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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W라디오 시즌2 ‘너와 나의 케미스트리’ 오픈
[이진욱 기자] SK와이번스는 자체 팟캐스트 방송인 W라디오 시즌 2를 18일 정오에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 채널인 ‘PLAY With’를 통해 오픈했다.W라디오 시즌2의 타이틀은 ‘너와 나의 케미스트리’로 선수단뿐만 아니라 팬, 응원단, 프런트, 야구 관계자 등 2명 이상의 절친 또는 색다른 조합으로 케미를 증진시키고 스토리의 재미를 배가 시키기 위해 기획됐다.W라디오 시즌2는 케미 연구소, 슼토리, W인사이트 코너로 구성된다. 메인 DJ로는 17시즌 ‘W다이어리’, 18시즌 ‘W라디오 시즌1’을 진행했던 이보라씨가 맡는다. ‘케미 연구소’ 첫 게스트로는 국내 최강 4,5 선발인 박종훈-문승원이 출연해 그들만의 특별한 우정을 공개했다. 2011년 야구월드컵에서의 첫 만남, 룸메이트와 배드민턴에 담긴 스페셜한 사연, 두 선수의 인간적인 매력, 19시즌 상대 성적 예상, 애정도 테스트, 팬들의 질문 등 다채로운 스토리가 담겨 있다. 추후 게스트로 노수광-강승호, 이승진-김택형, 최정-최항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또한 프런트, 팬, 야구 관계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는 ‘슼토리’ 코너에는 SK와이번스 류준열 대표이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팬, 선수단, 프런트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배우 류준열씨와의 특별한 인연, 빠삐코 아이스크림에 담긴 사연, 구단 점퍼를 고집하는 이유 등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다.끝으로 구단 내부자 시선으로 시즌 전망, 프리뷰, 선수 분석 등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인기가 높았던 ‘W인사이트’는 Data 분석 그룹 박윤성 매니저가 시즌1에 이어서 출연할 예정이다.W라디오는 국내 프로야구단 중 최초로 구단이 직접 제작하는 팟캐스트 형식의 방송으로 지난해 3월 19일에 런칭해 올해 3월 4일까지 총 47주간 231개 콘텐츠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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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새 회장 후보는 각 구단 고액연봉자 3위까지 총 30명
[이진욱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새 회장 후보가 30명으로 정해졌다. 선수협은 18일 대전에서 이사회를 열고 회장 후보 결정과 선거 방식 등을 논의했다. 선수협은 구단별 1명씩, 총 10명의 회장 후보를 정하기로 계획했지만, 10명을 추리는 대신 구단 고액 연봉자 1∼3위를 모두 회장 후보로 정했다. 이에 따라 이대호(롯데 자이언츠), 양현종(KIA타이거즈), 양의지(NC다이노스) 등 각 구단 고액 연봉자 1∼3위, 총 30명이 선수협 회장 후보가 됐다. 투표는 1,2군 등록 선수 전원으로, 선수협 직원들이 각 구단을 돌면서 1, 2군 등록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시행한다. 정규시즌 개막일인 23일전인 22일까지 마치고, 선거 결과는 이달 25일까지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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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기대주 이해인, 올댓스포츠와 계약 체결...피겨 여왕 김연아와 한솥밥
[이승준 기자] ‘피겨 기대주’ 이해인(14, 한강중)이 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피겨 여왕’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대표이사 구동회)는 18일 한국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이해인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2005년 4월생인 이해인은 국제대회 주니어 데뷔 시즌이던 지난해 8월 아시안트로피 주니어부서 우승한 뒤 같은 해 10월 ISU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서 동메달을 거머쥐면서 한국 피겨 역사상 최연소(만 13세) ISU 주니어 그랑프리 메달리스트가 됐다. 또한 이해인은 지난 1월 국내 최고 권위의 피겨스케이팅 대회인 종합선수권대회서 쟁쟁한 국가대표 선배 선수들과 겨뤄 3위를 차지하면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해인은 지난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서 열린 2018-2019 ISU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프리 스케이팅서 깔끔한 연기를 펼치면서 프리 개인 최고점과 함께 8위에 올랐다.이해인은 “존경하는 연아 언니와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면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동회 대표는 “이해인은 이제 막 국제 주니어 무대에 데뷔한 어린 선수임에도 깔끔한 점프와 함께 스텝과 스핀 등 스케이팅 기술을 고루 갖춘 유망주”라면서, “앞으로 한국 피겨의 미래를 이끌어 갈 선수이기에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사로서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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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협회 초대 총재, 김영수 전 문체부 장관
