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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역도 탁킴투안, 인상 134kg 아시아신기록 수립
베트남의 떠오르는 스타 탁킴투안이 인천 아시안게임 최초로 아시아신기록을 수립했다.
탁킴투안은 20일 오후 7시 달빛축제공원 역도경기장에서 벌어진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56kg급 B그룹 경기에서 인상 3차시기에서 134kg을 들어올렸다.
이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징비아오(중국)가 세운 종전기록 133kg을 넘어서는 아시아신기록이자. 인천 아시안게임서 나온 첫 번째 아시아신기록이다.
인상에서 1위에 오른 탁킴투안은 133kg을 든 우징비아오, 128kg을 든 북한의 엄윤철과 함께 금메달 경쟁을 하고 있다. 아직 용상이 남아 있다. 엄윤철이 용상에서 169kg으로 세계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메달색깔이 뒤집힐 가능성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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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유도, 김원진.정보경.정은정 '동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나선 남녀 유도 대표팀이 첫날 아쉽게도 동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남녀 대표팀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시작한 유도 경기 첫날 남자 60㎏급 김원진(용인대), 66㎏급 최광현(하이원), 여자 48㎏급 정보경(안산시청), 52㎏급 정은정(충북도청) 등 4명이 나섰지만 금메달 소식을 전하지 못했으나, 동메달 결정전을 통해 정보경, 정은정, 김원진이 동메달 3개를 따냈다.여자 유도 48kg급 동메달결정전에서 또 다른 동메달결정전에서는 북한 김설미가 발쿠레바 아이굴(카자흐스탄)을 상대로 한판승을 거두면서 동메달을 따내 남북 선수가 동시에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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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女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값진 ‘은메달' 획득
한국 여자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원경(삼양사)과 이혜진(부산지방공단스포원)으로 이뤄진 한국 여자 사이클 단체 스프린트 대표팀은 20일 오후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단체 스프린트 결승에서 44초87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43초774을 기록한 중국의 몫으로, 중국은 한국보다 1초102 빠른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편 앞서 열린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45초926)이 대만(45초389)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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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女 핸드볼, 인도 상대로 36점차 완승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가볍게 몸을 풀었다.
한국은 20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예선 A조 조별리그 인도와의 첫 경기에서 47-11(25-3)로 승리했다.
한국 팀에서는 김선화가 8골, 최수민과 이은비, 권한나가 5골, 김온아, 류은희, 우선희가 4골씩을 고루 넣었다.
한국은 무려 27번의 속공을 시도해 22골을 만들어내면서 손쉬운 경기를 했다. 한국 여자 핸드볼팀은 2006년 도하 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여자대표팀은 오는 22일 수원체육관에서 태국과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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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한국, 마장마술 단체 대회 5연패
한국 승마가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아시안게임 5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은 20일 오후 인천 드림파크 승마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 김균섭(인천시체육회.마명 다크시크릿), 김동선(갤러리아승마단.파이널리), 황영식(세마대승마장.퓌르스텐베르크), 정유연(청담고.로열레드2)이 출전해 상위 3명의 평균 점수에서 71.737%를 얻어 일본(69.842%)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한국 승마는 이 종목 단체전에서 1998년 방콕 대회부터 5회 연속 정상에 올라 아시아 최강임을 재확인했다. 1986년 서울 대회를 포함, 단체전에서만 역대 6번째 금메달이다.
‘에이스’ 황영식은 한국 선수 가운데 맨 마지막으로 마장에서 완벽한 연기를 펼쳐 이날 참가 선수 32명 가운데 가장 높은 74.316%점을 받았다. 지난 대회에서 단체·개인 2관왕에 오른 그는 3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인 김동선도 71.237%로 전체 참가 선수 중 3위를 차지하며 2006년 도하 대회, 2010년 광저우 대회에 이어 3번째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공주 승마' 논란의 정유연도 69.658%로 5위에 올라 의혹을 성적으로 불식시켰다.
도하 대회 종합마술 경기 도중 불의의 낙마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故) 김형칠의 조카 김균섭은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낮은 68.816%를 받아 합산 점수에서는 제외됐으나 동료의 도움으로 삼촌에게 두 번째 금메달을 바쳤다.
