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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광식, 마코어뮤즈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사진출처/마코어뮤즈먼트배우 김광식이 마코어뮤즈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마코어뮤즈먼트에 의하면, “김광식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광식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코어뮤즈먼트는 심은진, 간미연, 신현탁, 백승희, 손성윤 등이 소속돼 있고, 다채로운 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젊은 배우들이 포진되어 있다.이에 김광식은 마코어뮤즈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다. KBS2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가제)’(이하 ‘하이스쿨’) (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의 음악교사로 캐스팅돼 브라운관 복귀와 함께 새로운 도약을 할 예정이다.‘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로맨스드라마다.배우 김광식이 캐스팅된 김광식 역할은 천국 고등학교 음악교사로, 주인공 세계(우현 분)의 담임선생님으로 UFO와 바퀴벌레를 연구하는 엉뚱 그 자체의 인물이지만 우리시대의 제대로 된 스승의 상을 제시할 예정이다.김광식은 드라마 ‘닥터 진’ ‘김과장&이대리’ ‘밤이면 밤마다’ 영화 ‘철가방 우수氏’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 바 있다. 또한, 공연 ‘행복배달부 우수씨’ ‘임대아파트’ ‘사건발생 일구팔공’ ‘총각네 야채가게’ 등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김광식은 이번 드라마 ‘하이스쿨’을 통해 친근한 교사상을 제시하면서 꿈과 희망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한편, KBS 2TV의 새로운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가제)’은 20부작으로 오는 6월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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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닥터 이방인’ 촬영 스틸 공개
사진출처 / 아우라미디어
배우 진세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제작 아우라미디어)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 1회 방송 분에 찍은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진세연은 긴 머리와 깔끔한 교복 차림, 순수한 여대생의 모습으로 대한민국 남성의 첫 사랑녀의 정석을 보이면서 여리여리한 청순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1회 방송 이후 진세연은 천상여자 단아함의 마력을 발산시켜 대한민국 남성들의 첫 사랑녀의 정석을 보이며,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두에 올라선 바 있다. 또한, 진세연은 1인 2역의 역할로 1회의 송재희역의 모습과는 달리 3회 등장에서는 180도 변신한 도도한 의사 모습으로 등장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 상반된 캐릭터의 두 남자가 병원에서 펼치는 대결 구도,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스릴러,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며 방송 후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진세연과 이종석의 멜로 열연이 돋보이는 ‘닥터 이방인’은 매주 월.화 저녁 10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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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 JTBC ‘유나의 거리’ 박양순 역으로 합류
사진출처/곰엔터테인먼트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극본 최현경, 연출 김남원)에서 대세 며느리 지영역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오나라가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 캐스팅됐다.
'유나의 거리'는 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린다. 김창만이 펼쳐 보이는 종횡무진 헌신적인 사랑과 진실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드라마다.
불량한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리러 나타난 이 시대의 착한 사나이 김창만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의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 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나라가 맡은 박양순역은 여자주인공 유나와 같은 소매치기 조직에 몸담아 있다가 자신을 잡기 위해 뒤 따르던 형사 봉달호(안내상 분)와 눈이 맞아 결혼했다. 지금은 마음잡고 남편과 함께 ‘노래의 날개밑에’라는 노래방을 경영하고 있다.
또한, 오나라는 극 중에 여자주인공 유나에게 남편 봉달호(안내상 분)의 욕을 맛깔나게 할 예정으로, 교도소 노래자랑에서 1등 먹은 실력으로 노래방을 경영해 그동안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남다른 노래실력도 기대해 볼만하다.
지난 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똑 부러지는 밉상 며느리로 존재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 오나라는 이번 ‘유나의 거리’를 통해서 또 한 번 감초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황금사과',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유나의 거리’는 ‘밀회’ 후속으로 19일 저녁 9시 50분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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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재숙, KBS 드라마스페셜 ‘부정주차’ 밥집 사장님 변신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하재숙이 ‘부정주차’에서 밥집 사장으로 열연한다.
