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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김기덕 필름 제작 ‘메이드 인 차이나’ 캐스팅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한채아가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Made in China /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의 캐스팅을 최종 확정됐다.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선물’을 제작한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제작단계에서부터 탄탄한 시나리오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인간사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배우 한채아가 여자주인공 ‘미’역을 맡아 식품의약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는 그동안 배우 한채아가 KBS ‘각시탈, 울라라부부, 미래의 선택’,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영화 ‘아부의 왕’ 등 여러 작품을 종횡무진하면서 보여줬던 발랄하고 생기 있는 대표적인 짝사랑녀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반전 이미지를 통해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업계 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이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에 쏠리면서 여배우 한채아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상승 중이다. 특히 이 영화가 주로 드라마를 무대로 활동해왔던 한채아의 본격적인 스크린 진출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져, 올해 충무로의 기대주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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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김기덕 필름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주연 캐스팅
사진출처/웨이브온 Ent배우 박기웅이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 (감독 김동후, 제작 김기덕 필름)’의 출연을 확정지었다.김기덕 제작/각본, 김동후 감독의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인간에 대한 성찰과 메시지를 전달 할 작품으로, 박기웅은 이 영화에서 확고한 신념을 토대로 강한 남성미를 내뿜는 주인공 ‘첸’역을 맡아 특유의 힘있고 섬세한 내면 연기로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장훈 감독의 ‘영화는 영화다’, 전재홍 감독의 ‘풍산개’, 신연식 감독의 ‘배우는 배우다’, 이주형 감독의 ‘붉은 가족’, 문시현 감독의 ‘신의 선물’에 이어 김기덕 필름에서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탄탄한 시나리오와 김기덕 감독이 인정한 남다른 감각으로 준비 단계에서부터 주목 받고 있는 김동후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다.특히,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최종병기 활’, 드라마 ‘각시탈’ ‘남자이야기’ ‘추노’ 등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면서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았던 박기웅은, 캐스팅 직후부터 철저한 캐릭터 분석은 물론, 헤어스타일, 의상 컨셉트 등을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첸’으로의 완벽 몰입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어 새로운 캐릭터로의 변신을 기대케 한다.김기덕 필름의 김순모 프로듀서는 “배우 박기웅은 내면의 감성이 풍부한 배우”라고 칭찬하고, “이번 첸 역할을 통해 박기웅의 심도 있는 연기를 볼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면서, 영화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했다.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박기웅과 함께 한채아가 캐스팅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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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실용음악학교, ‘2014년도 쇼케이스’ 개최
국내 유일 명문 실용음악 고등학교 ‘서울실용음악학교’가 오는 11일 오후6시 유니클로 악스홀(광진구소재)에서 2014년도 쇼케이스 ‘LOVE MUSIC CONCERT’를 개최한다.
서울실용음악학교 쇼케이스는 각 해마다 서바이벌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서울실용음악학교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닭은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에는 재학생 18개팀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탤런트 윤해영의 사회로 시작해 기타리스트 손무현이 특별게스트로 참석할 예정으로, 서울실용음악예비학교 국악교사들과 재학생의 특별공연도 준비돼 있다.
특히 슈퍼스타K4에서 천재적인 음악성을 뽐내면서 TOP10에 진입, 활발한 음악할동을 하고 있는 유승우도 교내 오디션을 거쳐 선발돼 이번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그밖에도 째즈, 알앤비, 힙합, K-POP, 퓨전, 블랙가스펠 등 다양한 장르의 보컬과 연주가 어우러진 미래의 뮤지션들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TV드라마 ‘드림하이’의 실제 모델로 유명해진 서울실용음악학교는 실용음악 분야 전반에 걸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실용음악 전문 고등학교로 샤이니 종현, 블락비 지코등이 졸업해 가요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슈퍼스타K4 유승우, K팝스타 정진우, 위대한탄생3 양성애 등 오디션스타들이 현재 재학중이다.
