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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북콘서트 통해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만났다
간미연이 책 읽어주는 라디오 EBS FM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을 통해 소설 낭독자로 변신한다.
지난 12일 강남구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진행된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 공개 녹화에 간미연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원기준의 주제가 있는 책방’은 청취자를 모시고 책을 낭독하고 게스트의 노래를 라이브로 꾸미는 북 콘서트 형태로 진행됐다.
간미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주제가 있는 책방’ 7월의 주제는 열정에 관한 작품으로 이재익의 ‘원더풀 라디오’와 함께한다.
이민정, 이정진 주연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는 ‘원더풀 라디오’는 까칠한 라디오PD와 왕년의 아이돌DJ가 만들어가는 좌충우돌 로맨스와 청취자들이 보내는 감동적인 사연을 그려낸 작품으로, 라디오 방송이 제작되는 실제 현장에서 라디오에 대한 작품을 읽으면서 그 생생한 방송 현장의 모습을 공연장에 모인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게스트로 출연한 간미연은 이재익의 ‘원더풀 라디오’ 낭독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소화하면서 매끄럽고 깔끔한 낭독을 선보였다. 또한, 간미연은 MBC 라디오 ‘간미연의 친한친구’를 통해 DJ로 활약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주제가 있는 책방’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한편, 가수 간미연은 북 콘서트답게 직접 고심 끝에 고른 영화 ‘원더풀 라디오’ OST에서 이민정이 부른 ‘참 쓰다’를 부르면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간미연이 출연한 ‘주제가 있는 책방’은 18일 오후 2시 E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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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이동하 ‘괜찮아 사랑이야’ 캐스팅
신예 이동하가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지티엔터테인먼트, CJ E&M)에 캐스팅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완벽한 외모를 가진 로맨틱한 추리소설작가 장재열 역을 맡은 조인성과 겉으로는 시크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인간적인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은 공효진, 이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드라마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호흡을 맞춘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신예 이동하는 극 중 통기타로 멋지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인 윤철 역으로 등장해 해수와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장재열과 지해수의 러브라인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또한, 이동하는 드라마큐브 ‘시크릿 러브-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나요’에서 맺은 김규태 PD와의 인연이 이어졌다. ‘시크릿 러브’를 통해 훈남 선배의 정석을 보여준 이동하는 이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남사친(남자사람 친구)의 정석을 보여주며 은은한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보인다.
신인배우 이동하는 그 동안 공연 ‘나쁜자석’ ‘온스테이지’ ‘클로저’ ‘라카지’ ‘쓰릴미’ 등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배우로, 공연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 온 그는 이번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뮤지컬 배우다운 노래 솜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동하는 소속사 S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인으로서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럽고, 맡은 역할을 잘 소화할 수 있게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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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컴백 ‘Something To Say’, “예상외의 반응”
가수 비주얼의 첫 미니 앨범 ‘Something To Say’가 지난 18일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가 이뤄졌다.
지난 1월 싱글 ‘나쁜 여자’ 발매 이후 6개월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앨범인만큼 비주얼은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Something To Say’에 수록된 모든 곡들을 비주얼(Visual) 그가 모두 작곡,작사,편곡을 한 것으로, 그의 지난 앨범들과 비교불가 할 정도의 곡 퀄리티로 컴백했다. 또한 외국 프로듀서들과의 미팅과 회의를 통해 이뤄지면서 높은 퀄리티를 이뤄낼 수 있었다.
이어 ‘향상된 랩,보컬 실력’ 이다. 비주얼은 네티즌 모두를 놀라게했다.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다운) 관계자는 “비주얼의 첫 미니앨범이 발매되기 전엔 모두들 ‘별로 일 것 같다’, ‘6개월 사이에 변해봤자 얼마나 변하겠나’, ‘글쎄’ 등 반응이 냉담했던 것 같다. 때문에 가수 비주얼 본인이 가장 많이 힘들어했다. 타이틀 곡 ‘말하고 싶었어’의 가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의 심정을 대변해주 듯 직설적인 가사로 이뤄졌다.”고 전했으나,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6개월동안 준비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앨범으로 돌아왔고 또한 모두에게 랩,보컬 실력을 인정받게됬다”고 밝혔다.
