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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스포츠인권의날(11월 15일)을 기념하여 스포츠계 인권의식을 향상시키고 인권친화적인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2025년 스포츠인권의날 기념 스포츠인권 슬로건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11월 14일(금) 오후 3시 30분 서울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행사 및 업무공간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지속가능한 인권친화적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할 슬로건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공모는 9월 8일(월)부터 10월 2일(목)까지 진행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총 4개의 슬로건이 선정되었다. 최종 결과는 10월 28일 대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바 있다.대상에는 이영섭 님의 “땀속의 공정, 마음속의 존중”이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에는 이수연 님의 “존중위에 빛나는 스포츠”, 우수상에는 조준우 님의 “열정은 뜨겁게, 존중은 깊게, 스포츠는 함께”와 김경수 님의 “경기는 순간의 무대, 인권은 삶의 무대”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날 시상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맡았으며, 수상자들에게는 대한체육회장상 및 총 70만 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되었다.수상작들은 앞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 수상작은 대한체육회 전자문서 상단 문구로 사용되며, 모든 수상작은 스포츠인권 관련 각종 행사, 캠페인, 홍보물 등에서 홍보문구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포츠 인권의 가치를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슬로건을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널리 활용되어 스포츠계 인권의식을 높이고, 인권친화적인 스포츠 문화 확산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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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선수촌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응원 공연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3일(목)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라테아트 공연」을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오후 1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국가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월드라테아트챔피언십 수상자인 엄폴&로라 커플이 색다른 ‘라테아트 공연’을 선보였다.두 사람은 각각 2019년과 2022년 월드라테아트챔피언십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월드챔피언 커플로, 국내외 바리스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국가대표 선수들은 엄폴&로라의 섬세하고 예술적인 공연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다가올 동계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김택수 선수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와 ‘라테아트 공연’을 선보인 엄폴&로라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동계올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웃음을 주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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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강원도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2025년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2019년 ‘우수선수육성 지도자 연수회’ 이후 6년 만에 전임감독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2026년도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의 방향을 공유하고, 우수선수 발굴 및 지도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세미나 첫날에는 ▲2026년 신규사업 ‘예비국가대표 육성’ 사업 등 설명 ▲평창 동계훈련센터 및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시설 소개 ▲스포츠 마케팅 전략과 활용 사례에 대한 초청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전임감독들이 직접 참여하는 분임토의를 통해 ‘2026년 우수선수 육성인력 교육 운영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둘째 날에는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이 ‘한국 스포츠 기술을 넘어 코칭으로’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를 이어,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 운영 성과 사례 발표’에서는 종목별 전임감독 3명이 직접 참여해 올해의 주요 성과와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별 전임감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도자 중심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전원은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세미나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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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 겸 토크콘서트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1일(화)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서울유스하이호스텔에서 수도권 지역의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을 개최했다.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사명감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자리로, 올해 14회차를 맞은 이번 교육에서는 유승민 회장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지도자 처우 개선과 제도적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유승민 회장은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여 지도자들과 직접 소통했으며, 특히 “생활체육은 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체육의 출발점이며, 생활체육지도자들이 바로 그 중심에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공정하게 인정받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대한체육회의 역할”이라며, “경력인정 및 직급체계에 마련, 연차에 따른 지속 가능한 보상체계 구축, 지자체 간 제도 격차 해소 등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정부·국회와 협의하여 개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학교 ‘1인 1기’ 체육활동 예산 증액 추진 등을 통해 자격을 갖춘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생활체육의 