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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이성민, 유현기 PD ‘브레인’ 주역 3인방 재회
배우 이성민이 ‘영혼수선공’에 깜짝 등장해 신하균과 으르렁 케미를 뽐낸다.
바쁜 스케줄을 제치고 의리를 과시한 이성민의 특급 지원 사격으로 ‘브레인’ 주역 3인방이 9년 만에 재회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4일 이성민의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하며 이성민과 신하균이 팽팽하게 대립한 장면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첫 방송까지 단 2일 앞둔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탄탄한 필모를 자랑하는 제작진과 이름만으로 기대감을 심어주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 어떤 드라마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지 않았던 ‘정신건강의학과’를 집중 조명하는 ‘영혼수선공’은 2011년 시청자들의 마음을 빼앗았던 의학드라마 ‘브레인’ 유현기 PD와 신하균의 재회 작이다.
9년 만에 다시 만난 ‘브레인’ 콤비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살 인물이 특별 출연한다.
‘브레인’의 또 다른 주역 이성민이 주인공이다.
이성민은 유현기 PD, 신하균과의 인연으로 흔쾌히 ‘영혼수선공’ 지원 사격에 나섰다는 전언이다.
‘브레인’에서 신하균과 이성민은 출세와 성공에 욕심인 신경외과 선후배 이강훈과 고재학을 연기해 케미를 뽐냈던 터. 이번에는 정신과 의사와 응급의학과 의사로 만나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
공개된 사진에는 은강병원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이 수술복 차림인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마주한 모습이 담겼다.
잔뜩 좁아진 미간으로 화를 내고 있는 응급의학과 의사와 그에 맞서고 있는 시준의 모습.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혼수선공' 측은 “이성민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유현기 PD와 신하균을 응원하기 위해 ‘영혼수선공’에 특별 출연한다 뜻깊은 ‘브레인’ 주역 3인방 재회가 성사됐다”며 “'브레인'을 기억하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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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저녁 6시 ‘Seezn’ 단독 공개
신곡 ‘살짝 설렜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이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 출연해 ‘만능 예능돌’에 등극한다.
오마이걸은 넘치는 에너지와 리액션으로 출연하는 예능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이돌 예병대 캠프’에서도 폭발하는 ‘예능끼’를 보여줄 예정이다.
사단장 이수근과 수석조교 이진호가 이끄는 ‘아이돌 예병대 캠프’는 ‘예능 병아리를 예능 스타로 만들어주는 예능 캠프’ 콘셉트로 예능이 아직 낯선 K-POP 아이돌을 위한 맞춤형 예능 교육 전문 버라이어티다.
예능의 기본인 기초체력은 물론 민첩성, 협동심 등 예능인이 가져야 할 필수 능력 훈련부터 매점 먹방까지 예능 병아리들의 고군분투한 모습이 모두 담긴다.
각종 예능 및 음악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오마이걸은 최근 신곡 ‘살짝 설렜어’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예병대’에 첫 입소한 오마이걸은 본격 예능 훈련 전 ‘살짝 설렜어’ 무대를 펼쳤다.
오마이걸은 넘치는 그루브와 상큼함을 하모니를 보여주며 콘셉트 장인다운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한 오마이걸은 ‘예병대’만의 특별한 3종 예능 신체검사에서 예능돌의 빛을 발했다.
점프력으로 결정되는 예능 신장 검사에서는 승희가 ‘응원 요정’ 유아의 응원에 힘 입어 힘찬 점프를 보여주며 훈훈함을 보이는가 하면 효정과 비니는 독보적인 준비자세와 남다른 점프법으로 촬영 현장을 폭소케 했다.
과연 두 사람이 선보인 점프법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진 예능 눈치 시력 검사에는 멤버들의 창의적인 오답이 이어져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그 중에서도 독보적 예능감을 자랑하는 승희가 센스 넘치는 대답으로 MC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아린은 검사 도중 크게 당황하며 다급히 제작진을 향해 편집을 요청했는데, 과연 아린을 당황케 한 문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예능 청력 검사에서는 노래부터 ASMR까지 다양한 문제들이 이어졌는데 오답이 계속되자 MC 이수근이 몸을 아끼지 않는 힌트를 제공했다.
열정 가득한 접전 끝에 3종 예능 신체검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해 일병아리로 진급한 멤버는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만능 예능돌’ 오마이걸의 폭소만발 예능 훈련기가 담긴 ‘아이돌 예병대 캠프’ 5회는 오늘 금요일 저녁 6시 ‘Seezn’앱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SM C&C STUDIO는 글로벌 틴즈 맞춤형 콘텐츠 제작사로 강호동, 신동엽 등 최고의 방송인들이 속한 종합 콘텐츠 그룹 SM C&C에 속해 있다.
유튜브, 네이버TV, V LIVE 등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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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나라, 감성 충만 하루 여유로운 무드 속 압도적 아우라
배우 권나라의 감성 충만한 하루가 공개됐다.
