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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사인을 바꿔야겠어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컬링 완타치’에서 ‘팀 킴’이 완승을 거뒀다.
‘팀 킴’과 ‘팀 숲’의 포복절도 컬링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김경애 선수의 ‘까마귀 콜 사인’이 대미를 장식,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로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하며 시즌2를 마무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장훈의 ‘컬링완타치’, 전광렬의 ‘광포차’, 김구라의 ‘구라이브’로 시청자를 찾았다.
‘컬링 완타치’에선 국가대표 컬벤저스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컬링 대결을 펼쳤다.
‘팀 킴’엔 페널티가, ‘팀 숲’엔 아이템이 주어지며 요절복통 현장이 펼쳐졌다.
팀 킴은 ‘브룸’ 대신에 대걸레로 빙판을 닦거나 ‘인간 대야’까지 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어떤 작전도 말할 수 없는 페널티 룰이 주어지자 ‘팀 킴’은 까마귀 울음소리로 소통했고 결국 손 사용 찬스까지 받은 ‘팀 숲’을 꺾고 감격의 승리를 거뒀다.
이에 김선영 선수는 “콜 사인을 ‘깍’으로 바꿔야겠어요”며 상상 초월 황당한 상황이 난무하는 요절복통 명승부 현장이 큰 웃음을 안겼다.
‘광포차’에선 전광렬과 드라마 ‘허준’에서 명품 호흡을 보여준 임현식이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서 그의 ‘입담 만렙 애드리브’가 일품이었던 명장면이 방출되며 웃음을 안겼다.
이 가운데 50년 동안 연기 인생을 걸어오며 사랑받은 임현식은 ‘마리텔 V2’에서 준비한 감사패를 받고 울컥한 모습을 보이며 안방까지 뭉클하게 만들었다.
‘구라이브’의 김구라, 장영란, 올밴 우승민은 ‘택시 토크쇼’로 게스트와 소통했다.
‘마리텔’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던 종이접기 달인 김영만은 쥐띠해를 기념해 ‘코딱지들’과 생쥐 접기를 진행했다.
이어서 등장한 쯔양은 먹방과 솔직 토크를 펼쳤다.
특히 한 달 수입에 대한 질문에 쯔양은 “한 달에 8천만원까지 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는데 그때가 제일 많았을 때다”고 털어놨다.
특히 ‘구라이브’를 이끌며 맹활약한 김구라는 “항상 매주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해서 너무나 즐거웠다”고 종영 소감을 덧붙였다.
‘복면가숲’부터 ‘컬링완타치’에 이르기까지 ‘숲튽훈 특집’으로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산하며 웃음 활약을 펼친 김장훈은 “사실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는데 너무 많이 사랑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날 시즌 2의 종료를 맞은 ‘마리텔 V2’는 방송을 통해 기부된 총 1억 3,651만 7,555원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히며 훈훈한 마침표를 찍었다.
웃음과 소통, 기부까지 아우르며 신박한 콘텐츠의 매력을 증명했던 ‘마리텔 V2’는 재미와 유익함을 모두 잡는 활약을 보여주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10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시청자들은 “재미있게 시청 중인데 종영이라니ㅜㅜ”, “전광렬의 재발견 김장훈 씨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너무 아쉽네요~”, “그동안 ‘마리텔 V2’ 보면서 즐거웠어요”라는 반응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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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라이징 스포츠 아이돌 탄생 예고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가 라이징 스포츠 아이돌 탄생을 예고했다.
이번 설 연휴 최정상 아이돌 스타들이 심장 쫄깃한 금빛 사냥 명승부와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하고 안방에 돌아온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설 연휴 3일간 방송되는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해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지난 ‘2010년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로 시작한 이래 명절 대표 예능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11년째를 맞는 2020년엔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명승부를 예고 안방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먼저,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인 전현무, 슈퍼주니어 이특, 트와이스 다현이 다시 메인 MC로 귀환했다.
‘아육대’를 지켜온 터줏대감 전현무와 탄탄한 진행력을 겸비한 이특, 지난 추석특집에서 첫 메인 MC를 맡아 안정된 진행 실력으로 눈도장을 받은 다현이 다시 만나 더욱 탄탄해진 MC 시너지의 기대를 끌어올린다.
플로어 MC로는 모모랜드 주이와 AB6IX 이대휘가 발탁됐다.
통통 튀는 진행으로 재미를 더할 주이와 다재다능 아이돌 이대휘는 경기 현장 곳곳을 누비며 특유의 비타민 에너지로 아이돌의 활약상을 생생하게 전달할 것을 예고한다.
출전 라인업 역시 화려하다.
이번 대회에는 에이핑크, AOA,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김재환, 박지훈, 하성운, ITZY 등 K-POP을 대표하는 약 200여명의 아이돌이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에 출전해 진검승부에 나선다.
그동안 ‘아육대’는 각 종목에서 발군의 기량과 승부욕을 뽐낸 스포츠 아이돌 스타들을 대거 배출하며 화제를 모아왔다.
최정상 그룹부터 신인 그룹까지, 각 팀의 자존심을 건 불꽃 튀는 대결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패의 순간 속, 최선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아이돌의 활약상은 명절마다 시청자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들였다.
