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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실생활도 찐이야”
김영철과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딸라’부터 ‘농염한 조지나’까지 ‘힙’한 입담으로 수요일 밤을 휩쓸었다.
이와 함께 10대들의 강력한 원픽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 역시 엉뚱한 매력을 발산, 2049 시청률 1위는 물론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해 상승세를 이어간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배우 김영철, 코미디언 박나래, 래퍼 기리보이, 코미디언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했다.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등 다양한 유행어를 탄생시킨 명품 배우 김영철은 최근의 화제에 대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유행어 덕분에 지난해 광고만 10여 개를 찍었다는 김영철은 “음악 시상식에 가서도 ‘사딸라’를 외쳤더니 젊은 관중들이 환호성을 지르더라. 저도 20대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유행어 탄생 비화 역시 아낌없이 풀어놨다.
드라마 ‘태조 왕건’ 촬영 당시 궁예 역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던 김영철은 “원래 80회까지 나오기로 했는데 궁예가 없으면 안 된다고 해서 두 번 연장 계약으로 40회를 더 출연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들과 소통하기 위해 개인방송 도전을 밝힌 김영철은 구독자 수가 10만을 넘으면 금연을 하겠다는 이색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대상’ 박나래가 대상의 주인공다운 농염한 입담과 파격적인 무대로 웃음을 견인했다.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는 박나래는 “회식 덕분에 살이 많이 쪄서 단추의 민족 대이동이 있었다”고 능청을 떨었다.
또한 대세 개그우먼답게 다양한 광고를 섭렵한 박나래는 화장품 광고에서 피지 역할을 하거나 맥주 광고에서 20개국 외국인으로 분장했던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향수 광고를 노리고 있다며 화면을 잡아먹을 듯 농염한 표정으로 광고 모델을 패러디해 폭소를 안겼다.
안영미와 19금 개그 배틀을 벌인 일화 역시 공개했다.
‘19금 개그의 본좌’ 신동엽이 직접 심판을 봐준 가운데 결국 안영미가 두 손 두 발을 다 들면서 19금 개그의 왕좌는 박나래에게 돌아갔다고. 안영미는 “박나래 씨 앞에선 까불 수 없다, 실생활에서도 찐이야”며 세상 조신한 모습으로 능청을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박나래와 안영미는 ‘아미가르 레스토랑’ 무대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무대를 들었다 놨다 하는 화끈한 19금 댄스 컬래버레이션에 MC들과 게스트들은 충격적인 표정과 함께 입을 다물지 못해 폭소를 더했다.
대세 래퍼 기리보이가 힙합계의 ‘패션 피플’다운 플렉스를 뽐냈다.
“옷과 신발에 1억원을 썼다는데?”라는 질문에 “제가 차 욕심도 없고 술자리도 가끔씩 한다 주로 쓰는 것이 장난감과 옷 모으는 것이다 여행 갈 때도 아예 캐리어를 비우고 가서 꽉 채워와 성실 신고한다 관세만 약 300만원 나왔다”고 밝혀 남다른 스웨그를 드러냈다.
또한 마당이 있는 연희동 3층 집에 살고 있다며 “저는 정산을 받으면 무조건 70%는 저축한다 저작권 통장은 부모님이 관리해 주신다 그 나머지 30%만 쓴다”고 덧붙여 반전 저축왕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함께 ‘야인시대’의 열혈 팬이었다는 기리보이는 함께 출연한 배우 김영철에게 자신의 아이템을 선물, 패션 피플로 변신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음악 개그의 달인 ‘카피추’ 추대엽이 히트곡 퍼레이드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궜다.
‘치키치키차카차카 차칸 며느리’부터 따끈따끈한 신곡 ‘내 꺼 사실은’까지, 기상천외한 가사와 개그 센스가 어우러진 노래로 대세다운 빅 웃음을 유발했다.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듯 다수의 광고에서도 러브콜을 받았다는 카피추는 “광고는 현재 열댓 개 정도 찍었다.
렌털 업체 광고에선 이영애 씨 다음 모델이 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현재의 뜨거운 인기에 유병재의 공이 컸다며 자신에게는 “유병재가 ‘유느님’ 같은 존재”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추대엽은 활동이 거의 없어 생계가 막막했던 상황에서 유병재의 제안이 들어와 이산가족이 될 뻔한 위기를 막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인피니트 성규 역시 MC 김구라와 환상의 티키타카 호흡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리보이의 아이템이 먹히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는 김구라에게 “그걸 왜 저한테 묻죠?”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성규는 “함께해서 영광이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영철 아저씨 오늘 너무 유쾌한 활약 사딸라 포에버”, “박나래와 안영미 댄스 배틀 무대에 배꼽 잡고 봤네요”, “0개 국어 기리보이 오늘은 말 잘하는데 ㅋㅋ 귀여워 ㅠㅠ”, “카피추 역시 대세 응원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8%를, 2부가 5.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7.1%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2.4%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정경천, 박현우, 설하윤이 함께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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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캐릭터 X 몰입도 X 비주얼 120% 완성
배우 권나라의 ‘이태원 클라쓰’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권나라는 극중 ‘오수아’를 통해 몰입도 높은 연기와 비주얼로 이제껏 본 적 없는 첫사랑 캐릭터를 완성시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5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변신한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가 극중 박새로이의 첫사랑 오수아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발랄한 단발머리와 교복 차림부터 ‘힙’한 핼러윈 분장, 핑크빛 슈트까지 남다른 첫사랑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권나라는 지난 31일 첫 방송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 역할로 첫 등장, 첫사랑 캐릭터의 새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수아의 차별점은 바로 현실성. 수아는 ‘장가’의 후계자 장근원의 만행을 외면하고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주겠다는 장대희 회장에게 대가가 무엇인지 묻는다.
