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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공식 후원 도미노 피자 협약 체결
[이진욱 기자] KBO(총재 정운찬)와 한국도미노피자(회장 오광현)는 11일 오전 10시 KBO 야구회관에서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2016년부터 4년 연속 KBO 리그를 후원하게 된 세계 배달 피자 리더 도미노피자는 KBO 리그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올해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도미노피자 마케팅 실장 정천감 상무는 “도미노피자와 KBO 리그의 마케팅 교류를 통해 국내 최고 스포츠인 KBO 리그와 최고 피자 배달 브랜드인 도미노피자의 가치를 동반 상승시킬 계획”이라면서, “이번 후원을 통해 야구팬들과 도미노피자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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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다방’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이진욱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11일 오후 (주)스테이션3의 부동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다방’과 2019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다방’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키움히어로즈는 올 시즌 동안 고척 스카이돔 본부석 하단에 설치된 LED를 통해 광고를 노출하면서, ‘다방’은 광고에 따른 후원을 진행한다. 국내 대표 부동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주)스테이션3는 ‘사람과 집을 연결하고, 더 나은 삶의 방식을 만든다’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의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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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용 불패’ 24년 프로야구 선수 ‘삶’ 마감
[이진욱 기자] 국내 대표 마무리 투수로 ‘창용 불패’라는 별명을 가진 사이드암 투수 임창용(43)이 24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삶을 마감한다.에이전트사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에 의하면, 임창용은 11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니 시원섭섭하다. 선수로서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면서, “관심과 응원을 주신 팬 여러분께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광주진흥고 출신인 임창용은 1995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한 후 24년간 한.미.일 리그에 통산 1004경기를 뛴 역대 최다 등판 한국 투수다. 특유의 꿈틀대는 속구인 ‘뱀직구’를 구사하면서 KBO리그 통산 760경기에서 130승 86패 258세이브 19홀드 평균자책점 3.45를 기록했다. 역대 최다승 7위, 세이브 3위(1위 오승환 277세이브)로, 개인 통산 100승과 200세이브를 모두 넘긴 선수는 임창용과 전 LG 트윈스 투수 김용수(126승-227세이브) 두 명 뿐이다.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서 5시즌 동안 128세이브, 평균자책점 2.09의 성적을 남겼고, 2013시즌에는 시카고 컵스에 입단해 메이저리그 무대도 경험했다. 마흔을 넘긴 2015 시즌에서 구원왕 타이틀을 차지하는 뚝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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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시’ 최적
[민병훈 기자] 충남 천안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칭 이하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위해 시민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하는 범시민 다짐 결의대회를 11일 오전 천안박물관에서 열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달 27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1차 서류심사 결과 대상지 24개 지자체 중 천안시가 12개 지자체에 선정됨에 따라 최종 유치를 향한 온 시민의 열기를 하나로 결집하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구본영 시장, 천안시의회, 충남도의회, 지역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체육 관련 단체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승복 체육진흥과장의 축구종합센터 유치 현황 설명을 시작으로 구본영 시장의 인사,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남녀 축구 선수 대표가 축구센터 유치를 염원하는 70만 천안시민의 다짐 결의문을 낭독하고, 한남교 천안시 체육종목단체 협의회장의 진행으로 참석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구호를 제창하면서 유치 결의를 다졌다.시는 그동안 축구종합센터 유치 추진협의회(위원장 구만섭 부시장) 출범을 시작으로 범시민 서명운동, 주민설명회, 실무위원회 운영, 파주NFC 견학 등 대내.외 유치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천안은 국토의 중심부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사통팔달 전국 최고의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 종합운동장과 축구센터 등 축구 인프라 외에도 11개 대학과 연구소 등이 위치해 양질의 스포츠 연구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후보지인 입장면 가산리 일원은 천안나들목에서 가깝고 지형이 평지로 돼 있어 개발비용이 절감된다는 이점이 있다.구본영 시장은 “지금 우리는 천안이 스포츠 명품도시로 나아가 대한민국 스포츠 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현장에 있다”면서, “최종선정까지 아직 갈 길이 많이 남았지만 2000여 공직자와 남은 기간 행정력을 집중해 축구종합센터를 천안에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8일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6개 지자체를 선정한 후 현장실사를 거쳐 4월 중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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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전문강사 양성 워크숍 개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더케이호텔서울에서 2019년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전문강사 양성 워크숍을 개최한다. 