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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진호&후이 '음악당' 출격 #만능돌 #작곡천재 #절대고음
그룹 펜타곤의 멤버 진호, 후이가 음악과 예능을 완벽 접수하며 '만능돌'의 끼를 뽐낼 예정이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net '스튜디오 음악당' 10회 게스트는 펜타곤의 진호와 후이로 '고음 종결자'라 불리는 메인보컬 진호의 시원한 가창력이 인상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천재 작곡가'로 통하는 리더 후이의 성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후이는 펜타곤의 '빛나리', 워너원의 'Never'와 '에너제틱' 등 수많은 히트곡을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적 재능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당에서 모두 풀어내는 한편 걸그룹 ITZY의 '달라달라'를 색다른 록 버전으로 편곡해 라이브 밴드와 강렬한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진호는 3옥타브가 넘는 엄청난 고음을 자랑하는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고막 샤워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호의 라이브를 들은 MC 김이나는 "AR 아니죠?"라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진호와 후이 모두 가수 윤종신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언급해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인 '월간 윤종신'에서 영감을 얻어 매달 음악 작업은 물론 콘서트까지 열게 됐다는 진호, 윤종신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히며 즉석에서 영상편지까지 촬영한 후이까지 훈훈한 에피소드도 기다리고 있다.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고 있는 진호, 후이가 부르는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라이브도 관전 포인트. 역대급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펜타곤 편은 24일 저녁 6시 엠넷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이후 유튜브 MYSTIC TV와 CAKE POP 채널 및 음악서비스 플로에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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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 23일 공개."끌림은 운명적인 일"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3월호 '끌림의 정체'가 오는 23일 공개된다.
3월호 '끌림의 정체'는 이성을 압도하는 본능적인 끌림에 대한 노래로 윤종신이 작사하고 ONEO이 작곡, 편곡했다.
윤종신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익스플레인 : 섹스를 해설하다' 중 '끌림' 편을 보다가 가사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끌림과 본성의 강력한 상관관계를 보여주는 이 다큐멘터리 덕분에 우리는 누군가에게 끌릴 때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난 성질이 작용한다고 윤종신은 생각했다.
그는 "우리가 안 끌리는 사람에겐 절대로 안 끌리는 걸 보면, 결국 누군가에게 끌린다는 건 내 성향, 본질에 따른 게 아닐까. 그러니까 '생겨 먹은 대로' 선택하는 것 같다"며 "그렇다면 그런 사람을 만난다는 건 내 본질을 일깨우는 일이 아닐까. 나는 그 사람에게 반하도록 태어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가사를 쓰는 동안 자신의 본질에 대한 고민도 깊어졌다.
10년간 지속한 '월간 윤종신', 그리고 올해 '이방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자신에 대해. 결국 우리는 어떤 시도를 하고 노력을 해야지만 우리 자신에 대해 알게 되는 게 아닐까, 라고 윤종신은 말한다.
그는 "인생은 자신의 본질을 찾고 발견하는 여정인 것 같다 진짜 나를 알기까지는 꽤 많은 경험이 필요하다"며 "이방인 프로젝트를 결심하기 전까지 난 왜 이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왜 나는 견딜 수가 없는지, 왜 떠나고 싶은 건지. 그리고 결심한 순간 알게 됐다 나는 사람들의 평가나 돈을 최우선의 가치에 두면서 살고 싶지는 않은 사람이라고. 나란 사람은 이렇게 '생겨 먹은' 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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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욕심이 있다”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르 불문의 다재다능 매력을 선보였다.
노래, 춤, 성대모사를 아우르는 반전의 개인기 열전부터 솔직함으로 무장한 특급 입담까지 이들의 다양한 직업만큼이나 잡다한 이야깃거리가 수요일 밤을 풍성하게 채웠다.
지난 18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했다.
코미디언부터 배우, 가수로도 활약 중인 임하룡이 남다른 그림 실력을 공개해 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눈을 소재로 한 독특한 작품 세계의 여러 그림이 공개된 것. 임하룡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후 최근 개인전까지 열었다고. 작품을 구매한 사람에 대해 묻자 “아직 실력이 안 돼서 사지 말라고 그랬는데 소유진, 김정난 등 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구매했다”고 밝혔다.
임하룡은 봉준호 감독과의 인연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화 ‘괴물’의 아이디어 회의가 임하룡의 카페에서 진행됐었다고. 이를 본 임하룡은 봉준호 감독에게 “당신 영화에 출연하고 싶다”하고 매달렸지만 아쉽게도 임하룡이 노렸던 역할에는 배우 변희봉이 내정돼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배우부터 힙합 가수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실력자 양동근은 다재다능 매력을 과시했다.
크럼프 댄스와 조커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직접 쓴 시까지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배우로서 인생의 터닝포인트 역시 진솔하게 밝혔다.
9살에 아역 배우로 데뷔 후 20대에 연기 극찬을 받았던 그는 “’이대로만 하면 되겠구나’란 생각에 매너리즘에 빠지게 됐다.
중요한 것은 제 삶을 사는 시간이 없었다.
삶에서 영감을 받고 연기도 하고 그래야 하는데 성장이 없었던 거다”고 밝혔다.
이어 “30대에 접어들어 가정을 가지면서 일상에서 많은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여 가족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가장 핫한 기상캐스터 김민아는 ‘끼 충만’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김민아는 “웃음 욕심이 있다 안영미가 롤모델이다”고 밝혀 예능 야망을 불태웠다 열심히 한 것에 비해 애매한 반응을 자아낸 댄스와 노래, 성대모사 개인기에 김구라는 “고추냉이 먹는 개인기를 하는 게 차라리 낫다”고 조언, 폭소를 안겼다.
김민아의 솔직 토크 역시 눈길을 끌었다.