서울실용음악학교 관계자는 “꿈과 실력이 있는 영재들이 영향력 있는 커리큘럼과 건전한 철학을 배우며 능률적으로 음악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서울실용음악학교의 교육철학”이라면서, “교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소수팀에게 전문음악공연장에서 쇼케이스를 할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학생들이 응모한 자작곡 중 심사를 거쳐 정식 음원 발매를 지원하는 등 성장된 실력을 대중에게 선보이며 스스로를 평가하고, 성취감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주어지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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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가수 이사벨, 소치동계올림픽 한중선플사이버응원단 출범식에서 축하공연 가져
팝페라가수 이사벨이 오는 6일 오후 2시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소치동계올림픽 ‘한중선플사이버응원단’ 출범식에서 축하공연을 갖는다.
지난 2012년 12월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국제친선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사벨이 소치동계올림픽 기간 선플운동본부가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과 공동으로 펼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출발을 2014 자신의 신곡로 알린다.
‘한중선플사이버응원단’은 한중 상대국 선수들을 응원하는 사이트를 선플운동본부 홈페이지와 인민일보 인민망(korea.people.com.cn)에 개설해 양국선수단을 응원하는 선플을 달게 할 예정이다. 한중사이버응원 캠페인은 네이버와 스마트폰 팬카페형 SNS `팬플'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는 세상 모든 이에게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던진다는 노랫말이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락페라(락 심포닉 메탈) 사운드에 실려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의 붐업과 한중간 선린 우호관계 증진, 네티즌들간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는데 일조를 할것으로 기대가 된다.
선플운동본부 글로벌 선플포럼, 선플활동결과보고대회등에서 ‘국제친선홍보대사’로 활동해온 이사벨은 향후 ‘한중선플사이버응원단’출범식을 시작으로 자신의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한중 선수들의 응원전에 참여할 계획이다.
이사벨은 이를 위해 최근 선플운동본부 공식sns인 ‘팬플(fanpple)’에 ‘이사벨의 계정을 새롭게 열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오는 14일(한전아트센터)과 20일(롯데호텔서울) 열리는 자신의 첫 콘서트 ‘이사벨의 달콤한 발렌타인 콘서트’, ‘슈퍼보이스 콘서트‘ 현장에서도 ‘한중선플사이버 응원단’의 홍보를 펼치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출처: 퓨리팬 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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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그린, 물오르는 연기력 아침드라마 퀸
사진출처/MBC ‘내 손을 잡아’ 캡쳐
MBC 일일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극본 홍승희, 연출 최은경,이계준)에서 표독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배그린의 내면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아침드라마 퀸으로 성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오신희로 분해 온갖 악행과 거짓말로 인생을 살아오고 있는 그녀, 끝내는 금자(박정수 분)에게 양아버지의 존재를 들키면서 자신의 신분을 노출시키고 말았다. 이에 금자는 대노해 “감히 네가 날 가지고 놀아?”라며 신희(배그린 분)을 내몰았다.
그 과정에서 배그린은 불안에 떨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과 벼랑끝에 몰렸을 때 연수(박시은 분)에게 오히려 큰소리 치며 흥분하는 모습은 배그린의 연기 스펙트럼이 한껏 넓어진 것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내 손을 잡아’는 배그린을 옥죄어오는 박시은의 변신에 극의 전개가 한층 긴박해지면서 매일 아침 7시 50분 아침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고 있다.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배그린의 연기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아침드라마 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배그린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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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김재욱 스케이트 데이트
사진제공 / 레이앤모
'감격시대' 진세연과 김재욱의 달콤한 스케이트 데이트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 연출 김정규, 안준용, 제작 레이앤모)의 진세연과 김재욱이 숨겨둔 스케이트 실력을 발휘하면서 차가운 빙판 위 뜨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 요즘 한창 인기몰이중인 외화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공주에 못지않은 스케이트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감격시대’(6회)에서 정태(김현중 분)와의 첫 데이트에 바람맞은 옥련(진세연 분)은 빙판 위까지 축음기를 끌고와 왈츠를 들려주는 로맨틱한 남자 수옥(김재욱 분)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난봉꾼에 바람둥이라면서 수옥을 경계했던 옥련도 조금씩 수옥에게 마음을 열며 정태에게 상처받은 마음을 위안받았다. 이로써 옥련을 사이에 둔 정태와 수옥의 핑크 빛 긴장 관계는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띠며 스케이팅을 즐기고 있다. 하얀 빙판 위 빨간색 망토 코트를 입은 그녀의 모습은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발군의 스케이트 실력마저 뽐내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는 진세연의 모습은 드라마 속 옥련 그대로를 보는 듯하다.
