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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벗고 빡세게”
‘국민 아이돌’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이 ‘소년멘탈캠프’에서 2:2 꼬리잡기에 목숨을 걸고 ‘맨발 투혼’으로 승부욕을 활활 불태우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들의 ‘찐 성격’과 핸드프린팅의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소년멘탈캠프’ 3-4회는 치열한 경쟁, 바쁜 스케줄로 지쳐버린 아이돌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악하고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며 함께 힐링하는 ‘아이돌 심리 강화’ 프로젝트다.
지난 1-2회 방송에서 입소식과 짐 검사, 풍성한 점심식사까지 마쳤던 네 명의 소년들. 이번 3-4회에서는 행동심리분석전문가 김태훈 교수와 함께 다양한 커리큘럼과 제작진의 숨겨놨던 ‘비밀의 미션’이 밝혀지며 소년들의 멘탈과 성격, 찐 성향이 밝혀질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그중에서도 정신없이 ‘꼬리잡기’에 돌입한 네 명의 소년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소년들은 게임의 승리 보상으로 시원한 수박과 달콤한 컵케이크를 맛볼 수 있었던 상황. 네 명의 소년들은 시작부터 각축전을 벌이며 멘탈이 아닌 체력을 탈탈 털려 큰 웃음을 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처럼 넘치는 승부욕에 소년들 모두가 결국에는 양말을 벗고 ‘맨발 투혼’으로 신나는 꼬리잡기 게임을 이어간 것. 이들은 서로 몸을 쓰며 웃음이 만발하는 등 소년미를 내뿜으며 한층 친해진 가운데, 이는 사실 소년들의 성향을 파악하기 위한 하나의 커리큘럼이었다고. 이에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누가 최종 우승자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밖에도 소년들의 헥사코 검사 결과와 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김태훈 교수의 소년들의 ‘찐성향’ 파악 결과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지난 입소식에서 거행됐던 핸드 프린팅에도 제작진의 숨겨진 의도가 있던 것으로 파악돼 호기심을 높인다.
무엇보다 다양한 검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정직, 겸손성, 외향성, 개방성 등에 대한 성향분석 결과에 따라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소년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진짜 리얼한 그들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지, 이번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의 마음 근육 단련 현장이 담긴 ‘소년멘탈캠프’는 매주 금요일 방송되며 12회 구성으로 매주 2회씩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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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차원이 다른 ‘시궁창 탈출러’ 등장
이채영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가난한 집안 때문에 현실의 쓴맛을 본 뒤 욕망의 화신으로 변모하는 인물 ‘한유라’로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4일 한유라 역을 맡은 이채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채영이 연기하는 유라는 뛰어난 미모와 몸매를 지녔지만 욕심이 많고 허영심에 가득 찬 인물이다.
가난한 집안 탓에 자신의 능력까지 폄하됨에 괴로워하며 시궁창 같은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시궁창 탈출러’다.
누군가에게 뺨을 맞고도 독기를 뿜어내며 한치의 흔들림도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에는 온몸에 명품을 두르고 치명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겼다.
유라는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으로 두 눈 가득 야망을 담고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신분 상승을 꿈꾸는 야망캐 유라가 어떤 파국을 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원이 다른 ‘시궁창 탈출러’ 유라로 변신한 이채영은 “유라는 악행을 해서라도 성공, 돈, 신분 상승을 염원하는 인물”이라며 “인간적인 부분도 있기 때문에 한 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고 공감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성공과 신분 상승을 향해 질주하는 트러블메이커 유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키웠다.
‘비밀의 남자’ 측은 “유라를 통해 성공을 바라던 인물이 현실의 벽과 부딪쳐 욕망의 화신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유라로 완벽하게 변신한 이채영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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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아이린&슬기, 美 타임지 화상 대담 행사 ‘TIME100 Talks’ 특별 공연
레드벨벳-아이린&슬기 가 미국 유명 매체 타임지가 주최하는 화상 대담 행사 ‘TIME100 Talks’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아이린&슬기는 오는 18일 오후 6시 타임지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종 SNS를 통해 중계되는 ‘TIME100 Talks’에 유일한 공연자로 참여, 토론 후 펼쳐질 클로징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TIME100 Talks’는 타임지가 각 분야의 리더들을 소집해 글로벌 문제의 해결책을 조명하고 학제간 행동을 장려하는 연속 화상 대담 시리즈로 이번에는 UN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 제27대 호주 총리 줄리아 길러드, 영화배우 겸 UN 개발계획 친선대사 양자경 등이 참석, 글로벌 리더십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세계인들이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아이린&슬기는 이날 행사에 스페셜 퍼포머로 초청받아,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Monster’의 무대를 선사해 글로벌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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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M, 20일 美 ABC 간판쇼 ‘GMA’ 출연…신곡 ‘100’ 무대 방송 최초 공개
SuperM이 미국 ABC의 간판쇼 ‘Good Morning America’에 출연한다.
SuperM은 오는 20일 이원 생중계로 진행되는 ‘GMA’에 출연, 새 싱글 ‘100’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하며 미국 전역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GMA’는 미국 아침 시간대 프로그램 중 최상위급 시청률로 알려져 있는 ABC 채널의 생방송 아침 뉴스 프로그램으로 SuperM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100’ 무대를 펼치며 에너제틱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사함은 물론, 화상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에 앞서 SuperM은 16일부터 유튜브 SuperM 채널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을 통해 신곡 ‘100’ 무대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SuperM THE STAGE’를 오픈, 오리지널 무대를 비롯해 여러 가지 버전의 무대 영상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각종 SNS 공식 계정을 통해 개인 티저 이미지를 연일 오픈하고 있는 SuperM은 금일 오후 1시에는 신곡 ‘100’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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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진영, “너 안 봐” 애제자 선미에 절교 선언 배경은 모성애?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애제자’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또 ‘JYP 사제지간’에서 ‘듀엣곡 파트너’로 변신한 박진영과 선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듀엣곡 ‘웬 위 디스코’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에 동반 상륙한 박진영과 선미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이어 온 우정부터 신곡 ‘웬 위 디스코’로 호흡을 맞추며 느낀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탈탈 털며 찐 사제지간 바이브를 뽐낼 예정이다.