김민아는 초등 교육을 전공, 항공사 승무원을 거쳐 아나운서 꿈을 이루기 위해 시험만 30번 낙방했다고. 우여곡절 끝에 기상캐스터가 된 김민아는 아찔한 생방송 사고를 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생방송 중 화면을 넘기는 리모컨이 고장 나자 여분의 리모컨을 가지러 그대로 화면 밖으로 뛰쳐나간 것. 결국 “그날은 날씨가 아예 없어졌다”며 안타까운 결말을 전했다.
옹성우는 진솔한 토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옹성우는 작년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연으로 발탁, 첫 촬영 때 멘탈 붕괴에 빠졌던 사연을 언급했다.
그는 “대학교 때 연기를 전공했다 그런데 카메라 앞에서 막상 연기하려고 하니까 몸이 얼어버리더라”며 당시 주변의 시선에 부담감이 컸음을 언급했다.
이후 촬영을 하면서 조금씩 긴장감을 내려놓아 드라마는 잘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또한 옹성우는 발매를 앞둔 새 앨범의 타이틀 곡 ‘GRAVITY’를 라이브로 열창해 감탄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박새로이’ 캐릭터에 푹 빠져 있다며 즉석에서 ‘옹새로이’로 변신, 반쯤 눈이 감긴 표정을 완벽하게 표현해 재미를 더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라비 역시 차진 입담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김구라와 김국진 사이에서 찰떡 호흡을 맞추며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보여준 라비는 “적당히 잘 스며들었던 것 같다”라는 셀프 평까지 덧붙이며 능청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4인 게스트들 활약 모두 재밌었다”, “임하룡 아재 토크 너무 귀여우셔 ㅋㅋ”, “양동근 말하는 것만 봐도 되게 좋은 사람인 것 같다 멋있음 ㅠㅠ”, “김민아 허당미 정말 웃겼다”, “옹성우 타이틀 곡을 라이브로 들을 줄이야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함께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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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장가즈’ 분위기 메이커 비하인드 공개
‘이태원 클라쓰’에서 열연 중인 배우 권나라의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유재명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장가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8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을 공개했다.
지난 ‘이태원 클라쓰’ 14회에서는 장대희 회장의 시한부 판정을 들은 오수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아는 자신을 원망하면서 두려워하지 않았냐는 장 회장의 말에 솔직하게 인정하면서도 끊임없이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권나라는 그동안 장 회장 아래서 꿋꿋이 버텨냈던 오수아의 지난 시간과 감정을 한층 성숙해지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승화시켰다.
극 중 오수아는 엄마에게 버려진 상처가 있는 인물이기에 원수이자 상사인 장 회장의 소식이 더 크게 와 닿았던 바, 권나라는 이 부분을 놓치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 유재명의 화기애애한 투 샷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극에서 묘한 긴장감을 유지하던 두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장가즈’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오수아는 4년이 흐른 시점에서도 장 회장의 부하 직원이자 장근수의 사수로서 ‘장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동시에 박새로이의 마음의 변화를 제일 먼저 눈치챈 상황. 이후 그녀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이태원 클라쓰’는 오는 20일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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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사에서도 왔다”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높아진 인기 덕분에 대형 소속사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이에 김구라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킨다.
1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가 결국 지상파의 선까지 넘었다.
기상캐스터로 방송을 시작한 김민아는 최근 ‘워크맨’에 등장해 장성규 못지않은 선 넘는 드립과 예능감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처럼 최근 높아진 인기를 실감 중이라는 김민아는 소속사에서 러브콜까지 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녀는 “큰 회사에서도 왔다”며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MC들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이에 김구라는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김민아가 ‘라스’ 섭외를 처음엔 거절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나 제작진의 멈추지 않는 섭외 열정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특히 김민아는 안영미를 롤모델로 지목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최근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주목을 받은 김민아가 당시 상황을 전해 관심을 끈다.
프로 게이머 경기를 진행하다 갑자기 미열 증상을 보여 중도에 퇴장, 이어 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았다고. 그녀는 진료소 풍경을 “영화 ‘괴물’ 같았다”고 설명하며 안타까워했다.
김민아가 반전 이력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이한 이유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것은 물론 승무원 역시 6개월 만에 그만둔 것. 이후 새롭게 아나운서에 도전했지만, 시험만 약 30번 떨어지며 위기를 겪었다고. 우여곡절 끝에 기상캐스터가 된 김민아가 대형 사고를 친 일화를 털어놓는다.
일기 예보 생방송 진행 중에 돌발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 것. 결국 그 사고로 인해 당시 일기 예보가 아예 중단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자 장성규’ 김민아의 선 넘는 매력은 1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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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껴”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신곡 하이라이트를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는 이번 앨범 기획에 밑거름이 된 1년간의 심경 변화를 토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김민아, 옹성우가 출연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옹성우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둔 근황을 공개한다.
이번 앨범은 그가 직접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더욱더 의미가 깊다고. 특히 그는 지난 1년 동안 “혼란스러움, 공허함 등 여러 가지를 느꼈다”며 그 감정들이 앨범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덧붙이기도. 한 소절 불러 달라는 요청에 옹성우가 타이틀 곡 하이라이트 부분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그의 목소리가 스튜디오를 가득 채우자 모두가 숨죽이고 그의 노래에 귀를 기울였다고. 노래를 직접 들은 MC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가 커진다.
그런가 하면 옹성우가 첫 드라마에 임했던 소감을 털어놓는다.
작년 그는 첫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그러나 그는 당시 “갇힌 기분이었다”며 멘탈 붕괴를 겪었다고. 이에 끊임없는 고민과 연습으로 극복했다고 전해 관심을 끈다.
최근에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푹 빠져 있다는 옹성우. 그는 즉석에서 주인공 ‘박새로이’의 표정을 완벽하게 재현, ‘옹새로이’로 새롭게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옹성우가 가족과 친척들에게 여행을 선물했다고 털어놔 감탄을 모은다.
