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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 웃음+감탄 터진 연기 교실 ‘예능 신참의 역습’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웃음과 감탄이 폭발하는 연기 교실로 예능 신참의 역습을 보여줬다. ‘크림빵 짤’ 재연부터 소름 돋는 분노 연기, 흥부자의 매력을 대 방출한 ‘때밀이 댄스’까지 아낌없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전광렬, 도티, 황제성의 ‘광렬한 마리텔’, 김구라, 장영란, 김장훈, 쯔양, 문정훈이 함께한 ‘구라이브’, 김연자와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 후반전이 공개됐다.
전광렬은 도티, 황제성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속 크림빵을 먹는 장면을 재연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크림빵 하나로 펼쳐진 전광렬의 연기에 제작진과 네티즌들은 “이게 배우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전광렬은 입술 가득 크림을 묻히고 망가짐을 불사하며 연기 내공을 발휘한 명장면 재연으로 폭소와 감탄을 자아냈다.
드라마 ‘빛과 그림자’ 속 전광렬의 분노 연기를 배워보는 시간, 상사 역할의 황제성은 전광렬을 향해 “고광렬이”고 외치며 분노 연기에 시동을 걸었고 부하 역할의 전광렬은 “방광렬이다”고 대답하며 콩트에 깨알 웃음을 더했다. 이어 방송 말미 10만원 기부금이 들어오자 전광렬은 광란의 ‘때밀이 댄스’로 감사의 리액션을 펼치며 웃음 활약에 정점을 찍었다.
그런가 하면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전광렬과 부자 호흡을 맞췄던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이 공개되며 흥미를 더했다. 유승호는 ‘마리텔 V2’에 출연할 생각이 있냐는 즉석 출연 제안에 흔쾌히 “불러주시면 감사하죠”며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구라이브’ 후반전은 김구라, 장영란, 김장훈,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문정훈 교수가 목포 9미 먹방을 이어갔다. 세발낙지가 등장하자 장영란은 “정말 쫀득쫀득하고 맛있다”고 감탄하며 세발낙지를 통째로 입에 욱여넣는 모습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부실한 이 때문에 제대로 씹지 못한다며 다시 뱉어내는 돌발 상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김연자와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 후반전에서는 김연자를 위협하는 8세 트로트 신동과 트로트 듀오 ‘연하남쓰’가 등장했다. 새로운 도전자들의 파죽지세에 포크를 빼앗긴 김연자는 필살기를 내보였다. 그녀는 히트곡 ‘아모르파티’를 선곡, 모두를 춤추게 만든 광란의 ‘흥 폭발’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디너쇼의 우승은 김연자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선 전광렬의 반전 매력이 빛나는 연기 수업과 함께 세발낙지 먹방으로 웃음을 안긴 ‘구라이브’, 김연자와 도전자들의 귀 호강 무대가 어우러진 ‘메리 아모르파티’까지 신선한 재미와 웃음, 볼거리로 꽉 채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전광렬과 도티, 황제성이 ‘광짤력’이란 이름으로 달력 만들기에 도전하는 모습이 소개되며 시청자들과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전광렬의 두 번째 ‘마리텔 V2’ 도전기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전광렬 ‘크림빵 짤’ 대박 정신없이 웃었네ㅋㅋ~”, “광렬이 형 콩트도 잘하네”, “김연자 쌤의 아모르파티는 안방까지 들썩들썩하게 만드네요”, “구라이브 먹방 보고 목포로 달려갑니다”, “광렬표 달력 벌써 기대됨 다음 주도 본방사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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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엔터테인먼트, 신인 배우 김강희-김시훈-해윤과 전속 계약 체결 2020년 ‘라이징 루키’ 3人 행보 기대 UP
시크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020년 ‘라이징 루키’로 활약할 세 배우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신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과 함께하게 됐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강희는 영화 ‘간신’, 독립 단편 영화 ‘보육교사’, ‘서울메이트’,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사임당 빛의 일기’,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했다. 또 연극 ‘구향’,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지겁소개소’, ‘그녀를 믿지 마세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으며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 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김시훈은 183cm의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3M 스카치브라이트 광고 중국 WestLink 캠페인, 중국 GoldLion 룩북 모델로 활동한 모델이자 드라마 ‘호텔 델루나’, ‘계룡선녀전’,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보이스3’, 웹드라마 ‘세상 잘사는 지은씨2’에 출연한 배우다.
특히 그는 지난 9월 256만 회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한 웹드라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주연 ‘정기’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해윤은 세종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한 후,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드라마 ‘딴따라’, ‘신입사관 구해령’, 웹드라마 ‘스파크’에 출연해 경험을 쌓았다. 통통 튀는 잠재력을 지닌 그녀의 행보에 기대가 쏠린다.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에 대해 김강희는 “든든한 지원군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 따뜻한 온기와 선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김시훈은 “아직 신인인 저를 관심 있게 봐주신 회사에 정말 감사하다.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김시훈이 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또 해윤은 “시크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식구가 된 것에 설레고 감사하다. 주어진 것들을 넘어 더 많은 결실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각자 다른 매력을 뿜어내며 신인다운 패기와 열정을 자랑하는 ‘라이징 루키’ 세 배우 김강희, 김시훈, 해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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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유승호와 깜짝 전화 연결을 진행한다. 그는 유승호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출연을 제안했다고 전해져 과연 유승호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과 유승호의 깜짝 전화 연결 현장이 공개된다.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아들 부자’가 됐다는 전광렬. 그는 과거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부자 호흡을 맞춘 유승호와 서프라이즈 전화 연결로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광렬은 유승호와 서로를 아들, 아버지라고 부르며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던 중 “마리텔이라고 들어봤니?”며 슬쩍 운을 띄웠다는 후문이다. 이어 유승호에게 즉석에서 ‘마리텔 V2’ 출연을 제안해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들었다고. 이에 유승호는 예상치 못한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의 답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의 텐션이 최고조에 이른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광렬은 방송 중 고액의 도네이션에 두 눈을 의심하며 ‘쩐광렬’으로 변신,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황제성, 도티와 함께 초특급 리액션을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작 선정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 실시간으로 다양한 짤을 생성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바, 과연 콘테스트에서 우승해 전광렬의 애장품을 거머쥘 짤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마리텔 V2’ 출연 제안을 받은 유승호는 어떤 답을 할지 그리고 전광렬의 웃음보를 저격한 ‘광렬한 마리텔’ 짤 콘테스트의 우승짤은 무엇일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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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좋아 뮤지컬 선택해”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마성의 ‘마요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군 그와 함께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역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꿀잼 토크로 천만관객급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해 반전 입담을 뽐냈다.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 마이클 리가 ‘마요미’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마이클 리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를 3년 만에 조기 졸업, 부모님의 기대를 등지고 뮤지컬 배우의 길을 택했다고. 그는 “정신과 의사가 되려고 했지만,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 좋아 뮤지컬을 선택했다”며 “부모님은 처음에 반대하셨지만, 제 첫 무대를 보신 후 응원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아내 역시 뮤지컬 배우로 2004년에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만났다. 솔직히 말하면 당시엔 사이가 안 좋았다. 난 너무 좋았는데 아내는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며 “3년 동안 쫓아다녔고 결국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생활 13년째”고 덧붙이며 순애보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능숙한 한국어를 보여주다가도 당황스러운 상황이 되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선택적 한국어 패치로 폭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에는 뮤지컬 ‘노르트담 드 파리’의 대표곡 ‘대성당들의 시대’를 열창해 보는 이들에게 전율을 선사했다.
