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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현경, MBC퀸 ‘소원을 말해봐’ MC 발탁
사진출처/곰엔터테인먼트
배우 오현경이 MBC QueeN 채널에서 방송될 ‘소원을 말해봐’ MC로 발탁됐다.
오현경이 지난해 9월 진행했던 KBS W ‘버킷리스트’는 외모로 인한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 여성들의 변신을 통해 제 2의 삶을 살게 해주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으로 4부작으로 진행됐다.
‘버킷리스트’ 시즌2를 ‘소원을 말해봐’로 확정짓고 지난달 중국에서 촬영을 끝내고 오는 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총 6회 방송 예정이다.
이에 오현경은 지난 시즌1에 이어 시즌2 엠씨로 발탁되면서 새로운 출연자들의 소원을 들어줄 예정이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엠씨를 맡게돼 영광스럽고, 중국에서 즐겁게 촬영하고 왔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현경은 MBC QueeN ‘소원을 말해봐’ 외에도 JTBC ‘유자식 상팔자’를 통해 매끈한 진행 솜씨와 아낌없는 진행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오현경이 엠씨를 맡고 있는 ‘버킷리스트’ 시즌2 ‘소원을 말해봐’는 MBC QueeN 채널을 통해 8일 일요일 밤 저녁 10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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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임박’ 비주얼, 심경고백 “다시 한 번 일어나 보겠다”
출처/스페셜 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 대표 비주얼(본명 김다운)은 컴백 싱글앨범 발표를 앞두고 입을 열었다.
비주얼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혼자 녹음 마치고 지금 막 집으로 가는길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글과 함께 ‘말하고 싶었어’라는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하는 등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이버 프로필 ‘주요근황’ 또한 이란 내용을 남기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많은 말들이 있었다.
비주얼은 “어렸을때부터 악기 다루기를 좋아했고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제가 처음 가요계에 발을 내딛었던게 벌써 3년전 이네요. 그 당시엔 그저 꿈과 패기로만 가득해서 제 실력이 어떤지 곡 믹싱/마스터링 상태가 어떤지도 모른채 앨범을 냈었죠.”라면서, “2012년도 초 앨범을 하나 발표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렇게 파장이 클 줄은 몰랐고 한창 인터넷에 웃음거리로 전락해서 사진과 글들이 떠돌아 다닐 때, 그땐 정말 마음의 상처가 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네티즌들을 원망하기도 했고 제 자신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한동안 앨범활동을 하지 못하다 2013년에 활동을 다시 재개했고 생각외로 많은 10,20대 분들의 관심이 있었고 가요차트에 오르고 내리는 등 좋은결과를 가져와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고 덧붙였다.
또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였고, 또 다시 옛날의 흑역사에 대한 사진과 글들이 돌아다니기 시작했고 헌신적으로 키웠던 그룹들의 멤버들은 이런 제 맘도 모른채 하나 둘 나가기 시작했죠. 그러나 남은 멤버와 함께 공연/방송 활동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나갔습니다”면서, “이제는 웃으며 말할 수 있는 얘기이고 그동안 말 못했던 제 이야기를 노래로 표현할 수 있게되서 기쁩니다. 오히려 직설적이었던 네티즌들의 말씀들이 제 자신을 음악적으로 되돌아보게 해주셨고 노력에 노력을 거듭해 지금의 제 모습을 만들어 주신 듯 합니다. 항상 제 뒤에서 응원해주시고 이 모든 사업의 후원자이신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표합니다. 또한 제 편이 되주었고 힘을 주었던 친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합니다.” 라고 말하며 그동안 네티즌들의 무조건적인 비난과 악플에 시달렸던 심경을 토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동안의 의미심장했던 글들과 사진이 어떤 의미를 뜻하는지를 알게됐다면서 ‘힘내’ ‘힘내세요’ 등의 반응이 보였다.
한편, 비주얼은 7월, 데뷔 3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일들을 노래로 표현한 심경고백 앨범 ‘말하고 싶었어’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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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 ‘하이스쿨’로 연기 신고식
인기 걸그룹 크레용팝의 멤버 초아가 KBS2 새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이하 하이스쿨)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한다.
