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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전현무, ‘최송현 남친’ 이재한 향해 질문 폭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덥석 문 최송현의 남친 이재한의 모습이 포착됐다.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한 전현무와 절친 ‘프리 어벤져스’의 본격 질문 타임이 예고된 가운데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 ‘운명 커플’의 진짜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6일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의 본격 질문 타임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전 KBS 아나운서 32기 동기 모임에서 최송현-전현무-이지애-오정연은 ‘프리 어벤져스’다운 막강 팀워크로 훈훈함을 전했다.
동기 모임자리에서 최송현의 ‘찐남친’ 이재한이 등장, ‘남사친’ 전현무와 만남이 성사돼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재한과 인사를 나눈 전현무는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해 본격적으로 질문 폭탄을 던졌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질문에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 이재한은 이내 ‘로맨틱 멘트 장인’다운 입담을 보여줬다고. 특히 최송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전현무는 이재한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눈빛을 장착하고 미끼를 던지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이를 덥석 문 이재한의 대답에 “피.곤.하.다?”며 눈을 반짝였고 ‘운명커플’은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이재한은 회심의 돌직구 한 마디로 천하의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문 ‘찐남친’ 이재한의 모습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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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장인’ 규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 오늘 낮 12시 발매
슈퍼주니어 규현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의 네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새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은 1993년 가수 이승환이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발라드 장르로 약 27년만에 규현의 목소리로 재탄생해 눈길을 모은다.
어쿠스틱 기타와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편곡이 특징이며 서정적인 멜로디에 규현의 감성 보컬이 더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규현의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극 중 러브라인에 한층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본편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채널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규현은 MBC 드라마 ‘파스타’의 ‘듣죠. 그대를’, KBS ‘제빵왕 김탁구’의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tvN ‘호구의 사랑’의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하루종일’ 등을 가창하며 믿고 듣는 ‘OST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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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맛을 설계하다, 닭터유’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느님’ 유재석과 ‘치느님’ 치킨의 공통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국민 최애 교집합이 만난다.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는 새 부캐 닭터유가 탄생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여섯 번째 부캐 ‘치킨의 맛을 설계하다’ 닭터유의 탄생기가 그려진다.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멈춰야 했던 ‘놀면 뭐하니?’는 직격타를 맞은 공연 및 방송계와 위로가 필요한 시청자들을 위해 ‘방구석 콘서트’를 준비해 큰 사랑을 받았다.
매번 색다른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한 ‘놀면 뭐하니?’가 또 어떤 프로젝트를 꺼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본캐 유재석은 ‘방구석 콘서트’ 며칠 후 치킨 먹방을 준비하는 제작진과 만난다.
그는 주변 분위기를 살피더니 “이번 주에 아이템이 없니?”며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빛냈다고 전해진다.
이어 유재석은 먹방 중 갑자기 울리는 전화 한 통에 얼어붙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에게 걸려온 전화의 발신인은 1m 거리를 두고 앉은 김태호 PD. 유재석은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선물 정체에 본캐 트레이드 마크인 어리둥절과 발끈을 오가는 오묘한 표정을 오랜만에 지어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준비한 ‘유재석을 위한’ 특별 선물은 ‘유느님X치느님’ 컬래버 ‘닭터유’다.
치킨을 좋아하는 유재석의 취향을 존중하고 동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자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유느님과 치느님의 치명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부캐 닭터유는 치킨의 맛을 설계한다.
닭에 반죽을 입히고 고소하게 기름 냄새를 풍기며 치킨을 튀긴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새로운 치킨의 세계를 개척한다.
닭터유와 함께할 치킨 가게 운영 유경험자도 등장한다.
제작진이 준비한 닭터유 전단지에는 ‘오늘 하루 치킨 0원’, ‘치킨은 가슴이 시킨다’ 등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 메시지와 치킨의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새 부캐 닭터유의 활약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은 거부하기 힘든 치킨의 매력에 사로잡힐 예정이다.
닭터유와의 만남에 앞서 미리 치킨을 주문하는 것도 이번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즐길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 국민의 최애 유재석과 치느님의 치명적인 만남은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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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손 송경아, 요리실력 선보인 '감자덕후'
송경아와 김풍이 함께 출연하는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 ‘감자덕후’가 2일 ‘냉동실 파먹기 feat. 냉동감자’ 에피소드로 마지막 회차를 업로드한다.
‘감자덕후’는 모델계의 금손으로 알려진 송경아와 웹툰계의 금손 김풍 두 사람의 꿀캐미로 쉽게 만들고 폼나게 먹을 수 있는 감자 요리를 대방출하며 에피소드마다 꾸준히 조회수 10만회를 웃도는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송경아, 김풍은 기본적인 감자관련 다양한 이야기와 더불어 미국의 생감자 요리, 건조 감자의 세계, 냉동 감자의 요리 등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매회 촬영마다 각자의 개성 넘치는 요리 솜씨로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까지 보장한 감자 요리를 선보이며 숨겨진 간단 감자 요리 레시피를 선사했다.