특히 세븐틴, 몬스타엑스, 구구단 등 ‘아육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을 알린 가운데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ITZY 등 신흥 강자들 또한 금메달에 도전장을 내밀어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뜨거운 명승부를 예고한다.
과연 누가 금메달을 차지해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이 될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스포츠 종목에서 주목할 점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진행됐던 것과 달리 이번 대회에선 서바이벌 슈팅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와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 두 차례 PC 게임으로 진행되는 방식으로 바뀌며 두 배 커진 스케일을 예고해 더욱 풍성하고 쫄깃한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탄탄하고 예리한 해설로 호평을 받은 전용준 해설위원이 다시 한번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고 가요계 대표 게이머 슈퍼주니어 신동과 홍진영이 가세해 알찬 해설을 기대케 한다.
새롭게 추가된 ‘FIFA 온라인 4’ 또한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센스있는 입담으로 재미를 안긴 딘딘과 스포츠 해설가 박문성, 게임 캐스터 성승헌과 슈퍼주니어 신동이 함께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설 연휴인 24일 25일 27일 3일에 걸쳐 총 550분이라는 파격적인 편성을 예고했다.
이 같은 파격 편성은 그동안 시간적 제약으로 충분히 다 담지 못했던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 드라마를 이전보다 더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하며 차원이 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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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 경기였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경애 선수에게 ‘까마귀 신’이 강림한다.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중 ‘인간 대야’ 스톤부터 대걸레, 치킨 모자 등 3종 페널티가 등장한 가운데 치킨 모자를 쓴 김경애 선수가 정체불명 사자후를 지르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2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이 공개된다.
드디어 ‘제1회 컬링 완타치 킴 VS 숲’ 컬링 대결의 신호탄을 울린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공정한 대결을 위해 ‘팀 숲’에게는 어드밴티지 뽑기가, ‘팀 킴’에게는 페널티 뽑기가 주어진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 가운데 ‘인간 대야’ 스톤부터 대걸레, 치킨 모자까지 기상천외한 페널티 아이템이 등장해 ‘팀 킴’을 당황하게 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김경애 선수는 ‘팀 킴’의 시그니처인 “영미”와 같은 ‘콜 사인 금지’ 페널티에 ‘까마귀 신’이 강림한 듯 목청이 터져라 “까악” 소리를 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각종 페널티가 난무하는 경기를 본 김초희 선수는 “엉망진창 경기였다”며 웃음을 더하는 감상평을 남기기도. ‘팀 킴’에 맞서는 김장훈은 어드밴티지 아이템을 100% 활용하는 화려한 손기술을 선보여 상대 팀인 ‘팀 킴’까지 환호하게 만들었다고 해 승리를 예측할 수 없는 컬링 경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기상천외한 페널티와 어드밴티지 아이템이 속출하는 컬링 대결의 승리 팀은 20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매주 다채로운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이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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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10人 성향 테스트 선공개
‘끼리끼리’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 10인의 성향이 선공개된다.
10인의 사전 성향 테스트 현장이 지난 16일 오후 5시를 시작으로 ‘끼리끼리’ 공식 홈페이지와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17일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출연자들의 사전 성향 테스트를 선공개한다 첫 방송 전 출연자들의 성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인피니트 성규, 이용진, 하승진, 정혁 총 10인이 성향에 따라 나뉘어 펼쳐지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국내 최초의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인 만큼 대체 이들이 어떤 성향일지 추측하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제작진이 10인의 사전 성향 테스트를 미리 공개하는 것. 특히 지난 16일 ‘끼리끼리’ 공식 홈페이지와 ‘M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 장성규, 이수혁의 테스트 현장 영상이 공개돼 호응을 받고 있다.
이를 시작으로 오늘 박명수-은지원, 18일 인교진-성규, 19일 이용진-정혁, 20일 황광희-하승진까지 매일 오후 5시에 테스트에 임하는 이들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업로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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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1월 둘째 주 케이블TV VOD 1위
트로트 열풍이 케이블TV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홈초이스가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월 2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전 주에 이어 또다시 방송 VOD 순위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은 지난해 송가인을 배출한 ‘미스트롯’에 이은 남성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현역 가수, 아이돌 그룹, 트로트 신동 등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가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가 지난 주 대비 1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다.
프로야구 꼴찌팀 프런트 직원들의 애환과 성장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주인공 백승수의 과거 사연이 드러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재벌 상속자와 북한 특급 장교의 로맨스를 그린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주부를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MBN ‘보이스퀸’이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가 5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지난 2016~2017년 방영됐던 작품의 두 번째 시즌이다.
배우 한석규와 이성경이 시즌 1에 이어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 엘리트 의사 차은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소주연, 안효섭이 새로 합류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영화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VOD 오픈 당시 1위에 오른 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해오다 최근 골든글로브 수상 및 아카데미 후보 지명으로 관심을 모으며 다시 1위 자리를 꿰찼다.
작품은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하고 극중 기정이 부른 노래가 미국에서 ‘제시카 송’으로 불리며 유행하는 등 국내외로 큰 인기를 끌었다.