스케줄까지 직접 짜며 여행 내내 가이드를 자처했던 것. 그러나 그는 이를 크게 후회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놔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라비가 함께한다.
라비는 지난 게스트 출연 당시 “예능 출연할 때 ‘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결라비’라는 별명을 획득, 스페셜 MC가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드디어 목표를 달성한 라비가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증폭된다.
최초 공개되는 옹성우의 신곡 라이브는 오는 18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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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 ‘아주 보통의 연애’ 공감+감동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서로를 향한 찐심이 담긴 위로와 사랑을 표현하며 천생연분 ‘퍼펙트 커플’에 등극했다.
둘만의 공간에서 시작된 솔직한 대화를 통해 누구보다 연인을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진정한 ‘소울메이트’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감동으로 물들였다.
함께 공기청정기는 만든 지숙-이두희, 혼수용 그릇 쇼핑에 나선 이원일-김유진 PD 커플도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세 커플의 세 가지 사랑이 담긴 ‘아주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함께이기에 특별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먼저 ‘프로 아이돌’ 지숙과 ‘천재 아이티돌’ 이두희는 직접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으로 향했다.
‘금손커플’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일사천리로 재료를 구입해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돌입했다.
이두희는 쿨링 팬과 필터, 그리고 미세먼지 센서까지 장착해 기능에 충실한 공기청정기를 만들었다.
공기청정기의 외관은 지숙이 담당해 색색의 블록으로 예쁨을 더했다.
특히 지숙은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집중한 이두희의 모습에 서운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애정이 듬뿍 담긴 리액션과 배려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며 5MC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두희도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등 미워할 수 없는 순수 매력을 보여줬다.
세 커플 중 뽀뽀 장면이 없던 지숙-이두희 커플은 차 안에서 전화를 통한 ASMR 뽀뽀를 보여주며 최초 ‘오부럽지 샷’의 주인공이 됐다.
두 사람의 뽀뽀를 고대하던 ‘뽀집남’ 허재를 비롯한 5MC는 환호와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에서 볼뽀뽀에 성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운명 커플’이 무엇인지 알려준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제주도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유채 꽃밭에서 서로를 카메라에 담은 두 사람은 둘만의 숙소에 들어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눈에 담았다.
매 순간을 기념하듯이 뽀뽀와 발허그 등 둘만의 사랑표현도 놓치지 않았다.
최송현은 남자친구 이재한에게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송현은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또 프로 다이버로 새로운 길을 걸으며 느꼈던 아픔과 상처를 “세상 사람들이 아직 너의 가치를 모를 뿐이야. 그 사람들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할 필요 없어. 넌 완벽해”라는 말로 위로하고 치유해 준 이재한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전했다.
이재한은 다시 한번 “넌 완벽해”며 그녀를 위로했고 이 장면은 2번째 ‘오부럽지 샷’으로 뽑혔다.
최송현은 이재한을 안 지 6~7주 만에 부모님께 결혼 선언을 했던 때를, 이재한은 최송현과 연인이 된 후 현실적인 주변 반응과 고민을 털어놓기도. 다음 주 이재한이 최송현의 어머니와 처음 만나는 모습이 예고돼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셰프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혼수용 그릇 쇼핑 데이트에 나서며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보통의 연애를 보여줬다.
립밤 뽀뽀로 시작된 데이트는 도자기촌에 도착 후 확고한 그릇 취향의 차이로 조마조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원일은 전문분야답게 디테일한 설명을 곁들이며 여자친구를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다.
모든 그릇이 오직 김유진 PD를 위한 것인 듯 앞으로 그녀를 위해 만들 음식들을 생각하며 그릇을 고르는 모습으로 감동을 전했다.
디자인은 이원일의 선택을, 세트 수는 김유진 PD의 의견에 따라 쇼핑을 마치며 해피엔딩을 만들었다.
다음 주에는 지숙이 이두희에게 아이돌 메이크업을 해주는 모습과 이원일-김유진 PD가 이연복 셰프와 홍석천, 김태우를 만나는 모습,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만남이 예고돼 과연 또 어떤 리얼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진짜 공기청정기를 만들다니 대단하다”, “두더지 커플은 역시 금손커플”, “이재한 너무 멋져 힘내세요”, “최송현-이재한 커플은 진짜 소울메이트 같다”, “티격태격해도 해피엔딩이네~”, “다음 주 본방사수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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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 공개
‘영혼수선공’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에너지 예열 첫 스틸이 공개됐다.
기분 좋은 긴장감을 안고 촬영을 시작한 두 사람과 제작진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져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6일 신하균, 정소민의 첫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음 처방극이다.
‘내 딸 서영이’, ‘공부의 신’, ‘브레인’ 유현기 PD와 ‘동네변호사 조들호’ 이향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먼저 신하균이 환한 미소로 촬영 현장의 긴장감을 녹이고 있다.
자신보다는 상대 배우들과 제작진들을 먼저 살뜰히 챙기며 든든한 선배로서 현장 분위기를 리드한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모습에 스태프들 역시 감탄을 보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이어 정소민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 안 되는 현실 웃음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배우들의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과 즐거운 현장 분위기에 정소민은 물론 모두가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또한 정소민은 촬영이 진행될수록 ‘한우주’ 캐릭터에 서서히 녹아들며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두 사람이 함께한 모습은 말 그대로 ‘힐링’ 그 자체여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함께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신하균과 정소민의 무장해제된 모습은 촬영장의 밝고 행복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는 것. 그런가 하면 첫 촬영 현장에서는 케이크가 깜짝 등장해 제작진과 배우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다졌다는 후문. 신하균, 정소민은 마지막까지 무탈한 촬영 현장을 기원하며 촛불을 꺼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첫 촬영 덕분에 현재 어려운 시기에도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탄탄한 팀워크를 쌓아가고 있다.