[이승준 기자] 오는 6월 프로당구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있는 PBA(추진위원장 장상진)가 초대 총재로 김영수(77) 2014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을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김영수 총재는 제33대 문화체육부 장관, 제 4~5대 프로농구(KBL) 총재, 2014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 등 문화체육 분야의 여러 단체를 이끌어 왔다. 현 사단법인 한국청소년문화연구소 이사장이다.김영수 총재는 “전 세계 당구산업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글로벌 프로당구 투어 출범을 이끌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국내 2만여 당구장 인프라와 세계적으로 우수한 경기력을 겸비한 국내 당구계의 저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프로당구 투어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이어 “현재 2조원 규모로 파악되는 국내 당구시장을 4조원 규모로 확대하고, 산업 활성화를 견인해 임기 내에 2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면서, “향후 대한민국에서 시작돼 전세계로 뻗어 나가는 ‘당구한류’에 대한 원대한 목표의식을 갖고 프로당구의 성공을 위해 매진하겠다”f고 덧붙였다. 한편, PBA는 김영수 초대 총재를 보좌할 부총재단으로 조현재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변철 전 태영매니지먼트 대표이사 부사장, 장상진 브라보앤뉴 대표를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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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핸드볼, SK 꺾고 정규리그 4연패 달성
[이승준 기자] 두산 핸드볼팀이 정규리그 4연패를 달성했다.두산은 17일 충북 청주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SK 호크스를 25-20으로 꺾었다. 개막 이후 15전 전승을 거둔 두산은 승점 30을 확보하면서 남은 5경기에 상관없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두산은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겨울 시즌제로 바뀐 2018~2019시즌에도 변함없이 정상을 지켰다”면서, “ 특히 지난 2011년 핸드볼코리아리그가 출범한 이후 2014년을 제외하고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최강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두산은 전반 초반 강력한 협력수비로 상대를 압박하면서 조태훈, 나승도, 정의경의 잇다른 득점으로 14-8로 크게 앞섰다. 후반에도 김동명의 피벗플레이와 정의경의 중거리슛이 이어지면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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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KIC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2019년 아반떼 스포츠 마스터즈 공식연습
[이승준 기자]지난 16과 17일 양일간 전남 영암KIC 상설경기장에서 아반떼 50~60 여대가 참가한 가운데, 공식적인 연습경기를 시작한 유준선선수가 연습주행 중이다. 2019년 시즌에는 세계적으로 이름난 3D장비업체인 3DNCP 로고가 들어가 있다. 이번 연습경기에서 유준선 선수는 얼마전과는 사뭇 다르게 이번 연습경기에서는 1분 35초대 기록을 내면서, 선두권에 위치하고 있다.유준선 선수는 "조금 더 연습해, 코너공략을 한다면 34초대 도전도 해 볼만하다"고 말했다. 유 선수는 이어 "2019년 시즌에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많은 현찹사들이 협찬을 해주면 좋겠다"면서 좋은 성적을 낼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종로5가에 위치한 와이스미스라는 전문귀금속제조업체에서도 실력을 눈여겨보고, 협찬을 제안을 해온걸로 알고있다.와이스미스는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벌'에 귀금속류를 협찬해주는 업체이다.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벌'을 보면, 박신양, 고현정, 이민지, 최승경 연애인들이 차고나오는 제품이 와이스미스 제품들이다.한편, 실력이 일취월장하면서 성장해 항상 선두권인 유준선선수가 협찬을 안정적으로 받아, 편안하게 2019년 아반떼 스포츠 마스터즈에서 좋은 성적이 나기를 바라고 있다./사진=유준선선수,김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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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FC, 대학강호 울산대 3대0 으로 완파