배우 온주완은 뮤지컬 무대에서 단 한 번도 실수한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두 달 동안의 연습에 단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한다고. “’매체 배우가 뮤지컬에 왜 들어와서 주인공을 꿰차지?’라고 생각하는 게 싫었다. 내가 이 자리에 있으려면 그만큼의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온주완은 도로 위의 영웅이 된 훈훈한 미담도 공개했다. 당시 성추행범을 피해 무작정 도로를 달리던 여성을 발 벗고 나서서 도왔던 사연은 물론 저혈당으로 쓰러진 아주머니를 구했던 사연도 털어놓았다. 구급차를 기다리는 동안 그는 기도확보를 하고 몸을 꽉 조이는 옷을 찢어 피가 잘 통하도록 조치한 다음, 관광버스로 달려가 사탕이나 초콜릿을 가진 승객을 찾았다는 것. 순발력 있게 대처한 온주완의 기지로 아주머니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었다고. ‘제2의 미담 제조기’ 온주완의 미담 방출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출산 후 복귀한 박정아는 남편과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남편이 가장 섹시해 보일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밥을 차리고 있으면 가끔 아기가 막 울 때가 있는데 남편이 힙 시트를 하고 아기를 딱 앉힐 때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인다”며 자신을 도와주고 아껴주는 마음이 느껴진다고 덧붙여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출산 후 찍어 올린 사진 때문에 성형설 논란이 일었다며 “결혼하고 인상이 변한 것 같은데 당시 16kg이 쪘고 출산 후유증까지 더해진 상태였다. 사진을 올렸는데 댓글이 천몇 개가 달리더라”며 당시 당황스러웠던 심정을 언급했다. 박정아는 “절대 성형한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오창석은 공개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 오창석은 “시간 날 때마다 보는데 그 친구가 생각보다 바쁘다. 자주 만나지만 긴 시간 보지 못하고 짧게 보니까 너무 아쉽다”며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여자친구를 위해 크고 작은 이벤트를 해준다고 덧붙이며 달달한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오창석은 드라마 마니아인 아버지가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하고 연기를 지적하는 문자를 보낸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방송을 보면 본인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이 보인다. 이미 알고 있는데도 문자를 보내신다”며 드라마 마니아 아버지를 둔 배우 아들의 고충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마이클 리의 마요미 매력에 푹 빠졌다”, “뮤지컬 배우들의 반전 입담, 제대로 터졌네요”, “미담부터 러브스토리까지, 다양한 토크 열전에 저절로 빠져들었던 시간”, “출연한 배우들 모두 매력 넘쳤다. 보는 내내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서현철, 코요태 김종민, ‘까불이’ 배우 이규성, SF9 다원이 함께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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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성애-방송인 미자,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배우 전성애, 방송인 미자가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존재만으로 강렬한 임팩트가 넘치는 두 모녀의 열정 가득한 새 출발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시크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전성애, 미자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두 분과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 마치 한 가족처럼 모녀의 활동에 아낌없이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성애, 미자와 시크엔터테인먼트의 인연은 미자에서 시작됐다. 시크엔터테인먼트 명만기 대표는 미자가 신인이었을 때부터 일찍이 그녀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인연을 이어왔다는 후문이다. 명만기 대표는 20여 년에 걸쳐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 등 다수의 방송계 스타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온 스타 메이커. 두 모녀와 명만기 대표, 시크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전성애는 1976년 극단 ‘광장’ 출신의 44년 차 연기파 배우다. 각종 연극, 영화를 통해 내실을 다져온 그녀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이영애의 엄마 친구 ‘전성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공주댁’ 역할로 극의 반전을 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그녀는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 에서 ‘용순’ 역으로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내기도. 극 중 이강과 문차영이 재회한 거성 호스피스 병원의 환자 숙자의 보호자 ‘용순’으로 분한 그녀는 특유의 밝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인 미자도 시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2011년 MBC ‘개그스타’로 데뷔한 그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똑 부러지는 진행력을 자랑하며 MC로 발돋움했다. 특히 2018년부터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서 DJ로 활약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자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 3에서 걸크러쉬 연애 고수의 면모로 인기를 몰았다. 또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있다’의 MC로 합류해 남다른 공감력을 발휘해 현실적인 코치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전성애는 “좋은 분들 만나게 돼 기쁘다. 연기자로서 못 다 핀 열정을 피게 된 기회가 온 것 같아서 감사하다”며 “시크엔터테인먼트의 가족 같은 화목한 분위기에 마음이 끌렸다. 또 딸 미자와 같은 소속사에 들어가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전했다.