현재 각 웹사이트들에서 좋은 반응들을 얻고 있는 비주얼은 “사실 정말 조심스러웠고 노력은 많이 했지만 또 한번 냉담한 반응을 얻을까봐 섣불리 앨범발매를 이뤄내지 못했는데 너무나도 좋은 평가들과 메시지를 남겨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다음 앨범에서는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다운)는 본격적인 활동은 8월초 부터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고, 그의 활동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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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러브온’ 신현탁, 의리의 친구! 기수으리! 감초 역할 ‘톡톡’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에서 신현탁네 학교로 남우현이 전학 온 모습이 그려졌다.
18일 ‘하이스쿨’ 2회 방송 분에서 결국 전학을 오게 된 우현(남우현 분)은 첫 날부터 지각을 해 교사 독사에게 걸려 벌을 선다. 첫 날부터 지각을 한 우현은 엎드리면서 옆을 보자, 절친인 기수가 이미 엎드려 있다. 그 모습에 기수는 웃어 보인다.
그러자 우현은 기수에게 “의리 있는 자식!”이라면서 기수에게 눈을 찡긋한다. 이어 기수는 “눈 깔아! 우리 학교 짱이야. 눈 마주치면 죽는다”라면서 속삭이듯 말을 하자, 우현은 “벌써 마주쳤어”라면서 절망의 대답을 한다.
놀란 기수는 우현에게 “헐 대박. 난 이제 너 몰라. 누…누구세요?”라고 장난을 치다가 균형을 잃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아이들이 도미노처럼 넘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2회 방송 분에서도 소소한 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머금게 했던 신현탁은 주인공 외에 조연으로 감초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하이스쿨’에서 우현의 절친으로 다양한 웃음을 선사할 신현탁은 극 중에 우현이 기수가 다니는 고등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앞으로 우현의 절친답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좌충우돌 학교생활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대들의 풋풋한 열혈 로맨스가 판타지와 만남을 이루며 새로운 스타일의 성장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하이스쿨:러브온’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KBS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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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듀오 짠짠, 크레용팝 팬 ‘팝저씨’들과 닭발 회식
데뷔곡 ‘닭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남성듀오 짠짠이 술자리 팬미팅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 양정모와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OST 등을 통해 개성있는 보이스를 선보였던 박민구로 이뤄진 짠짠은 지난 18일 진행된 KBS ‘뮤직뱅크’ 무대를 마친 후 여의도에 위치한 한 닭발집에서 자신들을 응원하러 온 팬들에게 닭발을 대접했다.
이날 짠짠을 응원하러 온 팬들은 다름 아닌 ‘팝저씨’였다. 크레용팝을 좋아하는 아저씨 팬들을 줄여서 ‘팝저씨’라고 부른다. 이들을 소재로 한 미술작품이 나올 정도로 ‘팝저씨’는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팝저씨’들이 크레용팝과 같은 소속사 식구라는 이유로 짠짠의 음악방송에도 지원사격에 나선 것이다. 크레용팝의 경우 평소 악수회를 통해 팬들과 각별한 유대감을 쌓고 있는 것처럼 짠짠 역시 ‘팝저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닭발집에서 조촐한 술자리를 마련한 것.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짠짠 멤버들이 자신들을 응원하러 방송국까지 어려운 걸음을 해주신 크레용팝 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닭발 회식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달라고 회사에 직접 요청했다”면서, “팬 분들 중 미성년자가 없어 자연스럽게 술자리를 가질 수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형과 동생 사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짠짠은 비주얼과는 다르게 감수성 짙은 발라드곡 ‘닭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닭발’은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가슴 아픈 남자의 사랑을 담은 노래로, 크레용팝 멤버 초아가 듀엣으로 부른 버전도 앨범에 함께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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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미니앨범, 18일 정오 ‘Something To Say’ 공개
가수 비주얼이 6개월 만에 솔로 첫 미니앨범 ‘Something To Say’를 발표했다.
비주얼은 18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Something To Say’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첫번째 타이틀곡 ‘말하고 싶었어 (Something To Say)’, 두번째 타이틀곡 ‘About Lov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됐다.
