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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극장가, '가족영화' 열전
사진/영화 '만찬'의 한 장면설 연휴 극장가에 다양한 모습의 가족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모두가 기다린 2014년 올해의 영화 ‘만찬’ ‘수상한 그녀’ ‘마이 플레이스’ ‘위험한 패밀리’ 등의 영화가 바로 그것.설을 맞아 연휴에 극장을 찾는 가족 단위 관객들을 위한 다양한 모습의 가족영화들이 화제다. 우리 시대의 한 평범한 서민 가족의 현실을 세밀하고 담담하게 그려내 여운을 주는 ‘만찬’을 비롯해 여주인공 심은경의 매력발산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수상한 그녀’, 특별한 선택을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는 다큐멘터리 ‘마이 플레이스’, 거장 뤽 배송 감독과 스타 배우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믹 액션 패밀리 무비 ‘위험한 패밀리’ 등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독립영화 최초로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면서 5천여 관객의 기립박수로 그 작품성을 인정 받은 ‘만찬’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한 서민 가족의 모습을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현실의 사회문제를 고스란히 담아내 관객들에게 공감과 함께 마음 깊숙하게 전해지는 감동을 선사한다. 때로는 짐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결국은 마음의 위안이 되는 가족의 모습을 그려냈다.칠순 할머니가 청춘으로 돌아가 20대 처녀의 모습으로 꿈을 이루는 이야기를 담은 ‘수상한 그녀’ 역시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자신을 요양원에 보낸다는 자식과 손자들의 이야기에 충격을 받고 가출한 칠순 오말순 여사(나문희 분)이 우연히 찾아간 한 사진관에서 젊음을 되찾아 20살 오두리(심은경 분)가 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다뤘다. 심은경의 연기는 귀엽고 장면들은 유쾌하지만 영화는 다만 판타지나 코미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보여준다.비혼모라는 특별한 선택을 한 여동생으로 인해 한 가족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역이민을 오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마이 플레이스’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가족 구성원들이 한 아이의 탄생으로 인해 서로를 보듬고 치유하는 가족의 존재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또한 세계적인 거장 뤽 배송 감독의 ‘위험한 패밀리’는 로버트 드 니로, 미셸 파이퍼 등의 스타군단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작품으로 전직 보스의 가족들이 시골 마을에서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해서 살아가지만 숨길 수 없는 액션본능 때문에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다.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과 뤽 배송 감독 특유의 유머가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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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1,100만 관객 돌파
사진제공/NEW개봉 하자마자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각종 흥행 기록을 세운 영화 ‘변호인’이 지난달 31일 오전 0시, 누적 관객수 11,000,000명을 돌파했다.전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식지 않는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면서 개봉 7주차 평일에도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변호인’이 1월 31일 개봉 44일 만에 18일 전야 개봉을 포함해 45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했다.이 같은 추세로 봤을 때 ‘변호인’은 이번 주 ‘실미도’(11,081,000명)를 뛰어 넘어 ‘도둑들’(13,030,227명), ‘괴물’(13,019,740명), ‘7번 방의 선물’(12,807,677명), ‘광해, 왕이 된 남자’(12,319,542명), ‘왕의 남자’(12,302,831명), ‘태극기 휘날리며’(11,756,735명), ‘해운대’(11,390,000명)에 이어한국영화흥행 TOP 8에 등극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영화 ‘변호인’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비롯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영화까지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특히 1020세대를 비롯 중, 장년층 관객들까지 전 세대의 관객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영화 ‘변호인’은 설날 연휴를 맞아 가족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 짧은 속물 세무 변호사가 돈이 아닌 사람을 변호하며 변화해가는 모습을 생애 최고의 연기력으로 표현해낸 송강호의 열연, 그리고 오달수, 김영애, 곽도원, 임시완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은 관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변호인’은, ‘부림사건’을 모티브로 80년대 대한민국의 시대상을 담아냈다.중, 장년층 관객들에겐 공감대를, 젊은 세대의 관객들에게는 현 시대를 관통하는 묵직한 메시지와 감동으로 전 연령대의 관객에게 고른 지지와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변호인’은 시간이 갈수록 지속적으로 평점이 상승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이면서 관객들에게 재관람 열풍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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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그녀’, 관객 300만 돌파
