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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제14회 청춘양구 DMZ마라톤대회 개최
사진제공/양구군
[이해승 기자]때 묻지 않은 민통선 내 코스를 달리는 제14회 청춘양구 DMZ마라톤대회가 26일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5㎞와 10㎞, 하프코스, 풀코스, 매니아 10㎞와 하프코스, 풀코스 등 7개 종목으로 나눠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해 두타연 코스를 힘차게 달리면서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올해 참가규모는 지난해의 2200여 명보다 400여 명(약 18.2%) 증가한 2600여 명에 달했다.
풀코스 남자부 우승자는 김용태(경기 광명) 씨가 2시간 50분의 기록으로 영광을 차지했고, 여자부에서는 황부레(서울 성북) 씨가 3시간 55분에 달려 우승을 차지했다.
각 종목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경품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양구 산(産) 농.특산물도 전달됐다.
또 2015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이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이상봉(서화마라톤클럽), 이학철.황금숙(이상 홍천마라톤클럽) 씨 등에게 기념품으로 순금 1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렸다.
두타연 코스는 남북 분단 이전에는 방산면 주민들이 이 길을 따라 금강산을 다녀오던 길로, 매년 10월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도 열린다.
이 코스는 민통선지역 내에 위치해 군부대 연병장이 출발과 도착지점으로 활용되고, 교통통제가 필요 없고, 코스 주변에 민간인 시설이 전혀 없이 오직 산과 계곡 등 청정자연만이 있는 매우 독특한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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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조직위, 4차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워크숍 개최
[오종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한 제4차 워크숍을 26일부터 27일까지 강릉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진행과 경기운영 세부계획 발표, 직군 별 업무 역할 교육, 구역별 접근통제 방법과 상황에 따른 대처방안 교육 등을 통해 올림픽을 160여일 앞둔 시점에서 평창대회의 쇼트트랙 종목을 성공적으로 운영키 위해 마련됐다.
특히, 조별 프로젝트 및 미션 수행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간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실제 경기가 열리는 강릉아이스아레나의 시설 투어와 쇼트트랙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는 앞서, 지난해 3월과 4월, 대한빙상경기연맹과 국내 주요 대학교 체육학과와 협력해 모집.선발한 뒤 같은 해 5월과 8월 서울과 강릉에서 각각 1, 2차 워크숍을 갖고, 12월 쇼트트랙 테스트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올해 4월 3차 워크셥을 통해 올림픽을 위한 사전 경험을 쌓아왔다.
조직위 변천사 쇼트트랙 종목 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은 얼마남지 않은 올림픽을 앞두고 자원봉사들의 올림픽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이는 의미있는 행사”라면서, “각 국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고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는 ‘선수중심, 경기중심의 평창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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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림픽의 날 기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빙상캠프 개최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고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김상항)이 주관하는 ‘2017 올림픽의 날 기념’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빙상캠프가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및 강릉에서 개최된다.
올림픽의 날(Olympic Day)은, IOC에서 근대올림픽 부활을 기념, 매년 6월 23일을 올림픽의 날로 지정해 올림픽 운동/올림픽 가치 확산을 위한 각국 NOC 행사 개최를 권고했다.
이번 행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빙상 종목 체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주요 경기장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내고, 동계 스포츠 활성화와 인식 제고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6일에는 강원도 평창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마운틴 클러스터(스키점프대, 바이에슬론,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등) 주요 경기장 관람, 올림픽의 날 기념 가치 교육(성화봉송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강원도에서 강릉에서 진선유, 조해리, 이호석 등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스케이트 강습(강릉실내빙상장) 및 2018 평창동계올림픽 코스탈 클러스터(하키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 쇼트트랙&피겨 스케이팅 경기장) 주요 경기장 관람 등이 진행된다.
