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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향수”
인사동 거리 곳곳에는 우리가 모르는 아련한 향수와 보물들이 숨어 있다.잘 들여다보면 좋은 물건과 작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기자가 인사동을 취재하다 우연히 발견한 작품이 아련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아직도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영결식과 당시 참배하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십수년전 어렵게 입수한 고 박정희 전 대통령과 고 육영수 여사의 친필을 서각작품으로 남겨 놓았다”고 서각 장인은 밝히고 있다.“친필이 확실하냐?”는 질문에 서각장은 “확실하다”고 답변했다.서각을 통해야만 만날 수 있는 고인들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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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횡령 시청공무원 등 무더기 적발
사무용품비 지출결의서를 허위로 작성해 수천만원을 횡령한 공무원과 납품업자 등이 적발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일 전산용품을 구입하면서 납품업체와 공모하여 지출결의서를 허위로 작성해 7800만원 상당을 횡령한 나주시청 공무원 A씨(53.여) 등 8명과 납품업체 대표 B씨(41)를 입건하고, 다른 공무원 46명에 대해서는 기관통보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07년 1월부터 2010년 4월까지 프린터 토너 등을 납품하는 K업체 대표 B씨와 공모, 사무용품을 구입한 것처럼 허위로 서류를 작성한 후 현금으로 돌려받는 수법으로 7800여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 공무원들은 전자정부 도입으로 서류를 전자보관 하기 때문에 전산용 소모용품의 사용 빈도가 낮아지고 있음에도 매년 책정되는 구입예산은 같거나 일부 증액된 점을 이용해 예산집행 과정에서 수십만원에서 100여만원까지 예산을 허위로 집행하고 납품업자에게는 세금 추징분 10~20%를 공제한 후 현금으로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국가 예산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이들은 현금을 되돌려 받기 위해 증거가 남는 계좌이체보다는 직접 현금을 수령한 것으로 밝혀져 심각한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다.
경찰은 이와 같은 예산 횡령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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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과학이 만나다”
화가들의 작품들을 보면 대부분이 2차원적 평면작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입체를 추구하는 경향이 최근 몇 년 전부터 시도되고 있지만 3차원적 입체작업에 과학적 기술을 접목시키는 화가가 있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평면적 작업을 뛰어넘어 입체적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이성기 화백이 2002년 가나아트센터인사갤러리에서 처음으로 작품을 선보였을 당시 국내 미술계는 상당한 동요가 일어났던 적이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오늘날 이 동요를 태풍으로 만들고 있다.
이성기 화백은 자신의 여행지에서 느꼈던 자유로움을 화폭을 통해 전달하고 있으며, 3차원을 넘어 그림에 과학을 접목시키는 실험을 선보이고 있어 놀람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화백의 작품을 살펴보면 일차적으로 평면작업을 마친 뒤 2차적으로 입체를 가미하고 있으며 이 위에 3차적 작업과 과학적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갤러리 각에서 오는 6월 7일까지 전시되는 작품에서 작가의 실험과 도전정신을 엿볼 수 있으며 작가의 자유로운 영혼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961년 부산사범대를 졸업하고 미술교사의 길을 걷던 이 화백은 45세가 되던 1986년 돌연 미국행을 선택하여 유학생활을 시작하며 대학 1학년부터 다시 공부하는 특이한 행보를 보여준다.
저지시티 스테이트유니버시티를 거쳐 아트 스튜던트리그 오브 뉴욕에서 1995년까지 공부를 다시한 화백은 이후 독창적인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연출하며 자신의 자유로운 정신세계를 그림을 통해 독자들과 호흡하고 있다.
2002년에 이르러 이성기 화백의 작품은 평면을 떠나 3차원적인 입체로 변화를 시도하였으며 당시 이 화백의 작품을 접한 많은 젊은 작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입체적 작품을 이어가던 화백은 2011년에 이르러 과학을 접목시키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또 다른 미술의 영역을 탄생시키고 있으며, 작가는 변화를 통해 자신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있다.
||이성기 화백은 “빛을 통해 생명력을 창출하고 싶었다”며 “평면이면서도 뒷면을 볼 수 있는 3차원을 통해 통쾌함을 맛봤다”며 자신의 작품에 대한 만족감를 표현했다.
또한 “평면에 그리고 입체감을 준 뒤 과학적 기술을 접목시키는 작업을 했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이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다음 전시에서는 또 다시 바뀐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선구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것임을 시사했다.