[박광준 기자] 2019 KEB하나은행 FA CUP ROUND2 울산대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5분 양평FC 오성진 선수(8번) 시즌 첫 골을 시작으로, 38분 김태경 선수(5번), 40분 주장 권지성 선수(9번)의 릴레이 골로 3대0으로 완파하면서 2019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로써 창단이후 4년 연속 FA컵 3라운드 진출이라는 쾌거도 달성했다.관중석 지붕공사로 새단장을 마친 용문생활체육공원에 400여명의 많은 관중들의 열띤 응원과 성원으로 시종일관 경기를 주도하면서 울산대 골문을 두드렸다.전반 5분만에 시즌 첫 골이 터져 나왔다. 양평FC 유인웅 선수(14번)의 패스를 이어받은 오성진 선수(8번)가 첫 골을 터뜨리면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두 번째 골은 울산대의 수비수와 골키퍼의 실수를 양평FC 김태경 순서(5번)가 놓치지 않고 골문을 비우고 나온 골키퍼 키를 절묘하게 넘기면서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기세를 몰아 2분 뒤인 40분, 이번에 주장 권지성 선수(9번)가 상대 수비수를 비집고 들어가 오른발 슈팅으로 세 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울산대는 맹공격으로 만회골을 노렸으나, 올해 부산교통공사에서 이적해온 골키퍼 노총재 순서(1번)의 선방 쇼에 힘입어 무실점 3대0 완승의 마침표를 찍었다.양평FC는 이번 승리로 오는 23일 용문체육공원에서 시작되는 2019 K3리그 ADVANCED 1라운드 파주시민구단과 개막 홈경기에서 이 상승세를 이어나간다. 다음 FA컵 3라운드는 오는 27일 아산무궁화 프로축구단과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원정경기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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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참여자 모집
[이승준 기자] 한국마사회가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에 참여할 승마시설을 이달 22일까지 모집한다. ‘전 국민 승마체험’은 한국마사회가 더 많은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말을 타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승마 강습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2018년 소방공무원 1,000명을 포함 약 5,000명을 상대로 ‘전 국민 승마체험’을 실시했다. 올해는 7,000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했다. 이 중 3,000여 명을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진행하는 상반기 회차로 모집한다. 일반 국민 1,500명, 소방공무원 등 사회 안전 서비스 종사 공무원 1,350명을 대상으로 시행 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승마체험자 모집에 앞서, 한국마사회와 ‘2019년 전 국민 승마체험’을 함께 할 승마 시설을 모집한다. 체육시설 또는 농어촌형 승마시설로 신고가 돼 있고, 체육지도사 자격 등 등 문화체육부나 말산업육성법에 의거한 승마지도사 자격증 등을 보유한 시설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한국마사회 협력승마시설로 등록돼 있거나 과거 ‘전 국민 승마체험’ 사업의 참여 실적이 우수한 시설, 단체교실 및 주말반 과정 등을 개설한 승마시설은 우선적으로 강습 인원을 배분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전국 123개소의 승마시설이 참여했다. 한국마사회는 이번 사업으로 승마시설들이 안정적인 고객 확보로 경영수지 개선은 물론, 일반 국민 눈높이의 승마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도록 국내 말산업의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은 “한국마사회가 가장 자신 있는 ‘말’ 관련 역량으로 국민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면서, “한국마사회와 함께 승마 대중화에 앞장설 전국 승마시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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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농구, 월드컵서 아르헨.러시아.나이지리아와 B조
[이승준 기자]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아르헨티나 러시아, 나이지리아와 경쟁한다.중국 선전에서 열린 조 추첨 결과 FIBA 랭킹 32위인 한국은 세 나라와 B조에 편성됐다.한국은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아시아 오세아니아 2차 예선 결과 E조 2위에 올라 2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했다.본선은 올해 8월 31일부터 중국 베이징, 우한 등 8개 도시에서 32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8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러 각 조 2위까지 2라운드에 진출한다.4개 조로 진행되는 2라운드 각 조 2위까지 8강에 오르면서 8강부터는 단판 승부가 펼쳐진다.한국은 8월 31일 아르헨티나, 9월 2일 러시아 4일 나이지리아와 격돌한다. B조의 경기는 모두 우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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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마라톤 우승자 로노 “추운 날씨는 힘들었다”
[이승준 기자] 2019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90회 동아마라톤 남자 엘리트 부문 우승자는 토마스 키플라갓 로노(32·케냐)였다. 개인 최고기록인 2분07초52를 2분 가까이 앞당긴 2시간06분00초에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월계관을 쓰며 우승 상금 8만 달러(약 9090만 원)에 타임 보너스 2만 달러(약 2273만 원)까지 챙겼다. 우승 확정 직후 만난 로노는 “기분이 정말 좋다. 우승을 차지해 영광”이라고 말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그는 “레이스 초반 날씨가 쌀쌀해 스피드를 내기 힘들었지만, 중반부터 페이스를 찾았다. 서울에서 열린 대회는 이번이 세 번째 참가인데, 언덕 구간을 뛰는 것은 어려움이 없었다”면서, “스도 좋다. 레이스 초반의 추위만 힘들었다”고 덧붙였다.로노는 고등학교 때부터 달리기에 재능을 보이면서 2008년 마라톤에 첫발을 내디뎠고, 2013년부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공식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2013년 11월 처음 출전한 엘도렛-카스대회에서는 2시간18분19초의 다소 부진한 기록을 냈지만, 이듬해(2014년) 3월 바르셀로나대회에서 2분12초12, 11월 서울중앙마라톤에서 2분07초52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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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참가팀 모집