지난 4일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초아는 극 초반부 결정적 사건을 일으키는 ‘진영’이라는 역할을 맡았다”면서,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초아는 노래는 물론 연기에 대한 열정도 남다르다”면서, “바쁜 스케줄 중에도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으며 연기자로서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왔다. ‘하이스쿨’을 시작으로 계속 연기활동을 이어나가며 크레용팝의 이미지를 벗어나 연기자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초아는 “첫 연기 도전이라 무척 설렌다. 예전부터 연기를 꼭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주어지게 돼서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단역이지만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했다. 앞으로도 계속 연기 공부와 연습을 더 열심히 해서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크게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하이스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돼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로, 총 20부작으로 방송 예정이다. 오는 27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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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진세연-이종석, 연인 포스 풍기는 커플 인증샷 공개
사진출처/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에 함께 출연 중인 이종석과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진세연과 이종석이 함께한 투샷을 공개하면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전하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종석이 진세연을 팔로 감싸고 활짝 미소와 함께 찍은 셀카 사진으로 사진 속 두 사람의 미소가 닮아 실제 연인 포스가 풍기는 다정한 모습이다.
실제 촬영현장에서도 장난기 가득한 이종석과 진세연은 넘치는 에너지로 항상 촬영장의 분위기를 밝게 해주면서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주고 있다는 평이다. 또한, 비주얼 커플 같은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 진세연과 이종석은 재회의 애틋한 키스로 큰 화제를 모았고 진세연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진세연과 이종석의 사랑은 여러 차례 위기를 맞으면서 안타까운 사랑을 이어가고 있고, 망명을 해 남한에 온 이종석과 다르게 간첩이 되어 남한에 온 진세연은 언제 또 위기가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진세연의 맹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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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진, ‘야경꾼일지’ 여각의 주인 ‘옥매’ 변신
사진출처/마코어뮤즈먼트
배우 심은진이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야경꾼일지’에 캐스팅됐다.
그녀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에 의하면 “심은진이 드라마 ‘야경꾼일지’ 옥매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MBC ‘야경꾼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심은진이 캐스팅된 옥매역은 여각의 주인으로, 언제나 치장에 소홀함이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빨간 입술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여자. 쾌남 중년 조대헌에게 반해있지만 맹사공의 사랑공세에도 가끔 마음이 흔들려 홀로 고민하는 귀여운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심은진은 ‘대조영’ ‘라이프 특별조사팀’ ‘스타의 연인’ ‘태양을 삼켜라’ ‘거상 김만덕’ ‘노란 복수초’ ‘사랑도 돈이 되나요’ ‘그녀의 신화’ 등에서 다양한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면서 배우로써의 입지를 구축한 바 있다. 이번 ‘야경꾼일지’를 통해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감춰진 매력 발산을 할 예정이다.
심은진 현재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여주인공 정인역으로 공연 중에 있고, 속사포 같은 대사를 무리 없이 소화해내면서 자신만의 연기 색깔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심은진이 캐스팅 된 ‘야경꾼일지’는 7월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방영되며, 정일우, 정윤호, 고성희, 서예지, 윤태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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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정시아-이주현과 사랑의 결실 맺다
정시아가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연출 이덕건)의 마지막 방송에서 마침내 이주현과 가족의 연을 맺게 되면서 행복한 결말을 만들었다.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두 번의 이혼으로 상처를 입었지만 억척스럽게 살아가는 철 없는 이혼녀 ‘공정자’로 연기 변신해 화제를 모은 정시아가 마침내 ‘세준’(이주현)과 가족의 연을 맺으며 행복한 결말을 만들어냈다.
6일 방송 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마지막화는 ‘현우’(백성현)가 미국으로 떠난 후 1년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우여곡절 끝에 ‘세준’과의 만남을 허락 받은 ‘정자’는 ‘세준’과 함께 그들의 백일 된 아들 ‘성우’와 함께 ‘정남’(이정길)의 집으로 돌아온다. 모든 가족들은 새로운 가족이 된 ‘성우’의 백일을 축하해주고, 한 때 ‘정자’를 격하게 반대했던 ‘미옥’(김예령)도 이제는 모든 것을 인정하며 기뻐한다.