박진영은 선미를 두고 “품을 떠나면 걱정”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내더니 “선미가 고비에요”며 갑자기 분위기 ‘선미 위기설’ 발언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박진영은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이 사이가 소원해졌던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키운다.
이 외에도 다분야에서 넓은 지식을 자랑하던 박진영은 ‘K팝계 다빈치’에 등극, 애제자 선미를 벼르고 있는 이유까지 탈탈 공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진영과 선미는 신곡 ‘웬 위 디스코’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한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댄싱킹’ 박진영과 ‘댄싱퀸’ 선미, 그리고 이들의 무대를 기다릴 시청자를 위해 디스코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무대 세트를 준비한 가운데, 박진영과 선미는 눈을 뗄 수 없는 고품격 무대를 꾸며 ‘라스’ MC들을 환호케 했다고 해 두 사람의 신곡 첫 무대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진영의 절교 선언부터 박진영과 선미의 듀엣곡 ‘웬 위 디스코’ 최초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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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출연
배우 조태관이 ‘스타트업’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태관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조태관은 세계적인 포털인 ‘코다’의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 ‘알렉스 권’으로 분한다.
시카고대 컴퓨터공학과 MBA를 수료하고 어린 나이에 코다에 입사한 수재이자 세련된 외모와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인물. 코다의 막강한 자본으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M&A 전문가 ‘알렉스 권’으로 변신할 조태관이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 발걸음 하며 어떠한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태관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 ‘사자’에서 브로커 역할을 맡으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MBC 예능 ‘궁민남편’을 통해 자상한 남편의 면모까지 보여준 조태관이 또 한 번 안방극장에 복귀를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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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3일 녹음했어요”
가수 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승이자 듀엣곡 파트너인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 ‘극한 JYP 체험기’를 공개한다.
특히 선미는 뮤직비디오를 위해 박진영과 연인 콘셉트으로 ‘아이 콘택트’ 촬영을 무사히 끝낸 비결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진영이 신곡 ‘When We Disco'로 컴백한다.
특히 이번 노래는 박진영이 직접 제작한 그룹 원더걸스의 ‘애제자’ 선미가 함께해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탈 JYP’ 후 박진영과 듀엣 호흡을 맞춘 선미는 박진영의 운명론적 물음에 낚여 듀엣 제안을 거절할 수 없었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PD님을 5분 동안 보는 게 쉽지 않다”고 직구를 날리며 스승인 박진영과 연인 콘셉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아이 콘택트’를 해낸 비결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선미는 박진영의 변화도 귀띔한다.
히트곡인 ‘24시간이 모자라’ 녹음 당시 “모~” 한 글자를 무려 3일간 녹음했다고 밝힌 선미는 “이번엔 두 시간 만에 녹음이 끝났다”고 고백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잠잠히 듣던 김형석은 박진영의 변화 이유를 두고 솔로몬 해답을 내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꼬꼬마 시절부터 박진영을 보고 자라 모두를 경악케 한 ‘발가락 피아노’마저 놀랍지 않았다고 밝힌 선미가 꼽은 ‘JYP 경악 퍼포먼스’까지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박진영과 김형석은 뜻밖의 공통분모로 이야기 꽃을 피운다.
첫 번째 주제는 딸. 늦깎이 딸바보가 된 두 사람은 아이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두 딸의 아빠인 박진영은 16개월인 첫째가 히트곡 ‘너뿐이야’를 듣고 보인 천재적음악 기질과 남다른 바운스를 뽐낸 일화를 공개, 딸 바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박진영과 김형석의 또 다른 관심사는 다름 아닌 ‘라스’ MC 김구라. 두사람은 “김구라가 너무 귀엽다”고 입을 모으며 ‘찐 애청자’만 집어낼 수 있는 김구라의 특징을 공개해 김구라를 부끄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김형석은 김구라 덕분에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구라둥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선미의 ‘탈 JYP’ 후 ‘극한 JYP 체험기’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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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때론 기적이 된다”
‘비밀의 남자’가 8월 31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몰입도 갑, 웰메이드 드라마를 예감케 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은 저마다 톱시크릿을 간직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비밀의 남자’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0일 네이버TV를 통해 이태풍, 한유정, 한유라, 차서준의 4각 톱시크릿 케미가 담긴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속 태풍은 유정에게 수줍게 미키 마우스 머리핀을 건네는 모습부터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까지 짧은 시간 안에 다채로운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모든 걸 잃었다”라는 내레이션과 순수한 미소가 차가운 눈빛으로 돌변한 태풍의 모습은 그가 보여줄 ‘반전 갑 캐릭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유정은 과거 태풍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애절함과 후회를 담은 눈빛으로 여운을 주고 있다.
과연 이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하게 하는 장면이다.
유라와 서준은 파격적인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라는 눈물이 번져 블랙 마스카라를 뒤집어쓴 얼굴로 시선을 강탈하더니 “어떻게든 시궁창 같은 밑바닥을 벗어날 거야”라는 파격 내레이션으로 역대급 악녀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재벌 3세인 서준은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낸 뒤 유라와 무미건조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4명의 인물이 풀어나갈 4각 톱시크릿이 어떤 기적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디론가 끌려가는 태풍의 모습과 사고 장면은 예비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비극은 때론 기적이 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수트로 바꿔 입은 태풍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앞으로 그가 마주할 기적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이다.
