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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CJ제일제당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 모델 발탁
사진/CJ제일제당 쁘띠첼의 모델, 배우 서예지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스윗푸딩의 광고 모델로 배우 서예지를 발탁했다. 쁘띠첼은 20대 여성들이 바쁜 도시의 일상에서 스타일리쉬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여성들의 심리에 초점을 맞춘 감성적인 드라마성 광고로 유명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서예지는 지난 17일 진행된 쁘띠첼의 스윗푸딩 제품 광고 촬영에서 사회초년생 직장여성의 역할로, 청순하면서도 수줍은 미소로 설레는 여심을 풍부하게 표현해냈다는 평가다. 특히 현장에서 많은 양의 스윗푸딩을 먹으면서 연기해야 함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실수를 했을 때에도 특유의 애교 넘치는 눈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쁘띠첼 측은 “서예지는 순수하면서도 세련된 이목구비와 도시적인 스타일로 최근 이삼십대 젊은 여성들이 선망하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라면서, “서예지를 통해 여성들의 미묘한 심리를 대변하고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쁘띠첼의 새로운 뮤즈가 된 배우 서예지는 특유의 청순하고 밝은 이미지 덕분에 이미 CF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다.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한국 피자헛, 하이트진로 등 다양한 브랜드의 TV 광고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tvN 시트콤 ‘감자별’에 출연해 줄리엔 강과 비주얼 커플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는 7월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캐스팅이 확정돼 브라운관의 새로운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CJ제일제당의 쁘띠첼 스윗푸딩은 신선한 생우유를 듬뿍 넣어 만든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푸딩으로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감까지 갖춘 디저트다. 고급 호텔이나 디저트 전문점에서 맛 보던 푸딩 이상의 고급스러운 맛을 갖췄고, 밀크커스터드 푸딩, 로열커스터드 푸딩, 생크림 커스터드 푸딩, 레어치즈 푸딩에 이어 최근의 블루베리 레어치즈 푸딩까지 총 5종이 출시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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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이빛나, 어린이 드라마 '마법 천자문' 캐스팅
삼성 갤럭시 메가송 광고로 얼굴을 알린 신인 배우 이빛나가 KBS 어린이 드라마 '마법 천자문’에 캐스팅됐다고 20일 밝혔다.
‘마법 천자문’은 동명의 학습 만화를 모티브로 한 50부작 어린이 드라마로, 현실 세계에 환생한 주인공들이 인간세계에 던져진 10개의 한자 마법을 찾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의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소속사인 얼반웍스이엔티는 “마법 천자문에서 손오공 가족의 장녀 손반지 역으로 출연하고, 극중 캐릭터에 맞는 털털한 사춘기 소녀의 모습을 신예답게 다부지게 표현하겠다”고 말했다. .
이빛나는 앞서 영화 ‘저 햇살 속의 먼 여행’과 ‘러시안 소설’에 출연해, 나이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어린이 드라마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인 배우 이빛나 기대된다’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역할에 잘 어울리는 배우인 듯’ 등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빛나가 출연하는 '마법 천자문'은 7월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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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정헌, KBS ‘골든크로스’ 알렉스의 최강 간지남 작렬
사진출처/가족액터스
‘골든크로스’의 의리남 알렉스 김정헌의 화보 같은 스틸컷이 공개 됐다.
신예 김정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KBS2 수목 ‘골든크로스’에서 의리파 수행원 알렉스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정헌의 스틸컷 한 장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정헌은 넥타이 없는 수트 차림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모습이 썬글라스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한 장의 화보 같은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홍콩 느와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마저 들게 만든다.
최근 명품 복근으로 인터넷에 화제를 불러온바 있는 김정헌은 ‘골든크로스’에서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 강인한 모습의 알렉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오는 19일 마지막회로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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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 포스터 공개
사진출처/MBC
MBC 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배우 오지은이 주인공 ‘한소원’으로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포스터가 공개 됐다.
공개된 포스터는 흡사 ‘알라딘의 요술램프’를 방불케 하는 컨셉으로 오지은의 상큼발랄한 미소와 함께 한 손에는 요술램프를, 다른 한 손으로는 램프를 쓰다듬고 있는 모습에서 당장 어떤 소원이라도 이뤄 질 것만 같은 느낌을 들게 해준다.
