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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팀 권순우, 생애 첫 투어 우승!
권순우 선수 우승 경기후 시상식 사진 당진시청 테니스팀 권순우(세계랭킹 82위) 선수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2003년 1월 아디다스 인터내셔널에서 정상에 오른 이형택(은퇴) 이후 18년 8개월 만에 ATP 투어 단식을 제패한 한국 선수가 됐다. 권순우는 지난 26일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린 아스타나 오픈 테니스대회(ATP 250)에서 제임스 더크워스(호주, 세계랭킹 65위)를 1시간 36분 만에 2-0으로 제압하며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 그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4만7,080달러(약 5,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우승 랭킹 포인트 250점을 추가하며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인 57위까지 오르게 됐다. 이번 대회를 마치고 경북 구미에서 열리는 102회 전국체전을 위해 귀국 예정이었던 권수우 선수는 대회 축소로 대학·일반부가 취소되면서, 미국 캘리포니아주로 이동해 27일 개막하는 ATP 투어 샌디에이고 오픈에 출전해 본선 1회전에서 대니얼 에번스(영국, 세계랭킹 23위)와 격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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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청 유도선수단,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양구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이 출전해 금 1개, 동 4개를 획득하며 양평군 위상을 높였다. 김재윤(-100kg)은 8강에서 강대봉(경남도청)을 반칙 승으로 이기고 준결승에 진출해 고민혁(국군체육부대)을 받다리후리기 기술로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최민철(국군체육부대)을 누루기 기술로 한판승을 따내며 –100kg 정상에 올랐다.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각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출전해 이성근(-73kg), 송민기(-81kg), 김한수(-90kg), 원종훈(+100kg), 4개 체급에서 3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은 8강에서 국군체육부대를 3대 0으로 이기고 준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용인시청에게 3대 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한편, 지난 3일 양구군에서 개최된 2021 경찰청장기 전국 유도대회에 홍진수(+100kg)가 출전해 2위를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열정과 향상된 기량을 충분히 뽐 낸 것 같다”며,“올해 마지막 대회까지 부상 없이, 선수·지도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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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로 변해가는 당진시민축구단!
선발 엔트리경기 승리 후 함께 한 선수들 2021시즌 K4리그 22라운드 경기가 당진시민축구단의 홈구장인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이 되었다. 5일 일요일 오후5시에 진행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를 2:0으로 승리하면서 5백여 홈팬과 함께 연승의 기쁨을 누렸다. 우천으로 진행된 이날 승리를 통해 전날 승리한 포천시민축구단과의 승점1점차 2위를 유지하게 되었다. 3위팀인 충주시민축구단의 패배로 3위와의 승점차를 7점으로 벌리면서 우승경쟁 양강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날 당진시민축구단은 절대적 우세속에 경기가 진행되었으나 기다리는 골이 나오니 않아 답답한 전반전을 보냈다. 하지만 후반전 5분과 44분에 터진 방찬준(8번)선수의 멀티골로 이날 승리를 확정지었다. 당진시민축구단은 1주일 후에 K4리그 23라운드 상대인 시흥시민축구단과의 원정길에 오르게 된다. 최근 갑파른 상승세인 시흥시민축구단과의 경기가 K4리그 우승 향방의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후 당진시민축구단의 홈경기는 당진종합운동장의 정비로 인해 남은 홈2경기는 보조구장에서 진행됨에 따라 무관중 경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 승리하여 창단 원년 우승이라는 역사를 써 주기를 바란다”는 축구인들의 말처럼 창단원년 우승과 K3승격을 이루는 최초의 팀이 될지 기대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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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동생들의 반란!
