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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주연 캐스팅
사진출처/AHC_가족액터스
배우 신소율이 ‘밀회’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 연출 임태우, 제작 드라마하우스)에 최종 캐스팅을 확정 됐다.
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리면서 올해 화제작으로 꼽히는 ‘유나의 거리’는 오는 5월 ‘밀회’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인생의 목적이 부와 명예, 권력을 쟁취하는 것이 아닌 얼마나 착하게 사느냐에 그 목적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착한’ 드라마이다.
신소율은 극 중 되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배우지망생 역으로 ‘김옥빈’, ‘이희준’과 3각 관계에 있는 ‘한다영’역을 출연한다. 신소율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쌓아온 특유의 상큼하고 발랄한 신소율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이번 작품은 신소율이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연기 경력에 아주 많은 보탬에 되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소율은 “촬영을 앞두고 드라마에 많은 애정과 사랑을 품고 있고, 지금 보다 훨씬 발전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연구와 연기 연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994년 큰 인기를 끈 ‘서울의 달’이 ‘두 젊은이의 방황과 좌절을 통해 가치 있는 삶’을 남성의 시선에서 보여주려 했다면, ‘유나의 거리’는 여성의 시선에서 극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유나의 거리’는 ‘한 지붕 세 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 그리고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오는 5월 ‘밀회’ 후속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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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불타는 로맨스 황보라, 임신(?)
사진출처/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 캡쳐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극본 이하나 최수영, 연출 고동선 정대윤) 14회 방송 분에서 황보라가 임신인 줄 알고 좌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애라(이민정 분)는 힘없이 민영(황보라 분)을 부르며 집에 오지만, 거실엔 아무도 없다. 이어 화장실에서 우는 소리가 나서 화장실에 가보니 화장실에서 울고 있는 민영이 있다. 민영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자, 울면서 “나 어떡해...나...임신 인가봐...너무 무서워, 무서워 죽겠어...”라면서 울기만 한다.
깜짝 놀란 애라는 민영의 등 짝을 때리면서 “못 살아, 못 살아, 조심했어야지. 얼마나 됐는데”라면서 임신 테스트기를 뺏어 확인을 한다. 하지만, 임신이 아닌 것을 확인하면서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 애라. 이어 민영은 다시 훌쩍거리면서 “싫어서 운 거 아냐, 너무 갑작스러우니깐 그렇지, 내가 수철오빠 많이 좋아하니까 오빠랑 우리 아가 생각하면 너무 행복했다, 뭐...”라면서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놓는다.
또한, 애라는 민영의 임신소동에 자신이 잊고 있었던 아기에 대한 대화를 민영과 나누던 중에 화장실 밖에 있던 정우(주상욱 분)가 그 내용을 들으면서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날이 뜬금없는 로맨스로 극의 활력소를 불어넣어주고 있는 황보라는 앞으로 김용희와의 어떤 로맨스가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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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아이스크림 셀카로 ‘근황 공개’
사진/가족액터스
배우 신소율이 아이스크림 셀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신소율의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고 순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소율의모습이 담겼다. 신소율은 사진에서 그간 선보여 온 이미지에 맞게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씨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해피 바이러스 짱’ ‘화창한 봄 날씨처럼 상큼한 셀카’ ‘작품에서 빨리 만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밖에도 신소율은 지난해 SBS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를 마친 후 영화 ‘경주’와 ‘상의원’에 캐스팅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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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청순미 넘치는 민낯 공개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한채아의 민낯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채아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한채아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한채아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부드러우면서도 은은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또한 민낯에도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가 돋보인다. 특히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의 도도하면서 시크한 모습과는 색다른 산뜻하고 청순한 한채아의 일상이 담겨 더욱 관심을 끌었다.