여유로운 무드 속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는 그녀의 화보 비하인드가 시선을 모은다.
에이맨 프로젝트 측은 1일 권나라의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추럴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권나라는 차분한 컬러의 슈트, 깔끔한 블라우스 그리고 레드톤의 발랄한 원피스 등 다채로운 룩을 남다른 맵시로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선글라스를 끼고 고개를 젖히고 있는 모습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욕조 안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서 권나라만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또 지긋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컷까지, 감각적인 콘셉트와 시너지를 발하는 그녀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권나라가 지난 23일 공개된 ‘2020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에 신규 진입, 33위에 이름을 올려 뜨거운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했다.
배우 중에서는 김남길, 정해인, 강하늘, 손예진, 공효진, 현빈, 조여정, 주지훈에 이은 9위를 기록했다.
‘2020 포브스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40’은 언론, 방송, 수입, SNS 등 4개 부문에서의 조사를 바탕으로 진행돼 업계에서 공신력이 높은 발표로 여겨진다.
이에 드라마, 광고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업계서 그녀의 향후 활동을 주목하고 있다.
기존 주류, LED 마스크 등 다수의 광고를 섭렵하며 광고계 루키였던 그녀는 올 초부터 지난달 21일까지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세련된 미모와 주체적인 첫사랑 캐릭터 ‘오수아’를 통해 ‘광고계 대세’로 떠올랐다.
그녀가 선택한 패션과 주얼리 등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이후 게임, 일반의약품 광고까지 섭렵하며 대세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와 광고를 다잡은 워너비스타로서 발돋움한 권나라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권나라는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화보와 광고 등의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신중하게 차기작을 선정해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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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제32회 한국 PD 대상 출연자상 탤런트 부문 수상
김남길이 ‘열혈사제’를 통해 9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김남길이 오늘 오후 서울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제32회 한국 PD 대상 시상식에서 출연자상 ‘탤런트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 PD 대상 시상식’은 한국 PD 연합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자유 언론과 사회문화 발전에 기여한 PD 및 방송인들을 PD들의 안목으로 직접 선정, 상을 수여해 큰 의미를 갖는다.
김남길은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정의로운 다혈질 사제 김해일 역을 통해 코미디와 액션의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몰입감과 대사 전달력이 훌륭하고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올해의 수상자로 꼽혔다.
2019년 한해 동안 SBS 연기대상 ‘대상’을 포함해 총 8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역대급 ‘우주 최고 배우’의 탄생을 알린 김남길. 오늘 수상한 한국 PD 대상 ‘출연자상 탤런트 부문’을 통해 9관왕 신화를 달성하며 여전히 뜨거운 인기와 영향력을 입증했다.
수상 직후 김남길은, “작년에 열혈사제로 과분한 사랑을 많이 받았는데, 올해도 잊지 않고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작년 카메라 감독님들께서 상을 주실 때 '선물'이라는 표현을 해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받았었는데 그때만큼 오늘도 현역에서 같이 고생하고 있는 PD 분들이 주신 상이라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 앞으로도 좋은 컨텐츠, 창작에 대한 고통 등 짐을 짊어지고 계신 PD 분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저 역시도 어떤 디렉션을 받더라도 최선을 다해 표현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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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V,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 두 번째 주자로 출격
중국 그룹 WayV가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의 두 번째 주자로 출격한다.
WayV가 펼치는 ‘WayV - Beyond the Vision’은 5월 3일 오후 3시 네이버 V LIVE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WayV는 2019년 1월 중국에서 데뷔,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공연에서 보여줄 무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Beyond LIVE’는 단순히 오프라인 공연을 생중계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공연으로 기획된 온라인 전용 유료 콘서트로 첨단 AR 기술, 인터랙티브 소통 등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새로운 온라인 콘서트 시대의 시작을 알린 만큼, 첫 주자인 SuperM에 이은 WayV의 이번 공연에도 중국은 물론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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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민서 신곡 'No Good Girl' MV 프리뷰 공개.성숙+세련 변신 '눈길'
가수 민서의 신곡 'No Good Girl' 뮤직비디오 프리뷰가 공개됐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지난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민서의 신곡 프리뷰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영상 속 민서는 베이직 스타일링의 정석인 흰색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완벽 소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변신한 민서는 야경을 바라보는 옆모습으로 아련한 감성을 자아낸 한편 특유의 청아하고 감각적인 목소리로 귓가를 자극하며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No Good Girl'은 민서의 첫 알앤비 곡으로 라디 가 프로듀싱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연인과 서로 꾸미지 않은 본연의 모습으로 사랑하길 원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고 민서만의 순수한 음색과 더욱 섬세해진 표현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민서는 2018년 '멋진 꿈'으로 정식 데뷔한 이후 발라드, 어쿠스틱, 포크 등 다양한 장르 소화력으로 '타고난 발라더', '믿고 듣는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며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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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학주, JTBC ‘야식남녀’ 주연 ‘강태완’役 캐스팅
배우 이학주가 ‘야식남녀’에 캐스팅 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 열혈 피디 아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이학주는 극 중 ‘강태완’역을 맡아 정일우, 강지영과 함께 주연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학주가 맡은 ‘강태완’은 타고난 섬세함과 눈썰미를 갖춘, 이른바 잘 나가는 패션 디자이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시 그 자체인 패션과 시크한 분위기, 승승장구 커리어까지 겉으로 보기엔 부족함 없이 완벽하지만, 내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을 쌓고 있는 인물. 우연한 계기로 셰프 ‘박진성’의 스타일링을 맡게 되며 극 전반에서 주요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탄탄한 필모그래피로 매 작품마다 인상 깊은 모습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온 그가 ‘야식남녀’를 통해 이번엔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 정일우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어떤 연기 호흡을 만들어 가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기도. 특히 화제작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화면을 장악하는 압도적 존재감의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톡톡히 찍고 있는 이학주가 새로운 작품인 ‘야식남녀’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당당히 주연으로 발돋움, 어떤 활약을 보여주게 될 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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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 4월호 '고립' 27일 공개.이방인 윤종신의 낯선 고립 생활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4월호 '고립'이 27일 공개된다.