하재숙이 KBS 드라마스페셜 ‘부정주차’(극본 이민영, 연출 박진석)에서 밥집을 운영하는 ‘오말숙’역으로 캐스팅돼 아무나 소화 하기 힘든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극중 갈등이 시작되는 문제의 장소에서 반 강제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하재숙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친분이 있는 제작진과 또 다른 작품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색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것만큼 배우를 설레게 만드는 것도 없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부정주차’는 사소한 일상의 주차시비로 시작한 다툼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로, 각박한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전쟁터 삼아 살아가는 지친 현대인들의 치졸한 인간성의 밑바닥까지 확인하는 한 남자의 웃픈 이야기로 “너 자신을 알라!”는 그 깨달음의 여정을 그려나간다.
한편, 하재숙은 현재 방송중인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장하명’ 역으로 감초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KBS2 드라마스페셜 ‘부정주차’는 18일 일요일 밤 11시 55분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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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달래 된, 장국’ 출연 확정
영화 ‘무서운 이야기2’ ‘한공주’, tvN개국 7주년 대기획 ‘빠스껫-볼’ 등에 출연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정인선이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극본 김이경/연출 김도형, 윤재원)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3월 22일에 첫 방영을 시작한 jtbc 주말드라마 ‘달래 된, 장국’에서 정인선이 전라도 깡촌에서 술 취한 아빠를 건사하면서 살아가는 속 깊은 소녀 ‘강함초’ 역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조용한 성격이지만 야무지고 알뜰한 여자로 성장한 ‘강함초’는 극 중 ‘고순’(배종옥)이 운영하는 ‘달래만두’에서 믿음직한 살림꾼으로 인정받으며 첫 등장을 할 예정이다.
드라마 ‘달래 된, 장국’은 지난 2002년 월드컵 당시 고3 커플이었던 ‘준수’(이원근)와 ‘장국’(윤소희)이 하룻밤 불장난으로 임신이 되고, 그로 인해 풍비박산이 난 두 집안이 12년 만에 다시 재회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12화까지 아역 배우들의 분량이 끝이 난데 이어, 13화부터는 성인 배우들이 첫 등장을 해 본격적인 2막이 시작된다.
정인선은 KBS2 ‘매직키드 마수리’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아역 배우로써의 입지를 다졌고, 지난해 영화 ‘무서운 이야기2’에서 청순하고 가녀린 소녀 ‘길선주’역으로 공포영화 신고식을 치렀다. tvN 드라마 ‘빠스껫-볼’에서는 청계천의 당돌한 거지소녀 '홍벼리’로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선보였고, 지난달에는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화제의 영화 ‘한공주’에서 ‘공주’(천우희)의 활기차고 발랄한 성격의 친구 ‘은희’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달래 된, 장국’으로 7개월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게 된 정인선은 “많은 선배 배우 분들과의 촬영으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드라마 특유의 템포도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이번 기회에 시청자 분들께 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면서, “앞으로 펼쳐질 ‘강함초’의 활약을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한층 성숙한 외모와 연기력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인선의 ‘달래 된, 장국’은 매 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jtbc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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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 4개월 동고동락한 소중한 분들께 와인 선물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박혁권이 ‘밀회’ 종방연 현장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박혁권은 최근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쳐원) 의 종방연에 수수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참석해 4개월여 동안 함께 고생한 배우 및 스태프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밀회’ 종방연 현장에서 박혁권이 손수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면서 싸인을 한분 한분 정성스럽게 해주는 등 감사의 마음으로 인사를 일일이 나누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종방연 현장은 모두가 한 가족 같은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지난 13일 종영한 JTBC 월화 ‘밀회’ 후속으로 2014년 판 ‘서울의 달’로 화제를 불러 오고 있는 김옥빈, 이희준, 이문식, 신소율 주연의 ‘유나의 거리’(연출 임태우, 극본 김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오는 19일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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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자 김종국,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 계약 체결