또 새로이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미안한 마음에 차마 고개를 들지 못하는 수아는 현실 속 우리의 모습과 맞닿아 있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대학 수시 면접을 위해 턱 끝까지 차는 숨을 참고 끝까지 달리는 모습은 매사에 이 악물고 최선을 다하는 그녀의 집념을 엿볼 수 있었다.
이는 마냥 착하고 의존적인 기존의 첫사랑 캐릭터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이러한 현실적이고 주체적인 면모를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권나라는 19살 고등학생과 29살 성인까지 10년에 걸친 수아의 성장기와 자신의 앞날을 위해 새로이를 외면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그 중에서도 지난 2회에서 새로이와 이태원에서 재회하는 장면은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핼러윈 가면을 벗고 환하게 웃는 모습은 새로이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까지 심쿵하게 한 것. 수아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권나라의 매력과 맞아 떨어지며 완벽한 시너지를 냈다는 평이다.
이로써 권나라는 누군가 한 번쯤 있었을 학창시절의 첫사랑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승화시켰다.
앞으로 그녀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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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
‘2019 MBC 방송연예대상’ 영예의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금의환향한다.
박나래는 대상 턱 쏘느라 재산 탕진 중인 근황은 물론 명불허전 농염한 입담을 풀어내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킬 예정이다.
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가 쏘아 올린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금의환향한다.
2015년 ‘라스’ 출연 이후 승승장구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박나래는 “제가 김구라 씨 수양딸 ‘박김나래’로 들어가겠다고 했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와 함께 박나래는 최근 대상 턱을 쏘느라 재산을 탕진 중이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
각종 회식 자리로 살이 많이 찌는 바람에 단추의 민족 대이동이 한차례 있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박나래가 세상 특이한 광고 촬영 비화를 털어놓는다.
대세 개그우먼답게 다양한 광고에 출연했지만, 모두 특이한 역할이었다고. 이 가운데 최근 노리고 있는 광고가 있다고 고백하며 즉석에서 광고를 패러디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박나래가 수위를 넘나드는 농염한 토크를 펼친다.
첫 단독 스탠드 업 코미디 쇼 ‘박나래의 농염주의보’를 성황리에 마친 그녀는 당시 공연 포스터 때문에 공연장 일대가 발칵 뒤집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DJ로도 활동 중인 박나래는 객석의 흥을 돋우는 필살기와 함께 아찔한 일화로 웃음을 더한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 DJ 페스티벌에 참가했던 그녀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옷을 벗어버리고 만 것. 이를 본 관객들의 함성에 뜻밖의 반전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나래가 녹화 내내 안영미와 치열한 19금 토크 열전을 벌인 가운데 두 사람은 세기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그녀들의 농도 짙은 춤사위에 모두가 두 눈을 질끈 감을 수밖에 없었다고. 박나래와 안영미가 선보일 역대급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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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래퍼 기리보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SM 엔터테인먼트 입사가 꿈이라고 고백한다.
장난이 아닌 진심이라며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실제로 연락 온 적 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기리보이가 래퍼 염따, 창모와 함께 한국 힙합 3대장으로 등극해 관심을 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가수 헤이즈와 함께 작업한 ‘교통정리’ 발매 등 힙합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그는 특히 10대들 사이에서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소속사 ‘저스트뮤직’ 내에서 수입 역시 1등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집 자랑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산 가운데 의외의 ‘저축왕’ 면모로 반전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기리보이가 ‘연예대상의 남자’ 김구라의 발언에 감격을 표한다.
“우와, 저기서 저런 말을? 저게 진짜 힙합이다”고 생각했다는 것. 계속되는 기리보이의 무한 칭찬에 김구라는 “아냐, 그러지 마”며 손사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0개 국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기리보이가 천재 괴짜 작곡가에 등극한다.
말을 잘 못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분야에선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바. 심지어 기리보이는 하루에 10곡을 내리 쓴 적도 있다고 털어놔 감탄을 자아낸다.
기리보이가 ‘SM 엔터테인먼트’ 입사에 대한 열정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사람들이 장난인 줄 아는데, 전 들어가고 싶다”며 진심을 드러낸 것. SM 곡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실제로 연락이 온 적도 있었다며 “거의 다 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힙합 3대장’에 등극한 기리보이의 허술한 매력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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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
‘사딸라 아저씨’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영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을 알린다.
이와 함께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만 공약을 발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등 다양한 유행어로 젊은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영철이 행복한 소감을 전한다.
그는 “저도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유행어 탄생 비화를 하나씩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를 탄생시킨 드라마 ‘태조 왕건’의 ‘궁예’ 역할로 무려 40회 연장 계약을 했다고 털어놓기도. 또한 드라마 ‘야인시대’의 ‘김두한’ 역할을 놓고 당시 작가님과 딜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 ‘영철마불’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젊은 친구들과 소통을 하며 저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힌 그가 귀여운 홍보 요정으로 분했다는 후문. 이어 구독자 10만 공약을 깜짝 발표,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며 호언장담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철이 기리보이의 스타일링을 받고 힙스터로 완벽 변신한다.
기리보이가 직접 가져온 옷, 모자, 안경을 장착한 것. 이에 만족한 김영철은 막간 유행어 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인피니트 성규가 함께한다.
얼마 전 게스트로 출연해 제대 후 한껏 조급해진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성규가 이번엔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사딸라 아저씨’ 김영철의 힙한 입담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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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Mnet '음악당' 4일 출격…순수+청량 사운드로 '임팩트'
밴드 루시가 데뷔 첫 예능으로 '스튜디오 음악당'에 출연한다.
Mnet '음악당' 이번 주 게스트는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한 루시로 신광일 신예찬, 조원상 그리고 새 보컬 최상엽이 소속된 4인조 밴드이다.