‘영혼수선공’ 측은 “신하균, 정소민을 비롯해 모두가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 만들어갈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저희가 현장을 통해 얻는 힐링 에너지만큼 마음 따뜻한 치유와 위로를 시청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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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게 뭐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돌돌커플표’ 공기청정기를 만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초 집중해 ‘경주마 모드’가 된 이두희와 그를 향해 ‘진실의 미간’을 보이는 지숙의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16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공기청정기 만들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순수하고 풋풋한 연애 일상을 보여줘 관심을 모았다.
특히 ‘아이돌’과 ‘아이티돌’ 커플로 ‘돌돌커플’이라 불리며 방송 후에도 커플룩을 입고 라디오에 동반 출연하는 등 귀여운 커플 행보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이번 주 ‘돌돌커플’은 직접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숙이 자신을 위해 앱을 만들어 준 이두희에게 선물하기 위한 것으로 내로라하는 ‘금손커플’인 두 사람이 어떻게 공기청정기를 만들지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사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공기청정기를 만들기 위해 용산에서 재료를 산 두 사람은 이두희의 신사옥에서 작업을 시작했다.
이두희는 순식간에 초간단 공기청정기를 완성했는데, 지숙은 “오빠 이게 뭐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완성된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은 공기청정기를 업그레이드하는 아이디어도 쏟아냈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에 ‘미세먼지 센서’까지 직접 장착, 깜짝 놀랄 ‘아이티돌’의 면모를 뿜어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두희는 공기청정기 만들기에 집중한 나머지 ‘경주마 모드’로 전환, 그를 보는 지숙의 ‘진실의 미간’ 표정은 5MC까지 조마조마하게 만들며 일촉즉발 상황이 펼쳐졌다.
과연 지숙-이두희 커플이 만든 공기청정기의 모습은 어떨지, 두 사람의 데이트는 괜찮을지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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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진짜 괜찮네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 소속 트로트 신성 유산슬이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트로트 선배이자 대세 송가인과 의기투합한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에는 유산슬이 휴식기를 깨고 컴백 준비에 돌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트로트 영재 유산슬은 지난해 12월 1집 ‘월드투어’ 성료 후 휴식기를 보냈다.
‘인생라면’ 라섹과 하프 영재 유르페우스가 열일하는 사이 톱스타만 찍는다는 아이스크림 CF 모델로 데뷔하는 등 남몰래 바쁜 일정을 보냈다고 해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유산슬은 앞서 방송된 ‘설에 놀면 뭐하니?-유산슬이어라’ 특집에서 “유산슬X송가인 봄에 찾아옵니다”고 예고한 대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스페셜 싱글 작업에 몰두했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이름만으로 설레게 만드는 대세들의 만남이 본격 그려진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는 유산슬과 송가인의 스페셜 싱글 녹음 현장이 담겼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유앤송’을 결성, ‘이별의 정류장’을 통해 환상의 시너지를 발휘고자 의기투합한다.
음원 사이트 TOP100 취향인 유산슬이 듣자마자 “노래 진짜 괜찮네요”며 만족함을 드러낸 스페셜 싱글 ‘이별의 정류장’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애절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이 매력적인 곡. 장윤정의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 등을 작곡한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이 트로트 대세들을 위해 선물했다.
또 박현빈의 ‘샤방샤방’ 송가인의 ‘서울의 달’ 등을 히트시킨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이 편곡했다.
코러스계 대모 김현아 그리고 특급 세션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1집 발매 당시 꺾기 신동 기질과 흥은 타고났지만, 발성과 바이브레이션의 약점을 보였던 유산슬은 작곡가 윤명선의 ‘염소창법’ 극약 처방에 따라 약점을 지우고 장점인 중저음 보이스 매력을 풍부하게 살려 ‘감성 트로터’의 탄생을 예고한다.
본격적인 녹음을 위해 다시 만난 유산슬과 송가인은 연습부터 기대 이상의 하모니를 뽐내 녹음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는 후문. 트로트 대세 유산슬과 송가인의 듀엣곡 ‘이별의 정류장’ 탄생 과정은 오는 1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뽕포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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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실내야~”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 10인 끼리들이 실내 부업에 도전한다.
야외 촬영이 불가한 상황에 따라 실내에서 촬영하게 된 이들은 역대급 일거리 퍼레이드에 쉴 틈 없이 일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끼리들이 부업으로 번 돈을 매점에서 사용하는 모습을 통해 이들의 소비 성향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해 관심이 집중된다.
오는 1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의 가내 수공업 현장 ‘극한 부업’ 편이 공개된다.
지난 11일 장성규는 유튜브 ‘워크맨’ 채널에서 “최근에 ‘끼리끼리’ 녹화에서 부업을 했어”며 끼리들의 이번 주 ‘극한 부업’ 현장을 스포일러 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끼리끼리’는 최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에 따라 실내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끼리들이 ‘극한 부업’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아늑한 실내 스튜디오가 시선을 끈다.
끼리들은 “얼마만의 실내야~”고 행복함을 드러냈지만 이내 쏟아지는 부업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 노동요를 열창하며 피자 박스를 접는 ‘흥끼리’와 조용히 대화를 나누며 치킨 박스를 접고 있는 ‘늘끼리’의 비교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부업 현장마저 극과 극 텐션을 자랑하는 이들은 부업으로 번 돈을 소비하는 성향까지 다른 모습을 보였다고. 그런가 하면 ‘흥끼리’의 정혁과 ‘늘끼리’의 인피니트 성규는 각종 부업에서 맹활약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각 팀의 막내인 두 사람은 엄청난 능률로 순식간에 돈을 모았고 이에 ‘흥끼리’와 ‘늘끼리’ 형들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끼리들의 생활력을 엿볼 수 있는 ‘극한 부업’ 현장은 오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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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소예야~”
박슬기, 이하정, 박현빈, 조정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풍성한 ‘엄빠 토크’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들은 그동안 바쁜 육아로 잠시 쌓아 두었던 끼를 아낌없이 방출, 공감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박슬기, 이하정, 박현빈, 조정치가 출연했다.