‘비밀의 남자’ 측은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하나씩 공개될 ‘비밀의 남자’의 비밀스런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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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슈퍼주니어, 칼퇴 전쟁 신동 집 대탈출 퀴즈 대결
‘슈주 리턴즈4’ 신동하우스 집들이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진다.
‘칼퇴’를 걸고 ‘신동 집 대탈출’ 퀴즈가 열린 것. 집주인 신동의 T.M.I가 듬뿍 담긴 문제 앞 칼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집들이 뒷정리 요정이 된 멤버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승부욕 가득했던 집들이 게임과 다양한 먹방으로 시청자의 눈을 사로 잡았던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 역시 예능꾼들의 환상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큰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즐거운 집들이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마지막 게임은 일명 ‘신동 집 대탈출 퀴즈’로 신동에 대한 퀴즈를 맞히고 쿨하게 먼저 퇴근하는 칼퇴 전쟁 게임이다.
마지막까지 퀴즈를 못 맞힌 1인은 ‘뒷정리 요정’에 당첨, 신동의 집들이 정리를 돕는다.
집주인이자 출제자 신동은 신개념 스토리텔링형 문제로 멤버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긴장감 넘치는 진행을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 예정. 희비가 엇갈리는 문제의 등장에 승부의 열기가 한층 거세진 가운데, 간발의 차로 정답을 놓친 멤버들은 안타까운 마음에 몸져눕는가 하면, 급기야 무릎을 꿇기도 했다.
그 중에서도 은혁은 ‘힌트 기부 천사’에 등극, 막강 예능감을 보여줬다.
그것도 잠시 억울함에 못 이겨 다리까지 풀린 상황에 놓였다고 해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점점 퇴근하는 멤버들이 늘어나고 최후에 남은 두 사람 사이 결승전이 성사됐다.
마지막 라운드인 만큼 특별히 조력자가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 현장마저 숨죽여 지켜본 가운데, 과연 집들이 뒷정리는 누구의 몫으로 돌아갈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L.F.를 위한 슈주 예능 종합선물세트,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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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이번 주 11-12회 최종회 공개
글로벌 아이돌 NCT DREAM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뽀빠이부터 어린왕자까지 동화 속 왕자로 변신해 ‘동.찢.남’ 비주얼을 뽐낸 모습이 공개된다.
매주 월-화 오후 6시 공개되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는 예측 불가한 미션들을 거쳐 시크릿 카드를 획득해 꿈과 환상의 ‘드림 랜드’로 떠나는 NCT DREAM의 유쾌 발랄 릴레이 미션 여행기를 담았다.
포천으로 떠난 NCT DREAM 멤버들은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드림표 리얼리티를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된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 드림 멤버들은 ‘틀린 교실 찾기’부터‘ 노래방게임’ 등 기억력과 스피드를 시험하는 게임들을 펼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 주 최종회 방송에서는 NCT DREAM 멤버들의 5인 5색 가면무도회가 펼쳐진다.
귀여운 눈치 싸움 끝에 각자 의상을 선택한 드림 멤버들은 뽀빠이, 어린왕자, 피터팬 등 동화 속에서 뛰쳐나온 듯한 비주얼의 ‘동.찢.남’으로 변신했다.
이어 무대 매너 폭발하는 드림표 런웨이를 선보였다.
과연 동화 속 캐릭터로 변신한 드림 멤버들의 모습이 어땠을 지 기대감이 모인다.
이어 드림 멤버들의 무도회 뒤풀이 타임이 이어진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드림이들은 의문의 물건 앞에서 깜짝 애정도 테스트도 펼친다.
한 멤버가 “드림 멤버들 중에 이 형이 제일 좋다?”며 돌발 질문을 던졌다.
현장을 떠들썩하게 만든 ‘질문의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이어 대망의 ‘제작진 소원권’ 확인 모습도 공개된다.
베일에 싸여 있던 소원이 밝혀지자 멤버들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소원권 타임 중 멤버들이 난항에 빠지자, ‘애교 일타 강사’로 나선 멤버가 등장하는가 하면 티저 속 ‘파워 댄스 제노’의 숨겨진 전말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드림 멤버들은 이번 NCT LIFE의 후일담을 나누며 만찬의 시간을 보낸다.
멤버들은 저마다 이번 여행기에 대한 진실된 소감을 이어 갔다.
지난 ‘노래 외워 부르기’ 미션 MVP로 ‘백지 쿠폰’을 획득한 제노가 드디어 소원을 작성한다.
모두에게 비밀로 하며 작성한 제노의 소원이 공개되자, 멤버들은 “정말 좋지”며 좋아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제노의 ‘백지 쿠폰’ 속 소원은 무엇일 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드림이들의 만족도 1000% 힐링 마사지 타임 또한 준비된‘NCT LIFE : DREAM in Wonderland’는 8월 10일부터 월,화 오후 6시 KT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대단원의 막을 내리며 아쉬움을 달래 줄 특별한 선물도 마련된다.
오는 21일 오전 11시에는 본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멤버들의 좌충우돌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며 오후 6시에는 NCT DREAM 멤버들과 함께하는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팬들과 소통을 통해 촬영 현장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라 대 방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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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느낌 알잖아~”
‘놀면 뭐하니?’ 싹쓰리가 MBC ‘쇼 음악중심’을 찢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접수한 현장이 공개된다.
첫 데뷔와 함께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의 영광을 거머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싹쓰리 멤버들에게 어떤 일들이 있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 린다G, 비룡에게 첫 1위 트로피를 안겨준 ‘엠카운트다운’ 무대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싹쓰리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화려한 데뷔 첫 무대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소속사 건너편 Mnet ‘엠카운트다운’을 접수하기 위해 향했다.