마장마술은 60m×20m 넓이의 평탄한 마장에서 규정된 코스를 따라 말을 다루면서 연기를 펼치는 경기이며, 단체전에는 국가별 4명까지 출전해 상위 3명의 성적을 합쳐 순위를 가린다.
황영식과 김동선, 정유연은 국가별 최대 3명만 나설 수 있는 개인전 출전 자격을 얻어 21일 예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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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男女 사이클 단체스프린트 대표팀, 동반 결승 진출
남자와 여자 사이클 단체스프린트 대표팀이 동반 결승에 진출하면서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한국 사이클 단체스프린트 대표팀은 20일 인천 계양구 인천국제벨로드롬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이클 단체스프린트 예선에서 남자는 9개팀 중 1위로, 여자는 7개팀 중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 단 2팀만 진출하는만큼 남자와 여자 모두 최소 은메달은 확보했다.
사이클 남자 단체스프린트는 3명이 참가해 3명이 동시에 첫 바퀴를 돌고 두 번째 바퀴에서는 첫 바퀴에서 선행했던 한 명이 빠지고 2명이, 마지막 바퀴에서는 한 명이 레이스를 펼쳐 세 바퀴 기록으로 최종 성적을 집계한다. 여자는 같은 방식으로 2명이 레이스를 펼친다.
우선 여자 대표팀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했다. 이혜진(부산지방공단스포원), 김원경(삼양사)으로 이뤄진 한국 사이클 여자 단체스프린트 대표팀은 44초 812로 7개팀 중 2위를 기록하면서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대표팀은 예선 선발전 히트4에 참가해 중국과 레이스를 펼쳤다.
두 명이 모두 레이스를 펼친 첫 번째 바퀴에서는 24초 758을 기록해 23초 850에 첫 바퀴를 돈 중국에 뒤졌으나, 두 번째 바퀴에서도 44초 812를 기록하면서 43초 461을 올린 중국보다 늦게 결승선에 도착했다.
비록 중국에는 뒤졌지만 앞서 참가한 5팀보다는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두 팀이 진출하는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확보했다.
남자 대표팀의 경우 결승 진출을 전체 1위로 올랐다. 강동진(울산광역시청), 임채빈(상무), 손제용(한국체대)으로 이뤄진 한국 사이클 남자 단체스프린트 대표팀은 남자 단체 스프린트 예선에 참가, 59초 181로 9개팀 중 1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첫 바퀴에서 22초 546을 기록하며 여유있게 인도를 앞선 남자 대표팀은 세 번째 바퀴에서는 거의 반 바퀴를 앞설 정도로 일방적으로 우위를 보였다. 결국 세 번째 바퀴를 59초 181로 통과하면서 1분 4초 644를 기록한 인도를 비롯해 앞서 레이스를 펼친 3팀보다 앞섰다.
이후 일본, 이란, 중국, 말레이시아가 경기를 치른 가운데 일본과 이란은 모두 1분벽을 넘지 못했고, 마지막으로 레이스를 펼친 중국과 말레이시아 역시 한국보다 기록이 뒤졌고 예선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위는 중국으로 59초 957. 다른 팀들은 모두 1분을 넘었다.
남자와 여자 단체스프린트 대표팀은 같은날 오후 6시 40분부터 열리는 결승전에 참가해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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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임정화, 인상서 3번 도전 끝에 78kg 성공
임정화(울산광역시청)가 인상에서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바벨을 들어올렸다.
임정화는 20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48kg급 경기에 나섰다.
인상 1차와 2차 시기에서 78kg에 도전한 임정화는 두 번 모두 바벨을 올리지 못하면서 3차 시기에 대한 부담이 생겼으나, 3차 시기에 오른 임정화는 침착하게 바벨을 들어올리면서 인상을 무사히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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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남자 핸드볼, 일본 31대 24로 누르고 첫승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2014인천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일본에 승리를 거뒀다.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20일 오후 인천 선학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일본을 31-24로 이겼다.