출산 37일 만에 방송 복귀한 박슬기는 박보검과 장기용의 배려에 감동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박슬기는 “박보검 씨가 출산 바로 다음 날 아기 옷 등이 담긴 선물을 보냈더라”며 “팬미팅으로 인연이 있는데 매번 팬미팅 때마다 손편지를 써줬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장기용 역시 연락처를 수소문해 출산을 축하하는 장문의 메시지를 보내줬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박슬기는 흘러넘치는 끼와 입담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스트롯’에 나가고 싶다며 트로트 한 소절을 기가 막히게 뽑아 박현빈의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마지막 무대에서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를 완벽 소화, “사랑해 소예야~”를 외치며 위대한 엄마의 힘을 보여줬다.
퇴사 후 10년 만에 MBC에 돌아온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 못지않은 입담으로 매력을 뽐냈다.
이하정은 앞서 출연한 정준호의 만능 가방에서 공개된 소금통을 소개하다가 갑자기 딴 이야기를 하는 등 ‘투 머치 토커’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고 이를 본 MC들은 “정준호 씨와 천생연분이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정은 정준호와의 첫 만남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아나운서로 배우 정준호를 인터뷰하며 처음 만나게 된 이하정은 당시 그의 끝나지 않는 ‘투 머치 토커’ 답변에 다소 짜증이 나기도 했다는 것. 그러나 이후 정준호는 밥을 사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왔고 다시 만난 자리에서 두 사람은 서로 대화가 매우 잘 통해 급격하게 친해지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하정은 첫 데이트 때 정준호에게 사과 박스를 선물로 받아 황당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더했다.
4살 아들과 4개월 된 딸을 두고 있는 박현빈은 능청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박현빈은 자신의 노래 ‘샤방샤방’이 클래식 곡들을 제치고 태교 음악 1위를 차지했다며 “아무리 좋은 클래식을 들려줘도 반응이 없던 태아들이 ‘샤방샤방’을 틀어주는 순간 텀블링을 하더라”고 입담을 뽐냈다.
이어 그는 “첫째 아들 출산 때 아내 옆에서 계속 ‘샤방샤방’을 불러줬다.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죽여~줘요’ 대목을 부를 때 아기가 ‘응애’하고 나왔다”며 ‘샤방샤방’ 태교 신화를 탄생시켜 폭소를 안겼다.
또한 매일 육아 일기를 쓰는 것으로 아이들과의 하루하루를 기록하고 있다며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조정치는 육아의 고충과 뭉클한 감동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공감을 끌어냈다.
조정치는 “둘째 낳고 나서 정말 쉴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스케줄이 잡히면 행복하다”며 육아 대디의 고충을 언급했다.
두 아이의 육아를 하게 되면서 자연스레 음악 작업은 미뤄 둘 수밖에 없었다고. 그러나 조정치는 “한번은 딸을 등원시키는데 아이가 껴안아 주고 뽀뽀를 해주더라. 뭉클해진 가슴을 안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눈물이 나더라. 감동이 굉장히 깊게 왔다”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조정치는 색다른 헤어 스타일로도 시선을 강탈했다.
김구라가 “긴 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였는데 갑자기 자른 이유가 있냐”고 묻자 “힘들어서 그런지 머리가 점점 빠지더라. 그래서 알아서 짧게 잘라 달라고 했더니 ‘박새로이’ 머리로 잘라주셨다”고 밝혔다.
최근 유행 중인 박서준의 ‘박새로이’ 머리임을 알게 된 출연진들은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션은 극강의 사랑꾼 매력을 뽐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먼저 그는 “오늘은 혜영이와 만난 지 7002일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의 감탄을 모았다.
“사람인데 아내에게 서운한 게 있지 않냐”는 MC의 질문에도 “아내가 항상 옳다”고 대쪽같이 대답하는가 하면 방귀를 뀌고 비트박스 연습하는 척했다가 아내에게 들켰던 사연을 공개하는 등 토크에 재미를 더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했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임하룡, 양동근, 옹성우, 김민아가 함께하는 ‘잡다한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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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 13일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출격
MBC 리얼 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의 귀여운 ‘돌돌커플’ 지숙-이두희가 13일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에 동반 출연한다.
이는 첫방송 후 ‘부럽지’ MC와 공개 연애 커플이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에서 ‘돌돌커플’은 또 어떤 심쿵 스토리를 풀어 놓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12일 “지숙-이두희 커플이 13일 MC 장성규가 진행하는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 생방송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첫방송 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금요일에 방송될 ‘굿모닝FM 장성규이다’는 ‘부럽지’ MC 장성규와 공개 연애 커플이 처음 만나는 자리가 될 예정. 특히 ‘아이돌’ 지숙과 ‘아이티돌’ 이두희가 동반으로 처음 출연하는 생방송 라디오이기에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숙과 이두희는 ‘부럽지’ 첫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가 하면, 어디서도 알려지지 않은 ‘지숙바라기’ 이두희의 짠내 나는 짝사랑 스토리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최근 이두희는 ‘멋쟁이 사자처럼’을 통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의 예방과 대응에 도움을 주는 ‘코로나 알리미’, ‘마스크 알리미’ 앱 개발에 힘을 보태고 MBC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상황판’ 제작에 참여하기도. 여자친구 지숙도 출시 및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MBC 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이다’는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지숙-이두희 커플은 오는 13일 오전 8시부터 9시에 진행되는 코너에 출연한다.
MBC FM4U와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 방송된다.