이번 무대를 통해 ‘그 여름을 틀어줘’ 무대가 처음 공개되기도. 소속사 MBC에서 Mnet까지 출근길에는 무사고 20년 경력의 린다G가 운전대를 잡았다.
걱정스러운 마음에 손잡이를 꽁꽁 붙들고 있던 유두래곤과 비룡에 반해, 린다G는 서울 구경을 하듯 여유 있는 모습으로 길을 잘못 들어 멤버들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엠카운트다운’ 녹화장에 도착한 싹쓰리는 마치 견학을 온 듯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MC 이대휘-한현민과 인터뷰 현장에서 농익은 입담을 터트리며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국민 엔딩요정’ 대휘에게 ‘엔딩요정’ 표정을 배운 멤버들은 싹쓰리만의 엔딩표정을 선보였는데, ‘청순헐떡’ 린다G와 ‘인간적인 쌩헐떡’ 유두래곤 사이 박빙이 펼쳐졌다고. 실제 방송에서 ‘엔딩요정’계의 한 획을 그은 싹쓰리표 엔딩의 험난한 탄생 과정은 어땠을 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본격적인 무대 리허설과 사전 녹화에 돌입한 싹쓰리 멤버들은 “이제 느낌 알잖아~”며 엔딩 포즈도 함께 맞추는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콘택트와 무대 퍼포먼스를 펼쳤다.
영광의 1위를 차지한 싹쓰리의 Mnet ‘엠카운트다운’ 접수 현장은 오는 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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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심리강화프로젝트 ‘소년 멘탈 캠프’
‘국민 아이돌’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이 출연하는 ‘소년멘탈캠프’의 입소식에서 벌어진 웃음 넘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전국민의 아이돌이 챙겨 다니는 ‘잇 아이템’이 공개됨과 동시에 이들의 의외의 예능감이 시청자들과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소년멘탈캠프’는 치열한 경쟁, 바쁜 스케줄로 지쳐버린 아이돌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악하고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며 함께 힐링하는 ‘아이돌 심리 강화’ 프로젝트다.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은 입소식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는 반가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서로 잘 모르는 멤버들도 있었기에 다소 분위기가 어색했던 상황. ‘아이돌 멘탈 전문가’ 데프콘이 합세해 이들과 특유의 ‘멘탈’ 경례와 함께 선서를 하고 힐링에 돌입했다.
‘소년멘탈캠프’의 1기 멤버들은 선서를 마친 뒤 데프콘의 주도로 서로의 짐 검사에 돌입했다.
국민 아이돌인 만큼 이들이 가방에 어떤 아이템들을 지니고 왔을 지 궁금증이 높아진 가운데, 빵빵 터지는 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해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됐다는 후문. 그 중에서도 첫 번째로 짐 가방을 오픈한 김우석은 어머니들의 ‘잇 아이템’인 대형 모자로 모두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그는 “모자는 소속사에서 준비해준 아이템”이라고 말해 솔직한 성격을 드러냈고 데프콘과 김우석의 모자 착용 비교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이진혁의 경우는 캠핑의 필수품과 털털한 성격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짐을 싸왔다고. 이 밖에도 김재환은 자신의 짐 중 재미있는 부분을 자진 납세하면서 실제로 자신이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쓰는 비염 약을 시연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정세운은 마치 ‘정글의 법칙’에 갈 법한 생존 전문가 포스의 짐을 한 가득 싸왔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4인방 중에는 데프콘에 의해 속옷의 비밀과 왕성한 호르몬때문에 챙겨 다니는 아이템까지 모두 공개돼 서로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무엇보다 4인방은 입소식과 짐 검사를 마친 뒤에는 한 방에서 단체복을 갈아입었고 마치 소년 시절로 돌아가 ‘보이스카우트’가 된 듯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자칭 타칭 ‘아이돌 전문가’ 데프콘까지 합세해 빈틈없는 웃음과 4인방의 찐 우정, 소소한 힐링까지 선사할 ‘소년멘탈캠프’는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1-2회가 첫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며 12회 구성으로 6주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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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심리강화프로젝트 ‘소년 멘탈 캠프’
‘국민 아이돌’ 김재환, 정세운, 김우석, 이진혁 4인방이 출연하는 ‘소년멘탈캠프’가 방송을 하루 앞두고 정세운이 ‘고막 남친’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공개했다.
팬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정세운의 감미로운 노래로 모두가 힐링한 특별한 모먼트를 공개한 것. 오는 7일 금요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소년멘탈캠프’는 치열한 경쟁, 바쁜 스케줄로 지쳐버린 아이돌들의 심리를 낱낱이 파악하고 자신도 몰랐던 모습을 알아가며 함께 힐링하는 ‘아이돌 심리 강화’ 프로젝트다.
방송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공개된 ‘소년멘탈캠프’ 선공개에는 마당에 캠핑의자를 놓고 둘러 앉아 정세운의 노래를 감상하는 김재환, 김우석, 이진혁, 데프콘의 모습이 담겼다.
정세운의 선곡은 다름 아닌 대중에게 익숙한 사랑스러운 노래 ‘I WISH YOU LOVE’였다.
기타를 치며 차분하게 자신만의 스타일로 노래를 부르는 정세운. 감미로운 목소리에 모두가 빠져들었고 김우석과 이진혁은 그의 모습을 바라보며 그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또한 ‘고막 남친’ 정세운의 노래에 발까지 리듬을 타며 노래를 음미하는 김재환 역시 기타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노래가 끝난 후 모두가 박수를 아끼지 않은 가운데, 이들이 서로 함께하며 어떤 힐링을 했을 지 관심을 모은다.