한국 팀의 에이스 염효원(국군체육 부대)이 10득점을 올리면서 공격을 이끌었고, 정의경(두산)도 9득점으로 힘을 더했다. 우리 대표팀은 속공을 8개나 성공시키며 ‘빠른 스피드’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남자 핸드볼대표팀은 1986 서울대회부터 2002 부산대회까지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했으나, 2006 도하대회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 다시 정상을 탈환했다.
한국 대표팀은 21일 오후 4시 인도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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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유도 첫날...남자 金 좌절, 여자 정보경만 4강 진출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첫날, 기대했던 남자 60kg급 김원진을 비롯해 3명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 48kg급 정보경만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금메달 가능성을 키웠다.
김원진(남 60kg)과 최광현(남 66kg), 정보경(여 48kg)과 정은정(여 52kg)은 20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 출전했다.
지난해부터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금메달 유력 후보로 꼽혔던 김원진은 8강에서 일본의 시시메 토루에게 막혀 패자전으로 떨어졌다.
최광현도 16강에서 일본 타카조 토모후미에 무너졌다. 그동안 60kg급에서 활약하던 최광현은 최근 체급을 올리고도 국가대표에 선발됐고, 개인전과 함께 단체전에도 출전하면서 대회 2관왕을 노렸으나, 타카조에게 업어치기로 두 차례 절반을 빼앗겼다. 정은정은 투르크메니스탄 바바무라토바 굴바담에 유효패를 당했다.
4개의 금메달이 걸린 유도 첫날, 이제 한국 대표팀 선수로는 정보경이 유일하게 ‘금빛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정보경은 16강에서 마카오 렁시우푸에 한판승을 따냈고, 8강에서는 북한 김설미를 만나 발뒤축 후리기로 두 차례 유효를 얻어 우세승. 남북대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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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男 펜싱 에페 정진선-박경두 준결승 안착
정진선(화성시청)과 박경두(해남군청)가 나란히 준결승에 안착했다.
세계랭킹 5위 정진선은 20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에페 개인전 8강에서 일본의 미노베 카즈야스를 15-1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세계랭킹 10위 박경두는 카자흐스탄의 로만 페트로프를 15-1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런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진선은 2라운드를 11-7로 앞선 채 마지막 라운드를 맞았다. 3라운드 들어 미노베의 거센 공격에도 정진선은 13-10 리드를 지켰고, 이어 상대 공격을 막아내면서 15-11로 최종 승리했다.
11-7로 리드한 채 2라운드를 마친 박경두는 3라운드 추격을 허용하면서, 상대가 12-9까지 따라붙었지만, 박경두는 종료 2분을 남기고 2점을 연달아 뽑아내면서 사실상 승부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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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남자배구, 복병 카자흐스탄 꺾고 첫승
지난 2006 도하대회 이후 8년 만에 아시아경기대회 정상을 노리고 있는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박기원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대표팀은 20일 인천 송림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남자배구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카자흐스탄을 맞아 세트 스코어 3-0(25-16 25-21 25-23)으로 이겼다.
한국에서는 이날 주포 전광인(한국전력)과 박철우(삼성화재)가 각각 12점, 9점을 올리는 등 제몫을 했고 센터 신영석과 박상하(이상 상무)도 높이에서 상대에게 밀리지 않아 비교적 쉽게 1승을 따냈다.
한국은 1세트 카자흐스탄에게 끌려갔으나, 박철우의 오픈 공격을 시작으로 추격을 시작했다. 14-15로 끌려가던 상황에서 신영석의 서브 득점과 박상하가 블로킹으로 연달아 득점에 성공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점수가 뒤집어지자 카자흐스탄의 리시브가 불안해졌다. 또한 공격까지 흔들렸다. 카자흐스탄은 15-16에서 4연속 공격범실을 저지르면서 스스로 무너졌다. 기세가 오른 한국은 전광인의 공격까지 더해지면서 1세트를 가볍게 따냈다.