극 중 “난 여기 여자들 꼬시러 왔죠. 왈츠 틀어주면서 스케이트 타면 신의주 여자들 다 넘어가요”라면서 너스레를 떠는 수옥의 모습은 능청스러운 김재욱의 의외의 매력을 발견하게 해준다.
김재욱은 드라마 속에서는 서툰 스케이트 실력으로 넘어지고 자빠지며 옥련을 웃게 만들었지만 사실은 수준급 스케이트 실력을 과시하며 진세연과 함께 즐거운 스케이트 데이트 장면의 촬영을 마쳤다.
지난 주 스케이트를 타면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 수옥은 옥련을 집까지 바래다주고, 이 광경을 목격한 정태는 질투와 미안함으로 옥련에게 다시 한 번 데이트를 신청했다. 하지만 정태와 옥련의 데이트는 순탄하게 흘러갈 것으로 보이지 않아 정태, 옥련, 수옥의 삼각 로맨스는 더욱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본격적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과 목욕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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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드라마 ‘돌날’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
KBS 드라마 스페셜의 두 번째 작품인 ‘돌날’(극본 서유선, 연출 김영조)은 386 세대의 애환을 사실성 있게 표현했다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돌날’에선 평범한 일상이지만 결코 평안하지 않은 일상에 대한 괴로움을 분노로 표출하는 지호(고영빈)의 모습과 꿈을 포기하고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는 정숙(김지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40대의 모습이었다.
돈 때문에 괴로워하고 꿈을 포기한 채 살아가야 하는 386세대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정숙 역을 맡은 김지영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직접 자신의 피부로 와 닿을 수 있는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고, 몰입도 100%의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경주(서유정)가 정숙(김지영)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몰입도는 최고조를 향했고, 끝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돈 때문에 휘둘리는 일상이 자연스럽게 되어 버린 386세대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 주었으며, 명품 배우들의 명품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원작 못지 않은 감동을 선물해 주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돌날’은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 받아 10년이 넘도록 회자되고 있는 연극 ‘돌날’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명품 배우 김지영, 고영빈, 서유정과 드라마와 연극계를 넘나드는 서현철, 박준면 등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 주면서 설날 연휴 마지막 날을 멋지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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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주’ 오나라, 홍수현에게 ‘사실혼계약서’ 내밀어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
2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36회 방송 분에서 오나라와 서동원 부부는 유호정의 제안을 받아들이며 본격적으로 재혼을 추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영(오나라 분)은 병주(서동원 분)와의 대화에서 골똘히 생각을 하다가 “결국은 어머니도 재혼하시고 싶은데 그분 자식들 때문에 내색 안 하시는 거야” “그렇다면 그 쪽 제안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고 말한다.
자신 없이 보는 병주에게 지영은 “두 분은 서로 절절한 게 분명하고, 합의만 잘 보면 꿩 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나한테 맡겨”라면서 어느 때와 같이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몰래 변호사 사무실에 다녀온 지영은 집에 온 미주를 끌어 앉히고 종이 한 장을 보여준다. 깜짝 놀란 미주는 지영과 병주를 바라보며 36회가 마무리가 됐다.