한편 이성기 화백의 오프닝 행사에는 장미 작가로 유명한 심명보 화백이 동참하여 축하해 주었으며, 갤러리 각 한형배 관장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작품으로 작품성과 창조성 모두가 아주 우수한 작품”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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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男, 동거녀 살해 후 암매장 자살
지난 5월31일 오후 3시45분쯤 경남 양산시 어곡동~원동면 화재리 도로상에서 A씨(48)가 자신의 트럭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당시 A씨의 트럭 안에 연탄이 피워져 있었고, 유서가 남겨져 있는 것으로 보아 경찰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
1일 경찰은 A씨가 자녀와 부모에게 남긴 유서속에 "내차 있는 곳 앞 여기에 엄마가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에 실종됐던 동거녀 B씨(53. 주점업)가 인근 야산에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수색작업에 나서 B씨가 암매장돼 있는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달 24일 오전 1시쯤 자신의 집에서 10년전부터 동거해 오던 B씨(53. 주점업)가 술을 많이 마셨다는 이유로 다툼을 벌이다 폭행해 숨지자 변사체를 양산시 어곡동 소재 인적이 드문 야산에 포크레인 등을 이용해 암매장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A씨의 아들 C씨(30)는 지난달 24일 이후 A씨와 B씨가 연락이 안 되자 경찰에 실종신고를 내, 휴대폰 위치추적 등 수사 중이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A씨가 지난달 29일 오후 10시30분쯤 B씨를 암매장한 인근 도로상에서 자신의 트럭에 연탄을 피우고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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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셜커머스 피해 늘어…선택 신중해야
#사례 1. A모씨(20대, 여)는 4월 중순 인터넷 소셜커머스로 물품을 구입하기로 하고 대금을 결제했지만 약속날짜가 지나도 물품이 배송되지 않고 업체는 연락이 닿지 않아 상담을 신청했다.
#사례 2. B모씨(30대, 여)는 지난 3월 외식업체 이용권을 신청했다가 사정이 생겨 취소하려 했지만 소셜커머스 업체에서는 취소불가를 공지했다며 거부했다.
소비자는 싸게 구입하고 사업자는 판매가 보장되는 장점으로 최근 소비 트렌드로 부상한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의 피해가 늘고 있다.
5월31일 경기도(도지사 김문수)에 따르면 최근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중 제대로 약속된 서비스를 제공 받지 못하거나 부실한 서비스제공 또는 광고와 다른 제품 구성 등으로 피해를 입은 사례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올 들어 소셜커머스 관련 소비자상담이 10건 이상 접수됐다며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도 소비자정보센터는 소셜커머스 사업자들의 법적지위가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이므로 소비자들은 소셜커머스 업체가 판매한 쿠폰 등에 대해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에는 계약을 철회하고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는 5월부터 8월까지 도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소셜커머스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책수립 및 정보제공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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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98호 월간 시사문단 6월호 신인상 발표
월간 시사문단에서는 6월호 시 부문 신인상 당선자를 아래과 같이 발표하였다.
양창호 / 형에 대한 연가 외 2편
이재인 / 나무와 봄비 외 2편
황일라 / 겨울 섬진강 외 2편
심사위원장 황금찬 시인은 우수한 응모작품이 많이 접수 되어 그 중에서 옥고의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양창호 시인의 당선선정에 대해서 “양창규의 작품들을 보면 이미 기성시인이라 할 만큼 군더더기 없고 시의 맥을 갖추고 있다 하겠다. 오랫동안 습작을 해왔으리라 본다” 황금찬 시인은 심사평에서 말했고, 당선자 양창호는 “아무도 없는 빈집에 대답 없는 초인종을 눌러본다. 돌아오는 것은 허허로움이요, 메아리뿐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메아리조차도 아름답게 들려온다. 오랜 기간을 유난히도 많은 생각으로 밤잠을 설쳤던 내게도 시가 가까이 다가오는 시간이어서 마음이 편안해진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 당선자는 경남 도민일보 기자로서 문학과 멀지 않은 현지 일을 하고 있고, 한국문인협회 경남 의령 문인협회 부회장으로 문단활동을 이미 하고 있다.
이재인의 당선 선정에 대해서는 “이재인의 응모된 작품들은 전체적으로 함축성을 지닌 서정시다. 서정시는 하늘과 땅 사이에서 부는 바람을 그려낸 마음의 따스함이다. 이재인의 시는 그런 따스함을 지닌 시를 적어내었다 하겠다”라고 전했고, 당선소감에선 “언제나 노력한 삶, 문학 세계에 눈을 뜨게 해주신 한밭대학교 김선호 교수님,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로 이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문학의 대선배이시자 멘토이신 시인 김효태 선생님, 언제나 정감 어린 따뜻함으로 사랑과 삶의 향기를 나누어 주시는 시인 유선기 선배님,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가르침으로 문학에 눈을 뜨게 해주신 한밭대학교 설동호 전 총장님과 많은 지도 교수님들, 그리고 함께 해 주신 여러 선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는 현재 한국조폐공사 관리처 총무부장 재직 중이고 대전 한밭대학교 실용문예창작과정을 수료 수통골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황일라의 당선 선정에 대해서 조성연 심사위원은 “‘황일라’의 시는 메타포화(metaphor)를 잘 그려내고 있다. 반면에 니힐리즘(nihilism)이 있다. 깊이 음미해 보면 생로병사의 리얼리즘이 잘 표출되어 있음을 같이 보게 된다”라고 선정이유를 말했고, 당선소감에서 “문학의 들판에 새싹으로 피어나 여린 초록 잎 갈잎 되어 흙으로 돌아가는 날까지 詩心의 水液 길어 올리는 일 멈추지 않으련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녀는 현재 금천구립정보도서관수학 중, 금천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6월호에서 이달의 시인에는 조규수 시인 라동수 시인 유선기 시인이 선정되었고, 2011년 시사문단 빈여백동인회에서 봄맞이 문학기행이 실렸다. 이달의 시집에는 전소영 시인의 시집 “마취된 게절 그림과책”이 선정되었다. 6월호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대형문고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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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상'안내상' "초등학교때 담배 피워..."