2세트도 초반까지는 팽팽한 접전이 이어졌으나, 11-11 상황에서 신영석의 속공과 전광인의 서브 득점이 연달아 나오며 한국이 13-11로 역전했다. 다시 한 번 분위기를 탄 한국은 카자흐스탄의 세트 막판 추격을 잘 뿌리쳤다.
3세트는 카자흐스탄의 기세에 눌려 한때 한국은 4-8로 끌려갔다. 그러나 서재덕(한국전력)이 박철우와 교대돼 코트에 들어가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 서재덕은 통통 튀는 공격으로 상대방으로 넘어갈 수 있는 분위기를 되돌렸다.
한국은 오는 24일 조별리그 두 번째 상대로 대만과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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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AG) 정지혜,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은메달
여자 사격대표팀의 정지혜(부산시청)가 10m 공기권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정지혜는 201.3점으로 2위에 올랐다. 중국의 장 멍위안은 202.2점을 기록하면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40발을 쏘는 본선에서 384점을 기록한 정지혜는 전체 2위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이어 결선은 지난해부터 바뀐 ‘서바이벌’ 규정으로 진행, 여덟 명의 선수가 처음 세 발씩 두 번(회당 150초)을 쏜 뒤 두 발씩(회당 50초) 더해가면서 가장 점수가 낮은 선수를 차례로 탈락시키는 방식이다.
정지혜는 여덟 번째 발까지 7위에 머물면서 탈락 위기에 몰렸으나, 막판에 페이스를 회복해 뒷심을 발휘해 201.3점까지 점수를 끌어올리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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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번째 금메달을 안긴 이하성(수원시청)은 한국 우슈에 '깜짝 등장'한 새로운 스타다.
9살 때 우슈를 시작한 이하성은 한때 '우슈 신동'으로 불리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졌으나, 선수로서 실제로 눈에 띄는 족적을 남기지는 못했다. 학생 때에는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1위를 휩쓸면서 한 차례 청소년 대표로 선발되기도 했으나 골반뼈 부상으로 인해 자신의 이름을 알릴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일반부에 올라와서는 지난해 전국체전 장권전능에서 곤술 5위, 도술 6위, 장권 4위, 종합 5위에 오르며 중상위권 성적을 내는 데 그치면서,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도 그는 태극마크를 달 후보로 주목받지 못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낸 조승재를 비롯해 국내 무대에서도 이하성보다 앞선다는 평가를 듣는 선배들이 많았으나, 정작 대표선발전에서 경쟁자들이 다치거나 도구가 망가지는 등 불운을 겪는 사이 이하성이 태극마크의 주인공이 됐다.
이하성 본인도 “기대하지 않았던 기회로,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성적을 내겠다는 생각보다 우선 대표로 뽑히자는 생각이 더 컸다”고 밝혔다.
이하성은 자신에게 처음 우슈를 가르쳐 준 스승인 박찬대 현 대표팀 투로 코치와 함께 이를 악물고 맹훈련에 돌입하면서, 3개월 사이에 약점으로 꼽히던 힘과 체력 등을 끌어올리면서 주변의 우려를 기대로 바꿨다.
한국 선수단에는 첫 금메달을, 한국 우슈에는 12년 만에 정상 정복의 기쁨까지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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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 개막, 16일간의 열전 돌입
45억 아시아인의 화합과 배려의 축제인 인천아시안게임이 화려한 막을 올리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19일 오후 6시 인천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 김영수 위원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및 아시아 각국의 VIP가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개회를 알렸다.
||‘아시아의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2732명이 출연해 총 4부로 구성된 개회식은 6만 여명의 관중이 좌석을 곽 채운 가운데 관람객 맞이행사인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치어리더 응원쇼, 한류가수 EXO의 공연에 이어 방송인 김성주와 윤수영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아시아 45개국이 함께하는 카운트다운에 이어 개최도시 인천시장의 환영인사 영상, 그리고 아시아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굴렁쇠 퍼포먼스와 인천시민들로 구성된 청사초롱이 불을 밝혀 인천을 찾은 귀한 손님들을 맞았다.