루시는 유니크한 사운드와 청량감 넘치는 음악으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 윤상, 넬 김종완의 호평을 받았으며 특히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식 SNS에 조원상의 무대를 극찬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루시는 이번 음악당 무대에서 루시만의 '앰비언스 사운드'가 물씬 느껴지는 'Cry Bird', 'Flare'는 물론 미공개곡 '난로', 커버곡 아이유의 'Love poem'까지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루시 멤버들이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가장 좋아하는 여자 아이돌과 롤모델 등 흥미진진한 토크도 이어진다.
기존 밴드 조합의 틀을 깬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의 즉흥 바이올린 연주도 시청 포인트이다.
한편 '음악당'은 매주 다양한 뮤지션과 함께 생생한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음악토크쇼로 미스틱스토리와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가 함께 제작했다.
챕터1에 이어 올해 챕터2로 새단장한 '음악당'은 루시드폴, 박봄 등 완성형 뮤지션들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엠넷에서 방송된다.
루시 편은 4일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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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 10인 끼리들이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베테랑 예능인과 예능 뉴페이스 등 개성 강한 멤버들은 각종 성향 테스트 속에서 새로운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다 같이 합심해 결과를 완성해내는 등 성향으로 하나 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10인 끼리들의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테스트가 펼쳐졌다.
평정심 테스트 ‘밀가루 옮기기’에서는 평정심이 ‘없다’고 밝힌 박명수, 인교진, 하승진, 황광희, 성규의 몸개그가 폭소를 안겼다.
반면 평정심이 ‘있다’고 밝힌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테스트 진행 중 장성규와 이수혁의 모습에 이용진은 “팀 좀 바꿔줘요. 완전 노잼이잖아”고 외치며 밀가루를 묻히고자 애쓰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패배한 평정심이 없는 팀에게는 시원한 물바가지 벌칙을 선사하며 폭소를 더했다.
행동력 테스트에서는 행동력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성규, 정혁이 본인에 관한 문제를 내고 행동력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이 정답을 맞히는 ‘천국의 계단 스피드 퀴즈’가 펼쳐진 가운데 기상천외한 질문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패배한 팀은 건강 음료를 벌칙으로 마셨고 고삼차를 마신 성규는 “진짜 못 먹겠어요. 먹어봐요 형”이라며 이긴 멤버들에게 고삼차를 권했고 호기심에 맛봤다가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감수성 테스트 ‘내 눈물 모아’에서는 감수성이 ‘있다’고 답한 인교진, 장성규, 황광희, 하승진, 성규와 감수성이 ‘없다’고 답한 박명수, 이수혁, 은지원, 이용진, 정혁의 눈물 모으기 대결이 펼쳐졌다.
장성규와 인교진은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에 울음을 터트렸으나 눈물을 열심히 모은 정혁의 활약으로 감수성 없는 팀에게 승리가 돌아갔다.
마지막으로 순발력 테스트 ‘릴레이 요리’는 영문도 모른 채 혼자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선 하승진부터 시작됐다.
그는 순서대로 5분간 요리를 해야 하는 미션에 빠르게 오징어 손질을 하고 양념을 만들어 오징어볶음을 만들고는 상황실로 이동했다.
이어서 등장한 정혁은 끓는 물에 생닭을 넣은 후 날달걀을 함께 넣는 황당 행동으로 이를 지켜보던 하승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정혁의 ‘삼계달걀탕’ 앞에 선 세 번째 타자 광희는 돼지고기를 함께 집어넣는 모습으로 충격을 더했다.
네 번째 타자 이수혁은 탕에서 돼지고기를 건져낸 후 라면 끓일 물을 올려놓았고 다음 타자 장성규는 라면을 끓는 물이 아닌 ‘삼계달걀탕’에 넣으며 멘붕을 불렀다.
은지원은 상황을 재빠르게 눈치채고 “누가 닭을 여기다가”며 수습하는 듯했지만 ‘삼계달걀라면’에 김칫국물과 두부, 고추장을 넣으며 더욱 의문의 요리로 변해갔다.
박명수와 이용진은 다른 반찬을 만들었고 인교진은 상상 초월 탕 요리에서 닭과 계란을 건져내고 꽃게를 넣었다.
마지막 타자 성규는 기상천외한 조리법의 탕에 파와 고추를 썰어 넣고는 “요리를 다 잘하셨던데?”며 멤버들을 의문에 빠지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다른 멤버가 요리를 진행하는 동안 기다리던 멤버들은 첫 녹화에 대한 소감을 나눴고 박명수는 “다 캐릭터가 있어. 좋아 지금~”이라고 말하며 훈훈한 광경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예능 속 박명수를 조미료, 장성규를 스테이크에 비교하며 뉴페이스에 대한 기대를 드러냄과 동시에 웃음을 더했다.
완성된 ‘삼계달걀돼지고기라면김칫국물고추장두부꽃게탕’으로 저녁 식사를 하게 된 멤버들은 험난했던 과정과 다른 맛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수혁은 “국물이 왜 생각보다 괜찮지?”며 감탄을 표했다.
멤버들은 직접 만든 맛있는 요리로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더욱 돈독해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등 다양한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미션이 펼쳐졌다.
베테랑부터 뉴페이스까지 10인 10색 개성이 뚜렷한 멤버들은 성향 속에서 하나가 된 모습으로 유감없이 빛을 발하며 차원이 다른 재미를 안겼다.
일요일 저녁 신선한 웃음을 안기고 있는 ‘끼리끼리’에 시청자들은 “10명 멤버들 모두 존재감 장난 아니네요. 릴레이 요리에서 배꼽 빠질 뻔”, “정신없이 웃었다 다음 주도 본방사수 예약”, “푹 빠져서 봤다 멤버들 케미 대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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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합창단 제103회 정기 연주회 ‘재즈와 즐거운 합창’
군산시립합창단 제 103회 정기 연주회가 열리며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산시립합창단은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6일 저녁 7시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103회 정기 연주회를‘재즈와 즐거운 합창’주제로 공연한다.