한채아의 셀카에 누리꾼들은 ‘한채아 봄을 부르는 여신이네!’ ‘완전 꿀 피부네’ ‘피부 관리 어떻게 하는지 정말 궁금하다’ ‘스카프 머리띠 진짜 잘 어울리는 듯’ ‘화사한 모습이 정말 예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한채아는 ‘메이드 인 차이나’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차갑고 냉정한 검사관인 여주인공 미 역할을 맡아 촬영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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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KBS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 첫 촬영 인증샷
사진출처/가족엑터스
신예 김정헌이 ‘골든크로스’ 알렉스역 첫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정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알렉스 역으로 캐스팅돼 첫 촬영을 마치고,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인증샷에서 김정헌은 대본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담은 사진과, 대기 중에도 대본과 함께 선배 연기자들의 연기를 모니터링 하는 모습이 포착돼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양병용 대표는 “김정헌은 군대라는 긴 공백기가 있었고 전역 후 첫 작품이라 부담감이 많지만 캐릭터를 위해 몸을 만들면서 연기연습도 열중해 왔다”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정헌 역시 “첫 촬영이라 엄청 떨리고 부담됐지만 좋으신 감독님, 선배님, 스탭이 있어서 편안하고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최선을 다해 초심 잃지 않는 연기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음모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열혈 검사의 탐욕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KBS2TV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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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투빅, 단독 라이브 콘서트 ‘빅쇼 언플러그드’
뛰어난 가창력과 빼어난 음악성을 자랑하는 실력파 남성 듀오 투빅(2BiC, 지환.준형)이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백암아트홀에서 2집 미니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단독 라이브 콘서트 ‘빅쇼 언플러그드’(BIC SHOW – Unplugged)를 개최한다.
투빅은 10일 두 번째 미니앨범 ‘SOUL MATE(소울메이트)’ 발매하고, 지난달 24일 수록곡 ‘Your Love’를 선공개 했다. ‘Your Love’는 네오소울 장르에 감각적인 팝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 곡이 선공개 되자 팬들은 “역시 투빅이다” “누가 들어도 설레는 노래”라는 반응을 보였다.
1집 발매 후 약 1년 만에 2집을 발매하는 투빅은 올 1월 영화 ‘겨울왕국’의 OST ‘렛 잇 고(Let it go)’ 커버에 동참, 유튜브를 통해 소울 충만한 R&B 버전을 공개해 단기간에 약 30만 건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오로지 가창력과 음악성만을 꿋꿋이 고집해온 투빅은 이번 ‘빅쇼 언플러그드’에서 미니앨범 2집을 준비하면서 더욱 성숙해진 음악으로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빅쇼 언플러그드’에서 투빅은 봄을 맞아 로맨틱하고 감미로운 매력과 발랄함을 오가는 즐거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유감없이 발휘된 투빅 특유의 유머와 화기애애한 무대는 물론 따듯한 봄날에 어울리는 부드럽고 달콤한 무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보여 줄 예정이다. 빅쇼 언플러그드’는 방송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투빅만의 다양하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채워진다.
한편, 지난 2012년 3월에 데뷔한 투빅은 데뷔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시작으로 ‘나이기를’ ‘다 잊었니’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시키며 꾸준히 인기몰이 중이다.
투빅의 두 번째 단독콘서트는 4월 26일 오후 7시, 2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백암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가는 66,000원, 55,000원이다. (공연문의. 02-749-9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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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돌 국민 연하남 서강준, “여러분 저랑 ‘채팅’ 하실래요?”
사진 출처/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
MBC 수목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에서 부잣집 막내 아들 국승현 역으로 출연, ‘국민 연하남’으로 등극한 배우 서강준의 소속 그룹 서프라이즈 공식 페이스북에 ‘팬 여러분, 수요일 저녁 8시에저랑 채팅 하실래요?’라는 글과 함께 서강준의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강준은 특유의 상큼한 미소와 함께 빨리 팬들과 채팅하고 싶은 마음을 표현이라도 하듯, 손가락으로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가리키고 있다.
이번 서강준의 스타 채팅은 브라이니클 메신저인 돈톡으로 진행되고 9일 오후 8시, 아프리카TV에서 생중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강준은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차정우(주상욱 분)의 제자이자, 차정우의 전 부인인 나애라(이민정 분)를 짝사랑하는 연하남으로 출연, ‘국민 연하남’이라 불리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서강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 들은 ‘서강준과 채팅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서강준 역시 국민 연하남 완전 풋풋하네’ ‘역시 서강준 완전 내 이상형’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서강준이 출연 중인 MBC ‘앙큼한 돌싱녀’는 매주 수, 목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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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사권, 쉬는 시간에도 대본 삼매경
사진출처/가족엑터스
배우 김사권의 ‘엄마의 정원’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 에서 수의사 하동창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김사권의 현장사진이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됐다.