그토록 차화연을 재혼시키기 위해 안달난 지영의 계략대로 무사히 재혼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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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플레이, 재즈로 K-POP의 새로운 지평 열다
사진/홍콩 ‘커머셜라디오(Commercial Radio 2-903)’ 인터내셔널 플레이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팝재즈 그룹, 윈터플레이가 K-POP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윈터플레이 3집 ‘Two Fabulous Fools’ 수록곡 ‘Shake it up and down’이 현재 홍콩 최고의 팝뮤직 스테이션 ‘커머셜라디오(Commercial Radio 2-903)’ 인터내셔널 플레이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인터내셔널 플레이 차트는 재즈를 넘어서 전 세계 팝 뮤직을 통틀어서 가장 많이 플레이 된 결과로, 이번 기록은 해외 유명 팝가수 비욘세와 브루노 마스 그리고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 가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걸스데이를 제친 결과다.윈터플레이의 해외 활약상은 이뿐만이 아니라, 지난해 10월 홍콩을 비롯한 중국, 대만, 마카오에서 3집 라이선스 앨범을 발매하자마자 홍콩 HMV 재즈 차트 1위를 기록하고 홍콩레코드 클래식&재즈 차트에서 세계 정상급 클래식 뮤지션 '안드레아 보첼리'와 '루치아노 파바로티' 사이에서 당당히 2위를 기록했다. (재즈 세일즈에서는 1위다.지난해 말에는 홍콩 최고 권위의 TVB 방송국의 JSG(Jade Solid Gold) 콘서트에 해외뮤지션 최초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윈터플레이의 이번 해외 성과는 순수하게 음악만으로 거둔 결실로, 홍콩 ‘커머셜라디오(Commercial Radio 2-903)’의 DJ는 윈터플레이를 “K-POP의 다양성을 알리는 선두주자”라고 소개했다. 실제로 윈터플레이의 소속사 대표에 의하면, “윈터플레이의 음악을 통해서 한국의 K-POP을 듣기 시작했다는 해외팬들이 많다”. 그러나 정작 국내에서는 윈터플레이의 이런 활약상이 크게 주목 받지 못하고 있다.아이돌 위주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K-POP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윈터플레이의 이런 실질적인 성과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지난 2007년 결성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대중적인 재즈를 표방하면서 음악활동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재즈라는 장르의 한계상 지상파 등 미디어 방송에서 윈터플레이가 설 자리는 마땅치 않다. 그렇기 때문에 윈터플레이는 더욱더 차별화된 기획력과 적극적인 해외 활동을 통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한편 윈터플레이는 오는 4월 6일 LG아트센터에서 2014년 첫 단독콘서트 ‘NONSTOP JAZZ FEVER’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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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네’ 오현경, 뒤늦은 후회...오열연기 ‘가슴뭉클’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 ! ’ 방송 캡쳐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46회 방송 분에서 뒤늦은 깨달음에 처절한 눈물을 보인 왕수박에게 시청자들 또한 눈물을 머금었다.
수박(오현경 분)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민중(조성하 분)과의 재결합이 뜻대로 되지 않자, 왕봉(장용 분)에게 도움을 청했다. 민중을 만나고 온 왕봉은 아무래도 재결합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수박이 일하고 있는 순두부집으로 찾아간다.
일하고 있는 수박에게 왕봉은 “고서방 만나고 오는 길이다”라고 한마디를 하자 멈칫하는 수박이었다. 이어 “아무래도 고서방을 놔줘야 될 거 같다”라는 말에 눈물을 왈칵 쏟는 수박.
울기만 하는 수박에게 왕봉도 목이 메인 채, 그렇게 해. 응?“이라면서 수박에게 말을 건넨다. 이에 수박은 ”아부지. 제가 철이 없었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러고 살았는지 후회스러워요. 애지 아빠만한 사람 없는데. 너무 아쉽고 너무 그리워요. 근데 그 사람한테 잘한 게 하나도 없어서 잡을 수도 없고 돌아버릴 거 같애요. 내가 옛날에 이렇게 해줬잖아, 너한테 이렇게 잘해줬는데, 나 버리면 사람도 아니다, 이런 말할 건덕지가 하나도 없는 거에요. 밥 한번 차려 준적 없고 속옷 한번 빨아준 적 없는데, 그런 내가 너무 밉고 싫어요“라면서 그 동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수박이의 캐릭터 변화를 한 눈에 보여줬다.
애들만은 자신이 키우고 싶다던 수박은 결국 민중이 애들을 데려가면서 그 충격에 앙금이 골목길을 뛰어가면서 우당탕 넘어지고, 그 모습을 놀라며 보는 수박의 모습에 46회가 마무리가 됐다.
단 4회만을 남겨놓고 결말 함구령이 내려진 ‘왕가네 식구들’의 끝마무리가 주목되고 있다. ‘왕가네 식구들’ 47회는 토요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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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조성하-김희정, 팽팽한 신경전(?)