2021시즌 K4리그 21라운드 경기가 인천남동구민축구단의 홈경기장인 남동근린체육공원에서 28일 토요일 저녁7시에 무관중경기로 진행이 되었다. 당진시민축구단은 이날 20라운드 패배를 함으로써 올해 한번도 안해본 연패 가능성이 자체적으로도 걱정이 되는 결과였다. 하지만 당진시민축구단 한상민감독은 그 동안 주전선수들에게 휴식시간을 주면서 특히, 보장된 주전선수는 없다는 기존 신념으로 과감한 선발진을 들고 나왔다. 원정길임에도 불구하고 경험이 많은 고참선수들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나이어린 선수들에게 주전경쟁의 기회를 주었다. 이에 한감독의 바램에 어린선수들은 승리로써 화답하였다. 이날 경기는 경기시간 내내 당진시민축구단이 주도권을 유지하는 흐름으로 진행되었으나, 상대팀 GK의 선방과 마무리 부재로 아쉬운 탄식만 흐르며 무승부로 끝나는 듯 하였다. 하지만 후반 43분 수원삼성축구단에서 후반기 영입한 최정훈(19번)선수의 결승골로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입단 첫경기에서 퇴장을 당하면서 심적으로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결승골을 넣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최정훈선수의 말처럼 현재 1점 뒤진 K4리그 2위의 당진시민축구단의 앞으로 발자취가 주목된다. 당진시민축구단의 다음경기는 이번주 일요일(9월5일) 오후5시 전주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가 기다리고 있으며, 이날도 현재까지는 30% 유관중 경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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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대통령배 전국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 쾌거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제61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플뢰레 단체전 정상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김재경 감독이 이끄는 광주시청 펜싱팀은 준결승전에서 화성시청을 45대 26으로 제압했고, 결승전에서는 대전도시공사를 상대로 45대 36으로 승리하며 올시즌 첫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한편, 남자 플뢰레 개인전에도 출전한 광주시청 펜싱팀은 김동수 선수와 허준 선수가 각각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동헌 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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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 JS CUP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의왕시체육회 소속 의왕 G-스포츠클럽 U-12 축구단이 JS Foundation이 주최하고 강원도축구협회가 주관하는‘박지성과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대회 2021 평창JS CUP U12&U11’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최근 유소년 대회가 취소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 사전 코로나 선제검사 및 선수․임원만 입장하는 무관중 경기로 철저한 방역체계 속에 지난 8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16개의 유소년 팀이 참가하여 1·2차 리그를 진행하였다. 의왕 G-스포츠클럽은 대회 첫 날인 8월 1일‘박지성축구클럽’과의 경기에서 4대2로 신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켜 기분 좋은 첫출발을 알렸다. 이어 다음날인 2일에는‘FC베스트원’과의 경기에서 4:2로 승리하였고, 3일‘서초MB’와의 경기에서는 13:0 대승으로 예선전 전승을 거두며 승점 9점을 얻어 조별 1위로 2차 리그에 진출했다. 4일 치러진 2차 리그에서는‘동탄UTD’를 4:1로 꺾었으며, 대회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전국 최강 유소년 팀으로 불리는‘양주유소년축구단’과 0:0 무승부를 기록해, 4승 1무를 기록하며 공동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김영용 의왕시체육회장은 현장 격려를 하며“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어 의왕시의 위상을 높여준 최중현 감독, 전원선 코치를 비롯한 선수들과 선수들의 학부모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의왕 G-스포츠클럽 최중현 감독은“코로나19로 인해 운동을 진행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도 훈련을 따라 와준 선수들이 대견하다.”며“우승까지 오기에 많은 지원과 응원을 해주신 의왕시체육회와 의왕시축구협회 그리고 G-스포츠클럽 학부모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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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위 맨발의 사나이 초인 조승환,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서 세계신기록 달성
□ 한국의 툰베리 초인 조승환씨가 20일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얼음 위에서 맨발로 오래서 있기’에 도전해 세계신기록인 3시간 10분을 달성했다. □ 나라살리기운동본부와 세계기록인증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동해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조승환씨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전 국민을 응원하고, 일본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며,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고, 청정한 동해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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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권순우 선수, 대한민국 테니스 첫 메달 도전!