외국 프로듀서들과의 미팅과 회의,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수록곡 모두 가요계 유망 작곡가 ‘비주얼(Visual)’의 작곡.작사.편곡으로 이뤄졌고, S급 믹싱,마스터링 엔지니어 ‘백마탄환자’의 믹싱,마스터링으로 음악의 맛을 한층 더 살렸다.
앞서 비주얼은 첫번째 타이틀곡 ‘말하고 싶었어(Something To Say)’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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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러브온’ 신현탁, 보거스 닮은 꼴 현장사진 공개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의 기수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배우 신현탁이 보거스 닮은 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진행된 야외촬영에서 찍은 사진을 신현탁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의 신현탁은 찌는 듯한 더위의 야외촬영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얼음물을 마시고 있다. 논현동의 한 핫도그집에서 진행된 촬영은 촬영장 특성상 에어컨을 소리때문에 켤 수 없어서 찌는 듯한 더위를 얼음물로 식히는 실정이다.
또한, 사진 속의 신현탁은 약간 두툼하고 커보이는 입이 마치 보거스를 연상케 하면서, 물을 마시는 모습까지도 특색 있어 보인다.
신현탁이 출연하고 있는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하이스쿨-러브온’은 2회는 18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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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이돌' 스타들, 쿨 하게 섹시하게 ‘핫 바디’ 경쟁
“도대체 뭘 먹길래 저렇게 날씬하고 섹시한 거야?!”
점점 뜨거워지는 햇빛에 물가로 뛰어들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나는 여름 날씨만큼이나 여자 아이돌 스타들의 몸매 경쟁이 뜨겁다. 유난히 길고 가느다란 각선미에 탄탄한 복근까지! 여자 아이돌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법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만 같아 대중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가운데, 스타들이 직접 본인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하고 나섰다.
아이돌 스타들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뛰어난 몸매를 뽐내면서 워너비 스타로서의 입지를 다질 뿐 아니라 본인들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줘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도 전하고 있다.
||# 씨스타 효린, 마음껏 먹고 마테차 마시며 춤 추면 탱탱한 탄력 핏 바디(Fit Body) 끝!
오는v10091 21일 완전체 컴백을 준비중인 씨스타 효린. ‘꿀벅지, 꿀복근, 꿀성대’란 별명 덕분에 ‘3단 꿀녀’라 불리는 씨스타 효린은 인터뷰 및 자신의 SNS를 통해 ‘마테차’와 ‘마테 댄스’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임을 밝힌 바 있다. 데뷔 초에는 다이어트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치기도 했다는 효린은 “최근엔 먹고 싶은 음식을 마음껏 먹되, 열정적인 라틴 스타일의 마테 댄스와 마테차를 물처럼 곁에 두고 마신다”고 밝혔다.
특히 효린은 코카-콜라사의 ‘태양의 마테차’ 뮤즈로 활동하면서 본인이 제작에 참여한 라틴 스타일의 마테댄스로 몸매를 다지고 있는 비결을 영상으로 유튜브(http://youtu.be/Noqp4ZsevH0) 에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테 댄스는 씨스타의 안무보다 큰 동작들이 많아 에너지 소모가 크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 및 근력 운동이 도움이 되어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 데 제격이라는 것.
효린이 늘 손에서 놓지 않는다는 마테차는 커피, 녹차와 함께 세계 3대 차로 손꼽힌다. 특히 기름진 음식 섭취가 잦아 살이 찌기 쉬운 환경에서도 군살 없이 매력적인 몸매를 유지하는 남미 여인들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도 알려져 있다.
||# 티아라 효민, 몸속을 깨끗하게 비워주는 ‘레몬 디톡스’와 크로스핏으로 나이스 바디!
티아라의 효민은 최근 미니 솔로 앨범의 타이틀 곡인 ‘나이스 바디’를 위해 직접 ‘나이스 바디’로 거듭났다. 예전에도 길고 곧게 뻗은 다리로 유명했던 효민이지만, 본인의 이름을 내 건 첫 번째 솔로 앨범을 위해 더 늘씬한 모습으로 거듭난 것. 효민의 나이스 바디 비법은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와 ‘크로스핏’이다.