앞서 공개된 티저 속에서 자신들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소년멘탈캠프’ 프로그램에 푹 빠져들어 힐링하는 이들이 모습이 담겨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은 바. 이들의 애교, 찐우정, 자는 모습, 멘탈 등도 최초 공개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자칭 타칭 ‘아이돌 전문가’ 데프콘까지 합세해 빈틈 없는 웃음과 4인방의 찐 우정, 소소한 힐링까지 선사할 ‘소년멘탈캠프’는 내일 8월 7일 금요일 오전 11시 wavve를 통해 첫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방송되며 12화 구성으로 6주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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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아이돌→발레리나→메이저리거의 연인까지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이돌, 뮤지컬 배우, 발레리나에 이어 ‘메이저리그 전설'의 연인 타이틀까지 거머쥔 ‘재능과 매력 부자’ 면모를 뽐냈다.
스테파니와 김호중은 고품격 음악 방송 '라디오스타'의 매력을 보여주는 품격 있는 컬래버 무대로 안방에 감동까지 선물했다.
지난 5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가수 겸 배우이자 아트테이너 이혜영, ‘트바로티’ 가수 김호중, 아이돌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한 스테파니, 티아라 출신 소연과 함께 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졌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도권 기준으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그 어려운 걸 해내고 있는 재능 부자들이 출연한 ‘새 출발 드림팀’ 특집은 인생 제2막을 연 4인 4색 게스트들의 인생 토크와 클래스 다른 고품격 무대로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스페셜 MC 김종민은 특유의 백치미 넘치는 질문으로 적재적소에서 웃음을 유발, 연예 대상 수상자다운 노련한 예능감을 뽐냈다.
2년 만에 ‘라스’에 등장한 이혜영은 갱년기를 겪고 있다고 고백하며 남편의 탈모약과 여성 호르몬 약을 바꿔 먹은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또 결혼기념일 9주년 남편에게 들은 스윗한 한마디, 점점 닮아 가는 딸의 이야기까지 시원시원하게 들려줬다.
무엇보다 엄정화, 디바, 레드벨벳 등 가수들의 스타일디렉터로 활약한 에피소드, 화가로 변신해 9년간 매일 10시간씩 그림을 그린 비화를 대방출해 시선을 끌었다.
화가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한 이혜영은 “제 인생의 9년은 그림밖에 없다”며 애정을 드러내며 직업병을 얻었다고 고백하기도. 아이돌 천상지희, 솔로 가수, 뮤지컬 배우 그리고 발레리나로 눈부신 활약 중인 스테파니는 23살 연상인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8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올초 재회, 사랑을 확인했다고 쿨하게 밝히며 “23살 연상 남친과 세대 차이가 없다”는 귀여운 남자친구 부심과 함께 연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연애 스토리 외에도 아이돌에서 LA 발레단 유일 한국인으로 변신, 타고난 재능과 열정의 컬래버 에피소드를 공개해 ‘찐 능력자임’을 자랑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성악가 출신 김호중과 오페라 무대를 꾸며 LA까지 접수한 월드클래스 실력을 뽐냈다.
다시 보기 힘든 두월드클래스표 컬래버 무대에 MC들 역시 “진짜 고품격 무대”며 극찬했다.
김호중은 다양한 매력으로 안방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김호중은 “꿈꾸던 삶을 살고 있다”고 현재의 인기에 대한 벅찬 소감을 밝혔다.
실물 칭찬에 현재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고 실제 주인공인 영화 ‘파파로티’를 무려 40번 봤다며 자신의 은사님과 나눈 대화가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더욱 감동이었다고 털어놨다.
또 김호중은 티아라의 ‘보핍보핍’ 댄스로 귀요미 매력 발산은 물론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삽입곡인 '지금 이 순간‘ 명품 무대를 선사하며 ‘트바로티’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티아라 해체 후 솔로로 돌아온 소연 역시 찐 입담을 뽐냈다.
소연은 “티아라로 활동했던 10년 동안 쉬는 날이 손꼽을 만큼 거의 없었던 것 같다”며 티아라 탈퇴 후 여행 등으로 시간을 보낸 근황을 밝혔다.
또 티아라의 데뷔 무대가 ‘라스’였다는 반전 사실부터 ‘보핍보핍’으로 가장 바쁘던 시기 김태우의 대기실을 털었던 일화까지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라스’ 고품격 음악회였다.
정말 감동적”, “김호중과 스테파니의 콜라보 너무 환상적이었다”, “독보적인 목소리 김호중 무대에 감동” “스테파니 성격도 시원하고 새로운 매력 발견”, “이혜영 씨는 점점 더 멋있어지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박진영, 선미, 작곡가 김형석이 출연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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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건데 좀 부럽네”
아이돌에서 발레리나로 변신한 스테파니가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오늘부터 1일’ 연인 관계를 확인한 결정적 장면을 공개, 23살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화끈하게 자랑한다.
또 스테파니는 ‘트바로티’ 김호중과 함께 고품격 음악 방송 ‘라디오스타’의 매력을 보여줄 특별한 컬래버 스테이지를 꾸며 눈과 귀 호강 타임을 선물할 예정이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재능 부자 4인방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과 함께하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진다.
2005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예사롭지 않은 춤사위와 예능감을 뽐내며 '천무 스테파니', '스테파니 더 그레이스'라는 이름을 알렸다.
활동 중 부상을 입고 재활을 거친 뒤 LA발레단에 합격해 소속 무용수로 활동했다.
이 외에도 뮤지컬 배우, 솔로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뽐낸 ‘찐 능력자’다.
최근에는 ‘메이저리그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사실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테파니는 “친구로 8년 지냈다.