외연 확장과 지도자 일자리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행사는 질의응답과 단체 기념촬영을 비롯하여 생성형 AI를 활용한 지도생활 교육 및 실습 등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한 지도자들은 “현장의 현실을 공감하고 함께 바꾸려는 회장의 진심이 느껴졌다”며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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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18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파견행사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일(토)부터 11월 7일(금)까지 7일간 중국 간쑤성 자위관시에서 열린 「제18회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 파견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중청소년스포츠교류’는 한국과 중국의 중학생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관계를 다지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으로, 2008년부터 매년 양국이 초청과 파견 행사를 번갈아 진행하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이번 교류는 지난 7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진행된 초청행사의 후속 행사로 추진되었다. 당시 중국 자위관시 청소년 선수단 80명이 대한민국의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제주 지역 청소년들과 배드민턴, 탁구, 농구 등 3개 종목에서 활발한 교류를 펼쳤으며, 이번에는 한국의 제주도 청소년 선수단 80명이 중국 자위관을 방문하여 다시 한 번 양국의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과 중국의 청소년 선수들은 스포츠를 통해 우정을 쌓는 한편, 자위관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교류의 깊이를 더했다.신진성 한국 선수단장은 “중국 측의 정성 어린 환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청소년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화합하고 존중하며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리빈 중국 선수단장은 “지난 7월 제주 교류를 통해 좋은 추억을 쌓았던 만큼, 이번 자위관 교류가 한국 선수단에게 즐거운 기억과 뜻깊은 경험으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유승민 회장은 “지난 7월 제주에서 싹튼 양국의 우정이 이번 자위관 교류를 통해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대한체육회는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세계를 경험하고, 나아가 아시아를 잇는 미래의 다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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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테 심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2026년 심판강습회」성료
대한가라테연맹(오상철 회장)은 지난 11월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블룸비스타호텔엔컨퍼런스에서「2026년도 가라테 심판강습회」를 성료 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대한체육회 2025년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인 스포츠 전문가 교류로 사업으로 진행되었으며, 가라테 심판 역량 강화 및 신규 심판 양성을 위한 필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연맹은 10월 30일부터 2일까지 세계가라테연맹(WKF) 국제심판인 에지리 마사히로(EJIRI MASAHIRO) 심판을 초청하여 전문가 교류를 통해 국내 심판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규정, 판정 등의 교육을 진행하였고 특히, 심판의 현장 감각을 증대하기 위한 실기 위주의 교육을 통해 심판 능력 극대화를 꾀했다. 금번 심판강습회에서는 최우수 교육생으로 하태석(경상남도), 서혜민(강원특별자치도)이 선정됐다. 대한가라테연맹 오상철 회장은 "정확하고 공정한 판정은 가라테의 경기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기에 앞으로도 가라테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협조와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 한다"고 당부했다. 초청 강사인 에지리 마사히로 국제심판은 "한국에는 젊고 우수한 심판들이 많이 있어 국제심판으로도 역량이 충분하다." 며 가능성을 강조했고, "무엇보다 심판이 올바르고 공정한 판정이 선수들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반복 연습이 중요하다" 라고 지속성을 강조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권하였다. 2025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은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가라테연맹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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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운영 193억 원 규모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10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2026년도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및 운영 지원 대상 단체를 공모하고, 총 193억 원을 지원한다. 표준계약서 준수와 연 1회 대면 인권 교육 의무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 종목을 포함해 지원 대상 확대 문체부는 2025년도부터 지원 대상을 공공 부문(광역·기초지자체, 지방체육회,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과 민간 부문(일반 기업 등)으로 구분하고 각각 창단지원과 운영지원으로 나누어 공모하고 있다. ▴창단지원에 선정된 단체는 개인종목 최대 3억 원, 단체종목 최대 5억 원을 3년에 걸쳐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다, ▴운영지원의 경우, 지자체가 지역 내 운영단체의 우선순위를 정해 문체부에 제출하면, 문체부가 지자체별 한도 내에서 최종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또한 2025년도부터는 문체부가 고시한 선수 표준계약서의 필수사항을 준수하는 단체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성)폭력 등 인권침해 예방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공모에 참여하는 단체는 직장운동경기부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 1회 이상 대면 인권 교육 실시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특히 2026년도 공모에서는 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등 인기 스포츠 5개 종목을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기존 지원 종목과는 별도로 총 10억 원 규모로 지원할 예정이다. 운영지원 예산은 팀별로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9천만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사업비는 훈련용품과 경기복, 국내외 전지훈련 및 대회 참가를 위한 여비, 훈련 기구 구입비 등 선수단 운영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소수종목’ 운영지원, 팀당 최대 2억 원 총 4억 원 지원 2025년도 공모에서 신설된 ‘소수종목’ 운영지원은, 2024년 기준 전국 직장운동경기부 수가 2개 이하인 종목 중 국가 전략상 육성이 필요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2026년에는 지원 규모를 전년도 3억 원에서 4억 원으로 확대하고 팀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루지, 서핑, 스노보드, 아이스하키, 인라인스피드, 크로스컨트리, 스포츠클라이밍 등이다. 