이번 빙상 캠프의 참가자 접수는지난 8일까지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정보포털 홈페이지(http://www.sportal.or.kr/main.do)를 통해 진행, 선착순으로 신청한 180명이 참가자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단체복(티셔츠, 모자) 등이 제공되고, 올림픽의 날 행사 참가증서가 발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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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브랜딩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스포츠클럽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키 위한 ‘스포츠클럽 브랜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공스포츠클럽의 필요성과 순기능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설 스포츠클럽과 차별화되는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포츠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고, 접수기간은 다음달 29일까지이다. ‘누구나 손쉽게 체육을 즐길 수 있는 공공스포츠클럽’의 특색을 살린 창작물을 공모하고, BI(Brand Identity), 포스터, 네이밍 및 슬로건 총 3개 분야로 나뉜다.
BI 부문은 스포츠클럽 육성 사업목적에 어울리고 전국 스포츠클럽의 공동 브랜딩에 기여할 수 있는 상징적인 디자인을 선정하고 추후 스포츠클럽의 로고로 활용될 예정이다. 포스터 부문 선정작은 현수막, 전단지, 책자, 배너 등 스포츠클럽의 홍보용 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스포츠클럽의 필요성이나 순기능에 대해 알릴 수 있는 네이밍과 슬로건을 선정해 공공스포츠클럽의 개성을 살리고자 한다.
작품 심사는 관련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들로 심사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진행한다. 주요 심사기준은 BI와 포스터 부문의 경우 ‘상징성, 인식성, 디자인, 참신성, 활용성’이고, 네이밍 및 슬로건 부문의 경우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 활용성’이다.
이번 공모전의 상금총액은 3천만 원이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한체육회장상 및 상금(BI 500만 원·포스터 200만 원·네이밍/슬로건 200만 원)을 수여하는 등 각 분야별로 6편(대상 1편, 금상 2편, 동상 3편), 총 18편의 작품을 선정한다. 입상자 전원에게는 대한체육회장 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스포츠클럽 브랜딩 아이디어 공모전 온라인 접수페이지(www.sportsclubidea.com)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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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여성체육활동지원사업 지도자교육 개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은퇴선수출신 여성지도자, 여성생활체육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여성체육활동지원사업 지도자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체육활동 참여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출산전후 및 직장여성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지도자들의 여성체육 이론 및 실기 능력 함양을 통해 여성체육활동지원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지도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지도 프로그램 등의 이론을 배우면서, 여성체육프로그램을 활용한 실기 교육에도 참여한다. 주부·직장여성, 갱년기와 임산부, 출산 후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분반 강의로 진행되고 참가한 지도자들의 수업 시연을 통해 여성체육 지도에 대한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아이디어 공유의 장도 마련됐다.
또한, 은퇴선수 출신 여성체육지도자들을 선발·교육·배치해 경력단절 해소, 전문적인 프로그램 보급 등 다방면에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한편, 여성체육활동지원사업은 올해부터 시범 사업으로 편성돼 전국의 건강가정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각종 여성 관련 시설의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체육지도자 50여 명을 활용해 여성 생애주기별 맞춤형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4월부터 여성체육중장기계획 수립 및 여성체육프로그램 연구용역을 통해 개발된 여성체육프로그램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의 50개소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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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前 마지막 조정위원회 개최
[오종준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4일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 전반을 대회 개막 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제9차 IOC 조정위원회가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조정위원회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 등 평창대회 IOC 조정위원 11명, 문체부, 대한체육회, 동계종목 국제.국내연맹 관계자 등 총 300여명이 참석한다.
지난 2012년 3월 1차 조정위원회를 시작으로 아홉 번째를 맞는 이번 조정위원회는 평창 올림픽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조정위원회다.
29일 평창 올림픽 선수촌, 강릉 올림픽 파크 등 대회 시설 투어를 시작으로, 30일과 31일 베뉴 사후 활용계획 등 시설분야, 관중, 마케팅, 참여 홍보 등의 준비상황을 점검 할 예정이다.
한편, 마지막 조정위원회를 기념해 29일에는 김연아 조직위 홍보대사와 학생들이 그동안 수고한 IOC 조정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림픽 교육을 이수한 강원도 강릉시 해람중학교 학생들이 IOC 조정위원 20명에게 ‘Welcome Gift(청사초롱, 환영카드)’를 김연아 홍보대사와 함께 증정할 계획이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마지막 조정위원회에서 대회 준비상황을 세밀하게 점검할 것”이라면서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이라는 확신을 세계인들에게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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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 개최
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상주시실내체육관(신관)에서 도내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한편, 지난 21일 상주시체육회 회의실에서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태권도협회의 간담회에서 제29회 경상북도지사기 태권도대회와 제56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논의를 벌였다.