오지은은 최근 웨딩드레스, 쟁반녀 등 방송 전부터 이미 많은 이슈를 불러오고 있고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면서 힘든 과정 속에서 한 여자의 아름다운 성공 스토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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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웨이, 짠짠과 닭발 들고 응원 인증샷 ‘닭발이 최고!’
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신인 남성듀엣 짠짠(양정모, 박민구) 응원에 나섰다.
18일 짠짠 공식 트위터에는 ‘닭발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웨이는 짠짠 멤버 박민구와 함께 닭발을 들고 있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애교 섞인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웨이는 짠짠의 데뷔곡 ‘닭발’ 뮤직비디오에서 박민구의 헤어진 옛 연인 역할로 출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닭발이 먹고 싶어진다’ ‘짠짠 닭발 노래 완전 슬픔’ ‘노래 너무 좋아요. 무한반복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짠짠은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OST를 통해 개성 있는 보이스를 선보이면서 제2의 조성모, 김종국의 수식어가 따라 붙으며 화제가 됐던 박민구와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많은 음악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양정모가 뭉친 남성 듀엣이다.
이들의 데뷔곡 ‘닭발’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가슴 아픈 남자의 사랑이 담겨 있는 곡으로,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듀엣으로 부른 버전도 앨범에 함께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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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한중 드라마 OST 콘서트’ 공연
가수 김종국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751 D PARK(패션 디자인 광장)에서 진행된 ‘한중 드라마 OST 콘서트’ 무대에서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콘서트는 한중수교 22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중국에서 최초로 열린 드라마 OST 콘서트로, 박상민, 김종국, 에일리, 크레용팝 등 한국 가수 대표로 참여했다.
이날 가수 김종국은, 굿닥터 OST로 알려진 ‘모르나요’,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인 ‘한 남자’, 그리고 ‘어제보다 오늘 더’를 열창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얼반웍스이엔티 측은, “뜻깊은 자리에 초대돼 기쁘다. 함께 열창해준 중국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한류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더 좋은 음악으로 찾아 뵙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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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밤 촬영에 지친 스태프 위해 야식 배달 자처
사진출처/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촬영 중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야식 배달을 자처하고 나섰다.
진세연이 밤 촬영으로 고생하는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한 야식을 준비했다. 야식 메뉴 선정에 고심하던 진세연은 스태프들의 건강을 염려해 속 든든한 건강 야식 ‘죽’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그 훈훈함을 더했다.
소속사를 통해 제안을 받은 웰빙 죽 브랜드 본죽은 오는 18일 아침 7시에 진행되는 2014 브라질월드컵 러시아전 경기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을 더해 이에 흔쾌히 응했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지난 주 방송을 통해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 오수현(강소라)의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이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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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의 땅’ 백승희, 미국생활 접고 돌아와 ‘이혼소식’ 통보
사진출처/KBS2 ‘순금의 땅’ 방송 캡쳐
KBS 2TV TV소설 ‘순금의 땅’(극본 이선희/연출 신현수) 115회 방송 분에서 미국에서 돌아온 백승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경(백승희 분)은 미국에서 돌아와 집으로 가는 길에 순금(강예솔 분)과 우창(강은탁 분)을 만난다. 순금은 진경과의 우연한 만남에서 진경의 아들 진우를 찾아 키우는 것을 들킬까 봐, 극도의 불안함을 보이면서 방송 초반부터 고조시켰다. 하지만, 아무런 의심 없이 진경은 순금이랑 우창이 너네 결혼했구나, 그럴 줄 알았어 라면서 엄마한테 그런 소리 못 들었다면서 웃으면서 넘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세운당으로 간 진경은 세운당 마님(정애리 분)과 지연희(김도연 분)에게 미국에서 아예 돌아왔다면서 자신의 이혼소식을 알렸다. 깜짝 놀란 세운당 마님은 분노하면서 이혼의 이유를 묻는다. 이에 진경은 백서방이 다시 또 바람을 피웠고, 애를 못 낳아서 그런거냐는 물음에 그것도 있고,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웃으면서 밥이나 먹자는 말에 소리치며 화내는 세운당 마님의 모습이 보여졌다.
