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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 환자 손 끝까지 놓지 않는 열혈 의사
'영혼수선공'의 중심엔 '괴짜 의사' 신하균이 있다.
“이런 의사가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불러모으며 마음 아픈 영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의사. '괴짜 의사', '열혈 의사'라고 불리는 신하균이 만난 영혼들을 그동안의 '치유 시그널'로 돌아본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영혼수선공' 1-8회에서 이시준은 사생활 없이 오로지 환자뿐인 인생을 사는 인물로 그려졌다.
특히 지난 7-8회에서 시준은 외래 진료를 금지당하자 “나한테서 환자를 빼앗아갔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인데.”고 읊조리며 자신의 삶에 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임을 암시했다.
그런 그이기에 환자를 대하는 마음의 태도, 접근 방식, 치유의 과정 모두 특별했다.
1회 첫 장면에서 다리를 절뚝거리며 불안한 모습으로 등장한 축구선수 오유민, 그리고 의도치 않게 시준과 한우주의 인연을 맺어준 차동일은 망상장애 환자라는 공통점이 있다.
유민은 예전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한다는 부담감과 스트레스 때문에 다리가 아프다는 망상을 하게 됐고 동일은 경찰이 되고 싶은 꿈을 이루지 못해 경찰이 된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게 됐다.
다리를 잘라 달라는 유민에게 시준은 전기톱을 들고 위협하는 듯한 상황을 만들어 두 발로 뛰게 했고 “세상에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실수했던 때보다 잘했던 때가 더 많았어” 등 마음을 울리는 말로 위로를 건넸다.
또 우주와 경기장을 찾아 유민을 응원하며 그가 자신의 장애를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했다.
시준과 함께 순찰을 하는 등 진짜 경찰 행세를 하던 동일이 대형사고를 쳤다.
생방송에서 우주를 체포한 것. 시준은 그런 동일이 스스로 가짜 경찰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우주와 옥상에서 연극치료를 감행했다.
또 동일에게 경찰 공무원 시험 책을 선물하며 진짜 경찰이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그 결과, 동일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 도중 자신의 의지로 차에서 내렸고 진짜 경찰이 되기 위해 공부에 돌입하며 극복의 시작을 알렸다.
성민호는 섭식장애의 일종인 이식증을 앓고 있는 환자였다.
시준은 당황하면 말을 더듬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등 어린아이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증상을 보이는 민호를 보며 이런 장애는 불안장애의 원인이 되는 대상의 치료가 먼저라 판단했다.
민호에겐 그 대상이 아버지였고 우주의 연극치료를 통해 민호가 아버지에게서 느낀 감정을 토해내도록 유도했다.
또한 그가 아버지를 직접 만나 자신이 받은 상처를 말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과정에서 민호는 산처럼 우러러보던 아버지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됐고 “세상의 모든 아버지는 시간이 지나면 등이 작아지고 머리가 하얘지고. 아무리 강했던 것도 약해지더라고”라는 시준의 말에 아버지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했다.
자존감을 되찾기 위한 치료의 첫걸음을 뗀 것이다.
박루오는 15세 분열장애 환자다.
망상과 환각, 환시 증상까지 보이고 있는 루오는 자신의 증상을 알고 있지만, 몸이 약물을 거부하는 상황. 더 큰 문제는 루오의 부모다.
아들이 이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루오의 엄마는 아들 대학 입시가 우선이기 때문에 입원을 원치 않는다.
시준이 루오를 처음 발견했을 때, 루오는 한시라도 혼자 두면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는 아이였다.
그러나 부모가 연락되지 않아 입원을 지속할 수 없는 상황. 결국 시준은 보호자 동의 없이 루오의 입원을 강행했다가 광역수사대로부터 '강제 입원'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로 인해 루오의 진료를 포함해 모든 외래 진료도 빼앗겼다.
최악의 상황이지만, 시준은 다시 돌아가도 똑같은 행동을 했을 것이라 말한다.
피해를 감수할 만큼 시준에게 환자는 인생의 전부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간헐적 폭발장애, 경계성 성격장애를 앓고 있다.
시준은 분노를 컨트롤 하지 못하는 우주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위로하며 욕 비닐봉지와 달밤 체조 처방을 내렸다.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땐 욕 비닐봉지에 다 쏟아내고 훌훌 털어내는 것, 그리고 기분이 우울할 땐 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체조를 해보는 것. 우주는 진심으로 환자를 대하는 시준을 곁에서 지켜보며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다.
