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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풍뎅이’, ETN music on 진행자 캐스팅
개성만점, 엉뚱, 발랄을 지향하는 해피바이러스 ‘풍뎅이(빨강,파랑,노랑)’가 ETN music on의 M/V소개 진행을 맡았다.
소속사 도마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풍뎅이는 ETN의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music on에 발탁돼 오는 31일 첫 방영된다.
music on은 다양한 음악과 M/V를 소개 및 SNS를 활용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음악으로 좀 더 가깝게 교감하기위한 성격을 지닌 프로그램으로, 풍뎅이 특유의 생기발랄한 매력을 더해 재미나고 생동감있게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으로 매주 월~목 낮 12시에 방송된다.
한편, ‘니들이 풍뎅이를 아르~?’라 외치면서 흥겨운 자유로움으로 도전하는 3인조 걸그룹 풍뎅이는 현재 앨범활동과 함께 방송, CF, 영화, 라디오 등으로 다양한 활동영역을 보여주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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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은,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 인증샷 공개
사진출처/가족액터스배우 오지은이 얼마 전 대림미술관에서 열린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을 관람한 후 사진을 공개했다.오지은은 한 인터뷰에서 "요즘 그림 그리기에 푹 빠져 지낸다. 이제 시작하는 걸음마 수준이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그림 그리기'라는 취미를 공개한 바 있다. 또한, 평소 사진에도 관심이 지대한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사진전 방문이 화제가 되고 있다.평소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에 관심이 많은 오지은은 이번 라이언 맥긴리 사진전을 관람하면서 "청춘이란 주제로 표현한 사진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사진 속에서 느껴지는 자유라는 주제에서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오지은은 다방면에 걸친 배역을 분석하고 더 나은 연기를 펼치기 위해 연기에 도움이 되는 많은 것들을 취미활동 삼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미술이나 사진에서 연기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는 오지은은 촬영 없는 쉬는 날이면 혼자 사진기를 들고 가까운 곳이라도 찾아가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에 담아온다는 후문.현재 오지은은 매주 일요일 저녁 11시에 방송하는 OCN의 미스터리 수사극 '귀신 보는 형사' '처용'(극본 홍승현/ 연출 강철우)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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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손은서, 걸그룹 뺨치는 초미니 '각선미' 눈길
사진출처/가족액터스배우 신소율, 손은서가 다정한 사진으로 친분을 과시했다.신소율, 손은서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두배우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이번에 공개된 사진속 신소율과 손은서는 손가락으로 V 모양을 그리면서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배우 모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 외모와 몸매에 대한 극찬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다.신소율, 손은서의 다정한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정말 점점 예뻐지는 언니들' '걸그룹 데뷔해도 되겠다, 걸그룹 보다 훨씬 예쁜 미모' '봄 맞이 패션 블링블링 하네' '돋보이는 각선미를 보니 몸매관리 정말 열심히 하시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한편 신소율은 이원석 감독의 영화 '상의원'에서 기생 월향 역을 맡아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고, 손은서는 현재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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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 정성화 뮤지컬 콘서트
뮤지컬 정상의 두 아티스트 ‘바다’ 와 ‘정성화’ 가 살아 숨쉬는 뜨거운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위해 ‘Alive Show_Vol.1 "King & Queen"’ 이란 타이틀로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에 있는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에서 제작발표회를 갖는다.종전의 갈라콘서트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스토리 중심의 무대구성과 오케스트라와 함께 펼쳐지는 완성도 높은 음악구성 등 새로운 시도가 펼쳐지게 될 이번공연은 ‘살아있는, 살아 움직이는 무대와 음악’을 들려주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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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 때묻지 않은 순수 '힐링 제대로'