대한체육회는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학생 시절부터 자기 탐색의 기회를 갖고 진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목표 설정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2013년도부터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프로그램의 전문강사로 운동선수 출신의 진로교육 전문가를 양성키 위해 개최된다. 선수경력 3년 이상의 은퇴선수 34명이 참가한다.이번 워크숍은 ▲강사의 사명감 ▲스피치 스킬 ▲ 실전 강의 준비 방법 ▲효과적인 강의 전개 스킬 ▲최종 강의시연 등으로 구분돼 진행된다. 워크숍을 수료한 참가자는 1년간 ‘찾아가는 운동선수 진로교육’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전국 중.고등학교 운동부를 방문해 진로교육 강의를 진행할 뿐만 아니라 학생선수의 멘토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운동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듀얼커리어 환경을 조성하고, 현역 운동선수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교육 및 상담을 통해 선수 시절부터 은퇴 이후의 삶을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탐색과 경력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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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가대표선수 및 지도자 건강검진 지원 사업 실시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19년도 국가대표선수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2019년도 강화훈련 대상인 45종목 1,555명의 선수.지도자.전담팀이다.검진 항목은 혈액검사와 간염검사 등 기본적 검진과 운동 기능 체크 등 18개 항목 이상이다. 또한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검진 병원 직접 방문 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출장식 검진을 종목별로 선택 가능토록 했고, 신속하고 정확한 검진 지원을 위해 전담 담당자를 배치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는 검진기관에서 대한체육회 부속 의원으로 송부돼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이상 소견이 있는 선수 또는 지도자가 발견될 경우 2차 검진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훈련 여부가 결정된다.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의 건강 증진과 부상 예방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대표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국가대표 건강검진 기관은 지난 4일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이달 14일까지 10일 간 업체 제안서를 접수받고, 3월 18일 제안서 평가회를 걸쳐 선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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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 정기전’ 통영서 개최
[김경환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와 ㈜험멜코리아가 후원하는 ‘제16회 덴소컵 한.일대학축구 정기전’(이하‘덴소컵’이라 함)이 오는 17일 통영시 공설운동장 천연잔디구장에서 열린다.이날 오전11시30분부터 KBS N 방송으로 생중계될 예정으로 매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서 벌써 16회를 맞게 된다. 한국대학 선발과 일본 대학선발의 자존심을 겨누는 한판 대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덴소컵(Denso Cup)은 한국과 일본간 협약으로 국내에서는 수도권에서만 열리게 돼 있는 경기를 한국대학연맹 변석화 회장이 일본대학연맹과 협의 하에 덴소컵 사상 처음으로 수도권 밖인 통영에서 개최하게 된 것,한국대학축구연맹 변석화 회장은 “통영은 경기장 시설면이나 교통편 측면에서 다소 열악한 조건이 있으나 동절기에도 온화한 기후와 축구의 고장으로 시민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정해역에서 나는 해산물 등이 풍부해 먹거리가 좋고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볼거리가 많을 뿐만 아니라 특히,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보여준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 자원봉사단체 등의 노력이 이곳 통영에서 열릴 수 있는 밑거름이 됐다.”면서 통영에서 개최되는 배경을 설명했다.또한 통영시 구태헌 교육체육지원과장은 “일본선수들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많은 외국의 축구인들이 우리시를 방문하고 또한 외국에 방송되는 이 경기를 우리시에서 유치해 우리시 홍보 뿐만 아니라 동계전지훈련 최적지임을 꼭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스포츠마케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한편, 덴소컵(Denso Cup)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는 한일대학축구 정기전으로 양 국가간 경기결과에 대하여 크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타 친선대회와는 성격이 다른 경기이다. 역대 덴소컵 멤버들이 대부분 K리그 프로팀에 지명되어 활약해왔기 때문에, 신인들의 등용문 격인 대회로도 이름이 높다. 덴소컵은 ‘2002월드컵 한일공동 주최기념 덴소컵 97’의 개최 이후 2003년까지는 한국대학선발팀을 초청해 일본에서 개최되는 형식의 한일대학 대항전이었으나 2004년부터는 한일 양국간 윤번제 정기전으로 자리잡았다. 조민국(청주대)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번 대회의 선발은 지난 2월 통영서 열린 덴소컵 선발전을 겸한 지난 제55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토대로 결정됐다. 