[우성훈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참가팀을 오는 29일까지 ‘U+프로야구’ 앱을 통해 모집한다. 제 2회를 맞는 이번 사회인 야구대회는 사회인들의 생활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LG유플러스 주최 및 U+모바일tv, SPOTV 채널중계, 스트라이크존 주관으로 기획됐다. 전체 참가팀 중 64개팀을 추첨해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본선에 진출하는 8개팀은 8강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본선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올해 6월 9일 U+모바일tv 앱 및 SPOTV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국내 사회인 야구팀 대회로는 최고 수준인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준 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3.4위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을 제공한다. 상위 4개팀에게는 트로피도 함께 수여한다. 우승팀 시상 외에도 대회 MVP 등 개인별 시상도 운영될 예정이다.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참가를 원하는 사회인 야구팀은 3월 29일까지 U+프로야구 앱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0만원이고, 참가팀 토너먼트 조 추첨은 다음 달 3일 대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4월 13일 스트라이크존 볼파크 양주에서 열린다.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김새라 상무는 “지난해 첫 사회인 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야구가 우리나라 ‘국민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인 야구팀이 LG유플러스를 통해 고척돔 경기를 경험하고, 생중계 기회까지 잡을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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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우리카드에 3:2 승리로 1차전 승리
[이승준 기자] 현대캐피탈이 플레이오프 첫 승에 성공했다. 현대캐피탈은 16일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쳐진 2018-2019 도드람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 우리카드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20-25, 25-21, 25-12, 23-25, 16-14) 승리를 거두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플레이오프 1승을 먼저 챙긴 현대캐피탈은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 2차전을 맞게 됐다. 현대캐피탈은 파다르가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면서 맹활약했다. 30득점(공격성공률 50%)을 올렸고, 전광인이 15점, 문성민이 11점을 거들었다. 최민호가 10점, 신영석이 8점을 도우며 승리를 견인했다. 1세트를 우리카드가 손에 넣으면서 현대캐피탈은 코너에 몰렸으나, 2세트부터 차분하게 경기를 풀어내면서 3세트까지 순항했다. 4세트. 우리카드 아가메즈와 나경복의 득점으로 22-19 리드를 잡았고, 계속된 나경복의 퀵오픈 득점과 윤봉우의 속공 득점으로 24-22 세트포인트에 이르렀다. 이후 나경복의 서브가 네트에 걸리면서 24-23이 됐지만 현대캐피탈도 문성민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되면서 승부는 파이널세트로 향했다. 마지막 세트도 13-13까지 팽팽하게 전개됐다. 문성민의 퀵오픈이 아웃되면서 우리카드가 먼저 매치포인트에 올라섰으나, 박진우의 서브가 아웃됐다. 통한의 범실이었다. 듀스 상황에서 현대캐피탈은 파다르의 강타로 매치포인트를 맞았고, 신영석이 아가메즈의 백어택을 가로막으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2차전은 오는 18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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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백승호 첫 발탁’ 벤투호, 18일 소집