또한 ‘회생단체’ 운영지원은 기존에 운영 중이었으나 선수·지도자 결원이나 재정난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단체 중 2026년에 재운영을 계획하고 있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총 2억 원(팀당 1억 원)을 2개 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6년도 공모에서는 사업비를 확대하고 체육진흥투표권 발행 종목까지 포함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라며, “표준계약서 제도 정착과 운영 지원을 병행해 직장운동경기부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체육 생태계의 기반이 되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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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D-100 기념 「설상·썰매종목 국가대표 통합경기력향상 세미나」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0월 29일(수)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설상·썰매종목 국가대표 통합 경기력 향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100을 기념하여, 올림픽을 앞둔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설상 및 썰매 종목 국가대표와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지도자 등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체력, 컨디셔닝, 영양, 심리, 회복, 도핑방지 등 올림픽 경기력 향상에 필수적인 핵심 요소들을 통합적으로 다루며,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세부적으로는 도핑방지 최신 동향(이승림 전문의), 퍼포먼스 컨디셔닝 아키텍처(정다움 대표), 부상예방과 리커버리 트레이닝(김종국 대표), 스포츠 영양 전략(김주영 교수), 스포츠 심리 전략(한덕현 교수) 등 총 5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선수들의 자기관리 역량 강화, 종목별 맞춤형 경기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대한체육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스포츠과학 정보 습득을 통한 올림픽 최고 경기력 달성 기반 강화, 현장 중심의 통합 경기력 향상 환경 조성, 선수·지도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 고도화를 기대하고 있다.유승민 회장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설상·썰매종목은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도전이자 성장의 영역이며, 훈련 인프라와 환경의 제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해온 선수들의 열정이야말로 한국 체육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수와 지도자 모두가 역량을 강화하여,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평창동계훈련센터는 향후에도 설상·썰매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극대화와 올림픽 성공 준비를 위한 전문 지원을 강화하고, 체력·컨디셔닝·영양 관리가 통합된 종합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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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D-100일 맞아 선수단 준비상황 점검 및 지원 본격화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내년 2월 개최되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개최 D-100일을 맞아 그동안의 지원체계를 점검하고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대한체육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총 17일간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에 빙상, 스키, 봅슬레이스켈레톤, 컬링, 바이애슬론, 루지 등 6종목 70여 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며, 대회 전·중 기간 동안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지난 7월부터 종목별 출전권 획득 및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우수 성적 달성을 위해 여러 주체가 하나가 되어 협업을 지원하는 ‘TeamUP KOREA 올림픽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종목별 맞춤형 지원 ▲심리지원 ▲의료지원 ▲영양지원 ▲스포츠과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수단을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이 포함된다.또한, 대회 기간 중 대한민국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여 한식 중심의 맞춤형 식단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 장소가 종목별로 밀라노, 코르티나, 리비뇨 등으로 분산되어 있어 각 클러스터에 별도로 급식센터를 운영함으로써, 모든 종목 선수들이 1일 2회 도시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대한체육회는 올림픽 기간 중 대한민국을 홍보하고 글로벌 스포츠 외교 및 스포츠 교류를 위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이번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에 위치한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서 문을 열며, 한국의 음악·음식·영화·패션 등 K-콘텐츠 종합 홍보의 장이 될 전망이다.한편,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D-100일을 맞이하는 이날, 올림픽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수단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행사들이 개최된다.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설상‧썰매종목 경기력향상 세미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가족 초청행사’가 열린다. 아울러, 태릉선수촌 및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는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조절법 특강 및 심리 상담 등 심리 코칭도 제공할 예정이다.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년 만에 유럽대륙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인 만큼 선수들이 환경적인 어려움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수 성적을 달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제스포츠 교류 및 K-컬처 홍보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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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결산 및 MVP 선정