엄마랑 4살 차이밖에 안 난다”며 오랜 친구에서 올 초 ‘오늘부터 1일’, 연인 관계를 확인한 순간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스테파니는 결혼 프로그램에서 연락을 받은 김칫국 섭외 썰부터 23살 연상임에도 세대 차이가 나지 않는 이유 등을 털어놓는다.
특히 연인의 독특한 매력과 탄탄한 몸매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라스’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안영미는 “부러우면 지는 건데 좀 부럽네”고 감탄했다고 해 23살 나이를 뛰어넘은 연인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러브 스토리 외에도 아이돌에서 발레리나, 솔로 가수, 무용선생님 등 다양한 부캐 활동기부터 천상지희 멤버 린아의 결혼식서 신부보다 더 ‘시선 강탈’을 했던 이유를 밝히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스테파니는 한국 발레의 클래스를 보여줄 아주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트바로티’ 김호중과 함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대표곡 ‘축배의 노래’ 컬래버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아이돌에서 발레리나, 성악가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한 두 사람의 매력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를 1열에서 직관한 ‘라스’ MC들은 “진짜 고품격 음악 방송”이라고 엄지를 추켜세웠다고 해 스테파니와 김호중의 깜짝 컬래버 무대를 기다려지게 한다.
스테파니의 열애 고백부터 발레리나 스테파니와 성악가 김호중의 고품격 특별 컬래버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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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첫 유닛 아이린&슬기의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
레드벨벳-아이린&슬기와 댄스 레전드 김완선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MV가 공개된다.
아이린의 ‘오늘 밤’, 슬기의 ‘리듬 속의 그 춤을’ 프리 댄스와 디바 김완선이 완성한 MV는 과연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프로젝트인 ‘아슬한 홈파티’ 준비 현장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 오전 11시 공개되는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는 시즌 1부터 시즌 3까지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의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레드벨벳의 첫 유닛을 기념, ‘아’이린과 ‘슬’기 둘만의 특별한 일상 만들기 프로젝트를 담는다.
지난주 레드벨벳-아이린&슬기와 김완선, 그리고 신동의 레전드 조합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데 이어 이번주 방송에서는 최종 컬래버레이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메이크 오버를 마친 아이린&슬기, 그리고 김완선은 마침내 최종 컬래버레이션 촬영 장소에 도착했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회전목마 앞에 도착한 이들은 생각보다 큰 스케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이린은 꼼꼼히 무대 세팅을 확인하는가 하면 슬기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직비디오의 감독을 맡은 신동 또한 동선 체크는 물론, 조명과 카메라 앵글까지 모두 책임지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드디어 촬영이 시작됐고 첫 타자로 나선 슬기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카메라에 불이 켜지자 180도 돌변한 눈빛으로 프로 아이돌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 현장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아이린 역시 갈고 닦은 표정 연기부터 레전드 김완선의 가르침을 그대로 흡수한 프리댄스까지 척척 해내며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
댄스 레전드 김완선까지 합세해 세 사람의 완전체 무대가 펼쳐졌고 이들의 완벽한 칼군무에 현장의 모든 이목이 집중됐다.
김완선의 변치 않는 클래스와 아슬 자매의 파워풀한 프리 댄스 그리고 이를 총괄하는 신감독의 디렉팅이 만들어낸 완벽한 최종 뮤직비디오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마지막 프로젝트도 공개된다.
바로 아이린&슬기가 직접 준비한 ‘아슬한 홈파티’다.
특히 두 사람은 파티에 찾아올 손님을 위해 선물을 직접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린은 직접 코바늘 뜨기로 만든 소품을, 슬기는 각종 자수부터 각양각색의 패치 등을 활용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신발을 준비했다.
손님을 맞이하기 전 아이린이 특별한 뷰티팁을 대방출하는 개인방송도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이린&슬기의 특별한 도전기가 담긴 '레벨업 아슬한 프로젝트'의 ‘아슬한 컬래버레이션’은 오늘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9회와 10회가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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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백파더VS 양잡이 김치 맞히기 승부욕 폭발 ‘꿀잼’
‘백파더 확장판’이 백파더와 양잡이의 승부욕 폭발 모먼트부터 요린이들의 상상초월 활약상까지, 차원 다른 관전포인트로 매회 ‘포텐’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벽돌밥도 혼돈의 요리로 승화시키는 ‘백파더’ 제자들의 요절복통 요리열전은 물론, 요리로 소통하며 가족애까지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예능의 매력을 더하며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 저녁 11시 5분 방송된 MBC ‘백파더 확장판’에선 김치 편의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김치편의 생방송을 앞두고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은 각 지역의 김치 맞히기 대결로 승부욕을 불태웠다.
2연속 정답을 맞힌 양세형은 “다 맞히면 조작이라고 할 것 같다”고 한껏 거드름을 피우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백파더’ 백종원은 김치 브랜드는 물론 무 식감 하나로 제주도 김치임을 맞히는 전문가의 아우라를 뽐내며 양세형은 물론 제작진까지 감탄하게 만들었다.
정답을 맞히고 아이처럼 좋아하는 ‘백파더’ 백종원의 귀요미 표정은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의 김치 대결에 이어 ‘요린이’들의 찐 활약 역시 꿀잼을 안겼다.
남편은 중국에, 아내는 경기도에 있는 부부 ‘요린이’들이 나란히 화면에 등장했다.
남편 얼굴을 못 본지 오래 됐다는 아내. ‘백파더’를 통해 6개월만에 남편과 대면했다.
남편과 아내는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서 마음껏 만나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부부 ‘요린이’들은 영상으로 서로에게 뽀뽀를 날리며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달궜다.