또한, 자신의 방으로 간 진경은 순금과 우창을 만났던 장면을 회상하며 혼잣말로 “그럴 줄 알았어. 잘 됐어”라면서 생각하는 모습이 보여졌고, 방송 말미에 진경은 순금과 우창을 또 마주치게 된다. 갑자기 진경은 궁금한 것이 있다면서 순금의 아들 진우의 생일에 대해 물으면서 115회가 마무리가 됐다.
미국에서 진경이 돌아오면서 ‘순금의 땅’에 다시 한번 큰 변화를 일으키며 내용 전개에 주목이 되고 있다. ‘순금의 땅’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진경이 다시 활약하면서 극 전개에 어떠한 반향을 펼칠지 기대가 되고 있다.
‘순금의 땅’에서 섬세한 표현연기와 연기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백승희는 자신만의 진경을 소화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순금의 땅'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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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 거리’ 오나라, 촬영장 파파라치 ‘활짝 웃음’
사진출처/곰엔터테인먼트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면서 김옥빈의 든든한 언니로 출연 중인 오나라가 촬영현장 파파라치 사진이 지난 13일 종로구 도선동 야외촬영장에서 진행된 현장사진을 그녀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했다.
‘유나의 거리’ 주 촬영지인 종로구 도선동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은 더운 날씨에도 배우와 많은 스텝들이 촬영에 매진하고 있었다. 오나라는 촬영대기 중에 근처 편의점 테이블에 앉아 주변 스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대기 시간을 유쾌하게 보냈다는 후문.
촬영이 들어가자 현장 스틸 카메라에 아이컨텍을 해주면서 밝은 미소와 함께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마치 파파라치 같은 사진에는 무표정과 밝은 미소를 보이면서 어떤 씬을 촬영하고 있는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나라는 ‘유나의 거리’에서 유나역의 김옥빈에게는 든든한 친언니로, 남편 안내상과는 티격태격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작품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5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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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유나의 거리’ 희준 오빠바라기 모드 돌입
사진출처/가족액터스
신소율이 이희준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JTBC 월화 ‘유나의 거리’(연출 임태우, 극본 김운경, 제작 드라마 하우스) 8회에서 신소율이 이희준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돌입한다.
다영(신소율 분)은 늦은 밤 창만(이희준 분)이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혜숙(김은숙 분)의 눈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창만의 방 앞에서 연극연습을 하고 있다. 다영은 창만이 돌아오자 순수소녀로 태도를 급변, 김치선물을 핑계로 라면을 먹자고 하지만 창만은 밴댕이의 연락을 받고 나가게 된다. 다영은 나가는 창만에게 “난 혼자먹기 싫은데…”라고 말하지만 외마디 허공을 가를 뿐.
결국 다영은 창만의 방에서 혼자 라면 먹고 나오던 중 귀가하는 유나(김옥빈 분)와 마주치게 되고 유나는 “왜 그 방에서 나오세요?” “왜 집 놔두고 남의 방에서 청승을 떨어요?”라면서 은근 신경전을 벌인다.
다음날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창만과, 연극연습을 가던 다영은 집 앞에서 마주치게 되고 아침 운동하고 들어오는 길이라는 창만의 말에 “나도 해야 겠다…”라면서 관심을 보이지만 창만은 그런 다영에게 큰 관심이 없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소율의 능청스럽고 철없는 연기를 본 시청자들은 ‘완소 다영’, ‘깨물어주고 싶네’, ‘일방통행 사랑이 슬프네’, ‘다영과 유나의 전쟁 시작!’, ‘신소율 너무 잘 어울림’ 등 천진난만한 20대의 짝사랑하는 안타까운 모습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는 서민들의 고단한 삶과 그 안에서 싹트는 사랑을 그린 힐링 드라마로 17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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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혁권, ‘특별한 포스’ 남다른 매력남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박혁권의 ‘트로트의 연인’ 첫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 됐다.
박혁권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연출 이재상 이은진,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박혁권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혁권은 촬영 전 헤어 메이크업을 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보이지만 촬영이 시작 되자 180도 다른 진지한 모습으로 변신해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촬영이 종료 되고 감독과 함께 회의를 하는 모습 등 현장 사진에서 역시 프로 연기자다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트로트의 연인’ 안에서 박혁권의 연기 변신이 기대 된다.