1인 기획사로 활동하던 능력자 김종국이 얼반웍스이엔티(대표 이사 : 허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김종국은 15년 동안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소속사 식구들과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1인 기획사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자신을 믿고 지금까지 함께 해준 기존 소속사 식구들이, 보다 나은 여건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계약금 없이 기존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하는 조건으로 ‘얼반웍스이엔티’와 동행키로 결정했고, 얼반웍스이엔티는 김종국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또한, 김종국 조카로 알려진 가수 ‘소야’는 마이티 마우스의 ‘톡톡’, ‘랄랄라’ 등 피처링을 하면서 마이티걸로 활동한 바 있다. 최근 김종국과 함께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다시 한 번 연예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체결한 얼반웍스이엔티는, ‘런닝맨’, ‘렛미인’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제작한 ㈜얼반웍스미디어의 자회사다. 김종국은 ‘런닝맨’을 시작으로, ‘아시아 팬미팅’, ‘사랑의 힘 공익 활동 콘서트’ 등의 활동을 함께하며 얼반웍스미디어와 신뢰를 쌓아온 것이 전속 계약으로 이어졌다.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했던 ‘얼반웍스이엔티’에서는 김종국과 소야 영입을 계기로 음반 사업부를 신설하면서, 앞으로 보다 많은 가수 영입 및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김종국을 영입한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만능 엔터테이너인 김종국 씨와 함께 해서 얼반웍스이엔티의 음반사업부의 미래가 기대된다”면서, “가요계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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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캐스팅
사진출처/가족액턱스
배우 오지은이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 여주인공 ‘소원’역으로 캐스팅됐다.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제작 신영이엔씨)의 타이틀 롤인 ‘한소원’역으로 캐스팅돼 오는 6월부터 안방극장에 방영될 예정이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힘든 과정 속에서 한 여자의 아름다운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씩씩하게 큰 시련을 이겨내고 순수하고, 밝고, 당찬, 긍정 에너지 캐릭터 ‘한소원’역으로 브라운관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오지은은 최근 종영한 OCN ‘귀신 보는 형사-처용’에서 강력계 여형사 하선우 역으로 오지호와의 오지커플, 빙의 된 1인 2역 연기, 전효성과의 교복 셀카, 먹방 등 수 많은 수식어와 이슈를 몰고 왔다.
오지은은 2006년 SBS드라마 ‘불량가족’을 시작으로 ‘드라마의 제왕’, MBC ‘이산’, KBS드라마 ‘수상한 삼형제’ ‘웃어라 동해야’ 그리고, 영화 ‘쌍둥이들’ ‘불신지옥’ ‘평행이론’ 등 데뷔 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수많은 작품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정적이고 폭 넓은 연기력을 갖춘 배우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의 연기변신 또한 많은 기대된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양병용대표는 “‘소원을 말해봐’의 타이틀 롤을 오지은이 맡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 하지만 너무나 큰 역할이고 7개월이란 시간 동안 촬영을 해야 함으로 우선 건강과 체력관리부터 신경 쓰고 있다”면서, “배우 오지은 또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캐릭터 분석 및 연기공부에 한창이다. 부족함 없도록 많은 준비해 시청자와 팬분들께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그래도 당신’ ‘소금인형’ ‘하노이신부’ 등을 집필한 박언희 작가와 ‘에어시티’ ‘미스리플리’ ‘오자룡이 간다’ 등을 연출한 최원석PD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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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 영화 ‘한탕’ 여주인공 캐스팅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한채아가 영화 ‘한탕’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한채아는 영화 ‘한탕’(감독 송창용, 제작 레알컴퍼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6월초 크랭크인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영화 ‘한탕’에서 한채아는 주인공 ‘지인’역으로 여성 카레이서로, 극 중 절친한 친구와 자신의 아버지가 연루된 사건에 우연히 휘말리게 된다. ‘한탕’은 휴먼 코미디 영화로 아버지와 딸의 부성애, 그리고 한남자의 지극한 짝사랑이 얽혀있는 스토리다. 한채아는 이 영화를 통해 카 레이서로 캐릭터 변신과 부성애로 인한 감성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된다.