이번 연주회는 군산시립합창단과 조장원 재즈쿼텟의 특별출연으로 대중적인 재즈음악과 즐거운 합창으로 펼쳐지게 된다.
20세기 현대음악 최고의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스티브 도보로고츠 의 고전적이면서 감성 넘치는 Jazz 스타일의 ‘Mass’곡을 시작으로 시립합창단의 재즈합창과 조장원 재즈쿼텟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음악도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시립예술단 윤동욱 단장은 ”경자년 한해도 수준높은 연주와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군산시민들게 감동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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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백두산’, 1월 넷째 주 케이블TV VOD 1위
전국을 강타한 ‘미스터트롯’ 열풍이 케이블TV VOD 시장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홈초이스가 전국 케이블TV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한 ‘1월 4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송 순위에서 4주째 1위를 지켰다.
‘미스터트롯’은 이전 시즌인 ‘미스트롯’의 뒤를 이어 전국에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본격적으로 본선 라운드가 시작된 4회 방송에서는 종합편성채널 예능 사상 최고인 19.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역시 지난 주에 이어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윤세리과 리정혁 간 로맨스의 배경이 북한에서 서울로 옮겨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직장 생활을 다룬 SBS ‘낭만닥터 김사부2’와 ‘스토브리그’가 3, 4위에 올랐다.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장기 기증을 한 구급대원의 죽음 등 병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와 이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감동을 전한다.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시즌을 준비하는 프로야구 꼴찌 팀 프런트들의 치열한 모습을 실감 나게 그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VOD 순위에서는 ‘백두산’이 VOD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1위로 순위에 진입했다.
백두산 폭발이라는 사상 초유의 재난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긴장감 넘치게 전개된다.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등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의 호연과, 백두산 폭발을 생생하게 구현한 재난 장면이 볼거리다.
‘시동’이 2위를 기록했다.
꿈 없이 현재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택일이 가출 후 비범한 중국집 주방장 거석을 만나 새로운 세상과 만나는 스토리다.
원작인 동명 웹툰의 신선한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수상 등 한국 영화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기생충’이 지난 주보다 1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미드웨이’가 4위로 진입했다.
태평양전쟁 초기 벌어진 미드웨이 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로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울림을 더한다.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케이블TV VOD 서비스, VOD 광고 콘텐츠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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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고 이방인으로 떠난’ 윤종신 ‘행보 2019’ 오늘 발매.”2CD로 담아”
가수 윤종신의 2019년을 담은 ‘行步 2019 윤종신’이 오늘 발매된다.
‘행보 2019 윤종신’은 작년 한 해 ‘월간 윤종신’을 통해 발표된 15곡을 한 장에 담은 ‘월간 윤종신 2019’, 2018년 6월에 열린 윤종신 콘서트 ‘Shape of Water’에서 선보인 라이브 11곡과 스페셜 트랙 '도착'을 하나로 묶은 ‘Shape of Water LIVE’, 총 두 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은 나이 50, 데뷔 30년 차가 된 윤종신이 그동안의 삶을 돌아보고 음악인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한 해였다.
그는 지난해 ‘월간 윤종신’을 통해 태연, 장범준, 어반자카파, 하동균, 김필, 천단비 등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호흡하며 다채로운 작업을 선보인 것은 물론, 시대와 장르에 갇히지 않은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공유하며 몸소 변화하고 도전하는 뮤지션의 행보를 보여줬다.
‘모난돌’, ‘이별하긴 하겠지’, ‘워커홀릭’ 등 윤종신표 이별 발라드부터 ‘춘천 가는 기차’, ‘내 타입’ 등 레트로 감성의 시티팝, 그리고 ‘개인주의’, ‘기다리지 말아요’를 통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와 준비 과정을 담았다.
한편 2018년 6월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되었던 윤종신의 콘서트 ‘Shape of Water’는 일명 ‘워터콘’이라 불리며 팬들 사이에서도 손꼽혔던 특별한 공연이다.
여름 콘서트인 만큼 ‘바다 이야기’, ‘시원한 걸’, ‘Welcome Summer’ 등 청량감 넘치는 곡들과 ‘1월부터 6월까지’, ‘너에게 간다’, ‘이별택시’ 등 윤종신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셋리스트를 구성해 기존 윤종신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2020년 ‘이방인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다시 부른 ‘도착’이 스페셜 트랙으로 추가됐다.
‘행보 2019 윤종신’ 음원은 오늘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각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앨범 예약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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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빠진 것, 성형하지 않았다”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자아 찾기로 재미를 선사했다.
‘국민 사랑꾼’ 이동건, 강경준은 솔직한 결혼 생활 토크를, 각 분야 톱 자리를 지키는 여왕 김선영, 손승연은 반전 허당 매력을 선보이며 솔직하고 능청스러운 입담꾼들에 등극했다.
이 가운데 최고 시청률 역시 6.8%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했다.
이동건이 ‘족발남’이란 별명이 생긴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이동건은 “드라마를 바쁘게 찍고 있는 와중에 결혼기념일이 됐다 그러나 그날이 결혼기념일인 줄 모르고 족발을 배달시켰다 그날 잠들기 직전 아내가 등을 돌리고 훌쩍거리는 소리에 그날이 결혼기념일이란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 출연자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그는 결국 아내에게 잘못을 시인하고 선물 공세로 아내의 마음을 풀어줬다고 고백했다.