내기 바둑의 세계를 만화적으로 그려낸 ‘신의 한 수: 귀수편’,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마녀 말레피센트의 관점에서 현대적으로 각색한 ‘말레피센트 2’, 론스타의 대한은행 매각 사건을 모티프로 한 ‘블랙머니’가 각 2~4위로 뒤를 이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5위로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다.
전설적 액션 시리즈 ‘터미네이터’의 오리지널 스토리를 이어받은 작품으로 원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돌아온 사라 코너와 슈퍼 솔져 그레이스가 인류의 희망을 지키기 위해 터미네이터 ‘Rev-9’과 벌이는 운명의 격돌이 시원한 액션과 함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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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장성규-이수혁, 쌍방 러브콜
‘끼리끼리’의 장성규와 이수혁이 서로에게 쌍방 러브콜을 보냈다.
장성규는 이수혁의 비주얼과 목소리를 칭찬하며 사귀고 싶다고 고백했고 이에 이수혁 또한 평소 장성규의 팬이라고 화답한 것. 두 사람의 거침없는 인터뷰가 오는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본 방송 전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장성규는 “제가 아직 걸음마 단계다 보니까”며 설레는 마음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내 그는 자신의 데뷔 프로그램이 MBC ‘신입사원’이었다며 같은 시간대에 방송을 앞둔 ‘끼리끼리’를 통해 “되게 소름 돋는 일이고 더 감사하고 신기한다”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본인의 성향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어떤 분들은 저를 약간 ‘다중이’ 같다고 농담을 할 정도로 다양하게 느끼시는 것 같아요”며 ‘끼리끼리’에서는 편한 모습으로 함께 하겠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하게 될 출연자들 중 기대되는 멤버로는 이수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비주얼에 그런 목소리가 나오기 쉽지 않아서 ‘사기캐’ 같아요. 그래서 사귀고 싶다”고 덧붙여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장성규의 러브콜을 받은 이수혁 또한 장성규의 팬임을 밝혔다.
장성규를 비롯해 박명수, 은지원을 언급한 이수혁은 “제가 잘 맞추겠습니다”며 예능 프로그램 첫 출연을 앞둔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어서 그는 “굉장히 많이 떨고 있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며 각오를 다졌다 모델, 연기 활동 중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그는 “예능을 통해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다양하게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시청자들을 향한 인사와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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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에이핑크, AOA,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 ITZY 등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아이돌스타들의 금빛 사냥이 시작됐다.
지난 경기에서의 설욕을 갚기 위한 열정부터 급부상하는 히든카드들의 활약까지 박진감 넘치는 명승부가 담긴 예고 영상 3종이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16일 “오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을 확정했다 설날의 복주머니처럼 알찬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 이번 설날에도 ‘아육대’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동시에 네이버 TV를 통해 예고 영상 3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금메달을 향한 아이돌스타들의 승부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추석에서 아쉽게 1위를 놓친 이들의 모습과 함께 “하지만 아직 끝난 건 아니다”라는 내레이션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더 강력해진 상대들과 루키들의 얼굴이 비춰지며 ‘연패는 없다’는 자막 그리고 “이번 경기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는 결연한 각오가 느껴집니다”라는 멘트는 이번 ‘아육대’에서 펼쳐질 진검승부를 기대하게 한다.
또 넘사벽 실력으로 신의 경지에 오른 몬스타엑스, 구구단, 세븐틴, 에이핑크 보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이 뭉친 솔로 연합, ITZY, 체리블렛, NCT DREAM, 스트레이 키즈 등 신흥 강자들이 등장,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아육대’ 메인 MC로 8년째 활약 중인 전현무가 심사위원 3인 모두가 ‘10점’을 번쩍 들며 새로운 신의 탄생을 알리는 모습에 “‘아육대’ 사상 최고 시청률이 나올 것 같아요”고 감탄하고 있어 이번 ‘아육대’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삼삼오오 뭉쳐 분위기를 즐기다가도 금메달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고 팬들과 함께 기쁨을 누리는 아이돌스타들의 모습은 이번 ‘아육대’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육대’는 550분이라는 파격적인 편성으로 대명절 설날을 장식할 예정이다.
세대와 성별을 막론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정당당한 스포츠 경기가 펼쳐질 현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24일 오후 5시 50분, 25일 오전 10시 40분, 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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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 “원조 MBC 아들. 중간 없는 성격이라 웃음 보장” 자신
26일 오후 5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끼리끼리’의 출연자 중 개그맨 박명수, 배우 인교진, 인피니트 성규 3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사람은 첫 녹화에 대한 각오와 자신들의 성향 예측까지 ‘하이퍼 극 재미’를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본 방송 전 ‘끼리끼리’의 출연자들의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이 쏠린다.
먼저 박명수는 “오랜만에 MBC로 돌아온 MBC의 아들 박명수이다”고 운을 띄우며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일요일 저녁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또 “출연자 한 분 한 분이 다 개성이 있고 핫한 분이기 때문에, ‘하이퍼 극 재미’를 만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비쳤다.