사진출처/KBS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 8회 방송에서 완벽한 순수함으로 무장한 김지호가 최웅에게 “고맙습니다” 한마디로 넉다운 시킨 내용이 그려졌다.8회 방송에서 동옥(김지호 분)은 보자기에 싼 찬합을 들고 지난 7회 방송에서 동석(이서진 분)이 얼굴 똑바로 보고 시선 맞추고 하고 싶은 말 제대로 얘기하라고 버럭한 것을 생각하면서 마치 동석이가 앞에 있듯이 눈 똑 바로 뜨고 “...동석아! 아침 밥 묵고 가라!...동석아! 잘 다녀 온나!”를 연습하는 동옥의 모습이 보여졌다.이어 동석이가 선물로 준 목걸이를 만지작거리며 기분 좋은 순수미소를 띠던 동옥은 길거리에 줄지어 떨어져있는 물건을 보고 앞에 가던 남자를 부른다. 헤드폰을 쓰고 음악을 듣는 남자는 동옥의 말을 전혀 듣지 못하자, 동옥은 더 크게 아저씨를 부르지만 대꾸가 없자 뛰어가서 우진(최웅 분)의 앞에 선다.눈앞에 불쑥 나타난 동옥 때문에 놀란 우진은 동옥의 두 손 위에 놓인 자신의 지갑과 핸드폰, 선글라스 케이스 등을 내밀자, 그제서야 자신의 가방이 뜯어져 물건이 없어질 뻔한 것을 발견한다.이에 우진은 “사례를 하고 싶은데요...누나 아니었음 완전 황당하게 지갑까지 잃어버릴 뻔 했는데...”하면서 만원짜리를 꺼내어 동옥에게 내민다. 멀뚱히 있는 동옥에게 머쓱하게 웃고 오만원짜리를 꺼내지만 역시나 멀뚱히 서 있는 동옥이다. “얼마를 원하세요? 그럼?”이라고 묻는 우진에게 동옥은 “고맙습미다!” “고맙습미다..해보이소” “물건 주준기 고맙으몬 고맙습미다. 이래만 말하몬 댐미더.” 라고 말하더니 꾸벅 인사하고 돌아가는 동옥의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동옥이의 순수한 모습이 너무 좋아요. 제대로 힐링되네요’ ‘진정한 순수연기를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다니...진짜 어른인 거 같네요’ ‘갑자기 뒤통수를 맞은 느낌...고맙습니다 말 한마디면 되는데!’ ‘앞으로도 동옥이의 활약 기대가 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김지호의 무공해 청정연기가 빛을 발휘하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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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녀 ‘황보라’, 댓글 알바녀 ‘변신’
사진출처/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 캡처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서 이민정과 짝짜꿍커플인 황보라가 6회 방송에서 역시 의리녀의 면모를 보여줬다.민영(황보라 분)은 애라(이민정 분)의 부탁으로 인해 댓글 알바녀를 하게 됐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고시국밥에 댓글을 달고 있는 민영 “어머, 이런 우연이. 내가 아는 집이 나왔네요. 전 10년 넘게 단골이에요. 맛 끝내준답니다. 역사와 전통이 말해주는 고시 국밥집. 우리 동네 명물이죠”라고 쓰던 중 휴대폰에 애라의 전화가 온다.잔뜩 짜증이 난 민영은 전화를 받자마자 “왜 또? 하고 있으니까 그만 좀 볶아!”라면서 버럭 한다. 이에 애라는 “그냥 맛있다고 하지 말고, 뭐 국밥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던 기억이 있답니다. 그런 말도 좀 쓰구...응?”라면서 댓글 유도를 하지만, 그런 기억 없다고 반문하는 민영이었다.이어 애라는 “아무튼 너, 그동안 니 쇼핑몰에 열라 댓글 달아줬던 거, 이번에 확실히 갚어. 보은해!”라면서 민영에게 단호하게 말한다. 전화를 끊으면서 민영은 “암튼 기지배...진짜 계산적이야”라면서 화가 나서 키보드 워리어처럼 “그 집은 맛은 있는데...주인장 딸내미가 성질이 영...” 이라면서 돌변하는 모습이 보여졌다.애라의 옆에서 조력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민영의 활약으로 인해 극의 활력소를 불러일으킨다는 평이다.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前)남편과 전(前)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 진정한 배우자,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신감각 '뇌파격동'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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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NELL)’ 컴백콘서트 개최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북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뮤직페스티벌(South by SouthWest MusicFestival)에 포미닛 현아, 장기하와 얼굴들, 박재범 등과 함께 한국 대표로 케이팝의 다양성을 알린 넬이 국내 무대에 그 뜨거운 라이브의 열기를 전한다.‘SXSW’는 음악과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전시, 컨퍼런스, 공연이 펼쳐지는 대형 페스티벌로 특히 음악 부문에서 2200개 이상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최근 발매된 넬 정규 6집 뉴톤스 애플(Newton’s Apple)이 올 겨울 최대 히트작인 겨울왕국 OST의 인기를 뛰어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고, 컴백 콘서트 또한 주간 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넬은 "앨범 발매 이후 음악방송을 통해 저희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었지만, 조금 더 가깝고 풍성한 음악으로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이번 컴백콘서트를 준비했다“면서, ”2014년 봄, Nell만의 감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국내 최고 수준의 콘서트 전용 극장인 블루스퀘어에서 거부할 수 없는 중력 같은 사운드와 화려함이 어우러진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넬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NELL’S SEASON 2014 – NEWTON’S APPLE‘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총5회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되고,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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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파자마파티에서 현란한 ‘춤솜씨’