국내 최대의 스포츠 종합경기대회 「제106회 전국체육대회」가 7일간의 열전을 마친 후 10월 23일(목) 오후 6시 부산아시아드경기장에서 폐회식을 갖고 대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글로벌 허브 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안전한 대회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며 개최된 이번 전국체육대회는 50개 종목(정식 48, 시범 2)의 경기에 총 30,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이번 대회에서는 세계신기록 1개, 아시아신기록을 포함한 한국신기록 12개, 한국타이기록 1개, 한국주니어신기록 2개, 한국주니어타이기록 2개, 대회신기록 82개, 대회타이기록 5개 등 총 105개의 기록이 달성되었다. 또한 다관왕의 경우 5관왕 3명, 4관왕 10명, 3관왕 48명, 2관왕 157명이 탄생했다. 세부 기록과 명단은 대한체육회 전국체육대회 홈페이지(meet.sport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도별 종합순위에서는 경기도가 메달 합계 411개, 총 66,595득점을 기록하여 종합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부산광역시가 56,870.3점으로 종합 2위, 서울특별시가 55,520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재외한인체육단체 종합순위로는 재미국한인체육회 선수단이 1위, 재호주한인체육회 선수단이 2위, 재일본한인체육회 선수단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대회 대비 성적이 크게 향상된 시·도에 수여하는 성취상은 부산광역시(1위), 대전광역시(2위), 강원특별자치도(3위)에 돌아갔다. 18세이하부 종합성적은 경기도(1위), 서울특별시(2위), 경상북도(3위)순이며, 모범선수단상은 울산광역시가 수여받았다. 대회기간 중 모범적으로 경기를 진행한 단체에 수여하는 회원종목단체 질서상은 대한핸드볼협회(1위), 대한우슈협회(2위), 대한하키협회(3위)가 수상하였다.이번 대회의 최우수선수(MVP)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아시아신기록, 한국신기록 등을 세우며 4관왕을 달성한 수영 황선우(22·강원특별자치도청) 선수가 한국체육기자연맹 소속 기자단 투표에 의해 선정되었다.황선우 선수는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하고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작성하였으며, 계영 800m에서 대회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추가하며 전국체육대회 MVP 4회 수상의 위업을 달성했다. 지난 2022 항저우하계아시아경기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수영의 힘을 보여준 황선우 선수는 변함없는 투혼으로 명실상부 한국 스포츠의 간판임을 증명했다.황선우 선수는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 MVP에 오르며, 총 4번의 MVP를 달성하게 되었다”며, “소중하고 뜻깊은 MVP를 수상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자신감을 찾은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훈련해서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는 물론, LA하계올림픽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특히 “목표로 한 아시아신기록을 세워서 지금까지의 노력이 보상을 받는 기분이 들었고, 이를 토대로 계속해서 노력하고자 하니 앞으로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대회 5관왕에는 체조 신솔이(21·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선수, 수영 노민규(18·경기고) 선수, 양재훈(27·강원특별자치도청) 선수가 올랐다. 신솔이 선수는 마루운동, 평균대, 도마, 개인종합, 단체종합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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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생활체육 25년 우정, 중국 후베이성에서 이어간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0월 23일(목)부터 27일(월)까지 중국 후베이성 센타오시에서 개최되는 「제25회 한중생활체육교류」에 대한민국 선수단을 파견하였다.이번 교류는 지난 6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초청행사에 이어지는 후속 일정으로, 서울의 동호인들이 중국 선수단을 맞이했던 열기를 다시 중국 후베이성 센타오시에서 이어가게 된다.대한민국 선수단은 김성범 서울특별시체육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한 5개 종목(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농구, 수영) 총 6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종목별 교류전은 물론 환영연·환송연,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중국 생활체육 동호인들과 우정을 다질 예정이다.‘승부’보다 ‘교류와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한중생활체육교류는 2001년 첫 교류 이후 올해로 25회째를 맞았다. 매년 양국이 번갈아가며 선수단을 초청·파견하는 방식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경기 교류뿐 아니라 지역·종목 간 우호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유승민 회장은 “앞으로도 일본·중국 등 아시아 각국과의 생활체육 국제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민간 차원의 국제 우정을 넓히고,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를 이루어 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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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참가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0월 22일(수)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우수인재 유치에 나선다.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는 대한체육회를 비롯한 공공기관과 민간 스포츠기업들이 참가해 채용정보 제공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대한체육회는 공공협단체관에 채용홍보·상담부스를 마련하여 구직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 채용 절차, 직무 안내 및 채용담당자와 입사 3년 이내 신규직원들이 직접 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채용상담을 진행한다.유승민 회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확산과 구직자 대상 열린 정보 제공 확대에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우수한 인재들이 스포츠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힘껏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대한체육회는 최근 2025년도 정규직 신입직원 채용 절차를 완료하였으며 26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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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출국