그리고 ‘정자’의 아이들인 ‘성훈’(김지훈)과 ‘진아’(신비)도 ‘세준’을 아빠라고 부르며, 새롭게 태어난 ‘성우’ 덕에 모두가 화목한 가정이 되었음을 보여주며 훈훈한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
아들의 담임 선생님과의 금지된 사랑에 빠져, 숱한 위기와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해오던 둘은 극의 후반부 서로에 대한 절실한 사랑을 확인한 뒤,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둘의 사랑을 수 차례 어필해 왔다. 그리고 뜻밖에 생긴 ‘성우’의 존재는 둘의 관계에 있어서 결정적인 사건이었고, 마침내 양가의 허락을 얻어내기에 이르렀다.
‘정자’의 상처를 알고 있는 가족들은 그녀가 다시 한 번 상처를 받을까 걱정을 했었고, 사돈인 ‘진순’(김혜옥)과의 곤란한 관계를 원치 않았던 ‘미옥’의 반대에도 ‘정자’와 ‘세준’은 사랑의 힘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냈다.
두 번의 이혼으로 성이 다른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전 남편들에게 받은 상처를 안고 살아온 철없는 아줌마 ‘정자’역을 맡았던 정시아는 종영 소감으로, ‘작품을 하는 동안 좋은 연기자분들, 스탭분들과 너무 행복하게 보냈다.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시청자 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했다. 지난 8개월동안 ‘공정자’로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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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혜, KBS 주말 ‘참 좋은 시절’ 김광규와 다정샷 공개
사진출처/미스틱89 그리고 가족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 제작 삼화네트웍스)에 검찰 사무관 ‘유순영’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유주혜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김광규와 다정하게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주혜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에서 공개한 사진 속에는 유주혜와 ‘참 좋은 시절’에서 ‘강쌍호’로 출연 중인 김광규가 손으로 V를 그리며 다정하게 웃고 있다.
‘참 좋은 시절’이 훈훈한 가족드라마를 표방하는 만큼 활기차고 따뜻한 현장 분위기 덕분에 배우들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후문. 유주혜 역시 촬영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전한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정한 부녀 사이?’ ‘두분 너무 귀여우시다’ ‘어깨동무도 너무 자연스러우시다’ ‘은근 닮은 거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유주혜는 ‘참 좋은 시절’을 통해 첫 드라마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주인공 강동석(이서진 분)과 함께 일하는 사무관 유순영 역으로 출연해 극 중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유주혜가 출연 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 일요일 7시 55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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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정헌, ‘골든크로스’ 냉혈 카리스마 폭발!
사진출처/미스틱89 그리고 가족
KBS2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이진서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 미스터리한 비서 ‘알렉스’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정헌이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김정헌의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은 김정헌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헌이 미스터리한 수행 비서답게 차가우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헌의 냉혈 카리스마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정헌, 냉혈한 연기 대박!!’ ‘카리스마 있는 모습 넘 멋져!’ ‘수트발이 장난이 아니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완벽한 초콜릿 복근으로 화재를 불러온바 있는 김정헌은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신경 쓰고 연마하는 모습에서 앞으로 노력하는 연기자로서의 행보가 기대 된다.
한편, 드라마 ‘골든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음모에 휘말려 가족을 잃은 열혈 검사의 복수극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KBS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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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 10일 데뷔 쇼케이스서 타이틀곡 무대 첫 공개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유정, 다혜, 지나, 단비)가 데뷔 쇼케이스를 연다.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오는 10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 베어홀에서 단발머리의 데뷔 앨범 발매를 기념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발머리는 쇼케이스 현장에서 타이틀곡 ‘No Way’ 무대뿐만 아니라 수록곡 무대 및 팬들과의 토크타임까지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는 현장 방문한 팬들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도 마련돼 있다.
한편 단발머리의 신곡은 10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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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촬영장 대기실 공개
사진출처/미스틱89 그리고 가족
배우 신소율이 대기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이 출연중인 JTBC 월화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제작 드라마하우스) 의 대기실 사진이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을 통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소율은 촬영 전 대기실에서 트레이닝복 스타일의 편안한 복장으로 팬 뚜껑을 입에 물고 씬 체크를 하는 모습, 대본 체크를 하는 모습과 거울로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세트장 안에서 자신의 방을 방문하기도 하는 등 카메라를 보고 장난기 가득 밝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극중 다영의 모습이 엿보이기도 한다.