시준은 환자임을 거부하는 우주가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게 치료의 시작이라 판단했고 그의 판단은 옳았다.
마침내 우주는 자신의 상태를 인정했고 시준에게 치료를 부탁했다.
또한 연극치료로 환자들은 물론 자신의 상처도 치유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시준은 어떤 환자도 포기하지 않는 ‘열혈 의사’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시준의 8년 전 과거가 암시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몰입도를 높이는 상황이어서 더욱더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혼수선공’ 측은 “시준은 환자가 인생의 전부인 의사로 시청자들에게 놀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며 “앞으로 등장하는 많은 환자에게도 시준의 ‘치유 시그널’은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이 선사할 힐링 매직 '영혼수선공'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9-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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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정소민 등 힐링 드림팀, 행복 지수 UP 미공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영혼수선공’ 힐링 드림팀의 미공개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안방의 힐링과 행복을 선물하는 드라마답게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미소가 담겼다.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18일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행복 지수를 높여주는 배우들의 따뜻한 미소가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한다.
지금까지 방영된 지난 1-8회에는 괴짜 정신과 ‘라뽀 의사’ 이시준이 자신만의 독보적인 공감 치유 처방법으로 간헐적 폭발 장애를 가진 한우주와 망상장애, 불안장애, 조현병 등 여러 마음의 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치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정신과 의사 인동혁, 지영원, 박대하, 오기태, 노우정, 공지희와 이들의 아지트인 공밥집 주인 공지선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면서 따뜻한 이야기와 힐링 대사로 안방에 기분 좋은 재미를 선물하고 있다.
7-8회 방송 말미에는 우주가 시준의 외면에 화가나 차 앞으로 뛰어든 장면이 그려져 다음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미공개 비하인드 스틸에는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혼수선공’ 주역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신하균부터 레지던트 역할의 박한솔까지 얼굴에 가득 퍼진 행복함과 미소가 ‘영혼수선공’의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예감할 수 있게 만든다.
실제로 ‘영혼수선공’ 배우들은 신하균을 중심으로 한 팀처럼 똘똘 뭉쳐 막강한 팀워크를 자랑한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미친 존재감을 드러낸 카메오 삼인방 이성민, 김동영, 위하준의 촬영 현장 모습도 볼 수 있어 힐링 지수를 높인다.
‘영혼수선공’ 측은 “지난 겨울부터 열심히 또 안전하게 촬영하며 시청자와 만날 봄을 기다려온 우리 배우들은 현장에서 서로의 에너지와 힐링이 되어주며 행복지수 높은 촬영장을 만들고 있다 이 분위기가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지는 거 같다 힐링 드림팀이 선사할 유쾌한 이야기를 앞으로 더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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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박명수-장성규-인교진 등, '찐 성향' 매력 대 방출
‘끼리끼리’의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등 끼리들이 ‘찐 성향’ 매력을 대방출했다.
이들은 다양한 코너로 성향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끼리들만의 ‘찐 우정’으로 빈틈없는 웃음과 공감을 선사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끼리들이 다양한 코너를 통해 ‘찐 성향’을 대 방출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먼저 한자리에 모인 끼리들은 각자의 MBTI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첫 번째로 ‘백과사전형’에 이름을 올린 박명수. 의외의 결과에 끼리들은 “거짓말로 작성하면 안 되죠”라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 인피니트 성규의 결과 또한 ‘백과사전형’으로 공개됐다.
이어 은지원이 ‘성인군자형’으로 드러나자 인교진은 결과가 잘못된 것 같다며 부정했고 이내 인교진 또한 ‘성인군자형’임이 밝혀지자 “이게 검사가 정확하네”며 돌변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더했다.
이외에도 ‘과학자형’ 이수혁, ‘친선도모형’ 황광희, ‘잔다르크형’ 이용진, ‘스파크형’ 하승진, ‘발명가형’ 정혁까지 끼리들의 다양한 성향이 드러났다.
‘밸런스 토론’에서는 기상천외한 주제로 토론이 펼쳐진 가운데 파국으로 치닫는 끼리들의 강력한 입담이 꿀잼을 선사했다.
