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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소원을 말해봐’ 지고지순 연기 호평...‘이 시대의 캔디’
사진출처/방송캡처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의 착한 연기로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 나쁜 마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오지은의 지고지순 착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된 ‘소원을 말해봐’ 2회에서 소원(오지은 분)은 불편한 상견례 자리에서 웃으면서 예비 시어머니께 최선을 다하고, 예비 남편 현우(박재정 분)의 다친 손을 입으로 호호 불면서 챙겨준다. 상견례! 자리에서 망신을 당한 어머니 정숙(김미경 분)에게도 다가가 잊지 않고 위로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작 힘든 자신보다 주변을 더 먼저 챙기는 소원이 안쓰럽게 보일 정도로 마음속에 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지고지순 캐릭터이다. 하지만 불의를 보고는 할 말을 할 줄 아는 정직하고 곧은 면모를 보여줘 시청자들을 통쾌하게 만들기도 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지은 연기가 살아있네’ ‘보는 내 마음이 더 아프다’ ‘얼굴도 이쁜데 연기도 잘하네’ ‘이 시대의 마지막 지고지순’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 ‘소원이 오지은 화이팅’ 등 오지은의 연기에 한 호평이 끈이지 않고 있다.
오지은은 첫 방송부터 다양한 연기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이면서 단 2회 방송만으로 이미 시청자들에게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한편,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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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이 안미나, ‘엄마의 정원’ 행복 전도사 등극
사진출처/방송캡처
안미나가 ‘엄마의 정원’의 행복 전도사로 시동을 걸기 시작한다.
24일 방송된 MBC 일일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 GNG프로덕션)에서 안미나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지영(안미나 분)은 만수(정영기 분)에게 사법고시를 잘 보라고 응원 차 네잎 클로버 액세서리를 선물하게 되고 그 응원에 힘입어 만수는 정말 시험을 잘 치르고 돌아온다.
같은 날 오후 지영과 수아(김보라 분)는 한 가득 액세서리 재료를 가지고 하숙집의 식구들에게 아르바이트를 일일이 부탁 하지만 수진(엄현경 분)과 지선(나영희 분)을 제외한 모두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순정의 하숙집에는 또 한번의 웃음 꽃을 피우게 된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요즘 안미나와 덕에 웃는다’ ‘안미나를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중’ ‘정말 행복 바이러스’ ‘엄마의 정원의 활력소 안미나’ ‘귀엽고 씩씩한 모습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엄마의 정원’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55분 MBC에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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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소율, 에스닉 화보 공개
배우 신소율의 에스닉 느낌의 화보가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이 모델로 참여한 남성 전문 라이프매거진 ‘GQ’의 여름 화보의 사진 일부를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공개 됐다.
공개된 화보 속 신소율은 엔티크 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가벼운 메이크업에 진하고 붉은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줬고,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에 의상까지 에스닉 느낌으로 진행 된 이번 화보는 흡사 한 명의 소녀 집시를 보는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의 한 관계자는 “신소율 하면 떠오르는 상큼 발랄의 이미지를 벗어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된 것 같다”면서, “신소율과 스태프들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번 화보의 결과물에 매우 만족한다”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로운 모습이 멋져요’ ‘필 충만이네’ ‘이런 매력도 있으시군요’ ‘이런 느낌 너무 좋아’ ‘유나의 거리 잘 보고 있습니다’ ‘한층 성숙해 보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소율은 JTBC 월화 ‘유나의 거리’에서 철없는 연예인 지망생으로 열연하고 있고, 이번 화보는 남성 전문 라이프매거진 ‘GQ’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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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MBC ‘소원을 말해봐’ 손글씨 대본 공개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이 ‘소원을 말해봐’ 첫 방송 응원 메시지가 담긴 대본을 공개했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23일 첫 방송을 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의 본방사수 응원 메시지를 공개 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 함께 출연하는 김미경, 이종수, 송유정과 함께 깜찍한 미소를 지으면서 본인이 직접 대본에 작성한 본방사수 응원 메시지를 전해 이미 한 가족 같은 훈훈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본과 함께 들고 있는 ‘한소원’ 이름의 주민등록증이 유독 눈에 띄어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첫 방송 잘 봤어요’ ‘정말 한가족 같음’ ‘분위기가 좋아보여요’ ‘민증까지 한소원이야’ ‘우리 모두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 중이며,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15분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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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귀부인’ 이시언, 사랑의 큐피트 작전 성공
