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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매니저 전문 교육 개최
[오종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리조트에서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매니저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국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을 수행하는 사업담당자와 관리매니저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관리매니저는 학교체육시설을 개방하는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을 담당하고, 시설관리, 회원관리 등의 업무를 하는 현장 실무자이다. 학교체육시설 개방 관리매니저의 역량 강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학교체육시설 운영 관리, 실기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스포츠 안전, 마케팅, 사업운영 매뉴얼 설명 등으로 구성되어 총 20시간 일정으로 운영된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2015년부터 학교체육시설의 유휴 시간대(방과 후, 휴일) 개방을 통해 시설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제고키 위해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현재 172개 학교가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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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미리 본다’ 입장권 구매자 투어 이벤트 추진
[윤병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1차 입장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평창 올림픽 플라자를 비롯한 경기장 투어 이벤트를 갖는다.
투어는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매주 주말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고, 투어에 소요되는 시간은 4시간이다.
신청은 2018 평창대회 공식 홈페이지(www.PyeongChang2018.com) 이벤트 페이지에 이달 16일까지 방문 희망 일자와 입장권 구매 ID, 참가 희망 인원(ID당 최대 4명 가능)을 댓글로 남기면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투어는 강릉 경포호 인근에 위치한 홍보체험관에 집결, 대회 준비 현황 브리핑을 시작으로, 조직위에서 제공하는 교통편을 통해 강릉 하키센터와 스피드스케이팅, 아이스아레나 등 강릉 올림픽 파크를 둘러본다.
이후 평창으로 이동, 스키점프 센터와 평창 올림픽 플라자에 대한 방문 일정으로 구성됐다. 개폐회식과 설상종목 입장권 소지자는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코스 트래킹 일정이 추가 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회 개막을 7개월 앞두고 1차 입장권 구매자들에게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과 강릉 일대 경기장 등을 미리 경험하면서, 붐 조성은 물론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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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97주년 기념 창립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오종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13일, 창립 97주년을 맞아 5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정숙 위원, 이동섭 위원,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김정행 명예회장, 김운용, 박용성 전 대한체육회장, 이강두, 서상기 전 국민생활체육회장 등 역대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 사무처장 등 체육인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2004년 아테네), 윤미진(2000년 시드니, 2004년 아테네)의 사회로 진행됐고, 전충렬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박종길 전 선수촌장의 조선체육회 창립취지서 낭독, 이기흥 회장의 기념사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정숙 위원, 이동섭 위원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체육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와 대한체육회 모범직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기념사에서 “체육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선배 체육인을 비롯한 체육 가족 여러분과 정부의 지원, 우리나라 스포츠에 대한 국민 모두의 성원이 있었기에 스포츠 강국의 위상 정립이 가능했고, 그간의 노고와 협조”에 감사했다.
이 회장은 이어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좋은 성적을 내어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가운데 올림픽이 성공적인 대회로 치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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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올림픽 최초 ‘환경.온실가스’ 정보 실시간 제공
[윤병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역대 올림픽 중 최초로 환경.온실가스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평창 지속가능성 웹사이트’를 3일 오픈했다.이 웹사이트는 ‘지속가능성의 새로운 지평 개척–인간과 자연을 더욱 윤택하게’라는 2018 평창올림픽 지속가능 비전과 5대 지속가능 주제에 따라 평창 지속가능성 소개와 환경.온실가스 정보, 지속가능 이야기, 뉴스, 보고서 등의 각종 활동과 성과 정보를 총망라해 제공한다.웹사이트 서비스는 △ 평창 지속가능성 비전, 소개 및 전략 △ 대회지역 온실가스, 대기질, 실내 공기질, 수질 정보를 제공하는 환경.온실가스 정보시스템 △ 평창 지속가능성의 성과와 유산 △ 평창 지속가능 뉴스 △ 지속가능보고서, 유산보고서, 접근성, 푸드비전 등 분야별 보고서 원문 제공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환경.