통영배 대회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인석환(성균관대16), 고려대가 참가한 KBS N배 대회에서 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김재현(울산대16) 선수 등 총 22명의 선수들을 선발하여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한국대학선발팀은 지난 3월 6일 경기가 열릴 통영에 벌써 상륙하여 산양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몸을 풀기 시작했고 경기가 열리는 날까지 체류하면서 프로팀, 타 대학팀 등과 연습경기를 하면서 실전에 대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다.덴소컵은 아시아축구연맹에서도 크게 관심을 갖고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에서도 축구인들이 대거 통영을 방문할 예정이다. # 2019 제 16회 덴소컵 한.일 대학축구정기전 선발 명단GK(2명): 민성준(고려대), 정성원(인제대)DF(8명): 변수호(광운대), 노은석(명지대), 김재현(울산대), 강상희(선문대), 김상현(단국대), 김지민(경기대), 박형운(광주대), 인석환(성균관대)MF(6명): 엄승민(홍익대), 장재원(울산대), 양지훈(연세대), 김효찬(성균관대), 박민수(경희대), 김호(고려대)FW(6명): 김현우(중앙대), 김인균(청주대), 정창용(용인대), 김민준(울산대), 이건희(한양대), 정성욱(수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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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주말 시범경기 입장권 판매
[이진욱 기자] KIA타이거즈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19 KBO 시범경기 주말 경기(16~17일 NC전) 입장권을 판매한다. 경기 이틀 전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는 입장권 예매는 인터넷(티켓링크)과 전화로 가능하다. 현장 판매는 1~3매표소에서 이뤄지고, 경기 개시 2시간 전인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입장권 가격은 성인 5천 원, 중고등학생 3천 원이다. 초등학생 및 장애인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단, 매표소에서 무료 입장권을 수령해 입장해야 한다. 시범경기는 주말과 평일 구분 없이 챔피언석과 테이블석을 포함한 모든 좌석이 자유석으로 운영된다. 다만, 스카이박스와 외야석, K3석은 개방하지 않는다. 평일 시범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KIA는 오는 16일 경기에 한해 응원단장과 치어리더가 함께 하는 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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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 업체 선정 입찰
[이진욱 기자] KBO의 마케팅 자회사인 KBOP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후원사 브랜드 스폰서십 효과 분석을 위한 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접수는 7일부터 오는 15일 오후 2시까지이다. 선정된 업체는 2019년 한 시즌 동안 KBO리그를 후원하는 공식 스폰서가 생중계, 뉴스, SNS 및 각종 미디어에 노출되는 내용을 모니터링하고 그 효과에 대해 분석하게 된다.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 내 NOTICE 게시판을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KBOP(야구회관 5층)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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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에어서울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이진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7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항공사 에어서울과 2019시즌 광고 후원에 따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에어서울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키움은 올시즌 동안 고척 스카이돔 본부석 하단에 설치된 LED로 광고를 노출하고, 에어서울은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항공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2016년 10월 첫 운항을 시작한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100% 출자해 설립한 항공사로, 현재 일본, 동남아, 괌 등 모두 19개 국제선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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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100만 관중 달성 기원 이색 ‘공룡알’ 출정식 개최
[한부길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7일 신축야구장인 창원NC파크마산구장 개장을 앞두고 이색 이벤트를 열었다.이날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창원시 공식블로거와 함께하는 야구 100만 관중 달성 출정식’이 개최됐다. 창원시와 NC다이노스 구단 관계자들뿐 아니라 창원시 공식블로거, 페이스북, 유튜버 등 SNS유저를 포함해 100여명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이른바 ‘공룡알’ 일명 드림에그(Dream Egg)였다. 투명한 아크릴관 안에 잘 안치된 공룡알은 실제 백악기의 그것처럼 참석자들의 카메라와 스마트폰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공룡알은 창원시와 NC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야구 100만 관중 달성과 NC다이노스의 우승을 기원하는 의미로 제작됐다. 공룡알에는 허성무 창원시장과 황순현 NC다이노스 대표이사가 사인한 야구공 모형과 야구복이 봉인됐다. 이때 허 시장과 황 대표가 특별히 제공한 증정품도 함께 봉인됐다. 내용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100만 관중이 달성되면 그때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공룡알 모형과 내용물은 “100만 번째 관중에게 축하 기념품으로 선물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벤트에 앞서 열린 시즌권 구매식에서 허 시장은 1270호 시즌권을 예매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신축야구장을 만드는 데 1270억이 들었다. 많은 예산이 든 만큼 꼭 100만 관중을 유치하고 우승도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1270호 티켓을 구매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날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공룡알을 넘겨받은 NC마스코트 단디와 쎄리가 싸이카 3대, 경찰차 1대의 호위를 받으면서 창원시청을 떠나 창원NC파크마산구장으로 떠나는 모습이었다. 