사진출처/JTBC ‘귀부인’ 방송 캡처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 선우영건)에서 2% 부족해 더욱 현실감 돋는 사고뭉치 오빠 신중(이시언 분)이 철 제대로 들었다. 하는 일마다 사고투성이로 신애네 가족을 곤란에 빠트렸던 트러블메이커 신중이 최근 방송 분을 통해 점차 어엿한 가장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3일 방영한 105회 방송에서는 최근 신애(선지혜 분)와 영민(정성운 분)의 사랑의 큐피트로 활약 중인 신중이 가족의 화합을 위한 비밀 작전을 벌이는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신중은 첫 월급 턱을 쏘겠다는 명목으로 비밀리에 신애, 영민, 그리고 둘의 재결합을 반대하고 있는 엄마(선우은숙 분)를 한 자리에 불러모았다. 이에 신중의 엄마는 화를 내면서 나가지만, 영민은 “형님께서 장모님 대접해드린다고 오늘 신경 많이 썼어요.”라며 그녀를 붙잡았다. 두 남자의 진심에 마음이 흔들린 신중의 엄마는 결국 다섯 식구와 함께 식사 자리에 앉았다.
또한 신중은 요즘은 빨간 속옷 대신 급이 다른 홍삼이 대세라며 첫 월급으로 엄마의 선물을 마련하는 등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철 든 오빠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여동생 신애는 “오빠가 웬일이야. 그런 생각을 다하고.”라며 신중의 훈훈한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고뭉치 오빠로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담당했던 이시언이 앞으로 듬직한 가장으로 거듭난 신중 역할로 어떠한 매력을 선사해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급변화하는 흥미진진한 사건전개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 ‘귀부인’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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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한중 연합팬클럽 스탭진들 위해 삼계탕차 대령
사진출처/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의 한국과 중국 팬클럽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촬영 중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삼계탕과 커피차를 현장에 준비시켰다.
진세연과 밤낮 쉼 없는 촬영으로 고생하는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을 위한 특별한 메뉴로 진세연의 연합 팬들은 삼계탕과 음료차를 준비했다. 이는 현재 중국에서 ‘닥터이방인’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중국 바이두 진세연 바에서 한국 진세연 공식 팬클럽 SAY에 도움을 요청, 이에 한국 팬들과 연합으로 스탭진들을 위한 따뜻한 밥차를 선물했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23일 방송을 통해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 오수현(강소라)의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의 갈등이 시작되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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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정우성, 하트만 홍보대사 선정
올 해 첫 국내 론칭을 앞둔 1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이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을 하트만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하트만’은 오랜 기간 미국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로 근세기의 거의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재직기간 동안 비즈니스 브리프와 캐리어로 사용할 정도로 그 명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왔다.
지난 2012년 쌤소나이트 글로벌에서 인수 후, 오랜 시간 공들여 리뉴얼 작업을 거친 새로운 컬렉션을 준비하고 세계를 무대로 대대적인 론칭을 준비중으로, 오는 8월 청담동에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 예정이다.
이에 하트만은 올해부터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혜수, 정우성과 함께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 장인정신을 부각시킨 하트만의 첫 컬렉션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하트만의 김희정 마케팅 이사는 “국내 최정상 배우로 오랜 시간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김혜수와 정우성은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일 만큼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로 하트만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하여 홍보대사로 선정했다”면서, “김혜수, 정우성이 함께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스타일 아이콘의 만남이라는 의미와 앞으로 하트만의 헤리티지와 스타일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여름 국내 첫 매장을 오픈하는 하트만의 첫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www.hartmann.com)는 물론 페이스북 등 다양한 곳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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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영남 ‘통일바보’ 23일 가요무대에서 첫 선
지난 15일 ‘조영남 독창회 2014’ 미니앨범을 발표한 조영남이 23일 가요무대에서 타이틀 곡 ‘통일바보’ 첫 선을 보인다.