연기파 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안내상이 '승승장구'에 출연해 "어려서 가난했던 집안 환경 때문에 방탕한 생활을 하며 자라왔다"고 고백해 화제다.
31일 공개된 KBS승승장구에서 안내상은 "아버지의 사업이 어려워져 대구에서 서울로 전학 와 판자촌에서 생활했다"며 털어 놓은 뒤 "내 사투리를 놀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친구들을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공개한다.
이어 그는 "동네 아는 형과 같이 도둑질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3학년 때는 담배까지 피웠다. 오래 피우진 않았고 4학년 때 끊었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 밖에 안내상은 "판자촌에서 살면서 아침마다 쥐를 구워먹는 할머니들을 목격하기도 했다"며 불우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공개해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안내상은 특히4학년 때 만난 첫사랑이 아니었으면 나는 지금쯤 조그만 조직에 들어가 전과자로 살고 있었을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첫사랑 덕분에 초등학교 4학년 때 독학으로 한글을 깨우쳤다는 안내상은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 5학년 2학기 때 반에서 5등을 하고 우등상도 받으면서 공부가 재미있어졌다며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안내상은 배우가 되기 전 대학시절 학생 운동 때문에 사회 1면을 장식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소수의 인원을 모아 주변 지인들까지 정리하고, 최소 무기징역을 각오해 데모를 주도했다며 신문 1면을 장식할 정도로 파격적인 학생 운동을 벌여 정치범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폭탄을 만들어 미국문화원에 던졌다. 다행히 터지진 않았지만 교도소에 가게 됐다고 과거 교도소에 들어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말했다.
또 그는 나도 그 사건으로 1면에 나올지 몰랐는데 아버지께서 자식이 신문에 나오고 방송도 탔다고 좋아하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안내상의 '노안 친구'로 인터넷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던 배우 우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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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 라이터 박성훈의 첫번째 싱글앨범 ‘달’ 발표
요즘 장안의 화제인 MBC의 “나는 가수다”에 쏟아지는 반응과 찬사들을 보니 아이돌 댄스음악이 점령했던 대중음악계에 다시금 가창력을 기반한 진짜(?) 가수들이 설 자리를 찾을 기회가 생기리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나는 가수다” 시청자 뿐만 아니라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 그야 말로 음악을 들으며 느끼고 싶었던 감동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감성을 자극하며 감동을 주는 노래도 있어야 했다.
가족과 사랑, 자연과 소탈함 이라는 주제를 노래하는 싱어송 라이터 박성훈의 첫번째 싱글앨범인 “달”이 발표되었다. 달(부제: 아버지의 미소) 이라는 곡으로 타이틀을 잡은 이 앨범은 박성훈의 정식 앨범의 첫 발을 내딛는 첫 싱글 앨범이다. 노래를 좋아하면서도 일상을 살아야 했던 박성훈이 나이 마흔에 앨범을 내놓은 까닭은 뭘까? 노래의 멜로디와 가사를 음미하며 들어볼 일이다.
타이틀 곡인 ‘달-아버지의 미소’는 고향으로 내려가는 긴 기차여행 후, 플랫폼에서 활짝 웃고 계셨던 아버지의 미소가 마치 하늘에 뜬 보름달을 연상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한 곡이며, 이제 한 가정의 아버지가 된 자신의 모습과 나의 아버지의 삶을 되뇌이며, 이제서야 그 사랑을 알 것 같다는 내용의 노래이다. 전체적으로 흐르는 어쿠스틱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박성훈의 매력적인 보이스 칼라가 돋보이는 곡이다.
두번째곡 ‘내버려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인위적이고, 작위적으로 만들어가는 세태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Blues에 그 중심을 두고 있는 박성훈의 음악세계에 커먼 그라운드 및 봄여름가을겨울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Jane의 편곡이 곁들여져 그 맛이 깊게 배어 나오는 곡이다. 특히 음악 곳곳에 삽입된 재즈적인 요소와 후반부의 블루지한 느낌을 들으면, 박성훈의 음악 세계의 고민과 창의적인 화법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앨범에는 위에서 언급한 Jane의 Guitar 연주 외에도, 플라스틱 피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안재한 (Guitar), Secret jazz big band의 리더이자 피아니스트인 조상원 등이 참가하여 음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앨범은 5월 31일에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등을 통해 공개된다.
