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시원, 아레나 창간 14주년 기념호 커버 장식
최시원이 유명 남성지 커버를 장식했다.
최시원은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창간 14주년 기념호인 3월호에서 패션 브랜드 제냐의 뮤즈로 선정, 표지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최시원은 다채로운 스타일의 슈트를 다양한 포즈와 완벽한 비주얼로 소화해냈음은 물론, 촬영 시간 내내 포토그래퍼 및 에디터와 열정적으로 소통하고 모니링 하는 등 더 나은 컷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또한 최시원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올해는 슈퍼주니어 15주년이 되는 해이다.
팬들과는 이제 서로를 바라보는 관점이 아예 달라졌다.
팬이 아니라 동반자 느낌이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최시원은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역할과 작품에 빠져드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느낀다”며 작품에 임하는 열정에 관해 이야기했으며 지난해 한국 최초 유니세프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친선대사로 임명받은 것을 두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 힘이 닿는 한 지속적으로 하고 싶은 활동이다”라는 소감도 밝혔다.
-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물불 가리지 않는 오수아 표 ‘도발 어록’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물불 가리지 않는 ‘도발 어록’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나 좋아하면 안 된다”, “흥이다”, “애써 봐, 상큼아” 등 심쿵을 유발하는 명대사, 명장면으로 시청자들을 입덕 시키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9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6회에서 조이서에게 여유로운 한 방을 날리는 오수아를 연기하는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좌중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6회의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2.6%를 돌파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권나라가 ‘장가’ 전략기획실장 오수아를 맡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극 중 오수아는 박새로이와 19살에 처음 만나 그의 첫사랑이 됐다.
대학 면접을 위해 숨이 차도록 뛰면서도 박새로이의 도움을 외면, 스스로의 힘으로 끝까지 면접장에 다다르는 악착같은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번호를 묻는 박새로이에게 “나 좋아하면 안 된다?”며 웃었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무기인 만큼 박새로이를 향한 대시도 거침없었다.
몇 년 후 이태원에서 재회한 오수아와 박새로이. 박새로이에게 이태원의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 준 오수아는 “자고 갈래?”라는 돌직구를 던졌지만, 아직 부자가 못 됐다는 말에 “흥이다”며 새침하게 돌아섰다.
핼러윈 가면을 벗어던진 등장 씬부터 설렘 가득한 돌직구를 날리는 씬까지 이태원에서 권나라의 모습은 수많은 짤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했다.
애써 가벼운 척 고백해보는 그녀의 진심과 예상외의 거절에도 굴하지 않는 ‘힙’한 그녀의 돌직구는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그런가 하면 지난 15일 방송된 조이서와 팽팽한 기싸움도 관심을 끌었다.
오수아는 앞으로 망가뜨릴 예정이라는 조이서의 도발에 굴하지 않고 “새로이는 날 좋아해. 너도 알지?”며 “애써 봐, 상큼아”고 여유롭게 응수했다.
이처럼 권나라에 자신만의 색으로 오수아를 빚어냈다.
엄마에게 버림받은 유년 시절부터 당연히 ‘장가’를 선택하면서도 자책하는 현재까지 인물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몰입이 돋보였다.
변화무쌍한 오수아의 감정선을 연기하는 권나라의 물오른 연기력은 그녀의 존재감을 배가시켰다.
지난 방송 말미 오수아는 박새로이의 복수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었고 그 결과 그녀는 장대희 회장, 장근원과 ‘단밤’을 찾았다.
박새로이와 장 회장의 본격적인 대결이 예고된 가운데 오수아가 어떤 승부수로 극을 풍성하게 할지 관심을 모은다.
-
‘라디오스타’ 임은경, 방부제 미모 눈길
배우 임은경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그녀가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후 칩거 생활을 했다고 고백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은경은 1999년 한 통신사 광고로 데뷔, ‘TTL 소녀’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드라마 등 활동을 이어가다 의도치 않게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오랜만에 모습을 비춘 임은경은 나이를 잊게 하는 방부제 미모로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임은경이 데뷔부터 지금까지 한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20년 넘게 지켜 온 의리에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까지 놀랄 정도. 소속사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도 놀랍다.
인생 최대 일탈 후 좋아하던 연예인의 팬 사인회에서 캐스팅됐다는 것. 과연 살면서 유일하게 했던 그녀의 일탈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임은경은 ‘TTL 소녀’ 광고 비하인드부터 신비주의 콘셉트 루머까지 모두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광고의 특별한 계약 조건 때문에 신비주의를 유지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그녀는 각종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 후 100억 대작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에 출연했던 임은경은 개봉 후 칩거 생활까지 했다고 고백한다.
해당 영화는 세월이 지나 지금까지 회자되는 전설의 작품. 어마어마한 혹평을 받았던 그녀는 “너무 힘들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고 전해진다.
임은경은 2004년 이후 무려 10년 동안 공백기를 겪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만난 은인 덕분에 10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고 털어놔 과연 그 은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모태 솔로’ 고백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임은경이 학창 시절 ‘촌스러워서’ 차인 사연을 털어놓는다.
의외의 이유에 모두가 깜짝 놀란 가운데 그녀는 확고한 연애관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모두를 놀라게 한 ‘냉동 인간’ 임은경의 방부제 미모는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 같아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커플의 애정 표현 현장이 담긴 티저를 단독 공개하며 리얼 연애의 신세계가 열릴 것을 예고했다.