또 미자는 “명만기 대표와 신인 때부터 이어온 오랜 인연과 의리를 바탕으로 손을 잡게 됐다. 깊은 믿음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앞으로 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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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어”
배우 박정아가 쥬얼리 해체 후 10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박정아는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 해체 후 TV까지 끊었다고 솔직히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주역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 ‘니가 참 좋아’, ‘One More Time’ 등의 명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해체를 선언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그녀는 당시 쥬얼리의 마지막 무대를 후회했다고 고백해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그 후 음악 방송을 볼 자신이 없었다”며 해체 후 TV를 끊은 이유 역시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출산 등의 이유로 2년 만에 컴백한 박정아는 공백이 무색할 만큼 이전보다 높아진 음역대를 자랑한다. 게다가 이 모든 게 특별한 ‘귀인’ 덕분이라고 밝혀 그 정체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박정아가 암 판정을 받고 후련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지난 2013년 갑상선 암 수술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걱정과 달리 그녀는 의외의 심경을 털어놔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정아가 성형설 논란을 해명해 이목을 끈다. 그녀는 임신 전후 사진으로 한차례 성형설에 휩싸인 바. MC들 역시 사진을 보고 다른 사람 같다며 놀란 가운데 그녀는 솔직한 해명으로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박정아가 쥬얼리 마지막 무대를 후회한 이유는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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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씨의 포크를 뺏을 수 있는 분은 누구일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연자가 ‘메리 아모르파티’에서 포크를 지키기 위해 무릎을 꿇었다. 알고 보니 노래 대결의 승자가 ‘메리 아모르파티’의 디너 코스 요리를 즐길 자격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그녀가 승부를 위해 강수를 둔 것. 이에 노래 대결에서 이겨 포크를 거머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9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연자, 붐의 ‘메리 아모르파티’가 펼쳐진다.
김연자, 붐이 군침 도는 가창력 대결 ‘메리 아모르파티’를 열었다. 이는 무대를 실시간으로 본 시청자들이 보내는 ‘좋아요’ 개수에 따라 승부가 나는 가창력 대결. 대결에서 이긴 사람만이 마이크 대신 포크를 들고 준비된 디너 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해 관심을 끈다.
먼저 붐은 “김연자 씨의 포크를 뺏을 수 있는 분은 누구일지”며 대결의 시작을 알렸다고. 이에 전직 유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조준호와 라이징 트로트 스타 요요미가 김연자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끈다.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가창력으로 김연자를 위협했다고 해 과연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김연자가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노래를 부르던 중 무릎까지 꿇은 모습은 그녀가 최선을 다해 승부에 임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실제로 그녀는 심금을 울리는 가창력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어서 ‘메리 아모르파티’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김연자를 무릎을 꿇게 만든 ‘메리 아모르파티’ 현장은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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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도 80%는 넘지 않았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자신의 인생 캐릭터 ‘허준’에 레전드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그는 과거 이라크에서 BTS에 버금갈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면서 이라크 영부인의 초청까지 받은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의 '허준' 비하인드 토크가 펼쳐진다.
이번 주 전광렬이 대표작 ‘허준’과 ‘주몽’의 명장면을 짚어본다. 그는 자타가 공인하는 사극 연기의 대가답게 끊이질 않는 비하인드 토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실제로 전광렬은 시작부터 “할 말이 많아~”며 드라마 ‘주몽’에서 금와왕을 연기할 때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을 털어놓는가 하면 드라마 ‘허준’ 촬영 당시의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드라마 '허준'이 과거 이라크에서 8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방송 시간 동안 현지에서 테러가 일어나지 않았을 정도로 유례없는 인기를 끌었던 것을 언급했다고. 이에 황제성, 도티는 “노벨 평화상 받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며 크게 놀랐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시청자들 또한 그를 ‘이라크 BTS’라고 칭하며 감탄했고 전광렬은 “BTS도 80%는 넘지 않았습니다”며 능청스러운 농담을 건넸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이어서 전광렬은 이라크 영부인에게 초청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전광렬이 단 10초 만에 눈물을 흘리는 등 순식간에 감정에 몰입하는 연기의 정수를 보여줘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넘사벽 글로벌 인기를 누린 전광렬의 40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 토크는 9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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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슈퍼주니어 이특-트와이스 다현,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3MC 확정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3MC가 공개됐다. 바로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 지난 추석에 이어 다시 한번 뭉친 3MC의 호흡이 기대되는 가운데 오는 16일 인천남동체육관서 대회가 열린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6일 “전현무, 이특, 다현 3MC가 2020년 설 연휴에 안방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며 “녹화는 오는 16일에 진행된다”고 전했다.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가리는 ‘아육대’가 2020년 설특집으로 돌아온다. 이에 지난 ‘2019 추석특집 아육대’에서 찰떡 호흡을 과시한 전현무, 이특, 다현이 메인 MC로 발탁돼 관심을 끈다.
전현무는 지난 7년간 ‘아육대’를 이끈 터줏대감다운 여유롭고 재치있는 진행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또 자타공인 ‘아육대의 아들’ 이특은 아이돌 최고참 선배로서의 포용력과 통찰력 넘치는 진행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지난 ‘2019 추석특집 아육대’서 처음으로 메인 MC를 맡았음에도 불구, 수준급 진행 실력을 보였던 다현이 함께한다.
이처럼 3인 3색 매력을 선보일 메인 MC 군단을 완성한 ‘아육대’는 오는 16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녹화를 진행하고 2020년 1월 25, 26일 설 연휴 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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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스터리한 라면 고수로 변신 예고 기대 UP
데뷔하자마자 중화요리 유산슬의 인지도를 뛰어넘었다. 신인 치고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더니, 이제는 방송사와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이름이 소환되는 ‘화제의 인물’이 됐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발굴한 트로트 신성 유산슬이 그 주인공이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는 유일한 고정출연자 유재석이 48년간 스스로 알지 못했던 트로트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씨앗 삼아 내로라하는 트로트 가수들, 재야의 트로트 고수들의 도움을 받아 트로트 샛별 유산슬로 성장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유산슬은 중독성 있는 노래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발매해 트로트 마니아층은 물론 미취학 아동의 마음마저 뺏으며 전 세대 마음을 싹쓸이했다. 신인답지 않은 출구 없는 매력으로 ‘국민 MC’ 유재석 못지않은 화제성을 불러일으키며 2019 하반기 대세로 자리 잡았다.
데뷔 한 달도 안 돼 트로트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예능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유산슬의 매력을 짚어봤다.
#트로트 대가들의 야심작 매회 리즈 갱신하는 성장캐
트로트 샛별을 위해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히트곡 제조기’ 조영수와 김이나 등이 뭉쳤다. 유산슬은 트로트 영재 답게 선배와 사부들의 가르침을 스펀지처럼 흡수했다. 하루가 다르게 느는 꺾기 신공과 트로트 바이브레이션 실력을 뽐내며 대가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그 결과 고퀄리티 맛깔나는 더블 타이틀곡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이 완성됐다.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따라 부르게 만드는 더블 타이틀 곡의 중독성과 빠르게 성장하는 유산슬의 능력치는 시청자들에게 신인 키우는 맛과 흐뭇함을 선물하며 트로트에 관심 없던 세대까지 산슬의 매력에 빠지게 만들었다.