신소율은 ‘유나의 거리’에서 욕심 많고 의욕이 넘치는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으로 출연해 신소율만의 통통 튀는 귀엽고 발랄하면서도 눈치 없는 철부지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 하여 많은 시청자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서민들의 고단한 삶, 그 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이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그려져 사람 냄새 나고 인간적인 드라마로 이슈를 불러오고 있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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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오는 5일 싱글 ‘What is LUV’ 발매
명품 보컬 알리가 오는 5일 싱글앨범 ‘What is LUV?(왓 이즈 러브)’를 발매한다.
특유의 감성 넘치는 보컬로 감동을 선사해 온 알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싱글 ‘What is LUV?(왓 이즈 러브)’는 제목과 같이 사랑에 관한 물음에 대한 알리표 사랑노래이다.
이번 싱글은 레게힙합풍의 곡으로, 알리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은 물론, 알리가 처음으로 프로듀서를 맡아 더욱 음악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Night And Day(나이트 앤드 데이)’로 컴백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휘성’이 작사, Mnet ‘쇼미더머니’에서 알리와 함께 했언 인연을 이어 실력파 래퍼 ‘로꼬’가 피처링에 참여해 알리에 힘을 보탰다.
알리의 새 싱글 발매 소식에 음악팬들은 ‘알리-휘성-로꼬 세 아티스트 조합 완전 기대돼요!’ ‘알리 프로듀서 도전 대단하다’ ‘알리 목소리 빨리 듣고 싶어요’ 등의 기대 어린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알리의 새 싱글 앨범 ‘What is LUV?(왓 이즈 러브)’는 6월 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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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여신 효린의 핏바디 빛난 ‘마테 댄스 쇼케이스’ 개최
코카-콜라사의 섹시한 라틴 스타일! 깔끔한 제로 칼로리! ‘태양의 마테차’의 뮤즈이자 핏 바디 아이콘(Fit Body Icon) 효린이 2일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 ‘마테 댄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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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군살없이 탄력있는 몸매로 유명한 효린이 평소 그녀의 몸매관리 노하우와 함께 마테차에서 영감을 얻어 직접 제작에 참여한 마테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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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의 마테 댄스는 라틴 스타일 댄스로 전신 털기, 섹시한 웨이브 등 탄력있는 몸매관리에 도움이 되는 동작들을 엄선해 구성, 그녀가 즐겨마시는 마테차를 들고 추는 것이다. ||이날 효린은 “솔직히 주변에서 어려보이게 앞머리를 잘랐으면 좋겠다고 권유한다”고 말하고, 앞머리를 시원하게 넘긴 이유에 대해 “약간의 트라우마가 생겼기 때문으로, 여러분들이 너무 앞머리만 신경쓰니까 도저히 안 되겠더라. 그런 생각 때문에 안 자르고 있는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이제 여름이다 보니 상큼하고 시원한 느낌도 필요하고 걸그룹은 통통 튀어야 하니까 다시 잘라볼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효린은 이날 화려한 춤솜씨는 물론 몸매관리 노하우를 공개하고, 사전 모집을 통해 당첨된 팬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
이날 효린은 자신의 섹시미와 건강미 넘치는 핏 바디 비법을 밝히는 미니 토크에서 “데뷔 전에는 하루 한 끼의 식사만 하거나 무작정 운동만을 반복하는 식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했었다”면서 솔직함을 드러냈다.그녀는 이어 “지금은 먹고 싶은 음식은 마음껏 먹고, 마음껏 춤추고, 마테차를 마시면서 즐겁게 몸매 관리를 한다”면서 본인의 건강하고 간단한 몸매 관리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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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효린은 특유의 구릿빛 피부, 탄력있는 몸매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라틴 댄스 의상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얻었을 뿐만 아니라, 이날 사회를 진행한 개그맨 윤정수는 “숨이 막히도록 섹시하다”면서 효린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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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고아성, 틸다스윈튼 두바이 포착
사진출처/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아성이 두바이에서 열린 2015 리조트 샤넬 패션쇼 행사 및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고아성은 그녀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영화 ‘설국열차’에 함께 출연했던 틸다스윈튼과 함께 샤넬 패션쇼 현장에 있는 사진과 두바이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설국열차’에 출연했던 틸다스윈튼과 샤넬 수석디자이너 칼라거펠트와 함께 고아성이 패션쇼를 관람하는 모습이 보인다. 또한, 두바이에서 찍은 고아성의 단독 사진은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진한 립컬러와 환한 미소와 무표정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두바이 현장사진 공개에 많은 팬들이 반가워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고아성은 지난 영화 ‘우아한 거짓말’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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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룹 단발머리, 데뷔 앨범 10일 발표 확정
크레용팝 소속사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다혜, 유정, 지나, 단비)가 데뷔일을 확정했다.
