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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오마이걸 승희가 ‘얼음공주’로 등장, '복면가숲' 4대 가왕에 등극했다.
승희는 특유의 청량한 보이스로 3대 가왕 '마미숲' 김장훈을 비롯한 쟁쟁한 도전자들과 가왕 선발전을 펼치며 대세 아이돌의 면모를 톡톡히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의 '복면가숲',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광렬한 광짤력',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함께한 '구라이브' 후반전이 펼쳐졌다.
'복면가숲' 후반전에 등장한 '기생충'과 '기부중'. '기생충'이 준결승 진출자가 됐지만 '기부중'에게 승리를 양도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기생충'의 정체는 성대모사의 달인이자 39년 차 개그맨 최병서로 드러났다.
이에 가왕 '마미숲'을 비롯해 '수퍼쏜' 장성규를 꺾은 '강날두', '울라프' 박상보를 누르고 올라온 '얼음공주', '기생충' 최병서의 승리 양도로 올라온 '기부중'이 4대 가왕 선발전을 펼쳤다.
젝스키스의 '커플'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강날두'는 김종서와 도플갱어 같은 목소리로 고음을 뽐냈고 '얼음공주'는 청량한 보이스로 청중을 매료시켰다.
'마미숲'은 자신의 파트에서 김종서 성대모사로 판정단을 멘붕에 빠트렸다.
여기에 어린이 합창단이 등장, 폭설 공격까지 더해진 좌충우돌 4대 가왕 선발전은 웃음을 더했다.
결과 4위는 '기부중', 3위는 '강날두'에게 돌아갔다.
예상 밖 순위에 최병서는 엄기영 앵커로 빙의,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며 성대모사 개인기를 펼쳐 폭소를 안겼다.
'기부중'은 개그맨 양승원, '강날두'는 예상대로 가수 김종서로 드러났다.
4대 가왕 타이틀은 고막 여친의 매력을 뽐낸 '얼음공주'에게 돌아간 가운데 끝내 무대에서 정체를 밝히지 못한 '얼음공주'는 오마이걸 승희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20 광짤력'을 완성하는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활약이 펼쳐졌다.
전광렬은 사극 액션 연기에 대해 “말 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말에서 떨어진 적도 있다”며 낙마 사고 당시 생긴 흉터를 공개하는가 하면 신분에 따른 ‘평민-양반-왕’ 3단 연기를 펼치는 등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과즙미 넘치는 상큼한 표정으로 “깨물어 줄 거야”며 조성모의 매실 광고까지 패러디해 웃음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다양한 종류의 돼지고기를 소개하고 돼지고기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준우 셰프가 등장해 이북식 돼지김치밥을 비롯해 제주식 돼지육개장과 뼈등심 돈가스까지 '이색 돼지 요리'를 소개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예측을 불허하는 김장훈과 도전자들의 활약이 눈에 띈 '복면가숲'부터 베테랑 연기 내공으로 '인생 짤'을 탄생시킨 전광렬의 '광렬한 광짤력', 돼지고기에 대한 정보와 먹방의 향연으로 정보와 볼거리를 동시에 잡은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신선한 웃음과 유익함이 어우러진 꽉 찬 재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예고편에선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펼치는 컬링 대결을 비롯해 '광포차'를 내고 요섹남으로 변신한 전광렬, 다양한 게스트들을 택시에 태우고 토크를 나누는 김구라와 장영란의 모습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시청자들은 “'복면가숲' 출연 가수들 실화? 김종서에 승희까지 대박”, “최병서 님을 여기서 보다니 오랜만에 너무 반가웠어요”, “전광렬 과즙미에 빵 터졌다”, “'2020 광짤력' 너무 웃겨서 소장욕 상승”, “돼지고기 요리에 침샘 폭발할 뻔 맛 평가 리액션 대결도 재미있네요”며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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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만 해도 이길 것 같아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마미숲’ 김장훈이 ‘복면가숲’ 4대 가왕 선발전에 나선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정도의 실력과 예능감을 겸비한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4대 가왕 자리에 앉을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6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김장훈의 ‘복면가숲’ 4대 가왕 선발전이 펼쳐진다.
지난주 ‘복면가숲’에서는 파워풀한 고음의 ‘강날두’와 청아한 보이스의 ‘얼음 공주’가 ‘수퍼쏜’ 장성규와 ‘울라프’ 박상보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기생충’과 ‘기부중’이 3라운드에 등장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끈다.
두 사람은 다양한 모창과 개인기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승리를 거머쥔 주인공이 ‘복면가숲’ 사상 최초로 준결승 진출을 포기, 승리를 양도하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가왕 선발전을 앞둔 ‘강날두’는 “하품만 해도 이길 것 같아요”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는 ‘마미숲’ 김장훈과 도전자들의 모습이 공개돼 과연 누가 4대 가왕을 차지할지 기대감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 김현철, 장성규가 충격에 빠진 리액션을 시전하고 있어 폭소를 유발한다.
초특급 아티스트부터 인기 아이돌까지 상상도 못 한 복면 뒤 인물들의 정체에 입을 다물 수 없었던 것. 충격의 연속인 ‘복면가숲’의 4대 가왕의 주인공과 현장을 초토화시킨 도전자들의 정체는 6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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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 ‘승마 운동 기구’ 광고 도전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승마 운동 기구’ 광고에 도전한다.
그는 녹화장에 갑작스럽게 등장한 ‘승마 운동 기구’에 당황한 것도 잠시, 광고 모델이 될 수 있다는 말에 냉큼 시승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오늘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전광렬의 숨겨진 승마 능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무사로 변신한 전광렬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그가 ‘2020 광짤력’ 가을 달력 촬영을 위해 드라마 ‘무사 백동수’ 속 ‘김광택’으로 변신한 것. 이와 함께 그는 ‘무사 백동수’ 비하인드 토크까지 털어놓는다고 해 흥미를 자극한다.
이 가운데 전광렬이 촬영 당시 승마에 관한 에피소드를 꺼냈고 이윽고 현장에는 ‘승마 운동 기구’가 준비됐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전광렬은 갑작스러운 등장에 당황했는데, “100% ‘광고 각’이다”라는 황제성의 달콤한 속삭임에 망설임 없이 시승했다고 해 폭소를 부른다.