# 방송-세대를 허무는 초월캐 무대 체질X주체 못하는 끼
유산슬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트로트에 발을 내디디고 자신만 모르는 상황에 놓이며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비록 타의로 데뷔하게 됐지만 어떤 상황에 놓이건 잠시 멘탈이 붕괴된 모습을 보일 뿐, 이내 곧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고 기대에 부응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찾아간 박현우의 사무실에서 노래를 불러보라는 주문에도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갑자기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하게 됐을 때도 메뚜기 춤을 선보이는 열정을 앞세워 생방송 체질 매력을 꺼낸 것처럼. 이는 시청자들이 낯선 상황에 빠진 그를 관심 있게 지켜보게 만들고 진정성을 가지고 능력을 발휘하는 그를 응원하게 만든다.
모든 과정 바탕에 본 캐릭터인 ‘국민 MC’ 유재석의 진성성이 숨어 있다. 데뷔 29년 차에도 “새롭고 신선한 것”을 해보고 싶다던 유재석의 진심과 노력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놀면 뭐하니?’의 확장성과 시너지를 발휘해 ‘유플래쉬’의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와 ‘뽕포유’의 유산슬을 만들어 냈다.
유재석은 특유의 다재다능한 능력치와 성실함으로 근사한 결과를 이끌어 왔다. 더불어 유산슬이라는 새 자아를 통해 ‘국민 MC’와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다. 유산슬이 신드롬급 인기를 누릴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다음이 기대되는 특급 유망주 ‘놀면 뭐하니?’와 유재석 또 다른 확장 기대
뭘 맡기고 어떤 상황에 두어도 기대 그 이상으로 해내는 유산슬의 능력치와 진정성이 ‘놀면 뭐하니?’가 가진 예측불허 확장성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앞으로 또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이 유산슬이 무대 위가 아닌 중식당과 라면집을 찾아 유산슬을 먹고 요리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를 공개했다. 유산슬은 이번에도 자기도 모르게 ‘미스테리한’ 라면 고수로 분할 예정인데, 과연 이 상황에서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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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딜 가든 계속 함께할 것”
엑소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6명의 시너지로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았다. 리더 수호 몰이부터 끈끈한 우정까지 가감 없이 보여준 이들은 성공적인 ‘라스’ 신고식을 치러내 명불허전 ‘엑소클라스’를 입증했다.
지난 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엑소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먼저 리더 수호가 예능 야망남의 캐릭터로 능청 매력을 발산했다. 수호는 김구라가 방송에서 자신에게 ‘노잼’이라고 한 것에 대해 섭섭함을 드러냈다. 데뷔 초반 ‘복면가왕’에 나갔던 수호는 긴장감에 잔뜩 얼어붙었고 이를 본 김구라가 수호를 ‘노잼’이라고 부른 것이 사건의 발단. 수호의 능청 폭로에 김구라는 “’복면가왕’ 두 번째 나왔을 때는 나랑 두런두런 나누는 이야기가 재밌었다”고 포장하며 웃음을 안겼다.
또한 멤버들은 팀 내 최강 꼰대 멤버로 수호를 꼽았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가면 다른 멤버들은 대기실에서 함께 노는데 수호 형만 마실 나간다. 복도 끝에서 후배에게 조언하고 뿌듯해한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스페셜 MC로 활약한 첸은 “제가 볼 때 진짜 꼰대는 막내 세훈이다”며 술자리에서 ‘원 샷’을 부추기는 타입이라고 폭로를 이어갔다. 또한 숙취는 주로 사우나에서 푸는 등 막내답지 않은 세훈의 행동들이 깜짝 언급된 가운데 멤버들은 “아빠의 향기가 난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백현은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용돈을 거의 쓰지 않는다면서도 가족들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지갑을 연다고 털어놨다. 그는 “첫 정산 때 형이 결혼하게 됐다. 형이 모아둔 돈이 부족해서 제가 첫 정산 금액을 형 결혼식에 보탰다”며 가족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어렸을 때 살던 집이 되게 좁아서 성공하면 꼭 부모님께 큰 집을 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부모님께 집을 사드렸다. 용돈도 많이 드리고 있다”며 ‘효자돌’의 면모를 드러냈다.
찬열은 디오에게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엑소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그는 “지난 6월 성대 수술을 했다. 수술 후 한 달 동안 강제 묵언 수행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묵언 수행할 때 디오가 자주 와서 대화는 못 해도 옆에 있어 줬다”며 든든한 힘이 되어줬던 디오의 한결같은 모습에 감동했던 속내를 드러냈다.
카이는 멘탈이 걱정되는 멤버로 바로 자신을 꼽았다. 그는 “저 스스로 생각을 했을 때 악플을 보면 전 영향을 확실히 받는다. 그래서 애초에 악플을 안 보고 피하려고 한다. 스스로 자책이나 후회도 많이 한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고쳐 나가려고 노력을 한다”고 털어놨다. MC들은 “진심에서 나오는 이야기”며 카이의 솔직한 고백에 놀라워했다.