6.25 특집으로 기획된 이번 ‘6.25를 노래하다’에서, 통일을 향한 국민들의 염원과 아픔을 담아 점이, 통일바보를 관객과 함께 부를 예정이다.
이번 주말 앨범발매기념 콘서트를 연다. 지난해 10월, 데뷔 45주년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무대에 올라 2회 모두 매진사례를 기록했던 조영남 독창회 2014 ‘미감(美感)’이라는 타이틀로 28일 고양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이어 2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조영남의 작품세계가 함께 어울어지는 고품격 독창회 ‘미감’은 그림과 음악, 조영남의 입담까지 곁들여지는 시,청,공감각의 융합이 이뤄지는 국내 최초 픽쳐 콘서트 이다. 특히 이번 공연의 게스트에는 베르디 콩쿨 등 17개 국제콩쿨 수상경력의 바리톤 박경준이 출연하고, 연주에는 서울대출신의 지휘자 박상현이 이끄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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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최웅 때문에 ‘눈물’ 윤여정 위로에 ‘씨익’
사진출처/KBS2 ‘참 좋은 시절’ 방송 캡처
KBS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연상연하커플 등장하고 있는 김지호, 최웅이 애틋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5회 방송 분에서 자신의 방에서 울고 있는 동옥(김지호 분)에게 소심(윤여정 분)은 “또 운 겨?”라면서 안타깝게 동옥을 바라본다. 이에 동옥은 “자꾸 울어서 미안해요, 엄마.”라면서 대답을 하자, 소심은 “아녀. 우리 옥이 참말루 장혀.” “그제는 일곱 번 울고, 어제는 다섯 번 울었는디, 오늘은 한 번 밲이 안 울었잖여. 엄청 장한 겨.” 라고 위로의 말을 해준다.
이어 문 앞을 서성이고 있던 우진(최웅 분)은 태섭(김영철 분)과 마주치게 되고, 누구냐는 질문에 동옥이 누나 남자친구라는 대답으로 집에 들어가게 된다. 소심은 우진의 밥을 차려주고 태섭은 동옥의 방에 가서 옥이 남친, 민우진이 왔다는 소리를 한다. 하지만, 동옥은 “우진이 선생님 안 만날래요.”라는 말을 한다.
동옥은 태섭과 함께 주방으로 오지만 우진은 벌써 가버리고 없다. 우진도 걸어가다 멈칫 걸음을 멈추고 다시 동옥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다가 표정 없이 서 있는 동옥을 발견한다.
이내 밝게 우진은 “누나”하고 부르지만, 동옥은 무심히 바라보며 핸드폰을 내민다. 동옥은 우진에게 “우리 집에 왜 왔어요?”라고 묻자, 우진은 “..안 가려고 했어요. 참아볼라고 했는데, 버텨볼라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어요.”라고 대답한다.
또한, 우진은 “나 누나 웃는 모습 보고 싶어요....개안타. 우진아...그라고 한번만 웃어주몬 안돼요?”라고 말하자, 동옥은 “나도 우진이 선생님 보고 웃고 싶은데… 이상하게 안 웃어져요.”라면서 안타까운 대답을 했다. 이렇게 두 사람은 애틋한 재회를 했지만, 쉽사리 웃질 못하는 동옥의 마음에 안타까움만 더 해졌다.
보통의 연애를 꿈꾸던 연상연하커플이 애틋한 재회를 했지만, 다시 핑크빛 로맨스를 펼치기엔 어려워 보여 두 사람 김지호, 최웅의 어떠한 내용이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참 좋은 시절’은 매주 토,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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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솔직발랄 아메리칸걸 되다
낭만주의 음악감독과 완벽주의 광고쟁이의 예측불허 로맨스 ‘산타바바라’에서 충무로 샛별로 떠오르는 배우 이솜이 톡톡 튀는 매력의 아메리칸걸 ‘소영’ 역을 맡았다.