온실가스 정보시스템(EGIS)은 올림픽 최초로 대회 기간 내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와 대기질, 실내공기질, 수질(음용수) 등 환경 정보를 제공해, 세계인에게 온실가스 저감 의식과 저탄소 올림픽 개최 메시지를 확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EGIS에서 제공되는 온실가스 정보는 대회기간 중 경기장, 부대시설 등에서 사용되는 에너지 사용량을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변환, 일(日)단위로 보여주면서, 대회 전 기간에 발생되는 온실가스 총 배출량과 감축.상쇄 실적도 확인할 수 있다. 또, 실내공기질(CO, CO2, PM10) 정보는 강릉 빙상경기장(5개소) 실내에 측정기를 설치해 측정된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대기질(SO2, NO2, O3, CO, PM10, PM2.5)과 수질정보(냄새, 맛, 탁도, 잔류염소, pH)는 국가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공개된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지속가능성 웹사이트는 대회 준비 과정과 운영, 대회 이후 사후활용까지 평창 조직위의 환경.경제.사회적 지속가능 활동의 모든 내용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창구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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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올림픽.패럴림픽 자원봉사 ‘직무배정 의향조사’ 실시
[윤병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3일 “현재 교육 중인 자원봉사자들의 직무배정을 위해 이들을 대상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참여 희망대회 조사를 이날부터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조직위가 지난 해 올림픽과 패럴림픽 자원봉사자를 일괄 모집한 뒤, 선발절차와 기본교육을 진행하는 동안 지원자의 참여의향과 자원봉사자 수요 변화(22,400명→20,389명)가 발생, 이를 반영키 위한 절차이다.교육대상자로 선발된 18,394명의 개인 자원봉사자는 이메일 안내에 따라 올림픽과 패럴림픽 중 참여 희망대회를 선택해야 한다. 참여대회를 선택치 않은 경우, 최초 지원정보 제출 시 선택한 대회로 간주한다.조직위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 대회를 우선 구분하고, 각 대회의 자원봉사 직무를 올해 9월까지 배정할 계획이다.조직위 관계자는 “패럴림픽대회의 경우 올림픽대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참여 희망자가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패럴림픽 자원봉사자를 우선 배정한 뒤 올림픽대회 배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참여대회 구분이 완료되면 자원봉사자 희망과 경험 등을 고려해 직무 제안과 수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2018 평창 자원봉사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요건심사와 면접심사 등의 선발절차를 거쳐 국내.외에서 총 18,394명이 선발돼 오는 8월까지 전국에서 실시하는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 중인 자원봉사자 기본교육 참여율이 86.5%에 이를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다”면서, “.조직위에서도 자원봉사자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직무배정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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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전통문화체험관 운영’ 업무협약 체결
[오종준 기자]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와 동계패럴림픽대회 기간 동안 평창선수촌에서 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한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 한복진흥센터는 서울 종로구 인사동 KCDF 갤러리에서 평창선수촌 내 ‘전통문화체험관 운영’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엔 김상표 조직위 시설사무차장과 최봉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이 참여했다.KCDF는 협약에 따라 대회기간 평창선수촌에서 각 국 선수와 임원, 선수촌 이용객들이 우리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통문화체험관과 포토존을 조성, 한복과 장신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 추첨을 통한 한복 선물행사와 함께 설날 복주머니 행사, 발렌타인데이 전통혼례 체험행사 등 특별 이벤트도 진행함으로써 성공적인 문화올림픽 개최를 지원한다. 조직위는 대회기간 평창선수촌플라자 내 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인력을 지원한다.조직위 김상표 시설사무차장은 “한복진흥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면모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최봉현 원장은 “세계 각국 선수들이 대회기간 묵는 선수촌 플라자에서 체험관을 운영하는 것은 우리 전통문화 ‘한복’을 좀 더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리 전통의 멋과 추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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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U 쇼트트랙 기술임원들 “평창, 역대 최고 대회 만들 것”
[오종준 기자]국제빙상연맹(ISU) 쇼트트랙 기술임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회운영 준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내년 본 대회 쇼트트랙 종목의 대회운영 준비 점검을 위한 제 5차 ISU 쇼트트랙 TD(기술임원) 인스펙션을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인스펙션은 ISU 기술임원인 롤랜드 마일야드(Roland Maillard)와 휴고 헤르노프(Hugo Herrnhof)가 지휘했고, 조직위 지휘부와 관련 부서,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KSU)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ISU 기술임원들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회운영 준비 현황에 대한 논의와 경기장 현장 방문을 통해, 조직위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계획에 만족감을 표했다.