김사권은 극중 하동창 역으로 주인공 서윤주(정유미 분)의 대학교 선배이자 동물병원 원장으로, 평소 서윤주의 말동무부터 쉽지 않은 부탁까지도 흔쾌히 도와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로 훤칠한 큰 키의 키다리 아저씨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촬영 중, 쉬는 시간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연습하고 있는 김사권의 모습이 보인다. 김사권은 “힘든 현장에서 항상 고생하시는 많은 스탭 분들과, 함께 호흡 하는 연기자 분들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해 이번 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대한 애정과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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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정희 ‘살사 스프링 파티’ 퀸 변신
‘국내 1세대 살사댄서’ 배우 문정희가 오는 12일 서울 가남구 역삼동 소재 ‘살사 클럽 나오미에서 ’각(이희백)&마리(문정희) 실사 스프링 파티‘를 시작으로 라틴 문화 교류에 앞장선다.
오는 5월 개막될 ‘서울재즈페스트벌 2014’에는 그래미상 9회 수상에 빛나는 독보적 라틴 피아니스트 ‘에디 팔미에르’가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음악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어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이 개최되며 열정적인 라틴문화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문정희의 이 같은 행보가 눈길을 끈다.
문정희(마리)는 이날 파티에서 자신의 살사댄스 파트너이자 제주비치살사페스트벌 행사주관자 이희백(각)과 함께 살사에 대한 각종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추후 살사댄스와 라틴문화 소개, 각종 프로모션 참여 등 살사에 대한 국내의 사회적 인식과 대중의 친근도를 높이는 데 앞장 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각&마리는 라틴문화와 살사를 접할 수 있도록 살사 초급강습과 이벤트 등 한층 가깝게 호흡키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뿐만 아니라, 표면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전세대 최대 살사 페스티벌이 열리는 푸에르토 리코에 직접 방문해 살사 본연의 모습을 몸소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국내에 좀 더 생생한 라틴문화 전파에 힘쓸 계획이다.
경력 15년에 빛나는 국내 1세대 살사댄서이면서도 연기파 배우로 자리잡은 문정희는 그동안 영화 ‘바람의 전설’ ‘연가시’ ‘숨바꼭질’,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 ‘천일의 약속’ 등에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 그녀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세계살사댄스 대회에서 입상한 실력파로, 살사댄스의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09 아시아 라틴문화 페스티벌’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문정희는 “국내에서는 불모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여타 다른 나라와 비교해 살사에 대한 대중성이나 사회적 인식이 낮은 편”이라면서, “이번 행사를 살사댄스와 라틴 문화를 알리는 기점이라고 생각하고 대중들과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여러 가지 아이템을 내놓을 생각으로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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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부인’ 이재우 재등장...서지혜의 '키다리 아저씨'
사진출처/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연출 한철수 선우영건)에 배우 이재우가 재등장한다.
배우 이재우의 소속사 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매 작품 미친 존재감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던 이재우가 ‘귀부인’ 69회부터 재등장한다고 밝혔다.
중학교 시절부터 신애(서지혜 분)를 좋아했지만, 미나(박정아 분)의 공세에 미나에게 넘어간다. 하지만 결국 급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미나에게 버림받자, 이를 악물고 유학을 떠나 국제 변호사가 되어 돌아온다.
이에 신애(서지혜 분)와 다시 사랑에 빠지면서 정민(현우성 분)과 대립한다. 신애(서지혜 분)가 유일하게 편하게 기댈 수 있는 인물로 신애의 키다리 아저씨로 극을 끌어갈 주요 역할이다.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MBC 일일 아침드라마 ‘사랑했나봐’,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의 걸출한 드라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이재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한편,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찰진 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받으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재우의 재등장으로 스토리의 전개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은 매주 월~금 오후 8시 15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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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가물치, ‘인기가요’서 ‘어이’ 합동무대
걸그룹 크레용팝과 같은 소속사 직속 후배인 보이그룹 가물치가 한 무대에 올랐다.
크레용팝과 가물치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어이’의 컴백 무대에 함께 올라 더욱 풍성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크레용팝은 공식 트위터에 ‘오늘 무대를 더욱더 빛내주기 위해 지원사격해준 가물치 친구들 덕분에 더 신나는 어이 무대이지 않았나요? 정말 고맙고 수고 많았어용! 아침부터 기다려주고 응원해준 울 팬들도 넘 고맙고 사랑해요~ 최고짱이다 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크레용팝과 가물치는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크레용팝의 ‘어이’ 앨범을 손에 들고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가물치 멤버들은 크레용팝의 ‘어이’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물치는 ‘어이’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바 있다.