사진출처/MBC ‘사랑해서 남주나’ 방송 캡쳐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 45회 방송 분에서 며느리 오나라의 파격변신이 화제다.45회 방송분에서 미주(홍수현 분)의 결혼을 앞두고 미주 집안의 여자들이 호텔로 총 출동했다. 파격 파자마파티 컨셉에 맞춰 순애(차화연 분)와 지영(오나라 분)은 파격적인 란제리를 구매했다.이에 며느리 지영은 민트색 레이스 슬립을 입고 섹시점까지 찍고 파격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영의 변신에 순애는 “우리 며느리 글래머네? 영화배우 같다, 응?”, 미주는 “언니, 진짜 섹시해요”라면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머리를 튕기며 섹시한 표정으로 지영은 “숨겨둔 매력이랄까?”라면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현란한 춤 솜씨를 보여줬다.성공적인 파티를 끝내고 감자탕 집에서 병주(서동원 분)는 연희(김나운 분)에게 “여자들끼리만 기분 내니까 좋았어요, 어머니?”라고 묻자, 연희는 “좋기만 해? 머리털 나고 그렇게 신나게 놀아 본 건 처음이다. 병주야, 니 처 끼가 보통이 아냐. 노래며 춤이며, 연예인을 했어야 됐는데- 정말 썩히긴 아깝더라”면서 며느리 지영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이에 지영은 으쓱하면서 “나중에 딸 낳아서 연예인 만들면 되죠? 그치, 자기야?” 라면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착한 드라마의 저력을 과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랑해서 남주나'는 매주 토, 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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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자해’ 차도진, 강렬한 죽음 맞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탑자해’ 역을 맡은 차도진 이연철(전국환) 일가의 숙청과 함께 강렬한 죽음을 맞으면서 시청자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배우 차도진이 MBC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연철 일가에 들이닥친 피 바람을 피하지 못하고 처절한 죽음을 맞으면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지난 화요일 방송된 MBC 드라마 ‘기황후’ 37회에서는 길고 긴 권력싸움을 끝내기 위한 연철과 황제 타환(지창욱)의 최후의 대결이 그려져 극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자신을 죽이려는 승냥(하지원)과 타환(지창욱)의 계략을 눈치챈 연철은 탑자해에게 타환과 승냥을 비롯해 황태후(김서형)와 후궁들까지 모두 처단할 것을 명한다. 이에 병사들과 함께 액정궁에 잠입한 탑자해는 승냥과 타환을 상대로 치열한 싸움을 벌인다. 접전 끝에 타환의 군사들에게 포위당한 탑자해는 결국 백안(김영호)의 칼에 처절한 죽임을 당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타나실리(백진희)가 폐위당해 냉궁에 갇히고, 연철이 처형당하면서, 황제 타환과 연철 간의 길고 치열한 권력싸움이 마침내 마무리됐다.
드라마 ‘기황후’에서 아버지의 권세를 등에 업고 갖은 악행을 일삼는 악역‘탑자해’ 역을 연기한 차도진은 선 굵은 외모와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남다른 인상을 남겼다.
차도진은 ‘기황후’를 통해 아침드라마 ‘삼생이’에서 선보였던 건실하고 친절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차갑고 극악무도한 ‘탑자해’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 폭을 한걸음 더 넓혔다는 평을 받았다.
이날 방송을 끝으로 ‘기황후’를 하차하게 된 차도진은 “처음으로 맡은 악역이라 걱정했는데 의외로 시청자들이 많이 사랑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MBC 드라마 ‘기황후’ 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다”면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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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갑’ 새MC 박은혜,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사진출처/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은혜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최장수 간판 프로그램인 세계 최초.유일 탈북자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박은혜가 지난 9일 첫 방송을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시청률의 여왕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만들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새MC인 박은혜는 그 동안 드라마 외에 KBSN ‘뷰티의 여왕 시즌1,2” tvN ‘완판 기획’에서 갈고 닦은 진행자의 면모를 이번 ‘이만갑’을 통해 선보이면서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이만갑 측은 “박은혜씨의 첫 방송이 나가고 뜨거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제작진 모두 분위기가 고무적이다”면서, “새로운 분위기로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왔다.