한채아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한채아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영화 캐스팅의 결정적인 이유였다”면서, “영화 촬영에 많은 준비와 아낌 없는 지원으로 좋은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 현재 한채아는 체력관리와 함께 시나리오를 분석하면서 연기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채아는 소속사를 통해 “항상 휴먼 코미디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있었다. 카레이서라는 색다른 직업과 그 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연기와 이미지로 올 가을 가슴 따뜻하고 재미있는 휴먼가족 극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설레이고 기대 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채아는 이미 브라운관을 통한 많은 활동으로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인정 받은바 있다. 지난해 KBS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 종영 후, 올해 2월 김기덕 필름에서 제작하는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의 여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 브라운관을 통한 많은 활동으로 빼어난 외모와 연기력을 인정 받은바 있는 한채아는 영화 ‘한탕’에 캐스팅 되면서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에서는 과연 어떤 연기와 매력으로 다가올지 벌써부터 많은 영화인들의 기대와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한탕’은 여주인공 한채아의 캐스팅을 시작으로 배우 신구, 이문식을 확정했고, 다른 배역의 캐스팅 역시 진행 중이다. 캐스팅이 마무리 되는대로 올해 6월초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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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탁, JTBC ‘유나의 거리’ 캐스팅
사진출처/마코어뮤즈먼트
배우 신현탁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의 임동호 역할로 캐스팅됐다.
'유나의 거리'는 2014년판 '서울의 달'로 불린다. 김창만이 펼쳐 보이는 종횡무진 헌신적인 사랑과 진실을 통해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드라마호, 불량한 세상과 진검 승부를 벌리러 나타난 이 시대의 착한 사나이 김창만이 극도로 양심 불량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다세대 주택에 뛰어들어 그들의 잃어버린 양심을 찾아주고 사랑하는 여인을 범죄의 늪에서 구해 내는 내용을 담는다.
배우 신현탁이 맡은 임동호역은 배우지망생인 다영(신소율 분)의 친구로 조연출 역할로 다영의 오디션에 관여하면서 위로와 질책을 해준다. 또한, 신현탁 특유의 까불거리며 장난치며 신소율과 티격태격한 우정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현탁은 영화 ‘피 끓는 청춘’에서 이종석의 오른팔로 열연해 명품 코믹연기를 선보였고, KBS2 ‘삼생이’를 통해 철부지 사고뭉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바 있다. 최근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가제)’에도 캐스팅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짝', '매일 그대와', '제5공화국',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등을 연출한 임태우 PD와 '한지붕 세가족',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파랑새는 있다', '황금사과', '짝패' 등을 집필한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밀회’ 후속으로 오는 19일 밤 9시 50분에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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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권, KBS 드라마스페셜 ‘부정주차’ 캐스팅
사진출처/가족액터스
신예 김사권이 ‘부정주차’에서 로펌 변호사로 변신했다.
김사권이 KBS 드라마스페셜 ‘부정주차’(극본 이민영, 연출 박진석)에서 변호사 ‘정윤석’역으로 캐스팅 되어 극중 노정도(온주완 분)의 법대 후배로 혼자만 고시를 패스해 잘나가는 로펌의 변호사로 취직한 전형적인 엄친아 역을 맡았다.
김사권은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처음 ‘부정주차’ 대본을 보고 변호사라는 캐릭터를 떠나 제작진의 의리를 생각해 크게 고민하지 않았다”면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사권은 현재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는 정유미의 학교 선배이면서 동물병원 원장인 하동창 역으로 열연 중으로, 키다리아저씨의 훈훈한 모습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부정주차’는 사소한 일상의 주차 시비로 시작한 다툼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면서 현실에 지친 현대인들의 치졸한 인간성 밑바닥까지 확인하는 한 남자의 웃픈 이야기로 오는 18일 일요일 밤 11시 55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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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블루칩 위너의 매력 발산, ‘불금 댄스의 맛’은 무엇?
연예계 블루칩 위너의 매력이 가득 담긴 ‘불금댄스의 맛’은 무엇일까?
코카-콜라사의 재미있고 신나는 음료 브랜드 환타가 데뷔 전부터 빅스타된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와 배우 남보라의 환타스틱한 맛과 매력이 담긴 새로운 TV CF를 선보였다.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각자 개성으로 뭉친 5명의 위너 멤버들과 남보라는 새로운 환타 광고를 통해 다양한 맛의 환타로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환타의 톡톡튀는 즐거운 메시지를 전달한다.