박혁권은 최근 종영한 ‘밀회’에서 안정적이고 사실적인 연기를 선보이면서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시청자들에게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번 KBS2 ‘트로트의 연인’에서는 최춘희(정은지 분)의 소속사인 샤인스타의 이사 양주희(김혜리 분)의 오른팔인 ‘왕상무’ 역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20대 여주인공이 천재 작곡가를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멜로드라마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빅맨’의 후속으로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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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워너비 ‘초콜릿 복근’ 공개
사진출처/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_진짜사나이’ 캡쳐
천정명이 여성 시청자들은 물론 남성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는 완벽한 초콜릿 복근을 공개해 일요일 저녁을 뜨겁게 달궜다.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진짜 사나이’에서 전우애를 다지는 대원들의 목욕 장면이 공개됐다. 천정명은 솔선수범의 아이콘답게 상반신 탈의도 솔선수범, 슈퍼맨의 강림이라 할법한 압도적인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면서 유유히 목욕탕을 향해 전 대원의 부러움의 눈길을 샀다.
헨리는 “천정명 이병이 벗었는데 몸이 너무 섹시했다. 정말 슈퍼맨 같았다”면서 “천정명과 같은 몸짱이 되기 위해 운동 많이 할 것”이라고 말했고, 서경석은 “괜히 악마조교가 아니고, 괜히 배우가 아니다”면서, “놀라운 자기관리는 모두가 존경할 만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압도적인 비쥬얼로 일요일 브라운관을 초토화시킨 천정명은 이번 방송에서 웃음기 쏙 뺀 악마조교 시절을 재현, 대원들에게 ‘열차려’ 세례를 퍼부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천정명은 악마조교라는 명성을 입증한 폭풍 카리스마, 남녀불문 모두의 워너비로 떠오른 완벽한 초콜릿 복근, 지난 주 방송을 통해 드러난 인간미 넘치는 허당 매력까지 매회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_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10분부터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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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초아-웨이, 짠짠 ‘닭발’ 뮤비 깜짝 출연
크레용팝의 쌍둥이 멤버 초아와 웨이가 신인 남성듀엣 짠짠(양정모, 박민구)의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출신 양정모가 속해 있는 신인 남성듀엣 짠짠은 16일 정오에 데뷔곡 ‘닭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되는 ‘닭발’은 곡명과 다르게 음악적으로는 상당히 진지하고 슬픈 곡이다.
‘닭발’은 슬픔의 감정이 몰아치는 듯한 격정적인 인트로와 함께 차분한 어쿠스틱 기타 반주에 감성적인 박민구의 보이스로 시작되는 곡으로, 노랫말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가슴 아픈 남자의 사랑이 담겨 있다..
초아는 ‘닭발’ 뮤직비디오에서 헤어진 연인 때문이 아니라 닭발이 매워서 우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애써 눈물을 감추는 남자를 위로하는 포장마차 주인 역할로 깜짝 출연했다.
남자의 옛 연인 역할은 웨이가 맡았다. 이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장면에는 초아와 웨이가 함께 찍은 사진이 등장해 뮤직비디오 스토리상으로 옛 연인과 포장마차 주인이 쌍둥이 자매라는 반전 설정임을 알 수 있다.
‘닭발’은 ‘크레용팝 여동생 그룹’으로 알려진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의 데뷔 타이틀곡 ‘노 웨이(No Way)’를 비롯해 지난해 온라인 음악 차트를 휩쓸었던 윤미래의 ‘터치 러브(Touch Love)’와 SS501 ‘내 머리가 나빠서’ 등의 히트곡을 작사한 은종태가 작곡했다. 작사는 김연우, 달샤벳, 2PM, 카라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작곡.작사가인 17Holic이 은종태와 함께 공동 작사했다.
한편 짠짠은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OST를 통해 개성 있는 보이스를 선보이면서 제2의 조성모, 김종국의 수식어가 따라 붙으면서 화제가 됐던 박민구와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많은 음악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양정모가 뭉친 남성 듀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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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MBC 새 일일 ‘소원을 말해봐’ 깜찍 쟁반녀 등극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의 쟁반녀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오지은이 타이틀롤을 맏아 ‘한소원’으로 출연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 촬영 중 직접 음식 배달 하는 쟁반녀 사진이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머리에 커다란 음식 쟁반을 이고 언덕길을 따라 어딘가로 음식배달을 나서는 모습이 보인다. 힘들 법해 보이지만 카메라를 보면서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에서 ‘소원을 말해봐’ 촬영현장의 가족 같은 밝은 분위기가 엿보인다. 휴식 시간에도 머리에 쟁반 수건을 올려둔 체 손 부채질을 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에서 현장 스태프들의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지은은 “집에서 미리 큰 책들로 대신해 머리에 이고 걷는 연습을 해봤다. 수 차례 중심을 일어버리고 떨어뜨리기를 반복해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됐지만 다행히도 무사히 촬영을 마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즐거운 경험 이었다”면서 촬영을 마친 짧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이 한창이다.