박은혜가 맹활약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탈북 미녀들과 함께 남과 북의 다양한 생활, 문화 차이를 이야기하며 남북 간의 화합을 모색하는 감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11시 채널A를 통해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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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루디빈 사니에’ 질투녀 변신
따뜻한 봄에 선사할 로맨스 프로젝트 2탄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의 여자 주인공 ‘줄리’역을 맡은 루디빈 사니에가 바람둥이 남친을 둔 최강 질투녀로 변신, 올 봄, 유쾌하고 로맨틱한 코미디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랑스의 대표 섹시배우이자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뮤즈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루디빈 사니에. 그녀가 유쾌하고 발랄한 질투녀의 변신이 기대되는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는 3월 중 개봉예정이다.
영화 ‘러브 인 비즈니스클래스’에서 결혼을 위해 탄 파리행 비행기 비즈니스클래스 옆좌석에서 3년 전 헤어진 바람둥이 전 남친을 만나게 되는 4차원 최강 질투녀 ‘줄리’ 역을 맡은 루디빈 사니에는 프랑스의 섹시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카트린 드뇌브 등과 종종 비교되곤 하는 프랑스의 대표 섹시스타이다.
그녀는 ‘8명의 여인들’(2002), ‘스위밍 풀’(2003), ‘우리의 릴리’(2003), ‘사랑해 파리’(2006) 등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해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바 있고, 특히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뮤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스위밍 풀’에서의 생기발랄한 그녀의 연기는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훔치면서 흥행 성공에도 일조,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에서 천만불이 넘는 수익을 얻으며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외국영화들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지난해 7월에는 세계적인 랭킹 전문사이트 랭커닷컴에서 뽑은 ‘영화 속 섹시미녀 100명’에서 샤론 스톤, 에바 그린 등과 함께 TOP 30위 안에 들며 프랑스 대표 섹시미녀로서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64회 칸 영화제 폐막작으로 화제가 된 ‘비러브드’(2011)에서 젊은 마들렌 역으로도 출연해 꾸준히 자신만의 연기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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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여자’ 김고은...팬들과의 특별한 만남
젊고 새로운 신종 스릴러의 탄생으로 언론 매체는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몬스터’의 주연배우 김고은이 롯데엔터테인먼트의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 Q&A 타임으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는 배우들의 파격 변신과 ‘살인마와 미친여자의 대결’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전에 없던 젊고 새로운 신종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김고은이 11일 저녁 7시 20분부터 롯데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otteent.movie)을 통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은교’에서 여고생 ‘은교’ 역을 맡아 괴물 신인으로 떠오른 뒤, ‘은교’를 넘어서는 강렬한 캐릭터 ‘복순’으로 완벽 변신, 2014년 스릴러 퀸에 도전하는 김고은은 언론 시사 이후 언론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면서,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이번 페이스북 실시간 Q&A 이벤트는 7시 20분부터 50분까지 약 30여 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타임라인에 배우 김고은과 영화 ‘몬스터’에 대한 궁금했던 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글을 남기면 김고은이 실시간으로 댓글을 다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존의 싱그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연쇄살인마와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미친여자 캐릭터로 주목 받고 있는 김고은의 실시간 페이스북 채팅 이벤트 소식에 벌써부터 쏟아지고 있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김고은 또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확실한 팬 서비스를 예고했다는 후문이다.203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몬스터’는 오는 13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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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출처/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박형사역으로 눈에 띄는 존재감을 보였던 배우 김희원이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 김희원은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 ‘구가의 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영화 ‘거북이 달린다’ ‘청담보살’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육혈포 강도단’ ‘아저씨’ ‘미스터 고’ ‘피끓는 청춘’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형사역, 악역, 코믹스러운 연기까지 섬세한 표현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장두봉 실장은 “탄탄한 연기력과 흡입력으로 어디서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김희원 배우가 포도어즈의 새 식구가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드라마, 영화에서 더 돋보이는 존재가 될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 사격할 것이다. 더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영입소감을 밝혔다.
김희원도 “새 보금자리를 찾은 만큼 더 멋진 배우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인사 드리겠다. 항상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라는 말을 남겼다.