‘어이’는 트로트풍의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돼 새로운 느낌을 주면서, 지친 삶 속에서 다시 힘을 내서 잘 살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M, 투애니원, 포미닛, 오렌지캬라멜, NS윤지, 엠블랙, 에이핑크, 베스티, M.I.B, 매드클라운&효린, 배치기, 틴트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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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킹 김사권, 자동차 모델 발탁
사진출처/쉐보레자동차광고캡쳐
배우 김사권이 쉐보레 크루즈 모델로 발탁됐다.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출연 중인 배우 김사권이 한국 GM의 ‘2014 쉐보레 크루즈’ 모델로 낙점, 디젤 매니아를 외쳤다.
광고 속 김사권은 직장 동료와 화장실에서부터 시작된 자동차 자랑이 주차장까지 이어지면서 귀엽게 티격태격하는 컨셉이 코믹하고 재미있게 표현됐다.
김사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재작년에 이어 또 한번 쉐보레 자동차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김사권의 신뢰감 있는 마스크와 세련되고 현대적인 이미지가 캐스팅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사권도 “두번씩 쉐보레 자동차 모델의 기회를 주신 것 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드라마, 영화등 더욱더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모델로 발탁된 김사권은 ‘와이파이 잘 떠요?’라는 통신사 광고로 이름을 알렸고, ‘박카스’, 'DAUM', '롯데캐슬', '맥도날드', ‘청정원’, ‘현대해상 하이카’ 등 여러 광고를 통해 차세대 광고킹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김사권은 MBC에서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 출연 중이다. 김사권은 극 중 서윤주(정유미 분)의 대학 선배로,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훈훈한 키다리아저씨 하동창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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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진, '신의선물'에서 무서운 존재감 드러내
오는 10일 개봉하는 2014년 김기덕 필름의 첫 번째 라인업 ‘신의 선물’이 언론시사회 이후, 첫 주연 영화에서 무서운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전수진의 열연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생명의 탄생과 구원에 대한 따뜻한 메시지로 호평 받고 있는 영화 ‘신의 선물’에서 스크린을 뚫고 나올 듯한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은 배우 전수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모델 출신의 배우 전수진은 지난해 KBS드라마 ‘학교 2013’의 ‘계나리’ 역할로 연기 데뷔했다. 이후 SBS드라마 ‘상속자들’, tvN드라마 ‘응급남녀’, 영화 ‘피끓는 청춘’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개성 강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녀가 새로이 도전한 ‘소영’ 역할은 책임감 없는 남자친구, 어려운 가정 형편, 불확실한 미래에 방황하는 아이와 어른의 경계에 선 인물이다. 처음에는 철없는 소녀에 불과했지만 ‘승연’과의 만남을 통해 점차 자신의 뱃속에서 자라나는 생명의 존재를 느끼게 되고, 낯선 방문자들의 위협에서 본능적으로 아이를 지키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배우 전수진은 전작들에서 보여줬던 청춘의 모습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녀의 얼굴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렬한 모성애 연기로 관객들의 눈시울을 자극한다.
앞서, 지난 4일에 진행된 언론시사회에서 김기덕 감독은 “영화를 보며 전수진씨가 처음에 툭툭 던지는 말들이 10분이 지나가니 캐릭터가 되가는 것을 느꼈고, 영화가 끝날 때에는 굉장히 감동적인 에너지를 전해 받았다. 첫 영화이기 때문에 그런 모습들이 굉장히 놀라웠다. 현장을 딱 한 번밖에 못 가서 그 때는 잘 몰랐는데, 영화를 보면 볼수록 좋은 연기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배우 전수진을 극찬했다.
연출을 맡은 문시현 감독은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했고, 강렬한 눈빛이 좋았다. 그러나 보조개를 띄우고 웃을 때면 또 영락없는 소녀로 변신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고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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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동석이가 좋아예”...강노인 ‘화들짝’
사진출처/KBS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 14회 방송에서 김지호이 이서진을 좋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강노인(오현경 분)은 동옥(김지호 분)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고 묻자, 동옥은 천진난만 수줍게 웃으며 “있어요. 할배.. 좋아하는 사람” 이라고 대답을 한다. 누구인지 묻는 강노인의 질문에 동옥은 “우리 동석이”라고 대답을 해 강노인을 기함하게 만들었다.