'위너'의 리더인 강승윤은 이국적이면서도 친근한 오렌지 플레이버, 남태현은 달콤하면서도 통통 튀는 파인애플 플레이버, 송민호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포도 플레이버, 그리고 배우 남보라는 싱그럽고 상큼한 딸기 플레이버를 각각 대변하면서 환타만의 유쾌함을 선보이는 것.
특히, 이번 광고에서 눈여겨볼만한 것은 다양한 맛의 환타를 섞어 나만의 환타를 만드는 상쾌함이다. 신나는 음악과 댄스를 통해 오렌지 플레이버와 딸기 플레이버의 환타를 섞은 ‘쓰러지는 맛’, 딸기 플레이버와 파인애플 플레이버를 섞은 ’불금댄스의 맛’, 오렌지 플레이버와 포도 플레이버를 섞은 ‘눈돌아가는 맛’ 등 나만의 `환타 믹스’를 만들어 즐기는 모습을 선보이면서 각기 다른 맛의 환타를 섞어 자신 만의 독특한 맛으로 만들고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주변과 나누는 환타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제안한다.
위너는YG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데뷔 전부터 톱스타 부럽지 않은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신인 그룹이고, 배우 남보라는 드라마 `상어’와 `사랑해서 남주나’ 등을 통해 귀엽고 명랑한 신세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세대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측은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보컬, 랩, 댄스, 작곡 등 각각 다른 재능과 개성을 가진 멤버 5명이 모여 환타스틱한 그룹으로 탄생한 만큼, 다양한 맛의 환타로 ‘너만의 환타를 만들어봐’라는 올해 환타 캠페인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환타의 새로운 TV CF를 통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맛의 환타로 자신만의 환타를 만들고 재미있는 이름을 붙이며 환타가 주는 재밌는 상쾌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타는 이번 새로운 TV CF와 함게 환타 유투브 (http://www.youtube.com/user/fantamix2014)에선 위너가 만든 환타 믹스에 재치넘치는 이름으로 가장 많은 Like를 받은 소비자에게 1등 야마하 도킹오디오 (1명), 2등 소니 사이버샷 렌즈카메라 (1명), 3등 해피머니 온라인 상품권 1만원권 (총200명)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5월16일부터 6월 16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
환타는 1968년 환타 오렌지 플레이버를 국내에 처음 소개한 이후, 환타의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신나는 브랜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매년 시즌별로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새로운 플레이버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톡톡 튀는 환타의 즐거움에 딸기향의 상큼함을 더한 ‘환타 딸기향’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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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이시영 음료 알고 보니 ‘팻다운 아웃도어’
사진/KBS 2TV `골든 크로스’ 캡처. 다이어트 워터 ‘팻다운 아웃도어’로 운동 갈증 달래는 골든 크로스 검사 이시영.
'골든 크로스' 이시영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 비결이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TV 수목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 아버지의 살인 정황 증거를 찾고 밤새 뒤척이던 이시영이 이른 아침 운동을 하면서 마신 CJ제일제당의 ‘팻다운 아웃도어’.
땀 흘리며 운동하는 이시영의 탄탄한 바디 라인이 돋보이는 가운데 갈증을 풀기 위해 그녀가 마신 일명 ‘이시영 음료’인 ‘팻다운 아웃도어’가 그녀의 자신감 있는 몸매 비결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복잡한 심경으로 주차장에 내려와 자동차에 몸을 싣고 ‘팻다운 아웃도어’를 마시며 마음을 달래기도 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이시영이 운동 하면서 마셨던 그 음료 뭔가요?’ ‘운동으로 다져진 섹시한 몸매 비결 따로 있었네요’ 등 이시영의 특별한 몸매 관리 법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시영은 이번 `골든 크로스’에서 기존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역할에서 벗어나 의롭고 몸을 사리지 않는 다부진 검사로 일과 자기관리를 놓치지 않는 당찬 캐릭터를 맡아 자신의 실제 모습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진실을 쫓기 위해 밤낮 없이 일하면서도 틈틈이 짬을 내 운동을 하며 자기 관리를 하는 이시영이 선택한 `팻다운 아웃도어’는 제로 칼로리로 운동 중, 운동 후, 일상 생활 속에서 갈증을 풀고 체지방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를 주는 라이프스타일 다이어트 워터로 당당한 자신감을 찾고 싶은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골든 크로스’의 이시영 캐릭터를 통해 요즘 젊은 여성층에서 아웃도어 활동 시 `팻다운 아웃도어’를 필수품으로 갖고 다니면서 물처럼 마시는 문화가 자연스럽게 반영된 셈이다. 올 봄 리뉴얼된 ‘팻다운 아웃도어’는 상큼한 자몽 맛을 강화해 맛에 청량감을 더하고, 기존 제품에서 45kcal를 아예 빼고 제로(zero) 칼로리 제품으로 변신했다.