설날 당일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한 국민 코미디 ‘수상한 그녀’가 개봉 11일째를 맞은 1일 누적관객 수 3,001,425명을 돌파했다.개봉 5일만에 100만, 9일만에 200 만을 동원하면서 가파른 흥행 상승세를 이어간 ‘수상한 그녀’가 개봉 11일 째 되는 이날 오전 누적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설 극장가를 평정하며 휴먼 코미디 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7번방의 선물’이 개봉 4일만에 100만, 6일만에 200만, 10일만에 300만을 돌파하면서 흥행속도를 앞당긴 것과 유사한 패턴이다.또한 ‘수상한 그녀’의 300만 돌파 시점은 휴먼 코미디 흥행작 ‘과속스캔들’ ‘써니’ ‘댄싱퀸’보다 무려 열흘 이상 앞선 초고속 흥행 속도다. 특히, 개봉 열흘째인 설날 당일 무려 5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수상한 그녀’는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며 장기흥행을 예고했다. 올해 한국영화 개봉작 중 첫 300만 돌파의 기쁨을 누린 ‘수상한 그녀’의 주역들은 인증샷으로 감사 인사를 대신했다.전대미문의 캐릭터 '오두리' 역으로 ‘써니’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심은경은 극 중 선보인 꽃할매 패션과 함께 손가락으로 숫자 3을 표현하며 기쁨을 드러냈고, 순정남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박씨' 역의 박인환도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깜찍한(?) 포즈로 훈훈함을 더했다.함께 공개된 ‘수상한 그녀’의 300만 감사 포스터는 반세기 연령차를 뛰어넘는 역대급 2인 1역으로 환상의 연기력을 과시한 심은경과 나문희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위풍당당한 웃음과 함께 ‘전국민이 웃는 그날까지 '꽃할매'가 달린다’는 다짐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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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날’ 김지영, 촬영장 셀카 공개
KBS 드라마 스페셜 ‘돌날’의 주인공으로 촬영중인 배우 김지영의 촬영 현장 사진을,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대표이사/허건)에서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김지영은, 20년차 배우지만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과 무결점 피부와 동안 미모를 과시하면서 여배우의 미소를 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늙지 않는 방부제 미모’ ‘연기할 때가 진리인 듯’ ‘연기 잘하시는데도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져요’ 등 다양한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돌날’은 386세대의 애환을 다룬 내용으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40대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매우 김지영씨는 주인공 ‘정숙’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돌날’은 오는 2월 2일 오후 11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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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BJ 박현서, '돈톡' 홍보여신 자청
최근 아프리카TV 방송대상에서 토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고의 인기 BJ 박현서가 브라이니클의 모바일 메신저 ‘돈톡’의 홍보대사를 자청하고 나섰다.
박현서는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토크 진행 능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아프리카 인기 BJ로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방송에서 “저랑 돈톡으로 대화하실 분?”이라면서 공개적으로 돈톡 친구를 모집해 주목을 받았다.
이 날 박현서가 메신저 친구를 모집한다고 이야기하자 순식간에 수 천여 명의 팬들이 그녀와 메신저로 대화키 위해 몰렸고, 이에 박현서는 방송이 끝난 다음에도 이들과 돈톡으로 열혈 채팅을 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박현서의 방송을 즐겨보는 팬들은 ‘박현서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대화하니 뭔가 색다른 기분이 들었다’ ‘그저 말 뿐이겠거니 했는데, 진짜 박현서가 대화에 응해주다니 꿈만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박현서는 “돈톡은 기존 모바일 메신저와 차별화된 재미있는 기능이 있어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재미있을 것 같아, 이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제 방송을 봐주는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메신저 돈톡의 개발사인 브라이니클 측은 “아프리카 최고의 인기 BJ 박현서가 이처럼 돈톡 홍보대사를 자청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전했다.