4월호 '고립'은 현재 미국 뉴욕 인근의 시골 마을에 머물고 있는 윤종신이 일기처럼 써 내려간 곡으로 윤종신이 작사, 작곡하고 015B 정석원이 편곡했다.
윤종신은 '코로나19'로 인해 완전히 달라져 버린 일상을 가감 없이 그려냈다.
애초 '이방인 프로젝트'로 자의적인 단절과 격리를 시작한 그였지만, 지금은 단 한 번도 상상해보지 못했던 극단적인 고립 상황에 부딪치며 조금은 얼떨떨한 기분으로 낯선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그는 "미국 내 '코로나19'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때쯤 가까스로 계획했던 미국 횡단을 마쳤고 지금 머물고 있는 곳에서 거의 3주째 집안에 갇힌 것처럼 살고 있다"며 "어제와 오늘의 경계가 모호하다 보니 왠지 좀 울적하고 몽롱한 상태이다 그래서 이번 달에는 가사뿐만 아니라 사운드적으로 몽롱한 느낌을 담아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물리적인 고립보다도 정서적인 고립이 더 크게 다가온다고 이야기한다.
실제로 지금 그가 체감하는 미국의 분위기는 이전에 텍사스나 캘리포니아에 머물렀을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조용하고 삭막하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던 감정 교류가 이제는 마치 누군가 금지 명령이라도 내린 것처럼 끊어져 버린 상황이다.
그는 "뜻밖의 고립 덕분에 저를 깊숙이 들여다보게 되는데, 이런 극단적인 상황에 부닥치면 '나는 가급적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쓰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저를 지금의 여기로 데려온 '이방인 프로젝트'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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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국내 최초 정신건강의학과를 소재로 하는 '영혼수선공'이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누구에게는 친근하지만, 여전히 다수에게는 미지의 세계인 '정신의학과'로 인도할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혼수선공'은 여타 메디컬 드라마와 달리 정신의학과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차별화된 소재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티저 및 예고 영상이 속속 공개되면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다.
혼자 이상한 소리를 내는 한우주에게 괴짜 정신의학과 의사 이시준이 건넨 "미친 게 아니라 아픈 거예요"고 하는 장면은 웃음과 왠지 모를 위로를 선사하며 드라마를 향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시청자들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왠지 모르지만 나를 울컥하게 했다”, “믿고 보는 신하균과 정소민의 조합이라니 벌써 기대된다”, “이런 드라마가 드디어 나오다니 부디 정신의학과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영혼수선공'은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처럼 아직은 멀기만 한 정신의학과와의 거리를 좁혀주고 또 문턱을 조금이나마 낮춰 줄 드라마다.
먼저 드라마 타이틀 ‘영혼수선공’에서부터 특별함을 찾을 수 있다.
의학 드라마와는 전혀 상관없이 튀어나온 ‘수선공’이라는 말이 ‘정신의학과 의사’라는 직업적 의미보다는 ‘영혼을 수선해주는 사람’이라는 가치적 의미를 드러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정신의학과’하면 떠오르는 부정적인 이미지들과 왠지 ‘특별한’ 곳인 것 같은 높기만 한 진입장벽은 더 쉽고 더 편하게 바뀔 것을 짐작케 한다.
‘영혼수선공’은 밝고 따뜻한 의국 풍경을 그려내 ‘정신의학과’가 여느 타과와 다르지 않다는 인식을 심어줄 것이다.