MBC 저녁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빛나는 로맨스’ 후속으로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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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시절’ 김지호, 어른보다 더 어른 같은 마음씨로 최웅 위로
사진출처/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최웅의 어머니를 만나고 난 후의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34회 방송 분에서 동옥(김지호 분)이 편지를 쓰고 있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했다. 우진(최웅 분)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을 34회 방송 중간 중간 보여줬고, 결국 동옥의 편지는 붙이지 못한 채 박스에 쌓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어 방송 말미쯤에 우진은 동옥의 집 앞에서 서성이고 있다. 외출했다가 집으로 오던 동옥과 집 앞에 있던 우진이 마주치지만 이내 우진이 스치듯 가버려, 동옥은 그대로 얼음처럼 멈춰서 있다.
가려던 우진은 다시 뒤돌아보며 “누나”라고 부르자, 긴장한 채 우진을 동옥이 바라본다. 우진은 “왜 안 잡아요? 도망치는 데도 왜 안 불러요?”라면서 말을 하자, 동옥은 “우진이 선생님 은자 내 안만난다 캤잖아요”라면서 33회에 보건소에서 들었던 이야기를 내뱉는다.
몹시 당황한 우진은 혹시 보건소에 왔었냐면서 답답해 미쳐버릴 것 같은 말투로 “왜 왔어요?! 누나!! 내 같은 놈 보러 거길....왜 왔냐구요!! 그라고 그런 얘기를 왜 듣고 있어요!”라면서 속상해했다.
동옥은 속상해하는 우진을 보면서 눈물로 “나..개안아요. 은자 내 때문에 엄마랑 싸우지 마세요”라면서 어른보다 더 어른스러운 말을 했다. 이어 우진은 “전 안 괜찮아요 누나....미치겠어요, 진짜....할아버지 가시는 것두 못 뵙구...누나도 못 지켰는데.....저.....진짜 어떡해야 되요... 누나...”라면서 눈물을 보인다. 그 모습을 보고 동옥은 우진을 보면서 눈물을 흘릴 뿐이었다.
7세 지능의 어른이지만 진짜 어른보다 더 빠른 치유와 상황을 극복하면서 그 누구보다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동옥에게 보는 이로 하여금 더 짠한 가슴 아픔이 느껴졌다.
핑크빛 로맨스를 피우기도 전에 현실의 벽에 부딪혀 위기로 무너져 버린 청정커플 김지호, 최웅에게 응원의 반응이 보이고 있다.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졌던 커플인데 다시 잘되길 바랍니다!!’ ‘김지호-최웅 커플 재결합!! 파이팅입니다’ ‘주말저녁 힐링커플로 즐거웠는데 요즘 가슴 아파요. 다시 웃게 해주세요’ 등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로 연상연하커플을 응원해주고 있다.
연상연하커플로 기대와 관심을 받았던 김지호, 최웅에게 앞으로 어떠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찾아갈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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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최고의 만능 스포츠 우먼은 누구?”
연예계 최고의 만능 스포츠우먼을 단 한 명만 꼽으라면 누구를 꼽아야할까.
인기 드라마 ‘골든 크로스’의 여주인공 이시영이 최근 연예계 최고의 만능 스포츠우먼임을 작심한 듯 입증하고 나서 화제다.
아마추어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면서 이미 남다른 근성과 운동 신경을 입증한 이시영이 ‘골든 크로스’를 촬영하고 있는 최근 석달여동안 포켓볼, 축구, 크로스핏 등 드라마 안팎에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끊임없이 선보이면서 신이 내린 운동 신경을 과시해오고 있다.