[이승준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3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위해 오는 18일 소집된다. 대표팀은 18일 오후 3시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여 볼리비아(22일), 콜롬비아(26일)와 평가전을 대비한 담금질에 들어간다. 18일 소집 때는 조기 귀국한 대표팀의 에이스 손흥민(토트넘)과 이번 주말 경기를 치르는 K리거를 포함해 소집 대상 선수(27명) 중 24명이 참가한다. 소속팀 경기 일정이 있는 유럽파 이청용(보훔)과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지로나)는 하루 뒤인 19일 오후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지난 1월 아시안컵 이후 2개월여 만에 소집되는 이번 대표팀에는 18세의 기대주 이강인과 2017년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백승호가 처음 발탁됐다. 이강인과 백승호는 오는 9월 시작되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해 새로운 선수들을 시험하려는 벤투 감독의 테스트를 받기 위해 A매치에 데뷔할 가능성이 크다.한국 대표팀 사상 역대 7번째 최연소(18세 20일)의 나이로 벤투 감독의 호출을 받은 이강인은 최근 소속팀 4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만큼 선배들과 경쟁에서도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야 대표팀에 남을 수 있다.이강인이 인상적인 활약으로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받는다면 기성용(뉴캐슬)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은퇴한 벤투호에서 ‘세대교체’의 주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기세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는다면 ‘1회성 발탁’에 그칠 수도 있다.지난해 5월 17세의 나이로 ‘월반’해서 19세 이하(U-19) 대표팀에 뽑혔던 이강인은 툴롱컵 토고전에서 중거리포로 득점하는 등 공격력을 보여줬고, 같은 해 10월 스페인 국왕컵 32강 1차전에 출전해 역대 한국인 최연소 유럽 1부리그 출전 기록(만 17세 253일)을 세웠다.이강인은 측면과 중앙은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뛰었고, 3월 A매치인 볼리비아, 콜롬비아와 평가전 때 교체 선수로 투입돼 벤투 감독의 점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한국 선수로는 여섯 번째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데뷔한 백승호도 벤투 감독의 눈도장 받기에 나선다.측면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 등 여러 포지션을 뛸 수 있는 전천후 선수인 백승호 역시 벤투 감독에게 실력을 입증해야 A대표팀에 잔류할 수 있다.백승호는 특히 같은 FC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으로 2017년 U-20 월드컵 때 한국 대표팀의 공격 쌍두마차로 호흡을 맞췄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도 경쟁한다. 백승호는 특기인 스피드와 강력한 슈팅으로 벤투 감독의 눈도장을 받겠다는 각오다. 벤투호가 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맞붙는 볼리비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은 60위로 한국(38위)보다 22계단이 낮지만 두 차례 대결 모두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했다.특히 신태용 전 감독이 이끈 대표팀이 지난해 러시아 월드컵 직전인 6월 7일 사전 전지훈련지인 오스트리아에서 대결했을 때는 골문을 열지 못한 채 0대 0으로 비겼다.FIFA 랭킹 12위로 남미 국가 중 브라질(3위)과 우루과이(7위), 아르헨티나(11위)에 이어 4번째로 높은 콜롬비아는 한국과 A매치 상대전적에선 1승 2무 3패로 뒤처져 있다.콜롬비아는 2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한국과 맞대결에서 하메스 로드리게스(바이에른 뮌헨)와 라다멜 팔카오(AS모나코) 등 간판급 선수들을 총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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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 운영업체 입찰 공고
[이진욱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미래 유소년 지도자 티볼대회의 운영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전국 교육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티볼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고, 입찰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에서 진행된다.접수 기간은 15일부터 다음 달 29일 오후 3시까지다.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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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26일 키움전 ‘베테랑 스페셜’ 이벤트
[이진욱 기자] 두산베어스는 오는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과의 홈경기에서 ‘베테랑 스페셜(Veterans Special)’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테랑 스페셜’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키 위한 스타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두산베어스는 특정 홈경기를 ‘베테랑 스페셜’로 지정하고, 구단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선수 한 명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베테랑 스페셜’ 주인공은 유희관이다. 두산베어스는 이날 레드석 102, 202블럭을 ‘스페셜 A존’, 레드석 101, 201 블록을 ‘스페셜 B존’으로 편성해 이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 유희관 캐리커처 메탈 열쇠고리를 선물한다. 2019년 베어스클럽 회원은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두산베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일반 예매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두산베어스와 인터파크티켓 홈페이지, 인터파크티켓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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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구단에 전격 트레이드 요청