몸 속을 깨끗이 비워주는 레몬 디톡스는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비타민 C와 구연산 성분이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다고 한다. 또한, 효민이 즐기는 ‘크로스핏’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 체력, 근력을 기르는 운동으로 효민이 일주일 동안 근육통으로 앓아 누울 정도로 강도가 높지만 탄탄한 나이스 바디를 가꾸는 운동으로 제격이다.
||# 다비치 강민경, 고구마와 영양분 보충하는 곡물주스로 명품 골반 라인과 각선미 다져
얼마 전 ‘움직이지마’로 컴백한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은 하루 반 개의 고구마와 영양분을 채울 수 있는 곡물 음료로 2주만에 6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경은 과자와 초콜릿이 먹고 싶을 때마다 고구마를 한 입씩 먹으면서 군것질의 유혹을 물리쳤고, 검은깨, 검은콩, 검은 쌀을 우유에 넣고 갈은 곡물 주스를 마시며 체중 감량은 물론 명품 골반라인과 각선미를 다졌다. 한편, 강민경은 방송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위해 밤에 술을 마시는 대신 낮술을 마신다고 밝혀, 외모와 다른 털털한 면모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AOA의 리더 지민은 운동과 1일 1식을 병행해 최근 5kg을 감량했고, 에이핑크는 과거 신인 시절 데친 오징어와 계란을 먹는 다이어트를 통해 늘씬한 모습으로 다이어트를 성공하기도 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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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레이디 가가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현장 사진 공개
크레용팝의 레이디 가가 북미 투어 콘서트 오프닝 무대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크레용팝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짜잔~ 레이디 가가 북미 투어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 중인 크레용팝의 생생한 현장 사진을 공개합니다! 레이디 가가 측 공식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생동감 넘치는 사진을 통해 현장의 열기를 느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7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크레용팝은 ‘빠빠빠’ 의상과 헬멧을 쓰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크레용팝은 ‘빠빠빠’, ‘댄싱퀸’, ‘빙빙’, ‘어이’ 등 본인들의 히트곡을 30분 동안 쉼 없이 부르면서도 시종일관 생기 넘치는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게재된 사진은 레이디 가가 측 공식 포토그래퍼 ‘Barry Brecheisen’이 촬영해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에 제공한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국내외 누리꾼들은 ‘멋지다. 언제나 파이팅!’ ‘와 보러가고 싶다’ ‘대박 한류스타 크레용팝’ ‘Crayon pop the best in the world’ 등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미국 현지시간으로 16일 미국 휴스턴에서 레이디 가가의 북미 투어 콘서트 ‘아트레이브: 더 아트팝 볼(artRAVE: The ARTPOP Ball)’의 오프닝 9회차 공연을 마친 크레용팝은 달라스, 라스베가스, LA 등 3개 지역에서 4회 공연을 마무리한 후 오는 24일 귀국할 예정이다. (Photo by Barry Brecheisen/Wire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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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대본 인증 공개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연출 김진근, 극본 정도윤) 촬영 중인 배우 오현경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오현경의 소속사 곰엔터테인먼트는 18일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의 주인공 오현경의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오현경은 ‘엄마의 선택’ 대본을 들고 한 손은 어설픈 브이를 한 사진과 트렌디한 트레이닝복 패션의 사진이다. 사진 속 트레닝복 패션에는 오현경의 감출 수 없는 늘씬 몸매가 눈에 띈다. 또한, 평소 요가를 즐겨하는 오현경은 20대 못지않은 몸매로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현경이 캐스팅 된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은 큰 잘못을 저지른 아들과 그런 아들을 감싸려는 엄마의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다룬 작품으로, 오현경은 MBS의 간판 아나운서인 소영역으로 회사에서는 커리어 우먼으로 가정에서는 자신의 아들 진욱을 위해 모성애 가득한 엄마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편, 7월말 방송을 앞두고 있는 ‘엄마의 선택’은 현재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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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둥지' 이채영, 서권순에 "100억 달라" 요구
이화영(이채영)이 정병국(황동주)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극본 황순영 연출 곽기원)에서 이화영은 곽여사(서권순)를 찾아 어머니 추자(박준금)에게 2억원을 돌려줬다.
화영은 곽여사가 2억원을 주면서 이민갈 것을 종용하자 정병국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 돈을 돌려준다.