놀람을 금치 못한 강노인은 동옥에게 소리를 쳐 오히려 동옥은 겁을 먹는다. 또한, 흥분한 강노인은 동석(이서진 분)에게 전화해 “앞으로 동옥이한테 웃어주지도 말고, 잘해주지도 말고, 갠히 목걸이 같은 거 사조가 아 가슴 울렁거리게 하지 말라꼬.” 라고 호통을 친다.
이어 당혹스럽고 어이가 없는 동석은 황당하고 기가 막히지만 가슴 한 켠이 막혀오는 감정을 느낀다. 동옥은 강노인의 호통에 겁에 질려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울고 만다.
동옥을 달래주러 온 소심(윤여정 분)은 동옥에게 미워서 야단 친 게 아니고, 할아버지가 놀래셔서 그런 거다 라면서 달래주고, 식구끼리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게 맞지만 동석인 동희(옥택연 분)하고 똑같은 식구니깐 부끄러워하고 가슴 떨려 하면 안 된다고 말해준다.
이에 동옥은 얼굴이 온통 눈물로 젖은 채 고개만을 끄덕일 뿐이었다. 순수해도 너무 순수한 그녀의 행동에 시청자들 또한 놀람을 금치 못 했다. 앞으로 동옥은 어떠한 천진난만한 순수함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힐링드라마로 자리잡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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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어이’ 뮤비...4일 만에 유튜브 200만 돌파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의 신곡 ‘어이(Uh-ee)’ 뮤직비디오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을 돌파했다.
지난 1일 자정에 공개된 ‘어이’ 뮤직비디오는 5일 밤 9시경 유튜브 조회수 200만 건을 넘었고, 6일 오전 9시 현재 209만8569건을 기록 중이다.
신곡 ‘어이’는 트로트풍의 멜로디와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돼 새로운 느낌을 주면서, 지친 삶 속에서 다시 힘을 내서 잘 살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직렬 5기통 춤’에 이은 이번 포인트 안무는 닭싸움 동작을 응용한 ‘닭다리춤’으로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을 외치면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가수 범키, DJ DOC의 김창렬, 개그맨 윤성호, 그리고 크레용팝과 같은 소속사 신인 보이그룹 가물치 등의 카메오 출연도 ‘어이’ 뮤직비디오의 또 다른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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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 프로젝트, 5월 3집 발표
1인 프로젝트 그룹 에피톤 프로젝트(본명 차세정)는 다음달 새 앨범을 발표하고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5일 소속사 파스텔뮤직에 의하면, 에피톤 프로젝트는 5월 3집 ‘각자의 밤’을 발표하고 5월 31일과 6월 1일 양일간 부산 센텀시티 소향씨어터를 시작으로 6월 6일부터 8일까지 올림픽공원 수변무대 공연까지 콘서트를 연다.
3집은 지난 2012년 6월 발표한 2집 ‘낯선 도시에서의 하루’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이승기의 ‘되돌리다’, 백아연의 ‘머물러요’, 홍대광이 노래한 SBS 드라마 ‘주군의 태양’ OST(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곡 ‘너와 나’ 등을 작사.작곡하고, 또 2AM, 이석훈 등 유명 가수들과 협업하면서 프로듀싱 능력을 선보였고 최근에는 이선희의 15집 수록곡 ‘너를 만나다’를 작사했다.
소속사는 “에피톤 프로젝트는 공일오비(015B), 토이의 계보를 잇는 작곡가 중심의 1인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금껏 그는 별다른 활동 없이도 음반 및 음원차트 상위권을 지켰고 유명 뮤지션들의 앨범에서도 히트곡을 만들어내 이번 신곡 출시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다”고 밝혔다.
한편, 티켓은 오는 11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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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NELL)', 6집 정규 앨범 컴백 콘서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NELL’S SEASON 2014 NEWTON’S APPLE’로 넬이 컴백의 그 화려한 서막을 열었다.