‘한 달 스마트폰 사용 기록 공개하고 10억 받기 VS 공개 안 하기’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치던 중 인교진은 “휴대폰 사용 기록 낼 테니까 4주만 연장해주세요”며 ‘끼리끼리’가 끝나는 것에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이어 ‘이수혁으로 10년을 살기 VS 박명수로 50년 살기’라는 주제에 인피니트 성규는 “잘생기면 얼굴값 하지만 못생기면 꼴값한다”라는 ‘박명수 어록’으로 토론에서 ‘명수 어록으로 명수 발등 찍기’를 시전하며 폭소를 안겼다.
또한 성향 진단 전문가들이 출연해 끼리들의 토론을 유심히 지켜보고 이들의 성향을 파악한 결과를 공개했다.
특히 ‘늘끼리’의 박명수, 은지원의 기질이 같다고 밝혔고 박명수같은 경우 주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행동하는 모습이 때로는 자기중심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을 제공하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흥끼리’의 하승진과 ‘늘끼리’ 이수혁은 성격이 닮은 것으로 분석됐다.
사려 깊고 배려하고 친절을 베풀 때 기뻐하는 성격이 닮았다는 것. 위험 회피 성향과 사회적 민감성이 낮게 나타난 이용진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세 번 정도 자신에게 물어본다 답을 얻은 뒤엔 절대 타협 안 한다”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편임을 털어놓았다.
성격적 인내력 부분에서 거의 만점에 가깝게 나온 황광희의 인내심은 완벽해지려는 성향의 결과가 나왔다.
이에 이수혁은 황광희가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며 불안해하지 말고 조금 편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고 황광희는 “냉정한 척하면서 따뜻한 사람이다 저게 수혁이 본모습이다”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협동 도미노’, ‘끼리 앞담화’를 통해 멤버들의 성향과 돈독한 우정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하승진은 박명수에 대해 “사람들이 명수형에 대해 만년 2인자라고 말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대장 같았다”고 애정을 밝히며 ‘대장’이라고 쓴 성향 스티커를 선사했다.
장성규에게는 최근 인기 속에서 부담감 역시 컸을 것이라며 ‘극복’, ‘외강내유’, ‘힘을 내요 슈퍼스타’ 등의 스티커로 응원을 남겼다.
끼리들의 웃음 시너지와 케미가 그 어느 때보다 돋보인 마지막 방송에 끼리들 역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명수는 “다시 한번 뭉쳐서 여러분께 큰 웃음 드리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인교진은 “많이 아쉽지만 또 다른 모습으로 재정비해서 파이팅 넘치게 찾아뵙겠습니다”고 아쉬움이 담긴 인사를 건넸다.
이날 4개월간 여정을 마무리한 ‘끼리끼리’ 마지막 방송은 MBTI 검사 결과, ‘밸런스 토론’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성향 버라이어티만의 매력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협동 도미노’, ‘끼리 앞담화’로 끼리들의 우정이 빛난 순간들은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는 활약을 선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자들은 “마지막 회라 그런지 끼리들의 우정이 더욱 돋보인 것 같아요~ 감동”, “그동안 ‘끼리끼리’ 덕분에 일요일 저녁이 즐거웠어요”, “끼리들 다양한 모습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아쉽네요~”라는 반응으로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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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장윤주, 영화 '세자매' 캐스팅
톱모델 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그리고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힌 장윤주가 영화 ‘세자매’에 캐스팅됐다.
영화 출연 1회에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른 장윤주가 2020년 다시 배우로 컴백한다.
영화 ‘세자매’는 각기 다른 개성과 성격을 지닌 세 자매가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생긴 트라우마와 함께 현재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소통과 거짓말’, ‘해피뻐스데이’ 로 해외 영화제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승원 감독의 차기작이며 연기파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함께 출연한다.
장윤주는 지난 2015년 개봉한 ‘베테랑’에서 극 중 황정민, 유아인과 한 수사팀으로 활약하는 ‘미스봉’역을 맡으며 처음으로 영화에 도전장을 냈다.
장윤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이자 JTBC ‘방구석 1열’에서 MC로도 활약하며 영화에 대한 자신만의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은 물론 스크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여배우들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세 자매’는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0에 선정됐고 후반 작업을 거쳐 곧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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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영원의 군주' 우도환, '카리스마VS다정' 극강 온도차 스틸 공개
우도환의 극강 온도차를 느낄 수 있는 ‘더 킹-영원의 군주’ 스틸이 공개됐다.