한국테니스의 희망 권순우(24·당진시청, 세계랭킹 69위) 선수가 18일 도쿄올림픽 무대에 출사표를 던지며 장도의 길에 오른다. 2021년 상반기 메이져대회에서 프랑스오픈 3회전, 윔블던 대회 2회전 진출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기분 좋게 도쿄로 향했다 당진시청 소속팀에서 선수들과 훈련에 집중했던 권순우 선수는 프랑스오픈과 윔블던대회 참가 후 “세계 톱 랭커들과 경기를 치러보니 크게 다를 것 없더라”며 “올림픽 출전에만 의미를 두지 않고 대한민국 테니스 역사상 최초의 메달권 진입에 욕심이 생긴다”고 조심스레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올림픽엔 로저 페더러(9위·스위스),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 도미니크 팀(6위·오스트리아), 스탄 바브링카(30위·스위스) 등 상위 랭커들이 올림픽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권순우 선수의 메달 획득 기회가 더욱 커졌다. 코로나19로 인한 많은 제약 속에서 올림픽 준비를 마치고 결전의 땅으로 출발하게 될 권순우 선수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지만, 최고의 상태로 컨디션을 유지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겠다”며 “코로나19로 지친 국민과 당진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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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그룹 골프단, 창단 첫 우승 선수 배출… 김성현
김성현 선수가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일본 PGA 챔피언십 대회 중 스윙하는 김성현 선수김성현 선수가 일본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웹케시그룹 프로골프단이 창단 후 첫 우승 선수를 배출했다. 웹케시그룹 프로골프단 소속 김성현(웹케시·23) 선수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2021 일본 PGA 챔피언십(일본 남자 선수권대회, 총상금 1억엔)’에서 4라운드 최종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하며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로써 우승 상금 2000만엔을 받은 김성현은 JGTO 상금 순위 14위로 올라섰다. 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목표했던 시드 확보도 5년간 추가 획득해 기존 코리안 투어 시드 5년, JGTO 시드 5년을 보유하게 됐다. 국가대표 출신인 김성현 선수는 JGTO 프로 무대로 데뷔한 뒤 2020년 KPGA 2부 투어(스릭슨 투어)에서 활동했다. 2020년에는 한국 정규 투어 출전 자격이 없었음에도 ‘제63회 2020 KPGA 선수권대회’에 예선 통과와 함께 우승을 차지하며 역대 최초 ‘월요 예선(먼데이) 통과자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코리안 투어 시드 5년까지 확보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김성현 선수는 일본 선수권대회 우승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와 ‘제64회 KPGA 선수권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KPGA 코리안 투어를 뛰며 재정비한 뒤 올 9월 PGA 투어의 마이너 격인 ‘PGA 콘 페리 투어 Q 스쿨(KORN FERRY TOUR Q SCHOOL)’에 응시해 PGA 투어 시드 확보에도 도전할 예정이다.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은 “웹케시그룹 프로골프단 창단 뒤 첫 우승이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 남자 프로골프 성장과 발전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케시 개요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웹케시의 대표 서비스인 CMS는 초대기업부터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까지 특화해 있으며 기존에 마땅한 SW가 없던 소기업용 경리 전문 SW ‘경리나라’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캄보디아, 일본에 3개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ebcas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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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5:2 승리! 굳어저가는 상위팀!
K4리그 후반기 두번째경기가 지난 일요일(6월27일) 진행되었다. 전반기 창단 첫경기에 승리를 맛본 여주FC와의 17라운드 경기가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어 5:2라는 스코어로 승리하였다. 이로써 창단 이후 전반기 7연승과 비슷한 양상으로 후반기 출발을 하였다. 이날 경기는 원정경기로 진행된 전반기 경기와는 확연하게 다른 당진시민축구단의 확실한 공격력으로 시작되었다. 이는 얼마지나지 않아 연속골로 이었지면서, 9분 김경연(7번)선수의 프리킥에 김창훈(5번)선수의 헤딩슛으로 첫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송주환(30번)선수의 헤딩패스를 받은 방찬준(9번)선수의 두번째골과 전반26분 상대선수의 볼을 빼앗은 정의현(8번)선수의 중거리 골로 3:0의 리드를 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후반전에도 당진시민축구단은 홈팬들의 열렬한 응원에 더욱 공격의 고삐를 쥐면서 상대팀을 압박하며 일진일퇴의 경기를 하며 5:2 승리를 하였다. 후반 19분 황대연(18번)선수의 네번째골과 후반33분 방찬준(9번)선수의 다섯번째 골을 넣으며 완전한 승리로 마무리하였다. 이날 두골을 넣은 방찬준(9번)선수는 K4리그 득점순위에도 5위로 이름을 올렸다. 이 경기 이후 3주간의 리그 휴식기를 맞는 당진시민축구단은 1주일간의 휴가기간을 갖은 후 7월5일부터 다시 훈련에 임한다고 전하였다. 현재 K4리그는 3위인 당진시민축구단과 4위인 진주시민축구단과의 승점차가 8점으로 벌어지면서 1~3위팀간의 승점 1점 싸움으로 압축되는 양상이다. 앞으로 이들 1,2,3위팀간의 순위싸움에서 누가 웃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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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펜싱팀, 김창환배 전국선수권대회 개인전1위, 단체전 2위 쾌거