2025 제3회 바레인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단장 김혜영) 본단은 10월 21일(화) 결전지인 바레인으로 향한다.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는 아시아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대회를 경험하며 경기력을 높이고, 아시아 스포츠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축제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아시아 45개 4,000여명의 선수단이 24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치게 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11개 종목(수영, 육상, 배드민턴, 복싱, 주짓수, 탁구, 태권도, 철인3종, 배구, 역도, 레슬링)의 112명(선수 77명, 임원 35명)으로 구성되었다.선수단 본단은 21일(화) 오후 1시 25분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 KE951편을 통해 출국한다. 이날 출국하는 본단은 대한체육회 본부임원(7명)과 육상(22명), 복싱(6명), 태권도(10명), 철인3종(4명) 선수단을 포함해 총 49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17일 배구 종목을 시작으로, 24일 탁구, 역도, 25일 수영, 배드민턴 등이 출국하여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김혜영 단장(한국브리지협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무엇보다 즐겁게 경기에 임하고, 그 과정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오는 22일(수) 오후 6시 엑시비션 월드 바레인(Exhibition World Bahrain)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최지유(복싱) 선수가 기수로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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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서 종합 38개 메달 획득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파주시에서 열린 ‘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금 12개, 은 8개, 동 18개 등 총 38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규모 생활체육 축제로, 시는 22개 종목에 총 626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기량을 겨뤘다. 시는 지난해와 같은 메달 수를 이어가면서도 체조 부문에서 장려상을 추가로 수상해 시민 체육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 선수단은 △배구 △궁도 △검도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배구와 궁도 종목에서 남녀 단체전에서 모두 상위권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롤러스포츠 종목 12세 이하부에서 윤태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청소년 선수의 활약을 알렸고, 당구 종목 75세 이상 개인전서 황호연 선수가 2년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성과를 거뒀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이번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응원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시민 스포츠 문화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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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5년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25일(목)부터 26일(금)까지 양일간 수원에서 「2025년도 제3차 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현장에 체육단체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옵저버’로 참가하여 국제대회 준비·운영 과정에 대한 강의를 청취하고, 경기시설 및 현장 견학을 통해 대회 준비 관련 지식과 경험을 습득·배양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많은 국제스포츠기구에서 대회 성과 창출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대한체육회도 국제 역량강화를 목표로 2020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 수원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대한배드민턴협회의 협조로 대회 운영 관련 실무 중심의 현장견학이 이루어졌다. 또한, 대회 운영전반에 관한 내용 소개부터 방송 중계권 및 방송 시스템 안내 발표가 이어졌고, ‘2025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해외 옵저버 프로그램 참가를 통한 본 국내개최 국제대회 준비과정을 공유하였다.이와 함께 국제대회 유치·개최의 양대 축인 체육단체와 지방자치단체, 유관기관 간의 연계 강화를 위한 참가자 조별 활동 및 상호 교류 간담회도 준비되어, 국제대회 유치·개최 관련 정보 공유와 협력 체계 확대의 장으로 마련되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회원종목단체, 지방자치단체, 그리고 2027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가하여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국제대회 옵저버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으로 운영되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체육단체,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의 국제대회 유치·개최 역량 강화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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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유치협약
- 2026년까지 2년간 대회 개최…청소년 야구 저변 확대 및 인프라 강화- 전국 5천여 명 방문, 지역 숙박·교통·관광 등 경제 활성화 기대구미시는 9월 29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와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한 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 윤상훈 구미시체육회장, 정주경 구미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U-15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를 포함해 유․청소년 야구 저변확대, 지역 인프라 확충 등을 목표로 오는 2026년까지 2년간 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대회의 기획․운영을 주관하고, 경기운영 인력을 배치하며 구미시는 대회 개최를 위한 경기장과 시설을 제공하고, 재정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할 예정이다.이 대회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 구미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으로 하며 전국 중학 야구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있는 대회 중 하나다. 이달 13일부터 30일까지 강변야구장 3개소에서 대회가 열렸으며 전국 중학교 129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특히 이번 유치로 구미시는 전국 유망주 선수단과 가족 등 5천여 명이 방문함에 따라 숙박, 교통, 관광 등 지역 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와 구미시는 함께 동호인들을 위한 인프라 개선, 대회의 질적 향상, 유․청소년 야구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구미시가 대한민국 청소년 야구 발전을 이끄는 중심지로 도약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가족들로 구미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양해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구미시가 이제는 생활체육과 엘리트 야구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협회도 구미시가 국내 야구․소프트볼의 중심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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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9월 23일(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하여 Karate 1-Series A, 2025년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가라테 국가대표선수단을 격려하고, 선수단 훈련 지원을 위한 격려금을 전달했다.