이에 전광렬이 ‘승마 운동 기구’에 올라타 황제성, 도티와 콩트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승마 운동 기구’ 위에서 칼을 휘두르는 등 광고의 한 장면을 연상하게 할 정도의 불꽃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갈대밭 배경의 세 사람이 혼신의 힘을 다해 ‘2020 광짤력’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2020 광짤력’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과연 ‘짤 장인’ 전광렬이 완성한 ‘2020 광짤력’은 어떤 짤들로 채워졌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자신의 40년 연기 내공을 톡톡히 발휘하며 ‘2020 광짤력’을 완성하는 전광렬의 모습은 오늘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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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산슬 미발표곡,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유산슬의 1집 굿바이 콘서트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가운데, 트로트 샛별과 같은 소속사 식구인 국민 MC 유재석,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의 선후배 컬래버가 예고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유산슬의 미발표곡 ‘인생라면’ 최초 무대와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산증인 아코디언 대가 심성락의 스페셜 스테이지 등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들이 예고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의 MC를 맡은 유재석은 “가수 유산슬의 미발표곡이 최초로 공개되는 자리”며 앞서 방송을 통해 예고됐던 유산슬의 미발표곡 ‘인생라면’ 무대 최초 공개를 예고해 기대감을 키운다.
‘작사의 신’ 이건우가 쓴 노랫말을 가지고 ‘박토벤’ 박현우는 ‘인생라면’ 댄스 버전, ‘정차르트’ 정경천은 발라드 버전을 선보여 자존심을 건 작곡 대결이 성사된 상황. 현장 관객 투표로 결정된 대결의 승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유산슬이 콘서트 현장에 재등장, ‘인생라면’ 라이브 무대를 꾸민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 ‘유산슬 1집 굿바이 콘서트-인연’에는 소속사 선배들이 총출동한다.
유재석이 MC로 활약한 것뿐만 아니라, 천재 드러머 유고스타의 등장이 예고된 것. 같은 회사 소속임에도 불구하고 한 무대에 선적 없는 ‘8비트 전문가’ 유고스타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꾸밀 ‘소속사 선후배’ 컬래버 무대는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지난주 방송 말미 등장해 안방 1열 관객들의 눈시울을 적셨던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산증인, 아코디언 대가 심성락과 그의 인연들이 함께 꾸밀 스페셜 스테이지가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심성락 선생은 70년대 대중가요가 빛을 보기 시작하던 시절부터 활약한 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증인. 몇 해 전 평생을 함께한 아코디언을 내려놓은 심성락 선생은 유재석과의 따뜻한 인연, 후배들과의 합주를 위해 다시 한 번 무대에 올라 김연자, 진성, 하림 등 많은 ‘인연’들과 함께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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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 등장 경북 의성에서 펼쳐지는 컬링 대결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굿바이 생방송이 내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이 가운데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이 경상북도 의성에서 김장훈과 컬링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과 기대가 쏠린다.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내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실시간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마리텔 V2’ 공식 계정에서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한다.
먼저 국가대표 컬링팀 ‘팀 킴’의 생방송은 이들의 고향 경상북도 의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에 김장훈, 쇼리, 우주소녀 엑시, 유튜버 에바가 ‘팀 숲’을 결성해 ‘팀 킴’과 컬링 대결을 진행, 여기에 허일후 아나운서의 중계까지 더해진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국가대표 ‘팀 킴’과 아마추어 ‘팀 숲’이 그려낼 컬링 경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매 방송 다양한 짤을 생성해내며 화제를 모은 전광렬이 임현식, 오재무, 허경환, 도티와 함께 ‘심야 식당’을 오픈한다.
특히 전광렬과 임현식은 드라마 ‘허준’, ‘대박’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고 오재무 또한 전광렬과 ‘제빵왕 김탁구’에서 ‘크림빵 짤’을 탄생시키며 부자 케미를 뽐낸 바 있다.
이들이 보여줄 약 10년 만의 투 샷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구라이브’는 김구라, 장영란, 김영만,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하승진 부부, 쯔양이 함께한다.
매번 다른 주제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던 ‘구라이브’가 마지막 생방송에서는 택시에 탑승, 다양한 주제들을 갖고 상암 일대를 돌아다니며 ‘택시 토크쇼’를 진행한다.
과연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반가운 얼굴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 예능 블루칩 하승진 부부, 먹방 유튜버 쯔양까지 다양한 출연자들이 풀어내는 ‘택시 토크’는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마리텔 V2’의 마지막 생방송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만전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내일 오후 6시 ‘마리텔 V2’ 전용 트위치 채널에서 펼쳐질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전광렬의 ‘심야 식당’, ‘구라이브’의 ‘택시 토크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매주 색다른 출연자들의 생방송 도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리텔 V2’는 각양각색의 신박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협동을 통한 기부금을 모으기로 훈훈함까지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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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기부하고 싶다”
e-스포츠 레전드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전 입담은 물론 순수한 매력을 뽐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
페이커가 방송 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한 가운데 김희철이 최고의 서포터로 활약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김소현, 정샘물 역시 각 분야 1인자들다운 품격 있는 토크로 2020년 굿 스타트를 알렸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했다.
세계 최정상 프로게이머인 페이커는 쿨함과 수줍음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50억 연봉설에 대한 질문에 그는 “제가 연봉 공개는 할 수가 없는데 그런 소문이 있더라”며 계약상 공개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자신의 연봉은 부모님과 자산 관리를 맡아 해 주는 친척, 자신밖에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한 달에 20만원 정도밖에 쓰지 않는다며 검소함을 드러냈다.
은퇴 후에 그동안 번 돈을 어디다 쓰고 싶냐는 질문에는 “기부를 하고 싶다”는 대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는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 시간도 없고 서로에게 불편할 것 같아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연애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고 결국 MC들의 집요한 질문 공세에 모태 솔로임을 인정했다.
또한 키스신 토크 등이 나올 때마다 물을 벌컥벌컥 들이켜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귀여운 순수 매력을 드러냈다.
‘게임 덕후’로 알려진 김희철은 페이커의 열렬한 팬임을 자처했다.
그는 “작가와 통화하던 중에 페이커가 출연한다는 말을 듣고 스케줄을 모두 취소하고 나왔다”고 밝히며 방송 내내 페이커 챙기기에 여념 없는 성덕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명품이나 자동차 같은 것엔 별로 관심이 없지만, 게임을 위해서는 아낌없이 지출한다며 “지금까지 휴대폰 게임에 쓴 돈을 합하면 4000만원 정도가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김희철은 2020년 새해 소망으로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평소 악플, 루머에 신경을 안 쓰는 타입이라는 그는 “후배들에게도 보지 말라고 했었는데, 그 얘기가 무책임한 거더라”며 악플 근절 문화가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는 발언으로 모두의 공감을 끌어냈다.