자신의 성향에 대해서는 “저는 중간이 없어요. 확 좋았다가 확 나쁘고 사실 저 같은 성격이 웃음이 많이 나오니 기대 많이 해 주세요”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10명의 라인업을 들은 소감으로는 황광희, 하승진 등의 멤버들과 인간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며 “하나하나 만들어 가면서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좋은 웃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예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인교진은 “제가 버라이어티 예능은 처음인데요. 전체적으로 조화를 잘 이룰 수 있는, 뭘 해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끼리끼리’에 합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는 상황에 따라, 누구와 있냐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밝히며 자신의 성향에 대한 호기심을 내비치기도. 아내 소이현 또한 “본 모습대로 이끄는 대로 말하고 이끄는 대로 행동해라”고 응원했다고 밝히며 ‘인교진 그 자체’를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인피니트 성규는 군 제대 직후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아직 실감이 안 나요. 제가 2년 동안 군인으로 살다가 다시 원래 제 모습으로 돌아가는 건데, 아직 좀 어색하기도 하고 낯설지만 굉장히 기대가 된다 열심히 할 테니까 많이 사랑해 주세요”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성규는 자신이 조금 내향적인 것 같다며 잘 맞을 것 같은 멤버로 아이돌 선배인 은지원을 꼽아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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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
배우 정준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정치 입문설을 솔직하게 해명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그는 전국 홍보대사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자타공인 인맥왕에 등극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영화 ‘히트맨’의 주역들인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준호가 스페셜 모닝 루틴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항상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물론 일어나자마자 자신만의 만병통치약을 찾는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그에게서 정치인의 향기가 느껴진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정준호는 정치 시즌마다 이름이 거론되는 등 정치 입문설이 끊이질 않았다.
특히 그는 전국 각지의 홍보대사 직책만 무려 100개를 맡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 상황. 정치 입문설에 대해 “그런 연락들이 많이 오죠”고 입을 연 그가 어떤 해명을 내놓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난 출연 당시 ‘투 머치 토커’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정준호가 이번에도 멈추지 않는 입담으로 웃음을 더한다.
또한 등장과 동시에 MC들과 악수를 하는가 하면 음료수를 들고 장황한 건배사를 늘어놓는 등 귀여운 아재미를 뽐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정준호가 기적의 가방을 오픈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는 가방 속에서 의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두 눈을 의심케 했다는 후문.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충격적인 광경에 모두 웃다가 실신 직전까지 이르렀다는 전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정준호가 아들의 반전 이중생활 목격담을 털어놓는다.
평소 시크 그 자체라는 첫째 아들이 유치원에서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는 것. ‘인맥왕’ 아버지를 닮은 붕어빵 아들의 행동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정치 입문설에 대한 정준호의 솔직 해명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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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맛에 컬링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대한민국 컬링팀 ‘팀 킴’이 등장했다.
반가운 얼굴의 ‘팀 킴’은 근황을 전할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컬링 명장면을 되짚어보며 당시 현장의 감동을 생생히 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장훈의 ‘컬링 완타치’, 전광렬, 허경환, 도티의 ‘광렬한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의 ‘구라이브-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로 시청자들을 찾았다.
먼저 ‘팀 킴’과 만나 컬링 대결에 도전할 김장훈은 허일후 아나운서를 비롯해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와 ‘팀 숲’을 결성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컬링 대결에서 지는 팀은 이날 기부된 금액의 두 배를 사비로 기부해야 한다는 특별한 혜택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천 원 위로는 안 들어온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지만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기부금 세례가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의 주인공인 ‘팀 킴’이 활약한 컬링 명장면을 돌아보며 당시의 감동과 짜릿함을 함께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를 본 허일후 아나운서는 “성공하면 되게 짜릿하지 않아요?”며 감탄 섞인 질문을 건넸고 이에 김은정 선수는 “그 맛에 컬링한다”고 대답해 감탄과 박수를 자아냈다.
이어 본격적인 컬링 경기를 앞두고 각 팀원들이 만보기를 단 ‘브룸’으로 1분 동안 폭풍 스위핑을 하거나 흑마늘 먹고 포커페이스 유지하기 등 기상천외한 특별 훈련을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전광렬, 허경환, 도티가 출연한 ‘광렬한 광포차’의 메인 셰프 전광렬은 특별한 게스트를 위해 수제 버거 요리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 아역으로 출연했던 오재무로 10년 전 열세 살이었던 오재무는 훤칠한 청년이 되어 등장했다.
약 10년 만에 만난 두 사람은 전광렬이 직접 만든 수제 버거를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이어 부자가 크림빵을 먹으며 마음을 여는 ‘제빵왕 김탁구’의 명장면을 재연했다.
전광렬은 10년 전 오재무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고 오재무 역시 뭉클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광렬은 오재무에게 배우의 길에 대한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담은 손편지로 감동을 더했다.
‘구라이브’에선 김구라와 장영란, 우승민이 ‘마리텔 현장 토크쇼 택시’를 선보였다.
첫 번째 게스트는 예능 블루칩 하승진-김화영 부부가 출연했다.