세훈은 엑소 멤버들을 향해 깊고 단단한 애정을 드러냈다. “힘든 시기가 있었는데 멤버들과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더라. ‘함께 해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구나, 가까워졌구나, 가족 같아졌구나’라고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재계약 문제에 대해서도 리더 수호는 “멤버들끼리 얘기했다. 어딜 가든 간에 멤버들과 다 같이 계속 함께할 것이다. 여유를 갖고 생각 중”이라고 솔직하게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멤버들 디스부터 안정된 진행 솜씨까지 스페셜 MC로 맹활약을 펼친 첸은 “한 발짝 떨어져 바라보니 멤버들에게서 보이는 것들이 많다”며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엑소는 거침없는 폭로전과 리더 수호 몰이로 반전 예능감을 방출한 것과 동시에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까지 엿보게 하며 더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엑소 멤버들의 입담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예능감도 대표급이다”, “멤버들 간의 티키타카가 압권, 그러면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엑소 멤버들 예능돌 등극하나요? 배꼽 잡고 웃었음”, “엑소의 반전 매력, 또 반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함께하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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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화려한 폐막 러시아가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오케스트라가 대구에 온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러시아가 낳은 카리스마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세계 최강의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첫 대구공연이 오는 9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공연을 대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폐막 공연으로 60일간의 이르는 대여정의 마지막 점을 찍는다.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을 부흥하게 만든 마에스트로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특유의 절제와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그리고 빈틈없이 완벽한 연주로 곡 전체를 지배하는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함께한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최초 대구 공연은 러시아 정통 레퍼토리로 대구 관객에게 강렬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지휘자’라고 불리는 발레리 게르기예프는 1978년 마린스키 극장에서 프로코피예프의 오페라 작품 ‘전쟁과 평화’로 데뷔했다. 1991년에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1993년에는 코벤트 가든, 1994년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 등에서 지휘에 오르며 세계적인 오페라극장과 성공적인 협업을 펼쳤다. 1995년-2008년까지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수석지휘자였으며 현재는 명예지휘자로 남아있다. 2007년-2015년까지 런던 심포니의 수석지휘자, 2015년부터 뮌헨 필하모닉과, 올해 여름부터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1988년에는 마린스키 극장의 음악감독으로 1996년에는 예술감독 및 총감독으로 임명되면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구소련 붕괴 등 혼란 속에서 마린스키 극장의 명성을 지켜냈다. 개방의 물결을 맞아 소련의 보수적인 음악풍을 벗어나 다양한 작곡가들을 기념하는 페스티벌을 주관하는 마린스키 극장의 전통을 확립했고 해외 단체 및 예술가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곡, 희귀작품 발굴에 주력했다. 또한 베토벤, 말러,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과 더불어 모차르트, 베를리오즈, 베르디, 브람스, 스트라빈스키, 메시앙 등 광범위한 작품들을 통해 오케스트라 레퍼토리 확장에 힘써왔다. 마린스키 오케스트라의 세계적인 위상을 드높이며 ‘음악의 황제’라 불리고 있는 발레리 게르기예프, 러시안 클래식의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그의 무대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흠잡을 데 없는 우아함과 균형을 지닌 클라라 주미 강 서울 국제 콩쿠르와 센다이 콩쿠르에서 우승, 2010년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과 동시에 다섯 개 특별상을 수상했고 주요 콩쿠르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면서 세계 음악계에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미 다섯 살에 함부르크 심포니와 협연 무대로 데뷔했으며 지금까지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벨기에 내셔널 오케스트라,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등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해왔다. 또한 발레리 게르기예프,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안드레이 보레이코, 정명훈 등 저명한 지휘자와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평창, 홍콩, 이시카와, 마르바오 챔버 뮤직 페스티벌을 포함한 아시아, 유럽 전역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동시에 베를린 스펙트럼 콘서트 시리즈 멤버이기도 하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미샤 마이스키, 기돈 크레머 등 세계 최고의 솔리스트들과 파트너를 이루고 있다. 이미 세계적으로 명성을 구가하고 있는 그녀는 세계 각지 명문 오케스트라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으며 바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차이콥스키가 남긴 단 하나의 바이올린 협주곡이자 질주하는 듯한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의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바이올린 협주곡 디 장조’를 연주한다.
18세기에 창단된 마린스키 오케스트라는 러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로 손꼽힌다.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만큼 베를리오즈, 차이콥스키, 말러, 니키슈, 라흐마니노프를 비롯한 거장들이 지휘에 올랐으며 소련 시대에는 블라디미르 드라니슈니코프, 아리 파조프스키, 예프게니 므라빈스키, 콘스탄틴 시메노프, 유리 테미르카노프와 같은 지휘자들이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이어왔다.
러시아 특유의 광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무기로 차이콥스키 오페라와 발레 초연 연주뿐만 아니라 글린카, 무소르그스키, 림스키 코르사코프 오페라와 쇼스타코비치, 하차투리안, 아사피예프 발레 등 러시안 작곡가들이 담긴 작품들의 초연 무대를 선보였다. 1988년부터 이 시대 가장 뛰어난 지휘자인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에서의 전주곡’으로 시작해, 러시아 국민악파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면서도 러시아의 색채를 띠고 있는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을 선보인다. 드넓고도 위풍당당한 러시안 사운드로 가슴 벅찬 감동에 젖어보자.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지난 10월 11일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장한나와 트론헤임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8개국의 22개 단체가 24회의 공연을 선보였다. 해외 오케스트라부터 지역의 연주자들까지, 초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아마추어부터 프로까지, 그리고 군악대 공연을 무대에 올리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의 교향악 축제로 부상했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정태일 위원장은 “2019년 축제의 대미는 지휘 거장 발레리 게르기예프, 그리고 그와 마치 한 몸처럼 연주하는 마린스키 오케스트라가 장식한다”고 말하면서 “모두가 하나 되어 합주음악을 완성하는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세계 음악도시 대구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삶에 감동과 행복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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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세이다”
엑소 수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복근 공개부터 흑역사 방출까지 예능감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이와 함께 카이 역시 ‘웃음 캐’를 자처하고 나서 엑소의 예능 담당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일 예정이다.
4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엑소 수호, 백현, 찬열, 카이, 세훈, 첸이 출연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엑소의 리더 수호가 예능감을 방출한다. 먼저 그는 복근부터 화끈하게 공개해 모두의 시선을 강탈했다고. 뿐만 아니라 수호는 오글거리는 흑역사까지 공개하며 관심을 끈다. 그러나 정작 멤버들은 이를 외면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수호가 김구라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과거 김구라의 디스를 받고 여전히 마음에 담아두고 있었던 것. 이를 들은 김구라는 현실 당황하며 “예능 대세이다” 등 칭찬을 쏟아냈다고 전해진다.
