인공으로 출연할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오는 2014년 1월 1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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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 “모두 부자되세요~”
대한민국의 대표 여배우 김정은이 새해인사를 전해왔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인기리에 종영한 tn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 (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 배우 김정은이 광고계 뮤즈로 있던 시절 한 카드 광고사의 ‘부자되세요’ CF가 삽입 영상으로 삽입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이 추억에 젖어 든 가운데 우리나라 대표 여배우 김정은이 팬들을 위해 새해인사를 전해온 것.
최근 새로운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대표 손지현)로 이적한 배우 김정은은 “여러분 2014년엔 모두 부자 되세요! 정은이가 항상 기도 하겠습니다!” 라면서 팬들을 위한 멘트를 전해왔다.
한편, 배우 김정은은 지난 22일 송년특집 SBS 스페셜 ‘기적을 만든 아이들-꿈의 오케스트라’에서 내레이션을 맡으면서, 부드러우면서도 나직한 목소리, 정확한 전달력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이목을 끈바 있다.
또한, 필리핀 이재민에게 응원메시지를 보내며 화제가 됐고,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를 13년간 쉼 없이 봉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따사모’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개념배우의 정석으로 각인된 바 있다.
이에 윌 엔터테인먼트 진아 실장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만큼 2014년엔 더욱 많은 활동을 통해 인사드릴 예정”이라면서, “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윌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보영을 비롯해 류수영, 이지아, 김옥빈, 강소라, 유인영, 왕빛나, 진이한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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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시청자 원성만큼 뻔뻔한 연기 ‘일품’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에서 왕수박과 고민중의 이혼선언 후, 이야기가 그려졌다.
‘왕가네 식구들’ 36회 방송분에서 민중(조성하 분)과 수박(오현경 분)은 커피전문점에서 만난다.
수박(오현경 분)은 단호하게 “오늘 내가 보자고 한건, 광박이 결혼도 했겠다, 서류정리하자고”라고 말하자, 당황한 민중은 “할말이 그거 뿐이니?” “너란 여자 참 구제불능이다”라며 쓴소리를 했다.
우리에게 애들이 있다면서 고민중 이니까 결정되면 연락하겠다는 민중(조성하 분)에게 “그놈의 고민중 고민중, 이름 한번 잘지었네. 맨날 고민중이래. 당신은 그래서 안되는 거야.”라며 쏘아붙이자, “이런 일에도 고민 없이 간단명료한 당신이란 여자” “입 다물어. 내가 결정하는 대로 무조건 따라. 나중에 연락할게”라며 예전과는 다른 강인한 태도를 보여주면서 그의 의지를 보여줬다.
이어 우대(이상훈 분)의 사무실에 간 수박(오현경 분)은 “이혼을 해줘야 말이지. 빨리 이혼해야 자기랑 결혼 할텐데 저렇게 안하고 뻐팅기네? 남자가 존심도 없나봐. 그렇게 내가 좋은가.”라며 우대와의 결혼생각을 스스럼없이 이야기했다.
이혼도 하기 전에 첫사랑과 결혼 생각부터 하는 철없는 여자 수박에게 시청자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철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닌가?” “애엄마가 자식보단 자신의 사랑이 중요한 듯” “김해숙, 오만석도 개과천선했는데 이제 왕수박 차례 아닌가? 이제 그만 착해져라!” “왕수박 이혼은 진짜 아닌듯, 다시 생각해보길..” 등 다양한 의견으로 왕수박의 행동에 반응을 나타냈다.
부동의 시청률 1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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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남주나’ 1등 며느리 오나라, 며느리들 대변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지난 28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26회 방송분에서 시어머니에게 거침없이 잔소리하는 오나라의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이삿짐 때문에 시어머니 순애(차화연 분)의 집에서 잠을 청한 며느리 지영(오나라 분)은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준비를 했다.이에 시어머니 순애는 “요즈음은 며느리 함부로 부려먹다가 나쁜 시월드로 욕먹어”라면서 앞으로 아침 준비를 하겠다는 지영에게 뼈있는 말을 남긴다.순애가 만나는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영은 시어머니 순애에게 “그 분이랑 사귀세요?” “그 분 노후 대책은 확실하게 돼 있는 분이세요?” 라면서 걱정 아닌 걱정을 늘어놓으면서 시어머니의 남자에게 경계를 보였다.쉬지 않고 잔소리하는 지영에게 순애는 “아침부터 며느리 잔소리가 어찌나 장황한지, 국이 다 식었다”라면서 핀잔을 했다.한편, 언제나 시월드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언제나 소신껏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1등 며느리 오나라에게 드라마의 활력소를 불어넣어주고 있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줄을 잇고 있다.본격적으로 시월드에 대처하는 며느리 오나라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