사주 전문가로 돌아온 우승민은 하승진의 사주풀이를 준비했다며 “어디에 내놔도 살아남는 잡초 같은 사주다 대통령과 같은 일주로 굉장히 좋다”고 밝혀 하승진을 흐뭇하게 했다 이내 “최고 전성기는 86세에 올 것”이라고 반전 풀이를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컬링팀 ‘팀 킴’과 김장훈의 ‘팀 숲’이 기상천외 컬링 대결 예고해 기대감을 뜨겁게 달군 ‘컬링 완타치’, 전광렬과 오재무의 추억과 감동이 담긴 재회가 안방을 뭉클하게 만든 ‘광포차’, 김구라, 장영란, 우승민과 게스트들의 거침없는 입담이 재미를 더한 ‘구라이브’까지 이날 ‘마리텔 V2’는 감동과 재미를 함께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시청자들은 “‘팀 킴’과 ‘팀 숲’의 컬링 대결 벌써 웃기네요”, “팀 킴 경기 대박 다시 봐도 짜릿하네요”, “광렬이 형 빵 먹는 연기할 때 나도 울컥했다”, “오재무를 향한 선배 전광렬의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우승민 사주풀이 빗나갈 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이 더 꿀잼” 등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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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직소폭포 일원’명승 지정예고
문화재청은 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는‘부안 직소폭포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
변산반도의 중심부에 자리한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웅장한 폭포와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물의 풍광이 매우 아름다워 예부터 사람들이 즐겨 찾던 경승지다.
경관의 중심을 이루는 직소폭포는 변산반도를 대표하는 변산팔경 중 하나로 불리며 실상용추로 불리는 폭포 아래 ‘소’를 시작으로 분옥담, 선녀탕 등이 이어지며 아름다운 계곡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
폭포와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인 가치가 매우 크며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는 점도 높게 평가됐다.
조선 후기 문인서화가인 강세황이 부안 일대를 유람하며 그린 ‘우금암도’와 개항기 순국지사 송병선이 쓴‘변산기’등 많은 시객과 문인들이 글과 그림을 통해 직소폭포 일원을 즐겼던 기록들도 상당수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한, 가뭄에 실상용추에서 기우제를 지냈다는 설이 내려오는 등 역사·문화면에서도 가치 높다.
문화재청은 ‘부안 직소폭포 일원’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최종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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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가 절로 나오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하인드 토크를 펼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볼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컬링 대결에 앞서 몸풀기 대결까지 진행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팀 킴’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비화가 공개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컬링 은메달리스트의 주인공 ‘팀 킴’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들은 미국, 캐나다, 일본과의 경기를 되짚어보며 당시의 기분을 생생하게 풀어냈다고 해 기대가 커지고 있다.
‘팀 킴’은 당시 경기를 보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고 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명장면을 본 쇼리 또한 “박수가 절로 나오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팀 킴’이 풀어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비하인드는 어떤 이야기들로 가득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김장훈, 허일후 아나운서 쇼리, 우주소녀 엑시, 에바의 ‘팀 숲‘과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선수의 ‘팀 킴’이 대결을 벌이고 있다.
두 팀은 본 경기 전 스위핑, 포커페이스 대결로 몸을 풀 예정이라고. 의성 흑마늘을 가운데에 두고 웃음이 터진 김장훈, 김선영 선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알고 보니 이는 흑마늘을 먹은 상대 팀의 입 냄새를 맡고 포커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 상황인 것. 두 사람은 눈앞의 흑마늘을 거침없이 씹어먹었다고 전해져 과연 누가 상대의 입 냄새를 견딜지 결과가 주목된다.
‘팀 킴’이 공개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뒷이야기와 ‘팀 숲’과 펼치는 몸풀기 경기는 13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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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농촌 지역의 문화 활력소가 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행촌미술관과 다산미술관, 남포미술관이, 농협중앙회가 후원하고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농촌 지역사회 기여 박물관·미술관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문화·예술 기반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에 활력을 높이고 있는 박물관·미술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해 10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농촌 지역에 있는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지역주민 대상 전시·교육·행사 개최 실적과 참여도, 독창성과 파급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발표 심사를 거쳐 총 19개 응모기관 중 최종 3개관을 선정했다.
행촌미술관, 농촌 유휴공간을 문화재생으로 탈바꿈하다 문체부 장관상을 받은 행촌미술관은 전남 해남종합병원 내 유휴 공간과 섬 지역의 폐교, 지역의 유휴 골프연습장을 각각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창작공간, ‘수윤아트스페이스’ 등으로 재생해 연간 10회 이상 전시와 공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예술가 40여명 이상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연간 지역 학생 3,000여명 이상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해남 지역의 역사·문화를 예술작품으로 재생산하는 ‘풍류남도 해남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전국 예술가 40여명을 초대하고 해남군 내 유휴 공간이나 녹우당, 대흥사 등과 같은 역사적 공간에서 전시도 열고 있다.
농협중앙회 회장상을 수상한 다산미술관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최근 3년간 전시·교육 활동을 20여 회 펼쳐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화순 다산마을 인근 초등학생과 선생님, 어르신 등이 직접 예술가로서 참여하는 ‘다산의 중심에서 예술을 외치다’ 전시는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증진하는 모범 사례가 됐다.
또한 다산미술관은 지역작가발굴전과 청년작가지원전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도 힘썼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상을 수상한 남포미술관은 도서 지역과 복지시설, 군부대 등을 찾아가 미술관의 소장품을 전시하는 ‘찾아가는 미술관’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문화를 활발하게 나누고 있다.