이번 대회는 경북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상주시체육회, 상주시태권도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도내 초.중.고교는 물론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부까지 총 1,200여명의 태권도 선수들이 소속 학교와 지역 및 개인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실력을 펼친다.
이번 대회 종목은 겨루기(개인전, 단체전), 품새(개인전, 단체전), 태권체조 등 3개종목으로 펼쳐진다. 25일 겨루기 A조 및 단체전, 26일 겨루기 A조, B조,그리고 27일 겨루기 B조, 품새부문 및 태권체조가 진행된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태권도가 더욱 더 발전하고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면서, “참가자 모두가 태권도 종주국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학교와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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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승마대회 개최
사진제공/상주시
[우명준 기자]‘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승마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상주국제승마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 상주시에서 후원한다.
제1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학생승마대회는 장애물비월경기 S-1 Class에서 장애물 유소년 포니 60Class까지, 마장마술 S-1 Class에서 D Class까지 다양한 경기로 구성돼 전국의 학생들이 참여해 자신의 기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상주국제승마장에서는 대회 개최지이기도 하지만 상주시 유소년 승마단원 9명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승마기량을 선보이게 된다. 상주시 유소년 승마단은 지난해 국.도비 지원을 받아 창단.운영하고 있고, 올해에는 전국소년체전 선발, 전국단위 승마대회에 출전 및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상주국제승마장은 세계승마선수권대회를 치뤄낸 국제공인규격경기장으로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교관.마필 등을 보유하고 있고 주요승마대회 개최지로 각광받고 있어 승마 입문과정부터 엘리트 승마인으로 성장하기에 최적의 승마장이다.
승마는 말과의 교감으로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을 향상되고, 체형교정 등 심신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운동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향후 상주시 승마산업의 미래를 밝혀줄 유소년승마단원의 출전을 응원한다”면서, “’상주‘하면 승마!, ’승마‘하면 상주! 로 각인 될 수 있도록 하면서, 승마의 초급 입문부터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승마 꿈나무의 요람으로 상주국제승마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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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대기 축구꿈나무 축제...신곡초교 우승으로 폐막
[조헌덕 기자]경북 경주시에서 15일간 펼쳐진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축구대회인 ‘2017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가 24일 경주시민운동장에서 U-12부 왕중왕전 결승전을 끝으로 마무리되면서, 스포츠 명품도시 경주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전국에 떨쳤다.
지난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시민운동장, 축구공원 등 24개소에서 전국 144개 초등학교, 88개 유소년클럽에서 총 579개팀이 참가해 주.야로 총 1,235경기가 치렀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초등학교와 유소년클럽이 처음 대결하는 왕중왕전을 개최하면서 전국 최고의 유소년축구대회로서의 면모를 드높였다.
24일 열린 왕중왕전 준결승에서는 울산현대 클럽팀이 광양 제철남초등학교를 4:1로 제압하면서 결승에 선착했고, 이어 경기 신곡초등학교가 서울 대동초등학교를 2: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컵의 영예는 신곡초등학교에게 돌아갔다. 신곡초등학교는 울산현대 클럽팀과 전후반 0:0 팽팽한 명승부를 펼친 끝에 승부차기 4:2로 누르고, 화랑대기 왕중왕전의 대미를 장식하면서 전국 유소년 축구의 정상에 올랐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화랑대기가 15번째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축구인프라와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으로 화랑대기의 일등공신은 경주시민”이라면서, “화랑대기와 같은 대형스포츠 행사의 개최는 스포츠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되므로 앞으로도 대형스포츠행사의 유치와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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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평창올림픽 준비에 특교세 122억원 추가 지원
자료사진
[김학일 기자]정부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특별교부세 122억 원을 추가 지원키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평창올림픽 개최 지역에서 진행되는 관련 사업에 특별교부세 7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되는 교부세는 ▲ 자원봉사자 숙박시설 개보수 ▲ 개최지역 역사 주변 진입도로 개설과 관람객 수송운영구간 경관 조성 ▲ 문화올림픽 행사장 시설개선 사업 등에 사용된다.