김소현은 같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남편 손준호와의 에피소드로 입담을 과시했다.
김소현은 부부 모두 상대역과의 스킨십에 별다른 질투를 느끼지 않았지만, 손준호가 크게 화를 낸 적이 있다며 “제가 키스신 후 상대역 얼굴에 묻은 립스틱을 저도 모르게 닦아줬다 그 모습이 안 좋았다고 하더라”며 대본에 없는 스킨십에 손준호가 질투했던 사연을 언급했다.
이외에도 출산 후 다시 무대에 복귀하고 매일이 마지막 무대라는 각오로 서고 있으며 완벽한 무대를 위해 공연 전엔 물만 마시는 등 컨디션 유지를 위해 노력한다고 덧붙여 프로의 면모를 드러냈다.
마지막에는 자신의 뮤지컬 데뷔곡이었던 오페라의 유령 OST ‘Think Of Me’를 열창해 소름 돋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K-뷰티의 붐을 이끌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아카데미 수강생의 절반이 외국인이라며 “K-뷰티의 강점은 영 앤 프레쉬다.
투명하면서도 어려 보이는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냐며 외국인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많이 들어와 전 세계에 제자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90년대 핫한 스타였던 이승연의 악녀 메이크업으로 흑자주색 립스틱을 완판시켰던 사연과 중국 배우 탕웨이를 변신시켜 중국을 발칵 뒤집은 사연을 털어놔 금손임을 인증했다.
이와 함께 공개 입양한 두 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샘물은 공개 입양은 숨길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주변에서 이야기할 때 ‘너무 대단하다’라는 말을 한다 축하한다는 말 한마디면 되는데 ‘왜 그런 말들을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고충을 고백했다.
이어 “만났을 때 할 말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냥 침묵이 훨씬 좋을 것 같다”고 자신의 바람을 드러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도티는 기존 MC들과 어우러진 재치 넘치는 진행 실력으로 토크 열기에 재미를 더했다.
한층 업된 목소리 톤과 적절한 리액션 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페이커 반전 매력 안영미 말에 물만 마시는 모습 빵 터졌다”, “김구라 잡는 김희철 우주 대스타의 활약은 강력했다”, “정샘물 공개 입양 발언에 공감이 됐다 응원한다”, “김소현 노래 진짜 소름이다 역시 뮤지컬 배우 1인자”, “출연자들이 왜 업계 정상에 올랐는지 알 수 있었던 방송 오늘 진짜 재미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 2부 모두 5.3%의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5%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그런가 하면 ‘라디오스타’는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연예대상의 남자’로 새롭게 떠오른 김구라,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 부문 우수상의 주인공 안영미를 비롯해 더욱 더 강력한 게스트와 웃음을 예고하며 2020년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다음 주 방송은 배우 정호근, 프로파일러 권일용, 개그맨 장동민, 배우 이연수가 함께하는 ‘천태만상 인간 세상~♬’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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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러워”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모범 아이돌’ 수식어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한 특별한 노력을 공개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희철이 ‘모범 아이돌’ 수식어가 당황스럽다고 고백한다.
“이런 거로 박수받아 부끄럽다”고 생각을 밝힌 것. 이 가운데 그는 구설수 방지를 위해 특별하게 노력 중인 것이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게임 마니아’로 알려진 김희철이 영웅 ‘페이커’ 이상혁과 만난다.
‘라스’ 동반 출연을 위해 스케줄까지 미루고 한걸음에 달려왔다고. 그러나 그는 정작 페이커 실물 영접에 부끄러워하는 ‘샤이 가이’의 면모를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
또한 김희철은 자신이 연예계 게임 랭킹 1위라고 자랑해 관심을 끈다.
그는 평소 함께 게임을 하는 배우 이민호를 비롯해 배우 김수현, 가수 이홍기 등 모두 페이커와의 만남을 부러워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김희철이 신동엽과 강호동 중 자신과 더 잘 맞는 예능 짝꿍을 선택한다.
두 사람은 모두 김희철과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찰떡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그렇기에 김희철의 선택이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이어 그는 의외의 선택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희철이 무대 위에서 속옷을 뒤집어쓴 이유를 공개한다.
특히 속옷의 종류까지 디테일하게 공개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것. 예상치 못한 19금 분위기에 당황한 페이커가 연신 물만 들이켰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도티가 활약을 펼친다.
도티는 ‘초통령’ 크리에이터답게 재치 발랄한 톤과 무공해 청정 진행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모범 아이돌’ 김희철의 보이지 않는 노력은 다음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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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도 지역 그린‘관북여지도’첫 보물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함경도 지역의 주요 요충지를 그린 ‘관북여지도’를 비롯해 석탑 안에서 발견된 고려~조선 초기 불상 4구, 부산 복천동 고분에서 출토된 가야토기 1건을 보물 지정 예고했다.
‘관북여지도’는 조선 시대 관북 지방인 함경도 마을과 군사적 요충지를 총 13면에 걸쳐 그린 지도집으로 지리적 내용과 표현방식 등으로 보아 1738년~1753년 사이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은 2007~2008년에 ‘옛지도 일괄공모’를 통해 신청 들어온 작품들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고려~조선 시대에 이르는 역대 지도 35점을 보물로 지정한 바 있으며 그 이후 새롭게 발굴된 관북여지도를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하게 됐다.
‘관북여지도’는 1719년 함경도병마절도사를 역임한 이삼의 지시로 제작된 함경도 지도집의 계보를 잇고 있는 작품으로 1712년 조선과 청나라 정계를 계기로 함경도 지역 방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던 시대 상황이 반영되어 있다.
지역마다 한양으로부터의 거리, 호구수, 군사수, 역원 등 관련 정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 지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봉수 사이의 연락 관계를 실선으로 직접 표시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함경도 지도뿐 아니라 기타 지방지도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참신하고 새로운 방식이다.
아울러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 했다.
화사한 채색의 사용, 회화적으로 그려 실제감을 살린 지형의 모습, 강물 표현 등은 도화서 화원의 솜씨로 봐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다.
또한, 현존하는 북방 군현지도 중에서도 정밀도와 완성도가 뛰어나고 보존상태도 매우 좋은 작품이다.