일에서만큼은 완벽한 광고쟁이 ‘수경’(윤진서)과 이성보단 감성이 충만한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의 달콤 짜릿한 와인 같은 사랑을 그린 영화 ‘산타바바라’에서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해 맹활약하고 있는 이솜이 쿨한 아메리칸걸 ‘소영’으로 출연해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지난 2008년 M-net 모델 선발 프로그램 ‘Check it Girl’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면서 모델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이솜은 베이비 페이스와 독특한 분위기로 주목 받았다.
||‘하이힐’ ‘사이코 메트리’ ‘뒷담화: 감독이 미쳤어요’ ‘푸른 소금’ 등의 작품을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그녀는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 ‘마담 뺑덕’(가제)에서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발탁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충무로가 주목하는 신예로 떠오른 이솜이 ‘산타바바라’에서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의 여동생 ‘소영’(이솜)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고 프로젝트를 위해 완벽주의 광고AE ‘수경’(윤진서)과 산타바바라를 찾은 정우는 엄마와 함께 미국에서 살고 있는 여동생과 5년만에 재회한다. 5년 사이 소녀에서 숙녀로 몰라보게 자란 소영은 오랜만에 만난 오빠가 자신이 아닌 수경만 신경 쓰자 괜한 심통을 부리고, 사사건건 정우와 수경만의 오붓한 시간을 방해하는 등 귀여운 사랑의 장애물로 활약한다.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와 완벽주의 광고쟁이 ‘수경’의 달콤한 와인 같은 사랑을 담은 ‘산타바바라’는 다음달 17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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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야성미 넘치는 화보 공개
지성, 주지훈, 이광수 세 배우의 뜨거운 앙상블과 감각적인 영상, 그리고 심장을 조여오는 밀도 있는 스토리로 주목을 받고 있는 영화 ‘좋은 친구들’이 ‘인철’ 역을 맡은 배우 주지훈의 야누스적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우발적인 사건으로 의리와 의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세 남자를 그린 범죄드라마 ‘좋은 친구들’에서 의리도 야망도 지키고 싶었던 ‘인철’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에 성공,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주지훈이 파격적이면서 그만의 야성미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좋은 친구들’의 야누스적인 캐릭터 ‘인철’을 소화한 주지훈의 매력을 색다르게 보여준다. 주지훈만이 소화 가능한 비주얼은 와일드함과 섹시함을 함께 담고 있어 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과감한 컬러와 패턴이 강한 소재의 의상을 스타일링한 주지훈은 모델 출신답게 자연스러운 표정연기와 과감한 포즈를 구사하면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나르시즘이 느껴질 만큼 완벽한 비주얼의 남자로 변신한 주지훈은 그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몽환적이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이다.
화보를 통해 남자가 보여줄 수 있는 이중적인 매력을 모두 발산한 주지훈은 또한 영화 ‘좋은 친구들’에서 자신과 친구를 위해 야망을 불태우는 야누스적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열연을 펼쳤다. 이전 작품들에서의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탈피하고 캐릭터에 몰입한 주지훈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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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BEE (선비)의 월드컵 응원송, ‘2014 월드컵 응원송 빠빠빠 Cover’
홍대 이효리로 통하는 선비(SUNBEE)가 매우 사랑스럽고 귀여우면서 깜찍한 이미지의 16강 기원 월드컵 송을 불러서 화제다.
싱어송라이터인 선비는 자신의 미니앨범 ‘처음...사랑을 그리다’ 발표 후 꾸준히 자신의 음악 영상들을 발표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 브라질 월드컵 16강을 기원하기위해 대한민국 선수들의 파이팅과 국민들의 응원을 한마음으로 염원하는 응원송을 영상으로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크레용팝의 ‘빠빠빠’ 를 자신의 스타일로 편곡해서 공연을 선보였고, 선비는 붉은 악마 의상과 뿔 헤어밴드를 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월드컵의 선전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멜로디는 ‘빠빠빠’ 원곡대로 하면서, 가사는 본인이 새로 작사해 전혀 다른 느낌의 곡으로 탄생했다. 영상에서 보듯 댄스 곡을 어쿠스틱하면서 차분한 느낌으로 바꾸면서 상큼하고 발랄한 느낌도 더했다.