또한 ‘부럽지’ 제작진은 같은 날 오후 6시에 5MC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가 참석하는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첫방송 전, 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부럽지 TALK’를 통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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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감성 눈물 연기 현장 비하인드 컷
‘이태원 클라쓰’의 배우 권나라가 감성 넘치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동안 감춰왔던 진심을 눈물로 고백하는 애틋한 모습이 이목을 끈다.
시청자들은 몸 사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열연에 깊게 공감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1일 권나라의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박새로이를 눈물로 붙잡는 오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오수아가 그동안 꾹꾹 눌러왔던 설움과 진심을 쏟아내는 장면인 만큼, 이날 촬영을 어느 때보다 고심해서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촬영이 시작되자 오수아의 상황에 완벽하게 몰입, 진정성 있는 감정 연기로 현장을 압도했다고. 그 결과 지난 12회에서 오수아가 박새로이에게 “그냥 멈추면 안 돼? 다 버리고 나한테 와. 우리 행복해지자”고 눈물로 고백하는 장면이 탄생,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장가’에 대한 복수가 우선이라는 박새로이의 답에 주저앉아 눈물을 쏟아내는 모습은 이제껏 이성적인 판단력이 돋보였던 오수아와 상반된 모습이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오수아는 박새로이에게 “복수가 끝나면? 그땐 행복해지는 거야?”며 그의 방향을 짚어줘 박새로이는 물론 많은 이들의 마음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장가’ 사람으로서 곤경에 처한 박새로이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무기력함, 동시에 박새로이가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행복했으면 하는 애틋한 진심은 한층 성숙해진 권나라의 감정 연기를 통해 빚어졌고 시청자들은 그녀의 열연에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단밤’을 안팎으로 압박 중인 ‘장가’. 그 속에서 ‘장가’와 장대희 회장의 이면을 보며 갈등 중인 오수아를 표현할 권나라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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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하정, 10년 만에 MBC 컴백 감격
방송인 이하정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정준호를 뛰어넘는 ‘투 머치 토커’의 면모를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MC들 역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11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하정이 MBC 컴백에 감격한다.
200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이하정은 2011년 퇴사 이후 무려 10년 만에 친정 MBC에 돌아온 것. 그녀는 “너무 감개무량하다”며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하정은 ‘라스’ 섭외 소식을 들은 남편 정준호의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준호는 최근 게스트로 출연해 ‘만능 가방’으로 큰 히트를 친 바. 뿐만 아니라 역시나 게스트 유경험자인 여에스더까지 등장해 ‘라스’ 출연 상담을 자처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이하정이 남편 정준호와의 짜증 나는 첫 만남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한 인터뷰 자리에서 처음 만나게 됐다는 두 사람. 당시만 해도 그녀는 정준호에게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이랬던 그녀가 마음을 열게 된 계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하정은 남편에 대한 한 가지 고민을 털어놓기도. 연예계 대표 마당발인 정준호 때문에 집안 잔치 때마다 어마어마한 스케일을 자랑한다는 것. 이를 들은 출연진들 역시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하정이 첫째 아들의 ‘정준호 부심’을 털어놔 폭소를 유발한다.
아들이 정준호에 대한 존경심으로 똘똘 뭉쳐 있다고. 이어 그녀는 정준호가 아들 앞에서도 ‘투 머치 토커’라고 폭로해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남편 정준호 못지않은 ‘투 머치 토커’ 이하정의 예능감은 11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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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첫방부터 화끈X달달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가 첫방송부터 화끈하고 달달한 노 필터 찐 연애의 진수를 보여줬다.
귀여운 ‘성덕커플’ 지숙-이두희와 최초 공개된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은 일과 사랑을 모두 지켜내는 찐 사랑꾼들의 리얼 연애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사랑에 흠뻑 빠진 표정과 눈빛으로 서로의 여자친구, 남자친구를 소개는 커플들의 모습은 수줍음 속 확고한 사랑의 마음을 전해 월요일 밤을 설레게 만들었다.
9일 첫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실제 공개 연애 중인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최고시청률 4.9%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출발을 알렸다.
최고의 1분은 순수한 ‘IT돌’ 이두희의 지숙을 향한 짝사랑 흑역사 고백 장면으로 이두희는 이를 통해 ‘지숙의 찐성덕’임을 확실히 보여줬다.
실제 연예인 커플의 등장과 파격적인 예고로 화제를 모은 ‘부럽지’는 시작부터 차원이 달랐다.
더욱 대담해진 커플들의 오프닝 영상은 장성규, 장도연, 허재, 라비, 전소미 등 5 MC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특히 출연 소식만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레인보우 지숙과 천재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은 귀엽고 풋풋한 연애의 설렘을 안겨줬다.
두 사람의 선택한 첫 공개 데이트 장소는 PC방. 두 사람은 커플석에 앉아 기념 셀카를 찍고 함께 게임을 즐기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겼다.
자신의 일부라며 노트북을 꺼낸 이두희는 자신은 뭐냐고 묻는 지숙에게 ”나의 전부야”고 답해 ‘멘트 천재’에 등극했다.
이두희는 과거 지숙을 위해 만들었던 앱을 공개하며 짝사랑의 흑역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지숙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이두희의 마음이 전해지는 대목이었다.
지숙은 보답으로 새로 이사한 이두희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기로 하고 함께 용산으로 향했다.