또한 의사와 환자를 중심으로 풍성한 스토리를 예고하며 과연 이 중심에서 시준과 우주가 어떻게 시청자들을 ‘영혼수선공’으로 인도할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리가 아는 아픈 마음의 증상들은 소수에 불과하다”며 “다양한 정신의학 이야기를 담아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드라마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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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다시 왔다”
‘웃음사망꾼’ 황제성과 ‘프로받침러’ 최성민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아슬아슬한 생사 개그를 넘나들던 황제성은 마침내 ‘웃음사냥꾼’ 타이틀을 획득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진정한 신 스틸러로 시선을 사로잡은 문세윤과 독보적인 대두 개그맨 김태균의 활약까지 더해져 알찬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슬기로운 개그생활’ 특집으로 김태균,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해 예능감을 과시했다.
“제가 여기 다시 왔다”를 외치며 돌아온 황제성이 웃음사망꾼 오명을 벗고 개그감을 뽐냈다.
고라니 개인기에서 김태균에게 밀려 위기를 맞았지만 비장의 개인기로 만회에 나섰다.
배우 이경영 성대모사로 ‘아무노래’ 개인기를 펼쳤고 웃음에 인색한 MC들까지 결국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개인기와 함께 결혼 과정에서 아내의 배려에 눈물을 흘렸던 진솔 토크 역시 눈길을 모았다.
당시 그는 갚아야 할 빚이 있었고 결혼 후 어머니와 동생이 따로 이사 갈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9년 연애를 한 아내에게 결혼하자고 말할 수 없었다고. 그런 상황에서 황제성은 “나중에 어머니한테 들었다 아내가 평생 모은 돈으로 어머니와 동생이 살 집을 구해 드린 거다 살면서 그렇게 많이 운 적이 없었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코미디빅리그’의 아이디어 뱅크 최성민 역시 한석규 성대모사 개인기와 함께 입담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성민은 “‘코미디빅리그’ 최다 우승자로 누적 우승 상금만 7억이 넘고 실수령액은 3억 정도가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최성민은 황제성과 절교 직전까지 갔던 웃픈 일화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사소한 말장난으로 시작된 다툼에 결국 황제성이 집까지 찾아와 무릎을 꿇었다고 폭로했다.
황제성은 집까지 찾아갔던 이유에 대해 “난 남자가 그렇게 우는 거 처음 봤다 흐느끼면서 울더라”며 최성민의 우는 모습을 묘사해 폭소를 자아냈다.
문세윤은 화제를 모았던 봉준호 감독 아카데미상 수상 소감 패러디를 ‘라디오스타’식으로 재연, 스튜디오를 폭소로 뒤집어 놨다.
문세윤은 당시의 패러디 영상을 봉준호 감독이 언급해줬다며 “봉 감독님의 한마디에 주변에서 대우가 달라지더라. 혹시 방송을 보신다면 뒤통수 연기라도 가능하니 불러 주셨으면 좋겠다”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안겼다.
최성민, 황제성과 함께 ‘82피플’을 결성하기도 한 문세윤은 이들의 특징을 똑같이 따라하는 ‘인간 복사기’로 활약했다.
최성민의 명대사 ‘내 편 들어주면 안 되냐’와 함께 그의 우는 모습을 완벽하게 모사하는가 하면 황제성의 동공 확장 영혼 없는 리액션 등을 따라해 시선을 강탈했다.
김태균은 원조 고라니 개인기로 웃음사냥에 나섰다.
황제성의 고라니 개인기의 원조는 자신이라며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을 당시 우연히 탄생한 고라니 울음소리 개인기를 즉석에서 선보여 차원이 다른 원조의 위엄을 뽐냈다.
가족 사랑 토크 역시 남달랐다.
김태균은 “아버지가 여섯 살 때 돌아가셔서 아버지와의 추억이 없다 제가 아버지와 못 해본 것들을 아들과 해보고 싶었다 아들도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안다”며 현재 중2인 아들 역시 아빠와의 시간을 좋아해 준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아들이 태어나기 전 매일 적었던 일기를 엮어 태교책까지 펴냈다고 털어놔 남다른 가족 사랑을 드러냈다.
여기에 MC들의 활약 역시 돋보였다.
특히 김구라는 적재적소에 촌철살인의 리액션을 날리는 등 평소보다 더욱 신들린 애드리브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배우 이상엽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능청미와 깔끔한 진행력, 유쾌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한 그는 3MC는 물론 게스트들과도 호흡 척척 케미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방송 꿀잼 진짜 많이 웃었다”, “문세윤 성대모사의 끝판왕, 너무 웃겼다”, “이상엽씨 호감, 오늘 재미있었어요”, “82피플 케미 재미있음. 최성민 입담 좋네요”, “개그맨들 나온 오늘 방송 대유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해미, 홍윤화, 율희, 임현주가 함께하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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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X 주민경, ‘소울 우주특공대’ 합체 티격태격
‘영혼수선공’ 정소민과 주민경이 단짠을 오가는 현실 절친 케미를 예고했다.