우도환은 SBS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실 근위대 대장 조영과 대한민국 사회복무요원 조은섭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우도환은 얼굴은 같지만 얼굴을 제외한 모든 외면부터 가족구성원, 가치관 등이 모두 다른 조영과 조은섭을 완벽히 다른 캐릭터로 그려내며 극의 평행세계 설정에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특히 지난주 방송에서는 두 캐릭터가 마주한 상황과, 조영이 조은섭을, 조은섭이 조영을 연기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사실상 1인 4역을 소화한 우도환의 디테일한 연기가 빛나는 장면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냉온이 공존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마스크를 살려 1인 2역을 탁월하게 연기하고 있다.
조영의 모습일 때는 늘 제복이나 슈트를 장착하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뽐내는가 하면, 동생들을 바라보는 조은섭의 시선에는 다정다감하고 포근함이 느껴지는 눈빛을 담아내는 섬세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것.이렇게 디테일한 눈빛 연기만큼 ‘더 킹-영원의 군주’ 속 우도환의 대체 불가 캐릭터 소화에 많은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1인 2역 활약뿐만 아니라, 캐릭터 속의 캐릭터 연기를 선명한 차이가 느껴지도록 그려내고 있기 때문.또한 이곤과 두 세계를 오가며 환상적인 티키타카 케미로 소소한 재미를 살리고 평행세계의 비밀을 모르는 사람들 앞에서는 진짜 정체가 드러나지 않도록 임기응변을 발휘하는 등 극의 재미와 긴장의 완급을 조절하는 인물로 앞으로 더욱 극대화될 활약을 기대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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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영혼수선공’ 장유상, 열정 가득 의국 피플 완벽 변신
배우 장유상이 해맑은 미소의 대본 인증샷을 전했다.
오늘 장유상의 소속사 SM C&C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웃는 표정부터 힐링 그 자체인 임세찬. 오늘도 세찬이와 함께 영혼수선공 본방사수 해주실꺼죠?”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유상은 단정한 셔츠 차림에 넥타이를 맨 채 의사 가운을 걸치고 있다.
극 중 맡고 있는 ‘임세찬’이라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 들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따뜻한 미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유상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대본을 소중하게 들어 보이고 있어, 드라마를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전하고 있기도.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은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굵직한 배우들의 열연 덕분에 안방극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극 중 장유상은 레지던트 1년차 ‘임세찬’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속이 여리고 눈물이 많은 순수 끝판왕 캐릭터를 연기한다.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극의 보는 재미를 높여주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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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넘사벽 싱글대디 비주얼’ 등장
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이 역대급 재미의 서막을 열었다.
박병은이 어제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서 ‘넘사벽’ 싱글대디 비주얼로 첫 등장했다.
후줄근한 트레이닝 복과 길게 자란 수염 등에서 벗어나고자 장나라의 집에 머무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치기도 했다.
어제 방송에서 재영은 딸 '도아'와 함께 하리의 집으로 이사를 갔다.
이제 고작 태어난 지 8개월 된 딸을 키우느라 출근은커녕 제대로 된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는 재영의 모습의 하리의 엄마인 옥란이 도움의 손길을 건넨 것. 갑작스레 독박 육아라는 날벼락을 맞아 그동안 제대로 돌보지 못한 도아를 위해 육아지 기자인 친구 하리에게 기생하기로 결정했다.
모르는 사이에 제 집에 들어와 있는 재영 부녀에 하리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쫓아내려 했다.
하지만 재영은 네가 왜 여기에 있냐, 양심이 없냐는 하리의 날카로운 말에도 불쌍한 척 대꾸하고 오히려 도아를 보러 가자며 그를 누그러뜨리는 등 '하리 잘알'의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이 '모태 우정'임을 증명했다.
이에 세 사람이 한 집에서 지내며 보여줄 재미의 시작을 알렸다.