송경아는 평소 실력대로 막힘없이 요리 솜씨를 뽐내며 요리의 고수인 김풍에게도 극찬을 받을 만큼의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한편 송경아가 출연하는 포슬포슬한 감자 입덕 이지 쿠킹 콘텐츠 ‘감자덕후’의 마지막 에피소드는 2일 오후 5시 유튜브 채널 한뼘TV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5월 중 신규 라이프스타일 케이블 채널 SBS FL 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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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방송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다”
‘미스터트롯’ 영광의 주인공들인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 진을 향한 치열한 웃음 사투를 벌였다.
이들의 반전 예능감에 최고 시청률 11.3%으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인 가운데 다음 주 더 강력한 재미가 예고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지난 1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소름 돋는 무대를 펼치며 진을 거머쥔 임영웅은 “우승 이후 하루에 휴대전화 연락이 500통 정도 온다”며 대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러나 뜨거운 인기몰이 중인 그 역시 기나긴 무명시절을 거쳤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포천 시민 가요제’, ‘전국 노래자랑’에서 트로트를 불러서 우승했다 이게 내 길인가 싶었다”며 트로트 가수 입문 계기를 밝힌 임영웅은 생계를 위해 한겨울 길에서 군고구마를 팔거나 아파도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 못했던 무명시절을 언급했다.
“그러던 와중에 ‘아침마당’에서 연락이 왔다 그래서 5연승을 했고 이후 조금씩 인지도를 쌓았다”고 전했다.
이렇게 차근차근 쌓인 그의 노력은 ‘미스터트롯’에서 제대로 폭발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이날 임영웅은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장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노래로 전해 감동을 안겼다.
임영웅은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한다’를 명품 보이스로 소화, 귀 호강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차지한 영탁은 높아진 인지도를 실감하고 있다며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가도 저인 줄 다 알아보시더라. 신기하다”고 털어놨다.
또한 영탁은 ‘미스터트롯’이 대박 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도 있다고 밝히며 “여러 예능을 출연해 본 결과 분위기가 좋아야 하고 독기가 있으면 안 되더라. 대기실에 다니면서 출연자들의 독기를 제거했다”고 덧붙였다.
이렇게 모든 대기실에 행복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녔던 영탁은 가장 독기 있었던 참가자로 맏형 장민호를 꼽아 대폭소를 안겼다.
또한 영탁은 박신양과 변희봉 성대모사 개인기는 물론 “눈을 살짝 찝었다”는 거침없는 성형 고백까지 유쾌한 입담과 에너지로 예능감을 발산하며 재미를 더했다.
‘미스터트롯’ 미의 주인공인 이찬원은 임영웅을 향한 ‘찐 팬심’을 고백했다.
“임영웅 형을 너무 좋아했다 오래전부터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을 구독했다”고 털어놓으며 성덕이 된 기쁨을 드러냈다.
오디션 탈락 비화도 공개했다.
이찬원은 과거 홍진영의 남동생을 찾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한 적이 있다며 “도전하자마자 ‘광탈’했다”고 웃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홍진영은 당시 이찬원의 탈락에 대해 “제가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아니더라”고 해명하며 더 높이 오른 그의 비상을 응원했다.
맏형 장민호는 반전매력으로 예능감을 뽐냈다.
진선미를 향한 질투의 화신으로 분해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한 것. ‘미스터트롯’ 참가 이유에 대해서 “얘네들이 송가인처럼 잘되는 꼴을 못 볼 것 같았다”고 말하는가 하면 “결과적으로 6위에 만족하지만, 짜증은 난다”라는 반전 속마음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장민호 역시 최근 인기를 실감한다며 “방송 후 2주 만에 완전 다른 인생이 됐더라. 어머니와 마트를 갔는데 뒤를 봤더니 어머님들이 카트를 끌고 88열차처럼 다 따라오시더라”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는 “솔직히 지금까진 핸드폰 요금 내기도 빠듯한 삶이었다 꿈을 위해 달려가다 보니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이젠 결혼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날 영탁과 임영웅은 어려운 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거나 의상을 물려주는 등 후배들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며 자신들 역시 이찬원에게 도움을 갚는다고 말해 이들의 끈끈한 우정을 엿보게 했다.
방송 마지막에는 더 재미있는 다음 주 예고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라스’에서 최초로 터는 과거사와 함께 영혼까지 탈탈 털리며 멘붕에 빠진 4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레전드 무대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2회는 다음 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시청자들은 “한 시간 반이 너무 짧게 느껴졌던 방송. 서로 챙겨주는 네 사람 너무 보기 좋았다”, “오늘 장민호 덕분에 빵 터졌네요 너무 웃겼음”,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빨리 보고 싶다”, “진짜 오늘 라스 대유잼, 4인의 티키타카 케미가 짱이었다”, “임영웅 무대에 감동, 힐링 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전국 기준 1부가 9.3%를, 2부가 10.6%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11.3%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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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탑골랩소디’ MC 발탁
배우 이자 패셔니스타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채정안이 MC로 돌아온다.
채정안이 방송인 이상민과 공동 MC를 맡은 프로그램은 케이블 E채널의 ‘K팝도 통역이 되나요? – '탑골랩소디’로 K팝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이 1980년대~2000년대 K팝 애창곡으로 경연을 펼치는 서바이벌 음악 버라이어티 쇼 프로그램이다.
특히 1절은 한국어, 2절은 출연자들의 모국어로 번안해 부르는 새로운 개념의 경연 프로그램으로 방송 전부터 흥미를 주목시키고 있다.