차 안에서도 서로의 취향에 맞춰 춤추며 현실 연애를 보여준 두 사람. 이들의 조금은 특별한 다음 데이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스타 셰프 이원일과 배우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연인이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원일의 여자친구는 ‘PD계 설현’으로 유명한 ‘전참시’의 김유진 PD. 실제 모습이 공개되고 MC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그녀의 미모를 인정하며 ‘팔불출’ 이원일을 부러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4월 결혼 준비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은 아름다운 자태에 흠뻑 빠진 이원일은 물론 보는 이들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인터뷰 중 과감한 스킨십도 마다치 않는 이원일의 모습은 MC들을 충격에 빠뜨리기도. 김유진 PD는 미모뿐 아니라 일터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PD로 남자친구 앞에서는 애교 넘치는 여자친구로 변신하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최송현의 베일에 싸인 남자친구는 로맨틱한 프로 다이버 이재한. 스킨스쿠버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계기로 세부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만난 지 29일 만에 프러포즈의 주인공이 되는 ‘운명’ 그 자체였다.
그런가 하면 남자친구 앞에서 애교가 넘쳐흐르는 최송현의 목소리에 장성규는 크게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즉흥적으로 제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두 사람의 플렉스 넘치는 연애에 장도연과 전소미를 취향 저격하며 부러움을 샀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일로 취미로 공통 관심사를 즐기며 바다도 사랑도 완벽하게 접수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부럽지’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려 준 5 MC도 빼놓을 수 없었다.
‘연애 끝판왕’ 장성규의 예리한 입담과 요즘 연애가 궁금한 두 아들의 아버지 허재의 거침없는 촌철살인 리액션은 웃음을 선사했다.
세 커플의 연애에 완전히 빙의한 장도연, 라비, 전소미의 적재적소 부럽지 샷과 멘트는 시청자들을 세 커플의 리얼 러브 스토리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것이 찐 연애다”, “시작부터 파격적이다 졌다 졌어”, “너무 세 커플 모두 너무 잘 어울려요”, “남의 연애인데 다음 데이트가 궁금하지?”. “지숙-이두희 커플 너무 귀엽다”, “플렉스 데이트 나도 하고 싶어”, “김유진 PD님 진짜 미인 이원일 셰프 부러워” 등 호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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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슬기, 출산 37일 만에 복귀 남편과 여전히 서로 극존칭
방송인 박슬기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 여전히 서로 극존칭 중이라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현빈, 이하정, 박슬기, 조정치가 출연하는 ‘부모는 처음이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슬기가 출산 37일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다.
그녀는 지난 1월 21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던 바 있다.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일을 시작한 그녀는 이른 복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박슬기가 산후 공포증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제왕절개 수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 불안한 마음에 어머니에게 조언을 구한 그녀는 어머니의 쿨한 반응을 전해 모두를 안심시킬 예정이다.
최근 복지 공부에 한창이라는 박슬기가 복지 담당 공무원으로 등극해 웃음을 자아낸다.
정부의 육아 제도에 대한 빠삭한 지식으로 관심을 집중시킨 것. 그녀는 시청자들을 향해 “여러분들도 가입하세요”며 멘트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박슬기는 남편을 향한 사랑으로 보는 이들의 질투를 유발한다.
남편을 “내 사랑~♥”이라고 부르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특히 남편과 여전히 극존칭을 쓰고 있다며 이 모든 게 김구라의 조언 덕분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슬기가 박보검, 장기용의 미담을 털어놓는다.
팬미팅 사회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박슬기에게 장문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그 내용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가 두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해 관심을 끈다.
그런가 하면 박슬기가 안영미의 ‘가슴 춤’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전한다.
우연히 보게 된 영상 속 국제 전문가가 안영미의 춤을 인정했다고. 이를 알게 된 안영미는 “제가 갈 곳을 찾았어요”며 감격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션이 함께한다.
“오늘은 혜영이와 만난 지 7002일 되는 날이다”라는 발언으로 모두를 탄식케 한 것은 물론 아내 앞에서 비트박스 한 사연으로 재미를 더하는 등 토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출산 후 더 강력해진 박슬기의 입담은 오는 1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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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은 안 때리고 내 딱밤 때리고”
‘끼리끼리’의 인교진, 하승진이 ‘쌍진 대첩’으로 일요일 오후 웃음을 하드캐리했다.
하승진의 괴물 딱밤을 맞은 인교진의 복수심이 쏘아 올린 두 사람의 ‘쌍진 대첩’은 ‘다윗과 골리앗’을 연상시키는 스파링 대결부터 ‘MC 인딱뚝깨’를 탄생시킨 디스랩 배틀까지 명장면 퍼레이드를 선사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흥끼리’와 ‘늘끼리’가 하루 동안 각 멤버의 일상을 함께 공유해보며 서로의 성향을 더 깊이 알아가는 ‘끼리의 하루’가 펼쳐졌다.
‘흥끼리’의 인교진은 셀프 세차장에서 ‘세차 부심’을 뽐내며 단돈 8,000원 세차에 성공했다.
세차를 마친 이용진은 “새 학기 때 막 친해지려는 애들과 주말에 만나 같이 각자 좋아하는 거 해보는 느낌이다”고 비유해 ‘흥끼리’의 격한 공감을 자아냈다.
‘용진의 시간’이 되자 이용진은 ‘흥끼리’와 함께 노래방으로 향했다.
정혁과 이용진이 래퍼로 변신하며 분위기를 달군 가운데 ‘흥끼리’는 음악에 몸을 맡긴 채 광란의 댄스를 추고 노래를 합창하며 ‘저세상 텐션’으로 현장을 뒤집어놓았다.
노래 점수로 딱밤 맞기 내기에선 인교진이 하승진의 괴물 딱밤 희생자가 되며 ‘쌍진 대첩’이 본격화됐다.
이어 이용진은 평소 자신이 다니는 복싱장으로 이들을 이끌었다.
인교진은 하승진과 스파링에서 키 차이를 이용해 급소를 공격하는 황당 복수전을 펼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용진은 “세상에서 가장 야비한 권투를 보고 있다”고 거들며 입담을 과시했다.
‘늘끼리’는 ‘수혁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헬스장을 찾았다.