박병은은 최근 진행된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우리가 생각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이 적절하게 잘 그려져 있는 대본이었다 즐겁고 경쾌하지만 모두들 나름의 아픔이 있다"고 작품을 설명한 데 이어 "'윤재영'이라는 캐릭터는 저와 싱크로율이 300%라는 말씀을 들었다 장난도 치며 웃음을 주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는 아픔도 있는 친구다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분배하기 위해서 노력해서 연기하고 있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전한 바,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케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러한 박병은의 노력에 화답하듯 "저렇게 뻔뻔한 남사친을 보는 게 이렇게 재밌고 즐거울 수 있나. 역시 박병은 최고다", "박병은 이번 캐릭터 완전 찰떡", "믿고 보는 연기 장인 박병은이 이번에도 제대로 캐릭터를 만난 듯", “이번엔 어떤 웃음을 선사해 줄지 기대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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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 글로벌 히트메이커 대거 참여
특급 솔로 가수’ 엑소 백현의 새 앨범에 글로벌 히트메이커들이 참여,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는 25일 발매되는 백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는 타이틀 곡 ‘Candy’를 포함한 총 7곡이 수록되어 백현의 감미로운 보컬과 트렌디한 음악 감성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을 작업한 히트메이커 Kenzie, 인기 작곡가 DEEZ, 미국 유명 프로듀서 Mike Daley를 비롯해, 최정상 프로듀싱팀 Stereotypes, 세계적인 프로듀서 OMEGA, 싱어송라이터 Colde 등 국내외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더불어 백현의 ‘매력 어필송’으로 기대를 모은 타이틀 곡 ‘Candy’는 물결치듯 전개되는 멜로디와 중독적인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퓨처리스틱 R&B 곡으로 가사에는 백현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여러 가지 맛의 사탕에 빗대어 표현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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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오 마이 베이비’ 박병은, 매력만점 싱글대디 남사친 변신
배우 박병은이 매주 수, 목 어른이들의 초강력 과속 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늘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 필수 로맨스. 박병은은 극중 호감형 외모에 미워할 수 없는 넉살로 안정적인 인생을 살아왔지만, 갑작스럽게 독박 육아라는 날벼락을 맞은 하리의 세상 편한 남사친 윤재영 역으로 분한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재영이지만 육아는 처음인 탓에 하리에게 긴급 구조 요청을 보내게 되고 이에 펼쳐질 두 사람의 찐친케미와 은근한 로맨스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병은은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2’에 어영대장 민치록으로 새롭게 합류해 굳은 신념을 가진 인물을 빈틈없는 연기 내공으로 완벽히 소화해 냈다.
이에 민치록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인 ‘활’이 전 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그간 드라마 ‘보이스 시즌 3’, ‘아스달 연대기’,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물론 영화 ‘암살’, ‘안시성’, ‘악질경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변신과 역대급 존재감을 발휘한 박병은.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한 번 보여줄 매력과 ‘박병은 표 로맨스 코미디’에 기대가 한층 더해지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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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백현 타이틀 곡 ‘Candy’, 출구 없는 매력 어필송
‘특급 솔로 가수’ 엑소 백현이 신곡 ‘Candy’로 사탕 같은 달콤한 음악 선물을 들려준다.
백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는 오는 25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 곡 ‘Candy’를 비롯한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Candy’는 중독성 있는 신스 사운드와 트렌디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퓨처리스틱 R&B 장르의 곡으로 백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여러 가지 맛의 캔디에 비유해 위트 있게 풀어낸 가사가 듣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12일 0시에는 백현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SNS 엑소 계정을 통해 새 앨범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담은 무드 샘플러 영상과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으며 백현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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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레이든X엑소 찬열 싱글 ‘Yours’ 12일 오후 6시 공개
특급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과 엑소 찬열의 싱글 ‘Yours’가 12일 공개된다.