문화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인천시민 919명의 대합창이 울려 퍼지고 클래식 음악가, 뮤지컬 가수,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수들이 바닥에서 펼쳐지는 그래픽 영상과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장식했다.
||3부 행사는 개최국 국기와 선수단 및 대회기 입장, 대회사, 개회선언 등 공식연설이 진행됐다. 산악인 엄홍길, 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보스톤 마라톤 우승자 이봉주, 홍보대사 현빈, 발레리나 강수진, 육상스타 임춘애, 다문화 국회의원 이자스민, 골프선수 박세리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영광을 함께 했다. 이어서 국기가 게양됐다.
선수단은 한지로 만들어진 피켓을 선두로 가나다순에 따라 네팔 선수단이 가장 먼저 입장했다. 개최국은 마지막에 입장한다는 관례에 따라 대한민국 선수단은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대회기는 유도 하형주, 핸드볼 윤경신, 배드민턴 박주봉, 체조 여홍철, 육상 백옥자, 탁구 현정화, 하키 신정희, 역도 장미란 등 대한민국의 역대 스포츠 스타들이 기수로 참여했다.
선수 대표로 양궁 오진혁과 펜싱 남현희 선수가, 심판 대표로는 하키 김홍래, 리듬체조 서혜정 심판이 각각 선서했다.
||4부에서는 성화점화가 진행됐다. 지난달 9일 인도 뉴델리와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돼 중국의 웨이하이시와 전국 70개 도시를 거쳐 도착한 성화는 야구 이승엽, 골프 박인비, 빙상 이규혁, 농구 박찬숙, 테니스 이형택에 이어 스포츠 꿈나무 2명과 최종점화자 이영애에 의해 점화됐다.
점화 순간 성화대 상부의 분수대를 통해 하나가 된 아시아를 상징하는 물줄기가 하늘 위로 솟아올라 물과 불이 함께 타오르는 장면이 연출됐다. 성화대는 인천아시안게임 앰블럼을 형상화 하고 분수대의 물과 그 속의 성화가 하나돼 아시아의 미래를 밝힌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한편,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는 36개의 경기종목이 인천을 비롯해 협력도시인 경기도 수원.부천.고양.안산.안양.하남.화성, 서울 양천구, 충북 충주 등 9개 지역 49개 경기장에서 진행, 오는 10월 4일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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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와 국회 강은희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스포츠개발원이 주관하는 ‘스포츠산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가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법체계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스포츠산업 진흥 법제 연구를 기반으로 스포츠산업펀드, 기술개발 촉진, 스포츠 에이전트, 창업 지원, 프로스포츠 육성 등 주요 개정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 간의 토론, 의견 청취로 진행된다.
스포츠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포츠산업을 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에는 2007년에 제정된 ‘스포츠산업진흥법’이 한계가 있다고 그동안 산업계와 학계의 의견이 제기돼 왔다.
한편, 문체부와 국회 강은희 의원실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세부적으로 검토하고 문제점을 보완해 10월 중 발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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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특집페이지 오픈
다음이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스포츠 이벤트이자 40억 아시아인들의 축제인 인천 아시안게임의 개막에 앞서 특집페이지를 선보였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에 앞서 특집페이지를 오픈 했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의 아시안게임 특집페이지는PC와 모바일에서 단 한번의 클릭으로 접속이 가능하자.
▶공수도부터 태권도까지 아시안게임 36개 종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목 페이지 ▶최신 뉴스와 화보, 메달 타임라인과 주목할 선수의 정보를 제공하는 뉴스서비스 ▶36개 종목 1,068명의 대표팀을 응원하는 라이브 응원방 ▶역대 메달리스트 소개 및 역대 국가대표팀 메달 정보를 통해 아시안게임의 감동을 보다 쉽고 빠르게 느낄 수 있다.
다음은 대표팀 메달 레이스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메달 타임라인 서비스와 전 종목 프리뷰 콘텐츠를 통해 아시안게임 유망주를 미리 점쳐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했다.