드라마 ‘골든 크로스’에서 정의를 위해서라면 아버지의 범죄도 낱낱이 파헤치는 열혈 여검사 서이레 역을 맡은 이시영은 극중에서도 아무리 바빠도 운동을 통해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피트니스 센터에서 러닝머신 등을 달리는 모습은 기본이고, 최근에는 복싱 보다 더 터프하다고 알려진 신개념 피트니스 스포츠 크로스핏의 로잉 머신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미국에서 시작된 크로스핏은 체력의 극한을 요구하는 직업군인, 경찰, 특공대, 소방수 등이 훈련을 위해 처음 고안한 운동으로 최근 국내 피트니스 시장에도 소개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스포츠를 사랑하는 여배우답게 이시영은 드라마 촬영 막간을 이용한 휴식 시간에도 밴에서 잠을 자기 보다는 포켓볼이나 축구를 하는 등 김강우, 엄기준 등 동료 배우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동료 배우들과 촬영 현장 스태프들은 “드라마 여배우 중 동료들과 이처럼 스스럼 없이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는 거의 드문 일로 이시영이기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한다”면서, “촬영이 막바지로 접어들면서 많이들 지쳐 있는데 힘과 에너지가 넘치는 이시영의 이런 모습이 촬영장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시영은 과거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 출연할 때는 테니스에도 일가견이 있음을 보여준 바 있다.
CJ제일제당_팻다운 아웃도어이시영은 드라마 ‘골든 크로스’를 촬영하면서 땀 흘리며 운동한 후 갈증 해소와 체지방 제거를 위해 ‘팻다운 아웃도어’를 마시는 모습도 수시로 선보이면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몸매를 가꾸는 나만의 비법도 공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일명 ‘이시영 음료’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팻다운 아웃도어’는 10년 이상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한 ‘팻다운’이 일상 생활 속에서 하루 한 병, 물처럼 마시면서 갈증 해소와 체지방 감소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다이어트 워터.
주 성분은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와 나이아신. HCA는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고, 나이아신은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필수 아미노산인 BCAA성분도 가미돼 있어, 생활 포츠나 야외 활동을 통한 건강한 다이어트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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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주얼, 올 여름 컴백 목표로 정규 앨범 작업중
사진출처/스페셜 엔터테인먼트
가수 비주얼이 하반기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다운) 관계자는 “본래 비주얼의 데뷔 3주년을 맞아 ‘말하’고 싶었어’ 라는 싱글 앨범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곡 하나로는 뭔가 임팩트가 약했다”면서, “ 한 여름에 컴백하는 만큼 강렬하고 화끈한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서 외국 프로듀서들과 직접아이디어 공유 및 회의를 통해 해외스타일의 클럽 댄스곡을 더 준비했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였다.
가수 비주얼은 “데뷔 3주년을 맞아 여러분들의 귀를 즐겁게 해드리려지금까지 중 가장 많은 비용을 들여 제작하고 마무리 단계에 있다. 대표이사를 하면서 지금까지의 모든곡들을 직접 작곡/작사/편곡 및 프로듀싱을 하고, 작고 큰 공연과 케이블 방송에 출연하면서 다른 소속사 대표님들과 인연이 생겨서 이번 앨범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렸는데 놀라운 발전이라 하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의 최종 제목은 ‘Something To Say’ 이다. 해석하면 ‘하고싶은 말’로, 뭘 말하고 싶은지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두가지에 대해 말하려 한다. 지난 3년간의 질타와 비난이 있었고 지금 현재도 한 때 내 소속사에 있었던 사람들 또한 나에 대해 안좋은 얘기들을 많이 하는걸 안다.”면서, “하지만 난 이젠 그런말들 신경안쓴다. 주변 좋은 사람들은 내게 소신껏 앞만 보고서 달려나가라며 힘을 준다. 두 가지는 바로 ‘악플을 이겨낸 나’ 와 ‘이별’ 이다”고 강조했다.
비주얼의 첫 정규 앨범 ‘Something To Say’의 타이틀 곡은 뮤직비디오 또한 준비돼 있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더욱 더 고조시키고 있고, 예상밖으로 외국 프로듀서들과의 아이디어 공유와 회의를 통해 제작된 수록곡 및 그외의 곡들의 소식을 전해오면서 각 사이트마다 술렁이고 있다.