화끈하고 극적인 우주와 트러블 메이커 우주를 보호하기 위한 ‘우주 특공대’ 지선 두 사람의 워맨스가 모두의 부러움을 살 전망이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23일 한우주와 공지선의 ‘찐친 케미’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라이징 스타 우주는 금방 차가웠다가 금방 뜨거워지는 물과 불의 여인. 여기에 정의감 투철하고 열정과 패기로 똘똘 뭉쳐, 종종 다른 사람과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 우주의 절친인 지선은 유쾌하고 착한 심성을 가진 명랑만화 주인공 같은 캐릭터로 어떤 일에서도 희망을 보는 초긍정 마인드의 소유자. 극과 극의 감정을 오가는 우주의 ‘인간 온도조절기’이자, 우주를 감싸고 위해주는 ‘우주 특공대’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밥집’에서 알콩달콩 다정한 우주와 지선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선은 어렵게 들어간 교향악단을 박차고 나와 용기 있게 밥집 ‘공밥집’을 차렸는데, 이곳은 지선은 물론 우주에게도 아지트나 다름없는 공간이다.
누구보다 우주의 감정 변화를 빠르게 알아차리는 지선은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냉철한 시선으로 우주를 살핀다.
덕분에 두 사람은 자주 싸우지만 또 금세 풀어지는 현실 우정 그 자체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선의 눈빛에서 우주를 향한 애정이 느껴져 두 사람의 소꿉친구 케미를 짐작하게 한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와 우주특공대 지선으로 변신한 정소민과 주민경이 현장에서도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일상은 물론 좋은 일 나쁜 일 모두 공유하는 두 사람의 우정은 시청자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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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훈,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에너지’ 담백한 매력의 화보 공개
기도훈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5월호를 통해 싱그러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에서 기도훈은 화사한 파스텔 톤의 니트부터 깔끔한 흰 티셔츠와 청바지, 루즈한 핏의 셔츠까지 캐주얼한 패션을 출중한 피지컬로 소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기도훈은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화제작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 송가네 닭강정 가게 아르바이트생 ‘박효신’ 역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번 화보를 통해 드라마 속 캐릭터와는 또 다른 기도훈 만의 ‘청춘 매력’을 극대화 시킨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또한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기도훈은 현재 촬영 중인 ‘한 번 다녀왔다’에 대해 묻자 “많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현장이라 준비를 많이 해가도 더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이 명확하게 다가온다선배님들이 많이 가르쳐주시기도 하고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느끼는 점이 많다 배우는 과정이 설렌다”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본인의 20대가 잘 채워지고 있는 것 같냐는 질문에는 “열심히 온 힘을 다해 살고 있다 잠시도 편히 쉬고 싶지 않다 이렇게 열심히 보내다 언젠가 ‘기도훈’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인정받는 캐릭터를 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앞으로의 포부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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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알앤비 신곡 'No Good Girl' 28일 발표.라디X김이나 참여
가수 민서가 새로운 색깔의 알앤비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22일 "민서의 신곡 'No Good Girl'이 2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민서는 흰 티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조합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No Good Girl'은 연인에게 좋은 모습뿐만 아니라 서로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며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로 김이나가 작사하고 라디 가 프로듀싱했다.
지난 2018년 '멋진 꿈'과 함께 비상한 민서는 4부작으로 구성된 첫 번째 미니앨범 'The Diary of Youth'에서 맑고 꾸밈없는 보컬과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발라드 싱글, 드라마 OST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준 민서는 이번 신곡에서 한층 무르익은 감성과 목소리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민서의 'No Good Girl'은 2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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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상승세 이어간다 기대 대세 코미디언들의 애드리브 향연 웃음 보장
‘컬투쇼’의 김태균, ‘코미디빅리그’의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라디오스타’에 총출동한다.
웃음 앞에선 선후배 따윈 없는 ‘뼈그맨’들의 치열한 개그 난투극에 기대감이 커진다.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태균,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출연하는 ‘슬기로운 개그생활’ 특집으로 꾸며진다.
2주 연속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라디오스타’가 이번엔 확실한 재미가 보장된 웃음 사냥꾼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차진 입담으로 15년째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 중인 김태균과 ‘코미디빅리그’의 대표 코미디언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이 뭉쳐 거침없는 애드리브의 향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김태균과 황제성이 ‘고라니’ 개인기를 두고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황제성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고라니 울음소리를 완벽하게 따라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를 두고 김태균이 자신이 고라니 개인기의 원조라고 나선 것. 여기에 강호동 코 고는 소리까지 등장해 웃음을 더한다.
황제성, 최성민, 문세윤의 절친 케미도 엿볼 수 있다.
세 사람은 ‘82피플’을 결성할 정도로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뜻밖의 월세 논란부터 과거 폭로까지 이들의 우정에 위기가 닥쳤다고. 현실 친구들의 물고 뜯는 폭로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벌써 스페셜 MC로만 두 번째 출연인 이상엽이 성대모사 능력자에 등극한다.