[이진욱 기자] 이용규(한화)가 전격적으로 팀에 트레이드를 요구했다. 이용규는 지난 11일 시범 경기가 개막되면서 한용덕 감독과 면담을 갖고 트레이드를 요청했다. 당시엔 한 감독의 만류로 뜻을 접었으나 이후에도 자신의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오해할 수 있는 상황들이 계속되자 15일 구단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트레이드를 다시 요청했다. 트레이드가 원활치 않을 경우 팀에 방출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2군에서 훈련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이용규가 왜 갑작스럽게 트레이드를 요구했는지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다만 FA 계약 이후 스프링캠프를 거치면서 구단 및 코칭스태프와 갈등의 골이 깊어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규는 “지금은 내가 입을 열 단계가 아니다. 팀을 떠나는 것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을 뿐”이라면서도, “다만 내 진심이 외부로 제대로 전달되지 않거나 왜곡돼서 알려질 경우 담아 두었던 이야기를 할 수는 있다”고 말했다. 이용규는 지난 1월 막판까지 가는 진통 끝에 한화와 FA 계약을 맺었다. 2월 1일 캠프 출발 직전, 2+1년에 계약금 2억 원, 연봉 4억 원, 옵션 연간 4억 원 등 최고 26억 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이용규는 2년에 플러스 1년 계약이 가능해진 것에 만족감을 표시한 바 있으나, 이 때문에 이용규가 FA 계약에 대한 불만으로 트레이드를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짐작할 수 있다. 다만 이후 스프링캠프를 거치면서 뭔가 감정의 골이 깊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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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홍보대사 ‘블로그기자단’제3기 출범
[이승준 기자]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는 지난 14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온라인을 통해 대회 홍보활동을 펼칠 제3기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3기 블로그 기자단은 온라인 공모를 거쳐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서울.경기.광주.전남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에서 선발됐다.이들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온라인을 통해 대회 준비상황 및 행사 현장, 수영 관련 이슈 및 정보 등을 취재.제작해 120일 앞으로 다가온 대회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와 함께 대회소개,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 등 블로그기자단이 갖추어야 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블로그기자단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관련 다양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전달함으로써 대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국제적인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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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 제4기 명예기자단 모집
[이승준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이달 14일부터 22일까지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제4기 명예기자단을 모집한다. 지난해 제3기 명예기자단은 대학(원)생으로만 구성이 됐으나, 올해 제4기 명예기자단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스포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도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모집대상의 폭을 넓혔다. 최종합격자는다음 달 1일 발표 예정이이다. 최종 선정된 명예기자단은 4월 초 발대식 후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8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월 주제에 따라 개인 및 팀 과제로 생활체육 실천하기, 체육대회 취재 등의 미션을 진행하고, 일반인 명예기자단에게는 스포츠 및 스포츠 정책 관련 주제가 부여된다. 제4기 명예기자단에게는 소정의 원고료 및 취재지원비가 지급된다. 