광주시청 펜싱팀이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 남·여 펜싱 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에서 남자 플뢰레 개인전 1위,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개인전 4강에 나란히 오른 광주시청 펜싱팀 허준, 김동수 선수의 맞대결에서는 허준 선수가 15대 10으로 승리하며 결승전에 진출, 결승전에서 충남체육회 홍성운 선수를 상대로 15대 6이라는 큰 점수 차이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4강에서 허준 선수에게 아쉽게 패한 김동수 선수는 개인전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청 펜싱팀은 허준, 김동수, 서명철, 김현진 4명의 선수가 단체전에 출전해 결승전에서 대전도시개발공사에 45대 48로 아깝게 패하며 2위를 차지했다. 신동헌 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펜싱팀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김재경 감독이 이끄는 광주시청 펜싱팀은 국가대표 선수 2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대회 및 각종 국내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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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유소년야구단 전국대회 준우승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안동시유소년야구단(감독 강민규)은 지난 30일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꿈나무(현무)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김유준 선수가 우수 선수상을, 강민규 감독이 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의 첫 전국대회 입상을 빛냈다.2020년 5월 창단한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은 창단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는 신생팀으로 초대 라형진 감독을 시작으로 2대 강민규 감독까지 프로출신 감독을 영입하며 총 29명의 선수들과 3명의 코치진을 중심으로 주 2회씩 훈련하고 있다.강민규 감독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렵게 훈련에 임해 준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1년이라는 시간을 지켜봐 주신 부모님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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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 볼링팀, 전국실업대회서 메달 5개 획득
광주시청 볼링팀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경북 상주시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5개 메달을 휩쓸며 창단 5개월 만에 전국 최고의 팀으로 우뚝섰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광주시청 볼링팀 주장 이익규 선수는 개인전과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3인조(이익규, 한재현, 박건하)에서 은메달 1개, 5인조(박건하, 류제호, 이익규, 이정수, 한재현, 유진석), 마스터즈에서는 각각 동메달 1개씩을 추가해 총 5개 메달을 쓸어 담으며 최고의 기량을 뽐냈다. 신동헌 시장은 “창단 첫해부터 이렇게 훌륭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청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이익규, 박건하, 한재현, 유진석, 이정수, 류제호 선수 6명으로 창단한 광주시청 볼링팀은 지난달 열린 2021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박건하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됐으며 한재현 선수는 국가대표 후보에, 이익규·이정수 선수는 국가대표 상비군에 선발되는 등 창단 첫해부터 4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이번 대회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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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성구, 리틀태권도단 창단!
수성구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창단식을 가진 후 태권도 시범을 하고 있다.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지난 22일 수성알파시티축구장에서 태권도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을 창단했다.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이주희 수성구체육회 이사를 단장으로 위촉하고, 초대 감독으로 서형진 감독을 선임했다. 지난 4월 수성구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단신청서를 접수하고, 테스트를 거쳐 최종 46명의 단원을 선발했다. 수성구체육회에서 운영하는 수성구리틀태권도단은 학교 수업이 없는 토, 일요일 태극태권도 욱수관에 모여 태권도를 수련하게 된다. 우리나라 국기(國技)인 태권도를 통해 강인한 체력, 스포츠 정신, 팀워크를 배우는 것이다. 수성구는 리틀태권도단을 단순 운동 클럽이 아닌 수성구와 전통무예를 알리는 시범단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수성구체육회는 현재 리틀야구단, 리틀축구단을 운영 중이며, 6월 중 리틀줄넘기단도 창단할 계획이다. 김대권 구청장은 “아이들이 우리나라 전통무예인 태권도를 수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유소년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통해 건전하고 창의적 미래인재를 육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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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회서 금은동 획득!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4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개인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대구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5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강원도 태백시 고원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제51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수성구청 여자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13일부터 14일 양일간 개인전 8체급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거머쥐며 여자실업팀 최강자임을 보여줬다. 유경민 선수(-73kg)가 금메달, 김보미 선수(-46kg)가 은메달, 홍지양(-53kg), 최윤정(-62kg), 이진주(+73kg)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선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대회의 단체전 우승에 이어 또다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며, “수성구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다음 대회도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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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레드페이스, 시원한 쿨링감 제공하는 ‘아이스 팬츠 컬렉션’ 출시