창원NC파크마산구장까지 경찰차의 에스코트를 받아 도착한 공룡알은 18일 신축야구장 개장식 때 마스코트 단디, 쎄리에 의해 스타디움에 다시 등장해 야구팬들 앞에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오는 18일 신축야구장 개장식에서 ‘야구 100만 관중 달성 선포식’을 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만약 올해 안에 100만 관중이 달성되면 어떻게 할 거냐, 공약을 말씀해 달라’는 사회자의 기습 질문에 “그러면 뭔들 못하겠나. 뽀로로 복장이나 단디 복장을 하고 응원석에서 관중들과 응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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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초중고 소외계층 야구꿈나무에 장학금
[이진욱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초중고 소외계층 야구 꿈나무들에게 유소년 야구장학금을 지원한다.KBO는 6일 “초등학생과 중학생 각각 30명, 고등학생 20명 등 최대 80명의 선수를 선정해 매월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씩 총 4억5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학금은 올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에 등록된 초중고 야구선수 중 지난해부터 KBSA 또는 한국리틀야구연맹에 등록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선수라면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생은 4학년부터가 대상이다.장학금 수혜자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생계, 의료, 주거급여 순)-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교육급여수급자와 차상위 계층-한부모 가정-장애인(1∼3급 순) 가정-다자녀(18세 이하의 3자녀 이상) 가정 순으로 선정한다. 장학금 신청 기간은 6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이고,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신청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https://www.koreabasebal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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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지훈련 마치고 오는 8일 귀국
[이진욱 기자] 키움 선수단이 미국 애리조나 전지훈련을 마치고 오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지난 1월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36일간 진행된 2019 스프링캠프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와 투손에서 1, 2차로 나눠 실시했다. NC다이노스, kt위즈와 총 6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2승 4패를 기록했다.이번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진두지휘한 장정석 감독은 “선수들과 스텝들이 캠프 기간 동안 계획대로 잘 따라와 준 덕분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한 명의 선수도 부상당하지 않고 건강한 상태로 귀국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선수들, 코칭스태프, 프런트 모두 수고 많았다”고 총평했다.이어 “이번 전지훈련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선발투수진을 가장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선발후보들이 스스로 몸을 잘 만들어왔고,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각자의 구위를 테스트해 보는 과정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이외에도 “수비에서 작은 실수를 줄여 나가기 위해 노력했고, 타순도 다양한 변화를 줘봤다. 이 부분들은 앞으로 치를 시범경기를 통해 계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라면서, “시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 전까지 우리의 루틴을 유지 하면서 선수들은 스스로 개막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 올릴 것이다. 올 시즌은 선발진과 타순에서 변화가 있는 만큼 더욱 착실히 준비해서 시즌을 맞이하도록 하겠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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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세먼지 공습’에 마스크 75만개 제공한다
[이진욱 기자]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 관중을 보호하기 위해 대표적인 야외스포츠인 프로야구가 발빠른 대처에 나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관계자는 6일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시즌 각 구단에 7만5000개씩의 미세먼지 마스크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0개 구단에 제공되는 마스크 수는 총 75만개로, 올 시즌 개막일인 3월23일에 맞출 계획이지만 다만 물량이 많아 배포는 다소 늦어질 수 있다.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미세먼지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온 KBO는 마스크 제작 사업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단체지원금 사업으로 신청했다. 문체부는 지난달 해당 사업에 대한 약 6억원의 지원금을 승인했고 KBO는 조만간 마스크 제작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KBO 관계자는 “미세먼지를 원천적으로 막을 수 있는 방안이 없는 상황에서 마스크 지급은 관중과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미세먼지 관련 리그 규정은 강화됐다. 지난해 KBO리그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해 4경기가 취소되는 등 프로야구 사상 초유의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초미세먼지(PM2.5)가 75㎍/㎥ 이상 또는 미세먼지(PM10) 150㎍/㎥ 이상이 2시간 지속되는 미세먼지주의보나, 초미세먼지(PM2.5)가 150㎍/㎥ 이상 또는 미세먼지(PM10) 300㎍/㎥ 이상이 2시간 지속되는 미세먼지경보가 내려지면 KBO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취소 여부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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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좌식배구 강용석 감독,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선임