앞으로 박성훈은 이 싱글을 필두로, 라이브 및 차기 싱글제작에 박차를 가할 예정에 있으며, 자세한 소식은 http://cafe.naver.com/bluespar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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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두심, 내외신 기자들에게 '제주 지지 호소'
제주특별자치도 고두심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 홍보대사단장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1 드림콘서트'에 참석, 200여명의 내외신기자들에게 제주 지지를 호소했다. 고두심 홍보대사단장은 녹화에 앞서 포토월에 등장해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지역 기자들에게 "제주는 세계가 인정한 유네스코 3관왕을 달성한 천혜 비경이자 28곳 최종 후보지 중 유일하게 자연과 인간과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신 기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제주의 진가를 여러분 국가의 국민들에게 알려주시고 제주도가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홍보해주시기 바란다"며 홍보대사단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3시간 반 동안 진행된 드림콘서트의 공동 MC인 배우 송중기와 가수 구하라, 김희철 세 사람은 "청소년이여! 세계의 중심에서 대한민국을 외쳐라!"라는 이번 콘서트 부제처럼 "팬 여러분이 제주지지 투표에 참가해 세계를 향해 제주와 대한민국을 알리자"고 강조하며 제주 투표 참여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했다. 한편 범국민추진위원회는 상암동월드컵 경기장 북문 출입구에 오전 10시부터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드림콘서트 팬과 국민에게 리플렛을 나눠주면서 제주 지지와 투표방법에 대한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번 콘서트 참여로 제주도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역시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의 바람을 타고,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1 드림 콘서트'는 6월10일 오후 11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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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이인혜, 여전사 파격 변신 기대
'엄친딸' 이인혜가 '연습벌레'라는 새로운 닉네임을 얻을 전망이다. 요즘 자나 깨나 액션 연습에 몰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인혜는 6월4일 첫 방송되는 KBS1TV 새 대하드라마 '광개토태왕'(연출 김종선)에서 '약연' 역을 맡아 여전사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30일 '광개토태왕' 제작진에 따르면 약연은 고구려 대장군인 고무의 고명딸로 장군인 아버지를 따라 전장을 누비며 자라 사내 못지않은 용맹함과 대담함은 물론 뛰어난 무술 실력까지 갖춘 여인이다.
이인혜는 촬영 틈틈이 시간이 날 때마다 무술팀 스태프들을 열심히 괴롭히며(?) 무술, 검술 등 연습에 매진, 포스터 촬영 중에도 무술팀의 지도를 받으며 섬세하게 자세와 기술을 잡아나가는 열의를 보였다.
이인혜는 "담덕(이태곤역, 광개토태왕)과 전장을 누비며 특별한 전우애를 키워나가는 역할"이라며 "그래서 이태곤과 촬영을 많이 하는데 선배님이 거의 대역 없이 촬영하시기 때문에 나도 대역을 거의 안 쓰려고 노력한다. 은근이 경쟁심이 붙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태곤 역시 "이인혜가 액션신을 거의 대부분 스스로 소화하는 모습에 적잖이 놀랐다"면서 "엄친딸이라서 그런가? 액션도 공부하듯이 열심히 연습하는 열의다 대단하다"며 극찬했다.
제작진은 "이인혜가 지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다르다"면서 "촬영과 연습을 거듭하면서 여장부다운 카리스마를 발휘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광개토태왕'은 고구려 제19대 왕인 광개토왕의 중원 제패를 위한 열망과 투쟁을 그릴 80부작의 대하드라마다.
대하사극의 명가 KBS가 야심차게 내놓은 2011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광개토왕의 생애를 통해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를 복원하고 21세기 대한민국의 경영전략을 모색한다는 의도다.
특히 '왕과 비', '태조왕건', '대조영' 등 작품성과 시청률을 동시에 잡은 사극 연출의 대가 김종선 PD가 4년 만에 연출을 맡아 방송가 안팎의 집중적인 이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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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부산국제광고제 포스터 ‘Future of AD’ 확정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8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지 열리는 2011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1)의 공식 포스터에 부산국제광고제의 아트디렉터인 부경대학교 디자인학부의 홍동식 교수가 제작한 작품 ‘Future of AD’를 선정했다.
조직위원회 이의자 공동집행위원장은 “개성있는 다양한 별들을 통해 광고계의 빛나는 미래를 표현한 포스터의 모습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광고제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올해 포스터의 선정이유를 밝혔다.