사진출처/KBS ‘왕가네 식구들’ 방 캡쳐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극본 문영남/연출 진형욱) 45회 방송 분에서 드디어 마주하게 된 수박과 순정의 팽팽한 접전이 그려졌다.수박(오현경 분)의 부름으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만남과 동시에 불꽃이 튄다.단단히 마음을 먹은 수박은 “우리 아버님 병원까지 간병인 흉내내면서 들락대던 가증스런 그 아줌마, 당신 아니야?” “어쩐지 두 사람 볼 때마다 이상한 촉이 왔었는데, 그렇게 둘이 짜고 사람 하나 바보 만드니 기분 좋았어? 얼마나 고소 했을까”라면서 순정(김희정 분)에게 쏘아 붙였다.이어 수박은 “우리 재결합할 거야. 그 사람 몰라? 절대 자기자식 버릴 사람 아니야”라면서 재결합에 대한 의지를 보여줬지만, 순정(김희정 분) 또한 지지 않고 “자식 버릴 사람은 아니지만 재결합은 글쎄요, 두고 보죠. 그럴지 안 그럴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이에 답답하고 울화통이 터지는 수박은 벌떡 일어나 순정에게 물 따귀를 때리기 위해 시원하게 물을 확 뿌리고, 따귀를 때리려는 순정에게 제지를 당했다.그 후, 민중(조성하 분)과의 재결합은 위해 수박은 앙금(김해숙 분)의 계획대로 애지(이예선 분)를 이용해 민중의 집에 가지만, 마음이 굳건한 민중은 넘어가지 않고 도리어 당하는 수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민중의 집 앞에서 마주하게 된 세 사람!쓰러진 순정을 부축하면서 수박에게 “애지엄마! 앞으로 여기오지마!”라면서 단호히 수박을 거부하는 민중! 이에 수박은 큰 충격을 받는다.단호한 마음의 민중을 돌리기 위해 뒤늦게 노력하는 수박, 과연 수박의 노력은 어떠한 결실을 맺게 될지 주목되는 ‘왕가네 식구들’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방송되며 시청률 50%를 육박하며 국민드라마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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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남주나’ 오나라-서동원 부부, 차화연 재혼 ‘앞장’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1일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35회 방송 분에서 오나라와 서동원 부부는 차화연 재혼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지영(오나라 분)은 현수(박근형 분)가 순애(차화연 분)에게 프로포즈 한 사실을 알게 되고, 유라(한고은 분)에게 전화를 걸어 또 밉살을 떤다. 지영은 유라에게 재혼 꼭 시켜드리고 청첩장까지 찍어 여고 동창회에다 소문을 내야겠다고 한다.그러자 오기가 생긴 유라(한고은 분)는 유진(유호정 분)에게 “정말 웃기는 건 그 기집애야. 자기들끼리 결혼식 올려주겠대. 청첩장까지 찍어서” 하소연을 하자, 유진은 그 친구 좀 만나자는 말을 한다.이어 지영, 병주 부부, 유진, 유라는 카페에서 만나게 된다. 지영, 병주 부부는 재혼에 찬성이라는 말에 유진은 “두 분이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진심이세요. 양가가 모여서 조촐하게 예를 갖추고 함께 사시게 하는 건 어떨까요?”라고 말을 하자. 지영은 “그게 재혼…아닌가요?” 묻는다.망설이던 유진은 단호하게 “혼인신고만은 안 하는 걸로 해요”라면서 어이없는 말을 하자, 지영, 병주 부부는 어이없음에 입을 다물지도 못한 채 대답 또한 하지 못한다. 갑자기 테이블을 양손으로 힘껏 치는 병주의 모습으로 35회 방송이 마무리가 됐다.많은 사공으로 인해 박근형과 차화연의 황혼의 로맨스에 이상전선이 생기게 될지 걱정이 되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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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정영섭, 영화 '들개' 캐스팅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정영섭이 영화 '들개'에 캐스팅됐다.지난해 서로 죽고 못 사는 절친이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사랑을 쟁취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홍수아, 한수아, 서지석 주연의 영화 '연애의 기술'에서 지영(한수아)의 애인으로 출연했던 배우 정영섭은 '들개'에서 극 중 조직폭력 세계로 뛰어드는 청년 태우가 속한 조직과 라이벌인 상대 조직 보스 성산(이순재)을 보좌하는 두식 역으로 출연한다.한편 영화 '들개'는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세상에 마음을 닫고 살던 한 청년이 조직폭력 세계에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정통 액션 느와르 작품이다.서인국과 이종석의 호흡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노브레싱'의 제작사인 영화사 수작이 제작을 맡았고, 연출력을 인정받은 엄세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현재 서인국과 박용우가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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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그룹 포맨, ‘신이 보낸 사람’ 뮤직비디오 공개