한편, 패키지는 한 손에 착 감기는 나선형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강조하고, 컬러는 한층 산뜻한 푸른 색감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주성분은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와 나이아신으로, 필수 아미노산인 BCAA성분도 가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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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박혁권, 꽐라프의 최종 선택은?
사진출처/가족액턱스
박혁권이 김희애와 유아인을 간통으로 고소했다.
12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쳐원) 15회에서 준형(박혁권 분)은 혜원(김희애 분)과 선재(유아인 분)를 간통으로 고소해 자신의 위기를 넘기려 한다.
더 이상 쇼윈도 부부의 의미는 없다. 준형과 혜원, 선재와 그들의 주변 모두는 지금의 이들의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준형의 집으로 검찰의 압수 수색이 들어오게 된다. 준형은 결국 민학장(김창완 분)과의 대화 속에서 답을 찾게 되고, 혜원보다 먼저 움직여 자신의 명예와 사회적 지위를 포기 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하고, 바로 실행에 옮긴다.
경찰을 대동한 준형은 혜원과 같이 있는 선재의 집을 급습 하게 되고 이런 준형의 행동에 분노한 혜원은 “치사하다 강준형!”을 외치며 같이 경찰서로 가게 된다. 준형의 “증거고 뭐고 필요 없잖아!”라는 주장 과 다르게 혜원과 선재는 모르쇠로 일관. 결국 김인겸(장현성 분)의 도움으로 증거 불충분에 합의에 이르는 상황이 되지만 준형은 ”당신이 가진걸 다 줘도 모자라”라며 혜원에게 위자료를 요구한다.
한편, ‘밀회’ 마지막 회를 앞두고 결말을 전혀 예측 할 수 없는 스토리로 긴장감을 더해주면서 오늘 밤 9시 55분 JTBC에서 마지막으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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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 첫 공연 셀카 공개
사진출처/심은진 트위트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 (제작 수필름 /연출 양정웅)에 캐스팅된 배우 심은진이 지난 6일 첫 공연을 알리면서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지난 5일 심은진은 트위터를 통해 ‘정신 없이 연습하고 리허설 하다 보니 벌써 내일이 첫 공연. (공연은 오늘부터 시작입니다만 전 내일이 공연이에요) 믿어지지가 않네요. 아...피곤이 온몸을 감싸고 있어요..힘을 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따사로운 햇빛을 받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심은진의 무결점 뽀송한 피부가 눈에 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화이팅!! 힘내세요~’ ‘언제나 열심히 은진씨 응원 합니다~^^’ ‘내일 첫 공연 보러 가는데 기대할게요!’ ‘공연 잘 하시길 바라고 은진씨는 꼭 잘 하실 거라 믿어요’ 등 다양한 응원 댓글을 남겼다.
심은진은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여주인공 정인역으로 아름다운 외모에 섹시함, 요리실력까지 겸비했지만 입만 열면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아내로 열연할 예정이다. 그녀는 이번 연극을 통해 감춰진 열정을 모두 발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심은진이 출연하는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오는 6월 29일까지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2012년 개봉해 살아있는 캐릭터들과 참신한 소재로 누적관객수 460만 명을 동원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배우 심은진, 류현경, 김도현, 김재범, 전병욱, 조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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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권, 김희애에게 ‘당장 검찰 출두해!’ 요구
사진출처/방송 캡처
박혁권이 김희애에게 검찰에 출두 할 것을 강요했다.
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처원)에서 강준형(박혁권 분)은 오혜원(김희애 분)에게 서한예술재단의 비리를 뒤집어 쓰고 검찰에 출두 할 것을 권유하지만 혜원은 이를 거절 하면서 쇼윈도 부부의 위기를 맞는다.