채정안 이상민 모두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라는 점에서 이미 ‘탑골랩소디’와의 찰떡 캐미를 예상하고 있다.
채정안은 1999년 가수로 데뷔에 신인 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가수 이력을 보유 하고 있는 배우이다.
또한 기존 예능 프로그램과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통해 그녀만의 재치 있고 위트 넘치는 입담을 검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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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당' 오마이걸 효정, 과거 짝사랑男에 고백 실패 왜? 궁금증 UP
그룹 오마이걸의 효정이 풋풋한 짝사랑 이야기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스튜디오 음악당'에서는 오마이걸의 메인보컬 효정, 승희가 출연해 봄 날씨에 어울리는 밝은 매력과 청량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등장부터 활력 넘치는 '꺄르르' 웃음과 시원한 리액션으로 '리액션 부자'의 면모를 보였다.
MC 김이나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소녀들. 홍삼, 자양강장제 같다"고 칭찬했고 MC 배순탁도 "왜 비타민, 엔도르핀이라고 하는지 단번에 알겠다"며 감탄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Mnet '퀸덤'에서 화제를 받은 오마이걸 '비밀정원'을 슬로우 템포의 듀엣곡으로 편곡해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승희는 "'퀸덤'의 뜨거운 반응을 예상 못 했다"며 "멤버들이 서바이벌 경험이 없어 마음고생 많이 할 거라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도 적극적으로 내고 무대할 때도 열심히 해서 '최대 수혜자'라는 칭찬 얻게 돼서 감사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효정은 "박봄 선배님과 '퀸덤'에서 친해졌는데 제가 폰을 바꾼 이후로 연락이 끊어졌다"며 "선배님 연락을 굉장히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효정은 중학생 때 겪은 짝사랑 경험담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효정은 "학원 짝꿍이 연필을 안 갖고 와 매번 챙겨줬다"며 "밸런타인데이 때 고백하고 싶어 초콜릿을 갖고 학원에 갔는데 그날 안 왔더라. 그 친구 집 우편함에 넣어놨는데 알고 보니 옆집, 결국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에 승희는 "저도 처음 듣는 얘기"라며 "그럼 학용품만 빼앗긴 거 아니냐"고 팩폭을 날려 폭소를 유발했다.
승희와 효정은 이날 솔로곡 라이브로 각각 데이식스의 '장난 아닌데'와 '별에서 온 그대' OST '너의 모든 순간'을 불러 메인보컬 다운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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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남.사.친으로 생각한 유일한 사람”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최송현의 유일한 ‘남.사.친’ 전현무가 등판한다.
‘찐남친’ 이재한과 ‘남사친’ 전현무의 첫 만남 순간이 포착돼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30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전 KBS 아나운서 32기 최송현-전현무-이지애-오정연 ‘프리 어벤져스’ 완전체의 동기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프리랜서 선언 후 첫 동기 모임을 MBC ‘부럽지’를 통해 하게 된 네 사람은 서로를 보자마자 반가워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전현무는 “왜 우리 동기 모임을 MBC에서 하냐고~”며 머쓱한 모습을 보이기도. 최송현은 이번 모임을 통해 남자친구 이재한을 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최송현은 이재한에게 “처음으로 남.사.친으로 생각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전현무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해 ‘찐남친’이재한과 ‘남사친’ 전현무의 첫 만남에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전현무는 이들 사이에서는 일명 ‘현무 아빠’라고 불릴 만큼 같은 동기임에도 많은 도움을 줬던 장본인이라고. 전현무를 만나기 전 이지애와 오정연은 이재한이 “전현무에게 탈탈 털릴 것 같다”며 걱정까지 했다는 전언이다.
모임 중 최송현과 이재한의 전화 통화에서 ‘올마쿠움체’ 기습 공격을 당한 전현무는 깜짝 놀라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실제 최송현-이재한 커플을 봤을 때 반응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최송현의 ‘찐남친’ 이재한과 그녀의 ‘유일한 남사친’ 전현무의 첫 만남 순간은 어떨지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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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여기 아니면 내가 오늘 노동을 다 할게”
‘끼리끼리’에 웃음 거인이 나타났다.
하승진이 웃음 폭탄 명장면 제조기에 등극한 것. 그는 제비 잡는 제비 사냥꾼부터 장작 패는 왕 큰 선녀, 구슬 찾기 게임에서 돈을 모두 잃게 만든 대역죄인까지 3종 예능캐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끼리들은 본인들의 선택에 따라 뒤바뀌는 하루를 보내며 빅 재미를 선사,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하는 등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선택의 기로에 선 끼리들이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하루를 보내는 ‘신 흥부와 늘부’가 펼쳐졌다.
우선 시작부터 제비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끼리들은 대박 웃음을 안겼다.
하승진은 시작과 동시에 제비를 잡는 날쌘돌이다운 모습을 선보였고 반면 장성규는 “제발 한 번만 잡혀달라”며 호소하는가 하면 잡힌 제비를 위로하며 달달하게 포옹해주는 모습을 보이는 등 활약을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제비 잡기가 끝난 뒤에는 서로 다른 선택을 하는 ‘흥끼리’와 ‘늘끼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제비를 잡아 획득한 의식주 박 중에 단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흥끼리’는 만장일치로 옷을 선택, ‘늘끼리’는 음식을 선택해 각기 다른 성향을 드러냈다.