이에 곽여사는 "그 돈은 이제 그만 떨어지라고 준거다"면서, 돈을 준 의도를 밝혔고 이에 화가 난 화영은 "100억을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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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 미모 김혜리, 40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급부상
사진출처/KBS2 ‘트로트의 연인’ 캡쳐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극본: 오선형, 강윤경|연출: 이재상, 이은진)의 배우 김혜리가 시간을 거스르는 뱀파이어 미모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에서 기획사 샤인스타의 이사이자 수인(이세영)의 엄마인 양이사 역할로 명품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김혜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에 매회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이면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김혜리는 20대도 울고 갈 매끈한 피부와 특급 V라인, 그에 더해진 격조 높은 여인의 향기로 새로운 40대 워너비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한편, 김혜리는 춘희(정은지)네 가족과의 대를 이은 숙명적 라이벌 관계를 알게 되면서 본격적인 악녀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과 트로트에 꿈과 희망이 모두 걸려있는 소녀가장 최춘희가 만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성장을 보여줄 로맨틱 코미디로 매주 월, 화 저녁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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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치, 샌드위치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역조공’
아이돌 그룹 가물치(큐, 보너스, 로키, 지로우, 아토)의 ‘역조공 이벤트’ 소식이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가물치 멤버들이 직접 만든 샌드위치를 팬들에게 선물한 것
가물치는 지난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생방송 입장하는 분들을 위해 직접 샌드위치를 만든 케이머치! 지금 나눠드리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드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가물치 멤버 중 지로우는 신인 여성듀오 윙스의 ‘꽃이 폈어요’ 방송 무대에서 랩퍼로서 피처링에 나섰고, 지로우를 응원키 위해 가물치 멤버 모두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가물치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로우를 응원해주기 위해 방송 현장을 찾아 준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면서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재료를 구입해 샌드위치를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했다.
가물치 역조공 소식에 누리꾼들은 ‘대박! 나도 가고 싶다!’ ‘와~ 요리하는 남자들 매력 넘치네’ ‘팬서비스 대박!’ ‘샌드위치 받으신 분들 짱 부럽다는’ ‘역조공 감동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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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스타트레이닝센터, ‘여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일반인들의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로, 화제의 인물 등으로 연예계 데뷔가 이뤄지고 있는 요즘, 아무리 참여하고 싶어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한 마음에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연예인의 꿈에 도전하기가 쉽지가 않다. 이렇게 막연한 꿈과 자신의 재능을 확인하고 개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엔터테인먼트 교육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는 연기학원, 본스타트레이닝센터(원장 김태원)는 여름을 맞아 탤런트, 가수지망생 및 연극영화과, 실용음악과 대학 입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 달간의 일정으로 구성돼 있고, 교육 후 검증된 유명기획사의 오디션이 진행되고 오디션 성적에 따라 무료수강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이번 여름 특별반에는 연예인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본스타트레이닝센터는 대형 기획사의 각종 오디션마다 트레이닝 된 스타 지망생들을 성공적으로 연결, 데뷔를 지원해주고 있어 스타 발굴의 메카로 호평을 받고 있다.
얼마 전 닥터이방인에서 여자주인공 ‘진세연’, 별에서온그대 박해진 아역으로 데뷔한 ‘조승현’, 베이비 카라 프로젝트의 카라의 새멤버 영지, 걸스데이(소진), 스마일지(지은), 배드키즈(봄봄) 등 본스타 출신의 스타들이 데뷔를 하고 있다.
또 유명 연예인들이 소속돼 있는 대형기획사에서 정기적으로 본스타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스타 발굴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고 소속된 신인들의 트레이닝을 맡기고 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예비 연예인들도 직접 본스타트레이닝센터를 방문해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하니 그 효과가 세계적으로도 통용된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와 함께 현재 교육을 받고 있는 교육생들 역시 최근 드라마 MBC ‘트라이앵글’, 주말드라마 '마마’, OCN ‘리셋’등 드라마, 영화, 광고, 음악 방송의 각개 분야로 성공적으로 진출시키고 있다.