또한, 1,068명의 대표팀을 응원하는 종목별 라이브 응원방과 대표팀의 메달 도전을 성원하는 ‘백만 클릭 응원’은 아시안게임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임종호 스포츠팀장은 “다음은 40억 아시아인들의 스포츠 문화축제인 아시안게임의 감동이 이용자 한 명 한 명과 국가 대표선수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라이브 응원방과 백만 클릭 응원과 같은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면서, “이용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아시안게임 기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통합검색을 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아시안게임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용자들은 다음 검색창에 ‘아시안게임’을 검색하면, 인천 아시안게임 기간, 지난 순위 등의 기본 정보는 물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일정 등의 풍성한 정보를 빠르고,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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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 김승대 결승골, 사우디에 1-0 승
한국은 17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라아비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면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전반 17분 터진 김승대의 득점이 결승골이 됐다.
이날 김승규(울산 현대)가 골키퍼 장갑을 낀 가운데, 김진수(호펜하임)-김민혁(사간도스)-장현수(광저우 부리)-임창우(대전 시티즌)이 수비진에 나섰다. 이재성(전북 현대)와 박주호(마인츠05)가 중원에 자리했고, 김영욱(전남 드래곤즈)-김승대(포항 스틸러스)-윤일록(FC서울)이 이선 공격진에 포진했다. 원톱은 김신욱(울산 현대)의 몫이었다.
한국은 말레이시아전보다 한 층 정비된 경기력을 선보였다. 짧고 간결한 패스를 중심으로 상대의 골문을 쉴 새 없이 두드렸다. 특히 왼쪽 측면의 윤일록과 공격형 미드필더 김승대의 호흡이 돋보였다. 선제골도 이 두 선수의 찰떡 호흡 속에서 터졌다. 코너킥 상황에서 김승대가 키커로 나섰고, 윤일록에게 가볍게 패스한 김승대는 돌파 후 다시 공을 이어받아 크로스를 올렸다. 김승대의 슈팅은 그라운드를 맞고 그대로 골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한국은 모든 선수들이 벤치로 모여 하이파이브 세리머니를 선보이면서 기쁨을 만끽했다.
선제골을 넣은 후에도 한국의 파상공세는 계속됐으나, 끝내 추가골이 터지지 않아 경기는 1-0으로 마무리됐다. 조별리그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한 한국은 16강 진출을 확정하면서 금메달에 한 발 더 다가갔다. 한국은 오는 20일 화성경기타운에서 라오스를 상대로 조별리그 3차전 경기를 치른다. A조 1위를 확정하기 위한 마지막 일전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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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여자) 한국, 인도에 10-0 대승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태극낭자에게 조별리그 상대들은 시시할 정도로 약했다. 여자축구 대표팀이 2연승으로 일찌감치 8강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17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인도에 10-0 대승을 거뒀다. 한국은 유영아(4골, 인천현대제철) 전가을(3골) 정설빈(2골, 이상 인천현대제철) 박희영(1골, 대전스포츠토토) 등이 골고루 득점을 하면서 조별리그 이후 토너먼트를 위한 예열을 마쳤다.
태국과의 1차전(5-0 승)에 이어 2승째를 거둔 한국은 나머지 한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2위를 확보해 8강에 오르게 됐다. 한국은 조 최약체 몰디브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있어 사실상 조 1위가 확정적이다. 한국이 조 1위를 차지한다면 B조 혹은 C조 3위팀과 오는 26일 8강전을 벌인다.
아시안게임 여자축구는 총 11개국이 3개조로 나눠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2위(총 6개팀)와 각 조 3위 중 상위 2개팀이 8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윤덕여 여자대표팀 감독은 태국과의 1차전에 나서지 않았던 수비수 신담영(수원FMC), 미드필더 이영주(부산상무), 골키퍼 김정미(인천현대제철)를 선발로 내세웠다. 1차전과 비교해 수비와 중원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지만 최전방에는 태국과의 1차전과 마찬가지로 정설빈-유영아 투톱을 내세웠다.