사진출처/박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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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목단이와 옥련이의 조우 “미모 변함없네”
사진출처/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촬영장인 합천드라마 세트장에 있던 ‘각시탈’ 목단이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각시탈’(연출 윤성식, 차영훈/극본 유현미)에서 각시탈의 연인 목단역으로 활약했던 진세연이 합천드라마 세트장에 있던 각시탈 ‘목단이’의 실물크기의 판넬에 어깨동무를 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실물크기의 목단이도 활짝 웃고 있고, 진세연 또한 활짝 웃음을 보이면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촬영장에서 언제나 활짝 미소로 촬영장의 귀요미 활력소인 진세연 다운 밝은 모습이다.배우 진세연은 현재 KBS 2TV 화제의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여주인공 김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이번 주 방송 분에서 첫 등장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감성 누아르'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본격적인 성인연기자의 등장을 이번 주 방송에서 앞두고 있다.여주인공 옥련, 진세연의 활약이 기대되는 ‘감격시대’는 매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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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김재욱, 김현중과 본격 삼각관계 예고
사진출처/KBS 2TV ‘감격시대’ 방송 캡처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 연출 김정규, 안준용) 6회에서 ‘수옥’과 ‘정태’가 ‘옥련’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수옥’과 ‘정태’가 ‘옥련’을 사이에 두고 팽팽한 긴장 관계를 형성했다. 기차역에서 ‘정태’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옥련’ 앞에 나타난 ‘수옥’은 ‘옥련’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건달들에게 돈을 준 후, ‘옥련’에게 치근덕거리게 시킨다. ‘수옥’에게 사주 받은 건달들에게 둘러싸인 ‘옥련’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만, 이 때 나타난 ‘정태’는 타고난 실력으로 건달들을 때려눕히고, ‘수옥’에게도 맞선다. 하지만 ‘수옥’ 역시 ‘정태’의 공격을 날렵하게 피해 앞으로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다.
한편, ‘정태’와의 첫 데이트에서 바람맞은 ‘옥련’은 허망한 마음을 안고 홀로 스케이트를 타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왈츠 음악 소리에 눈길을 돌린다. ‘수옥’은 빙판 위에 음악이 흘러나오는 축음기를 올려놓으면서 로맨틱한 미소와 함께 ‘옥련’에게 인사한다.
난봉꾼에 바람둥이라면서 ‘수옥’을 매정하게 대했던 ‘옥련’은 그 모습을 보고 ‘정태’에게 아쉬웠던 마음을 위안받는다. ‘수옥’은 빙판에서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고, 농담을 하는 등 마음이 상한 ‘옥련’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한다. ‘옥련’은 스케이트 장에서 ‘수옥’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서히 마음을 열기 시작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스케이트 장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수옥’은 ‘옥련’을 차로 집 앞까지 데려다 준다. 이 때 ‘수옥’은 ‘옥련’의 집 앞에서 ‘정태’와 두 번째로 맞닥뜨린다. ‘옥련’은 ‘정태’를 보고 일부러 ‘수옥’에게 더욱 친절하게 대하고, 노래 레슨을 받기로 약속하면서 다음 만남을 기약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정태’에게 질투심을 유발시킨다.
기차역에서의 첫 대면과는 반대로 ‘정태’가 ‘수옥’에게 질투심을 느끼는 이 장면은 극의 재미를 한 층 더 높이며 향우 이들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펼쳐질 지 기대감을 높였다.
‘수옥’, ‘옥련’, ‘정태’의 러브라인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매력적인 바람둥이 ‘수옥’ 역으로 출연 중인 김재욱의 ‘감격시대’는 수, 목요일 저녁 10시 KBS 2TV에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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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진세연, 김현중과 케미 폭발
사진출처/KBS ‘감격시대’ 캡쳐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김옥련으로 완벽 변신하면서 강렬하면서도 청순한 첫인상을 시청자에게 안겨줬다.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 이하 감격시대)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성인분량이 본격적으로 등장,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배우 진세연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옥련역을 맡았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면서, 주인공 김현중과 격정 멜로를 펼치는 여주인공으로 첫 등장, 무반주 라이브로 ‘오버 더 레인보우’ 노래를 부르면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네티즌들은 ‘진세연 변신!너무 기대됩니다’ ‘진세연 목소리 좋다!’ ‘절세미인이 여기 있었네요! 진세연 앞으로 기대됩니다’ 등 옥련이로 변신한 진세연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감격시대'는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2014년 KBS2의 야심작으로, 193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 감성 누아르'다.
한편, 여주인공 진세연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환호가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감격시대’는 수목 저녁 10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입소문을 타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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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종국, ‘2014년 사랑의 힘 공익활동 콘서트’ 종료
지난 25일 대만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된 김종국의 ‘2014년 사랑의 힘 공익활동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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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배그린’은 잊어주세요...촬영 틈틈이 봉사활동
사진출처/4DOORs Entertainment
MBC 일일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이계준)에서 표독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배그린의 봉사활동 사진이 그녀의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극중 오신희로 분해 온갖 악행과 거짓말을 하며 열연하는 모습과는 정반대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배그린은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사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신지체 장애를 가진 청소년들과 함께 놀이프로그램 도우미와 식사 도우미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일일드라마 주인공으로 활동하면서 짬짬이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을 다닌다는 배그린은 이번 봉사에서도 시종일관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시간을 보냈다.