또 다른 대표 ‘요린이’도 소개됐다.
신혼의 아내 ‘요린이’는 남편이 셀프 제보했다가 오히려 아내가 출연을 하게 된 케이스. ‘구미 요르신’보다 더 잘 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아내는 햄김치 볶음밥을 만들며 ‘구미 요르신’ 못지않은 허당미를 뽐냈다.
벽돌처럼 딱딱하게 굳은 냉동밥을 전자레인지에 해동시키는 일부터 헤매더니 결국 짜디짠 김치볶음밥을 완성했다.
시식한 남편조차 짠맛에 “맛없다”고 돌직구를 던졌을 정도. 그러나 아내 ‘요린이’는 ‘백파더’의 제자답게 어린이용 김치볶음밥을 만들던 프라이팬에 짜디짠 어른용 김치볶음밥을 섞어버리는 충격의 파격 레시피를 구현, 우여곡절 끝 맛의 균형을 찾아가며 폭소를 안겼다.
‘백파더’ 제자의 요절복통 요리 성장사가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구미 요르신’은 이웃들의 김치를 일일이 실명과 함께 소개하며 인기폭발 이장임을 인증하는가 하면 맵지 않은 어린이용 김치볶음밥을 만들면서도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 레시피로 ‘백파더’를 놀라게 했다.
‘구미 요르신’은 매운맛 가득한 김치볶음밥을 제작진에게도 권했고 기미상궁으로 빙의한 제작진은 세상 매운맛 공격으로 멘붕에 빠지기도. 이날 ‘백파더 확장판’ 방송은 백종원과 양세형은 물론, 생방송에선 시간상 담아내지 못한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활약상과 제작진과의 케미가 대방출되며 찐 재미를 안겼다.
생방송이 맞지 않다면 확장판을 보라는 ‘백파더’ 백종원의 말처럼 요리자체 보다는 ‘요린이’의 사연과 뒷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아내 예능적인 재미를 강화한 ‘백파더 확장판’은 요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백파더 생방송’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매력으로 안방을 저격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연을 가진 ‘요린이’들의 뿌듯한 성장과 더욱 돈독해지는 가족애는 안방까지 훈훈함을 안기며 ‘백파더 확장판’을 보는 또 다른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다.
호주에 사는 아빠 ‘요린이’는 아이들에게 한국음식을 직접 만들어주고 싶어 ‘요린이’에 지원했다며 서툰 솜씨로 열심히 김치볶음밥을 따라했다.
생일인 딸과 함께 출연한 아빠 ‘요린이’도 있었다.
‘백파더’ 백종원은 아빠미소를 지으며 즉석에서 생일축하 노래를 불렀고 랜선 ‘요린이’ 이모삼촌들 역시 화면을 통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하했다.
우여곡절 끝에 김치볶음밥을 완성, 가족들과 함께 맛을 보며 행복해하는 ‘요린이’들의 모습은 절로 응원과 감동을 자아냈다.
이렇듯 ‘백파더 확장판’은 유익하고 재밌는 요리쇼를 넘어 요리를 통해 가족의 소통을 만드는 착한예능의 매력까지 보여주며 호평을 부르고 있다.
전국의 ‘요린이’들에게 특급 요리 레시피 전수는 물론 가족애까지 일깨우며 꼭 챙겨봐야 할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는 ‘백파더 확장판’이 앞으로 또 어떤 꿀잼 관전포인트로 안방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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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있는 거지 세상에”
재능부자 4인방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이 ‘라스’에서 뭉친다.
데뷔 첫 스캔들로 화제의 주인공이 된 스테파니가 연인인 ‘메이저리그 전설’ 브래디 앤더슨과 “더블 띠동갑” 나이 차를 모르고 연애를 시작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재능 부자 4인방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소연과 함께하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그룹 코요태와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김종민이 함께해 웃음을 더한다.
‘새 출발 드림팀’ 특집은 인생 2막을 연 ‘재능 부자’ 4인 이야기로 채워진다.
화가의 삶을 사는 이혜영, 테너에서 트로트 가수로 완벽 변신한 김호중, 발레리나가 된 아이돌 스테파니, 홀로서기에 나선 티아라 소연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데뷔 첫 스캔들로 실검을 장악한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인 前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이 김국진보다 한 살 위라고 밝힌 뒤 “띠동갑인데 두 바퀴를 돈다.
더블로”며 23살 차이를 뛰어넘는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브래디 앤더슨은 발 빠른 1번 타자이면서 한 시즌 50홈런을 때려낸 ‘호타준족’의 대명사로 꼽히는 MLB 전설. 스테파니는 남자친구와 더블 띠동갑 나이 차와 그의 MLB 시절 활약상을 뒤늦게 알았다고 고백하며 “너무 멋있는 거지 세상에~”며 애정을 과시했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이혜영과 스테파니, 소연은 뜻밖의 ‘SM 출신 토크’에 빠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동갑인 스테파니와 소연이 “SM은 계급 사회잖아요~”고 입 모으며 안무 선생님과 연습생으로 불편한 동거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 것. 잠자코 둘의 이야기를 듣던 이혜영은 “내가 SM 1기”고 밝혀 현장을 정리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외에도 이혜영과 스테파니는 인생 2막을 걸으며 생긴 ‘직업병’에 동병상련을 느낀다.