펭수, 정우성, 송강호 성대모사로 유쾌한 오프닝을 알린 그는 독보적인 목소리 톤과 안정된 진행 실력으로 또 한 번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대세 코미디언들의 ‘슬기로운 개그생활’ 특집은 오는 22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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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정소민, 한밤중 응급실 습격 흑역사 생성 각
‘영혼수선공’ 정소민이 한밤중 응급실을 습격한다.
신하균은 아닌 밤중에 등장한 불량 환자 덕분에 멘탈이 우주로 향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어 그 내막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21일 한우주가 이시준이 당직 중인 은강병원 응급실을 습격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시준은 환자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정신과 전문의로 어딘지 괴짜 같지만 묘하게 사람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는 ‘마성의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반면 뮤지컬 배우 한우주는 금방 차가웠다가 금방 뜨거워지고 감정의 높낮이가 극과 극을 오가는 물과 불의 여자다.
정신과 의사와 뮤지컬 배우, 별다른 연결고리가 없어 보이는 시준과 우주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될지 또 그 인연은 악연일지 운명일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시준과 우주가 극명하게 다른 표정으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이 만난 장소가 시준의 진료실이 아닌 응급실이라는 점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슨 연유인지 단단히 뿔이 난 우주는 불량 환자 모드로 변신해 은강병원 응급실을 찾아 시준을 향해 살벌 레이저 눈빛을 쏟아내고 있다.
뾰로통 잔뜩 화가 난 모습이 한 성격 하는 그의 매력을 짐작하게 한다.
반대로 시준은 응급실 불량 환자의 등장에 멘탈을 우주로 보내 버린 듯 ‘시준 둥절’한 모습이다.
당황스러움도 잠시, 어떤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절대 유머를 놓치지 않는 ‘이시준답게’ 프로페셔널한 의사의 모습으로 돌아와 우주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매력 부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또 우주가 응급실 베드 위에서 ‘나는 누구? 여긴 어디?’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현 상황에 대한 의문과 후회가 스치는 표정 때문인지, 그가 흑역사를 생성할 것만 같은 분위기다.
과연 우주와 시준의 응급실 만남은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영혼수선공’ 측은 “우주의 응급실 습격 장면은 시준과 우주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의 시작점이다 괴짜 의사와 극과 극 감정 높낮이를 오가는 뮤지컬 배우의 힐링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6일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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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공연 통틀어서 오늘이 제일 떨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주 연속 수요일 밤을 들썩일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들이 선사할 트로트 흥 폭발 2탄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8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주 수요일 밤 ‘미스터트롯’의 주역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라디오스타’에 등장했다.
등장만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이들은 반전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이날 시청률은 2부 10.6%, 최고 11.3%까지 오르는가 하면 화제성 역시 높은 순위를 기록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주 역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먼저 4인방의 릴레이 무대가 계속돼 ‘미스터트롯’의 감동을 재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먼저 마이크를 쥔 임영웅이 장민호의 ‘남자는 말한다’를 선곡,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이번 주는 영탁의 ‘찐이야’, 이찬원의 ‘계단말고 엘리베이터’, 장민호의 ‘상사화’ 무대가 기다리고 있어 팬들을 설레게 한다.
이들은 “‘미스터트롯’ 공연 통틀어서 오늘이 제일 떨려”며 긴장된 모습을 감추지 못했지만, 명불허전 실력으로 재미와 감동을 넘나드는 무대를 보여줬다고 전해진다.
두 번째로 4인방의 과거사가 낱낱이 공개된다.
알려진 바와 같이 이들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다사다난한 인생을 살아왔던 터. 이들의 과거 이색 이력부터 트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까지 최초로 공개되는 4인방의 흥미진진한 인생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들의 예능 진을 향한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난주 ‘미스터트롯’ 진, 선, 미를 향한 불타는 질투심을 보여주며 예능 진의 강력한 후보로 떠오른 장민호. 이번 주에는 동생들의 반격이 시작돼 대접전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4인방의 팬심 저격 필살기도 공개된다.
팬들을 위한 사랑을 담아 각양각색 제스처를 선보인 것. 그러나 오히려 MC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스튜디오를 한바탕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안영미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박장대소를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트로트 흥 폭발 2탄은 오늘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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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X정소민, 원테이블 핑퐁 케미 2차 티저 공개
배우 신하균과 정소민의 원테이블 핑퐁 케미가 돋보이는 ‘영혼수선공’의 2차 티저가 공개됐다.
알 수 없는 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하균과 정소민이 손을 맞잡고 밀착 아이컨택트를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5월 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이 지난 3일 신하균과 정소민의 원테이블 핑퐁 케미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혼 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 속 한우주가 “쓰윽~ 쓰윽~ 이렇게 들렸어요”고 알 수 없는 소리를 내뱉는다.