세 커플의 꿀 떨어지는 눈빛, 사랑이 넘치는 목소리, 러블리한 ‘커플 뽀뽀’ 현장은 ‘부러우면 지는거다’ 카메라 속에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지난 17일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커플의 데이트 현장이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부럽지’는 지난 10일 연예인 실제 커플의 연애 풀 스토리를 예고하며 커플들의 목소리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커플들의 솔직한 인터뷰와 함께 세 커플의 실제 데이트 현장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카메라 프레임 속 세 커플은 주변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애정이 가득 담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고 ‘직진 뽀뽀’까지 가감없이 보여줘 부러움의 탄성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솔직 당당한 사랑꾼들의 멈출 수 없는 주접 인터뷰가 더해져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지숙은 “아이돌은 항상 남자친구가 있어도 없고. 없으면 더 없는 사람들.”이라며 현실 연애의 어려움을 전하는가 하면 “아 모르겠어요. 이뻐요. 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 같아요”며 사랑에 흠뻑 빠진 소녀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또한 이원일 커플과 최송현 커플도 서로의 연인을 향해 “이 세상에 단 한 명”, “지금도 되게 신기해요. 이렇게 이쁜 사람이.”며 숨길 수 없는 속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시작부터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친 세 커플의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파격적인 찐 연애 일상을 공개한 ‘부럽지’는 기존 연애프로그램의 한계를 뛰어넘는 ‘리얼 끝판왕’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장성규-장도연-허재-전소미-빅스 라비 ‘부럽패치’ 군단의 ‘러브 토크’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
‘라디오스타’ 김보성, 코로나 여파에 마스크 기부
배우 김보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마스크 기부 등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이와 함께 그가 의리 넘치는 신곡을 ‘라스’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보성, 김광규, 임은경, 장수원이 출연하는 ‘얼음~땡’ 특집으로 꾸며진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이 셀프 미담을 방출한다.
검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으~~리”를 외치며 등장한 그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해당 마스크를 기부한 사실을 밝혀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보성이 의리 때문에 오른쪽 눈이 실명될 뻔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 아이에게 오른쪽 눈을 맞아 찰나의 순간 앞이 캄캄했다는 것. 그러나 정작 이 아이 때문에 통곡한 사연을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돼지 뼈 씹다가 이 9개가 날아간 사연은 물론 예능 찍다 응급실 간 사연까지 아낌없이 털어놔 폭소를 유발할 예정. 뿐만 아니라 의리 넘치는 신곡 무대를 ‘라스’에서 최초 공개, 남다른 무대 장악력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김보성이 본업인 연기 활동에 대한 의욕을 드러낸다.
“왜 연기를 안 하냐?”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하고 싶다”고 답한 것. 긴 대사를 소화 못 한다는 소문에도 적극 해명하며 끊임없이 자기 어필을 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김승현이 함께한다.
달달한 러브스토리로 ‘라스’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던 그가 결혼 후 더욱더 행복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것. 아내의 든든한 응원을 받았다는 그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높아진다.
김보성의 ‘의리 토크’는 오는 1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에스팀 NYC, 신인 아티스트 발굴 위한 ‘캐스팅 콜’ 뉴욕서 성황리 개최
에스팀 NYC에서 새로운 글로벌 아티스트 양성을 위한 오디션 ‘에스팀 캐스팅 콜’을 뉴욕에서 개최했다.
지난 1일 에스팀 뉴욕 지사 론칭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에스팀 캐스팅 콜’에서는 제2의 장윤주, 한혜진, 아이린, 수주를 꿈꾸는 다양한 재능을 갖춘 지원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에스팀 캐스팅 콜’에는 약 1000여명이 지원, 1차 합격자인 260명을 선발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에스팀 뉴욕 지사 건물 1층 이벤트 홀에서 오디션을 열었다.
심사 위원에는 글로벌 모델 수주, 천진호, 아티스트 겸 브랜드 마케터 임상아, 에스팀 그룹 김소연 총괄 대표, 에스팀 웍스 최은호 대표, 블랭크.C 강인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에스팀의 전문 분야인 패션모델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인 아티스트 발굴을 위한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댄스, 가수, 연기 부분 등 글로벌한 지원자들을 받아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참석, 굉장한 끼와 재능, 프로모션을 갖춰 선보였다는 후문.‘캐스팅 콜’에서 최종 합격한 지원자들은 에스팀 뉴욕 지사와 한국에서 매니지먼트 독점 계약을 진행하며 뉴욕과 한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
‘끼리끼리’의 장성규, 이수혁이 ‘늘끼리’의 캐리어 획득을 위해 살신성인 활약을 펼쳤다.
두 사람은 차가운 얼음물 속에서 뜨거운 군고구마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가 하면 바지를 벗어 던지며 하의 실종 투혼까지 발휘하는 등 신들린 예능감을 뽐내며 웃음을 빵 터뜨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첫 여행을 떠난 ‘흥끼리’와 ‘늘끼리’가 ‘캐리어 전쟁’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먼저 ‘앗 뜨거 앗 차가’ 게임에선 지난주 고전했던 ‘늘끼리’가 승리, 제작진이 준비한 캐리어와 점심 식사를 획득했다.