이혜영은 “그림을 얻고 많은 걸 잃었다”며 시름시름 앓는 이유를 고백하고 스테파니 역시 평생 발레를 하며 잃어버린 ‘무엇’을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김호중은 자신을 모델로 한 영화 ‘파파로티’의 명대사를 꼽으며 그 이유까지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유학 이후를 담은 영화가 준비 중임을 밝히며 희망 캐스팅으로 안재홍을 꼽아 ‘라스’ MC를 수긍하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김호중은 소연이 “유재석 다음 미담 왕”이라고 일화를 밝히자 부끄러워하더니, 티아라의 히트곡 ‘보핍보핍’ 댄스를 춰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깜찍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재능 부자들이 매력 부자로 거듭날 ‘새 출발 드림팀’ 특집은 오는 5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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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
’백파더 확장판’에서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이 김치를 두고 맞붙는다.
오늘 저녁 11시 5분 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은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 생방송의 준비 과정부터 마무리까지 알차게 모아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번 ‘백파더 확장판’ 3회는 김치를 주제로 꾸려진다.
김치는 ‘요린이’들에게도 익숙한 재료인 만큼 요리 도전에 대한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백파더 확장판’ 3회는 백종원과 양세형의 ‘김치 7종 맛보기’로 시작한다.
서울, 경상, 전라, 충청, 제주는 물론 북한, 일반 기업 제품까지 총 7종의 김치를 먹어보고 각 김치가 어느 지역의 김치인지 맞히는 것. 두 사람은 오감을 총동원해 구별에 나선다.
처음에는 각 지역 김치를 맛보는데 의의를 뒀던 이 자리. 그러나 비슷한 겉모습, 입에 넣어볼수록 헷갈리는 맛 등 시간이 흐를수록 미궁에 빠지면서 백종원, 양세형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티격태격하며 먼저 답을 말하겠다 하거나 베끼지 말라며 으름장 놓는 등 과열되는 분위기 속 과연 두 사람은 각 김치의 지역을 맞힐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생방송에선 빠르게 지나간 백종원과 양세형의 ‘깨알 케미’를 자세히 보는 것도 ‘백파더 확장판’의 포인트. 백종원이 ‘햄김치볶음밥’을 만들던 중 ‘요린이’들을 챙기느라 진도가 영 시원치 않자 양세형은 “27분 동안 자르기만 했다, 이젠 볶아야 한다” 등 그를 재촉한다.
백종원과 ‘요린이’들의 길잡이 역할인 ‘양잡이’의 역할을 제대로 보여준 것. ‘백파더’ 백종원과 청양고추 외길 인생 ‘구미 요르신’의 팽팽한 대결 구도도 ‘백파더 확장판’의 볼거리. ‘구미 요르신’은 ‘백파더 레시피’를 따라가는가 싶다가도 ‘청양고추&고춧가루 폭탄 김치볶음밥’을 완성해 보는 이들의 뒷목을 잡게 한다.
‘구미 요르신’ 외에도 ‘백파더’ 보다 앞서 나가기 좋아하는 성격, 레시피 속 계량 무시 등 저마다 뚝심 있는 ‘요린이’들이 어김없이 나타나 기대감을 높인다.
‘백파더 생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번 90분 생방송된다.
달걀, 두부, 김치, 라면, 식빵, 미역, 추억의 쌀밥 3종 세트 등으로 요리했던 백종원과 양세형은 이번 주에는 참치를 주재료로 선택했다.
참치 캔으로 어떤 쉽고 간편한 ‘백파더 레시피’를 선보일지 8회 ‘참치 편’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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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최고의 비밀을 가진 드라마가 찾아온다’
2020 최고의 비밀이 담긴 이야기로 안방 마음 싹쓸이를 예고한 ‘비밀의 남자’가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양미경 등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팀워크가 폭발한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이야기. ‘끝까지 사랑’, ‘대왕의 꿈’, ‘천추태후’ 등 KBS의 대작을 연출한 신창석 PD와 ‘인형의 집’ 이정대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안방에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KBS 별관에서 진행된 ‘비밀의 남자’ 대본리딩 현장에는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최재성, 이일화, 홍일권, 김희정, 김은수, 김윤경, 이정용, 이명호, 장태훈, 채빈, 특별출연하는 양미경, 이진우, 이루 등 최고의 배우 군단과 신창석 PD, 이정대 작가 등 모든 제작진이 함께해 실제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열정을 선보였다.
대본리딩 시작에 앞서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등 배우들은 입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는 야무진 각오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먼저 ‘일일드라마의 황태자’ 강은탁은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 이태풍 역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엄현경은 쾌활 청순한 매력의 '첫사랑의 아이콘' 한유정, 이채영은 성공을 향한 욕망으로 이글거리는 눈빛을 장착한 한유라로 변신해 캐릭터에 200% 빙의한 듯한 몰입도를 뽐내며 ‘극과 극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믿고 보는 배우 군단의 활약도 대단했다.
태풍을 금지옥엽으로 키우는 이경혜 역의 양미경, 이란성 쌍둥이 자매 유정과 유라의 아버지 한대철을 연기하는 최대성, 잃어버린 비밀을 쫓는 윤수희로 변신한 이일화는 연기 장인답게 대본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로 드라마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했다.
이처럼 ‘비밀의 남자’는 첫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대본 리딩부터 배우들의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과 연기 열정, 팀워크를 뽐내며 늦여름 밝혀질 2020 최고의 비밀스런 이야기를 향한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었다.
특히 이정대 작가의 젊은 감각으로 만들어진 톱 시크릿이 담긴 대본과 내공 만렙 신창석 PD의 연출, 배우들의 연기 열정까지 시너지를 이뤄 안방의 마음을 싹쓸이할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신창석 PD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감탄해 “한 30회 촬영한 느낌”이라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며 즐거운 촬영 현장이 될 것을 예감케 했다.
이에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비밀의 남자’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비밀의 남자’ 측은 “첫 대본 리딩부터 실전을 방불케 한 배우들의 준비성과 열정, 캐릭터 소화력에 감사드린다 일일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안방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본, 연출, 연기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비밀의 남자’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