비단옷으로 갈아입고 ‘꽃보다 흥끼리’로 변신한 인교진, 이용진, 정혁, 광희와 ‘왕 큰 선녀’ 하승진. ‘흥끼리’ 표 조선 시대 런웨이가 펼쳐져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이들은 이후 김 대감 집에서 일하게 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그중에서도 금방 요령을 찾은 하승진은 장작 패기에 빛을 발하며 ‘왕 큰 선녀님 표 장작 공장’을 여는 등 큰 활약을 뽐냈다.
하승진을 상대로 한 인교진의 설욕전도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인교진이 하승진에게 장작 패기로 딱밤 벌칙을 제안한 것. 하승진에게 딱밤 굴욕을 당하며 ‘인딱뚝깨’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는 인교진의 한이 서린 딱밤은 하승진의 이마에 정확하게 꽂혔고 ‘하딱뚝깨’를 탄생 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선 시대 저잣거리 마술사에게 당한 대역죄인 하승진의 활약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구슬 찾기 놀이를 배운 적 있다는 하승진은 “만약에 여기 아니면 내가 오늘 노동을 다 할게”며 마술사에게 자신만만하게 엽전을 내밀었다.
이내 ‘흥끼리’는 그의 잘못된 선택으로 힘들게 번 엽전을 잃었고 하승진은 모두의 분노를 사며 대역죄인에 등극했다.
하승진이 포문을 연 엽전을 둘러싼 끼리들의 눈치코치 싸움은 빅 재미를 만들어냈다.
이용진은 땅에 떨어진 마술사의 엽전 두 개를 은밀하게 숨겼고 은지원 역시 마술사의 눈을 피해 엽전 하나를 빼돌리는 꼼수를 자랑했다.
이를 추궁하는 포졸군단을 향해 억울함 가득한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결국 조선판 엽전 꼼수극의 전말이 드러났고 멤버들까지 속인 이들의 능청 연기는 놀라움을 넘어 대폭소를 자아냈다.
‘신 흥부와 늘부’는 온종일 선택의 갈림길에 선 끼리들이 본인들의 선택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는 스펙터클한 하루를 보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그중에서도 하승진은 제비 사냥꾼부터 왕 큰 선녀, 대역죄인 등극까지 명장면 퍼레이드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말미 박명수, 인교진이 포박된 후 감옥살이 중인 형들을 구하라는 흥미진진한 미션이 예고되며 기대를 고조시킨 가운데, 다음 주 어떤 얘기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시청자들은 “하승진 물오른 예능감 응원한다”, “선택하는 것도 ‘흥끼리’, ‘늘끼리’ 성향 차이가 보여서 추측하는 재미가 있다”, “역시 은지원 예능 고수다운 선택”, “인피니트 성규 분장 너무 귀여워요~”, “다음 주엔 무슨 선택지가 나올지 궁금함” 등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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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예능 교육 전문 버라이어티 ‘아이돌 예병대 캠프’
예능 만렙 ‘이수근’과 예능 대세 ‘이진호’가 신규 프로그램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아이돌 예병대 캠프’는 ‘예능 병아리를 예능 스타로 만들어주는 예능 캠프’ 콘셉트로 예능이 아직 낯선 K-POP 스타들을 위한 맞춤형 예능 트레이닝 프로그램이다.
SM C&C STUDIO 측은 27일 “SM C&C STUDIO가 제작을 맡은 KT Seezn의 스타 맞춤형 예능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이돌 예병대 캠프’를 오는 4월 3일 론칭한다”며 “이수근과 이진호가 투톱 MC로 나서며 첫 번째 게스트인 NCT DREAM이 이미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아이돌 예병대 캠프’는 다양한 훈련을 통해 스타들의 예능감 업그레이드 과정을 볼 수 있는 것이 시청 포인트이다.
기초체력은 물론 민첩성, 협동심 등 예능인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 훈련부터 매점 먹방까지 예능 병아리들의 고군분투한 모습을 모두 담을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기초체력을 테스트하는 조금 특별한 예능식 신체검사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예능의 살아있는 레전드 이수근과 이진호가 그간 쌓아온 예능 노하우를 모두 전수함과 동시에 스타들의 숨겨진 예능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직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서만 볼 수 있는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들이 많다고 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새롭게 시작되는 스타 맞춤형 예능 트레이닝 프로그램 ‘아이돌 예병대 캠프’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KT의 공식 모바일 OTT 서비스인 ’KT Seezn’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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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뽕포유’가 낳은 트로트 프린스 유산슬이 약 3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오는 28일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으로 기습 컴백한다.
트로트 샛별 유산슬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안방 컴백 무대를 가진다.
방송 시작에 앞서 오후 6시에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유산슬과 송가인이 함께한 1.5집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이 전격 공개된다.
유산슬은 지난해 ‘합정역 5번 출구’와 ‘사랑의 재개발’을 발표했다.