한편, '내 손을 잡아'는 배그린에 복수의 칼날을 제대로 들이대면서 배그린을 옥죄어오는 박시은의 변신에 극의 전개가 한층 긴박해지며 매일 아침 7시 50분 아침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고 있다.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배그린의 연기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배그린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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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식구들’ 오현경 김희정과 한판?...‘관심’ 집중
사진출처 / 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44회 방송 분에서 차츰 변화되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왕수박의 모습이 그려지고 있다.
수박(오현경 분)은 만나자는 민중(조성하 분)의 전화에 기쁜 마음에 만나러 간다. 일식집 룸에서 만난 수박은 “이런데 정말 오랜만이네. 옛날엔 입맛 없으면 툭하면 이런데 와서 밥 먹었는데. 그땐 행복인지도 몰랐어. 당신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내 맘대로 쓰고 살면서도 복 터진 줄도 몰랐어. 밖에 나가 돈 버는 게 얼마나 힘든 건지. 내가 생각해도 참 못나고 철이 없었어”라면서 그 전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본격적인 용건을 말하는 민중은 “만약에 내가 재혼한다면” “만약에” “애들 어떡했음 좋겠어?”라고 말하자, 눈물을 글썽이면서 떨리는 마음으로 “있구나. 엄마 말이 맞지? 엄만 진작부터 눈치챘다던데””라고 민중의 여자에 대해 질문을 한다.
또한, 민중은 수박의 질문에는 대답도 안하고, “애들은 어떡할래?”라며 애지와 중지에 대한 질문만을 할 뿐이었다. 이에 수박은 “생각해 볼게”라며 결국 울음을 터뜨린 채 뒤쳐나간다.
민중에게 순정(김희정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수박은 순정에게 만나자는 전화를 하고, 두 사람이 만나면서 44회 방송이 마무리가 됐다.
수박, 민중, 순정 세 사람이 삼각관계를 형성하게 되면서 앞으로 극의 전개가 주목되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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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조강현 순수키스에 속수무책 ‘청정키스’ 눈길
사진출처/JTBC ‘맏이’ 캡쳐
JTBC 주말드라마 '맏이' (극본 김정수/연출 이관희)의 순금이 황보라와 종복이 조강현의 순수하면서도 열정적인 키스에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주말 무공해 청정 부모님과 오빠에게 착하고 순종적이면서 마음 따뜻한 박순금 역할로 출연 중인 황보라는 꿈에 그리던 조강현과 혼례를 치렀다.
이제는 눈치 안보고 서로의 사랑을 시도 때도 없이 확인하면서 알콩달콩 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깨알 같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검사실에서 눈빛을 맞추고 키스를 나누는 두 사람. 이때 순금의 오빠 순택(재희 분)이 문을 열게 된다. 두 사람의 모습에 불호령을 내리는 순택, 이들의 당황하는 모습 조차 사랑스러운 두 사람.
과연 이 깨소금 커플에게 행복한 일들만 펼쳐지게 될지.... 막장 드라마가 판을 치는 2014년 드라마계에서 '맏이'는 막장 요소 없는 가족스토리로 감동을 이끌어내는 무공해 청정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맏이'는 최근 4회 연장을 확정지어 오는 3월 9일까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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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진세연, 왕방울 만한 눈물로 왕감사 인사~
사진출처/진세연 트위터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아역배우들에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우 진세연은 KBS 2TV 화제의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어제 방송을 끝으로 아역배우 분량이 끝난 ‘감격시대’는 숱한 화제를 모으면서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이에 ‘감격시대’의 여주인공 진세연은 아역배우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우리 아역친구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나는야 순천에서 촬영하구 합천 가는 길 이랍니다 :) 1년만에 가는 합천!! 두근두근!’
진세연이 연기하는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로 다음주 첫 등장할 예정에 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지난 15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주인공 진세연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감격시대’는 다음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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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2014년 사랑의 힘 공익활동 콘서트’ 개최
㈜얼반웍스미디어(대표이사 허건)는 대만에서 ‘김종국 2014년 사랑의 힘 공익활동 콘서트’(이하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음악회’는 대만 적십자회인 ‘홍심자회’의 초청을 받아 진행되는 행사로, 25일 토요일 저녁 대만 국제회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불우 아동 식비 모금이라는 취지에서 시작됐고, 홍심자회와 MJ 에이전시, 얼반웍스미디어의 주최로 진행된다. ‘런닝맨’으로 한류 열풍의 주역이 된 김종국의 애장품 경매 형식으로 행사는 이뤄지고, 이 날 애장품 경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전부 불우 아동 식비 모금에 기부한다.