[민병훈 기자] 대한장애인배구협회가 좌식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천안시청 좌식 배구팀의 강용석(47) 감독을 선임했다.천안시에 의하면, 대한장애인배구협회는 지난해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팀이 성적 부진을 보임에 따라 명예회복을 위해서는 강용석 감독이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맡겼다.강 감독은 1995년 강원도 삼척의 도계중학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으로 한국도로공사 프로배구단의 수석코치 등을 거쳐 지난해부터 천안시청 좌식배구팀의 감독을 맡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5연패를 비롯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또한 좌식배구 지도자로는 유일하게 1급 전문스포츠지도사 자격뿐 아니라 전문지도자 레벨1을 취득하는 등 역량을 충분히 갖춘 지도자이다.강 감독은 “24년간 좌식배구 감독으로 활동하면서 이번에 국가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돼 기쁘다”면서, “앞으로 배구 철학과 훈련 방법 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만큼 최고의 좌식배구팀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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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오는 18일 ‘창원NC파크마산구장’개장식
[한부길 기자] 경남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갖춘 명품 야구장 ‘창원NC파크마산구장’이 오는 18일 오후 5시 20분 시민과 야구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화합 축제행사와 함께 개장식을 개최한다. 창원시가 새롭게 선보일 창원NC파크마산구장은 총 1270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만9249㎡, 최대 관람수용인원 2만2천명 규모의 국내 최초 개방형 명품 야구장이다. 야구전시관, 다이노스 팬샵과 팬존,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다른 구장과의 큰 차이점은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위해 에스컬레이터가 지상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결돼 있다. 야구장 진입 시 계단이 없는 무단차로 설계돼 있어 콘코스(복도)를 이동하면서도 야구를 관람할 수 있다. 시는 미국 메이저리그 우수 구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심혈을 기울여 명품 구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했다.시는 또 365일 함께 열린 야구장 운영을 위해 NC구단과 협의, 새 야구장 시설 투어 프로그램, 스카이박스를 회의실 또는 워크숍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시민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2,000여평에 이르는 잔디광장으로 가족공원을 조성해 버스킹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모여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등 홈경기가 없는 비경기시에도 시설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달 18일 개장식 때 ‘100만 야구 관중 유치’를 위해 시민과 창원시 그리고 NC와 함께 목표를 달성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최고의 아이돌 가수 SF-9, 청하, 장윤정, 소찬휘, 노브레인 등을 초청하여 시민화합 축하행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준비하고 있다. 부대행사로는 창원NC파크마산구장에서 NC다이노스 양의지, 나성범 선수 등이 참여하는 팬 사인회를 가질 계획이다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NC파크마산구장이 106만 창원시민과 전국의 야구팬들이 꼭 가보고 싶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야구장으로 자리매김해 창원시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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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국회의원 주관, 대한체육회-한국폴리텍대학 업무협약(MoU) 체결
[이승준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하는 ‘대한체육회-한국폴리텍대학 업무협약식’이 4일 오전 10시 30분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영주 국회의원(영등포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이석행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의 사회로 진행됐다.대한체육회와 한국폴리텍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은퇴 체육인들의 직업 교육과 취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현역 운동선수(잠재 은퇴선수 포함)에 대한 진로교육 및 상담서비스 지원 협력, 은퇴 체육인 대상 직업교육 과정 홍보, 수요 조사를 통한 맞춤형 과정 운영 등을 통해 은퇴 체육인의 직업 전환 체계를 구축하고 취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은퇴 후 선수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불안을 해소하고, 전직에 성공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한국폴리텍대학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은퇴선수들의 직업 교육과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은퇴선수 지원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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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KPGA와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협약 체결