이전에 선비는 ‘겨울왕국 OST’ 중 ‘In Summer’ 를 커버송으로 불러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킨 적이 있다. 소치 올림픽 응원송에 이어 이번 월드컵 응원송을 선보이면서 대중들에게 더 다가가는 행보에 관심과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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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윤, MBC ‘마마-세상 무서울 게 없는’ 캐스팅
사진출처/마코어뮤즈먼트
지난해 KBS TV소설 ‘삼생이’에서 안하무인의 금옥역으로 활약을 펼쳤던 배우 손성윤이 MBC ‘마마’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MBC ‘호텔킹’ 후속인 새주말드라마 ‘마마’ (극본 유윤경/연출 김상협/제작 팬 엔터테인먼트)는 죽음 직전, 하나뿐인 아이에게 가족을 만들어 주는 한 여자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이다.
배우 손성윤이 캐스팅된 강래연역은 남자주인공 태주(정준호 분)가 다니는 가구회사의 탑디자이너이자 팀장으로 청순하고 연약한 외모에 뛰어난 능력까지 겸비해, 모든 남자들의 이상형이지만, 너무 잘나서 남자들이 함부로 다가서지 못하는 인물이다. 또한, 여리여리한 겉모습과는 달리 차갑고 욕심과 야망이 넘치는 여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손성윤은 지난 2013년 KBS TV소설 ‘삼생이’에서 5대독자 봉무룡의 늦둥이 외동딸로 이기적이고 안하무인의 금옥역을 제대로 소화하면서 아침드라마의 악역을 완벽히 해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파스타’ ‘막돼먹은 영애씨’ ‘여인의 향기’ ‘마이 프린세스’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에 손성윤은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에 설렌다”면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매력을 ‘마마’를 통해서 아낌없이 보여드릴 것이다.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달라”면서 캐스팅 소감을 남겼다.
한편, '호텔킹' 후속으로 방송될 '마마'는 '동이', '7급 공무원'을 연출한 김상협 PD의 신작으로 8월 초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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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팬들과 치킨 회식 개최 ‘훈훈’
그룹 크레용팝이 팬들에게 치킨을 대접한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크레용팝은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파티쿡에서 팬들과 치킨을 먹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크레용팝은 레이디가가 콘서트 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해 한 달 동안 한국을 떠나있게 된다”면서, “장기간 국내 팬들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크레용팝 멤버들이 팬들과의 회식 자리를 직접 제안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크레용팝이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티바두마리치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치킨 회식의 예약 티켓팅은 오픈한지 3초 만에 매진됐다.
일명 ‘팝저씨’로 일컬어지는 팬들과의 친밀한 소통으로 익히 알려진 크레용팝은 지난해 5월과 8월, 그리고 12월 세 차례에 걸쳐 팬들과 ‘족발번개’를 진행한 바 있어 큰 주목을 받았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6일부터 7월 22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면서 12개 도시 13회에 걸쳐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2014 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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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MBC ‘소원을 말해봐’ 제작발표회 생생현장 포착
사진출처/가족액터스
배우 오지은의 ‘소원을 말해봐’ 제작발표회 생생한 현장 컷이 공개됐다.