3일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단발머리가 오는 10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데뷔 디지털 싱글 앨범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면서 두 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단발머리는 미키 마우스를 연상시키는 큰 귀가 달린 머리띠를 한 채 데님 핫팬츠와 화이트 블라우스를 코디해 발랄한 이미지를 주고 있고, 애교 섞인 표정과 몸짓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No Way’와 ‘왜이래’ 총 두 곡이 수록돼 있고, 타이틀곡 ‘No Way’는 댄스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의 중독성 있는 프레이즈와 감각적이면서도 묘한 사운드의 일렉트릭 피아노가 조화를 이뤄가면서 곡의 전반적인 사운드를 채워내 기존 댄스 음악과는 차별화된 색깔이 담겨있다.
지난해 모든 온라인 음악 차트를 휩쓸었던 윤미래의 ‘Touch Love’와 SS501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의 히트곡을 작사한 은종태가 작곡했고 김연우, 달샤벳, 2PM, 카라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작곡․작사가인 17Holic이 은종태와 함께 공동 작사했다.
한편 단발머리의 신곡은 오는 10일 낮 12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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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크로스’ 이시영 VS ‘개과천선’ 박민영 패션대결 화제
최근 드라마에 드러난 전문직 여성 패션 대결이 화제다.
수목 드라마 동 시간대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이시영과 박민영이 법조인 전문직 여성의 ‘커리어우먼’ 패션 경쟁을 펼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KBS 2TV ‘골든 크로스’ 검사 이시영(서이레 역)과 MBC ‘개과천선’ 인턴 변호사 박민영(이지윤 역) 은 모두 정의감 투철한 여성 법조인으로 출연하고 있지만 패션만큼은 각자의 캐릭터를 잘 드러내기 위해 차별화된 느낌을 주고 있다.
이시영은 강단 있는 목소리, 민 낯에 가까운 메이크업, 수수하면서도 활동적인 패션으로 일에 열중하면서 자신이 얽힌 스토리를 진지하게 풀어가는 지적인 검사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있다. 반면, 박민영은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하고 단정한 오피스룩을 기본으로 때로는 여성스러운 색감의 의상으로 인턴 변호사다운 풋풋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두 배우의 무심한 듯 신경 쓴 디테일이 각자의 캐릭터를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 복잡한 심경을 운동으로 해소하는 이시영은 몸매를 드러낸 감각적인 피트니스 복장에 기능성 다이어트 워터인 CJ제일제당 ‘팻다운 아웃도어’로 갈증을 풀어내고 있어 ‘운동 매니아 검사’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일상 생활 속에서 기능성 음료를 물 대신 마시는 요즘 젊은 여성층의 트랜드가 자연스럽게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 일과 자기관리에 철저한 캐릭터를 더욱 정교하게 표현하는 매개체인 ‘팻다운 아웃도어’는 최근 ‘이시영 음료’로 거론되면서 그녀의 탄탄한 몸매 비결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기도 하다.
개과천선의 박민영은 화이트와 블랙 바지 정장, 여성스러운 파스텔 색상의 스커트 정장 등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오피스룩으로 신뢰를 주는 변호사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여기에 배색 처리된 모던 컬러의 빅 백이나 스카프 등 디테일 아이템을 통해 전체적으로 전문직 변호사 느낌을 강하게 살리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빅 백은 서류 작업이 많은 변호사라는 캐릭터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아이템이다.