신곡 ‘Yours’는 오늘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동시 오픈되어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Yours’는 레트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디스코 풍의 알앤비 곡으로 이별 후에도 상대방을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는 감정을 가사에 담았으며 레이든이 만든 곡을 찬열이 가창함은 물론 가수 이하이와 래퍼 창모가 보컬과 랩 피처링으로 참여,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네 명의 시너지로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곡에 대해 레이든은 “일렉트로닉 음악을 다루는 저와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찬열, 독보적인 알앤비 가수 이하이, 힙합계 대세 래퍼 창모가 모여서 완성된 멋진 음악이다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곡이지만, 최근 이별한 사람들에게는 슬픈 감정을 자극하게 될 것 같다”, 찬열은 “밝은 음악에 슬픈 가사가 담겨 있다는 점이 매력 포인트다 날씨 좋을 때 드라이브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들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사랑의 진행 과정을 사계절에 비유한 장면들이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레이든과 찬열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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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공식 딜러 아이언오토, KLPGA 임희정 선수 홍보대사 위촉
아우디의 부산,경남 공식딜러 ㈜아이언오토는 한국여자프로골프 프로골퍼 임희정 선수를 ㈜아이언오토 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임희정 선수는 올시즌 ㈜아이언오토 로고가 새겨진 의상을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하며 아우디의 프리미엄 SUV ‘아우디 Q7 45 TDI quattro’ 차량을 이용하게 된다.
의전 차량으로 제공된 ‘아우디 Q7 TDI quattro’는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해 탁월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아이언오토가 주최하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희정 선수는 지난해 KLPGA루키로 주목받으며 올해 KLPGA의 홍보모델로도 발탁된 신예 골퍼다.
2019시즌에만 3승을 달성하고 신인상 포인트 2위에 오르는 등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어 그 누구보다 올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다.
임희정 선수는 오는 5월 14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KLPGA 챔피언십에 참가할 예정이다.
아이언오토 김민규 대표는 “KLPGA 최고의 라이징 스타 임희정 선수가 아이언오토의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기쁘며 젊고 강인한 도전 정신에 주목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 아우디 부산 경남지역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아이언오토는 아우디 고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현재 지난해 오픈한 ‘아우디 양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부산 금정구에 국내 최대규모 아우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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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국가대표 출신 여자골프 유망주 손예빈과 후원 계약 체결
나이키가 국가대표 출신 한국여자골프 유망주 손예빈과 약 3년간의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손예빈은 올해 KLPGA 투어 데뷔와 함께 나이키의 모든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
10살 때 처음 골프를 시작한 손예빈은 중·고등학교 선수 시절 각종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8년 국가대표 상비군, 2019년에는 국가대표로 활약 했다.
특히 아마추어 자격으로 참가한 프로 대회에서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을 비롯한 총 4번의 아마추어 부문 1위를 기록하는 등 프로무대에서도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
손예빈의 나이키와의 인연은 손예빈의 주니어 엘리트 시절부터 시작됐다.
나이키의 지속적인 지원과 브랜드 경험을 통해 좋은 관계로 발전했으며 특히 선수의 성장 과정을 함께 하면서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손예빈은 “오랫동안 좋아하고 즐겨 입던 브랜드인 나이키의 후원을 받게 되어서 정말 꿈만 같다”며 “타이거 우즈, 로리 맥길로이, 제이슨 데이, 브룩스 켑카, 미셸 위 선수를 비롯해 모든 나이키 글로벌 선수들과 한식구가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고 밝혔다.
그리고 “앞으로 꾸준히 성장해 그들처럼 나이키를 대표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나이키는 앞으로도 손예빈의 매니지먼트사인 갤럭시아SM과 함께 KLPGA 투어에서 활약할 손예빈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나이키는 우수한 기능성 제품을 지원 받는 손예빈이 KLPGA 투어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각적인 아이언 샷과 스마트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장점인 손예빈은 오는 5월 13일 KLPGA 3부투어 시드 순위전을 시작으로 활동 예정이며 드림투어를 거쳐 2021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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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새로운 멜로 여주의 탄생
‘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이 물오른 연기력으로 당차고 주체적인 멜로 주인공 캐릭터를 완성했다.
문가영은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라이징 스타 여하진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은 물론 당당하고 솔직한 면모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은 극 초반 자신을 밀어내는 이정훈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설 때, 잊고 있었던 기억을 찾아 혼란에 빠졌을 때, 준비하던 작품이 불발됐을 때 등 난관에 부딪힌 순간마다 슬픔에만 빠져있지 않고 전면에 나서 주체적으로 상황에 맞서며 시청자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문가영은 극 중 남자친구인 이정훈이 과잉기억증후군 임을 알고 증상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고 이해하려 하고 유성혁의 계략에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며 오히려 이정훈을 위로하고 기분을 풀어주려 하는 모습을 한층 성숙해진 연기로 그리며 캐릭터의 매력을 높였다.