오지은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9일 진행된 MBC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 제작발표회에서 오지은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공개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 제작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발표회 순간까지 생생한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오지은은 바쁜 촬영일정에도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않고 스케줄을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끼니조차 차량이동 중 간식으로 해결하는 모습이 보인다. 이내 현장에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서 제박발표회를 마치고 각종 인터뷰까지 마무리 후 자신의 대형 포스터 앞에서 포스터와 같은 포즈를 취해 사진을 찍어 주변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구나’ ‘미소가 아릅답네’ ‘여신포스!’, ‘좋은 연기 기대 할께요’ ‘소원이 오지은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지은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불의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예비 남편의 억울한 누명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밝고, 당차고, 씩씩한 주인공 ‘한소원’으로 분해 촬영 중으로, MBC 새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오는 23일 저녁 7시 1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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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F Korea 2014’ 행사 개최
여름 초입 서울을 들썩이게 만드는 대규모 행사가 올해에도 잠실 종합운동장 및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열렸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4’ 가 바로 그것. 13일과 14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일대 메인 행사와 15일 애프터파티 형식의 워커힐 리버파크 Pool 파티 행사는 그동안 다소 차분했던 서울 하늘을 다시 깨우는 시간이였다.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 할 수 있는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ltra Music Festival)’은 지난 1999년 미국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서 시작돼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이 페스티벌은 일렉트로닉 음악 중심의 페스티벌이다. 매년 뉴욕, 상파울로, 이비자 등 전세계 5대륙 9개국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치고 있으며 작년까지 아시아에서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개최됐던 행사로, 오는 9월 일본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미국,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자국 국기를 몸에 두르고 형형색색의 커스텀 의상을 단체로 입은 관람객들이 이채로웠다. 10만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로 대회의 안전한 진행을 위한 세심한 모습이 보였으며 이에 따른 입장을 위한 거대한 행렬이 발생 했고 피크타임에는 근 한 시간 이상 대기 후 입장하는 관객의 모습이 다소 지쳐 보였다.불만은 잠시, 사상 최강으로 무장한 출연진의 퍼포먼스로 인해 출입을 위해 기다린 지루함은 오히려 축제의 포만감을 느낄 때까지 열정적인 참여로 이어졌다. 그 동안 무대 위의 아티스트가 주 였던 공연장의 모습과 달리, 마치 공연을 보는 사람이 주인공이 되어 현장에서 축제를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 였다.지난해 보다 스테이지가 기존 3개에서 매인 스테이지, 라이브 스테이지, 메가 스트럭처 스테이지 및 일렉트로닉 뮤직의 탄생 배경이 된 암스테르담, 베를린 등 유럽의 작은 클럽을 재현한 듯한 언더그라운드 스테이지 등 총 4개의 스테이지를 선보였다. ||출연 아티스트로는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 Beyond), 스티브 아오키(Steave Aoki), 스티브 안젤로(Steave Angello), 폴 반 다이크(Paul van Dyk), 시크 인디비쥬얼즈(Sick Individuals), 사샤(Sasha), DJ-Koo(구준엽), G.Park(박명수) 등 최정상 인기 라인업으로 구성된 강력하고 다양해진 무대로 파워풀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외국인 참여도가 높고 젊은세대의 최신 트랜드가 반영된 국제적 행사임에도 인근 대규모 주거단지가 있는 장소적 제약으로 공연시간이 제한된 것은 일년간 기다려왔던 ‘UMF Korea’ 팬들에게는 진한 아쉬움으로 남는다.한편, 행사 진행을 위한 불가피한 소음으로 인해 15일 진행된 리버파크 애프터파티에서는 강 건너 강동구 주민의 소음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의 모습도 보였다. 모든 사물에 명암이 있듯, 아무리 좋은 행사도 더 철저한 사전 홍보와 인근 주민의 충분한 이해와 협조를 구하는 것이 ‘착한 축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한 선행 조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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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귀부인’ 이시언, 여동생 위해 '사랑의 큐피트' 변신
사진출처/JTBC ‘귀부인’ 방송 캡처
JTBC 일일드라마 '귀부인'(극본 호영옥, 연출 한철수 선우영건)에서 신애(서지혜 분)의 사고뭉치 오빠 신중 역할로 활약 중인 배우 이시언이 동생바보 워너비 오빠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중이 신애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석경(한예원 분)에게, “네가 신애 이해 좀 해줘라. 걔 요즘 회사 일 때문에 얼마나 바쁜데.”하면서 중재에 나섰다. 또한 신중은 여동생 신애를 위해 사랑의 큐피트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신중은 신애에게는 “진도 좀 빼고 그럴 때 되지 않았나? 말도 좀 놓고, 스킨쉽도 좀 해라.”고 익살을 부렸고, 영민에게는 ‘둘이 싸웠냐’고 떠본 후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 새록새록 정이 쌓여가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등 둘 사이를 오가며 연애 훈수를 두었다.