격려금 전달식은 오후 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촌장실에서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대한가라테연맹은 2025년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대회(프랑스, 10.17.~19.)를 대비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9월 18일부터 30일까지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을 초청하여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오상철 대한가라테연맹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 가라테의 저변 확대와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에 김택수 선수촌장은 “내년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위해 가라테 선수들이 선수촌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가라테를 포함하여 모든 국가대표 선수들이 경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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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가라테연맹, 국외 우수선수 초청해 합동훈련
대한가라테연맹(회장 오상철)은 9월 18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2주간 오스트리아 가라테 국가대표팀과 진천 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5년 국가대표 훈련지원 국외훈련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유럽 국가대표팀을 초청해 진행되는 만큼 큰 의미를 가진다. 금번 합동훈련은 우리 선수들이 해외 우수 선수들과 반복적인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국제 경기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개인 기량과 기술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매년 우수한 가라테 선수를 배출하며 저변이 탄탄한 오스트리아 국가대표팀과의 훈련을 통해, 우리나라 선수들은 세계적인 수준의 선수들과 직접 겨루며 실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특히, 여자 가타 종목은 세계랭킹 7위*인 타마라 레너(Tamara Lehner) 선수와 훈련하며 2025년 제27회 세계시니어가라테선수권대회 출전권 획득 대회(프랑스, 10.17~19)를 대비해 기량을 끌어올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테 종목 역시 우리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여자 구미테 선수들은 레일라 토팔로비치(Lejla Topalovic, -61kg, 25위*), 한나 데비길리(Hanna Devigili, -68kg, 60위*) 선수가, 남자 구미테 선수들은 안드레 트브르돈(Andrej Tvrdon, -67kg 66위*), 스테판 포코르니(Stefan Pokorny, -75kg, 57위*), 아르민 셀리모비치(Armin Selimovic, +84kg, 37위*) 선수와 함께 훈련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출처 : World Karate Federation, 2025. 09. 11. 기준 대한가라테연맹 오상철 회장은 “이번 오스트리아 가라테 국가대표팀과의 합동훈련은 우리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는 단순히 기술적인 향상을 넘어, 국제무대에서의 자신감을 고취하고 정신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가라테 선수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가라테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본 국외 우수선수 초청 훈련 사업은 대한체육회 2025년 가라테 국가대표 훈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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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유럽에서 두 번째 발걸음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는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공모사업인 「2025년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체코에서 스포츠 전문가 교류사업을 진행했다.대한택견회는 지난해에도 동 사업에 선정되어 프랑스와 체코에 택견 전문가를 파견한 바가 있으며, 서울시 공모사업인 「2024년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7월에는 베트남에 택견 지도자를 파견하기도 하였다.이번 체코 전문가 교류사업은 2024년 체코 방문의 성과를 토대로 한 후속 사업으로, 연속성 있는 스포츠 외교 전략의 일환이다. 지난해 진행된 택견 시범 공연과 세미나가 유럽 현지 무예 관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됨에 따라, 올해는 택견 지도사 교육 연수와 택견 유단자 코스를 함께 운영해 체코 및 인접 지역 학생들로부터 각광을 받았으며, 특히 이번 교류에는택견 고(高)단자와 국가대표 시범단 현역 선수들의 동행하여, 수준 높은 이론과 실기를 함께 보급했다.대한택견회는 ▲택견 지도사 교육, ▲소양 교육, ▲유단자 코스 등을 진행했다. 지도사 교육과 소양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는 향후 택견 지도사로 활동할 수 있으며, 유단자 코스 참가자는 실기 시험 통과 시 택견 1단(초단)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이번 교육과정을 위해 대한택견회에서는 ▲장경태 수석부회장(용인대학교 무도학과 교수), ▲박주덕(교육연수위원장), ▲오성근(사무처장), ▲김성현(전 택견 최고수)를 파견했다. 또한, 체코에서 택견을 보급하고 있는 마르틴 자메닉(Martin Zamecnik, 택견 5단)지도자와 협력하며, 프랑스에서 택견을 전파하고 있는 기욤 피노(Guillaumne Pinot, 택견 6단) 지도자와 프랑스택견회 수련생들도 함께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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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 권익보호 위해 4개 기관 뭉쳤다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월 19일(금) 오전 11시 서울올림픽파크텔 런던홀에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과 「저소득 체육인 대상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하여,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영진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여 체육인에 특화된 법률 서비스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저소득 체육인을 대상으로 한 수요 조사 및 의견 수렴, 사업 홍보 등을 추진하며 무료 법률구조서비스 제공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법률지원 사업의 최종 수혜자인 체육인에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관련 협력사업을 발굴하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뒷받침하며, 대한법률구조공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체육인을 대상으로 법률상담, 소송 대리 등 법률구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유승민 회장은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법률구조공단이 함께 체육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육인이 정당한 권리를 보장받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