포스터를 디자인한 부경대 디자인학부 홍동식 교수는 작품의 의미에 대해 “포스터의 다양한 별들은 광고인들로 빛나는 별들의 형상을 의미하며, 미래지향적인 타이포그래피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면서, “그 중 4개의 밝은 별은 4번째 광고제를 의미하며, 광고를 사랑하는 이들의 노력으로 인하여 더욱 밝은 미래를 꿈꾸게 한다. 또한 조금씩 다른 형체의 별들은 개성 있는 광고인들의 의지력을 표방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지난 2010년 12월 3일부터 2011년 1월4일까지 실시한 ‘2011 부산국제광고제 포스터 공모전’에 모두 50여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국내 광고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했다. 그러나 최고상인 금상 및 은상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없었으며, 동상은 이권용, 최상윤 씨의 ‘STAR LINE’과 김동만, 이동열 씨의 ‘흥미진진 AD STARS’가 공동 수상했으며, 장려상은 박주환, 권욱상 씨가 각각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부산국제광고제 참관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세계 최초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컨버전스 광고제인 2011 부산국제광고제는 영상문화도시 부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은 “금년부터 신설되는 디지털 미디어 광고를 심사하는 인터렉티브(Interactive) 특별 부문을 통해 컨버전스 광고제로서의 면모를 강화하였으며, 이로 인해 이번 부산국제광고제는 디지털 광고의 최신 트렌드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조직위원회는 광고제 기간 동안 더욱 확대 개편된 야외행사인 ‘비치 애드 나이트(Beach AD Night)’를 운영할 계획이며, 부산 해운대 등지의 야외전시회도 마련하여 누구나 광고를 자유롭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광고제 출품을 원하는 전세계의 광고인이나 광고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및 대학생은 누구나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festival.org)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 출품은 6월 15일까지 가능하며 세계 각국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출품되고 있다. 또한 제품서비스 부문, 공익부문, 공공부문 등 3개 부분의 그랑프리에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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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월드투어 공연 소감 밝혀, 미주 투어 2만 5천 여명 관객 동원
지난 4월 태국 방콕 공연을 시작으로 두 달간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JYJ 가 남은 2번의 공연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JYJ는 방콕(4월 2일), 타이페이(4월 23일), 베이징(5월 7일)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약 5만여 팬들의 환호 속에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를 마감했다. 그 뒤 북미로 넘어가 밴쿠버(5월 22일), 뉴저지(5월 24일), LA(5월 27일)에서 약 2만 5천명의 미국 팬들에게 인상 깊은 공연을 선사하며 월드와이드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미국 공연의 경우 세계2위의 공연 기획사인 ‘AEG 라이브’와 손을 잡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AEG Live의 부사장은 이례적으로 JYJ의 밴쿠버 공연을 지켜봐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반영 했다. 또한 미국 투어 에서는 남미, 유럽 등에서 JYJ의 공연을 보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팬들을 비롯해 눈에 띄게 많은 외국인 팬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공연 내내 JYJ의 월드와이드 앨범에 수록 된 영어 곡에 맞춰 리듬을 타고 환호 하며 공연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시아 투어 총감독으로 이번 공연에 임하고 있는 멤버 김재중은 “아티스트가 더 많은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특히 각 도시가 갖고 있는 문화를 이해하고 현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매 공연 마다 그런 생각들이 현실에서 이뤄져 팬들과의 뭉클하고 짜릿한 교감에 행복감을 느꼈고, 보러 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멤버 김준수는 “브라보! 라는 환호가 너무 좋다.”며, “미국 공연은 비욘세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안무를 맡고 있는 최고의 팀들과 함께 한다. 가장 기분 좋은 순간은 공연 후 안무팀이 엄지를 치켜 세울 때와 현지 스텝들이 우리의 라이브에 대해 완벽한 하모니라는 칭찬을 해 줄 때다.”라며, “아무래도 세계적인 팝 스타들과 일하던 스텝들이다 보니 그들의 평가가 좀 더 의미 있게 느껴지고 우리의 가능성을 느낄 수 있어서 기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멤버 박유천은 “우리는 시간이 갈수록 더 단단해지고 있다.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느낀다.”며 “공연을 거듭할 수록 더욱 짜임새 있어지고 완성도가 높아지는 지금의 월드 투어가 너무나 벅차고 자랑스럽다.”는 소감을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재중은 “월드 투어 콘서트를 위해 만든 자작곡인 ‘인 헤븐(‘In Heaven)’, ‘보이스 레터(Boy’s lette)r’, ‘겟 아웃(Get out)’ 등의 곡들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분이 가장 뿌듯하다.”고 밝히고 “매년 JYJ이름으로 좋은 곡들을 만들고 월드투어를 통해 세계 팬들과 만나며 사랑 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JYJ는 6월 3일 산 호세 공연으로 미국 공연을 마무리 하고 11일 12일 양일에 걸쳐 부산에서 월드 투어를 마감할 예정이다. JYJ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는 “지난 주 금요일에 예매를 시작한 부산 콘서트가 15분만에 전석이 매진 되었다. 기다려 준 국내 팬들을 위해 추가 앵콜 공연에 대해 긍정적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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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관객의 날’ 실시