봉수 간의 거리 등을 상세하게 기록한 점, 봉화의 신호법 등을 자세하게 표시했다는 점에서 조선 시대 지도발달사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국내외 현존하는 약 8점의 관북여지도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꼽힌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무량사 오층석탑에 봉안됐던 금동보살좌상과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으로 1971년 8월 오층석탑 해체 수리 과정 중 2층과 1층 탑신에서 각각 발견됐다.
2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보살좌상은 발견지가 분명한 고려 전기 보살상으로 자료의 한계로 인해 지금까지 자료가 부족한 고려 전·중기 불교조각사 규명에 크게 이바지할 작품이다.
1층 탑신에서 발견된 금동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아미타여래좌상과 관음보살좌상, 지장보살좌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조선 초기의 뚜렷한 양식적 특징을 갖추고 있어 이 시기 탑내 불상 봉안 신앙과 불교 조각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지금까지 발견된 탑 봉안 아미타여래삼존불상 중 구성과 도상이 가장 완전하고 규모도 크며 상태도 양호하다.
‘부여 무량사 오층석탑 출토 금동불상 일괄’은 조성 배경을 알려 줄 기록과 명문은 없으나 발견지가 분명한 불상들,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조형적으로도 조각기법이 우수하다는 점, 당시 불교 신앙 형태의 일면을 밝혀준 준다는 점에서 역사·학술·예술적 의미가 크므로 보물 지정가치가 충분하다.
‘부산 복천동 11호분 출토 도기 거북장식 원통형 기대 및 단경호’는 가야 시대 고분 중에서 도굴 당하지 않은 복천동 11호분의 석실 서남쪽에서 출토되어 출토지가 명확하고 5세기 가야 시대 무덤구조를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이다.
가야 시대 고분에서 출토된 토기 중에서 깨지거나 훼손된 부분이 없어 보존상태가 우수하고 기대 중앙 부분에는 거북이 토우 한 마리를 부착시켰는데 삼국 시대 토우 중 거북이 토우가 붙어있는 유일한 사례다.
기대와 항아리는 규모가 크고 형태가 조화롭고 안정적인 점, 기대 표면이 자연스럽게 시유된 점, 11단을 나누어 단계별로 다양한 종류의 투창을 뚫고 지그재그로 문양을 새겨 넣은 점 등 여러 면에서 가야 토기 제작의 높은 기술적 성과를 엿볼 수 있다.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형태와 거북이의 조형성, 안정된 조형 감각과 세련된 문양 표현 등으로 볼 때, 가야시대의 대표적인 도기로 꼽을 수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할 충분한 학술·예술적 가치를 지닌 작품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관북여지도’ 등 총 3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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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인교진-황광희-이용진, 2차 '끼리들' 라인업 공개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MBC 일요일 밤의 새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공개된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하승진, 정혁까지 베테랑 예능인들과 예능 신인들이 뭉칠 ‘끼리끼리’가 2020년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2020년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30일 “박명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이 출연을 확정했다 인원수가 많은 만큼 더 큰 웃음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9일 장성규는 ‘2019 MBC 연예대상’ 수상소감 중 “제가 내년 ‘끼리끼리’라는 프로그램에서 처음 고정으로 MC를 맡게 됐다.
끝까지 낙방하지 않도록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며 남다른 출연 각오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시상자로 등장한 이수혁 또한 “MBC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끼리끼리’는 성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 성향을 존중해주는 프로그램이다”고 언급,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박명수가 '끼리끼리’에 합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그동안 거침없는 입담, 종잡을 수 없는 리액션 그리고 다른 출연자들과의 예상치 못한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예능인. 과연 그가 ‘끼리끼리’를 통해 어떤 성향의 출연자와 어우러질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인교진은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씬 스틸러’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는 배우다.
능청스러운 입담과 허당미로 많은 화제를 모은 그가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훔칠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저세상 텐션’의 원조 황광희도 출연을 확정했다.
센스 있는 입담과 주체할 수 없는 흥으로 통통 튀는 활약을 펼친 그의 실제 성향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이용진이 MBC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물오른 예능감으로 다수의 예능을 누비며 수많은 유행어와 명장면을 남기고 있는 라이징 예능 스타이기에 예비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이로써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까지 9명의 출연자가 한데 모일 ‘끼리끼리’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일요일 밤 새로운 웃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아직 공개되지 않은 1명의 ‘히든카드’ 출연진도 있다고 예고해 과연 그의 정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케미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시청자들은 때로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때로는 주위 사람들의 모습을 발견하며 공감 가득한 웃음을 터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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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영호가 암을 이겨낸 감동 스토리로 ‘기적의 산타클로스’에 등극했다.
크리스마스 밤을 따뜻하게 물들인 그의 희망의 메시지에 시청자들은 진심 어린 응원으로 화답했다.
이와 함께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재미와 짠함을 넘나드는 ‘단짠 토크’로 웃음을 선물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배우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방송인 샘 오취리,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려 팬들을 안타깝게 했던 김영호는 수술 후 경과와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전했다.
그는 “암은 5년이 지나야 완치 판정을 받기 때문에 아직 완치는 아니나 많이 좋아진 상태다”고 밝혔다.
‘라스’ 출연을 수락한 이유에 대해 그는 “제 근황을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았다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병원에서 ‘육종암’이란 확진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그는 “암 진단 후에 충격으로 일주일 동안의 기억이 없어졌다”며 당시 충격이 깊었음을 언급했다.
이어 “제 경우 온몸에 전이가 되는 게 일반적이라고 하는데 다행히도 다른 장기에 전이가 안 됐더라. 기적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그는 “내가 이때까지 살 수 있을지 몰랐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크리스마스다”고 답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모모랜드 주이는 여전한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예능과 무대를 오가며 쉼 없이 달려왔다는 주이는 “제 스케줄도 소화하고 팀 스케줄도 소화하다 보니 저도 번 아웃이 왔다 일하고 돌아와 불 꺼진 숙소를 보니 눈물이 나더라. 그래서 거실에서 혼자 숨죽여 우는데 제 룸메이트였던 낸시가 와서 따뜻하게 안아주더라. 그때 힘을 받고 또 이렇게 됐다”고 웃었다.
주이는 인생 샷을 찍는 노하우를 전수하는가 하면 닭인형과 안성댁 성대모사, 명불허전 댄스 실력까지 선보이며 비타민 게스트의 매력을 뽐냈다.