특히 이수혁은 획득한 캐리어에 들어있던 귀마개를 인피니트 성규의 귀에 직접 해주고 보온병의 커피를 따라주며 자상한 모습을 보였고 성규는 “수혁이 형 스윗하셔”며 극강의 달달함에 심쿵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점심 식사 획득에 실패한 ‘흥끼리’는 직접 송어를 잡아 회를 떠먹자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승진, 정혁, 이용진이 연달아 낚시에 성공, 인교진은 부러움 가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집념 끝에 송어를 잡으며 세상을 다 가진 듯한 기쁨의 포효를 했다.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 형도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신조어, 난센스, 박명수 어록 등의 문제가 출제된 퀴즈 대결과 진흙탕 썰매 레이스에선 ‘흥끼리’, 거꾸로 노래 맞히기 대결에선 ‘늘끼리’가 승리해 캐리어를 획득했다.
그러나 선택한 캐리어를 열어본 ‘늘끼리’와 ‘흥끼리’의 반응은 희비가 갈렸다.
비타민과 속옷 등만 챙겨온 인피니트 성규의 캐리어를 선택한 ‘늘끼리’는 실망한 반면, 간식과 보드게임, 카메라와 마이크까지 챙겨온 정혁의 캐리어를 선택한 ‘흥끼리’는 환호하며 또다시 ‘흥 부자’의 매력을 분출했다.
에너지 방전된 모습으로 일관하던 ‘늘끼리’의 반전 승부욕은 ‘하이퍼 재미’를 자아냈다.
몸에 지닌 것들을 이어서 더 길게 묶은 팀이 승리하는 ‘길게 길게 이어라’ 게임에서 예능 고수 박명수와 은지원의 예능감이 대폭발했다.
옷을 훌렁 벗은 박명수는 애잔한 내복 자태를 공개했고 은지원 역시 바지까지 벗는 과감한 행동으로 끼리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앞서 ‘늘끼리’의 대역죄인이었던 장성규는 형들의 행동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다 결국 바지를 벗고 하의 탈의 대열에 합류해 대폭소를 안겼다.
‘흥끼리’ 멤버들까지 나서서 “이 형 삼각 속옷이다”며 막았지만 장성규의 결심을 바꿀 수 없었다.
결국 막내 인피니트 성규가 “형들 이거 말고 방송 없어요?”며 말려 봤지만 대세는 기운 상황. 결국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표정으로 이수혁까지 바지를 벗기 시작하는 모습이 폭소를 더했다.
‘늘끼리’의 반전 가득한 하의 실종 투혼에 결국 게임의 승리는 ‘늘끼리’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선 박명수와 은지원이 충격의 하의 실종 활약으로 강력한 웃음 한 방을 날리며 예능 베테랑의 저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진지한 표정으로 하의 탈의에 동참한 장성규와 해탈의 표정으로 다 내려놓고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이수혁의 모습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성향끼리 뭉친 끼리들의 요절복통 케미와 예상치 못한 반전이 쫄깃한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며 대박 웃음을 안겼던 것. 시청자들은 “박명수, 은지원, 장성규 하의 실종 활약에 제대로 뿜었다 오늘 레전드 장면 나왔네요”, “이수혁 다 내려놓고 찐 예능인 되는 모습 너무 웃겼다 반전매력 대박”, “끼리들의 꿀잼 케미에 마음껏 웃었던 방송”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
‘놀면 뭐하니?’가 키운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근황이 공개됐다.
현재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는 유산슬이 포상휴가를 앞두고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와 집 앞에서 은밀하게 접촉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유산슬이 포상 휴가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산슬은 48년 만에 재능을 발견하고 트로트 가수로 데뷔해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동시에 히트시켰다.
전 세대의 마음을 뺏으며 ‘유산슬 신드롬’을 일으켰다.
휴게소 버스킹부터 1집 굿바이 콘서트까지 약 100여 일간의 1집 월드투어 투어를 마친 후 현재 휴식 중이다.
소속사 측은 어리둥절한 상황에서도 1집 활동을 잘 끝낸 유산슬에게 포상휴가를 약속했었다.
1집 수익금을 정산하는 자리에서 포상휴가를 제안했고 당시 유산슬은 “편한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좋다.
공하나만 던져줘도 그분들은 재밌게 논다”며 함께 포상휴가를 가고 싶은 찐 친구들을 언급했던 터. 이런 가운데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그의 소속사 대표 김태호 PD가 카페에 마주 보고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깜짝 만남은 본캐 유재석의 집 근처에서 성사됐다.
아티스트에게 행복과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공하나투어’ 모드로 변신한 제작진이 ‘산슬 맞춤’ 포상휴가를 위해 그를 찾아간 것. ‘공하나투어’ 대표 김태호 PD는 오랜만에 만난 유산슬에게 “어떻게 하면 가장 완벽한 포상휴가를 준비할 수 있을까.”며 종이 한 장을 내밀었다.
종이에는 선호하는 여행지부터 활동까지 여행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설문 문항이 준비되어 있었다.
유산슬은 고심 끝에 떠나고 싶은 포상휴가 유형을 알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가하면 ‘공하나투어’로 변신한 유산슬의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완벽한 포상휴가를 위해 유산슬의 희망 포상휴가 메이트 초대 및 그들의 사전 여행 취향 조사에 나섰다.