박민영은 최근 ‘오피스 레이디’라는 별칭까지 얻으면서 깔끔한 변호사 패션으로 젊은 여성층의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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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시청률 대박나라’ 인증샷 공개
사진출처/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닥터 이방인’ 시청률 대박나라! 라는 문구 앞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녀의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된 한 장의 사진은 낙서가 가득한 벽면에 사랑스러운 글씨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시청률 대박나라!’ 문구 앞에서 순백의 미소가 돋보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세연의 정체가 드러난 SBS ‘닥터 이방인’ 9화는 13.2%(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시청률 1위와 함께 8회 연속 광고 완판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바 있다.
진세연은 ‘닥터 이방인’에서 1인 2역의 역할로 미스터리한 여자로 분해 시청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 시키면서 진세연의 정체 찾기에 몰입을 하고 있다. 오는 9회 방송에서는 진세연과 천호진이 일대일로 대면하며 진세연이 천호진에서 수술자국을 확인해주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천호진이 진세연의 진짜 정체를 확인해 천호진의 궁금증이 해소됐다.
과연 ‘닥터 이방인’에서 진세연의 맹활약이 극의 어떠한 반향을 불러 일으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매주 월, 화 저녁 10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SBS ‘닥터 이방인’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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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미나, MBC ‘엄마의 정원’, ’장지영’역 캐스팅
사진출처/미스틱89 그리고 가족
배우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에 캐스팅 됐다.
안미나는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순정(고두심 분)의 하숙집에 새로 입주하는 장지영 역으로 캐스팅 됐다.
안미나가 맡은 장지영은 극중 소탈하고 쿨 하면서 사람들과 붙임성 있는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로 순정의 하숙집에 새로 입주하면서 또 다른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지영은 각종 액세서리를 만들어 노점에서 판매하는 수완 좋고, 젊고, 도전적인 캐릭터로 서윤주(정유미 분)의 든든한 조력자로, 또한 강만수(정영기 분)와 케미 돋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다.
안미나는 소속사 미스틱89 그리고 가족(가족액터스)을 통해 “뒤늦게 합류한 만큼 최대한 빨리 팀에 적응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엄마의 정원’ 장지영을 주목 해 달라”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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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기부 캠페인 후원자들과 ‘특별한 저녁식사 데이트’
걸그룹 크레용팝이 기부 캠페인 후원자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5월 26일 저녁 위제너레이션(wegen.kr, 대표 홍기대)에서 진행했던 ‘백혈병 환아 수술비 지원 캠페인’에 참여한 후원자들과 즐거운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백혈병 진단을 받은 15살 윤석이의 수술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앞서 캠페인에 응원스타로 참여한 크레용팝은 더 많은 이들의 기부를 이끌어내기 위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하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크레용팝과의 저녁식사’ 및 ‘친필사인 CD’ 증정을 약속한 바 있다.
위제너레이션 관계자는 “모금 기간 중 당초 목표액인 500만원을 훌쩍 뛰어넘는 1625만7735원이 모금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면서, “NHN엔터테인먼트의 ‘우파루마운틴’ 또한 이번 캠페인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크레용팝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저녁식사 이벤트 당첨자는 총 5명으로,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크레용팝과 화기애애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식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크레용팝은 “기부 후원자 분들과 함께해서 더욱 의미 있으면서도 재미있고 특별한 시간이었다”면서, “윤석이도 빨리 완쾌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녁식사에 참여한 한 후원자는 “평소 크레용팝의 팬으로서 크레용팝 덕분에 좋은 일도 동참하고 이렇게 저녁식사도 함께 하게 돼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6일부터 7월 2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면서 12개 도시 13회에 걸쳐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2014 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를 30분 동안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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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커플 김지호-최웅, 알콩달콩 레스토랑 데이트
사진출처/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쳐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연상연하커플 대표주자로 등장하고 있는 김지호와 최웅의 레스토랑 양식식사예절을 배우는 색다른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30회 방송 분에서 우진(최웅 분)은 엄마의 전화를 받고 다급하게 퇴근을 한 후, 동옥과 레스토랑에서 만난다. 동옥(김지호 분)과 우진은 테이블에 마주앉아 스테이크와 와인이 셋팅돼 있다. 우진은 친절하게 포크와 나이프, 숟가락 사용순서를 설명해준다. 동옥은 우진이 하는 모습을 보고 조심스럽게 따라 한다. 우진의 기분 좋은 격려와 함께 차분히 배우는 동옥의 모습이 인상 깊다.