편안함 강조하는 패션 트렌드 반영한 ‘아이스 팬츠’ 컬렉션 출시 요즘 등산 아이템 ‘레깅스’부터 컴포트한 스타일의 ‘데일리 팬츠’까지 다채롭게 선보여 냉감 기능의 아이스(ICE) 소재와 신축성 좋은 파워플렉스 소재 적용해 편안하면서도 시원한 착용감 제공 베이직한 컬러와 스타일 살린 핏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 가능 집콕 생활과 재택근무의 보편화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집 근처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원마일 웨어’부터 최근 등산 아이템으로 주목받는 레깅스 아이템 등 ‘애슬레저룩’, 일할 때와 여가 활동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워크레저(work+leisure)룩’까지 올여름 패션업계에서는 편안함을 강조하는 트렌드가 지속해서 반영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과 여가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냉감 소재의 ‘아이스 팬츠’ 3종을 선보인다. 아이스 퓨리 마운틴 우먼 레깅스는 아미드계 원사의 영구적인 냉감 성질을 가진 아이스(ICE) 소재를 사용해 체온이 내려가는 효과를 줘 장시간 야외활동 시 시원하면서도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신체를 편안히 감싸주는 4-way 스트레치 기능을 갖춘 파워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우수한 투습 기능으로 땀으로 인한 습기로부터 쾌적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이트한 핏으로 슬림하면서도 매끈한 실루엣이 돋보이며 스포츠웨어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한 아이템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퍼플 2가지로 구성됐다(가격 4만9000원). 아이스 데일리 우먼 팬츠 역시 신축성이 좋은 파워플렉스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아미드계 원사의 아이스(ICE) 소재로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해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대비할 수 있다. 편안한 컴포트 핏으로 일상생활에서 캐주얼한 스타일로도 손색 없으며 색상은 베이직한 블랙, 네이비, 퍼플 컬러와 여름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은 베이지, 블루, 핑크 등의 색상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가격 4만5000원). 아이스 스트레치 스포트 7부 우먼 팬츠 역시 파워플렉스 소재와 아이스(ICE) 소재를 사용했다. 뛰어난 흡습, 속건 기능과 무릎 바로 아래까지 내려오는 7부 기장으로 계곡 트레킹, 물놀이 등 활동 시 바지 밑단이 물에 젖는 것을 방지해 시원하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베이직한 핏으로, 액티브한 스타일의 스포츠웨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 그레이로 구성됐다(가격 4만5000원). 레드페이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며 운동할 때는 물론 일상 속에서도 스타일을 살린 애슬레저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며 이번 여름에는 아웃도어나 일상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레드페이스 ‘아이스 팬츠 컬렉션’으로 보다 편안하고 시원한 여름 아웃도어 룩을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theredf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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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원정 패배로 연승을 마감하며, 새로운 목표!
선발선수 사진 당진시민축구단은 지난 5월8일(토)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충주시민축구단과의 K4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 패배를 기록하며 7연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경기는 K1리그에서는 경기를 연기할 정도의 미세먼지와 강한 바람으로 인하여 어려운 여건속에서 진행이 되었다. 당진시민축구단은 예전 경기와 다름없이 활발한 공격을 전개하였으나 결정적인 골 찬스에서 상대팀 골키퍼에 막히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후반 15분 경에는 강한 바람으로 인한 수비수 실책으로 자책골을 줌으로써 상대팀에게 끌려가는 형국으로 되었다. 이에 한상민감독은 교체선수를 총 동원하면서 반전을 꾀하였지만 상대팀의 시간끌기(침대축구)와 상대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면서 개막 7연승 이후 패패를 맛보게 되었다. 이로써 9일 강원FC B팀에 승리한 포천시민구단에 이어 2주만에 K4리그 2위로 내려오게 되었다. 경기 후 한상민감독은 “최악의 조건속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에게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이제는 7주 연속 홈경기가 진행되는 만큼 다시 준비를 철저히해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 새로운 목표가 되었다”는 각오를 밝혔다. 당진시민축구단은 포천시민축구단(15일 오후3시) 진주시민축구단(22일 오후3시) 고양시민축구단(29일 오후3시)을 비롯하여 6월 4주를 포함하여 7주 연속 홈경기에 임하게 된다. 