샘 오취리는 가나에 학교를 세운 이유를 공개하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샘 오취리는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상교육을 제공했던 할아버지의 영향으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국에 와서 방송인으로 잘 되고나서 가나에 사는 어린 친구들에게 뭘 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친구들에게 교육이란 선물을 주면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572학교를 만들었다.
교육의 기회를 받아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이며 ‘가나 산타클로스’의 면모로 감탄을 모았다.
1인 기획사를 설립했다며 명함을 돌리는 능청 매력으로 웃음을 안긴 슬리피는 방탄소년단 진의 문자에 뭉클했던 사연을 꺼내 놓았다.
자신의 생활고가 알려진 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는 진의 문자를 받았다는 것. 슬리피는 “너무 고마워서 꼭 말을 하고 싶었다 현재도 연락하며 지내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슬리피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도 있다며 “진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은 일한 만큼 벌고 있다 오해하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배우 장동윤의 활약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장동윤은 편의점에서 기지를 발휘해 강도를 잡았던 사연을 비롯해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던 자작시까지 공개하며 다재다능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MC 안영미의 거침없는 19금 발언에 멘붕에 빠지는 순수한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시청자들은 “김영호의 솔직한 육종암 투병기에 뭉클하고 노래 부르는 모습에 한 번 더 울컥했다”, “김영호 씨의 육종암 빨리 완치됐으면 오늘 진솔한 방송 좋았다”,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 모두 2020년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장동윤 ‘만찢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예능에서도 매력 터트리네요”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 뮤지컬 배우 김소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함께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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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배우 권나라’로 라이징 완료 2020년 도약 예고
배우 권나라가 드라마, 예능, 광고까지 모두 잡았다.
2019년 ‘배우 권나라’로서 자리매김한 그녀가 다가오는 2020년에도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3월 권나라는 KBS 2TV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소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에게 앙심을 품고 공격하는 수감자를 한 방에 엎어 메치며 강렬하게 등장한 그녀는 알고 보니 실종된 동생을 찾기 위해 교도소로 자진 입성한 인물. 극 중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다운 냉철한 지적 카리스마를 자랑하는가 하면 실종됐던 동생과 재회해 그동안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리는 등 깊이 있는 내면 연기로 몰입도를 배가시켰다는 평을 받으며 인생 캐릭터 경신에 성공했다.
그 결과 ‘2019 KBS 연기대상’ 올해의 네티즌상 여자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그녀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도회적인 외모와 반전되는 소박하고 친근한 일상을 최초 공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특히 유달리 여유로운 그녀의 슬로우 라이프와 단내가 폭발하는 식습관은 ‘나라늘보’, ‘당나라’ 등 수많은 수식어를 탄생시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자신의 두 동생과 함께하는 일상을 통해 ‘현실 언니’로서의 면모로 폭풍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2020년 그녀가 어떤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나라의 활약은 광고계에서도 빛났다.
여러 광고의 러브콜을 받은 그녀는 뷰티, 주류 광고의 모델을 꿰찼다.
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 화보에서도 섭외가 끊이질 않았던 권나라. 그녀는 매 화보마다 독보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2019년 한 해 동안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뽐내며 알차게 활동한 권나라는 차기작으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택했다.
권나라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오수아'를 맡았다.
오수아는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 뒤에 어린 시절의 아픔을 간직한 인물로 오로지 자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선택으로 박새로이의 라이벌이 된다.
무엇보다 지난 23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속 “넌 내게 지나치게 빛나”라는 대사와 함께 박새로이, 조이서와 화려한 이태원 밤거리를 달리는 모습은 오는 1월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권나라가 선보일 ‘오수아’ 캐릭터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듯 지난 2019년 한 해 드라마, 예능,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배우 권나라의 더욱 찬란한 2020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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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전광렬이 ‘예능캐’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2020 광짤력’에 도전한 가운데 그는 어떤 상황의 콩트도 살려내는 명품 연기력으로 수많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광렬 매직’에 빠트렸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전광렬, 황제성, 도티의 ‘광렬한 광짤력’, 김장훈,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의 ‘복면가숲’,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함께한 ‘구라이브’가 방송됐다.
두 번째 생방송에 도전한 전광렬은 ‘2020 광짤력’ 만들기에 도전했다.
전광렬은 달력 촬영에 앞서 드라마 ‘청춘의 덫’ 속 심은하에게 순정을 바치는 역할로 여심을 흔들었던 명대사 재연에 나섰다.
그는 심은하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날 이용해요. 이용당해 주겠소”며 고백했으나 고라니 소리를 내는 황제성의 웃음 공격에 결국 폭소를 터트렸다.
또 전광렬은 우아하게 혹은 비굴하게 등 죽는 연기 노하우를 전수하며 황제성과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망나니로 변신한 황제성에게 칼을 맞고 죽는 연기를 보여주는 것을 비롯해 드라마 속 명장면 재연부터 깨알 콩트까지 섭렵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여름 콘셉트의 달력 촬영에서 코코넛을 먹다가 사망하는 연기를 능청스럽게 펼치며 국민 배우의 진가를 드러냈다.
이어 언제 그랬냐는 듯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다 배꼽 노출짤까지 탄생시키며 연기와 웃음을 모두 잡는 ‘최강 예능캐’로 활약했다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함께한 ‘복면가숲’은 김장훈이 3대 가왕 ‘마미숲’으로 등장해 시작부터 폭소를 안겼다.
가장 먼저 등장한 수퍼쏜과 강날두는 김종서의 ‘겨울비’로 모창 대결을 펼쳤다.
‘마미숲’의 혹평에 수퍼쏜은 “너나 잘하세요”며 선 넘는 멘트를 시전해 웃음을 더했다.
강날두가 준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탈락자 수퍼쏜은 ‘마리텔 V2’가 배출한 예능 대세 장성규로 드러났다.
두 번째 무대는 얼음공주와 울라프가 ‘겨울왕국 2’의 OST ‘Into the unknown’으로 ‘환장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두 도전자 중 얼음공주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 탈락한 울라프의 정체는 7년 전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모았던 ‘복통령’ 박상보로 드러나 웃음을 안겼다.
방송 말미 강날두, 얼음공주와 함께 예상치 못한 도전자들의 등장이 예고되며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 장영란, 슬리피, 문정훈 교수가 돼지고기를 탐구하며 안방의 침샘을 자극했다.
정형 전문가가 즉석에서 돼지고기를 해체하며 다양한 특수부위를 설명했다.