진건읍 행사를 시작으로 1집 월드투어 여정의 대미를 장식한 MBC ‘방송연예대상’까지 약 100일간 트로트의 길을 걸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방송연예대상’을 끝으로 휴식기에 돌입했던 그는 약 3개월 만에 공백을 깨고 1.5집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으로 돌아온다.
‘이별의 버스 정류장’은 ‘어머나’, 이승철의 ‘서쪽하늘’을 작곡한 ‘히트곡 메이커’ 윤명선이 곡을 썼고 알고보니 혼수상태 X 김지환이 편곡, 국민 코러스 김현아, 하프 신동 유르페우스가 연주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유산슬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트로트 선배 송가인과의 첫 컬래버 겸 듀엣 데뷔곡이라는 점이다.
일찍이 두 대세들의 만남이 예고돼 관심이 컸던 상황. 최근 둘의 하모니가 완성되는 곡 작업 과정이 공개되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컴백 소식과 함께 유산슬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 앨범 재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앨범 재킷에는 흰색 의상을 맞춰 입은 유산슬과 송가인의 아련한 투 샷이 담겨 드디어 공개될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더불어 ‘방구석 콘서트’ 컴백 무대에 오른 유산슬의 모습이 공개됐다.
1집 당시 차이나타운 버스킹 무대에서 출발했던 그는 1.5집 컴백을 위해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오르며 확 달라진 위상을 자랑한다.
특히 유산슬은 새 반짝이 의상, 일명 ‘백설기 슈트’ 자태를 뽐내며 무대에 오를 예정. 화려해진 의상만큼 업그레이드된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하다.
“정말 오래 기다렸습니다”라는 MC 소개 멘트로 ‘방구석 콘서트’에 등장한 유산슬은 유희열, 김광민, 이적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더니, 깜짝 등장한 윤명선에 질색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고글과 장갑을 끼고 등장한 윤명선은 제자 칭찬부터 ‘이별의 버스 정류장’ 감상 포인트 등을 공개한다는 전언이다.
유산슬의 컴백 무대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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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 15년지기 전현무-이지애-오정연 앞 남친 이재한 첫 소개 현장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아나운서계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이 회동을 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26일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전 KBS 아나운서계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과 만난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최송현이 어머니께 남자친구 이재한을 정식으로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재한은 최송현 어머니만을 위한 꽃다발과 진심이 담긴 편지를 준비했다.
직접 꽃다발의 그림을 그리고 꽃말까지 챙기는 그의 정성은 최송현의 어머니는 물론 시청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이어 이번 주에는 최송현이 전 KBS 아나운서 동기들에게 이재한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아나운서계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이 그 주인공. 네 사람은 KBS 입사 32기 동기로 신입 시절부터 각별한 우정을 나눈 사이다.
프리로 전향한 후 최초로 한자리에 모이는 ‘동기 모임’에서 최송현이 처음으로 이재한을 소개하게 된 것. 최송현이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남친 이재한을 궁금해했다는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이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토크하면 빠질 수 없는 ‘프리 어벤져스’의 티키타카 향연이 예상되는 가운데 ‘로맨틱 멘트 장인’ 이재한이 이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최송현-이재한 커플처럼 공개 연애 중인 전현무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도 포착돼 과연 어떤 상황들이 펼쳐질지 기대를 더 한다.
‘운명커플’ 최송현-이재한과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재애-오정연의 만남은 오는 3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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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진솔한 토크부터 ‘힐링 송’까지 ‘홀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함께 출연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 역시 주제에 걸맞은 다양한 ‘건강 토크’를 방출해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했다.
윤은혜는 진솔 토크와 ‘홀리’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재 금주 8년 차라는 윤은혜는 “29살 즈음에 안 좋은 일들이 밀려오면서 술이 없으면 잠을 못 잤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마음의 안정을 찾으면서 생활 패턴이 바뀌었다”며 불면증을 극복할 수 있었고 그 이후로 술을 끊었다고. 연애 역시 자연스럽게 함께 끊긴 상태라며 “드라마 찍을 때 스킨십을 하면 그런 상황 자체가 설레게 되더라”고 웃었다.
또한 이날 윤은혜는 97kg에 육박하는 김구라를 거뜬하게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천하장사 강호동에게 인정받았던 윤은혜는 변치 않은 괴력을 입증, ‘소녀 장사’의 귀환을 알렸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식구인 ‘W24’와 함께 무대를 꾸민 윤은혜. 이들은 자이언티의 ‘꺼내 먹어요’를 감미로운 선율로 선사해 수요일 밤을 힐링으로 물들였다.
안현모는 닮고 싶은 사람으로 안영미를 꼽으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안현모는 “다음 생은 영미 씨처럼 살아보고 싶다 너무 예뻐서 좋아한다”고 팬심을 드러내 안영미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남다른 능력자 집안 내력 역시 공개한 안현모는 “가족 중 통역사가 네 명”이라며 “이모가 빌 게이츠 방한 당시 통역을 했었고 고모는 걸프전 동시통역 뉴스와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역을 했던 임종령 통역사다.
친언니도 통역사로 활동했는데 지금은 요리사로 전향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모은 ‘헬스 보이’ 탄생 비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윤은 “신인 시절 뚱뚱한 캐릭터를 밀고 나가려던 찰나 옆을 보니 유민상이 있었다 얼굴로 웃겨 보자고 생각했는데 뒤를 봤더니 박휘순이 있더라. 결국 다른 아이템을 고민했고 개그와 헬스를 접목한 ‘헬스 보이’가 탄생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승윤은 과거 지나친 체중 감량으로 암에 걸린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며 적당한 운동이 최고의 건강 비법임을 강조했다.