이들은 “평창 조직위가 지난 해 쇼트트랙 테스트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면서, “당시 준비상황과 운영 면에서 다소 미흡했던 점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부분들을 보완해 올림픽 대회 준비를 효과적으로 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쇼트트랙 경기운영을 맡고 있는 변천사 조직위 종목 담당관은 “남은 기간 동안 운영계획들을 면밀히 점검해 선수와 관중, 미디어, 운영인력 등 모두가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평창대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쇼트트랙 종목은 국제빙상연맹과 조직위, 강원도, 대한빙상경기연맹 등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난 2015년 5월부터 현재까지 5번의 ISU 쇼트트랙 TD 인스펙션을 개최했다.또, 지난해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2016/2017 강릉 ISU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 대회’를 개최, 3만여 명의 관중들이 강릉 아이스 아레나를 찾는 등 흥행과 대회운영에서 호평을 받았다.한편, 내년 2월 9일부터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쇼트트랙은 남여 각 500m, 1000m, 1500m와 여자 3000m 계주, 남자 5000m 계주 등 총 8개의 금메달을 놓고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열띤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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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대회 성공 “온 국민이 함께 해요”
[오종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평창 동계올림픽 및 국제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위원장 황영철)와 함께 지난달 29일 국회의사당 잔디마당에서 ‘평창대회 성공 기원과 붐업’을 위한 마스코트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이날 플래시몹에는 대회 마스코트 수호랑, 반다비를 비롯해 서일대학교 레크리에이션 학과 학생, (사)대한치어리딩협회, 한국방문위 대학생 미소천사, 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대한민국정책기자단,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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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올림픽, ‘공식 온라인스토어’ 오픈
[윤병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라이선스 상품 공식 온라인스토어가 오픈돼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평창올림픽 총괄 라이선스 사업권자인 롯데가 생산한 제품 외 배지 등 총 350여종의 상품을 판매하는 라이선스 상품 공식 온라인스토어(http://store.pyeongchang2018.com/)가 지난달 30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마스코트 인형과 엠블럼 열쇠고리, 거울, 종목별 키홀더 등 잡화를 비롯해 문구류와 의류, 응원.스포츠용품, 생활용품, 어린이용품 등을 판매한다.이어 오는 8월부터는 스포츠 브랜드의류 라이선스 사업자인 영원아웃도어(노스페이스)가 생산한 제품도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온라인 공식스토어의 언어는 국문을 시작으로 이달에는 영문 서비스도 제공하고, 판매는 국내로 한정된다. 결제는 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VISA 카드 또는 현금 결제만 가능하다.온라인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이달 16일까지 선착순 구매 고객 100명에게 배송비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조직위는 이와 함께 오프라인 공식스토어 1, 2호점에 이어 롯데면세점(월드타워점 8층 기프트존)에 공식스토어 3호점을 6월 30일 추가로 오픈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스토어와 면세점 등 판매 채널 다각화는 올림픽 라이선스 상품의 판매 활성화는 물론 대회 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면서, “앞으로 공항과 철도역사 등 주요거점을 비롯해 롯데 유통채널을 활용한 라이선스 상품판매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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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차 IOC 프로젝트 리뷰’ 3일 개막
[오종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8차 프로젝트 리뷰가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3일과 4일 양일간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 리뷰에서는 성화 봉송과 출.도착, 숙박, 수송 등 대회 운영 전 분야에 걸친 점검회의와 실무협의가 똥시에 진행된다.회의에는 IOC 구닐라 린드버그 조정위원장과 크리스토프 두비 올림픽 수석국장, 각 부서장, 어드바이저, 실무진 등 총 25명이, 조직위는 이희범 위원장과 여형구 사무총장, 김재열 국제부위원장 등 지휘부를 비롯한 문체부와 강원도, 개최도시, 대한체육회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다.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이번 프로젝트리뷰에서 대회 전반적인 준비상황에 대한 점검과 집중논의를 통한 당면 현안을 풀어나가는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남은시간 동안 완벽하게 준비해 국민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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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호의 도전...‘까사32’ 리조트
[윤병준 기자]청평호가 변하고 있다. 지금껏 청평호에서는 무동력 수상레포츠는 즐길 수 없었지만, 청평호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됐다.
청평호 최초로 카약과 요트를 도입해 선입견을 깨기 시작한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근교에서 '수상레저의 메카'라고 하면 '가평'을 이야기한다. 가평 청평호에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요트, 제트스키, 플라이피쉬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여러 곳 있다.
그중 수상레저 리조트의 랜드마크로 불리는 '까사32' 리조트에서 가평군 청평호 최초로 카약과 요트를 도입하면서, 명실상부한 가평의 수상레저 대명사가 됐다.