최근 3년간 20여 회 이상의 기획전, 지역청년작가발굴전, 원로작가초대전 등을 통해 지역미술계의 활성화에 공헌하고 특히 2011년부터 고흥군 내 국립소록도병원과 인연을 맺어 환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미술관 음악회, 소록도 대형벽화 제작 등을 추진했다.
문체부 장관상 수상기관에는 상금 1천만원, 농협중앙회 회장상과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상 수상기관에는 상금 각각 5백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은 1월 13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리는 ‘2020년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된다.
농협중앙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올해 우수사례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지역단위 농협과 박물관·미술관을 연계해 박물관·미술관 주간 또는 농한기 등 각종 계기를 활용해 농촌 어르신 등 지역주민들이 박물관·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모는 지역 박물관과 미술관에 대한 농협중앙회와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첫 번째 후원 사업이다 이를 계기로 재정적·물리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후원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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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닌 건 훨씬 많은 거 같은데?”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키운 트로트 샛별 유산슬이 소속사 대표와 ‘정산 테이블’에 앉는다.
이 자리에서 소속사 측은 1집 활동 수익금 정산과 유산슬 모르게 준비 중인 포상휴가, 해외 공연, 2집 구상 등을 밝혀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최근 1집 월드투어 활동을 마무리한 유산슬이 소속사 MBC 사무실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산슬은 지난 9월 진건읍 공연으로 데뷔해 지난달 29일 열린 2019 ‘MBC 방송연예대상’까지 약 100여 일간 진행한 1집 월드투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특히 KBS 1TV ‘아침마당’을 시작으로 MBC ‘순천 가요 베스트’, SBS ‘영재 발굴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선을 넘는 활약을 펼쳐, 본캐와 부캐 활동의 정산에 대한 궁금증이 높았다.
짧고 굵은 활동을 마친 유산슬은 최근 소속사 MBC 내 ‘놀면 뭐하니?’ 사무실을 찾아 1집 활동을 정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속사 대표로부터 정산 내용을 전해 들은 유산슬은 “다닌 건 훨씬 많은 것 같은데?”며 1집 활동 정산액에 대해 의아함을 내비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놀면 뭐하니?’ ENT 측은 유산슬 외에도 또 다른 소속 드러머 유고스타의 수익금 및 기부 내역을 공개하며 지난해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유고스타의 수익금은 소속사인 문화방송과 밀알복지재단 아동 청소년 음악지원사원에 사용된다.
유고스타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소한 유산슬의 정산금은 사랑의 연탄 후원금으로 사용된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유산슬의 소속사 측은 막 1집 활동을 끝낸 유산슬의 향후 활동 계획을 공개해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유산슬은 자신도 모르게 포상 휴가와 해외 콘서트 초청, 2집 활동 등이 준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뽐냈다고 해 과연 소속사 측이 준비한 향후 계획은 어떤 것들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산슬 1집 월드투어 정산 내용은 오는 11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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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신의 한 수: 귀수편’, 1월 첫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새해 벽두부터 트로트 열풍이 케이블TV 시장을 사로잡고 있다.
㈜홈초이스는 LG헬로비전, 티브로드, 딜라이브, CMB, 현대 HCN 등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월 1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첫 회 방영과 동시에 방송 VOD 순위 1위에 올랐다.
‘미스터트롯’은 지난해 뜨거운 관심 속에 송가인 등의 스타를 배출했던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의 두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남성 참가자를 대상으로 했다.
첫 회부터 최연소 참가자 홍잠언, 전국행사 섭외 1순위 장민호 등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숨은 실력자들이 트로트의 매력을 확실하게 보여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스트롯’의 송가인에 이어 올해에도 트롯열풍이 거셀 것으로 전망된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2위를 차지했다.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된 재벌가 상속자 윤세리와 북한의 특급 장교 리정혁의 사랑이라는 판타지적 요소가 돋보이는 로맨틱 코미디다.
두 인물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프로야구 프런트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담아낸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 지난 3일 시즌이 마무리된 tvN 리얼 버라이어티 ‘신서유기 7’, MBN의 주부 대상 음악 서바이벌 ‘보이스퀸’이 각 3~5위로 뒤를 이었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6위에 올랐다.
지난 1일 방송에서는 거제도 지세포항 식당들에 대한 기습 점검과 함께 제주도로 이전한 포방터 돈가스집의 근황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영화 VOD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내기 바둑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작으로 전작의 15년 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사활을 걸고 펼치는 대결이 만화적으로 그려졌다.
‘말레피센트 2’가 2위에 올랐다.
원작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를 마녀 말레피센트의 관점에서 현대적으로 각색한 ‘말레피센트’의 속편으로 오로라의 결혼 약속으로 인해 벌어진 요정과 인간 세계의 거대한 전쟁을 담았다.
말레피센트를 입체적 악인으로 그려낸 안젤리나 졸리 등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인다.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매각 사건을 모티프로 한 ‘블랙머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기생충’이 4위를 차지했다.
작품은 전혀 다른 두 가족이 만나며 펼쳐지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공생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82년생 김지영’이 5위를 기록했다.
조남주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여성 보편의 이야기를 김지영이라는 개인의 서사로 설득력 있게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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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담긴 4人 4色 솔직 토크로 오싹 꿀잼+극강의 몰입도 선사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겨울 납량특집’을 방불케 하는 기묘한 이야기들을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가 담긴 4인 4색 솔직 토크는 수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오싹한 재미와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해 호평을 받았다.