홍혜걸은 은밀하게 잘린 예능이 있다며 ‘복면가왕’을 언급했다.
그는 “어느 날 섭외가 와서 노래를 녹음한 파일을 보냈는데 그 후로 연락이 안 오더라”며 웃픈 사연을 고백했다.
이에 즉석에서 이문세의 ‘옛사랑’을 불렀지만, 안타까운 그의 노래 실력에 MC들은 말을 잇지 못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가 인생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말하는가 하면 반려견 ‘겨울이’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활약한 이이경은 탄탄한 입담과 노련한 진행으로 3MC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영화 ‘히트맨’ 흥행에 한몫한 ‘라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가 하면 최근 발매한 트로트 ‘칼퇴근’을 부르는 등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윤은혜 출연, 너무 반가웠다 앞으로도 활동 많이 해줬으면”, “라스 보면서 힐링 될 줄 몰랐다 힘든 시기에 웃음 준 라스”, “오늘 멤버들 참 따뜻하고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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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까지 통역사가 네 명”
통역사 안현모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국내파 엘리트 통역사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와 함께 그녀가 정통 통역가 집안 출신임이 밝혀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2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현모가 어마어마한 통역가 집안 출신이라고 밝혀 관심을 끈다.
“저까지 통역사가 네 명”이라고 말문을 연 그녀는 여러 유명 통역사와의 관계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특히 그중에서는 빌 게이츠,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통역을 맡았던 사람도 있어 감탄을 모았다는 후문이다.
최근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생중계의 통역을 담당하기도 했던 안현모. 당시 영화 ‘기생충’의 수상을 실시간으로 함께했지만, 마음 놓고 기뻐할 수가 없었다고. 과연 그녀가 영광의 순간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그런가 하면 안현모가 소울메이트로 김구라를 지목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자신이 김구라와 닮은 점이 많다고. 그러나 정작 닮고 싶은 사람으로는 안영미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안현모가 ‘장 미인’에 등극해 웃음을 더한다.
의사에게 장이 예쁘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것. 특히 그녀는 수면 마취 없이 내시경을 받으며 직접 장 상태를 직관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통역의 피가 흐르는 안현모의 집안은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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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은혜, 여전한 ‘소녀 장사’ 파워
배우 윤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전한 ‘소녀 장사’ 파워를 보여준다.
김구라를 거뜬히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하는 그녀의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낸다.
25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윤은혜가 김구라를 등에 업고 스튜디오를 활보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윤은혜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괴력을 보여주며 ‘소녀 장사’로 등극, 강호동에게 그 힘을 인정을 받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힘을 직접 목격한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 수 없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윤은혜가 ‘라스’ 덕분에 ‘보야르 원정대’의 진실을 알게 됐다고 털어놓는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김수로가 ‘보야르 원정대’ 촬영 당시 뱀 소굴을 대신 들어가 준 윤은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윤은혜는 “방송 보고 깜짝 놀랐다”며 자신의 입장을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윤은혜가 남다른 손재주로 감탄을 모은다.
인테리어부터 요리까지 뭐든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특히 그녀의 요리 엄청난 요리 실력을 증명하는 사진들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마지막으로 윤은혜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한다.
진솔한 토크부터 진심을 담은 노래까지 모든 열정을 쏟아부은 그녀의 활약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녀 장사’ 윤은혜의 명불허전 파워는 25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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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윤은혜가 오랜 공백기를 깨고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시절 영상을 보지 않는 이유와 원조 ‘로코퀸’의 흥행 부작용 등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윤은혜, 홍혜걸, 안현모, 이승윤이 출연하는 ‘니 몸 사용설명서’ 특집으로 꾸며진다.
3년 만에 예능에 출연하는 윤은혜가 최근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매일 밤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 또한 김구라가 ‘김종국’을 직접 언급하기도. 윤은혜와 김종국은 과거 예능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이에 과연 그녀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드라마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등 원조 ‘로코퀸’으로 불리던 윤은혜가 흥행 부작용을 털어놓는다.
“좋은 작품을 너무 일찍 만났다”고 말문을 연 윤은혜는 이후 작품에 대한 부담감 등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윤은혜가 건강 염려증을 고백한다.
과거 베이비복스 시절 혹독한 스케줄 탓에 온몸이 망가졌고 지금도 조심하고 있다고. 특히 그녀는 베이비복스 영상을 보지 않는 이유도 덧붙여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과거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했다는 윤은혜. 잠자리에 들기 위해 술을 마셨다는 그녀는 다행히 이후 8년 동안 금주에 성공했다고 덧붙여 출연진들을 안도케 했다.
그러나 술과 함께 연애도 끊겼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이이경이 함께한다.
얼마 전 영화 ‘히트맨’ 배우들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던 바.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돌아온 이이경은 오프닝부터 ‘퇴근~’을 외쳤다고 알려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윤은혜의 솔직한 입담은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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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화 같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이 로맨틱 영화보다 더 달콤하고 진한 여운의 감동 모먼트로 안방의 연애세포를 흔들어 깨웠다.