이동건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자신의 명대사인 ‘이 안에 너 있다’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대본으로 본 그 대사는 굉장히 난감한 대사였다 그래서 현실적인 말로 바꾸고 싶었다”라는 것. 그러나 “’경험도 없는 배우가 감히 김은숙 작가님의 대사를 바꿀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많은 준비 끝에 그 대사를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이동건은 방송 내내 특유의 ‘돌려 말하기’ 화법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강경준 역시 아내 장신영과의 결혼 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강경준은 용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한 달 카드 사용액이 18,200원이 나왔다 돈을 벌면 모두 아내에게 준다 통장도 아내가 관리한다”며 “회식을 쏠 때는 아내가 준 용돈을 두세 달 모아서 그 비용으로 충당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내와 아들 사이를 중재하기도 한다고. “아내는 훈육을 담당하는데 채찍질만 하면 아이가 우울할 것 같아서 저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아내에게 아이의 생각은 이렇다고 말해준다”며 아들과 소통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강경준은 ‘사랑꾼’ 이미지 때문에 부부 싸움을 해도 오래가지 않고 흐지부지된 사연은 물론 색약이라는 장애를 딛고 미술 전공을 선택했던 사연까지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러브스토리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뮤지컬배우인 남편 김우형과 연상-연하 커플이다 7살 차이가 난다”며 “1년 정도는 이야기를 안 하고 비밀연애를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가 ‘미스사이공’ 공연 당시 함께 출연했던 김아선 배우가 지금 제 시누이다 당시 동생이랑 만난다고 말하기가 그렇더라. 그래서 직접 말하기 위해 만두를 사서 집에 찾아가 고백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김선영은 공연 도중 진지한 장면에서 진득하게 콧물이 흘러나와 배우 정성화에게 민폐를 끼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종종 사기를 당한다며 허당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제2의 김현정이 될 뻔한 화려한 과거까지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손승연은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에너지로 반전매력을 뽐냈다.
손승연은 “방송이 나가면 과거 동창들에게서 연락이 많이 오는데 꼭 ‘너 예뻐졌다’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손승연은 “살이 빠진 것뿐이지 정말 성형은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성형 의혹을 일축했다.
흑역사 사진 공개에는 솔직함과 능청을 오가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남과 열애설이 나게 된 사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2년 동안 라디오 방송을 함께하며 친해진 에릭남, 백아연과 셋이서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지만, 약속 당일 백아연에게 스케줄이 생겨 결국 에릭남과 손승연 둘이서 만났다는 것. 결국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하나의 에피소드가 됐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손승연은 안영미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히며 안영미와 상하 털기 춤 컬래버 무대를 펼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와 함께 영화 ‘겨울왕국2’의 OST인 ‘Into the Unknown’을 선곡, 화면을 뚫고 나오는 미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시청자들은 “이동건부터 손승연까지, 게스트들 토크도 재밌고 볼거리도 풍성했던 방송”, “안영미와 손승연의 무아지경 털기 댄스에 배꼽 빠질 뻔했다”, “이동건, 강경준 현실 공감 결혼 생활 에피소드 꿀잼이었고 허당미 넘친 김선영 배우도 신선했다 특히 손승연 무대 대박이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드러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8%를, 2부가 5.0%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8%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가 함께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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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부도 싸울 건 다 싸우죠”
배우 강경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랑꾼’ 이미지의 폐해를 고백한다.
그는 아내 장신영의 프로필 사진을 체크하는 등 현실적인 부부의 생활을 털어놔 기대를 모은다.
29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강경준이 뮤지컬 ‘보디가드’에 더블 캐스팅된 이동건을 의식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커튼콜 댄스만큼은 이동건보다 자신 있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다고. 그러나 이동건 역시 지지 않겠다며 일어나 접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강경준은 뮤지컬 무대에 아기 기저귀를 하고 올라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몇 번 썼는데 괜찮더라”며 엉뚱한 면모를 보이기도. 과연 그가 기저귀를 착용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강경준이 ‘사랑꾼’ 이미지의 폐해를 고백해 관심을 끈다.
방송에서 비춰진 모습에 대해 그는 “저희 부부도 싸울 건 다 싸우죠”며 현실 부부의 생활을 공개했다고. 특히 그는 아내의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체크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강경준이 ‘신체검사’ 트라우마가 있다고 고백한다.
고등학교 진학 당시 겪었던 신체검사 때문. 그는 결국 미술 전공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강경준이 말하는 현실 부부로 사는 법은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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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 없애고 싶어”
가수 손승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과거 사진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는다.
그녀는 성형 의혹부터 나이 오해까지 전부 해명하며 털털한 매력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29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승연이 다재다능 매력을 뽐내 기대를 모은다.
수준급의 바둑, 권투 실력은 물론 화려한 무반주 랩까지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 특히 그녀는 무대에 올라 영화 ‘겨울왕국2’의 OST ‘Into the Unknown’을 열창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숨겨진 19금 토크 고수의 면모를 보인다.
함께 출연한 게스트들의 증언 역시 이를 뒷받침해주는 상황. 손승연은 평소 팬이었던 안영미와 함께 상하 합체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손승연이 ‘복면가왕’ 녹화 도중 깜짝 일탈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성대천하 유아독존 동방불패’라는 이름으로 8연승 가왕의 자리를 지켜낸 손승연은 당시 완전 무장을 하고 탈출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손승연은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으로 눈길을 끈다.
먼저 과거 사진 공개에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사진 없애고 싶다”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인 것은 물론 항간에 떠도는 성형 의혹, 나이 오해 등을 직접 해명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에릭남과의 열애설까지 언급하기도. 두 사람은 과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직접 부인해 화제를 모았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의 열애설에 제3자의 영향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손승연이 방탄소년단 뷔와의 친분을 털어놓는다.
자신의 팬이라며 찾아온 뷔와 그 자리에서 번호를 교환했다고. 손승연은 뷔의 친화력에 깜짝 놀랐다고 덧붙이며 팬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손승연의 솔직하고 털털한 입담 대방출은 29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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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동건, ‘파리의 연인’ 명대사에 김은숙 작가 의심
배우 이동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리의 연인’ 김은숙 작가를 의심했다고 고백한다.