가장 어두운 곳에서 피어난 희망을 그린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이 진한 여운을 남기는 감동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자유, 희망, 믿음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실화 ‘신이 보낸 사람’이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자유를 찾기 위한 철호와 북한 주민들의 간절한 모습들과 감성그룹 포맨의 서정적인 음색이 어우러져 영화 속 스토리에 가슴 진한 여운을 배가시켰다.영화는 실제 북한의 탈북자들의 참혹한 현실을 재구성한 실화인 만큼, 자유를 찾기 위해 탈북을 시도하는 북한 주민들의 고군분투와 현실들이 고스란히 녹여져 있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시킨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보컬로 많은 팬을 형성하고 있는 포맨이 OST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영화 속 OST이자 뮤직비디오의 음원으로 사용된 ‘바람이 분다’는 지난달 13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먼저 공개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점령하는 등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기도 했다.한편, 탈북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구성한 영화 ‘신이 보낸 사람’은 오는 13일 개봉해 자유, 희망, 그 어느 것도 존재하지 않는 북한의 참혹한 현실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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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3D’, 정유미.연우진 캐스팅
사진/정유미국내 최초의 디지털 3D 입체 공포 영화 ‘터널 3D’(감독 박규택, 제작 ㈜필마픽쳐스, ㈜마당엔터테인먼트) 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곧 크랭크인 예정이다.‘터널 3D’는 드라마 ‘원더풀 마마’ 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정유미,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의 연우진, 드라마 ‘감격시대’의송재림과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의 정시연이 현재 출연을 확정 지었다.신예 연기파 배우 이시원, 이재희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고, 현재 최고의 연기파 배우 손병호가 주조연으로 출연, 작품의 완성도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터널 3D’는 폐탄광 지역에 조성된 고급 리조트로 여행을 간 20대 남녀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겪게 된다는 내용의 청춘 호러 스릴러 영화로,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더 웹툰 : 예고살인’을 제작했던 ㈜필마픽쳐스와 ㈜마당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다.특히, 이번 ‘터널 3D’는 보다 수준 높은 3D 입체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실사 입체 촬영에 더해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광주의 ‘EMIG’가 3D 컨버팅과 VFX 작업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으로, 현재 ‘미스터고 3D’ 이후 침체된 한국 3D 입체 영화 시장의 새로운 도화선이 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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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능은 누구나 갖고있는 본능”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등 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로망을 함께 그려내 주목 받고 있는 ‘관능의 법칙’이 지난달 28일 언론시사회를 개최했다.‘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있다.대한민국 국보급 여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그리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감독이라 호평 받는 권칠인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관능의 법칙’ 언론시사회에서, 연하남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골드미스 ‘신혜’역의 엄정화는 세 여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해 “조민수 선배는 상대 배우의 감정까지 끌어올려주는 힘이 있다. 그래서 굉장히 감사하며 촬영했고, 셋이 함께 촬영할 때는 대사 사이의 공백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어질 정도로 재미있고 편하게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남편에게 당당하게 원하는 도발적인 아내 ‘미연’역의 문소리는 “노출, 배드신은 10년이 지나도 부담을 느낄 부분이다. 그러나 여배우로서 가지고 가야 될 숙명”이라고말했고, 딸 눈치 보며 연애하는 싱글맘 ‘해영’으로 분한 조민수는 “20대 못지 않게 40대 여성들도 충분히 열정적이다. 