바로 유산슬 본캐의 절친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가 주인공. 이들은 유산슬의 포상휴가에 초대됐다는 사실에 “왜 이렇게 날 좋아하느냐”고 뾰로통하게 이야기하면서도 기분 좋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유산슬과 본캐 친구들의 꿀맛 같은 ‘공하나투어-포상휴가’ 현장은 오는 15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
‘끼리끼리’의 인교진과 은지원이 정반대 텐션의 낚시를 선보인다.
야외 낚시터로 향한 의욕 충만한 ‘교진 장군’ 인교진과 방갈로에 딱 붙어서 움직이지 않는 은지원의 모습이 포착된 것. 같은 공간 다른 텐션의 ‘흥끼리’,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웃음을 유발한다.
오는 1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성향 차이가 드러나는 낚시 풍경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 첫 번째 여행지에 도착한 ‘흥끼리’와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코마개 날리기, 랜덤 제기차기에서 승리한 ‘흥끼리’가 4개의 캐리어를 획득하며 전반전을 마무리했고 이번 주 더 강력한 재미를 선사할 ‘캐리어 전쟁’ 후반전이 펼쳐질 예정. 공개된 사진 속 방갈로를 박차고 나가 낚시를 하는 ‘흥끼리’와 방갈로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늘끼리’의 대조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이는 ‘캐리어 전쟁’ 다음 게임 진행 전 쉬는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라고. 인교진은 낚시터에서도 의욕이 충만한 ‘교진 장군’의 면모를 선보였다.
낚시에 성공한 그는 사자후를 지르며 광대가 치솟는 등 온몸으로 흥을 뿜어냈고 이를 본 장성규는 “교진이 형 갈수록 미쳐가는 것 같아”며 농담 섞인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승진 역시 발군의 낚시 실력으로 월척을 낚는가 하면 즉석에서 송어 회를 뜨는 등 다재다능한 ‘만능캐’ 모습을 뽐냈다.
특히 그는 “회는 감성으로 뜨는 거야”며 의외의 칼질을 선보였다고 해 과연 그의 요리 실력에 대해서도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은지원은 ‘늘끼리’답게 방갈로 밖으로 탈출을 거부, 야외 낚시를 하는 ‘흥끼리’에게 “참 피곤하게 사는 것 같아”며 방갈로 안에서 낚시를 즐겼다.
‘흥끼리’와 ‘늘끼리’의 정반대 텐션 낚시 스타일은 오는 16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태원 클라쓰’ 배우 권나라, 야망 X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
배우 권나라가 ‘이태원 클라쓰’에서 야망과 밀당의 아이콘 ‘오수아’로 활약하고 있다.
권나라는 오수아의 입체적인 면들을 놓치지 않고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감탄과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13일 ‘이태원 클라쓰’에서 오수아로 열연 중인 권나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장가’ 전략기획실장과 박새로이를 쥐락펴락 하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4회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수도권 시청률이 10.7%를 돌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오수아가 박새로이, 조이서와 이태원 거리를 달린 끝에 처음으로 삼자대면하는 장면이 12.4%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 가운데 권나라는 박새로이, 조이서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쥐락펴락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단밤’을 영업정지당하게 신고한 사람이냐는 질문에 당황한 것도 잠시 당당하게 인정, 박새로이에게 “아직도 내가 좋니?”고 되묻는 오수아에 완벽하게 빠져든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권나라는 알쏭달쏭한 오수아의 속마음을 긴장감 있게 표현하고 있다.
그중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인정사정없는 그녀의 상황 판단력이 돋보인다.
극 중 오수아는 ‘장가’ 장대희 회장의 신임을 받으며 전략기획실장으로 성장한 인물.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를 후원해주겠다는 장 회장에게 그에 대한 대가를 물었던 오수아는 “저는 장가 사람이다”고 단언하는 기획전략실장으로 성장했다.
미성년자 신분으로 ‘단밤’에 출입한 조이서와 장근수를 경찰에 신고하기도. 권나라는 ‘장가’와 박새로이 그리고 자신의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오수아의 복잡한 심정을 100% 전달했다는 평이다.
각 인물들과의 팽팽한 텐션도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박새로이와 10년에 걸친 우정과 애정 사이의 묘한 케미를 만들고 있다.
오수아는 자신의 성공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시에 박새로이 성공의 원동력이 됐다.
특히 비난 대신 걱정을 건네는 박새로이에게 흔들리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장가’ 패밀리와 벌이는 신경전 또한 이목을 끈다.
장 회장과 강민정이 믿고 맡기는 능력자이자, 장근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전략기획실장으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이처럼 권나라는 박새로이부터 강민정까지 인물에 따라 눈빛, 표정 등을 섬세하게 변주하며 맞춤 케미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권나라가 선보이는 ‘오수아룩’도 화제다.
스웨트 셔츠, 카디건과 청바지로 고등학생 감성을, 펑키한 블랙 원피스로 이태원을 즐기는 20대의 자유분방함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분홍색 슈트로 시작된 각종 슈트 패션은 오수아의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장가’ 본사와 ‘장가포차’ 현장을 오갈 수 있도록 활동성을 고려한 권나라 표 오피스룩은 오수아의 커리어를 펼치는데 일조하고 있다.