한국은 전반 7분 만에 전가을이 정설빈의 땅볼 크로스를 오른발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선제골이 터진 지 2분 만에 유영아가 전가을의 로빙패스를 받아 추가골을 넣으면서 대량 득점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전반 36분 박희영, 40분 전가을, 45분 유영아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5-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5-0으로 리드한 상황에서도 태극낭자들에게 자비는 없었다. 후반에는 뒷공간을 노리는 패싱 플레이에 제공권을 활용한 공격까지 더해 인도를 맹폭격했다. 후반에 터진 5골 중 3골이 헤딩골이었다. 후반 4분 정설빈의 헤딩골을 시작으로 16분 전가을의 페널티킥골, 18분과 20분 유영아의 연속 헤딩골이 터져나왔다. 그리고 후반 34분 정설빈이 팀의 10번째 골을 발로 넣으며 득점 행진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오는 21일 오후 5시 문학경기장에서 몰디브와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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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드니와 0-0 ‘무승부’
FC서울이 90분 내내 경기를 주도하면서 파상공세를 펼쳤으나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FC서울은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4 아시아 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웨스턴 시드니(호주)와 준결승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면서, 서울은 시드니 원정에서 반드시 득점을 기록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아시아 정복을 노리는 최용수 감독이 그동안 갈고 닦은 스리백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박희성과 에스쿠데로를 투입했고, 미드필드진에 고광민, 고명진, 이상협, 고요한, 차두리를 배치했다. 스리백에는 김주영, 김진규, 이웅희가 포진했고, 골문은 최근 선방쇼를 펼친 유상훈이 지켰다.
경기 초반 양 팀 모두 조심스러운 경기를 운영하는 가운데 서울이 전반 16분 후방에서 길게 넘어온 볼이 경합과정에서 흘렀고, 에스쿠데로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잡았지만 뒤따라온 수비에 막혔다. 이어 김진규가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이에 질세라 시드니는 전반 24분에는 사바가, 전반 30분에는 폴작이 날카로운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는 연결시키지 못했다. 서울이 빠른 역습으로 전반 39분 왼쪽 측면을 허문 박희성이 침투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최용수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고요한, 박희성을 빼고 몰리나와 에벨톤을 투입해 공격을 강화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이후 서울이 몰리나를 중심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주도권을 잡았다. 후반 17분 몰리나가 환상적인 침투패스를 시도했고, 에스쿠데로가 쇄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서울은 후반 22분 이상협을 대신해 강승조를 투입했다. 몰리나가 후반 23분 차두리의 크로스를 몰리나가 감각적인 논스톱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시드니도 후반 36분 트리피로, 후반 39분 소티리오, 후반 44분 알레시를 투입하면서 전술에 변화를 줬다. 안방에서 무승부를 거둘 수 없었기에 몰리나, 에벨톤, 차두리를 중심으로 공격을 펼쳤지만 골 결정력이 아쉬웠고 결국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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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인천시민과 함께한 인천AG 성화, 연수구 안치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개최도시 인천을 평화의 빛으로 물들였다.
17일 서울지역 봉송을 끝낸 성화는 이날 오후 강화군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곳곳에 평화의 빛을 밝혔다. 봉송은 아시안게임 개최도시라는 자부심으로 가득한 인천시민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면서 진행됐다.
이날 오후 1시30분 강화여고에서 수협앞까지 0.8km 구간 봉송이 끝난 뒤 성화는 차량을 이용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를 건넜다.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인천시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은 성화는 서해바다를 가로지르면서 오후 5시 연수구에 도착했다.
오후 5시30분 원인재역에서 소금밭사거리(1.5km), 5시40분 커넬워크에서 트라이볼(1.3km)까지 평화의 행진을 한 성화는 오후 6시 송도 트라이볼 특설무대에 안치됐다. 특히 이날 연수구 봉송에는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씨와 연기자 송일국씨가 주자로 참여했다.
이은별씨는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를 봉송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영광스러웠다”면서, “우리나라 모든 선수들이 부상없이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화는 18일 중구(동인천역~한중문화관 1.6km), 동구(화도진공원~박문사거리 2.7km), 남구(숭의주유소~옛시민회관쉼터 3.2km), 남동구(문예회관사거리~남동경찰서사거리 1.3km, 남동구리틀야구장~논현고잔동주민센터 1km, 남동중학교~남동구청, 1.5km) 등에서 봉송된 뒤 남동구청에 안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