나도 20대에 나이가 들면 어떻게 사나 걱정했지만, 지나보니 세월만 흘렀을 뿐 똑같다”고밝혔다.또한 세 여배우는 “’관능’이란 각자의 가슴 안에 있는 본능”(조민수), “’관능’은 늙지 않는다”(문소리), “관능미, 섹시미는 인생의 법칙처럼 가져가야 되는 것”(엄정화)이라면서각각‘관능의 법칙’에 대한 솔직한 정의를 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끝으로 엄정화는 “영화를 보고 ‘항상 사랑을 꿈꾸며 살고 싶다’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어 행복했다”고 진심어린 소감을 전했고, 문소리는 “시나리오를 보고 ‘이 연령대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구나’하며 감사하는 마음에 즐겁게 촬영했다. 관객들에게도 반갑고 유쾌한 영화가 되길 바란다”고전했다. 권칠인 감독은 “’관능의 법칙’은 엄마와 딸, 부부, 친구들 등 함께 했던 시간이 긴 사람들을 보면 좋을 것 같다”면서, “영화를 보고 난 뒤 같이 보냈던 시간들을 떠올려 보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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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희. 미모.연기력 '훌쩍 성숙'
웃음이면 웃음, 액션이면 액션, 다양한 볼거리로 벌써부터 설 극장가에 예매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 극 중 미녀 삼총사의 리더 진옥(하지원)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 배우 진지희의 성숙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내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아역배우 진지희는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에서는 하지원의 아역으로 등장한다.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특히 마치 언약을 하듯이 ”이 예쁜 칼로 더 예쁜 나를 지켜줘야 한다”고 어린사현(주상욱)에게 화도를 건네는 어린 진옥에게서는 예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 엿보인다. 또한 극중 아버지 조유식(정호빈)이 김자헌(최성민) 일당에게 당하는 장면에서는 아역배우답지 않은 가슴 절절한 오열 연기를 선보여 연기까지 훨씬 성숙하고 깊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네티즌들은 ‘하지원도 하지원이지만 빵꾸똥꾸 오랜만에 봐서좋았음! 옛날의 빵꾸똥꾸가 아냐! 폭풍 눈물 흘리는데 나까지 슬퍼짐…’ ‘시사회에서 봤는데 빵꾸똥꾸가 이렇게 컸다니!!! 연기도 잘하고 말이야. 부디 이렇게 쭈욱 자라다오~~’ 등 진지희의 등장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아역배우 서신애는 영화를 보자마자 자신의 트위터에 ‘조선미녀삼총사화이팅♡지희화이팅♡ p.s. 지희야 너 연기 잘하더라.. 또르르’라는맨션을남겨남다른우정을드러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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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캐리 멀리건에 어울리는 여배우 ‘고아라’ 1위
제66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 및 황금종려상 노미네이트, 2014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촬영상의 4개 부문 싹쓸이 수상, 씨네21의 이동진, 김혜리, 유지나 평론가로부터 10점 만점을 받은 코엔형제의 음악영화 ‘인사이드 르윈’ 속 사랑스러운 욕쟁이 진 역에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 설문조사에서 고아라가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29일 개봉 후 폭발적 흥행 질주를 시작한 코엔형제의 첫 음악영화 ‘인사이드 르윈’ 속 사랑스러운 욕쟁이 진 역에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응답하라 1994’의 히로인 고아라가 1위로 선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2003년 청소년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고아라는 SM엔터테인먼트의 3대 미녀로 꼽힐 정도로 인형 같은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영화와 CF를 섭렵해왔다. 그러던 중 지난해 여신 이미지를 과감하게 버리고 ‘응답하라 1994’의 푼수 여대생 ‘성나정’으로 변신에 성공해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그런 그녀가 ‘인사이드 르윈’의 진 역에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에 1위로 선정된 것은 놀라울 것 없는 일로, 실제 진 역을 맡은 캐리 멀리건 역시 인형 같은 얼굴로 사랑스러운 까칠녀를 완벽하게 소화했기 때문이다.‘인사이드 르윈’ 속 진은 주인공 르윈에게 자신의 임신에 대한 책임을 모두 뒤집어 씌우고 쏘아붙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속 깊이 르윈을 챙기는 인물이기도 하다. 진 역을 맡은 캐리 멀리건은 “신경질적이고 항상 화가 가득 차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은 신선한 경험이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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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고아성-김유정-김향기, 설 인사 사진 & 영상 공개