이처럼 문가영이 여하진 캐릭터는 물론 이정훈과의 행복한 사랑을 응원받는 이유는 문가영의 탄탄한 캐릭터 연기 때문일 터. 극 중 대중의 질타를 받는 순간에도 의연한 태도로 자신의 스태프를 위로하고 배우로서 작품 준비를 할 때는 최선을 다하는 여하진의 당차고 주체적인 매력을 실감 나는 연기로 소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문가영은 극 중 과거의 기억에 아파하면서도 이정훈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는 등 다면적인 캐릭터의 감정을 유연하게 표현해 색다른 멜로 여주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앞으로 단 2부만을 남겨둔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문가영이 어떤 연기와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동욱, 문가영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5월 13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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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힘든 시기 우리 노래 듣고 따뜻해졌으면"
LUCY가 첫 번째 싱글 'DEAR.' 발매 소감을 전했다.
루시는 8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를 통해 "루시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곡인 만큼 설레고 떨린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신감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개화'는 사계절의 시작인 봄과 함께 하는 루시의 출발을 알리는 노래로 서정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청량한 팝 사운드가 돋보이는 밴드팝이다.
루시는 "춥고 긴 겨울을 견디고 만개하는 꽃처럼, 힘든 시기가 지나면 개화의 시기가 올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며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 노래를 듣고 따뜻함을 느꼈으면, 조금이나마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루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 베이스 겸 프로듀서 조원상, 드럼 겸 보컬 신광일 보컬 최상엽으로 이뤄진 4인조 밴드로 지난해 JTBC '슈퍼밴드'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슈퍼밴드' TOP3 콘서트와 앨범 준비를 하면서 호흡을 맞춰나가고 있는 이들은 "합이 좋다 이제 척하면 척이다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잘 채워나가고 있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자랑했다.
밴드에서 흔치 않은 바이올린 구성으로 유니크한 색깔을 보여주는 루시는 "감정선을 건드리는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리드 바이올린 덕분에 다양한 장르에 도전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루시는 앞으로 목표에 대해 "중성적인 느낌의 팀명처럼 편견 없는 음악을 하고 싶다"며 "밴드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 '루시 색깔'을 입히는 것, 어떤 노래를 들고 나와도 사람들이 '루시 음악이네'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고 밝혔다.
앞서 루시는 지난 7일 '개화'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청량감 가득한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네 명의 청춘의 반짝이는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여정에 많은 이들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루시의 첫 번째 싱글 'DEAR.'는 이날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루시는 이날 네이버 V LIVE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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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레이든과 엑소 찬열이 만났다
DJ 겸 프로듀서 레이든과 엑소 찬열이 컬래버레이션 싱글 ‘Yours’를 발표한다.
레이든과 찬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Yours’는 오는 5월 12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신곡 ‘Yours’는 레트로 느낌의 신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디스코 풍의 알앤비 장르 곡으로 레이든이 만든 곡을 찬열이 가창, 레이든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찬열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져 있어 귀를 사로잡는다.
더불어 레이든은 2015년부터 세계적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Ultra Miami’에 5년 연속 출연함은 물론, 벨기에 유명 EDM 페스티벌 ‘Tomorrowland’에 한국 DJ 최초로 2회 초청받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DJ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7년 정식 데뷔 후 ‘Heart Of Steel’, ‘Glory’, ‘The Only’ 등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 바 있어, 이번 신곡 역시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또한 찬열은 엑소 및 세훈&찬열 유닛 활동을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Love Shot’, ‘Ko Ko Bop’,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펀치와 부른 ‘도깨비’ OST ‘Stay With Me’, 정기고와 함께 한 ‘Let Me Love You’, 피처링한 파이스트무브먼트 ‘Freal Luv’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레이든과의 만남에도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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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질주’ NCT DREAM, 새 앨범 ‘Reload’ 가온 앨범 차트도 1위
NCT DREAM이 가온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NCT DREAM은 지난 4월 29일 발매한 새 앨범 ‘Reload’로 7일 발표된 가온 앨범 종합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번 앨범은 발매 전부터 선주문 50만장을 돌파, NCT DREAM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해 높은 관심을 입증했으며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등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NCT DREAM의 새 앨범 ‘Reload’는 타이틀 곡 ‘Ridin’ ’을 비롯해 ‘Quiet Down’, ‘내게 말해줘 ’, ‘사랑은 또다시 ’, ‘너의 자리 ’ 등 다양한 감성의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NCT DREAM은 오는 8일 KBS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Ridin’ ’ 무대를 선사, 중독성 있는 음악과 트렌디한 힙합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멋진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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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태민 브이로그 ‘탬로그 6v6’ 6일부터 매주 수요일 공개
샤이니 태민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브이로그 ‘탬로그 6v6’가 6일 첫 공개된다.