배우 김희원은 ‘아저씨’를 연출한 이정범 감독의 신작 ‘우는 남자’ 크랭크업을 하고 오는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우는 남자’는 베테랑 킬러 ‘곤’(장동건)이 타깃이 된 ‘모경’(김민희)에 대한 미션을 받으며 벌어지는 액션 드라마로, 액션전문 영화감독 이정범 감독의 신작이라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떠오르는 영화계의 신블루칩 김희원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김희원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는 고아성, 배그린, 이시언, 김하은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다양한 색깔의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 포진되어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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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보라, ‘앙큼한 돌싱녀’ 촬영현장 사진 공개
사진출처/SY 엔터테인먼트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에서 앙큼상큼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배우 황보라의 현장사진이 그녀의 소속사 S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6일 마포구 상수동에서 진행된 야외 촬영시 찍은 사진으로, 공개된 사진 속 황보라는 촬영 대기 중 촬영의상 위에 두꺼운 점퍼 꽉 잡고 있는 모습, 촬영 중에 찍힌 사진까지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2장의 사진 속의 황보라는 새하얀 피부와 물오른 미모가 눈에 띈다. ‘앙큼한 돌싱녀’에서 이민정의 흑역사를 함께한 절친 강민영 역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황보라는 이민정과 우정 깊은 ‘짝짜꿍 커플’을 이루면서 케미 돋는 '녀녀(女女) 커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이혼한 전(前)남편과 전(前)처가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 진정한 배우자, 진정한 결혼에 대해 깨닫게 되는 신감각 '뇌파격동' 로맨스 코미디로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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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천도커플’, 라이벌로 만나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가 종영 후에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별그대는 초반부터 김수현과 전지현 두 톱스타의 만남으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다. 지난 주 마지막 회에서는 28.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이 같은 별그대의 인기 고공행진에는 김수현과 전지현, 이른바 ‘천도커플’의 최강 케미가 톡톡히 한 몫을 했다.이들 ‘천도커플’이 브라운관 밖에서 다시 만난다. 애틋한 별그대의 연인이 아닌 식초음료의 경쟁 브랜드 모델로 다시 만나는 것.김수현은 현재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 미초’ 모델로 활동하고 있고, 전지현 역시 대상 홍초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두 배우가 그 동안 ‘천도’커플로 최강 케미를 자랑했다면 이제 장외에서는 치열한 라이벌 구도를 이어가게 됐다. 드라마 별그대는 끝났지만 김수현과 전지현은 브라운관 밖에서 라이벌로 만나 새로운 경쟁 구도를 다져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CJ제일제당의 ‘쁘띠첼 미초’ 관계자는 “김수현에 대한 관심이 광고 제품으로도 이어져 드라마가 방송되는 기간 쁘띠첼 미초의 매출이 지난해 대비 67.7% 가까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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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 이서진에게 선물 받아 ‘감동’
사진출처/KBS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5회 방송에서 김지호가 이서진에게 탄생석 목걸이를 선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른 아침 동옥(김지호 분)은 동석(이서진 분)의 구두를 시린 손을 호호 불어가면서 닦아주고 있는데, 출근 준비를 마친 동석이 마당으로 와 두 사람이 마주친다.
구두를 다 닦지 못한 동옥은 동석에게 “아직 쫌 더 닦아야 대는데...쫌 있다 나가몬 안되나?”라면서 말을 하자, 동석은 “그만해도 충분히 깨끗해”라면서 냉담한 모습을 보인다.
동석은 동옥에게 사진 액자 선물을 고맙다고 말한 후, 동옥에게 줄 선물이 있다면서 목걸이를 선물한다. 눈이 휘둥그래진 동옥은 들뜬 목소리로 “목걸이”라고 한다.
이어 동석은 “너랑 나, 탄생석으로 만든거야”하면서 동옥의 목에 목걸이를 걸어준다. 갑자기 심장이 쿵쿵쿵 뛰기 시작해, 당혹스러워진 동옥은 맘에 드냐고 묻는 동석에게 고개만 끄덕일 뿐이였다. 소녀처럼 부끄러운 모습의 순수동옥을 돋보이게 표현했다.