자신이 들은 소리를 묘사해보지만 정확한 의성어를 찾을 수 없어 헤매고 있다.
이어 이시준 역시 “쓰윽~ 쓰윽~ 싹~ 싹~ 이렇게요?”며 핑퐁 대화를 이어간다.
‘쓰윽, 싹싹, 야옹, 멍멍’ 등 정체불명 소리가 난무하는 이곳은 오롯이 두 사람만의 공간. 그 한 가운데서 오고 가는 두 사람의 묘한 대화가 더욱더 강렬한 느낌을 자아낸다.
그러다 우주는 “그리고 떨어진 거야 15층에서 휘익”하며 심각한 표정을 지어 보인다.
이어 “아, 돌아버리겠네 지구가 멸망하는 중이라니까”며 엉뚱한 대답을 늘어놓는 우주에 시준이 깜짝 놀라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러다 갑자기 우주는 “저 숨이 잘 안 쉬어져요. 제가 미친 걸까요?”고 묻는다.
그러나 시준은 “우주 씨는 미친 게 아니고 아픈 거예요”며 따뜻한 눈길을 보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촉촉하게 적신다.
우주는 자신을 이해해주는 시준에 감동한 듯 그의 손을 덥석 잡고 “우리 운명인 것 같아요”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인다.
도무지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차분하고 서정적인 1차 티저와는 달리,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 버전의 2차 티저를 준비했다”며 “엉뚱하지만 매력 있는 두 사람의 핑퐁 대화처럼 드라마를 통해 긍정 기운을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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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믿보배 신하균, 9년만 다시 의사 가운 장착
‘영혼수선공’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이 9년 만에 의사 가운을 입고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신하균은 미친 세상을 사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로하는 전 국민 ‘마음 건강 지킴이’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으로 완벽 변신해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5월 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7일 미워할 수 없는 괴짜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으로 완벽 변신한 신하균의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 처방극이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연기파 배우들과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 등 탄탄한 필모를 자랑하는 명품 제작진의 만남으로 올봄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신하균은 2011년 KBS 의학 드라마 ‘브레인’에서 완벽한 엘리트 신경외과 의사 이강훈을 연기해 시청자를 ‘하균 앓이’에 빠트리며 ‘하균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신하균이 연기할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은 세상 둘도 없는 괴짜 의사. 어떤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절대 유머를 놓치지 않고 주변에 늘 긍정의 에너지를 전파하는 인물이다.
까탈스럽고 때로는 괴팍하기까지 하지만 누구든 무장해제 시키는 ‘마성의 정신과 의사’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다시 ‘하균 앓이’에 빠트릴 전망이다.
공개된 스틸에는 세상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가 인상적인 이시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마음을 꿰뚫어 보는 진정성 있는 시선과 장난기 가득한 미소, 예리하고 날카로운 눈빛을 오가며 다채로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어 그가 보여줄 ‘정신과 의사 이시준’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영혼수선공’ 측은 “신하균이 9년 만에 다시 가운을 입고 마음을 치료하는 ‘영혼수선공’으로 완벽 변신한다 믿고 보는 신하균과 매력적인 캐릭터 이시준의 만남으로 완성될 ‘영혼수선공’은 안방극장에 웃음과 힐링 그리고 공감까지 종합선물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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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혜림이니까 사랑한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원더걸스 혜림과 익스트림 태권도 선구자 신민철 커플이 첫 등장, 달달한 리얼 연애를 공개하며 안방의 심쿵 게이지를 수직 상승시켰다.
혜림과 신민철은 첫 만남 러브스토리부터 감동의 눈물을 자아낸 로맨틱 이벤트까지, 알콩달콩한 공개 연애 1일차의 심쿵 모먼트로 꿀잼을 선사했다.
6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새로운 공개 연애 커플 혜림과 신민철이 첫 등장, 이들의 7년간의 러브스토리가 최초로 공개됐다.
혜림-신민철 커플은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공개된 자신들의 열애 기사와 포털사이트를 뜨겁게 만든 반응들에 “꿈꾸고 있는 것 같다”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축하와 놀라움이 섞인 지인들의 연락이 빗발쳤고 원더걸스 예은과 유빈도 전화로 축하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두 사람의 달달한 러브스토리도 최초로 공개됐다.
태권도를 하는 혜림의 아버지와 신민철의 태권도 은사가 만나는 자리에 두 사람이 함께 가게 됐고 사랑이 싹트게 됐다는 것. 신민철은 “두리번거리며 오는데 그 모습이 귀엽고 아기 같았다”며 혜림을 보고 첫눈에 반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또한 그동안 공개하지 못했던 커플 사진들을 공개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잠시 자리를 비운 신민철은 화이트데이와 공개 연애 1일 차를 기념한 꽃다발을 들고 등장했다.
꽃다발 속 “그냥 우혜림이니까 사랑한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에 혜림은 “고맙다”며 왈칵 감동의 눈물을 터트렸다.