지난 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무속인으로 새 인생을 시작한 배우 정호근,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이연수, ‘웃음 하이에나’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했다.
무속인으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배우 정호근은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촉을 가졌다는 정호근은 “내 입에서 생각 없이 나오는 말들이 현실이 될 때마다 혼이 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배우로 일을 할 때도 다른 이들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에 흠칫 놀란 적이 많았지만 차마 그 이유를 밝힐 수 없었다는 것. 그는 자신의 곁을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 역시 털어놨다.
자신이 내림굿을 받지 않으면 아이들이 그 운명을 대신 짊어지게 될 거라는 말에 결국 무속인의 길을 택했다는 정호근. 당시 아내에게 이 사실을 고백하자 이혼을 요구하기도 했었다고. 그러나 결국엔 아내와 아이들 모두 그의 선택을 응원하기로 마음을 모았고 정호근은 자신의 곁을 한결같이 지켜준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선사했다.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범죄자들과 면담을 하며 겪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사이코패스 성향이 높은 사람들은 사람을 통제하려고 한다.
예를 들면 강호순을 상대하던 당시 의자에 앉기도 전에 ‘물이라도 떠와야 나랑 이야기하지 않겠냐’고 하더라”며 찰나의 순간 기선제압을 하려고 했던 강호순과의 대면을 언급했다.
그는 “물을 가져다주는 순간 주객이 전도된다 그래서 ‘난 물 주려고 온 사람이 아니다’ 말했다”며 말 한마디에 치열한 기 싸움이 펼쳐지는 현장의 긴장감을 전했다.
연쇄살인마 정남규와 면담할 때는 베테랑 프로파일러인 그조차 등골이 오싹했다며 “범죄를 저지를 때 이야기를 하면서 그 상황으로 돌아가 있더라. 화사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인간이 어디까지 잔혹할 수 있는가 생각이 들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그는 참혹한 시신만 봐오다 보니 공황장애와 우울증이 오는 등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덧붙여 현장의 고충을 엿보게 했다.
이연수는 전성기 시절 연예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그녀는 “제가 너무 일찍부터 일을 해왔다 다섯 살 때 패션모델을 했고 열 살 때 어린이합창단으로 활동했다 공백기를 갖게 된 게 연예인이 나와 안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을 보는 게 두렵기도 했다”고 말했다.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그녀는 “유학을 갔었는데 미국 시애틀에서 사고가 났다 골반이 틀어지고 발목이 꺾이는 부상을 당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다시 한국에 들어와서 카페도 했는데 그때가 IMF 때라 6개월밖에 못했다”며 불운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음을 덧붙였다.
그러나 열혈 팬이 이연수 모녀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초청했고 카지노에서 11만 불의 잭팟을 터트린 반전 사연을 덧붙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과거 촬영장과 신당을 오가며 이중생활을 했던 사연을 공개하며 막강 입담을 뽐냈다.
그는 “원래 점보는 것을 안 좋아했는데 간 지 3분 만에 무릎을 꿇었다 저랑 20년 산 사람처럼 이야기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래서 주말엔 꼭 신당을 찾아서 한복을 갈아입고 카운터에 앉아 자연스럽게 손님을 응대했다 8~9년 전 한참 방송하고 있을 때 이중생활을 했다”하고 덧붙였다.
“1년 후 정신이 번쩍 들었고 내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신당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계기를 언급했다.
또한 장동민은 최근 죽을 뻔한 큰 교통사고에 대해서도 고백했다.
터널 안 컨테이너 차량의 바퀴 휠이 빠져 큰 위기 상황에 직면했던 것. 차가 전복되기 직전의 상황에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는 그는 “이틀 전에 골프 치자고 할 때 칠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무사히 터널을 빠져나온 그는 방송 스케줄에 늦어서 혼날까 봐 곧바로 김수미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고백해 웃음을 더했다.
시청자들은 “정호근과 이연수 솔직한 인생 스토리, 그런 사연이 있었을 줄이야”, “배우 겸 무속인부터 프로파일러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게스트들의 화려한 토크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게스트 조합 완전 대박 꿀잼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1%, 2부가 5.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5%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정준호, 권상우, 황우슬혜, 이이경이 출연하는 ‘일찍 일어나는 배우가 히트한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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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 울트라 코리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올해 6월 20, 21일 양일간 개최
무려 9번째 해를 맞이한 울트라 코리아 2020은 개최 장소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 일대로 확정했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은 2012년 울트라 코리아 첫 회부터 개최 장소였던 곳으로 지난 해를 제외하고 무려 7년 동안이나 울트라 코리아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한 매우 의미 있는 장소이다.
팬들 사이에서 울트라 코리아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개최라는 공식이 떠오를 만큼 세계적인 아티스트 아비치의 생전 마지막 페스티벌 무대, 티에스토, 데이비드 게타, 마틴 게릭스 등 수많은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무대, 전 세계 18만 관객이 운집했던 장소 등 추억이 깊은 장소이다.