준형과 혜원은 쇼윈도 부부의 모습으로 인터뷰를 무사히 마무리 하고 나아가 지민우(신지호 분)의 환송식까지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쇼윈도 부부의 모습을 연출하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애처롭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오히려 만취한 상태에서 온갖 추태를 부리면서 분위기를 망쳐 놓는다.
이튿날 준형은 혜원에게 위로를 명목으로 저녁 식사에 초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혜원에게 간통보다는 재단을 살리고, 선재(유아인 분)도 최선을 다해 돌보아 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검찰에 출두 할 것을 권유한다.
준형의 권유에 혜원은 “당신도 나도 미쳤다. 그래도 명색이 부부인데 어떻게 이런 얘길 아무렇지도 않게 주고 받을 수가 있느냐, 이왕 미친거 조금만 더 기다려봐. 원하는걸 얻으려면 참을 줄도 알아야지”라면서 자리에서 일어난다.
집으로 돌아온 준형은 머릿속이 복잡해 진다. 자신이 아끼는 선재를 포기 할 것이냐, 부부관계를 포기 할 것이냐, 재단이 무너져 자신의 지위를 포기 할 것이냐, 이 모든 상황이 거미줄처럼 얽혀있어 무엇 하나 포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준형은 답답한 고민 끝에 혜원에게 검찰에 출두 하라고 윽박을 지르게 된다.
한편, 막바지로 접어 들수록 긴장감이 고조되고 엉킬 대로 엉켜버린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가는 ‘밀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에 JTBC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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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진세연, 국민 첫 사랑녀 '정석 보이다'
사진출처/SBS ‘닥터이방인’ 캡쳐
지난 5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1회에서는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애틋한 로맨스가 펼쳐지며, 안방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어릴 적 부친 박철(김상중 분)을 따라 북으로 온 후 남으로 돌아가지 못한 박훈은 북에서 성인이 됐다. 북에서 처음 만난 송재희는 박훈에게 첫 사랑이자 삶을 영위하는 모든 이유였다.
박훈은 남한 음악 테이프를 팔아 반지를 사서 송재희에게 프로포즈 했고, 송재희는 집으로 박훈을 초대했으나, 그 날 조총련 출신이던 송재희 부친이 숙청되면서 송재희마저 실종됐다. 5년후 수용소에서 병이 걸려 박훈이 몸담고 있는 병원에 이송된 송재희,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송재희를 극적으로 수술하면서 눈물짓는 박훈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함께 울어야 했다.
이에 진세연은 천상여자 단아함의 마력을 발산시켜 대한민국 남성들의 첫 사랑녀의 정석을 보이며, 방송 후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두에 올라섰다. 과연 배우 진세연이 보여줄 ‘닥터 이방인’에서의 모습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모든 관심이 배우 진세연에 쏠리고 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 상반된 캐릭터의 두 남자가 병원에서 펼치는 대결 구도,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스릴러,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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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 ‘밀회’ 쇼윈도 부부 반전연기 소름
사진출처/방송캡처
‘밀회’ 고독한 남자 박혁권이 김희애와 쇼윈도 부부를 선택했다.
5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제작 드라마하우스, ㈜퓨처원)에서 박혁권, 김희애, 유아인의 불편한 인터뷰가 진행되고 쇼윈도 부부로서의 모습을 여실 없이 보여줬다.
준형(박혁권 분)은 민교수(김창완 분)에게 저명한 음악지의 편집장을 소개 받고 인터뷰 제의를 흔쾌히 수락하게 된다. 그와 함께 혜원(김희애 분)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복잡한 일들로 인해 선재(유아인 분)와 일시적으로 거리를 두는데 합의하고 준형과의 쇼윈도 부부의 모습에 충실하기로 한다.
준형 역시 대외적인 모습에 신경 쓰면서 혜원과의 인터뷰 중 닭살 멘트를 날려가며 쇼윈도 부부로서 행복한 모습을 연출하게 되고 이 모습을 보고 있는 선재는 너무나 괴롭기만 하다.