이시언은 현실 세계에는 존재하지 않을 법한 완벽한 오빠가 아닌, 2% 부족해서 더욱 현실감 돋는 친근한 오빠 신중 역할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도 저런 오빠 하나 있었음 좋겠다”, “사고는 쳐도 매일 매일이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신중은 그동안 하는 일마다 사고투성이로 가족들을 난처하게 만들지만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매력으로 애증의 감정을 자아냈었다. 그런 신중이 최근 방송 분을 통해 석경의 듬직한 남편이자, 신애네의 어엿한 가장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귀부인'은 여고 동창이라는 공통점 외에 입주 가정부의 딸과 재벌이라는 너무도 다른 삶의 배경과 개성을 지닌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급변화하는 흥미진진한 사건전개로 안방극장을 휘어잡고 있다. ‘귀부인’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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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세연,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 화보 공개
사진출처/줄리어스
진세연이 지난달 중화권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한 한류시계브랜드 줄리어스(JULIUS)가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진세연이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가마시계는 1999년 중국 심천에 생산공장을 설립하고 디즈니, 메트로시티, 루이까또즈, 밀튼스텥리 등 유명 브랜드 ODM을 해왔고, 지난 2002년부터 줄리어스(JULIUS)라는 브랜드로 중국 시장에 진출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지난해 기준 250만개가 팔려 나갔고 현재 매월 판매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6월 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는 다양한 이미지를 뽐내며 진세연 특유의 활기참으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진세연의 밝은 미소, 매혹적인 검은 원피스,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 등 줄리어스 시계와 조화를 이루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바쁜 ‘닥터 이방인’ 촬영에도 물 오른 미모와 순백의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진세연은 ‘줄리어스’ 전속 모델로 본격적으로 중화권 광고계에 진출함에 따라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음 할 예정이다.
한편,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종석)과 송재희(진세연), 오수현(강소라)의 본격적인 삼각 러브라인이 시작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닥터 이방인'은 천재의사 박훈이 북한에 두고 온 첫사랑 송재희(진세연)를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서,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과 국무총리 수술 팀 선정을 둘러싼 남북 음모 중심에 서 사랑과 경쟁을 펼치는 메디컬 첩보 멜로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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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희원, 영화 ‘마담 뺑덕’ 캐스팅
사진출처/포도어즈 엔터테인먼트
충무로 명품 악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김희원이 영화 ‘마담 뺑덕’ (감독 임필성, 제작 동물의 왕국)에서 도박장 주인역으로 캐스팅되면서 다시 한번 악역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김희원의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김희원이 영화 ‘마담 뺑덕’에서 도박장 주인으로 캐스팅되어 최근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현대로 옮겨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 영화다. 정우성이 지독한 사랑의 대가로 시력을 잃어가는 심학규 역을 맡았고, 신예 이솜이 사랑에 모든 것을 건 여자 덕이역을 연기하고 박소영은 심학규와 덕이 사이에서 아버지를 증오하면서 덕이에게 집착하는 학규의 딸로 등장한다.
배우 김희원이 캐스팅 된 도박장 주인 최씨역은 덕이의 복수에 이용돼 심학규를 도박에 빠지게 하는 주요인물로 이번 ‘마담 뺑덕’에서도 김희원 특유의 신랄한 악역으로 폭력, 파렴치한 행동들까지 하며 악랄하고 섬세한 표정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희원은 충무로 명품 조연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형사, 악역, 코믹스러운 연기까지 섬세한 표현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우는 남자’에서도 악역의 본좌답게 미간의 주름 하나까지도 계산한 듯한 악랄한 표정 연기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배우 김희원이 캐스팅된 영화 ‘마담 뺑덕’은 임필성 감독의 신작으로 2014년 하반기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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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OST 전격 참여
20일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트로트의 연인’ OST Part 1 ‘헤이 미스터’의 보컬로 크레용팝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트로트의 연인’의 타이틀곡인 ‘헤이 미스터’는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OST를 제작한 히트 메이커 음악감독 개미와 히트 작곡가 김세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곡이다. 특히 ‘헤이 미스터’는 크레용팝만의 느낌이 가득 담긴 디스코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가사가 크레용팝의 상큼 발랄한 매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헤이 미스터’는 20일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6일부터 7월 22일까지 열리는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아트레이브: 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무대에 오르기 위해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