뼈등심 스테이크, 볼기살 등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즉석에서 구워 각기 다른 풍미를 직접 느껴본 멤버들은 특수부위만이 가진 식감과 맛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돼지고기의 매력에 더욱 푹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광짤력’ 만들기로 ‘예능캐’ 활약을 경신하며 웃음을 부른 ‘광렬한 광짤력’부터 기상천외한 무대와 반가운 복면 가수들의 정체로 재미를 안긴 ‘복면가숲’, 삼겹살에 가려진 돼지고기 특수부위의 다양한 매력을 끄집어낸 ‘구라이브’까지 이날 방송은 안방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시도와 재미로 무장, 꽉 찬 완성도를 보여주며 호평을 불렀다.
시청자들은 “전광렬 연기부터 예능까지 못 하는 게 없네요”, “전광렬 황제성 케미 장난 아냐 완전 꿀잼”, “장성규 등장에 깜놀~ 배꼽 빠지게 웃었어요”, “복면가숲 다음 주가 더 기대되네요” “돼지고기 특수부위 대박이네요. 본격 야식 권장 방송” 등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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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지난 22일 SBS 라디오 ‘배성재의 텐’ 등장 연말연시 특집 ‘연애의 신’으로 출연
방송인 미자가 ‘배성재의 텐’에서 연애 포텐과 입담을 터뜨렸다.
그녀는 ‘연애의 신’ 답게 ‘소개팅 성공 바이블’에 버금가는 꿀팁을 대 방출해 청취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지난 22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방송인 미자가 출연했다.
연말연시 특별 기획 ‘연애의 신과 함께’에 ‘연애의 신’으로 등장한 미자는 “너무 떨려요”며 소감을 전했다.
먼저 미자는 자신의 소개팅 성공률이 꽤 높은 편이라고 밝히며 식사 메뉴로 소개팅의 성패를 예측하는 팁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또 배성재의 성격과 어울릴 연인 스타일을 단박에 맞추며 ‘연애의 신’ 다운 예리한 센스를 자랑했다.
그러던 중 ‘소개팅 전문가’ 미자와 소개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소개팅 초보남’ 배성재의 가상 소개팅이 시작됐다.
미자는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주도하며 여자들이 소개팅에서 많이 하는 질문들을 하나씩 건넸고 그 결과 배성재에게 73점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미자는 상대의 연봉, 직업 등이 아니라 사람 자체를 봐야 한다며 “진심이어야 해요”고 덧붙였다.
여기에 소개팅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대화 주제, 복장을 비롯해 애프터 신청법 등을 알아듣기 쉽게 핵심만 쏙쏙 집어서 설명해 모두를 집중하게 했다.
청취자들의 연애 고민 상담 코너에서는 사연자의 입장에 200% 공감, 몰입하며 그를 위한 꿀팁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소개팅 장소에 대해 언급한 그녀는 상대가 사는 동네를 물어보고 근처에서 만나자고 제안하면 “호감이 급상승돼요”며 솔직하게 밝혀 듣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렇듯 소개팅 전반에 대한 꿀팁을 탈탈 털어놓은 미자. 그녀는 “눈물과 바꾼 노하우이다”며 다양한 팁들의 원천을 밝혀 청취자들을 빵 터뜨리게 했다.
청취자들은 솔직하고 친근감 넘치는 그녀의 매력에 재출연은 물론 고정 출연까지 요청했다.
배성재 또한 “다음에 한 번 꼭 모시고 싶습니다”며 미자의 클래스를 인정해 그녀의 다음 출연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미자는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의 MC, DJ로 활약 중인 방송인이다.
최근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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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자년, 쥐띠 샛별 산슬이와 함께~’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트로트 샛별 유산슬의 모습을 담은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를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한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20일 유산슬 탄생 100일을 축하하며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 판매 오픈 소식을 전했다.
탄생 100일을 맞이한 유산슬은 데뷔곡 ‘합정역 5번 출구’, ‘사랑의 재개발’ 발매 이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끼와 매력으로 연예계 대세 중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치솟는 인지도와 인기만큼 ‘산슬 굿즈’를 판매해 달라는 팬들의 요청이 컸던 상황이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픈 마켓 11번가를 통해 판매를 시작하는 ‘2020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는 ‘뽕+트로’ 콘셉트로 꾸며진다.
미리보기로 공개된 달력 이미지에는 ‘전분 빛깔’ 유산슬의 반짝이는 매력은 물론, 지금의 유산슬을 만든 ‘박토벤’ 박현우, ‘정차르트’ 정경천, ‘작사의 신’ 이건우 유벤져스 군단의 활약까지 살뜰하게 담겨 덕심을 자극한다.
‘2020 유산슬 카렌다’는 브로마이드 형 벽걸이 1종으로 제작되며 달력 구매자들에게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 산슬 카렌다’를 함께 증정한다. ‘경자년 유산슬 카렌다’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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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 예능 MC-라디오 DJ 넘나들며 맹활약
방송인 미자가 예능 MC와 라디오 DJ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이다.
속 시원한 걸크러쉬 매력으로 남녀를 불문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녀는 다가오는 2020년에도 열일 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미자는 지난 2011년 KBS 2TV ‘개그스타 GCC어워드’로 데뷔, 2012년 MBC 공채에 합격하면서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방송인이다.
이후 MBC ‘코미디에 빠지다’, tvN ‘환상거탑’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4년에는 ‘드립걸즈’의 초창기 멤버로서 박나래, 이국주, 장도연 등과 함께 현장의 관객들에게 큰 재미와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녀의 진가는 지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방송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시즌2, 3에서 빛을 봤다.
시선을 끄는 비주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센스, 그리고 알수록 반전이 넘치는 성격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제대로 저격, 연일 뜨거운 화제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E채널 ‘내 형제의 연인들 : 가족이 보고있다’에서는 MC를 맡아 출연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간파할 뿐만 아니라 사이다 같은 솔루션까지 제시하는 연애 고수의 면모를 자랑하며 프로그램을 이끌어 감탄을 자아냈다.
미자의 매력은 국방FM ‘동엽, 미자의 행복한 국군’에서도 엿볼 수 있다.
2017년 ‘장용, 미자의 행복한 국군’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DJ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그녀는 깔끔한 발음과 유연한 진행으로 다양한 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미자는 지난 2018년 유튜브를 통해 노래 ‘마음이 끝나서’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 남다른 가창력을 자랑했다.