권나라는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김혜은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 사이에서 자신만의 ‘오수아’를 빚어내며 제 몫을 톡톡히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에 시청자들 또한 “오수아 하면 권나라 밖에 안 떠올라요 대체 불가”, “수아가 분명 나쁜데 묘하게 공감됨. 현실적으로 나도 똑같이 할 것 같다”, “권나라 진짜 열심히 하더라”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장 회장이 ‘단밤’ 앞에서 오수아에게 행동으로 보이라고 지시, 결심이 선 오수아의 눈빛이 그려져 이후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X배우 최송현 커플, 연인+일상 최초 공개
스타 셰프 이원일 커플과 배우 최송현 커플이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을 확정하며 연인과 스윗한 일상의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13일 “이원일-김유진PD 커플과 최송현-일반인 남자친구 커플이 출연을 확정했다.
결혼을 앞둔 이원일 커플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는 최송현 커플의 더욱 리얼한 일상을 보여드릴 예정이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듣는 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목소리 티저 공개와 함께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 이두희 커플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모은 ‘부럽지’가 2차 커플 라인업을 공개했다.
스타 셰프 이원일이 ‘부럽지’를 통해 예비 신부 김유진PD와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한 프로그램에서 이연복 셰프의 주선으로 만나 약 2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4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모두의 축하를 받고 있는 두 사람이 예비 부부로 어떤 일상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최송현과 베일에 싸인 연인의 동반 출연 소식도 뜨거운 화제다.
최송현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08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부자의 탄생’, ‘검사 프린세스’, ‘로맨스가 필요해’, ‘마마’, ‘공항 가는 길’, ‘빅이슈’를 비롯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걸프렌즈’, ‘심야의 FM’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을 취미로 즐기던 중 다이빙 강사였던 연인을 만나 지난해 6월부터 공식 커플이 됐다.
그녀의 연인에 대해서는 다이버 강사라는 사실 외 알려진 바가 없는 상황. ‘부럽지’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같은 취미를 즐기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들이 최초로 공개될 것으로 기대돼 관심이 집중된다.
이로써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사랑하는 연인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인 두 커플의 ‘리얼’ 사랑이야기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
“지푸라기 잡는 심정”
가수 설하윤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무려 12년간의 연습생 생활기를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댄스 실력을 공개해 분위기를 장악할 예정이다.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장윤정, 홍진영을 잇는 차세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높아진 인기를 실감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많은 행사 스케줄을 소화하는 등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특히 군대에서 인기가 ‘교주’ 급이라고 밝혀 감탄을 모은다.
이어 트로트 선배 장윤정, 홍진영의 성대모사로 예능감을 뽐낸다.
선배들의 무대를 모니터 한다는 설하윤은 장윤정, 홍진영의 말투, 제스처 등을 완벽 재연했다고. 뿐만 아니라 신기한 콧구멍 개인기까지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무려 12년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쳤다는 설하윤은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한다.
그녀는 과거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했고 그 중 속옷 매장에서 매니저 제안까지 받았던 일화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설하윤은 연습생 생활 동안 갈고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여 분위기를 달군다.
화끈한 춤사위에 안영미가 입을 틀어막는 등 출연진들의 감탄이 자자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12년간의 한을 풀 ‘트로트 여신’ 설하윤의 댄스 타임은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해”
작곡가 겸 편곡가 정경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한다.
그는 인생 회의감에 눈물까지 흘렸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정경천은 나훈아, 현철, 하춘화 등 톱 가수들의 원 픽을 받아 무려 3000여 곡을 작업한 작곡가 겸 편곡가. 특히 최근 ‘놀면 뭐하니?-뽕포유’에 출연, ‘합정역 5번 출구’ 편곡 및 ‘인생라면’ 작곡을 맡아 ‘정차르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정경천은 ‘박토벤’ 박현우와의 앙숙 케미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경천은 박현우의 작곡 실력이 높이 평가되는 것에 “원래 제가 더 잘한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고. 이에 박현우는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 등 질색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정경천이 ‘제2의 유산슬’을 뽑아 관심을 끈다.
박현우 역시 공감을 표하기도. 두 사람은 그 주인공을 ‘막걸리 같은 목소리 가진 사람’이라고 평가해 궁금증을 높인다.
정경천이 아내에게 절대복종 하는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더한다.
젊은 시절 그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을 줬다는 것.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는 정경천은 여전히 달달한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정경천이 최근 원인불명 질병을 얻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인생 회의감까지 느끼고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지금도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며 눈시울을 붉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박토벤’ 박현우는 물론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정차르트’ 정경천의 마성의 입담은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돈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러워”
가수 송대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돈 이불’ 경험을 털어놓는다.
‘해뜰날’의 대박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그는 진짜 돈을 깔고 잤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하는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진다.
송대관이 ‘돈 이불’ 경험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1975년 발매한 ‘해뜰날’로 대박을 치고 이름을 알린 송대관은 당시 어마어마한 돈을 벌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청산한 후 “돈 깔고 어머니 손 잡고 자는데 감격스럽더라”며 그때를 회상해 감탄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태진아와 라이벌 구도로도 유명한 송대관은 제2의 ‘송대관-태진아’로 떠오르는 ‘박현우-정경천’ 콤비에 코웃음을 친다.
그러나 계속되는 박현우, 정경천의 환상 호흡에 위기의식을 느낀 듯 계속해서 파트너 태진아를 소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런가 하면 송대관은 특별한 팬들 앞에서 행사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우왕좌왕하는 팬들의 모습에 당황 그 자체였다고. 그는 무사히 공연을 마친 후 무대에서 내려오며 눈물을 쏟아냈다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송대관이 매니저에게 버림받은 사연까지 공개돼 관심을 끈다.