행안부는 또 올해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전국에서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이 진행되면서 이 구간의 환경정비 사업에도 특별교부세 47억 원을 투입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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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5종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계주 ‘금메달’ 획득
사진제공/대한근대5종연맹
[윤병준 기자]지난 22일 오후(현시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7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로 실시된 남자 계주 경기에서 전웅태(한국체대), 황우진(광주시청)으로 구성된 우리 선수단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6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호흡을 맞춰 금메달을 획득한 두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서면서 남자 계주경기 대회 2연패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전웅태, 황우진 선수는 5개 전 종목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 ||사진제공/대한근대5종연맹
첫 번째 종목인 수영에서 영국과 일본에 이어 3위를 기록한 두 선수는 펜싱경기에서도 좋은 기량을 선보이면서 20승 12패로 3위를 유지했다. 펜싱 종목 1위인 러시아와 약간의 격차가 있었으나 승마 경기에서 만회해 세계 최강 러시아를 따돌리면서 3종목 합계 1위로 올라서 핸디캡 방식으로 진행되는 레이저 런(사격, 육상) 경기에서 가장 먼저 출발했으나, 마지막까지 접전이 펼쳐졌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 준 두 선수는, 특히 황우진 선수의 마지막 스퍼트로 2위 독일을 3초 차이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우리 한국 근대5종은 지난달부터 시작된 2017년 세계유소년선수권과 세계청소년선수권 금메달 획득에 이어, 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까지 금메달 행진을 이어가면서, 메이저 대회 메달 싹쓸이를 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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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대한스포츠의학회와 업무협약(MOU) 체결
사진제공/대헌체육회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3일 대한스포츠의학회(회장 이경태)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전문적.체계적인 의학적 자문과 진료지원 등 스포츠의학 정보교류를 확대키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이날 오후1시 대한체육회 13층 회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를 계기로 향후 2년간 대한체육회 선수촌 의료인력 의무역량 강화 교육 지원 및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에 대한 자문 등이 가능하게 됐다.
특히 대한체육회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전문의로 구성된 대한스포츠의학회의 회원인 의료진을 통해 9월 개촌하는 국가대표 선수촌의 의료인력에 대한 의무역량 강화 교육 및 선수촌 의사 공백 시 진료 지원, 선수 건강 및 부상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자문을 제공받아 한층 더 체계적인 의료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이기흥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양질의 의료 지원 및 이를 통한 경기력 향상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대한스포츠의학회와 함께 한국체육, 스포츠의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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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동호인 여러분 이번 주말 진안에서 만나요”
사진제공/진안군
[이병익 기자]올해로 8회째를 맞는 진안홍삼배 전국남여배구대회가 전국 배구동호인들에게 명품대회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릴 예정이다.
참가접수 결과 전국 각지에서 108개 팀이 신청을 마쳤다. 대회는 ▲남자 2부(12팀), ▲남자 3부(42팀), ▲여자 3부(42팀), ▲남자 아마장년부(12팀)로 나눠 진행된다.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이달 26일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안 문예체육회관을 비롯한 8개의 보조경기장에서 2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한편, 진안군은 전국에서 온 배구 동호인들이 진안에서 머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로 선수단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경기장 내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고, 관내 숙박.요식업소 현황을 정비해 사전에 안내하는 등 선수단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진안홍삼배 전국 남녀배구대회를 통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고원지역인 진안에서 재배된 우수한 품질의 진안고원 농특산물과 마이산을 비롯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전국에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남은 기간 동안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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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회원단체장 간담회 통한 평창올림픽 붐업 나서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윤병준 기자]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22일과 오는 24일 태릉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회원종목단체장 간담회, 시도체육회장 간담회를 각각 개최해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붐업 조성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고 회원단체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간담회는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전충렬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한체육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 강화를 요청하고 회원종목단체의 현안사항과 체육 발전 방안에 관해 의견 및 정보를 공유키 위해 마련됐다.