이제는 연승 기록에서 벗어난 당진시민축구단이 어떠한 모습을 당진시민들에게 보여줄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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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건강학 검도부 창단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건강학 검도부 창단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원장 장성호) 스포츠건강학 전공은 4월 29일 건국대 산학협력관에서 검도부 창단식과 함께 서울시검도회(회장 박학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단 담당인 임상호 주임교수와 서울시검도회 이용신 부회장, 이려성 전무이사, 주재천(교사 7단) 지도교수, 고교상비군 출신 김은성 선수 외 5명이 참석했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건강학 전공은 그동안 운영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재천 지도교수의 지도 아래 검도 선수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향후 운동부 운영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검도부 창단과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 비인기 종목으로 소외받던 검도를 활성화하고, 기존 경기 성적 위주의 운동부 운영에서 벗어나 전인교육의 실천적 바탕으로 문무를 겸비한 미래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건강학 전공 임상호 주임교수는 “검도부 학생들의 학사지원, 훈련, 지도교수 배치 등 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학교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검도회 이용신 선임부회장은 “검도 대학팀이 줄어들고 있는 시점에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에서 새로운 도전으로 검도부를 창단해 기쁘다”며 “서울시검도회 차원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스포츠건강학 전공은 검도, 사이클, 유도, 빙상, 요트, 승마, 핀수영 등 7개 종목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부하는 운동선수 양성을 목표로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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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최대 규모 구미시 파크골프장 개장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달간의 잔디 생육을 위한 휴지기를 가진 뒤 5월1일(토)부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하였다. 파크골프는 세대 간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몸에 무리 없이 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노령층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미시에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구미파크골프장 등 7개소(234홀)로 대구‧경북도 내에서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고 있으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고용하여 잔디깎기 및 환경정비 등 파크골프장을 유지‧관리하고 있다. 구미시민의 경우 단체나 동호회에 가입하지 않아도 무료로 파크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타 지역 파크골프이용객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당분간 파크골프장의 이용을 자재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구미시는 파크골프장 조례제정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구미시 파크골프장을 관리 및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파크골프장을 사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여진다. 구미시 관계자는“낙동강 파크골프장 운영에 있어서 타 시군에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가 종식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파크골프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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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PGI.S 챔피언 가릴 마지막 주 경기 돌입
PGI.S 5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펍지 스튜디오(PUBG Studio)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UBG GLOBAL INVITATIONAL.S, 이하 PGI.S)’의 대장정을 마무리할 마지막 주 돌입을 알렸다. 3월 20일과 21일 진행된 5주 차 위클리 파이널 결과, 한국의 Gen.G(젠지)가 킬 포인트를 쌓으며 합산 45킬 76포인트로 승리를 차지했다. Gen.G에 이어 라틴아메리카의 META Gaming, 중국의 infantry, 유럽의 Digital Athletics가 2, 3, 4위에 자리했다. 5주 차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나머지 한국 팀은 T1이 11위, Afreeca Freecs(아프리카 프릭스)가 15위에 머물렀다. Gen.G는 이로써 5주 차 상금 30만달러에 팬들의 크라우드 펀딩 등을 합해 현재까지 누적 상금 88만달러 이상을 획득하며 PGI.S 챔피언 자리에 가까워졌다. 23일부터 25일까지 마지막 주 위클리 서바이벌 경기가, 27일과 28일 위클리 파이널이 펼쳐져 최종 누적 상금에 따라 PGI.S 챔피언이 가려진다. 마지막 주 위클리 파이널 승리팀은 50만달러의 상금을 차지해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그뿐만 아니라 매주 승리팀을 예측하는 Pick’Em(픽뎀) 챌린지 이벤트를 통한 팬들의 크라우드 펀딩 금액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PGI.S는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돼 유럽, 북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오프라인으로 참가하는 팀들은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스튜디오파라다이스에서 일본·중국·차이니즈 타이페이 등 현지에서 참가 가능한 팀은 온라인으로 매주 배틀로얄 대결을 펼치고 있다. PGI.S 한국어 중계는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틱톡,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PGI.S를 기념해 가수 에일리와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Believe’가 23일 낮 12시 발매된다. 배틀그라운드 팬으로 유명한 에일리의 매력적인 보컬과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강렬한 드럼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곡으로 발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대회 마지막 날인 28일 오후 7시 오프닝 공연으로 에일리의 축하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펍지 공식 홈페이지: https://www.pubgesports.kr웹사이트: http://www.playbattlegroun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