심지어 한두 번이 아니었다는 송대관은 핸드폰도 없이 휴게소에 홀로 덩그러니 남겨졌던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더한다.
이 가운데 이번 주 스페셜 MC로 슈퍼주니어 신동이 함께한다.
최근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큰 화제를 모은 그는 의사 선생님의 충격적인 말에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는 후문. ‘라스’ 원년 MC답게 빠른 적응력을 보여준 그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쨍하고 뽕 뜰 날’에 찾아온 송대관의 ‘돈 이불’ 경험은 오는 1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악플러가 이어준 사랑,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공개연애 커플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 이두희가 MBC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한다.
악플러가 이어준 사랑으로 공개연애 발표 후 화제를 두 사람은 열애 인정 후 공식적으로 함께하는 ‘투샷’ 조차 공개된 바 없는 상황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측은 11일 “지숙과 이두희 커플이 출연을 확정 짓고 리얼한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소셜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했고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기관인 소셜 벤처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다.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해커로 이름을 알린 이두희는 열애를 인정하며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의 시작은 ‘악플러’로 지숙이 악플러로 고민했을 당시 소개받은 ‘천재 해커’ 이두희와 사랑에 빠진 사실을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하게 전하며 더욱 큰 응원을 받고 있다.
항상 모든 일에 열심을 다하는 다재다능한 만능 캐릭터 지숙에 대한 호감과 ‘천재 해커’타이틀을 단 이두희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보여줄 ‘리얼 연애’ 그 자체로 기대감을 높인다.
-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
연애 리얼리티의 원조 맛집 MBC가 공개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들의 극 사실주의 리얼 연애 예능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론칭한다.
커플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요즘 시대의 연애와 사랑을 담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가운데, 어떤 연예인 커플들이 등장할 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기존 연애 예능 프로그램들이 주로 ‘매칭’에 초점을 맞추거나 결혼 뒤 자신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연예인 커플들이 있지만, 결혼하지 않은 ‘실제 연예인 커플들’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매우 파격적인 콘셉트다.
말 그대로 ‘리얼 연애 예능의 끝판왕’을 예약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는 3월 초 첫 방송 예정으로 현재 라인업을 꾸려 일부 출연자들이 촬영 진행중에 있다.
실제 공개연애 중인 연예인 커플들이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어떤 커플들이 등장할 지 가장 관심이 쏠리는 대목. 이들 중에는 아이돌 출신으로 공개 연애 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플 뿐 아니라, 방송에 한번도 자신의 비연예인 연인을 공개한 적 없는 배우의 커플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공개연인 선언 후 한번도 함께 ‘투샷’을 드러낸 적 없는 커플이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함께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
"형 그냥 흐르듯이 해요"
‘끼리끼리’의 장성규, 인피니트 성규, 하승진이 극과 극 성향으로 일요일 저녁 웃음을 하드캐리했다.
장성규는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늘끼리’ 그 자체로 성규는 형들을 먹여 살리는 짠내나는 ‘규막내’로 하승진은 221cm의 존재감이 빛나는 예능감으로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인교진, 황광희 등 ‘흥끼리’와 박명수, 장성규 등 ‘늘끼리’가 캐리어를 두고 싸우는 ‘캐리어 전쟁’으로 ‘끼리끼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출발할 때부터 극명하게 다른 텐션은 역대급 꿀잼과 케미를 탄생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달 첫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뉜 끼리들이 서로의 캐리어를 뺏기 위해 대결하는 ‘끼리끼리-캐리어 전쟁’이 펼쳐졌다.
성향 테스트를 마친 끼리들은 자신의 성향에 맞게 팀을 나눴고 이에 인교진, 황광희, 하승진, 이용진, 정혁이 흥이 넘치는 ‘흥끼리’로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조용하고 차분한 성향의 ‘늘끼리’로 뭉치며 ‘끼리끼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두 팀이 두 대의 소형차로 목적지까지 이동해야 하는 도중 221cm의 자이언트 하승진은 몸을 구겨 넣으며 진풍경을 연출했다.
끝내 소형차 탑승에 성공한 하승진은 ‘흥끼리’의 봇물 터진 수다에 다시 차에서 탈출해 “귀 아파 죽겠네. 팀 좀 바꿔주세요”고 외치며 폭소를 안겼다.
차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늘끼리’와 ‘흥끼리’의 극과 극 텐션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흥끼리’의 끊이지 않는 수다에 황광희는 “아침 7시인데 멘트가 안 빈다”며 ‘흥끼리’의 에너지에 놀라워했다.
반면 ‘늘끼리’는 하품을 하거나 말없이 고요한 상황이 이어졌는데 장성규는 “지금 여기가 너무 편하다”고 털어놨고 은지원은 “이렇게 차분하면서 중간중간 재미있게 나오는 게 좋다”고 베테랑다운 여유를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끼리들은 게임을 통해 각자 캐리어에 채워온 물건들을 빼앗아오는 ‘캐리어 전쟁’에 돌입했다.
첫 번째 코마개 날리기에선 정혁의 활약으로 코마개를 가장 멀리 날린 ‘흥끼리’ 팀이 두 개의 캐리어를 획득했다.