22일에는 대한체육회 정.준.인정회원단체 회장 및 관계자 70여 명이, 24일에는 시도체육회장 및 관계자 40여 명이 자리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기흥 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1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가 역대 동계올림픽 중 가장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면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각 회원단체를 포함해 전 체육인이 앞장서서 올림픽 홍보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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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사진제공/대한체육회
[윤병준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이바라키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5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한국.중국.일본에서 총 980여 명의 임원 및 선수들이 참가한다. 아시아 스포츠 강국인 3개국의 차세대 국가대표들인 고등학교 선수들이 참가해 농구, 럭비, 배구, 배드민턴, 역도, 육상, 정구,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 총 11개 종목에서 합동 훈련과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내년도 개최 준비를 위해 전라남도 여수시 차기개최지 참관단 2명도 참가한다.
오는 24일 오후 8시 이바라키현 켄민 문화센터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3개국에서 참가한 임원 및 선수들은 훈련과 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는 한편, 일본체육협회에서 마련하는 아쿠아리움, 우주센터 등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 1993년 시작돼 매년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는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3개국 청소년선수들의 스포츠교류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상호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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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3회 칠갑산배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사진제공/청양군
[전주혁 기자]충남 청양군(군수 이석화)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청양군민체육관 및 보조경기장에서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2500여명이 참가하는 제3회 칠갑산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양군과 청양군배드민턴협회(회장 이현주)가 주최하고 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급수별, 연령별 총 93개 종목으로 열린다.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출전급수는 선수 본인의 의사에 따라 상향출전 할 수 있으나 혼합복식과 남녀복식은 동일 급수로 출전해야 한다. 미성년자는 20대로 출전 가능하나 출전신청은 보호자 동의하에 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3회째 맞은 칠갑산배 배드민턴 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참가인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석화 청양군수는 “배드민턴은 지난 6월 열린 충남도민체전에서 종합 2위를 거둔 청양의 효자종목”이라면서, “배드민턴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회 기간 중 우리 고장을 찾는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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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좌식배구팀 3연패 달성
광주광역시장기대회 남자부 우승차지, 김혜영 감독은 첫 감독상 수상
사진제공/천안시
[전주혁 기자]천안시청 좌식배구팀(감독 김혜영)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017년 광주광역시장기 전국장애인 좌식배구대회에서 남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팀은 강원도와 보령시를 2대0으로 예선전 승리, 8강에서 만난 인천시에 2대0으로 승리, 4강에서 고양시를 상대로 2대0으로 승리, 결승전에 진출해 정읍에 3대0으로 승리하면서 우승기를 받았다.
특히 팀은 광주광역시장기전국장애인좌식배구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으로 3연패를 달성했다. 또 올해 전국대회에 세 번 출전해 올세트 승리하면서 3연승을 기록하는 최강팀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우승과 함께 김혜영 감독이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생긴 ‘감독상’을 수상했다. 장애인배구 지도 14년 만에 감독상을 받게 됐다는 김 감독은 “다음 달 1일 개최되는 천안시장기좌식배구대회와 이어 오는 10월 전국체전에서도 연승을 이어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감독은 이어 “이번 대회는 다양한 전술과 훈련이 빛났던 경기로 안정된 수비와 빠른 속공 플레이가 인상적이였고 선수들이 흘린 땀이 우승을 만들어 자랑스럽고 고맙다”면서, “‘좌식배구단은 천안시청’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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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 단양서 개최
지난해 대회 모습/사진제공-단양군
[김남식 기자]제8회 충북 연맹회장기 전국사격대회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스포츠 강군(强郡) 단양클레이 사격장에서 개최된다.
충청북도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사격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클레이 사격인 트랩 등 3개 종목에 걸쳐 클럽대항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치러진다.
대회는 총 4라운드를 거쳐 결선 1라운드로 승부를 겨루면서 1위부터 3위까지 시상한다.