대한체육회 주요 행사 및 종합체육대회 개최 등을 취재하게 된다. 모든 활동을 수료한 명예기자에게는 대한체육회장 명의의 수료증 발급을 발급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개인 및 팀에게는 상품도 수여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 제4기 명예기자단은 스포츠 및 생활체육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대한체육회 공식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다운 받은 지원서 및 활동계획서,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이메일((sports_7330@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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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KBO리그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오는 21일 개최
[이진욱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를 개최한다.2019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는 10개 구단 감독을 비롯해 SK 이재원-한동민, 두산 오재원-정수빈, 한화 이성열-정우람, 키움 김상수-박병호, KIA 김주찬-안치홍, 삼성 강민호-최충연, 롯데 손아섭-전준우, LG 김현수-이형종, KT 유한준-이대은, NC 나성범-양의지 등 각 구단의 주장과 대표선수 20명이 한 무대에 올라 2019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발표한다.선수들은 이날 행사에 앞서 오후 12시 50분부터 행사장 로비에서 팬 사인회, 포토타임 등으로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시간을 갖고, 오후 1시 20분부터 약 30분간 미디어 사전인터뷰를 실시한다.오후 2시부터 SPOTV와 KBO 홈페이지, KBO앱에서 생중계되는 2019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 본 행사에서는 감독들이 밝히는 출사표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둔 선수들의 소감, 우승 또는 목표 달성 공약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KBO가 제작한 정규시즌 개막 기념 영상과 KBO의 2019년 슬로건도 이날 무대에서 처음 공개된다.KBO는 올 시즌 팬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더욱 공정한 야구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의 의미로 입장하는 모든 팬들에게 메세지가 담긴 작은 선물을 증정한다. 행사 시작 전 로비에는 대형볼을 설치해 팬들이 올 시즌 KBO 리그에 바라는 점을 적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KBO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미디어데이 & 팬페스트에 야구팬 800명을 초청한다. 입장권은 15일 오후 2시부터 KBO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0명(1인 2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 질서 유지와 팬 안전을 위해 입장권 신청 완료시 입장번호가 자동으로 부여된다. 당일 행사장은 오후 1시 20분부터 번호 순서대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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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이달 23-24일 개막 2연전 ‘이용섭 시장-배우 이제훈’ 시구
[이진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는 23과 24일 양일간 펼쳐지는 2019 정규시즌 개막 2연전에서 ‘your dream #당신의, 우리의 꿈’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이벤트를 준비한다고 14일 밝혔다.KIA는 “23일 개막전 식전 행사는 오프닝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걸그룹 오마이걸이 ‘비밀정원’ ‘불꽃놀이’ '내 얘길 들어봐‘를 부르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라면서, “태권도 퍼포먼스 시범단 ’K타이거즈‘가 힘찬 태권무도를 펼친다”고 밝혔다. 외야석에선 입장 관객에게 나눠준 풍선에 각자의 꿈과 희망을 적어 날리는 ‘소망 풍선 날리기’ 행사도 펼쳐진다.KIA는 이날 입장 관중에게 응원 클래퍼 1만개와 엠블럼 깃발을 나눠주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또, 입장권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무안-오이타 가족항공권(4매), 홀리데이인광주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룸 숙박권(1박, 400만원 상당)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어 “개막전 공식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원정팀 소개에 이어 올 시즌 그라운드를 호령할 ‘호랑이’들이 차례로 소개된다. 이어 양팀 감독에게 꽃다발이 전달된다”고 덧붙였다.이날 경기는 정운찬 KBO 총재의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개막 선언과 함께 시작된다. 개막전 시구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하고, 애국가는 가수 폴 킴이 부른다.오프닝 시리즈 둘째 날인 24일 경기 시구는 배우 이제훈이, 애국가는 가수 나비가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