최송현 어머니와의 정식 첫 만남에 잔뜩 긴장한 이재한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꽃다발과 정성스럽게 써 내려간 진심 어린 손편지로 최송현 모녀를 뭉클하게 만들며 ‘현실 로맨스’ 속 리얼한 감동을 선사했다.
23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다이버 이재한, 이원일-김유진 PD, 지숙-이두희 커플의 연애일상이 펼쳐졌다.
앞서 예고된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최송현 어머니와의 만남은 이날 최고의 관전포인트였다.
이재한은 최송현 어머니와의 만남에 앞서 무한 신뢰를 드리고 싶다며 정장을 사 입고 다음으로 꽃집에 들렀다.
이재한은 꽃의 종류와 꽃말까지 고려해 직접 어머니를 위한 꽃다발 밑그림을 그려와 놀라움을 안겼다.
백 마디 말보다 더 진한 감동을 주는 정성에 최송현은 울컥한 표정을 지었다.
MC들 역시 기립박수를 쳤고 감탄의 ‘오 부럽지 샷’이 탄생했다.
최송현은 “그림 진짜 감동했어라며 “이 사람을 만나니까, 이 나이가 됐는데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게 되는구나”고 연애의 경이로움을 드러냈다.
이재한은 “너도 나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있지”고 화답했고 5MC들은 “완전 영화다”, “멘트 공장이다”며 감동의 도가니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최송현 어머니와 만난 이재한은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진심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세상에 하나뿐인 꽃다발과 진심이 담긴 손편지는 어머니의 마음을 두드렸다.
이재한과 대화하며 그의 진심을 들여다본 어머니는 미소를 지으며 콘서트티켓 4장을 건넸다.
아직 마음을 닫고 있던 최송현 아버지가 전하라고 한 티켓이라며 네 사람이 만나 콘서트를 함께 보자는 뜻임을 드러냈다.
이에 이재한은 눈물이 날 것 같다며 감격했고 최송현 역시 눈물을 보였다.
이재한의 진심이 결국 최송현 부모님의 마음에 가 닿은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안겼고 두 사람의 꽃길을 더욱 응원하게 만들었다.
이원일과 김유진 PD 커플은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꾼 커플의 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이연복, 홍석천, 김태우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결혼식 주례와 사회, 축가를 부탁한 것.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과 김유진 PD를 이어준 사랑의 큐피드로 “당시 김유진 PD가 너무 예뻐서 이원일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었다”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화기애애한 만남 내내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애틋한 눈빛과 달달 스킨십으로 부러움 지수를 높이기도. 김태우는 “원일 형이 이렇게 사랑꾼인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특히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유진 PD는 왈칵 눈물을 쏟으며 이원일을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띠동갑 나이 차에 대한 질문에 “지금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오빠 건강이 제일 많이 신경이 쓰이더라. 타인의 시선은 아무것도 문제 되지 않는데 그게 제일 무섭고 힘들었던 것 같다”고 눈물을 보이며 이원일을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금손커플’ 지숙과 이두희 커플은 새 프로필사진을 찍기 위해 직접 메이크 오버에 도전하며 색다른 심쿵 데이트를 즐겼다.
이두희를 위해 직접 헤어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자처한 지숙은 ‘금손’다운 저력을 뽐냈다.
이두희의 눈썹을 정리해주고 직접 가까이서 메이크업을 해주는 과정에서 얼굴이 닿을 듯 말 듯 밀착되는 짜릿한 모먼트가 펼쳐졌다.
지숙은 “몰랐던 오빠를 한 번 더 알아가는 것 같다 더 가까워진 느낌이다”고 말하며 색다른 데이트의 설렘을 드러냈다.
이날 지숙은 헤어와 메이크업은 물론, 의상까지 완벽하게 이두희를 변신시켰고 프로필 사진까지 직접 찍어주며 금손 커플의 매력을 뽐냈다.
다음 주에는 서킷 데이트를 즐기는 지숙-이두희 커플의 모습과 김유진 PD를 위해 직접 요리에 나선 이원일 셰프, 아나운서 동료들과 자리를 함께한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모습이 예고되며 기대를 더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나의 달달한 시절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최송현-이재한 커플 정말 잘 어울리네요. 천생연분 커플”, “예쁜 사랑 응원한다”, “각자 여친들 볼 때 눈에서 꿀 떨어지는 게 보이네요”, “지숙-두희, 정말 상큼한 커플”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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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유쾌한 의사 ‘영혼수선공’이 찾아옵니다’
예고 없이 찾아온 바이러스로 커진 불안감과 쌓이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심리 방역’이 필요한 2020년 봄, 기분 좋은 에너지와 공감을 무기로 봄바람을 선물할 드라마 ‘영혼수선공’이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는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 그리고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이 의기투합하는 작품으로 봄바람처럼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울, 초조, 불안, 분노 등 현대인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마음의 병’을 앓는다.
국립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이 지난 1년간 우울과 불안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중 병원을 찾은 사람은 단 2명이라고 한다.
점차 '우울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마음의 건강을 챙기기 어렵고 정신과와의 거리는 아직 멀다.