‘이 안에, 너 있다’라는 명대사로 큰 화제를 모았던 그는 당시 난감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들인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동건이 드라마 ‘파리의 연인’ 명대사의 비화를 털어놓는다.
‘이 안에, 너 있다’라는 대사가 너무 난감했다는 그는 김은숙 작가를 의심하기까지 이르렀다고. 이에 대사를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이내 마음을 접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동건이 손승연 때문에 무대를 망칠 뻔한 사연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두 사람은 뮤지컬 ’보디가드’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바. 이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독특한 ‘돌려 말하기’ 스킬에 모두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이동건이 ‘부잣집 아들설’을 적극 해명한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제가 감히 아버지께 용돈을 드려본 적 없다’라는 그의 발언 역시 화제가 되었던 바. 과연 그 진실이 무엇일지 시선이 집중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개그맨 이진호가 함께한다.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맹활약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진호는 이동건과의 특별한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군대에서 만나 지금까지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고. 이진호는 오프닝 때부터 성대모사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이동건의 긴장을 풀어줬다고 전해진다.
이동건의 ‘파리의 연인’ 명대사 비화는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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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에이핑크 윤보미가 투구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녀는 완벽한 자세로 심사위원들의 만점을 이끌어내며 극찬을 받았다.
이처럼 전통 강호와 이에 도전하는 신흥 루키들이 그려낸 짜릿한 명승부 열전은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명절 대표 예능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여자 씨름, 승마, 승부차기, 투구, 양궁, 육상 릴레이 400m 결승전이 펼쳐지며 3일간 방송된 ‘아육대’에 화려한 금빛 마침표를 찍었다.
여자 씨름 결승에선 모모랜드와 체리블렛이 금메달을 놓고 한판 대결을 펼쳤다.
체리블렛의 레미는 모모랜드 혜빈을 제압하며 먼저 1승을 가져갔다.
이어 체리블렛 채린이 배지기 기술로 모모랜드 아인을 누르고 금메달에 쐐기를 박았다.
지난 ‘2019 추석 아육대’ 당시 은메달에 그쳤던 체리블렛이 금메달을 가져가며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씻었다.
승마에선 더보이즈 주학년과 JBJ95 켄타가 결승에 진출했다.
무감점 에이스 주학년은 지난 대회 은메달을 딴 실력의 소유자. 켄타는 침착하고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탄 신흥 강자다.
이날 두 우승 후보가 맞붙은 승마 결승에선 주학년이 켄타를 꺾고 금메달의 기쁨을 누렸다.
화려한 개인기의 김재환, 하성운, 정세운이 뭉친 솔로연합과 파이팅 넘치는 SF9의 승부차기 결승전은 심장 쫄깃한 명승부가 이어졌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박빙의 승부 끝에 7라운드에서 한 번의 골로 희비가 갈렸다.
키커로 등장한 로운이 에이스다운 강력한 슈팅으로 ‘거미손’ 골키퍼 정세운이 지키는 골 빗장을 열며 치열했던 승부에 마침표를 찍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양궁 결승전에선 왕중왕전을 방불케 한 4강을 거쳐 올라온 구구단과 우주소녀가 맞붙었다.
우주소녀와 구구단의 대결에선 에이스 세정의 활약이 더해진 구구단이 양궁 3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양궁 결승전에선 몬스타엑스와 NCT DREAM이 대결을 펼쳤다.
9번째 활까지 동점을 이루며 마지막 한 발로 금메달의 운명이 갈린 가운데 NCT DREAM의 제노가 10점을 쏘며 NCT DREAM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투구에선 체리블렛 지원, 이달의 소녀 츄, ITZY 예지, 다이아 정채연, 구구단 세정, 마마무 문별, AOA 혜정, 에이핑크 윤보미가 출전했다.
완벽한 투구폼을 보여준 예지와 ‘시구 끝판왕’ 윤보미가 결승에 올랐다.
윤보미는 레전드 시구 끝판왕다운 완벽 투구로 예지를 1점 차로 누르고 투구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속구 MVP와 동메달은 광속 시구로 눈길을 모은 이달의 소녀 츄에게 돌아갔다.
마지막 종목은 릴레이 400m 결승전. 여자부에선 우주소녀, 네이처, 모모랜드, 체리블렛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달리기 능력자들이 포진된 체리블렛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은 네이처, 동메달은 우주소녀에게 돌아갔다.
체리블렛은 육상 60m와 씨름 금메달에 이어 마지막 종목인 릴레이 400m까지 석권하며 무려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남자부에선 골든차일드, 동키즈, 베리베리, 에이티즈가 결승 대결에 나섰다.
마지막 금메달의 주인공은 400m 릴레이 달리기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화려한 전적을 가진 전통 강자 골든차일드에게 돌아갔다.
은메달은 베리베리가, 동메달은 동키즈가 차지했다.
지난 3일간 설 안방을 찾은 ‘아육대’는 심장 쫄깃한 명승부와 금빛 사냥에 나선 아이돌들의 눈부신 활약, 승패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각본 없는 드라마의 묘미로 안방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설 연휴 동안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올해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긴장을 놓을 수 없는 명승부에 푹 빠져들었다”, “무대 밖 아이돌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역시 명절에는 아육대”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3부는 수도권 기준 5.8%의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이 3.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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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4일-25일-27일 3일 방송 ‘게임돌’ 누구?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e스포츠 격전이 펼쳐진다.
초대 금메달리스트 NCT DREAM과 신흥 루키 박지훈-하성운-김재환-이대휘 연합팀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e스포츠 경기에서 맞대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현장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화제의 주역에 올라 인기 종목으로 자리매김한 e스포츠 종목이 두 배 커진 스케일로 돌아왔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추석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PC로 승부를 가리게 됐다.