오는 5월 28일 전국 97개 공공 및 민간 공연장에서 ‘관객의 날’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관객의 날’은 청소년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과 친화도를 높이고 예술 친화적 가족 여가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장실)가 함께 실시하는 사업으로, 2011년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실시된다. ‘관객의 날’ 사업은 티켓 가격의 80%(자부담금 1천 원 포함)를 국가가, 20%를 참여 공연 단체가 부담하여 만 24세 이하 청소년(1987년 이후 출생자)이 1천 원에 연극, 뮤지컬, 음악, 무용, 국악 등 다양한 공연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 1회 동반 2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객의 날’ 참여가 가능한 공연은 관람료가 1만 원 이상 ~ 5만 원 이하인 공연 중 공연 예술 단체가 관람료의 20%를 부담하는 공연으로, 공연 예술 단체가 참여를 희망할 경우 청소년 관람이 부적절한 공연을 제외하고는 모두 참여할 수 있다. 5월 ‘관객의 날’에는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그리스’,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등 97개 공연이 참가를 신청하였다. 5월 ‘관객의 날’ 수혜자는 5월 3일부터 사랑티켓 홈페이지(http://www.sati.or.kr)를 통해 신청을 받아 예매 선착순으로 선정하였으며, 5월 26일 현재 예매인원은 총 7,078명으로 조사되었다. ‘관객의 날’ 시행으로 많은 청소년들이 모처럼 과중한 학업 부담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봄 주말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6월 ‘관객의 날’ (6. 25. 토) 예매는 사랑티켓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1일부터 가능하다. 2011년 ‘관객의 날’ 사업 예산은 총 17억 원이며 수혜자는 4만 7천여 명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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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화 패러디아트展, 2일부터 양산에서 개최
양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안기섭)이 주최하고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대표:이영자)가 주관하는 ‘반 고흐와 함께하는 세계명화패러디 아트전’이 6월 2일부터 7월 11일까지 양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2년 동안의 철저한 검증을 거쳐 준비한 빈센트 반 고흐와 함께하는 “세계명화 패러디 아트전”은 반 고흐 뮤지엄이 소장하고 있는 원화의 실측상태로 재현되고, 최고급 염료를 캔버스에 적용하여 최상의 해상도와 색채 등 뮤지엄의 엄격한 검수로 제작된 것이며 반 고흐 뮤지엄(Van Gogh Foundation), 관장의 인증서명이 있는 최고의 명작 '아이 리스’ 등 20점과 명화패러디아트 20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를 총괄하고 있는 양산문화예술회관 김영익 팀장은 “그동안 학교수업에만 매달려온 청소년들이 국내 유일의 명화교육프로그램인 세계명화 패러디 아트 전에서 명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환상의 3D세계명화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함께 즐기면서 명화와 놀이하듯 세계명화에 대해 한층 더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며 “국내최초로 명화스튜디오를 설치해 가족사진을 무료촬영해 주는 등 다양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 송지현 큐레이터도 “전국의 수많은 문화공간에 유사한 전시가 있지만 이번 ‘세계명화 패러디 아트 전’ 특별프로그램들은 명화감상교육에 중점을 둔 차별화된 명화전시 기획으로서 어린이들부터 초 중 고교생은 물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세계명화를 체험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전시로서 국내 명화체험교육프로그램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교실 밖 현장체험학습으로도 적합해 전국에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카메라 대여와 각종 의상대여는 물론 가족사진도 무료로 촬영해주고 에콰도르의 안데스음악인들이 전시장 음악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독일에서 보내온 이선화 씨의 ‘되찾은 진주귀걸이’(SEOUL PHOTO 2011 전시작품 바뀌는 그림: 렌티큘러) 작품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특별이벤트1. 3D명화 선물 - 예약자 선착순 2,000명
2011년 5월27일부터 6월 5일까지(10일간) 관람예약객자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3D명화 (규격: 24.5cmx 34.5cm 입체명화-렌티큘러)를 선물로 준다.
특별이벤트 2. 명화 감상법 및 3D명화체험
1일 2회(11시, 14시) 5 명화작품이 탄생된 사회적, 문화적 배경, 작품 특징 등을 관람자 눈높이에 맞게 교육하며 3D명화체험을 통하여 명화와 친하게 하며 특히 단체체험 참가 예약을 하는 각 급 학교, 단체 등에는 교육용 명화교육 자료를 무료 공급한다.
특별이벤트 3. 반 고흐 명화감상문 및 3D명화 패러디 체험사진 공모
반 고흐 명화감상문이나 명화패러디 포토 존에서 찍은 체험사진을 공모하여 상장 및 부상으로 반 고흐 명화상품(3D명화, 반 고흐 명화도서, 반 고흐 매직큐브, 반 고흐 명화우산, 반 고흐 해바라기 방석, 반 고흐 명화판화 체험 권 등)이 수여되며 대상 1명에게는 반 고흐 작품을 선물로 준다. 6월 28일 17:00까지 http://club.cyworld.com/culturecafe 관람후기란 -감상문 및 체험 사진 란에 올리면 된다.
특별이벤트 4. 반 고흐와 함께하는 명화소품 만들기
매시간 선착순 10가족 30명 내외. 아빠, 엄마랑 아이랑 참가비 10,000원(반 고흐티셔츠, 또는 가방 만들기+반 고흐 명화 판화 찍기 + 유리공예체험+체험사진인화 =20,000원) 세계 명화를 해설과 함께 감상한 후 명화소품 만들기를 통하여 가족화합은 물론 어린이들의 풍부한 창작능력과 학습능력을 길러준다.
이밖에도 유명 사진작가가 관람객들을 모델로 초대형으로 만든 명화스튜디오에서 무료사진을 촬영해 줄 계획이다.