이번 여름 특별반은 오는 28일부터 4주간 진행되고 진행 분야는 탤런트, 가수, 연극영화입시, 실용음악입시(보컬)다. 접수 마감은 이달 18일까지이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본스타트레이닝센터 홈페이지(http://bornsta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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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역산,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 캐스팅
사진출처/SY엔터테인먼트
배우 전역산이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에 캐스팅됐다.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는 지난 2011년 개봉한 저예산 누와르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를 연출한 김회근 감독의 신작으로, 밀항하려는 남자와 그를 죽이려는 남자의 갈등과 대결을 통해 이 사회의 악인들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배우 전역산은 영화 ‘악인은 살아 있다’에서 밀항하려는 남자의 운전기사인 양기태역을 맡았다. 양기태역은 사회의 때가 묻지 않아 아직 순수함을 간직한 인물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 중 유일하게 악인이 아니다.
전역산은 2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양기태역에 낙점됐다. 최종 오디션에서의 즉흥 연기가 김회근 감독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 후문.
배우 전역산은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임꺽정’에서 극 중 임꺽정의 아들역으로 데뷔해, 예명 ‘전아민’으로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해 공익근무를 마친 뒤 본명인 전역산으로 활동을 재개하면서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로 브라운 관에 복귀했고, 뮤지컬 섭외 1순위답게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합류하면서 뮤지컬 무대에 오른 바 있다.
전역산은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드라마 ‘진주목걸이’ ‘드림하이’ 드라마스페셜 ‘가족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전역산은 소속사 S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오랜만에 영화 촬영에 벌써부터 설레고 있다. 악인은 살아 있다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할 것이니 많이 지켜봐달라,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전역산이 캐스팅 된 영화 ‘악인은 살아있다’는 오는 25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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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탁, 우현의 '절친다운 모습 첫 등장'
사진출처/KBS '하이스쿨-러브온' 방송캡처
KBS 2TV 판타지 성장로맨스 '하이스쿨:러브온'(극본 이재연, 연출 성준해, 이은미, 제작 (유)하이스쿨문화산업전문회사)(이하 '하이스쿨')의 신현탁이 첫 등장부터 우현의 절친다운 모습을 보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첫 방송을 한 ‘하이스쿨’에서 남자주인공 우현의 베스트프렌드인 기수는 첫 등장도 우현의 절친답게 나왔다. 기수(신현탁 분)는 우현(남우현 분)에게 전화를 걸어 우현이 경찰서에 있다는 말을 할머니에게 전한다. 그러자 할머니는 기수에게 가게를 봐달라며 떡볶이집을 맡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떡볶이 집으로 온 우현과 슬비(김새론 분)는 기수가 떡볶이 먹는 모습을 바라본다. 슬비는 처음 먹는 떡볶이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자, 기수는 “너 완전 관종이구나? 매운 것도 못 먹냐? 떡볶이는 이 맛으로 먹는 거지”라면서 맛깔스럽게 떡볶이는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하이스쿨’은 판타지 성장 로맨스답게 줄임말을 자막으로 보여줬다. 1회 방송 분 중에서 신현탁의 대사에 나온 관종이란, 관심종자의 줄임말로 일부러 튀는 행동을 해 관심을 받으려는 사람을 뜻한다. 이에 신현탁은 “줄임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대본을 보면서 줄임말을 공부하고 있다. 고등학생 역할답게 줄임말을 잘 사용해보겠다. 지켜봐달라”라는 말을 남겼다.
‘하이스쿨-러브온’은 위기에 빠진 남학생을 구하려다 인간이 되어버린 천사와 순수 열혈 청춘들이 펼쳐갈 좌충우돌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성장로맨스드라마로, 신현탁 외에 남우현, 이성열, 김새론, 조연우, 최수린 등이 출연한다.
11일 첫 방송에 합격점을 받은 ‘하이스쿨-러브온’은 10대들의 풋풋 열혈 로맨스가 판타지와 만남을 이루며 새로운 스타일의 성장드라마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편, ‘하이스쿨-러브온’은 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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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인기, 이 정도였어?”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남성 그룹 위너(Winner)가 12일 오후 서울 왕십리역에 위치한 비트플렉스 광장에서 일일 스태프로 참여한 ‘펀(Fun) 환타 믹스 소비자 이벤트’에 구름 인파가 집결, ‘대세 아이돌’의 위상을 입증했다.