[우성훈 기자]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은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와 2년 연속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지난달 28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본사에서 진행한 ‘아워홈-KPGA의 공식 스폰서십 조인식’에서는 KPGA 양휘부 회장, 아워홈 식품영업사업부 천승환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 대회를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아워홈 지리산수’가 2년 연속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로 지정됐다. 대회 진행 시 주요 포인트에 워터빈을 설치, 총 20만병 지원으로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 및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의 갈증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 그린적중률이 가장 높은 선수를 대상으로 연말에 ‘아워홈 그린적중률상’도 시상할 계획이다.KPGA 양휘부 회장은 “2018 KPGA 코리안투어 성공적 유치의 바탕에는 아워홈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이 있었다”면서, “지난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상호 협력하여 멋진 경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워홈 식품영업사업부 천승환 상무는 “지난해에 이어 2019 시즌에도 KPGA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공식 생수로 ‘아워홈 지리산수’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것을 보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 및 협찬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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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 페페 오리올라와 2019년 TCR 아시아 시리즈 출전
[이승준 기자] 2018년 TCR(Touring Car Race) 코리아 종합챔피언 팀을 수상한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이하 인디고레이싱)'은 2019년 TCR 아시아 시리즈 풀시즌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출전 라인업은 현대 i30 N TCR 차량 2대로 페페 오리올라(Pepe Oriola)와 김진수가 각각 나눠 앉을 예정이다. 페페 오리올라는 2015년부터 3번의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와 FIA WTCR(World Touring Car Cup)에 출전하면서 TCR 규정 차량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TCR 인터내셔널 시리즈에서는 7번의 포디움 달성과 1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종합 6위를 달성했다. 김진수는 2017년 인디고레이싱팀에 입단해 TCR 코리아 최종전에서 현대 i30 N TCR 차량으로의 첫 출전에 1등을 차지했다. 그는 8세에 카트레이서로 입문하며, 코리아 카트 챔피언십, 포뮬러 BMW 퍼시픽 등을 경험했다. 인디고레이싱팀은 페페 오리올라, 김진수, 그리고 국내 모터스포츠를 세계 무대에 알리고 있는 우리 팀의 조합은 많은 레이싱팀 관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출전 소식이 더욱 주목받게 된 것은 막강한 드라이버 라인업 뿐만 아니라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이 i30 N TCR 차량으로는 국내 최초로 TCR아시아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인디고레이싱팀은 2018년 TCR 코리아에서 3번의 우승을 달성해 초대 종합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했다. 동시에 챔피언 드라이버, 팀을 수상하면서 현대 i30 N TCR이 ‘챔피언 차량’을 수상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스팟으로 참가한 TCR 말레이시아에서는 WTCR, TCR 아시아 챔피언 등 쟁쟁한 선수들을 상대로 2R 포디움을 달성했다. 작년 코리아 챔피언에 이어 2019년 TCR 아시아 시리즈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디고레이싱팀은 2019년 TCR 아시아에서 현대모터스포츠 커스터머 레이싱팀으로서 여러가지 지원을 받는다. 현장에 필요한 숙련된 엔지니어와 스페어 파츠 공급, 레이싱 차량이 최고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술지원 등을 제공받는다. HMSG와 인디고레이싱팀의 컬래버도 이번 시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2019년 TCR 아시아 시리즈는 4월 5~7일 동안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을 시작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쏠라이트 인디고레이싱은 페페 오리올라, 김진수와 함께 현대 i30 N TCR 차량으로 한국과 중국, 태국을 넘나들며 총 5번의 레이스를 할 예정이다. 대회는 9월 1일 태국 방센에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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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재활힐링승마센터, 강습자 모집
[이진욱 기자] 한국마사회가 재활힐링승마센터, 강습자를 모집 한다. 한국마사회가 오는 7일까지 2019년 1학기 재활승마 강습자를 모집한다.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보유 여부 등 각종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재활힐링승마센터 과천 및 부산 직영점에서 진행된다. 재활승마는 전신운동인 승마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활동이다. 한국마사회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재활승마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강습을 시행하고 있다. 강습기간은 이달 6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다. 2인이 1개의 반을 이뤄 수업을 받게 되고, 1인당 말 1두씩 배정된다. 강습대상자는 엄선된 코치진을 통해 매주 1회, 총 8회의 강습을 받게 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승마를 활용한 말 교감 및 신체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