보통 청평호는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가 주종목이었다. 무동력 수상레저기구인 '카약'이라든가 '패들보드' 등이 없었지만, '까사32' 수상레저 리조트에서 카약과 요트를 청평호 내 최초로 접목시켜 서비스에 들어갔다.
수상레저의 모든 체험은 좋으나, 수상스키같은 동력을 이용해 움직이는 수상레저는 본인이 움직여서 이동하는 것이 아닌, 동력선에 의해서 이동된다. 잠깐의 짜릿함과 즐거움은 있으나 짧은 시간에 실증을 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카약이나 패들보드 등은 본인이 목표 지점까지 직접 패들링(노를 저어)하기 때문에, 동력 수상레저보다 무동력 수상레저가 훨씬 성취감이 높다.||청평호에서 무동력 수상레저 카약과 요트를 접목시킨다고 하지만, 주변의 우려는 이렇다.
수상스키나 웨이크보드 등 동력 수상레저가 주력인 청평호 수상레저 지역에서, 무동력인 카약이 스피드 보트의 파도가 일면서 전복될 수 있는 우려 때문에 카약을 접목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이다. 이번에 도입된 카약은 (주)클럽요티가 생산하는 국산카약으로, 거친파도가 일어나는 바다에서 탈 수 있도록 하는 '씨(SEA)카약'이다. 어지간한 파고에도 전복되지 않는 중형 카약이며, 내수면의 잔잔함 때문에 지루할 수 있는 것을 오히려 스피드 보트가 파도를 만들어 줌으로서 더욱 액티브 함을 느낄 수 있다. 계곡 급류를 즐기는 것과 같이 더욱 활동적인 수상레포츠로 변신할 수 있어 어느 지역보다 청평호에 걸맞는 수상레저가 된다.
특히 동력 수상레저기구는 1인 또는 2인이 즐길 수 있으나, 카약은 단체나 가족들 모두가 한꺼번에 즐길수 있어 대학생들의 MT나 직장 단합대회, 가족단위, 연인 등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전체놀이에도 적합하다.
또한 카약을 운용할 때 패들링과 중심을 잡기 위해 온몸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나 몸매를 가꾸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청평호의 랜드마크 답게, '까사32' 수상레저 리조트에서 요트와 카약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가평을 찾아 수상레저를 즐기는 분들에게 다양한 수상레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까사32' 리조트는 진정한 가평의 수상레저 메카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럭셔리 요트인 31FT요트를 도입하여 청평호 요트 크루징과 프로포즈, 요트에서의 파티 등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까사32' 수상레저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까사32' 수상레저 리조트는 큰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고 럭셔리 숙박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이번 요트 도입과 카약 런칭으로 특별 이벤트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올 여름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로 부각된다.
무료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다면 '까사32' 수상레저 리조트(http://www.casa32.co.kr)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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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이보미,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2018평창조직위원회
[윤병준 기자]여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7일 “2년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상금왕에 오른 프로골퍼 이보미를 이날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외신지원센터에서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투어에서 다승왕, 상금왕, 최저 타수상을 거머쥐면서 국내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인 2011년부터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긴 후, 2015년 시즌 7승을 비롯, 상금 총액 2억 3천엔(한화 약 19억원)으로 남.녀 일폰 프로무대에서 역대 단일 시즌 최다상금을 경신했다.
또, 2016년 에도 JLPGA 상금왕을 수상하면서 2년 연속 일본 여자프로골프 상금왕을 차지한 스타플레이어로, 현재 일본에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이날 위촉패를 전달하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골퍼로서, 주 무대인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에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보미 홍보대사는 “일본에서 활동하며 오히려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 특히 2018 평창대회는 한국에서 30년만에 다시열리는 올림픽이라 기대가 남다르다”면서, “앞으로 일본에서 평창올림픽에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직위는 최근 소프로노 조수미, 가수 태양, 개그맨 정찬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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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올림픽’ 명칭 사용 지구.경기장 확대
[윤병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개최지역 내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지구와 경기장이 모두 5곳으로 늘었다.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7일 “‘알펜시아 스포츠 파크’와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에 대해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조직위와 IOC가 대회 이후 ‘올림픽’ 명칭 사용 유산계획 협의과정에서 이뤄진 것으로 지난 2015년 평창 올림픽 플라자와 강릉 올림픽 파크,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 등 3군데에 한정됐던 ‘올림픽’ 명칭 사용 시설이 5군데로 확대됐다.