이어 랜덤 제기차기에선 ‘늘끼리’ 팀이 월등히 앞서는 가운데 마지막 주자인 장성규와 정혁이 맞붙었다.
“제기차기 대회에서 수상한 적이 있다”고 밝힌 장성규는 정혁에게 유리한 풍선 제기를 양보하며 허세를 부렸지만 너그러운 양보가 참사를 불렀다.
정혁이 22개 차기에 성공했고 장성규는 헛발질로 1개를 차면서 다 이긴 게임을 망친 대역죄인이 된 것. 이에 장성규는 함부로 까불면 안 되겠다고 다짐해 다른 ‘늘끼리’들을 폭소케 했다.
뒤바뀐 운명 속 희비가 갈린 ‘흥끼리’와 ‘늘끼리’의 쉬는 시간은 웃음을 자아냈다.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며 축 처져 있는 옆집 ‘늘끼리’와 반대로 ‘흥끼리’는 운 좋게 먹을 것을 잔뜩 담아온 은지원과 박명수의 캐리어를 선택해 마음껏 배를 채웠다.
황광희가 챙겨온 마이크까지 획득, 노래를 부르며 ‘넘사벽 흥 부자’ 에너지를 발산했다.
인교진은 “난 지금 여기 있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흡족함을 감추지 못했다.
‘흥끼리’의 파라다이스에 ‘늘끼리’ 막내 성규가 출동했다.
노래를 하면 음식 하나를 준다는 말에 열심히 젝스키스 노래를 부른 성규는 즉석밥을 얻어와 형들을 먹이기 위해 물 끓일 준비까지 하며 ‘늘끼리’ 막내 가장 모습으로 웃음을 불렀다.
미안함에 자책하던 장성규 역시 ‘흥끼리’를 찾아와 절절한 발라드를 열창해 옥수수 캔을 얻는 데 성공했다.
노래방을 방불케 하며 시종일관 흥을 분출하는 ‘흥끼리’의 모습에 ‘늘끼리’ 이수혁은 “저 마이크가 우리한테 왔어도 애매했다”고 털어놨고 박명수는 “우리 분량 어떻게 할 거야”며 분량을 걱정했고 성규에게 ‘내꺼하자’ 노래와 댄스를 청했다.
이에 성규는 “형 그냥 흐르듯이 해요. 뭘 자꾸 해요”고 외치며 박명수와 티격태격 형제 케미를 이어갔다.
이날 끼리들의 캐리어 전쟁에선 ‘흥끼리’와 ‘늘끼리’의 달라도 너무 다른 성향 차이와 그 속에서 빚어지는 끼리들의 특급 케미, 웃음, 반전의 묘미가 70분을 꽉 채웠다.
무엇보다 끼리들의 활약 속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성향 버라이어티만의 신선한 재미가 공감 어린 재미를 안기며 큰 호평을 받았다.
끼리들의 정반대 성향이 드러나는 방송에 시청자들은 “‘흥끼리’, ‘늘끼리’ 잘 나뉜 듯ㅋㅋ”, “‘늘끼리’ 막내 가장 성규 모습 너무 웃겼다”, “나는 아무래도 ‘흥끼리’인 듯. ‘늘끼리’처럼 조용히 이동 못함ㅎㅎ”, “‘흥끼리’와 ‘늘끼리’ 뒤바뀐 운명이 꿀잼 불렀네요”, “‘흥끼리’와 ‘늘끼리’ 확연한 성향이 눈에 보임 웃기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가진 예능”이라며 호평했다.
-
“승진이가 차를 들고 가”
‘끼리끼리’의 221cm 자이언트 하승진이 소형차 속 ‘구겨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어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모인 ‘흥끼리’와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성규가 모인 ‘늘끼리’가 서로의 캐리어를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오는 9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 ‘흥끼리’와 ‘늘끼리’로 나뉜 끼리들이 ‘캐리어’를 두고 싸우는 ‘캐리어 전쟁’이 시작된다.
‘끼리끼리’는 지난달 26일 첫 방송을 통해 10명의 끼리들을 ‘흥끼리’와 ‘늘끼리’ 두 팀으로 나눌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에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흥끼리’를,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가 ‘늘끼리’를 선택했다고. 이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캐리어’를 사이에 둔 ‘흥끼리’와 ‘늘끼리’의 캐리어 전쟁이 전파를 탄다.
제작진에게 캐리어를 뺏기고 팀별로 촬영지에 이동하기로 한 ‘흥끼리’와 ‘늘끼리’. 하승진이 차창 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대한민국 최장신인 그가 하얀 소형차 안으로 몸을 ‘구겨 넣고’ 있는 것. 하승진은 계속해서 자신의 몸이 차 밖으로 튀어 나가자 급기야 헬멧과 담요를 요구했다고. 이에 장성규는 “승진이가 차를 들고 가”며 농담했다고 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그런가 하면 ‘흥끼리’와 ‘늘끼리’의 상반된 차 안 텐션이 이목을 끈다.