‘지구가 태양을 네 번’ ‘타인의 기억’ ‘소멸탈출’ 외에도 최근 발매된 넬 정규 6집 뉴톤스 애플(Newton’s Apple) 에 수록된 곡으로 처음 팬들과 만난 넬은 그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관객의 마음을 적셨다. ‘Stay’ ‘Thank you’ 등의 곡에서는 팬들의 떼창도 이어졌다.
또한, 지난 공연에서 소주 화환으로 화제가 된 넬 팬들은 이번에도 센스 있는 코멘트를 잊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콘서트 전용 극장인 블루스퀘어에서 거부할 수 없는 중력 같은 사운드와 화려함이 어우러진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넬의 무대에 재 관람 관객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NELL’S SEASON 2014 – NEWTON’S APPLE‘은 오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인터파크 홈페이지(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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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신곡 ‘어이’ 깜짝 쇼케이스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의 깜짝 쇼케이스에 명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마비됐다.
크레용팝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사거리에서 신곡 ‘어이’ 발표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현장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크레용팝의 깜짝 등장에 팬들 뿐만 아니라 지나가던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 등으로 명동 한복판이 마비됐다.
이날 명동 쇼케이스에서 크레용팝은 신곡 ‘어이’를 비롯해 ‘댄싱퀸’ ‘빙빙’ ‘빠빠빠’ 등 그동안 발표했던 곡들을 불러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같은 소속사 신인 보이그룹 가물치도 ‘뭣 모르고’ ‘나 어떡해’ 등 자신들의 데뷔 앨범 수록곡으로 무대에 올라 쇼케이스를 더욱 풍성하게 꾸몄다.
크레용팝은 “명동은 2년 전 크레용팝을 알리기 위해 우리의 이름이 적힌 피켓을 들고 다니며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했던 곳이기에 뜻 깊은 장소”라면서, “그때와 달리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주시니 감회가 새롭다. 정말 감사하다. 데뷔 때 마음가짐 그대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쇼케이스를 광화문과 부산에 이어 명동까지 세 번에 걸쳐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크레용팝 소속사 관계자는 “신인 때부터 길거리 게릴라 공연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크레용팝”이라면서, “그 때와 비교해 인지도도 높아지고 인기도 많아졌지만 팬들과 시민들 앞에 직접 찾아가 컴백 무대를 보여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해 여러 번에 걸친 쇼케이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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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미녀 이시영, 플레이텍스 탐폰과 모델 계약 체결
에너자이저 코리아(대표: 채홍)의 세계적인 탐폰 리딩 브랜드 플레이텍스(Playtex)는 지난 3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여성용품 탐폰의 대표 얼굴로 배우 이시영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당하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이시영은 여성의 ‘그날’에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활동하도록 도와주는 플레이텍스 탐폰 브랜드와 매우 잘 어울리는 모델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플레이텍스 탐폰 대표 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이시영은 “올해에도 편안한 착용감과 샐 걱정이 없는 플레이텍스 탐폰 모델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플레이텍스 탐폰(Playtex Tampon)은 세계 유일의 360° 3중 입체형 안심설계로 샐 염려가 없는 체내 삽입형 여성 위생용품이다. 탁월한 착용감과 안전성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60개국 여성들로부터 30년 이상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9일 첫 방송될 KBS 새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의 열혈 검사 서이레 역을 맡아 그녀 특유의 에너지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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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의 훈남 동생 김태한, ‘영화 촬영 중’
김지영이 언급한 훈남 동생 김태한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배우 김태한이 근황을 공개했다.
4일 김태한은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영화 촬영하고 있어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은 현재 김태한이 촬영중인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한 장면으로, 터프하고 거친 나쁜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다.
영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는 오래된 연인의 권태기와 갈등 속에서 스포츠댄스 선수인 여자친구의 사랑을 다시 얻기 위해 남자주인공이 세기의 댄스배틀을 벌이게 되는 이야기로, 김태한은 남자주인공 ‘민수’ 역으로 화려한 스포츠댄스 연기를 위해 춤 연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태한의 영화 스틸컷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남인줄만 알았더니 거친 매력도 있네?’ ‘영화 대박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한의 누나 김지영은 지난 3일 진행된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다 김치’ 제작발표회에서 “우리 가족은 배우가 5명”이라면서 동생 김태한을 언급했고, 이후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순위에 오르는 등 큰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