조직위에 의하면, ‘알펜시아 스포츠 파크’는 스키점프와 크로스컨트리.바이애슬론 경기장 등이 위치한 평창 지역 내 동계스포츠 랜드마크로서 올림픽 상징성이 인정됐고, ‘알펜시아 슬라이딩 센터’는 국제규격을 갖춘 국내 유일 썰매종목 경기장으로서의 가치가 높아 ‘올림픽’ 명칭 사용 승인이 이뤄졌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현재 개최도시 등의 수요조사를 거쳐 대회 이후 시설 등에 대한 ‘올림픽’ 명칭 사용에 대해 IOC와 협의 중에 있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시설이 ‘올림픽’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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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윤복 옹 장례위원회 구성, 29일 영결식
[윤병준 기자]노환으로 별세한 스포츠영웅 故 서윤복 옹의 공식 장례 절차가 시작됐다.
장례위원회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위원장으로, 명예회장과 고문, 부위원장, 장례위원 등 190여명의 체육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장례위원회는 故 서윤복 옹의 장례를 3일장으로 치르기로 하고이날 오전부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발인은 오는 29일 오전 8시 30분으로, 장지는 경기도 안성에 있는 천주교 공원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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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여성 서퍼’ 제이킴, “서핑의 매력 전파하고 싶어”
[오종준 기자]하이씨씨엔터테인먼트는 서핑 전성기를 이끈 1세대 서퍼 제이킴의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19일 공개했다.
제이킴은 현재 광고 대행사의 CEO이자 바다 위에서 파도를 타는 서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성공한 여성의 표본이다.
그는 서핑을 하면서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서핑은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 때, 나만 빼고 다들 행복한 것만 같은 부정적인 생각에 빠졌을 때, 나를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해 준 운동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와 가치관 자체를 바꿀 수 있는 운동이었던 것 같다”면서, “그래서 BeICON을 통해 더욱 많은 분들에게 서핑의 매력을 알려드리고 싶다”라면서 서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제이킴은 “서핑은 나에게 인생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멘토 같은 존재”라면서, “직장인이 일을 하면서 운동을 병행하기에는 체력과 시간이 모두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열정이 있다면 뭐든 도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또한 그런 열정으로 시작해 여기까지 오게됐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일과 서핑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서퍼가 되겠다”라고 답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제이킴은 1세대 서퍼 답게 뛰어난 실력을 가진 최고의 서퍼다. 그녀는 이제 혼자 즐기는 서핑이 아닌,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서핑이 지닌 매력과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싶어 한다. 그런 제이킴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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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우은비, “폴댄스 이외에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오종준 기자]하이씨씨(HiCC)는 폴 댄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우은비의 프로필 사진을 19일 공개했다.
우은비는 처음 폴 댄스를 배우게 된 계기로 “메이크업 전공자에 운동과 전혀 관련이 없었고 그렇다고 운동을 잘하는 편도 아니였다. 그래서 그런지 처음 폴 을 시작 할 때는 많이 힘들었었다”면서, “정신적으로 힘들고, 남들보다 많이 느려도, 꿋꿋하게 꾸준하게 했던 것 같다”라며 말하는 모습에서 지금의 실력을 만들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한 모습을 엿 볼 수 있었다. ||또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예체능이라면 뭐든지 다해보고 싶은 욕심이 커 무엇이든지 다 도전을 해보고 싶고 앞으로 폴 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소속 관계자는 “우은비는 요가, 메이크업, 폴 댄스, 에어리얼 후프, 스킨스쿠버, 점핑 피트니스 등 다방면의 자격증을 갖고 있고, 더 도전하고 배우고자 하는 우은비를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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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전통무예 및 종목 보급 사업 추가 공모 실시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전통무예와 종목 활성화를 위해 전통스포츠 보급사업(프로그램)을 운영할 단체를 이달 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공모신청이 가능한 단체는 대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및 전통무예 및 전통종목 관련 민간단체이고, 전통무예 및 전통종목 대회 또는 보급 교실(강습) 사업 등 전통스포츠 활성화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체육회는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1차 요건심사‘와 ’2차 사업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단체는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공모에 대한 상세 내용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 2009년 전통무예진흥법 신설과 함께 시작된 전통스포츠보급 사업은 전통무예 및 종목에 대해 다양한 참여기회를 제공해 전통스포츠를 활성화하고, 전통 종목의 계승에 기여해왔다. 그동안 검도, 궁도, 택견, 합기도, 국학기공, 마상무예 등 다양한 종목 강습회 또는 대회가 해당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대한체육회는 “전통무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계승방안 마련을 위해 다양한 자료 수집 및 분석 등 재정비 연구를 추진해 전통무예 및 종목에 대한 중장기 지원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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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지명 '환영'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14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의 IOC 윤리위원회(Ethics Commission) 위원장직 지명에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반기문 IOC 윤리위원회 위원장 내정자는 오는 9월 페루 리마에서 개최되는 IOC총회에서 최종 선출된다.