이에 ‘아육대’ e스포츠 종목이 더욱 화려해진 무대와 화려한 그래픽과 섬세한 조작으로 급이 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고 예고해 기대감을 더한다.
개인전에서는 격전지에 몸을 던져 적을 찾아 적극적으로 교전하거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숨어서 버티기를 시전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치밀한 전략과 지시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자랑하는 팀전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이번 ‘배틀그라운드’ 대결 역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호평받았던 전용준 해설위원이 화려한 해설에 나선다.
연예계 소문난 게이머인 홍진영과 슈퍼주니어 신동 또한 함께할 예정이다.
출연진 역시 초호화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NCT DREAM을 비롯해 골든차일드, 다이아, 더보이즈, 모모랜드, 스트레이키즈, 에이프릴, 엔플라잉, 온앤오프, 이달의 소녀, SF9, 박지훈, 하성운, 김재환, 이대휘로 꾸려진 연합팀까지 총 47명의 아이돌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우승 후보로 점쳐지는 NCT DREAM과 전용준 해설위원이 주목하는 연합팀의 정면승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이외에도 골든차일드 이대열, 온앤오프 MK, 다이아 은채 등이 차세대 ‘게임돌’에 도전한다고 해 과연 47명의 아이돌 중 ‘배틀그라운드’의 챔피언 자리는 누가 차지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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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급해하지 않다”
이동진, 성규, 김현철, 서유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4인 4색 입담꾼의 매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 사람은 안방 1열에서 볼 수 있는 고품격 토크로 유익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와 함께 성규가 쏘아 올린 ‘예능 조급증’이 곳곳에서 발병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영화평론가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 가수 김현철, 성우 서유리가 출연했다.
이동진이 솔직한 입담과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영화 ‘기생충’의 한 줄 평인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도 처연한 계급 우화’가 어려운 단어 사용으로 논란이 된 것과 관련, “한 줄 평은 별점에 대한 보조수단이다 좋은 영화일수록 말이 길어지는데 그러다 보니 축약성이 좋은 한자를 쓰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생충’이 아카데미 6개 부문에 후보로 오른 것과 관련해 “이게 굉장한 거예요. 장편 영화상은 99% 받을 것 같다 각본상, 감독상도 꽤 확률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다.
여기에 흑역사가 된 광고 사진 촬영 비화는 물론 영화 수집품을 모으는 덕후력, 서태지 노래 개인기까지 공개하며 반전 예능감을 발산했다.
군 전역 후 ‘라디오스타’를 찾은 인피니트 성규 역시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터트리며 ‘예능돌’의 저력을 드러냈다.
성규는 ‘미담 자판기’ 강하늘의 군 생활을 의심 어린 눈으로 지켜봤다며 “사실 확인 결과 정말 미담 자판기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적으로 남을 굉장히 잘 챙긴다.
같이 생활하는 병사들 귀도 파주고 여드름이 나면 직접 짜 주기도 한다”고 의심을 거둔 이유를 덧붙였다.
또한 장성규의 인기에 개명을 생각하기도 했다며 “예전에는 검색창에 성규란 이름을 치면 대부분이 제 기사였는데 지금은 뒤로 많이 밀렸다.
그래서 ‘나도 장성규로 이름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전역하자마자 방송에 복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는 성규는 “전 조급해하지 않다”라는 말을 무한 반복, 그러나 굉장히 조급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철은 데뷔 31년 차 가수지만 슬럼프 때문에 앨범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음악이 재미없어지고 결혼 후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음악 작업이 밀리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레트로 열풍 와중에 ‘죠지’라는 가수가 내 노래를 리메이크하게 됐고 그의 요청으로 연남동 클럽에서 공연하게 됐는데 어린 친구들이 제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에 깜짝 놀랐다 그 다음날부터 다시 음반 준비를 했다”고 털어놨다.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 PD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서유리는 “방송관계자는 안 만나려고 했다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회피했는데 남편이 몇 달 동안 구애를 했다 처음엔 부담돼서 제가 철벽을 쳤다”고 털어놓았다.
결국 남편의 지치지 않는 대시가 철벽 서유리의 마음을 열었다고. 특히 서유리는 ‘2세 계획’도 솔직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켰다.
“연말에 인터뷰했는데 아이를 3~4년 후에 낳고 싶다고 했다 근데 ‘너 지금도 노산이야~’라며 악플이 달리더라”며 “병원에 가서 얼려 놓으려고 검사했더니 난자가 25살이 나왔다 준비하고 있다”고 철저한 계획을 밝혔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강호동 성대모사는 물론 희로애락 강아지를 표현하는 특화된 개인기로 예능감을 발산했다.
스페셜 MC로 출연한 은지원은 천진난만한 질문을 던지는 엉뚱 매력은 물론, 김구라와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더하며 믿고 보는 예능 캐릭터다운 활약을 펼쳤다.
시청자들은 “이동진 평론가 반전 매력에 빵 터졌다”, “다양한 분야의 토크를 들을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오늘 게스트 조합 대박”, “스페셜 MC 은지원까지 미친 활약, 입담꾼들 특집 맞네요”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배우 이동건, 강경준, 가수 손승연, 뮤지컬배우 김선영이 함께하는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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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에이핑크 윤보미 VS ITZY 예지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 에이핑크 윤보미와 ITZY 예지가 맞붙는다.
두 사람은 레전드 시구의 주인공들답게 세기의 투구 대결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 가운데 투구, 승부차기, 승마를 더욱더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빅매치 포인트3’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을 흘리며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 육상, 양궁, 씨름, 승부차기, 투구, E-스포츠, 승마 총 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아육대’의 응원 열기가 벌써 뜨겁다.
넘사벽 실력으로 ‘신’의 경지에 오른 선수들과 놀라운 기량으로 급부상한 ‘신’흥 루키들의 등장은 이번 ‘아육대’의 놓칠 수 없는 빅매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 포인트1. 퍼펙트 시구 윤보미 金 체리블렛 지원-MVP ITZY 예지와 불꽃 승부 이번 ‘아육대’ 투구의 화두는 단연 에이핑크 윤보미의 등장이다.