신민철은 그런 혜림의 눈물을 닦아주며 “앞으로 차근차근 더 잘해줄게”고 고백해 감동을 더 했다.
시청자들 역시 두 사람의 공개 연애를 응원했고 ‘부럽지’를 통해 얼마나 더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지숙과 이두희 커플 역시 흥미진진 러브스토리 비화를 대방출했다.
이두희는 회사 신사옥을 찾은 레인보우 멤버들과 회사 직원들 앞에서 지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했던 ‘폭망’ 이벤트사를 공개해 충격과 웃음을 함께 안겼다.
이과적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식사 중에 뜬금없이 큐브를 맞췄던 사연부터 스킨십을 염두에 두고 킥보드를 장만했다가 실패한 사연, 1.5m 꽃다발을 들고 집 앞에 찾아갔다가 지숙을 도망치게 만든 이벤트들이 공개돼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이두희만의 특별한 사랑법 뒤엔 연애 코치를 자처한 IT계 거물 지인들이 있었다.
지숙과 이두희가 연애코치를 해준 IT계 석학 ‘형님’들과 만나는 현장도 공개됐다.
연애를 글로 배웠다고 고백한 그들은 이두희가 지숙과 사귀게 됐을 때 IT계에선 자신들의 연애이론이 성공했다며 축제 분위기였다는 뒷이야기를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지숙은 자신이 몰랐던 이두희의 숨은 노력에 또 한 번 놀랐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이지애-오정연과 만난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두 번째 이야기도 공개됐다.
큰오빠 모드가 된 전현무의 송곳 질문에도 끄떡없이 이재한은 오로지 최송현만을 걱정하는 로맨스 장인의 모습으로 동기들의 마음까지 접수했다.
요리를 잘한다고 들었다는 질문을 받자마자 함께 놀러 가자며 폭풍 추진력을 드러냈다.
전현무에겐 ‘형님’이란 호칭까지 쓰며 친화력을 뽐냈다.
잠시 후 그의 초대 이야기를 전해 들은 최송현은 “요리 이렇게 다 해주려면 우리 오빠 힘들잖아”며 능청 반응을 보였고 이에 5MC 모두 ‘완패’를 외치는 ‘부럽지 샷’이 탄생해 웃음을 안겼다.
이원일과 김유진 PD는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국을 찾아 이영자, 전현무, 양세형 등 연예인들과 PD등 지인들에게 청첩장을 건네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코로나19여파로 결국 결혼식을 8월 말로 연기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원일과 김유진 PD는“사회적 거리두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저희 두 사람과 모든 분들을 위한 선택이었다”며 “아쉽지만 여름의 끝자락으로 미루게 됐다 처음엔 좀 속상했는데 막상 미루고 나니까 마음이 편해진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시청자들은 “혜림-민철 커플 너무 귀엽다 많이 나왔으면”, “민철은 남자답고 혜림은 귀엽고 잘 어울리는 커플”, “역시 이두희 큐브 이야기에 배꼽 빠질 뻔”, “모든 커플 다 예쁘네요. 부럽다”,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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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은 집에 보내면 안 될까요?”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레인보우 멤버들 앞 뜻밖의 청문회 현장이 포착됐다.
‘둘둘커플’의 ‘썸’부터 ‘연인’이 되기까지, 지숙의 마음을 얻기 위한 천재 공대생 이두희의 특급 사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6일 지숙-이두희 커플과 레인보우 멤버들의 깜짝 청문회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들이 지숙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두희의 회사 신사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지숙과 이두희가 있는 신사옥 현장에 레인보우 멤버들이 출격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두 사람을 앞에 두고 깜짝 ‘커플 청문회’를 열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숙과 이두희는 손깍지를 끼고 “진실만을 얘기한다”며 커플 선서를 시전하며 레인보우 멤버들과 회사 직원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었다.
이두희는 지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했지만 실패했던 이벤트 작전들에 대한 질문에 “직원분들은 집에 보내면 안 될까요?”라면 수줍은 사랑꾼 대표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청문회장에서는 ‘돌돌’커플’의 ‘썸’부터 ‘연인’이 되기 까지 지숙의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펼쳤던 천재 공대생 이두희의 사랑법이 남김없이 공개됐다.
특히 이두희가 국내 굴지의 게임개발자들과 IT석학들에게 연애코치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천재 공대생들의 아이디어가 모인 특급 사랑법이 하나, 둘 공개되자 레인보우 멤버들과 회사 직원들은 “오 마이 갓”을 외치며 몸서리를 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두희는 지숙의 마음을 잡기 위한 최후의 이벤트로 ‘1.5m 초대형 꽃다발’을 건넸는데, 꽃다발을 받은 지숙이 도망갔다고 해 과연 당시 지숙의 마음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천재 개발자’ 이두희의 지숙만을 위한 ‘특별한 사랑법’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