IOC 윤리위원회는 최근 IOC가 올림픽 운동의 미래 방향과 전략을 담은 ‘올림픽아젠다 2020’에 근거해 그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 위원회로, 올림픽 헌장에 기재된 올림픽 가치와 원칙에 기초하여 윤리를 지키려는 목적으로 지난 1999년 설립됐다.
4년 임기, 총 9명으로 구성되는 IOC 윤리위원회는 현직 IOC위원의 겸직을 4명 이내로 제한하고 있고 나머지 위원은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저명한 인사로 구성돼 있다. 위원장과 위원은 모두 IOC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선임하면서, 동 위원회의 독립성과 권한이 보장된다.
IOC 윤리위원회 산하에 윤리 특별 감사관(Chief ethics and compliance officer)을 두고 IOC위원을 비롯한 올림픽과 관계된 기관 및 개인이 IOC 윤리규정을 준수토록 하고, 위반 시 관련 제재 사항을 IOC 집행위원회에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대한체육회는 “반 前 UN 사무총장이 IOC 윤리위원장에 내정된 것은 매우 의미 깊은 일”이라면서,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를 앞두고 IOC와 한국 스포츠의 관계 증진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한 스포츠 외교 활동 전개 및 스포츠 분야의 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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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세계 요가의 날 개최
사진/오종준 기자
[오종준 기자]제3회 UN세계 요가의 날 행사가 지난 17일 수원시화성행궁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인도의 전통 수행법이자 운동인 요가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4년 UN이 제정, 선포한 기념일로 매년 6월 21일을 기념한다. 스트레스 해소, 평화 및 발전에 도움이 되는 운동인 요가를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세계 요가의 날 제정은 요가 애호가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14년 9월 UN 총회에서 처음 제안했다. 모디 총리는 UN 총회 기조 연설에서 요가가 기후 변화 대처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자연과 인간, 정신과 육체, 절제와 충족의 통합을 통해 인간과 세계, 자연이 하나임을 깨닫게 해준다고 주장했다.
제1회 세계 요가의 날인 2015년 6월 21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인도, 미국, 프랑스, 타이완,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192국에서 기념행사가 열렸다. 특히 인도의 수도인 뉴델리에서는 ‘평화와 조화’를 주제로 모디 총리를 비롯해 시민, 공무원, 학생 등 3만 5,000명이 단체 요가를 선보였다. ||사진/오종준 기자||사진/오종준 기자
||사진/오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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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구자철과 함께하는 ‘2017 마이드림FC’ 축구 클리닉 개최
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윤병준 기자]아디다스코리아(대표이사 에드워드 닉슨)는 구자철 선수와 함께하는 ‘아디다스 마이드림 FC (ADIDAS MIDREAM FOUNDATION CLASS)’ 축구 클리닉을 17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 몰에 위치한 ‘아디다스 풋볼 더 베이스’’에서 개최했다.
아디다스 마이드림 FC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접하기 힘든 지역 아동들에게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이번 클리닉은 분데스리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자철 선수와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축구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 됐다.
||사진제공/아디다스코리아
초등학교 4,5,6 학년으로 구성된 90 여 명의 ‘아디다스 마이드림 FC’ 학생들은 구자철 선수와 함께 기본 훈련법부터 드리블, 패스, 스킬 등 축구 실전 기술들을 배웠다. 또 구자철 선수의 애장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받는가 하면 팬사인회, 사진 촬영 등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만들었다. 특히 이날 구자철 선수는 페널티킥을 성공하면 1골당 천원을 적립해 2018 아디다스 마이드림 FC후배들에게 지원금을 주는 ‘슛포러브’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구자철 선수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축구를 하며 직접 부딪쳐보니 아이들의 밝은 열정에 내가 더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에 한국을 대표할 축구 선수가 나오게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형근 아디다스코리아 브랜드 디렉터는 “귀한 시간을 내 준 구자철 선수에게 감사하고, 아디다스는 앞으로도 영향력있는 선수들과의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더욱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