우진은 “우리 엄마가 다른 거는 다 괜찮은데 식사 예절만큼은 어머 어마하게 까다로워요”라면서 엄마와의 만남을 예고했다. 열심히 따라 하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는 동옥은 살짝 화난 듯 칼이랑 포크 쥐고 스테이크를 썰다가 와인잔이 우진에게 쏟아져 우진의 바지가 젖는다. 애써 웃으면서 괜찮다고 화장실에 간다고 자리를 일어난 우진이 일어난 후에도 동옥은 칼과 포크를 들고 스테이크 써는 연습을 하는 귀여운 모습이 그려졌다.
각기 다른 두 남자가 만나 맞춰가는 과정을 그려주며 동옥과 우진도 차츰 보통의 연인처럼 데이트하면서 지내는 모습에 시청자들 또한 흐믓한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보고 있으면 예쁜 커플! 응원하고 있어요” “처음엔 안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보니 잘 어울려요. 커플로 맺어지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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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마루, 밥상의 신 박은혜와 TV광고 화제
사진출처/피자마루
배우 박은혜가 피자마루 광고모델로 캐스팅됐다.
특허 받은 그린티웰빙도우를 사용해 건강한 피자로 잘 알려진 피자마루가 2014년 새 모델로 예능MC와 배우로 활약중인 박은혜와 두 가지의 신 메뉴를 공개했다.
피자마루는 지난해 MBC ‘아빠 어디가’의 성동일, 성준 부자를 모델로 앞세워 가족간의 사랑을 전하는 훈훈한 광고를 집행한 바 있다.
올해는 ‘아빠’에 이어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깐깐하고 감성적인 엄마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으로, 피자마루의 새 모델 박은혜는 최근 연기와 MC뿐만 아니라 쌍둥이 두 아들의 엄마로서 육아까지 만능인 점이 돋보여 피자마루가 전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피자마루가 새로운 모델 박은혜와 함께 TV광고로 선보일 두 가지 신 메뉴는 고르곤졸라 피자와 리오카니발 피자다.
||고르곤졸라 피자는 흑미 씬도우 위에 진한 풍미의 고르곤 졸라 치즈 그리고 고소하고 건강한 견과류가 차별화된 것으로, 꿀을 찍어 먹는 피자마루의 고르곤졸라 피자는 달콤한 간식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도 견과류로 건강까지 챙겨 자녀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하는 대표 웰빙 메뉴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브라질 월드컵 시즌에 어울리는 열정적인 맛을 표현한 리오 카니발 피자는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리오 카니발 피자는 스트링치즈와 고구마무스가 들어있는 피자마루만의 크라운 엣지 도우와 코코넛 슬라이스, 레드 와인으로 숙성한 스테이크를 두툼하게 올린 프리미엄 피자로 온 가족이 함께 월드컵 축제 기간을 즐길 수 있는 잇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혜는 이번 TV광고 촬영을 하면서 엄마의 마음을 담은 정성스럽고 부드러운 컨셉의 “전 엄마니까요” 메인 메시지를 인상 깊게 표현해내면서, 쌍둥이 엄마답게 함께 촬영하는 아역배우를 살뜰히 챙겨주면서 분위기를 이끌며 호흡을 맞췄다.
박은혜는 현재 예능MC 대세답게 KBS2 ‘밥상의 신’과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각각 신동엽과 남희석과 호흡을 맞추면서 진행자로써의 면모를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건강한 먹거리가 화두로 떠오른 한국 외식업계에서 경기불황에도 오히려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피자마루는 전국 600여개의 가맹점에서 검증된 맛과 시스템으로 최근 중국에 1호점을 오픈해 큰 이슈가 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