수호가 아이돌 후배들만 보면 임진각 타령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특히 그는 임진각에서 벌어졌던 전설의 한겨울 재킷 탈의 사건을 언급하기도. 이어 사건의 영상이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카이가 ‘웃음 캐’를 자처한다. BTS 지민, 샤이니 태민 등 절친들 사이에서 웃음 담당이라고 나선 것.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가운데 과연 카이가 웃음 자신감을 드러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카이는 멤버들 중 멘탈이 걱정되는 사람을 뽑아 이목을 끈다. 카이의 말에 의하면 그 사람이 악플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고. 과연 멤버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은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엑소 수호와 카이의 예능 담당 쟁탈전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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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번 최병길 PD, 아내 ‘성우 서유리’와 디지털 싱글 발매
애쉬번이 지난 2일 성우 서유리와 디지털 싱글 앨범 ‘추운데 춥질 않네’를 발매했다. 실제 부부인 두 사람의 목소리와 아기자기한 세션들이 어우러진 곡은 눈이 소복하게 내린 한 겨울을 떠올리게 하는 캐럴 느낌의 스윙송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애쉬번 시네마틱 아츠’ 측은 “애쉬번이 정규 2집 앨범 ‘baked in jazz’에 이어 디지털 싱글 앨범 ‘추운데 춥질 않네’를 발표했다. ‘추운데 춥질 않네’, ‘추운데 춥질 않네’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그리고 지난 정규 2집 수록곡 ‘심심해’의 오리지널 버전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추운 겨울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일 수 있길 바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한 드라마 PD이자 올해 11월 정규 2집 ‘baked in jazz’를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애쉬번이 지난 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추운데 춥질 않네’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추운데 춥질 않네’는 눈 내리는 하얀 겨울에 어울릴 만한 따뜻한 악기 소리들이 마치 캐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디엄 템포의 스윙송. 특히 애쉬번의 아내이자 성우 서유리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바 있다.
‘추운데 춥질 않네’ 속 애쉬번과 서유리는 유쾌한 가사와 내레이션을 통해 서로를 만난 후 더 이상 겨울이 춥지 않다는 달달한 사랑을 고백하고 있어 듣는 이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이와 함께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비브라폰, 기타, 플루트, 각종 벨 사운드는 곡을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 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연상하게 한다.
애쉬번은 “사랑하는 아내이자 존경하는 성우 서유리 씨와 함께한 ‘추운데 춥질 않네’를 발표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공감하며 들으실 수 있는 곡이다. 이 곡처럼 올겨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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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정보-맛있는 요리-시민과 소통 모두 퍼펙트 재미+웃음은 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도티-오나미-리리영이 인생 샷, 추억, 웃음을 모두 잡은 ‘겟잇도티’로 안방에 대박 웃음을 안겼다. 세 사람의 완벽한 웃음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역대급 명장면들의 향연에 시청자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수능 회포 특집이 방송됐다.
도티와 오나미, 뷰티 크리에이터 리리영이 함께 한 ‘도티의 겟잇도티’에선 대학입학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유용한 실전 메이크업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도티의 파격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에 눈 밑에 점을 찍고 긴 머리 가발까지 장착한 도티는 기존의 모범생 이미지를 벗고 치명적인 래퍼의 매력을 드러냈다. 도티는 “어? 괜찮은데?”며 자신의 변신에 시종일관 흡족한 반응을 보였고 오나미와 리리영 역시 예상외로 잘 어울리는 ‘래퍼 도티’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이어서 도티의 변신을 능가하는 게스트가 등장했다. 김지형 PD가 그 주인공. 김지형 PD는 여성 래퍼 니키 미나즈 커버 메이크업에 도전했고 튀는 메이크업에 금발 가발까지 장착한 그녀의 모습에 채팅창에는 ‘산신령 닮은꼴’이란 반응이 나오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처럼 변신에 성공한 도티, 오나미, 김지형 PD는 함께 단체 화보를 찍으며 인생 샷을 남겼다. 또 다른 자신을 발견한 인생 샷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까지 건진 모습으로 훈훈함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던 셈이다.
돈 스파이크는 텍사스 현지 스타일의 스모크 바비큐를 준비하고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했다. 바로 손담비의 ‘미쳤어’ 노래로 안방을 사로잡은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와 소년 농부 한태웅. 두 사람은 어깨가 들썩이는 흥과 노래 실력으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돈 스파이크가 정성스럽게 만든 특대형 갈비를 손으로 잡고 맛있게 뜯는 ‘침샘폭발 먹방’까지 선보이며 만점 활약을 펼쳤다.
지병수 할아버지와 한태웅에 이어 육즙 파티에 등장한 손님들은 용인초등학교 씨름부 학생들이었다. 학생들은 돈 스파이크의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워하는가 하면 무아지경으로 고기 요리를 즐겨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김구라, 장영란, 홍윤화, 쯔양, 문정훈 교수가 함께하는 ‘구라이브’에는 정지선 셰프가 등장, 육즙 가득한 딤섬을 소개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육즙의 깊은 풍미에 김구라는 “해장으로 좋다”고 취향을 저격당한 모습을 보였고 장영란은 “고기 맛이 많이 난다”고 감탄했다. 다양한 딤섬에 이어 서울의 명물 만두들이 침샘을 저격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만들었다.
김장훈은 ‘숲퀴즈 온 더 블록 수능 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내년 수능을 앞둔 예비 수험생들과 즐거운 대화부터 외국인 도전자와의 난센스 퀴즈까지 웃음과 토크로 신선한 재미를 안겼다. 특히 외국인 도전자가 고민에 빠지자 채팅창을 통해 이구동성으로 답을 알려주는 모습은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마리텔 V2’은 다양한 맛집과 메이크업 스킬 등 실용적인 정보부터 맛있는 요리와 접목한 토크, 시민들과의 소통까지 아우른 다양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정보와 소통, 토크의 와중에도 ‘재미’와 ‘웃음’을 놓치지 않으며 호평과 기대의 목소리를 높이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데뷔 40년 차 명품 배우 전광렬이 크림빵을 먹으며 화제의 짤을 재연하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은 “오늘 도티와 PD분 메이크 오버에서 빵 터졌다. 웃겨 죽는 줄”, “콘텐츠 하나하나가 다 유용하고 재밌다. 오늘 만두 먹방과 갈비 먹방에서 침샘 터질 뻔했음”, “한태웅 반전 가창력에 놀라고 도티와 PD 메이크 오버에 두 번 놀람ㅋㅋㅋ”, “다음 주 전광렬 크림빵 짤방 예고에 눈을 의심했어요~ 대박 본방사수 예약“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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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은데?"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도티가 방송 최초로 '아이돌 메이크업'을 장착한다. 그가 이미지 변신을 위해 진한 색조 메이크업을 장착하게 된 것. 이와 함께 도티의 충격의 비포, 애프터 이미지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도티가 '아이돌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오나미에게 '아리아나 그란데' 커버 메이크업을 선보인 리리영이 도티에게 '아이돌 메이크업'을 할 것을 예고했다. 이에 과감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장착한 도티의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도티의 충격적인 메이크업 전후가 담겨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평소 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였던 그가 강렬하고 치명적인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것.