입상자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등 시상품과 쌀, 실탄 등 각종 시상품이 주어진다.
클레이사격(Clay Target Shooting)은 지름 11cm, 두께 약 25mm, 무게 100g의 원반(피전)을 공중에 방출해 산탄을 쏘아 맞추는 경기다.
종목은 트랩 외에도 스키트, 아메리칸 트랩, 더블 트랩이 있다.
트랩은 어깨에 총을 대고 기다리다 아래쪽에서 나오는 접시를 맞히는 방식이며 스키트는 총을 들로 있다 양쪽에서 나오는 접시를 따라가며 맞히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운영요원, 임원 등 총 5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 관계자는 “호반관광도시 단양에서 이 대회가 치러지는 만큼 사격 동호인간의 친목을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국제대회와 전국대회가 단양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과 단양체육회는 충청북도, 충청북도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단샤슈팅클럽 등과 함께 이 대회를 공동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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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희망곡성군수기 전국실버야구대회 폐막
사진제공/곡성군
[서찬호 기자]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전남권 최초로 곡성읍 섬진강야구장 및 석곡면 대황강체육공원 야구장에서 개최된 ‘2017년 희망곡성군수기 전국실버야구대회’가 전북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의 우승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곡성군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전국 약 16여개팀 400여 명이 참석해 장년층의 도전과 열정으로 치러진 야구대전으로 엘리트 선수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빼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응원나온 관중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궂은 날씨에 진행된 결승전 경기인 ‘전북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과 ‘전주 아우름야구단’과의 경기는 경기진행이 불가능할 것 같았으나, 대황강체육공원 야구장의 뛰어난 배수시설로 경기를 진행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완벽한 배수시설을 자랑했다.
대회 최우수 선수로는 전북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 김연중 선수가 선정됐다. 김 선수는 예선 3경기, 준결승, 결승전까지 25이닝을 던지는 엄청난 체력을 과시해 선수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사)한국실버야구소프트볼연맹 이병기 부회장은 “훌륭한 야구장을 갖춘 곡성에서 대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곡성군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내년에도 곡성에서 전국실버야구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구대회를 통해 실버야구인들의 교류의 장을 제공한 실버야구대회가 아무런 사고없이 잘 마무리 됐다”면서, “제2회 대회는 올해 대회 장단점을 철저히 분석해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실버야구인의 도전과 열정을 보면서 장년층에 대한 새로운 인식 변화와 건강한 신체 활동을 통해 제2의 인생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회 희망곡성군수기 전국실버야구대회 입상팀 및 개인수상자는, △ 우 승 :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 △ 준우승 : 전주 아우름야구단 △ 3위 : 평택 실버야구단 △ 우정상 : 보령 상록수야구단 △ 최우수감독상 :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 반태훈 △ 최우수선수상 : 임실 후불제여행사 투어컴야구단 김연중 △ 우수선수상 : 전주 아우름야구단 임재홍 △ 감투상 : 평백 실버야구단 정성수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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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 ‘경산시’ 유치 확정
사진제공/경산시
[이계성 기자]지난 2009년 제47회 경북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는 경북 경산시가 오는 2019년 열리는 제57회 경북도민체전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18일 열린 경상북도체육회 제11차 이사회에서 참석이사 만장일치로 제57회 경북도민체전 개최지로 경산시를 최종 확정했다.
경산시는 지역 체육의 획기적인 발전을 도모하면서 도민체전 유치에 대한 전 시민적인 열망을 더해 도민체전을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의지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27만 시민이 하나의 뜻을 가지고 노력해온 결과 도민체전 유치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했다.
2009년 제47회 도민체전을 개최한바 있는 경산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제57회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산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면서 아울러 경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21세기 체육을 선도하는 웅도 경북의 브랜드 이미지가 상승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시는 앞으로 효율적이고 완벽한 체전준비를 위해 ‘도민체전 기획단’을 구성 발족해 체계적이고 차질없는 업무추진과 성공 체전이 되도록 추진상황 관리 및 완벽한 대회운영, 준비과정상 문제점에 대한 신속한 대응 등 종합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