감미로운 미성으로 노래하는 그녀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뿜어내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다채로운 끼와 매력이 폭발하는 진정한 팔방미인의 아이콘 미자. 최근 그녀는 신인 때부터 일찍이 자신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인연을 맺은 명만기 대표가 설립한 시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2020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모두의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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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확장성으로 月夜 웃음 선사 개미지옥 포인트3 집중 탐구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매회 각양각색 다양한 라인업과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신선한 출연진들이 ‘마리텔 저택’, 미국 하와이,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 전 세계에서 펼치는 방송은 한계 없는 확장성을 입증, 월요일 밤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리텔 V2’는 매주 화려한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실시간 소통으로 연일 화제의 중심에 오르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리텔 V2’의 개미지옥 포인트3을 짚어봤다.
개미지옥 포인트1. 강부자-장성규-도티 등 참신한 라인업 NEW 예능 캐릭터 발굴
‘마리텔 V2’는 강부자, 김영옥, 전광렬부터 장성규, 도티 등 전 세대를 초월하는 참신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강부자, 김영옥, 전광렬은 각자 축구 해설, 인싸 체험, 실시간 짤 생성 등의 콘텐츠로 웃음을 선사했다. 예능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웠던 레전드 배우들이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런가 하면 색다른 도전자들과 ‘현피’ 대결이 펼쳐졌던 ‘정형돈의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무덤TV’에서는 장성규의 거침없는 입담과 제작진의 센스 넘치는 자막이 ‘선넘규’라는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도티는 ‘초통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동심을 저격하는 콘텐츠를 펼치는가 하면 이지혜, 정종철-정시후 부자, 뷰티 크리에이터 리리영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합동 방송으로 호평을 받았다.
개미지옥 포인트2. 한계를 뛰어넘는 콘텐츠 맛집 재미 X 지식 모두 잡았다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한 만큼 ‘마리텔 V2’는 한계를 뛰어넘는 콘텐츠 맛집으로 거듭났다. 그중 김소희 셰프의 ‘단디 키친’은 ‘마리텔 저택’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진출하며 글로벌 쿡방의 진수를 보였다.
최태성은 ‘조선판 왕슐랭 가이드’를 선보이며 한국의 역사 이야기로 시청자들에게 유익함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그는 랜선 제자들과 함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1919년 3월 1일을 표현한 2019,190,301원’이라는 역대급 기부금과 ‘기억해 주세요. 그래야 역사가 된다’라는 메시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기부금이 독립 후손들에게 전해지면 좋겠다고 덧붙여 의미를 배가시켰다.
김구라의 ‘구라이브’는 노래 교실, 털생털사, 자세 교정, 진품명품 등 재미는 물론 깨알 지식까지 전달하는 이색 콘텐츠를 펼쳤다. 최근 그는 장영란, 쯔양, 문정훈 교수와 주제에 따른 요리 먹방과 지식 토크가 어우러진 유익한 콘텐츠로 흥미를 유발했다.
개미지옥 포인트3. EXO → 펭수 → 전광렬 '마리텔 V2'의 이유 있는 화제성
‘마리텔 V2’는 3월 29일 첫 방송으로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EXO 찬열, 세훈이 각자의 반려견, 앵무새, 미어캣, 라쿤 등과 함께 ‘입덕하고 싶은 동물 만나기’ 콘텐츠로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돌파,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또 ‘마리텔 V2’는 방송 최초로 EBS 크리에이터 연습생 펭수를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시켜 눈길을 끌었다. 차기 ‘초통령’ 자리를 두고 벌인 펭수와 도티의 대결은 10월 5주 차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38.07%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TV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전광렬이 데뷔 40년 만에 처음으로 생방송에 도전 ‘광렬한 마리텔’도 이목을 끌었다. 차원이 다른 전광렬의 표정 연기, 시청자들의 남다른 센스, 제작진의 신들린 CG가 만들어낸 완벽한 시너지는 실시간으로 수많은 짤을 생성했고 이는 인터넷에서 끊임없이 회자되며 ‘짤광렬’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이처럼 ‘마리텔 V2’는 시청자와 쌍방향 소통에 성공하며 무한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이후 이들이 선보일 무한한 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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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 욕심 연기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어”
‘라디오스타’에 까불이들이 등장했다. 진짜 ‘까불이’ 이규성과 ‘연예계 호사가’ SF9 다원이 날 것의 매력으로 ‘신 까불이’에 등극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와 함께 ‘원조 까불이’ 서현철과 김종민이 노련한 예능감을 발산, ‘까불즈’ 완전체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배우 서현철, 코요태 김종민, 배우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
화제의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까불이로 열연을 펼친 이규성이 드라마 비화를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이규성은 드라마 마지막까지 ‘까불이’ 정체에 대한 보안이 철저했다며 “스태프까지 속였을 정도였다. 저와 아버지 역할을 했던 배우 둘 외에는 모두에게 비밀이었다. 심지어 20부 대본이 나오기 전까진 주인공 배우들도 까불이의 정체를 몰랐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규성은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에 대한 야망을 드러내며 “신인상에 대한 욕심을 연기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었다. 그래서 친구와 수상소감 시뮬레이션까지 해봤다. 친구가 연기대상 신인상에 제 이름을 부르는데 제가 진짜 우는 거다. 그동안의 세월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즉석에서 다시 재연을 요청했고 이규성은 그의 이름이 불리자 진짜 울컥해 눈물을 흘려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예능 야망남’ SF9 다원은 막강 입담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다원은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멤버마다 주력 분야가 있는데 저는 예능을 했다. 당시 대표님을 회장님이라고 부르는 호칭이 유행했다. 라디오에 나가서 소속사 대표님을 언급하며 ‘축하드린다. 저희 대표님 회장님으로 자가 승진하셨다’라고 발언했는데 신인치고는 과한 패기였다. 결국 2년간 자중의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놓으며 입담을 과시했다.