행사개요
반 고흐와 함께하는 세계명화패러디 아트 전 특별이벤트 행사안내
장 소: 양산문화예술회관 전시실
기 간: 6월 2일~7월 11일
주 최: 양산시시설관리공단
주 관: 중앙문화예술프로그램센터
입장료: 4,000원 (단체3,000원)
문의 : 대표전화 02-391-7440 큐레이터 송지현 / 055-379-8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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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방송, 뇌졸중 이겨내고 무대로 복귀한 가수 조덕배 편 방송
오는 5월 29일 (일) 밤 11시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www.safetv.co.kr)에서는 지구촌곳곳에서 기적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한 영상으로 전하는 ‘기적스토리 파란장미’ 제11회가 방송된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2년 만에 뇌졸중을 회복하고 다시 무대 위에 올라선 가수 조덕배의 기적 같은 사연이 소개된다.
2009년 4월, 가수 조덕배는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린 상태에서 한 라이브카페에 공연을 위해 아내와 함께 이동하던 중, 몸에 심상치 않은 징후를 느끼고 곧장 병원으로 향해 검사를 받았지만,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그는 다시 공연장으로 향했다. 다음 날,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던 공영 중, 그는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져버렸다. 검사 결과는 뇌졸중. 그는 후유증으로 언어장애와 안면마비까지 겪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재활 치료를 결심하게 되고 끝없는 노력과 강한 의지의 결과로 그는 무대에 복귀하고 가수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되는 놀라운 ‘기적스토리’를 만들었다.
기적의 사연을 동화로 재구성한 ‘일상의 기적’에서는 플로리다 주 홈스터드에 사나운 경비견의 습격으로부터 동생과 친구를 구한 6세 소년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지구촌 곳곳에 일어난 기적을 전하는 ‘해외 기적’ 편에서는 쇠파이프에 입이 관통되는 사고로부터 생환한 남자의 이야기, 여섯 번의 대규모 재해로부터 생존한 신혼부부의 이야기, 그리고 오지에서 7주간 고립됐다가 구조된 여성과, 토네이도에 휩쓸렸다가 극적 구조된 아기의 ‘기적스토리’가 전해진다.
‘파란장미’는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으며,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홈페이지(www.safetv.co.kr)를 통해 VOD와 실시간 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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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군대 간 여자친구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 1위
배우 한효주가 ‘군대 간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지난 5월 3일부터 20일까지,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981명을 대상으로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군대 간 남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으로 한효주가 35.2%(345명)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한지민은 27.7%(272명)로 2위를 기록했다. 구혜선은 18.3%(180명), 김태희 13.1%(128명), 현빈과 결별한 송혜교는 5.7%(56명)에 그쳤다.
한효주는 밝고 성실한 모습과 청순한 이미지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마음을 가질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타 기관의 설문조사에서는 신뢰감을 주는 한의사 이미지 1위로 꼽히기도 했다.
‘군대 간 가족이나 친구에게 가장 주고 싶은 선물’로는 ‘각종 먹거리’가 38.2%(375명)로 가장 많았고, ‘정성 들여 쓴 편지’도 24.5%(240명)으로 뒤를 이었다.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은 21.0%(206명), ‘전자시계 등 군대 필수품’ 11.5%(113명), ‘화장품, 치약 등 생필품’ 4.8%(47명) 순이었다.
한편, ‘군대 간 여자친구를 끝까지 기다릴 것 같은 연예인’에 대한 이색 설문도 진행됐다. 조사결과 이승기가 34.7%(340명)로 1위에 뽑혔다. 조인성은 24.7%(242명)를 얻어 2위를 기록했고, 유승호는 16.8%(165명) 이었다. 조권은 13.1%(129명), 송중기는 10.7%(105명)를 차지했다.
‘국민 훈남’ 으로 불리며, 전 국민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승기는 ‘바른 생활 사나이’로서 밝고 활기찬 매력이 인기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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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의궤 297책 모두 프랑스에서 돌아오다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외규장각 의궤가 5월 27일(금) 4차 귀환을 끝으로 297책 전체가 한국에 돌아온다.
지난 4월 14일 1차분 75책 귀환을 시작으로 4월 29일 2차분 73책, 5월 12일 3차분 75책이 돌아온 바 있으며 남은 4차분 73책이 27일 오전 8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 오전 10시 30분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로 이관된다.
145년 만에 프랑스에서 돌아오는 조선왕실 의궤는 대부분 임금이 보기 위하여 특수하게 제작된 이른바 ‘어람용’ 의궤이며, 전체 297책 중에는 국내에 없는 유일본 30책이 포함되어 있어 문화적, 학술적 가치가 높다.
이번 외규장각 도서의 귀환을 범국민적으로 환영하고 해외 유출 문화재 환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반영하여 오는 6월 11일 ‘외규장각 의궤 귀환 환영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환영 대회 개최를 위해 해외문화재 귀환 환영위원회(위원장: 김의정)가 박병선 박사, 박상국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원장 등 관련 인사 및 학계·박물관계·도서출판계 등의 민간 인사를 중심으로 구성(총 14명: 명단 붙임.)되어 지난 5월 13일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 활동에 들어갔다.
5월 13일 1차 회의에서는 환영 대회를 6월 11일 개최키로 하고 행사는 오전 강화도에서의 고유제를 시작으로 오후에 경복궁에서 이봉행렬, 고유제(환영 행사 포함), 축하 공연 등을 갖기로 하였다.