더욱이 88 서울 올림픽 개최를 위해 설립된 잠실종합운동장은 33년이 흐른 지금, 페스티벌 개최 장소로 각광받게 된 데에는 울트라 코리아의 꾸준하고 성공적인 개최가 크게 일조했다.
또한 잠실종합운동장은 지난 해 보수를 통해 새 단장한 모습으로 올해 울트라 코리아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울트라 코리아는 그 동안 6월 첫 주 주말 개최에서 올해는 6월 20일 21 개최로 날짜를 옮겼다.
관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날짜 선정으로 울트라 코리아는 세계적인 뮤직 이벤트를 넘어 일상의 신선한 자극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을 예고했다.
개최 장소 공개와 함께 울트라 코리아는 티어 2 티켓 판매도 시작한다.
울트라 코리아 개최일까지 남은 기간 중 가장 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티어 2 티켓은 위메프에서 9일 오전 11시부터 오픈하며 구매 가능한 권종은 전용 화장실 및 휴게공간 이용과 빠른 입장이 가능한 PREMIUM GA 2 DAY COMBO와 GA 2 DAY COMBO 및 GA 1 DAY, 4가지다.
한정 수량만 판매하며 이번 티어 2 티켓 판매 기간을 놓치게 될 경우 다음 티켓 판매 기간까지 기다려야 구매할 수 있다.
공식 결제 스폰서인 비씨카드로 결제 시 7%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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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 불이 막 터져”
배우 이연수가 데뷔 40년 만에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유쾌한 입담을 터트린다.
이연수는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린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연수는 1980년 ‘MBC 어린이 합창단’으로 데뷔, 그 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걸어서 하늘까지’, ‘슬픈 연가’ 등 연이어 MBC 작품에서 얼굴을 비춰 ‘MBC의 딸’에 등극했다.
더군다나 첫 토크쇼도 ‘라디오스타’를 선택해 의미가 남다르다.
이처럼 데뷔 후부터 인기를 휩쓸었던 이연수는 ‘80년대 설현’으로 불리던 과거를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거 광고를 너무 많이 찍어 어떤 광고였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고. 그럼에도 못 찍어본 유일한 광고가 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러나 1993년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며 사라졌던 이연수는 그 이유를 솔직히 밝혀 이목을 끈다.
특히 이연수는 공백기 도중 큰 교통사고가 났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연수가 팬 덕분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을 터트렸던 사연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연수는 “슬롯머신을 돌렸는데 8만 불, 3만 불이 막 터졌다”며 당시의 꿈 같은 상황을 전해 보는 이들의 동공을 확장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연수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잭팟 터트린 사연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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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마지막 ‘히든카드’ 공개 인피니트 성규
‘끼리끼리’의 마지막 ‘히든카드’가 인피니트 성규로 밝혀졌다.
오늘 군 제대를 앞둔 그가 일요일 밤 정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 측은 8일 “인피니트 성규의 제대를 축하한다 ‘끼리끼리’가 컴백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 ‘히든카드’로서 합류하게 된 만큼 핵심 멤버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규가 8일 전역한다.
성규는 지난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센스로 두각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박력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평소에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규기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구축하기도.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돌 계의 ‘로우 텐션’인 그가 ‘끼리끼리’에서는 어떤 성향의 멤버로 활약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제대 날인 오늘부터 바로 ‘끼리끼리’ 첫 촬영에 바로 돌입한다고 해 성규와 ‘끼리끼리’의 멤버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해 더욱 관심이 모인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 그리고 성규까지 총 10의 출연자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명의 출연자가 보여줄 자신들만의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각기 다른 성향 속에서 탄생할 유니크한 호흡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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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굿 받고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
무속인 겸 배우 정호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내림을 받은 후 가족의 반응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아내의 이혼 요구로 한차례 위기를 겪었던 그는 마침내 가족의 응원을 받게 된 사연으로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정호근, 권일용,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정호근이 내림굿을 받은 후 아내와 이혼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내림굿 받고 아내에게 전화했더니 통곡하더라”고 털어놓은 그는 아내를 비롯한 가족의 응원을 받기까지의 뭉클한 사연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정호근이 2020년 새해를 맞아 ‘라스’ 출연진들의 신년 운세를 봐줘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김구라는 정호근의 운세 풀이에 벌떡 일어나 그에게 다가갔다고 알려져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정호근이 어린 시절부터 촉이 남달랐다고 털어놓는다.
귀신 목격부터 죽음 예측까지 기묘한 이야기들을 줄줄 나열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것. 그는 배우가 된 후에도 촬영장에서 나무 위 의문의 소녀와 마주치는 등 소름 돋는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정호근은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날려 관심을 끈다.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출연 후 가족을 향한 악플에 발끈한 그는 악플러들의 미래가 보인다며 촌철살인을 날려 경각심을 일깨웠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수드래곤’ 김수용이 함께한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해 불타는 의욕으로 반전 예능감을 뽐냈던 그가 이번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이번 녹화에서는 기 센 게스트들의 조합으로 스튜디오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여러 곳의 조명이 수차례 켜졌다 꺼졌다 하는가 하면 알 수 없는 소음으로 스태프까지 놀라게 한 것.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모두가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배우에서 무속인이 되기까지 정호근의 우여곡절 스토리는 오는 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