특히 2020년 봄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여파로 일상이 단절, 제한되면서 불안과 우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은 상황이기도 하다.
어느 때보다 ‘마음 건강’ 챙기기가 필요한 시기, ‘영혼수선공’이 안방 시청자 마음에 봄바람을 불어 넣는다.
‘영혼수선공’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영혼 즉 마음과 정신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다.
정신건강의학을 본격적으로 다루며 지금껏 하지 않았던 ‘마음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힐링과 위로를 전한다.
보통의 의학 드라마처럼 피가 철철 흐르는 수술 장면은 없다.
대신 작은 일에 불같이 화를 내는 사람, 관계로 인한 상처로 자신을 벌하는 사람, 무기력함에 술과 게임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 등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하게 우리의 마음을 살피며 ‘괜찮다’고 보듬는다.
그 중심에 치료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이 있다.
드라마는 어딘지 괴짜 같지만 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는 ‘영혼수선공’ 이시준이 환자들에게 내리는 진심 처방을 통해 행복이란 어디서 오는지 돌아본다.
이시준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선 굵은 연기부터 유머러스하고 유쾌한 매력까지 맘껏 발휘해 온 배우 신하균을 통해 근사하게 완성된다.
정신건강이라는 차별화된 소재와 다채로운 에피소드 그리고 신하균과 정소민을 포함한 명품 배우진이 선보일 캐릭터와 꼭 맞는 싱크로율 등을 통해 올봄 5월, 안방극장에 봄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리 드라마는 정신과 의사 이시준과 그를 찾은 환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마음이 아픈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누구나 보통 겪는 마음의 병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전해드릴 예정이다”며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유머러스한 이야기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지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전 스태프와 출연진이 진심을 다해 촬영 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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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계획이 뭔가 궁금해"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최송현 어머니의 숨 막히는 삼자대면 현장이 포착됐다.
여자친구 최송현의 어머니에게 시선을 고정한 이재한과 아리송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어머니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든다.
오늘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의 남자친구 이재한과 최송현 어머니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송현은 부모님께 이재한을 결혼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야기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현재 공개 연애 중이지만 아직은 최송현 부모님의 허락을 구하기 전으로 바로 오늘 이재한이 정식으로 최송현의 어머니와 첫만남을 갖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선물을 한 아름 준비해 어머니와 약속 장소에 먼저 도착했다.
어머니가 도착하기 전까지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연신 첫인사 리허설을 한 이재한을 보며 최송현도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드디어 최송현의 어머니가 도착하고 이재한은 어머니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언제나 바다처럼 넓고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줬던 그의 모습과는 달리 바짝 얼어붙어 어색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이재한이 준비한 편지를 받은 어머니가 갑자기 낭독을 하자 ‘운명커플’은 웃음을 빵 터트렸는데, 이재한이 직접 읽으며 진심을 전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최송현의 어머니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 “앞으로.계획이 뭔가 궁금해”며 본격적으로 이재한에게 질문을 던졌다.
한껏 긴장된 상황 속에서 ‘멘트 장인’ 이재한이 과연 어떤 이야기를 전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재한이 화장실을 간 사이 단둘이 남은 최송현과 어머니는 어떤 대화를 나눴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두 사람에게 의문의 봉투를 건네는 어머니의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운명커플’ 최송현-이재한이 어머니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지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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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거침없는 매력으로 꽉 채운 60분 '입덕 유발'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거침없는 여하진의 매력을 완벽히 소화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이슈메이커 배우 여하진 역을 맡은 문가영이 이슈메이커의 직진 본능을 제대로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살렸다.
지난 19일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 3, 4회에서는 첫 만남과 동시에 여하진과 이정훈이 열애설에 휩싸이며 2주간의 계약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하진은 영화 홍보를 위해 이정훈의 뉴스에 출연했고 노골적으로 독설을 퍼붓는 이정훈을 향해 당황하지 않고 솔직한 답변을 이어갔다.
여하진의 말에 정서연을 떠올린 이정훈은 아픔과 혼란이 뒤섞인 표정으로 방송사고를 내고 말았다.
이유를 알 리 없던 여하진은 걱정 어린 마음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이정훈에게 다가갔지만, 이정훈은 정색하며 여하진을 매몰차게 밀어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줄다리기는 계속됐다.
생방송이 끝난 후 다시 만나게 된 술자리에서 적극적인 여하진과는 반대로 이정훈은 냉랭했다.
서로의 오해에서 출발한 감정싸움이 언쟁으로 번지며 두 사람은 대립을 이어갔다.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가운데 문가영은 극 중 직진밖에 모르는 여하진의 당돌함과 솔직함을 찰떡으로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고조시켰다.
열애설을 자진해 인정하고 이정훈에게 “호감이 있다”라는 고백과 함께 계약 연애를 제안했다.
또한 이정훈에게 느끼는 감정이 갑작스러운 감정이 아님을 진지하게 밝히며 평소 밝기만 한 하진과는 다른 분위기로 캐릭터를 더욱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이처럼 문가영은 극 중 라이징 스타다운 비주얼은 물론 캐릭터 소화력까지 여하진을 완벽히 소화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으로 여하진의 숨겨진 과거가 펼쳐질 것을 예고한 가운데, 문가영이 어떤 섬세한 연기로 여하진을 그려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