이수혁은 ‘늘끼리’ 4인을 상대로 복근 운동 대결을 제안했다.
은지원, 인피니트 성규, 박명수, 장성규가 모두 합쳐 120개를 성공시킨 가운데 포기를 모르는 이수혁은 혼자 121개를 달성해 승리를 거머쥐었고 운동으로 다져진 이수혁의 명품 근육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명수의 시간’을 맞이해 찜질방에 방문한 ‘늘끼리’는 불가마 한증막에서 오래 견디기 대결을 펼쳤다.
불가마에 들어온 지 4초 만에 탈출한 은지원은 시원한 식혜를 먹으며 열기를 참고 있는 멤버들을 도발했고 ‘늘끼리’는 “지원 형은 이길 수가 없다”고 예능 고수 은지원의 생존법에 혀를 내둘렀다.
오래 견디기 대결은 결국 박명수가 1등을 차지하며 장성규, 은지원, 이수혁, 성규는 벌칙으로 이마에 달걀을 깨뜨렸다.
모두가 날달걀 범벅이 된 가운데 박명수가 고른 달걀 역시 날달걀로 드러났다.
오기가 발동한 멤버들은 “ 나올 때까지 해보자”며 날달걀 박치기로 대폭소를 안겼다.
한바탕 소동이 지난 뒤 한자리에 누운 ‘늘끼리’에게 박명수는 “그냥 이렇게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며 ‘늘끼리’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과 캠핑에 나선 ‘정혁의 시간’이 공개됐다.
‘인딱뚝깨’라는 인교진의 기상천외 별명이 탄생한 가운데 ‘쌍진 형제’의 디스랩 배틀이 펼쳐졌다.
‘MC 인딱뚝깨’로 변신한 인교진은 하승진에게 “슛은 안 때리고 내 딱밤 때리고”며 한이 담긴 디스랩을 선사해 배꼽을 저격했다.
‘쌍진 형제’의 텐션 가득한 티키타카 향연은 놓칠 수 없는 빅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셀프 세차장, 노래방, 헬스장, 찜질방 등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며 더 깊이 알게 된 끼리들은 더욱 돈독해진 우정으로 훈훈함을 안긴 것은 물론 절묘한 케미로 웃음 시너지를 더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꿀잼을 선사했다.
‘찐 우정’과 ‘찐 웃음’을 아우르며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끼리끼리’가 또 어떤 성향 웃음으로 안방의 취향을 저격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쌍진형제’ 디스 랩 배틀 너무 웃겼어요”, “날달걀 박치기할 때 온 가족이 빵 터졌어요 ㅋㅋ”, “끼리들 케미에 일주일이 기다려지는 예능”, “‘끼리의 하루’ 덕분에 끼리들이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아서 훈훈하다”, “다음 주도 만만치 않은 ‘성향 잼’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 중이에요~ 본방 사수”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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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에서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어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 배우 최송현이 베일에 싸인 다이버 남자친구와 겁 없는 연애를 공개한다.
운명처럼 만나 사랑과 바다에 겁 없이 풍덩 빠진 두 사람의 플렉스 넘치는 리얼 연애는 어떨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9일 밤 10시 55분 첫방송 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는 배우 최송현과 다이버 남자친구의 리얼 연애가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송현과 그녀의 남자친구는 서로를 ‘운명’이라며 사랑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두 사람은 “모든 게 완벽했어요”며 영화 같았던 첫만남 순간과 만난 지 29일 만에 프러포즈를 한 사연까지 ‘플렉스’ 넘치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송현의 다이버 남자친구는 “물속에서 그렇게 예쁜 사람 처음 봤어요”며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눈빛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특히 최송현이 첫 마디를 떼자마자 스튜디오의 ‘부럽패치’ 5MC는 귀를 쫑긋할 수밖에 없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장성규는 “최송현 선배 이런 모습 처임 봐요”며 리얼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또한 베일에 싸인 다이버 남자친구의 실물 공개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렸는데, 그의 닮은 꼴로 배우 조승우, 박해일 등이 언급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색다른 데이트 현장도 공개된다.
‘스킨스쿠버’를 위해 깜짝 여행을 준비하면서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억 소리나는 아이템들로 보는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송현이 핑크빛 장비로 하트를 만든 모습과 데이트 현장에서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밖에서도, 물속에서도 하트를 그리는 모습은 찐 ‘운명 커플’의 등장을 예고한다.
같은 관심사와 취미를 즐기며 현재의 행복을 마음껏 즐기는 최송현과 다이버 남자친구의 부럽도록 겁 없는 리얼 연애는 ‘부럽패치’ 군단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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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코너다”
‘끼리끼리’의 박명수가 자존심과 승부욕이 폭발한 ‘불타는 명수’로 변신한다.
‘늘끼리’와 함께 찜질방에 간 그는 불가마 한증막 속에서 푸쉬업을 하는가 하면 날달걀 박치기까지 선보이는 등 의욕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오후 5시 방송되는 MBC ‘끼리끼리’에서는 ‘명수의 시간’을 지키기 위한 박명수의 활약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푸쉬업을 하고 있는 박명수, 장성규, 이수혁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명수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찜질방으로 향한 ‘늘끼리’가 불가마 한증막 속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티나’ 대결을 하고 있는 것. 이 가운데 앉았다 일어났다, 푸쉬업에도 끝나지 않는 대결에 박명수는 땀을 폭포수처럼 흘리며 “이거 내 코너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후문. 과연 ‘늘끼리’ 대장 박명수가 불가마 한증막 속에서 끝까지 버텨 승리를 거머쥐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얼굴에 계란이 줄줄 흐르며 날달걀 박치기를 시전하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낸다.
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린다.
땀이 뻘뻘 흐르는 불가마 한증막에서 ‘불타는 명수’로 변신한 박명수의 모습은 오는 8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되는 ‘끼리끼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