먼저 흥끼리는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하승진은 쉴 새 없이 떠드는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정혁에 “귀에서 피 나”며 하차를 선언했다고 해 이들의 수다력에 대해서도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에 반해 한없이 조용한 ‘늘끼리’의 차 안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흥끼리’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되짚어 보던 ‘늘끼리’ 멤버들은 “이름만 들어도 피곤하다”, “우리가 함께하게 돼 다행이다”, “고요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하다”며 본인 팀에 만족했다는 후문. 이처럼 180도 다른 모습을 자랑하는 끼리들의 ‘캐리어 전쟁’은 오는 9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
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설렘을 안고 EBS에 입성했다 곧바로 밀려드는 ‘현타’에 정신을 못 차렸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EBS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유재석은 자이언트 펭귄 펭수와의 만남을 고대하며 EBS 건물로 들어선다.
특히 곳곳에 배치된 펭수의 사진을 보며 친밀감과 묘한 안도감을 표현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대기실에 도착해 펭수를 기다리던 유재석은 곧바로 밀려드는 현타와 마주한다.
펭수 대신 EBS 요리 정보 프로그램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이 등장했기 때문. '최고의 요리비결'은 요리 대가가 출연해 음식 제조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생라면’을 오픈해 라면을 섹시하게 끓인 라섹 유재석은 ‘유산슬 라면’을 소개할 셰프로 초대됐다.
당황한 유재석은 ”EBS에 펭수 만나러 온 줄 알았는데요?”고 반문하지만, 개의치 않고 녹화 준비를 진행하는 ‘최고의 요리비결’ 제작진 덕에 결국 ‘라.섹.’ 모드로 전환해 요리 프로그램 데뷔를 앞둔다.
라섹 유재석 셰프는 손톱 검사부터 식기 및 장비 선택까지 직접 진행하면서 얼떨떨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MC 이특에게 녹화 중 특별히 무엇을 삼가 줄 것을 부탁했다는 후문. ‘인생라면’ 오픈 3일 차에 방송 데뷔까지. 수직 성장하는 라섹 유재석 셰프의 ‘최고의 요리비결’ 핫 데뷔는 오는 8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
'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이수혁 등, 케미 X 게임 X 성향 맛집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 등이 출연하는 ‘끼리끼리’가 케미, 게임, 성향 맛집으로 거듭나고 있다.
10명의 끼리들이 펼치는 버라이어티한 ‘하이퍼 성향잼’은 일요일 예능 지각 변동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은 같은 상황에서 다른 행동으로 반응하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선사한다.
지난달 26일 ‘끼리끼리’가 베일을 벗었다.
박명수부터 정혁까지 10인의 역대급 라인업은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끼리들은 “하이퍼 극재미 만들어 보겠습니다”라는 박명수의 각오와 같이 차원이 다른 ‘성향잼’으로 일요일 안방에 새로운 웃음 돌풍을 몰고 왔다.
끼리들의 성향은 맨 처음 댄스 신고식에서부터 포착됐다.
아침부터 울려 퍼지는 EDM에 마음껏 댄스 본능을 발휘하는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과 낯을 가리는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의 모습은 이들의 상반된 성향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이수혁이 방방 뛰는 황광희를 보고 “벌써 힘드네요”고 털어놓는 모습은 텐션이 다른 사람들과 만났을 때 우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혁은 “승진이 형이랑 잘 맞을 것 같아요”고 고백하는 등 본능적으로 비슷한 성향끼리 뭉치기도. 리더십, 평정심, 행동력, 감수성, 순발력 테스트에서 끼리들의 ‘성향잼’은 그야말로 폭발했다.
성향 검증을 위해 진행된 카트 라이딩, 밀가루 옮기기, 천국의 계단, 내 눈물 모아, 릴레이 요리의 기상천외한 룰과 벌칙은 버라이어티 예능의 색을 제대로 살렸다.
시청자들 또한 “맘 편하게 웃을 수 있는 예능이 반갑다”, “오랜만에 보는 게임이랑 벌칙 덕분에 부모님이랑 함께 웃었습니다” 등 ‘끼리끼리’의 웃음 코드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사전 성향 테스트 결과에 따라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진행한 가운데,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는 ‘덤 앤 더머’ 박명수-성규, 물불 가리지 않는 ‘씬 스틸러’ 인교진-하승진, 맞는 듯 맞지 않는 ‘현실 친구’ 이수혁-황광희 등 따로 또 같이 반응하는 끼리들의 모습은 70분을 빈틈없이 꽉 채웠다.
무엇보다 주어진 5분 동안 순서대로 요리해 완성한 ‘삼계달걀돼지고기라면김칫국물고추장두부꽃게탕’은 생각지 못한 조합 속에서 절묘한 재미와 호흡을 탄생시키는 끼리들을 연상하게 했다.
이는 10인의 끼리들이 앞으로 보여줄 무궁무진한 ‘성향의 맛’을 기대하게 하는 바다.
그 맛의 시작으로 끼리들의 셀프 성향 진단이 이목을 끌었다.
5가지 성향 테스트를 마친 황광희는 “저는 활발한 쪽”, 장성규는 “저는 늘, 확실한 늘”며 자신들의 성향을 추측한 것. 더불어 오는 9일 흥끼리와 늘끼리가 분리된 공간에서 펼치는 성향 존중 여행기가 예고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렇듯 10인 끼리들의 다채로운 성향의 맛이 담긴 ‘끼리끼리’는 출연자와 시청자가 ‘성향’끼리 뭉치게 하는 힘을 발휘하고 있다.
여기에 출연자들의 케미가 회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끼리끼리’의 반란은 이제부터가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