지난해 완벽한 자세와 실력이 돋보이는 시구로 화제를 모았던 윤보미가 출전을 알린 것. 이로써 윤보미가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지난 ‘2019 추석 아육대’ 금메달리스트 체리블렛 지원, MVP ITZY 예지와 맞붙게 돼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이외에도 AOA 혜정, 구구단 세정, 다이아 채연, 마마무 문별, 이달의 소녀 츄가 금빛 스트라이크를 날릴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 중 발군의 실력으로 심사위원 3인 전원에게 10점을 받아, 총 30점을 기록한 퍼펙트 투구의 주인공이 나왔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빅매치 포인트2. SF9-세븐틴-솔로 연합 등 자존심을 건 대결 황금 슈팅의 주인공 등장 남자 아이돌들의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승부차기. 이번 ‘아육대’ 승부차기에는 SF9, 골든차일드, 베리베리, 세븐틴,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온앤오프 그리고 김재환, 정세운, 하성운의 솔로 연합이 나선다.
승부차기의 관전 포인트는 키커 2인과 골키퍼 1인의 환상적인 팀플레이와 승패를 좌우하는 대진운이다.
이에 출전하는 8개의 팀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그리고 어떤 팀들이 맞붙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이번 경기는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판도가 엎치락뒤치락했을 뿐만 아니라 모두의 감탄을 자아내는 황금 슈팅의 주인공이 등장했다고 전해져 흥미를 자극한다.
빅매치 포인트3. 은메달리스트 더보이즈 주학년 금메달 재도전 아이들 우기 출전 지난 ‘2019 추석 아육대’에서 시범 경기로 운영됐던 승마가 이번 설 연휴에 정식 경기로 진행된다.
‘아육대’만의 룰로 재구성해서 진행됐던 승마는 아이돌스타와 파트너 말의 애정 가득한 교감을 엿볼 수 있는 종목. 빠른 스피드보다 정확하게 감점 없이 코스를 마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82.23초라는 신기록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은메달에 그쳤던 더보이즈 주학년이 올해에도 출사표를 던졌다.
파트너 말과 교감은 물론 안정적인 기술, 압도적인 스피드까지 승부사 기질을 보여줬던 그가 과연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추석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던 JBJ95 켄타, 모모랜드 혜빈, 우주소녀 다영, 핑크판타지 아랑도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여기에 사우스클럽 남태현, 아이들 우기, 온리원오브 준지가 처음으로 출전한다고 전해져 승마 경기에 대한 관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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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인피니트 성규, 제대 후 첫 예능
인피니트 성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대 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다.
그가 불안한 눈빛과 하이 톤 목소리로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장성규 때문에 개명 고민까지 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2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성규가 녹슬지 않은 입담을 선보인다.
제대 후 발 빠른 복귀에 MC들이 우려를 표하자 성규는 “저는 항상 조급해하지 않을 거예요”고 말하기도. 그러나 왠지 불안한 눈빛과 하이 톤의 목소리로 언행불일치의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성규는 장성규에게 위기의식을 느껴 웃음을 더한다.
성규가 군대 간 사이 같은 이름을 가진 장성규가 ‘핫’한 인물로 새롭게 떠오른 것. 성규는 이에 개명 고민까지 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성규가 ‘라스’ MC 자리를 노려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거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성규는 당시 김구라의 칭찬을 받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또한 좋은 MC의 3가지 조건을 뽑으며 자기 어필에 열을 올렸다고 전해진다.
성규가 군 복무 연예인들의 수다 주제를 털어놓는다.
그는 군대에서 만난 인연으로 배우 강하늘, 지창욱, 엑소 시우민, 윤지성 등을 나열했다.
성규는 이들이 모이면 한 주제로 끝없는 수다를 펼친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규가 ‘철벽남’의 면모를 뽐낸다.
그는 팬들의 오글 멘트에 철벽 방어하기로 유명한 바. 팬 사인회 당시 동료의 비즈니스에 소름이 돋았던 일화를 털어놓는가 하면 신개념 철벽 스킬을 예고해 팬들의 흥미를 돋운다.
반가운 얼굴 성규의 녹슬지 않은 예능감은 2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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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부문에 오른 것은 굉장한 일”
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언급한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만의 평론 철칙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하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 줄 평’의 귀재 이동진이 김구라를 한 줄로 표현해 관심을 끈다.
김구라는 이동진의 한 줄 평이 무척 마음에 든다는 듯 격한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최근 영화 ‘기생충’에 대한 한 줄 평으로 논란을 겪은 이동진은 이에 대한 솔직한 심정과 함께 자신만의 평론 철칙을 고백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이동진은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 가능성을 언급해 기대를 모은다.
이동진은 “6개 부문에 올랐는데 이것은 굉장한 것이다”며 자랑스러움을 내비쳤다고. 특히 6개 부문에 대한 수상 가능성을 점쳐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동진은 칸 영화제에서 영화를 보다가 토한 사연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 이후로 그 나름대로 변화를 겪게 됐다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동진이 녹화 도중 망치를 꺼내 들어 두 눈을 의심케 한다.
뜻밖의 망치 등장에 출연진들 모두 깜짝 놀란 상황. 이동진은 망치를 가장 아끼는 물건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이동진은 진지한 모습 뒤에 숨겨진 반전 매력으로 재미를 선사한다.
흑역사 방출로 폭소를 자아낸 것은 물론 의외의 인물과의 듀엣 경험으로 놀라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은지원이 함께한다.
순진무구한 즉흥 질문과 세상 솔직한 리액션으로 ‘은초딩’의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평론가 이동진이 선사하는 고품격 토크는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