특히 그의 눈 밑에 ‘제 2의 눈’은 그가 받은 ‘아이돌 메이크업’의 화룡점정이라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메이크업을 마친 도티는 “생각보다 괜찮은데?”며 만족스러워하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댄스를 선보였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상암동 퀴즈 여신’이 도티, 오나미, 리리영의 ‘겟잇도티’를 찾을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그녀는 도티, 오나미에게 뒤지지 않는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과연 ‘상암동 퀴즈 여신’은 누구일지, 세 사람의 비주얼 케미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도티의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은 오늘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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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71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 기념 인권문화행사 풍성
오는 12월 10일은 세계인권선언의 날이다. 올해는 세계인권선언 71주년이 되는 해로써 서울시는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1층 로비와 시민청에서 인권 전시, 토크콘서트 및 창작 뮤지컬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인권선언은 1948년 12월 10일 제3회 국제연합 총회에서 채택됐다. 1950년 결의를 통해 매년 해당 날짜를 국제적으로 '인권의 날'로서 기념하고 있으며 서울시도 '13년부터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인권문화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이번 인권문화행사에서는 세계인권선언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권전시 및 공모전 포스터 수상작들을 모아놓은 테마전시와 함께 다문화 창작 뮤지컬, 인권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국제연합이 채택한 세계인권선언 전문 및 제1조부터 제30조 까지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인권선언문’ 과 일상에서의 평등 실현을 위한 ‘존엄과 평등’ 을 테마로 하는 전시 공간을 12월 2일부터 서울시청 및 시민청에 마련한다.
서울시청 1층 로비의 전시공간은 ‘세계인권선언문’의 각 조항을 주제별로 분류해, 막연할 수 있는 인권개념을 구체화하고 마치 여행하듯 누구든지 친숙하게 세계인권선언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이 전시는 시민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인권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지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는 12월 2일부터 8일까지 국가인권위원회 및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최한 공모전 수상작들을 ‘존엄+평등 바라보기’ 라는 테마로 전시할 예정이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느낀 인권 의식과 존엄·평등 실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작품들을 엿볼 수 있다.
테마전시 공간 옆에는 시민들이 직접 서울 곳곳의 인권현장을 탐방하고 제작한 UCC 공모전 수상작이 함께 상영되어 역사적 인권현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인권의 가치를 되새겨보게 한다.
12월 8일 오후 2시, 시민청 바스락홀에서는 다국적 출신 배우들이 출연하는 창작 뮤지컬 “하롱뚜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하롱뚜뚜’ 는 ‘다함께 손잡고’ 라는 미얀마어로 몽골, 미얀마 등 다문화가정 및 다국적 출신 주인공들이 전국 음악 경진대회를 함께 준비하며 겪는 갈등과 화합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전통의상을 입은 필리핀, 몽골,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미얀마,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예술가들이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전통 민요를 부르고 춤을 추는 모습은 관객들의 인권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12월 9일 오후 2시에 시민청 태평홀에서는 인권 토크콘서트가 열린다.
토크콘서트 1부는 시네 폴슨 소장의 “다문화 사회로 변모해 가는 과정 속 인권의 보편화·세계화,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며 2부는 이탁재 강사의 “양성평등을 위한 올바른 가치 세우기–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다” 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각 강연 후에는 청중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있으며 1부 강연 전에는 약 20분 가량의 팝페라 공연이 곁들여져 특별한 토크콘서트가 될 것이다
강연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발견하고 서로 존중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크콘서트 모든 강연에 수어통역이, 1부에는 영-한 순차통역이 제공된다.
창작 뮤지컬 ‘하롱뚜뚜’ 공연 및 ‘인권 토크콘서트’ 강연은 인권문화행사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사전신청을 통해 아동 및 학부모, 중·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시민 등 누구든지 참여가능하다.
이철희 서울시 인권담당관은 “이번 인권문화행사를 통해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되새겨 보고 일상 속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으로 기대하며 또한, "12월 5~6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인권 콘퍼런스와 연계해 ‘포용도시 서울, 지속가능한 서울’ 을 위해 인권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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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산슬, 첫 지방행사 ‘MBC 가요베스트’ 무대에 전국이 들썩들썩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대세 신인 유산슬의 ‘MBC 가요베스트’ 출연이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가요베스트’는 지난 28일 오후 4시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진행됐는데, 서울 만남의 광장 휴게소를 시작으로 순천까지 유산슬의 일거수일투족이 담긴 출근길 목격담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유산슬은 ‘MBC 가요베스트’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휴게소, 구례 오일장, 순천 기적의 도서관 등에서 깜짝 공연을 펼쳤다. 유산슬이 가는 곳마다 현장은 무대로 바뀌었고 시민들은 그에게 뜨거운 환영 인사와 응원을 보내며 전국에 퍼진 ‘유산슬 신드롬’을 제대로 보여줬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측은 공식 SNS을 통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MBC 가요베스트’ 출근길 모습을 시리즈로 공개하며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유산슬은 첫 지방행사이자 가요프로그램 데뷔 무대인 ‘MBC 가요베스트’ 녹화를 위해 순천으로 향했다. 앞서 그의 출연이 알려지며 주현미, 장윤정, 진성 등 대한민국의 쟁쟁한 트로트 가수들과 한 무대에 서는 그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집중된 상황.
유산슬은 서울 만남의 광장을 시작으로 순천을 향하는 길에 휴게소에서 깜짝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이른 아침 휴게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흥을 안겨줬다. 현장에는 유산슬 외에도 도플갱어 같이 똑 닮은 모습의 조세호와 김도일 작곡가도 함께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유산슬은 구례 오일장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신명나는 무대를 선사했고 순천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뜻깊은 합동무대를 가졌다.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대망의 ‘MBC 가요베스트’ 무대에서 유산슬은 “트로트 신인가수 유산슬이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사랑의 재개발’과 ‘합정역 5번 출구’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추운 날씨에도 관객들은 그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구호를 외치며 함께 무대를 즐겼다. 유산슬은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사랑해요”를 외치며 데뷔 후 첫 가요프로그램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제작진은 “이제 막 가요프로그램의 첫발을 뗀 신인 가수 유산슬의 무대에 함께 호응해주시고 즐겨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욱 다양한 곳에서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며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의 말을 전했다.