이들의 보여지는 모습과 달리 상반된 감정은 마지막 스틸컷에서 너무나 잘 나타난다. 준형은 언제나 웃는다. 그리고 행복해 보인다. 하지만 이미 식어버린 서로의 감정을 숨겨야만 한다. 이것이 홀로 남은 고독한 남자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와 팬들은 ‘준형이 너무 불쌍하다’, ‘정신차려 올라프, 사실이 아냐’, ‘다 알면서도 웃고 있는 준형이 오히려 무섭다’, ‘박혁권의 반전연기 소름 돋는다’ ‘올라프강을 도와줍시다’ 등 박혁권의 연기에 많은 찬사와 응원을 보냈다.
한편, ‘밀회’는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더욱 예상을 할 수 없는 스토리로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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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 리, 미디어 콘텐츠와 계약 체결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의 전(前)연인으로, 국내 언론의 큰 관심을 끌었던 유명 한국계 필리핀 방송인 그레이스 리(한국명 이경희)가 한류 전문 기업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대표 강 준)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나선다.
지금까지 한예슬의 소속사인 에스비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한예슬의 중국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등 한류를 해외에 알리는 일에 앞장서 온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이번 그레이스 리의 영입을 시작으로 해외 스타의 한국 활동도 적극 서포트 할 예정이다.
이로써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는, 한류 스타의 해외 진출뿐만 아니라, 해외 스타의 한국 진출을 돕는 본격적인 한국 에이전시로써 한 발을 내딛게 됐다.
그레이스 리는 지난 2007년부터 필리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TV토크쇼 진행자 및 뉴스 앵커, TV호스트, 그리고 라디오 DJ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필리핀에서 한국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한류 전도사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과 교제 당시에는, 대통령의 독점 인터뷰를 진행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와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2NE1의 산다라 박 등을 잇는 필리핀 출신 방송인으로 한국에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레이스 리는 오는 5월 중순경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필리핀의 유명 방송 프로그램 등이 그레이스 리의 한국 활동 취재를 위해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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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순수동옥! 김지호, 사랑에 빠졌나?
사진출처/KBS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 22회 방송에서 김지호는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을 그려냈다.
동옥(김지호 분)은 방에서 소심(윤여정 분)을 앉혀놓고 밝은 미소로 우진(최웅 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동옥은 “내 친구는 서울 사람인데요. 사투리도 되게 잘 써요. 아이구 맵아라. 이런 것도 할 줄 알고요.” “내가 음식을 만들어줏는데 우와! 직이네! 그랬어요!”라면서 쉴 새 없이 소심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소심은 그런 동옥을 미소로 보면서 열심히 들어주고 있다.
이어 동옥은 “진짜 귀여워요. 강아지하고 똑같이 닮았어요. 눈도 닮았고 코도 닮았고.” “그리고 되게 되게 착하고요. 깡패한테 맞아도 신고도 안하고요. 하이튼가 진짜 착해요.”고 말하자, 소심이 그럼 언제 집에 한번 데리고 오라는 말을 한다. 그 말을 듣자 동옥은 말을 이어서 하려다가 멈칫한다.
하지만, 동옥은 순간을 모면하고 우리 집에 오는 거를 싫어한다. 동희 같은 사람을 되게 무서워한다고 조리 있게 이야기를 하자, 소심은 기집애가 겁이 많은 앤가 부네 라면서 여태 동옥이 이야기한 친구가 여자일 거라 단정짓는 말을 한다.
동옥은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을 순수하고도 천진하게 표현하면서 실감나게 잘 그려냈다. 또한, 우진은 만나러 갈까 말까 고민의 하는 모습에서도 어김없이 사랑에 빠진 여자의 모습 그 자체였다.
강노인(오현경 분)의 진료차 동옥의 집에 들린 우진(최웅 분)은 동희(옥택연 분)의 극단적인 말 때문에 동옥을 건조하고 서먹하게 대한다. 우진의 그런 냉정한 태도에 동옥은 상처를 받고 당황을 하는 복잡한 모습을 보였다.
달달한 로맨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최웅의 아리송한 태도에 벌써부터 상처를 받은 김지호는 앞으로 최웅과 참 좋은 로맨스를 진전시킬 수 있을지 관김이 쏠린다.
한편, 착한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