‘탬로그 6v6’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각종 샤이니 공식 SNS 계정과 오후 7시 유튜브 샤이니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에서 오픈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탬로그 6v6’는 트렌디한 방식으로 브이로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SNS에 최적화된 쇼트 클립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태민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부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 솔직담백한 입담까지 모두 만날 수 있어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6일 6시 공개되는 첫 번째 영상은 지난 4월 26일 성황리에 펼쳐진 세계 최초 온라인 유료 콘서트 ‘SuperM - Beyond the Future’ 현장에서의 태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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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신곡 '개화' 티저 공개.네 청춘의 청량한 봄바람
밴드 LUCY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화'가 베일을 벗었다.
루시는 지난 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DEAR.'의 타이틀곡 '개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풍성한 사운드와 청량감 가득한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네 명의 모습을 통해 이들의 새로운 여정이 곧 시작됨을 예고했다.
특히 네 명의 청춘의 반짝이는 에너지가 영상에서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신곡 '개화'는 추운 겨울이 지나 사계절의 시작인 봄과 함께 하는 루시의 출발을 알리는 노래로 세상의 역경에 움츠린 사람들에게 따뜻한 봄바람을 불어넣는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서정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청량한 팝 사운드가 더해진 밴드팝으로 JTBC '슈퍼밴드' 무대에서 보여준 루시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느낄 수 있다.
루시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 베이스 겸 프로듀서 조원상, 드럼 겸 보컬 신광일 그리고 보컬 최상엽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슈퍼밴드'에서 준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루시의 첫 번째 싱글 'DEAR.'는 ‘INTRO’와 타이틀곡 '개화' 총 2곡이며 8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리스너들에게 건네는 첫 편지 'DEAR.'를 통해 루시만의 특별한 음악적 세계를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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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경 삼매경’ 우혜림 VS ‘나가고 싶은’ 신민철, 불안불안 데이트 현장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우혜림-신민철 커플의 살벌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서점 데이트 중 서로의 극과 극 성향에 일촉즉발 상황에 직면한 것. ‘부럽지 샷’ 대신 ‘하트 브레이크’가 발동된 두 사람의 데이트는 과연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새롭게 도입된 ‘하트 브레이크’ 타임은 기존의 ‘부럽지 샷’과 달리 커플의 모습 중 불편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 ‘하트 브레이크’를 걸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더욱 풍성한 재미와 공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4일 ‘장수커플’ 우혜림-신민철의 ‘극과 극’ 서점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월드 클래스’ 다운 존중과 배려로 워너비 ‘장수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우혜림과 신민철 커플의 살벌한 서점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인사보다 먼저 서로가 원하는 책을 고르던 두 사람은 ‘투샷’이 완성된 순간, 오랜만에 찾은 서점에서 좀 더 책 구경을 하고 싶은 우혜림과 빨리 서점을 나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신민철 사이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진 것. 공개된 사진 속에 서운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7년을 함께한 ‘장수 커플’이지만 우혜림과 신민철은 극과 극의 성향 때문에 이전에도 서점 데이트 중 의도치 않은 기 싸움이 있던 상황. 이 때문에 두 사람은 연애 중간 이별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혼자 책을 구경하는 우혜림과 그녀를 바라보며 기다리는 신민철의 모습 속 두 사람의 거리감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가운데, 과연 두 사람의 서점 데이트는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보던 ‘부럽패치’도 위험을 감지하고 ‘하트 브레이크’ 타임을 외쳤다.
1일 부럽패치로 합류한 최송현은 영상 속 신민철의 한 마디에 “상처일 것 같다”며 폭풍 감정이입을 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는 7월 결혼을 전격 발표하며 모두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7년 차 ‘장수커플’ 우혜림-신민철. 두 사람이 아직 넘지 못한 극과 극 서점 데이트 현장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라는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봄 바람과 함께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하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