데뷔 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트로트 샛별 유산슬. 대한민국 트로트의 대통합을 이끄는 그의 거침 없는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유산슬의 ‘MBC 가요베스트’ 출연 비하인드는 다음주 7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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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그리는 동화 앙코르 ‘옹고집전’
2016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대전시립무용단의 어린이를 위한 공연 ‘춤으로 그리는 동화 – 옹고집전’앙코르 공연이 다음달 4일부터 7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는 어린이, 자녀에게 권선징악의 교훈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들이 함께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년 기획되는 ‘춤으로 그리는 동화’는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공연으로 전래동화, 명작동화 시리즈를 바탕으로 익살스러운 안무, 화려한 조명과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까지 더해져 어린이들에게 상상력과 재미를 제공한다.
이번 ‘옹고집전’앙코르 공연은 전래동화로 알려진 작품으로 욕심쟁이 옹고집이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벌을 받아 혹독한 시련을 겪음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받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욕심을 부리면 벌을 받는다는 교훈을 준다.
공연 종료 후에는 공연장 로비에서 출연진과 함께 하는 포토타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기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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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환경보다는 상대방만 생각했다”
사랑에 빠진 서효림, 지숙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달콤한 수다를 쏟아냈다. 두 사람은 솔직한 러브스토리를 아낌없이 풀어내 시청자 마음까지 달달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벌꿀 박사’ 김동완, ‘욕망 아줌마’ 박지윤이 함께해 연예계 대표 금손들의 풍성한 재미를 선보였다. 이 가운데 이번 방송은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금손’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지숙이 출연해 다양한 장기들을 뽐냈다.
최근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와 결혼을 발표한 서효림은 연애가 타이밍 덕분이라고 털어놓았다. 서효림은 결혼에 대해 “올해 현실적으로 딱 왔다. 나름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패배자가 된 느낌”이었다고. “그러던 와중에 그분의 연락이 갑자기 왔다”며 운명적인 시작을 고백했다.
특히 서효림은 예비 신랑의 적극적인 대시로 마음을 열었다고 밝혔다. 특히 예비 시어머니이자 선배 배우인 김수미에 대해 “친분이 있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주변 환경보다는 상대방만 생각했다”며 “ 처음 만날 때만 해도 얼마 안 있다가 튕겨 나갈 줄 알았다. 근데 버티시더라”고 수줍게 웃었다.
취미 부자로 유명한 서효림은 취미로 도예를 언급, 자신이 직접 빚은 도자기를 가져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많은 취미를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 서효림은 “서른을 앞두고 슬럼프가 너무 심하게 왔었다. 2년 동안 쉬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스스로 계속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았고 그러다 보니 취미가 많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로그래머 이두희와의 열애를 인정한 지숙 또한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으며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지숙은 “열애 기사 후 결혼 기사까지 났었다. 사실 결혼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기는 했다.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고 밝혀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지숙과 이두희를 연결해 준 존재는 바로 ‘악플러’였다. 지숙은 “악플 때문에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었다. 지인이 해커를 소개해줬는데 그분”이라며 “나중에 알고 보니 악플러를 잡으려고 온 게 아니라 저를 잡으러 왔다고 하더라”고 전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지숙은 “결정적으로 컴퓨터 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 지금도 제 앞에서 일해달라고 한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지숙은 레인보우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지숙은 “앨범을 손수 만들었다. 재경 언니가 투자와 기획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지숙은 ‘파워 블로거’ 수입 공개, 캘리그라피 선물, 시구 노하우 전수, 만두 빚기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말 콘서트 일정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김동완은 최근 ‘목조 주택’을 건설했다고 전했다. “나무집을 짓고 싶었다. 핀란드 나무를 예약하면 거기 사람들이 직접 싣고 온다더라. 마침 캔슬된 나무가 있어서 바로 갖고 왔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동완은 양봉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작은 사회를 이루고 사는 꿀벌의 모습을 보며 힐링이 되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양봉 방법부터 분양가 등 양봉에 대한 모든 것을 설명하며 ‘꿀벌 박사’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야외 예능을 선호한다고 밝힌 김동완은 “제가 다중화학물질 과민증이 있다. 그래서 숙박 시설 이용할 때도 낙후된 모텔이나 펜션을 찾아간다. 운치 때문이 아니라 새 건물이 싫어서”고 털어놓았다.
못 하는 것 없이 다 잘하는 ‘욕망 아줌마’ 박지윤은 “재작년부터 팟캐스트를 제작하게 됐고 심지어 콘텐츠도 2개다. 최근엔 유튜브도 시작해서 매주 3개의 콘텐츠를 올려야 한다”며 철저하게 제작자 마인드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
‘워킹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악플에 시달린 박지윤은 “워킹맘은 일도 가정도 완벽하지 못한 것 같아서 자괴감에 시달릴 때가 많다”며 “아이들 관련 악플이 달리면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올라온다. 제가 또 바로 이야기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분노의 댓글을 투척한다. 말로 싸워서 이길 자신은 있지만 그러다 보면 예민하고 화 많은 사람이라고 한다”고 토로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이날의 스페셜 MC는 폴킴이었다. 새싹 MC 폴킴은 긴장한 것도 잠시, 김동완이 직접 양봉한 꿀을 비롯해 박지윤이 직접 찐 단호박 설기, 지숙이 빚은 만두까지 뜻밖의 먹방 퍼레이드에 ”이 프로 너무 좋다”며 즐거워했다. 마지막으로 박지윤의 부탁으로 ‘안녕’을 열창해 ‘고막 남친’다운 꿀 보이스로 시청자 마음을 녹였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라스 따숩네요ㅋㅋㅋ 게스트분들 모두 꿀호감”, “서효림씨 행복해 보여요~ 결혼 축하해요^^”, “진짜 지숙 금손 인정. 만두가 어떻게 저래?”, “김동완 보면 선하고 따뜻해 보여서 좋아”, “욕망아줌마 오늘 아주 나이스 역시 말 잘한다”, “폴킴 너무 귀여워. 목소리 너무 좋아요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9%를, 2부가 5.8%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5%를 기록하며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8%, 2부가 3.1%를 기록해 1부 역시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EXO 수호, 백현, 첸, 찬열, 카이, 세훈이 함께하는 ‘엑소클라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