또한 볼거리가 다양한 미니 콘서트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팬들과 함께 행사의 의미와 즐거움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얼반웍스미디어 허건 대표는 “김종국씨의 대만 첫 공식 팬 미팅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서 더욱 뜻 깊은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한류 팬들을 위한 다양한 즐거움과 콘텐츠를 선사할 것으로, 더 나아가 보람되고 의미 있는 활동을 많이 계획할 테니 뜨거운 응원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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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천하의 왕수박’ 굴욕사건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43회 방송에서 본격적으로 굴욕을 맛보는 왕수박의 모습이 전개됐다. 이에 배우 오현경의 관록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눈시울도 붉혔다.
순두부 집에서 일하는 수박(오현경 분)은 손님으로 온 친구들에게 모르는 척을 하면서 냉대를 한다. 왕수박 아니냐고 묻는 친구에게 “저 왕수박 아닙니다”라면서 정색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친구들은 “쟤네 남편 망하고부터 제정신 아니더니” “돌게도 생겼지. 천하의 왕수박이 이런데서 일하는 거 봐라. 나 같아도 돌겠다야” “옛날 같으면 이 깍두기 우리한테 확 뒤집어 엎었을 텐데” “깍두기뿐이니? 이 뜨거운 순두부 뚝배기도 뒤집어 씌웠을걸”이라면서 수박이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또한, 왕수박이 일하는 순두부집 거래처 사장님과 함께 식당을 온 민중(조성하 분)을 본 수박은 놀람을 금치 못하고 쟁반을 떨어뜨려 사장님에게 한소리를 듣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민중은 난감함에 순두부집 주인에게 수표를 건네며 아줌마 하루 쉴 수 있는 일당을 줄 테니 쉬게 해주라고 요구한다.
이어, 골목 안쪽에서 울고 있는 수박에게 다가가 “지금이라도 당장 집에 들어가”라면서 이야기를 하지만, 수박은 대답 없이 울 뿐이었다.
그 후, 왕봉(장용 분)의 방문으로 아버지 무릎 앞에서 오열하는 수박의 씬에선 안방극장 모두가눈물을 흘렸다. 집으로 돌아가게 된 수박은 점차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앙금(김해숙 분)은 수박을 옥탑방으로 데려가 민중(조성하 분)에게 여자가 있다는 걸 감지해주면서 43회가 마무리가 됐다.
그 동안 철없이 정답 없는 인생을 살던 미스코리아 나갔던 여자 왕수박은 이혼으로 인해 점차 변화되고 있다. 이에 오현경의 관록의 연기력이 더해져 시청률 고공행진을 멈추지 않고 있다. 오현경의 활약이 돋보이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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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주’ 오나라-한고은, 밉상과 차가움? 누가 승자?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
25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33회 방송 분에서 오나라와 한고은이 2차 격돌을 보여줬다.
지난 32회 방송 분에서 1차 격돌을 했던 지영(오나라 분)과 유라(한고은 분)는 오는 33회 방송 분에서는 팽팽한 2차전을 했다.
순애(차화연 분)의 반찬가게 앞에서 마주치게 된 유라(한고은 분)와 지영(오나라 분).
지영은 “웬일이야? 설마 우리 어머님 뵈러 온 건 아니겠지?”라면서 유라에게 밉살을 떤다. 이에 유라는 “부탁인데, 두 분하고 상관없이 앞으로 아는 척 하지 말아줘”라면서 차갑게 대한다.
어처구니가 없는 웃음이 나오는 지영은 “너 진짜 못돼 처 먹었다? 그래도 동창이잖아?”라고 말하자 유라는 “난 동창한테 관심 없어. 유학 갔다 오는 바람에 연락 다 끊겼거든”이라면서 쌀쌀맞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유라를 생각에 화가 잔뜩 난 지영은 유라와 친했던 동창에게 전화를 해, 유라가 유부남과 바람났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통쾌한 지영은 유라에게 바로 전화를 걸어 “너 유부남하고 놀아났다며? 본처한테 당하는 거 동영상까지 떠서 학교도 잘리고?” “그러니 동창회에도 못나오겠지? 알만한 애들은 다 알던데 어떻게 얼굴을 들고 나오겠어? 동창들한테 관심 끊는 게 속 편하겠다”라면서 밉상의 1인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 장면에서 오나라는 지영의 캐릭터를 리얼하고 섬세하게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1차전과 마찬가지로 2차전에서 더욱더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지영과 유라의 모습 또한 ‘사랑해서 남주나’의 극에 활력소를 불어넣어주고 있다는 평이다.