김지호의 청청연기, 힐링캐릭터 순수동옥이 회를 거듭할수록 주목받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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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재현 하늘창’ 광고모델 7년 연속 체결
사진출처/재현 하늘창배우 김지호가 ‘재현 하늘창’ 광고 모델을 7년간 지속하면서 장수모델로 등극했다.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재현 하늘창은 여러 소재가 생산되고 친환경적 접근과 획일적 주택 문화에서 벗어나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주거공간의 맞춤 설계로 주택문화를 선도해가는 업체이다.토탈 인테리어 브랜드 재현 하늘창은 7년 연속 대표 모델로 배우 김지호를 선택했다. 이에 재현 하늘창 관계자는 “재현 하늘창의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단아하고 포근한 김지호의 이미지가 잘 어울렸고, 7년 연속 대표 모델을 함으로써 얻어지는 시너지 효과로 인해 함께 업그레이드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김지호는 “7년 연속 변치 않고 한 브랜드 모델을 할 수 있게돼 영광”이라면서,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지호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7세 지능을 가진 동옥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순수한 청정연기를 선보여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는 힐링 캐릭터로 등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한편, 김지호의 순수한 청정연기가 돋보이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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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뮤즈 진세연 노래 홀릭~‘수요일 밤 황홀경’
사진출처/KBS ‘감격시대’ 캡쳐KBS 2TV 화제의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김진수,고영오,이윤환/연출 김정규,안준용/제작 레이앤모)의 뮤즈 배우 진세연이 지난 5일 밤 시청자들을 황홀경에 빠뜨렸다.현재 진세연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정태를 향한 지고 지순한 사랑을 보이며, 순수파탈 김옥련 역으로 남성 팬들의 팬심을 흔들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밤 또 한번 깜짝 놀랄 노래실력과 반짝이는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에 쏘옥 들어왔다.이에 시청자들은 ‘진세연! 이렇게 이뻤나? 노래실력도 황홀경~!’ ‘진세연 매력에 감격시대 놓칠수 없어요!’라면서 진세연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한편, 클럽 상하이의 오픈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은 정태(김현중 분)와 옥련(진세연 분). 정태는 클럽 상하이와 방삼통을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지, 옥련은 진정한 가수로 거듭나면서 성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정태와 옥련 커플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타게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 커플에게 쏠려있다.진세연의 매력이 흠뻑 뭍어나고 있는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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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유주혜,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캐스팅
신예 연기자 유주혜가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 이서진을 돕는 유순영 역으로 출연한다.
유주혜는 ‘참 좋은 시절’에서 주인공 강동석(이서진 분)과 함께 일하는 사무관으로 출연할 예정으로, 향후 드라마 속에서 벌어질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뮤지컬계의 샛별로 떠오르면서, 뮤지컬 ‘친정엄마’ ‘라디오스타’ ‘폐임’‘커피프린스 1호점’ ‘내사랑내곁에’ ‘궁’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젊음의 행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한 그녀는 이번 드라마 첫 도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을 넓힐 것으로 보인다.
유주혜는 “첫 드라마 도전이라 많이 떨리기도 하고 부담감도 있지만, 최선을 다해 드라마에 도움이 되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면서,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하는 스텝 분들 대문에 배우는 것이 많은 만큼, 앞으로 관심과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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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기념공연, ‘남진 효 콘서트’
국민가수, 국민 히트곡 제조기, 영원한 젊은 오빠, 원조 가수왕 등 반세기를 노래한 최고의 가수 남진이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신곡발매를 기념하는 ‘효 콘서트’를 부산과 울산, 그리고 창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단순히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콘서트를 뛰어넘어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현란한 댄스와 깊이 있는 목소리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지친 삶 속 잠시 접어뒀던 20대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꾸며질 예정이다.남진은 “아직도 공연 생각을 하면 설렌다”면서, “한국 가요계의 한 획을 긋는 공연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팬 여러분들에게 최상의 무대를 드리기 위해 연습도 체력관리도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콘서트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마음가짐을 밝혔다.“나이는 단지 숫자에 지나지 않는다”는 그의 말처럼 이번 콘서트에서는 신곡을 포함한 주옥같은 그의 히트곡과 함께, 또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무대와 변함없이 에너지 넘치는 영원한 젊은 오빠의 공연을 확인할 수 있다.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꾸밈없이 솔직하게 노래하는 남진의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남진의 ‘효 콘서트’는 오는 5월 10일 부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울산, 31일에는 창원에서 공연한다. 한편, 이달 12일부터 인터파크, 예스24에서 예매한다.(문의 1566-5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