비주얼의 첫 정규 앨범 ‘Something To Say’는 7월 중순 발매 예정으로, 자세한 발매 일정은 다음달 발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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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종남, 인순이 ‘우산’ 뮤비에서 노숙자 열연
사진출처/미션포유
가수 인순이가 18집 앨범 ‘엄브렐러’의 수록곡 ‘우산’을 편곡한 싱글을 발매하면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JTBC드라마 ‘가시꽃’의 김계장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알려진 배우 최종남이 이번 뮤직비디오에 노숙자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배우 최종남은 비오는 다리 위에서 자살을 기도하는 중년 남자에게 부러진 우산을 씌워주는 짧은 장면에만 등장하지만 남자의 아픔을 공감하고 위로하는 절절한 눈빛으로 화면을 사로잡으면서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인순이의 ‘우산’은 배우 최종남에게 두 번째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지난 2007년 왁스의 ‘관계’ 뮤직비디오에서 주연이었던 ‘홍콩 원조여신’ 관지림의 상대역인 암흑가의 보스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배우 최종남은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 ‘순금의 땅’에 출연했고, 올 여름 개봉예정인 영화 ‘굿바이 그리고 헬로우’에서 배우 서하준의 아버지 역으로 출연하면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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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통일바보’ 발표-유인경 참여한 가사전문공개
부산에서 아침먹고 서울에서 점심먹고
평양에서 냉면먹고 오는 것이 오늘 나의 스케줄
내가 미쳤나구요 내가 꿈꾸냐구요
그래요 나는 꿈만 먹고 살아요 내 이름 통일바보
통일 통일 이게 꿈이냐 생시냐 통일 통일 다신 헤어지지 말자
부산에서 야구보고 서울에서 영화보고
평양에서 쇼핑하고 오는 것이 오늘 나의 스케줄
내가 미쳤나구요 내가 꿈꾸냐구요
그래요 나는 꿈만 먹고 살아요 내 이름 통일바보
통일 통일 너를 생각만 하여도 통일 통일 괜히 눈물이 난다
통일 통일 너는 대박이여라
15일 정오에 발표된 조영남의 ‘통일바보’의 가사 전문이다. 6.25를 겪으면서 실향민의 아들이 느끼는 통일에 대한 염원을 조영남답게 무겁지 않게 녹여냈다. 부산에서 아침, 서울에서 점심, 평양에서 냉면먹고 오는 그 날을 눈감는 날까지 기도하며 살겠다는 이번 곡에는, 조영남의 절친 유인경 기자가 공동작사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녹음하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는 ‘통일바보’는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려 이날(6.15 공동선언)에 발표했다.
이어 앨범발매와 함께 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美感)’ 이란 타이틀로 앨범발매기념 공연에 돌입한다. 조영남의 작품세계가 함께 어우러지는 고품격 독창회 ‘미감’은 그림과 음악, 조영남의 입담까지 곁들여지는 시,청,공감각의 융합이 이뤄지는 국내 최초 픽쳐 콘서트이다.
게스트에는 베르디 콩쿨 등 17개 국제콩쿨 수상경력의 바리톤 박경준이 출연하고, 연주에는 서울대출신의 지휘자 박상현이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아 공연의 품격을 높여줄 예정이다.
한편, 공연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29 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그리고 9월 28 일 오후 5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문의) 02-74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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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 6.15 공동선언일에 ‘통일바보’ 발표
영원한 피터팬, 재미이스트 조영남이 ‘조영남 독창회 2014’라는 앨범으로 팬들앞에 돌아왔다. 화개장터 이후 무려 26년만의 자작곡으로 이뤄진 이번 앨범은 안녕하세요, 쭉 서울, 통일바보, 어느 별에서 총 4곡으로 구성됐다. 지난 4월에 발표된 2곡 외에 통일바보, 어느 별에서 가 추가로 수록됐다.
‘통일바보’는 황해도에서 태어나 6.25를 겪으면서 실향민의 아들로 살아온 조영남의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 해방둥이인 조영남은 1.4후퇴 때 충남 삽다리로 피난 내려온 실향민으로, 그에게 '통일'이란 단어가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특히 녹음하면서 몇 번이나 울컥했다는 ‘통일바보’는 가장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는 곡으로, 그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려 6.15 (6.15 공동선언)에 발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세월호 참사로 연기됐던 공연은 앨범발매와 함께 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美感)’ 이란 타이틀로 관객과 다시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8일 오후 7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이어 29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