김려령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완득이’ 이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으는 작품 ‘우아한 거짓말’이 설날을 맞아 배우들이 직접 전하는 유쾌한 셀카 새해인사 영상을 네이버를 통해 공개했다.‘우아한 거짓말’은 아무 말 없이 세상을 떠난 14살 소녀 ‘천지’(김향기)가 숨겨놓은 비밀을 찾아가는 엄마 ‘현숙’(김희애)과 언니 ‘만지’(고아성), 그리고 친구 ‘화연’(김유정)과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완득이’ 원작자 김려령 작가와 이한 감독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우아한 거짓말’의 김희애,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가 설날을 맞아 특별한 새해인사를 전했다.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만지’ 역의 고아성이 엄마 ‘현숙’ 역의 김희애를 시작으로 동생 ‘천지’ 역의 김향기, 그리고 천지의 친구인 ‘화연’ 역의 김유정을 연이어 소개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유정과 김향기는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모습으로 국민 여동생다운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고, 고아성은 극중 고등학생 캐릭터에 맞게 교복을 입고 새해 인사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실제 엄마가 딸을 대하듯 고아성의 볼을 쓰다듬고 따뜻하게 바라보는 김희애와 발랄하게 인사를 전하는 고아성, 김유정, 김향기는 마치 한 가족 같은 다정하고 편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또한 고아성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김희애와 김유정, 김향기의 새해 인사를 촬영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첫 촬영의 주인공이 된 김희애는 “올 한해 여러분들이 원하고 바라는 모든 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는 거 잊지 마시고요!”라고기분좋은새해인사를전했고, 김유정, 김향기는 한차례 NG에 이어 “올 한해 계획은 다 세우셨나요? 세우신 계획 모두 다 이루시고 설날에 맛있는 거 많이 드세요”라고 깜찍하게 인사를 전해웃음을 자아낸다. 끝으로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아한 거짓말’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힘찬 파이팅으로 마무리되는 이번 영상은 ‘우아한 거짓말’ 배우들이 전하는 특별하고 유쾌한 새해 인사로 뜨거운 반응을 예고하고 있다. ‘우아한 거짓말’은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주책 맞을 정도로 쿨한 엄마 ‘현숙’ 역으로 20여 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김희애를 비롯해 시크한 언니 ‘만지’ 고아성, 천지의 절친 ‘화연’ 김유정, 그리고 착하고 속 깊은 막내 ‘천지’ 김향기까지 세대를 넘어 연기력을 인정받은 네 여배우의 연기 변신과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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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사랑할 때’, 황정민이 쓴 현장 포토 다이어리 공개
좋은 배우가 진심으로 연기한 영화, 사나이들마저 사랑 고백하게 만드는 영화, 웃음과 감동이 함께하는 온 가족 힐링 영화라는 뜨거운 입소문을 타면서 흥행몰이 중인 ‘남자가 사랑할 때’가 황정민이 직접 사진을 고르고 쓴 현장 포토 다이어리를 공개했다.거친 양아치의 모습, 한 여자를 향한 서툰 사랑과 설렘, 그리고 아버지와 가족을 향한 미안함까지 그 표현력의 끝을 궁금하게 하는 황정민과 곽도원, 정만식, 남일우, 김혜은, 강민아 등 전 출연진이 연기 호평을 끌어낸 영화 ‘남자가 사랑할 때’는, 황정민을 주축으로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하는 ‘신세계’ 제작진이 다시 뭉친 영화답게, 현장 분위기 또한 남달리 화기애애했던 ‘남자가 사랑할 때’가 황정민이 직접 고른 사진에 직접 쓴 해설이 곁들여 진 포토 다이어리를 공개했다.평소 솔직한 성격인 황정민답게 그가 고르고 쓴 7장의 사진과 사연은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높고(?) 적나라한 수위로 큰 웃음을 안긴다.키스 씬 촬영 당시, 너무 격렬하게 연기한 통에 치아가 한혜진의 입술에 부딪혀 피가 난 사연부터 스탭과 배우들이 함께 준비해 준 결혼 축하 깜짝 이벤트 현장에서 이마에 폭죽을 맞은 한혜진의 수난사, 야릇한 포즈로 이발소 액션 씬을 열렬히 준비 중인 황정민과 곽도원 형제의 다소 민망한 사진. 그리고 이발소 깍두기로 우정출연의 모범을 보여 준 의리의 부라더~ 박성웅과의 재회를 즐기는 모습, 분장팀 소품인 여자 가발을 착용한 채 활짝 웃고 있는 본인 사진 등 ‘남자가 사랑할 때’의 엔진인 황정민이 직접 쓴 포토 다이어리는, 일반적인 스틸 사진과 달리 긴장의 끈을 놓고 즐겁게 풀어진 배우들의 생생한 모습과 현장 풍경으로, 쉽게 볼 수 없는 큰 재미를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