지난 5월부터 코카-콜라사 환타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면서 위너만의 톡톡 튀는 개성을 살려 ‘나만의 환타를 만들어봐’ 캠페인 메시지를 전파해온 위너는 이날 행사장에 일일 스태프로 깜짝 등장, 환타의 다양한 맛을 직접 믹스한 음료를 소비자들에게 나눠주고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강승윤, 남태현,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 등 5명의 위너 멤버들은 즉석 주사위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함께 ‘환타 믹스’를 만들고,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이름을 붙여본 후 나눠 마시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 TV광고에서 위너 멤버들이 환타 포도 플레이버와 오렌지 플레이버를 더해 만든 ‘눈돌아가는 맛’ 등 톡톡 튀는 이름을 붙이며 즐겼던 것처럼 다섯명의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개성을 살려 다양한 맛의 환타 음료를 믹스한 ‘환타 믹스’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선물하고 함께 인증샷을 촬영해 행사에 참여한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위너 리더 강승윤은 “데뷔를 앞두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위너를 보러 와준 많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위너가 오랜 기다림 끝에 데뷔하게 되는 만큼 올 여름 환타와 함께 위너의 데뷔 앨범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소감을 밝혔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서 8년만에 선보이는 신인 남성 그룹 위너(Winner)는 지난 해 Mnet에서 방송된 서바이벌 프로그램 ‘WIN(Who Is Next)’에서 A팀으로 출연해 승리하고, 빅뱅 일본 6대돔 투어 및 2NE1 콘서트 게스트 등으로 무대 경험을 쌓으면서 데뷔도 하기 전에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구축해오고 있다. 위너는 오는 8월 1일 공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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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포쿠스 홍보관 레이싱모델 이은혜, ‘2014 서울오토살롱’ 시선 집중
2014 서울오토살롱에서 시선잡는 자동차 열차단 썬팅필름 포쿠스를 공개한 스파이(SPI) 홍보관 인기 레이싱 모델 이은혜양이 관람객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C홀에서 열린 ‘2014 서울오토살롱’ 행사는 올해 12회째로,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와 서울메쎄의 공동주관으로 13일까지 진행된다.
한편, 전시관계자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국내 튜닝산업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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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 조세희, “서울오토살롱 쉴드런 부스에서 만나요”
인기 레이싱 모델이자 전직 가수인 조세희가 지난 10일 개막한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시회 ‘2014 서울오토살롱’ 쉴드런 더벙커 공동부스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튜닝 박람회인 서울오토살롱에는 자동차 튜닝부품 및 모터스포츠 용품을 중심으로 카케어 서비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과 튜닝카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최근 자동차 튜닝 규제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동시 주최하고 (사)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가 주관해 국내 튜닝산업 활성화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13일 오후 3시 쉴드런 더벙커 공동부스에서는 XTM 더벙커 MC들이 함께하는 스페셜 옥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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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Something To Say’ 티저 공개
출처/스페셜 엔터테인먼트
남성솔로 비주얼(Visual)이 오는 18일 첫 EP 앨범 ‘Something To Say’ 발표에 앞서 모든 음원사이트를 통해 티저를 공개했다.
‘Something To Say’의 타이틀곡 ‘말하고 싶었어(Something To Say’ 티저는 슬픈 피아노 선율과 짙은 베이스가 인상적이고 빗소리와 천둥소리에 맞는 고급 모션그래픽 영상을 엿볼 수 있다.
네티즌들은 일제히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 ‘제목이 특이하네’, ‘기대할게요’ 등 질문들과 응원글이 웹사이트에 게재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특이한 점은 미니 앨범에도 타이틀 곡이 2개라는 점으로, 이에 소속사 스페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다운) 관계자는 “타이틀 곡을 한 곡으로 정하려 했으나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 이번 앨범에서는 여러 프로모션도 진행될 것”이라면서, “추첨을 통해 사인 CD를 배포하는 등 여러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가수 비주얼의 첫 EP 앨범 ‘Something To Say’가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어 “티저만 보고 섣불리 판단해서는 이르다. 반전이 있을 것”이라고 밝히고, 첫 번째 타이틀곡 ‘말하고 싶었어’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켰다.
두 번째 타이틀곡 ‘About Love’는 외국 현지 프로듀서들과의 아이디어 공유와 회의를 통해 제작된 해외 스타일의 클럽 하우스 뮤직으로, 첫 번째 타이틀곡 못지 않은 두 번째 타이틀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