밉상의 1인자다운 오나라와 차가움의 표본인 한고은의 3차전이 기대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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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 시집간다 “혼례복도 잘 어울려”
사진출처/SY EntertainmentJTBC 주말드라마 '맏이' (극본 김정수/연출 이관희)의 순금이 황보라가 족두리를 썼다. 지난 22일 서울 남산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이날 종복(조강현 분)과 순금(황보라 분)의 결혼식, 이 커플의 결혼식은 전통혼례로 올려져 이른 아침부터 남산한옥마을은 ‘맏이’의 촬영으로 인해 북적북적했다.주말 힐링 드라마로 불리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맏이’에서 순박하면서도 철없는 사랑을 애틋하게 키워온 이 두 커플의 결혼 소식에 ‘맏이’의 팬들은 크게 축하하며 고무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특히 신부 황보라의 모습은 그간 촌티 나던 순금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수줍은 새색시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스탭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 또한 ‘황보라 이렇게 고왔나? 내 색시 삼고 싶다’ ‘왕눈이 황! 보라 새색시 분장이 너무 잘 어울려요’ ‘조강현 완전 부럽다’면스 황보라의 모습에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오윤아와 윤정희의 대립으로 새로운 국면에 들어서고 있는 JTBC '맏이'는 매주 토~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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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진세연, 자체발광 여주인공 '포텐매력' 발산
사진출처/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감격시대’ 촬영 현장컷을 그녀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배우 진세연은 KBS 2TV 화제의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김옥련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진세연이 연기하는 ‘김옥련’은 예쁜 얼굴에 당차고 씩씩한 아가씨로 훗날 유명 가수로 성장하는 역할로 다음주 첫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진세연은 순천 야외세트에서 근황을 사진으로 올렸다. 사진 속 진세연은 차가운 파란색 코트도 따뜻하게 보이게 할 만큼 출중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면서 화제를 모으며, 다음주 스토리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감격시대'는 1930년대 상하이를 무대로 한·중·일 대표 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을 그리는 로맨틱 누아르물로, 지난 15일 첫 방송 이후 매회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여주인공 진세연의 활약이 기대가 되는 ‘감격시대’는 다음주 수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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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하 ‘앞으로’ 음원차트 이틀 만에 톱20권 진입
트로트스타앨범에 김재하의 ‘앞으로’가 과감한 정면 돌파가 성공을 거두면서 차트상위권에 안착하고 있다.
21일 가수 김재하의 신곡 '앞으로'가 공개되자마자 엠넷 트로트음원차트 20권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특히 트로트업계는 4~5년은 신인으로 이름도 알리지못하는 경우가 허다해 이 같은 현상이 이례적이다.
3일 만에 유투브조회수와 각종포탈에 뮤비가 화제가 되는 등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아 신인가수 김재하의 ‘앞으로’ 노래가 제목만큼이나 정상 등극을 향한 앞으로의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이 모든 결과가 신인가수로서 올린 성과라 놀랍다. 이번 결과는 트로트계의 히트곡제조기인 박현진 작곡가와 작년중반부터 심혈을 기울려 준비해온 노력에 결실이 맺히고 있는 셈이다.
소속사측은 “좋은곡과 개성있는가수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대중들이 많은 호응을 해주는거 같다. 오랫동안 완성도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가수 김재하 역시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에 “매회 무대 표현이 달라질 정도로 표정과 안무에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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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하 희망트로트, ' 앞으로' 음원 및 뮤비 공개
트로트가수 김재하가 21일 오후 박현진작곡가의 ‘앞으로’곡을 음원사이트을 통해 공개했다. 최근 티져영상으로 화제가 됐던 트로트스타앨범에 타이틀곡인 앞으로는 중독성 있는 희망가삿말로 듣는 이들의 가슴을 따뜻해지도록 만드는 곡이다.
새해를 맞아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가 담긴 '앞으로' 뮤직비디오는 상처받은 친구에게 위로를 외로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스토리로 벌써부터 음원사이트와 유튜브등에서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선정적인 뮤비들속에 건전한 희망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번 트로트가수 김재하는 신곡을 통해 2014년 봄 엠넷 트로트엑스와 함께 다시 한 번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켜 가요계에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