또한 다원은 연예계의 각종 TMI를 방출하는 호사가 캐릭터를 비롯해 알베르토, 지드래곤 등의 성대모사로 웃음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여심을 흔드는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스스로 ‘섹귀’라는 별명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4차원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라디오스타’에 벌써 세 번째 출연인 서현철은 검증받은 입담꾼의 화려한 토크 실력을 뽐냈다. 그는 이번에도 역시 아내의 허당 매력 에피소드를 대방출하며 웃음을 안겼다. 그는 “요즘 안 좋은 뉴스들이 많더라. 아내가 뉴스를 보다 마침 ‘기업 탈세 정조준’이라는 자막을 보고 ‘요즘 왜 이러는 거야~ 정조준은 또 누구야’라고 하더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는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 외삼촌에게 인사드렸는데 사주를 봐주셨다. 아내의 사주를 보더니 외삼촌이 ‘가전제품을 예로 들면 냉장고인데 성능도 좋고 디자인도 멋진 냉장고다. 그런데 코드가 빠져있네’라고 말씀하시더라”고 에피소드를 추가해 큰 웃음을 안겼다. 아내의 허당 매력을 캐치한 외삼촌의 사주풀이에 아내 역시 그 당시를 떠올릴 때마다 폭소를 터트린다고 덧붙였다.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종민은 솔직한 토크로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사업을 하면서 금전적으로 사건 사고를 많이 겪었다고 털어놨다. “또 사업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는 “코요태 치킨을 해보고 싶다”며 코요태 멤버들과 함께 하고 싶은 사업 아이템을 언급했다. 코요태와 치킨이 별로 안 어울린다는 MC의 지적에는 “신지 씨와 빽가 씨가 닭띠다”라는 해맑은 대답으로 대박 웃음을 안겼다.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그는 공개 연애의 고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공개 연애를 다신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힘듦을 느꼈다. 연애 스타일도 있고 연애하는 과정이 다 다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난을 받는다. 그게 저에게만 오면 되는데 상대는 물론 그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피해가 가더라”고 털어놨다.
그런가 하면 ‘라스’ 최초 두 번째 자리에 앉은 아이돌로 이름을 올린 스페셜 MC 승관의 활약도 돋보였다. 전매특허 ‘와이파이’ 개인기로 분위기를 띄운 승관은 후배 SF9 다원의 패기를 놀라워하는 등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경청하며 자연스러운 진행 실력을 뽐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까불이 특집답게 재미도 대박 입담꾼들 활약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대놓고 웃긴 네 게스트의 조합이 절묘했다”, “마음 놓고 까불었던 게스트들 활약 칭찬해”, “오늘 방송 보며 마음껏 웃었다. ‘라스’만의 묘미가 느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영호, 모모랜드 주이, 샘 오취리, 슬리피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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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저돌적인 후배님 처음”
SF9 다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예계 호사가에 등극한다. 그는 연예계 소문들을 낱낱이 공개하는 등 거침없는 입담으로 아이돌 선배 승관까지 당황하게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다원이 자타공인 연예계 호사가에 등극한다. 그는 ‘아이돌계 김구라’를 자처하는 것도 모자라 아이돌 수입, 숙소 트렌드 등 그동안 수집해온 정보력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 것. 이에 세븐틴 승관은 “이렇게 저돌적인 후배님은 처음이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다원은 과거 예능 금지령을 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데뷔 초 라디오에 출연해 아슬아슬한 입담을 방출했기 때문. 2년간의 수련을 거쳤다는 그는 드디어 ‘라스’를 통해 숙성된 예능감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다원이 뜻밖의 건강 이상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평소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해왔다는 그였지만, 건강 검진 후 의외의 결과를 받게 됐다고. 그는 “3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으라고 하더라”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SKY 캐슬’ 찬희, ‘어쩌다 발견한 하루’ 로운에 이어 SF9의 ‘예능캐’로 새롭게 떠오를 다원의 거침없는 입담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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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외 들어올 거란 생각 못 해”
‘까불이’ 배우 이규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라스’ 섭외가 사칭인 줄 알았다는 이규성은 토크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동백꽃 필 무렵’의 ‘까불이 박흥식’ 역할로 많은 화제를 모은 이규성이 ‘라스’에 출격한다. 예능 첫 출연에 긴장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그는 이내 진솔하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 까불이’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라스’ 섭외가 사칭인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연 이규성은 “섭외 들어올 거란 생각을 못 했다”며 겸손함을 보였다고. 이후 그는 토크 도중 눈물을 흘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이규성은 ‘동백꽃 필 무렵’의 비하인드를 방출한다. 특히 모두가 궁금해하는 ‘임상춘 작가’의 정체를 김구라가 단도직입적으로 캐물었다고. 과연 이규성이 어떤 대답을 내놓았는지 관심이 쏠린다.
이규성은 촬영장 에피소드로 폭소를 유발한다. 감독님의 특별 미션을 받고 배우들과 인사도 나누지 않았다고. 뿐만 아니라 감독님의 ‘투 머치 디테일’ 때문에 당황했던 일화를 털어놔 재미를 더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이규성이 ‘미담 제조기’ 강하늘의 미담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한다. 그는 이에 대해 “이건 노력이 아니라 초능력 같다”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강하늘의 모습에 감동을 받은 그는 심지어 강하늘을 따라하고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이규성이 감자탕집에서 연기한 사연을 고백한다. 놀라운 것은 촬영 현장이 아니었던 것.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희망 고문이었다”며 이후 공황장애까지 앓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이어 이규성이 개명한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어릴 적 별명 때문에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그의 원래 이름이 무엇인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별명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까불이’ 이규성이 눈물을 흘린 이유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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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서현철,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번 레전드 토크 예고
배우 서현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주옥같은 아내의 말실수로 또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심지어 그는 아내를 닮아버린 딸의 에피소드까지 더해 재미를 배가할 예정이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서현철, 김종민, 이규성, SF9 다원이 출연하는 ‘까불지 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서현철이 다시 한번 레전드 토크를 예고한다. 그는 새롭게 추가된 아내의 말실수와 함께 “내가?”며 차진 토크 전달력으로 끊임없이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내를 닮은 딸의 일화까지 털어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서현철이 반전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평소 착하기로 소문이 난 그가 최근 입에 욕을 달고 산다는 것. 그는 한껏 거칠어진 입으로 다짜고짜 욕을 방출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서현철은 낯선 사람 때문에 진땀 흘린 썰을 공개한다. 낯선 사람은 바로 길 가다 만난 한 어르신. 그는 어르신의 천연덕스러움에 당황했던 일화를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서현철은 요상한 발성법 퍼레이드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뮤지컬 발성을 배우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봤다는 그는 ‘터진 고무풍선 발성’, ‘메롱 발성’ 등 각종 발성법을 직접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세븐틴 승관이 함께한다. 게스트 출연 당시 ‘와이파이’ 개인기 등 대단한 활약으로 화제를 모았던 승관이 이번에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서현철이 전하는 아내의 말실수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