앞으로 동 위원회에서 행사의 구체적인 내용과 방법들을 검토하고 확정해 나갈 것이며 구체적인 행사 계획은 6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번에 돌아온 조선왕실 의궤를 국민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7월 19일부터 9월 18일(62일간)까지 특별 전시전(145년 만의 귀환-외규장각 의궤)을 개최할 계획이며 외규장각 의궤를 누구나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접근하여 볼 수 있도록 금년 내로 유일본(30책)에 대해서는 온라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3년까지 전책(297책)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국내 전문 학자 연구팀 구성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논문집 발간 등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의궤의 영인본을 제작하여 보존과 활용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의궤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 상품도 개발, 보급할 계획이다.
4차분 의궤 도착 장면의 취재는 5월 27일 10시 30분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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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용지 걸림 줄이고 출력 속도 개선한 B2B 모노 레이저 프린터 출시
삼성전자가 문서 출력이 많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모노 레이저 프린터 ‘ML-4510/501X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시리즈는 분당 43매를 출력하는 기본형 ML-4510ND, 분당 48매를 출력하는 표준형 모델 ML-5010ND, 프리미엄급 ML-5015ND 3종으로 구성됐다.
세 제품은 빠른 출력 속도 뿐만 아니라 고성능 600MHz Dual Core CPU, 1GB 네트워크를 기본으로 탑재해 처리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여러 명이 대용량 문서를 동시에 출력할 수 있다.
첫 장 출력은 대기 모드에서 7초만에 가능하며, 실제 50장의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출력하는데 86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최대 620매의 용지 보관 및 월 최대 20만매 출력 지원, 메인 급지대에서 최대 100매까지 봉투 출력을 기본으로 지원하여 유지비를 줄였고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였다.
또한 ‘삼성 안티잼 기술(Anti-jam technology)’은 용지 걸림 발생을 기존 대비 50% 수준으로 낮췄고 소음은 54dB 이하로 조용한 출력을 구현했다.
PC 없이 USB를 통한 Direct USB 출력을 지원하며, 특히 ML-5015ND은 4.3인치 터치스크린을 탑재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600 Mhz의 듀얼코어 CPU는 1Ghz의 일반 싱글코어 CPU 대비 전력을 40% 절감한다. 대용량 분리형 소모품과 에코 모드 지원 및 사전 결과 예측 기능으로 경제성과 친환경성도 향상시켰다.
또한 고해상도 출력 품질을 위해 중합토너 기술이 적용되었다. 일반 토너 대비 더 작고 균일한 크기의 중합 토너는 보다 선명하고 뚜렷한 이미지와 선을 구현한다. 왁스 성분이 포함되어 이미지 광택과 보존성이 향상됐고, 폐토너의 양도 줄이고 낮은 온도로도 정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다.
ML-501X 시리즈는 기본 7천매 용량의 토너 외에도 2만매 용량의 대용량 토너를 판매하여 잦은 교체로 인한 번거로움을 줄이고, 토너/드럼 분리형 소모품으로 장당 출력 비용을 낮췄다.
전면 패널에는 에코 버튼이 있어, 버튼 터치만으로 토너 세이브 모드와 자동 양면 인쇄 설정이 가능하고, 에코 시뮬레이터 기능을 통해 절감된 토너량과 종이량을 이미지로 볼 수 있다.
또한 원거리에서도 네트워크를 통해 소모품 잔량, 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고, 사용자별 과금 설정이 가능한 삼성전자 솔루션을 통해 관리자의 편의성이 향상되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듀얼코어 CPU를 탑재한 비즈니스 전용 프린터를 출시하여 출력 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며, “막힘 없이 빠르게 출력하는 B2B전용 ML-4510/501X 시리즈는 탁월한 성능과 경제성,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비즈니스 고객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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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유럽 최고의 대작 뮤지컬 ‘엘리자벳’ 한국 공연 포스터 공개
유럽의 대표적인 음악 도시 비엔나에서 탄생한 최고의 뮤지컬 ‘엘리자벳(ELISABETH)’의 2012년 2월 한국 초연을 앞두고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가 ‘엘리자벳’의 한국공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엘리자벳’은 왕관을 쓰고 화려해 보이는 그녀의 옆 모습에서 모티브를 얻은 클래식한 느낌의 실루엣 속에 비춰진 ‘죽음’과 가냘픈 ‘엘리자벳’의 모습을 통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죽음과 연결되는 검은색 바탕에 순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하얀색을 포스터 전면에 배치하여 삶과 죽음, 사랑과 배신의 경계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한국 포스터 작업에는 패션잡지 보그(Vogue), 엘르(Elle), 바자(Bazar) 등 다양한 패션화보, 광고사진 등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김태우, 스타일리스트 김하늘, 헤어아티스트 조영재, 메이크업아티스트 이미영, 캘리그라피 및 디자인 프로파간다 등 패션, 광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최고의 팀이 참여해 ‘엘리자벳’이라는 대작에 걸맞은 감각적이고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완성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한국 대중들에게는 ‘모차르트!’로 먼저 알려진 세계적인 극작가 미하엘 쿤체,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와 함께 비엔나 극장협회(VBW)가 1992년 처음 제작한 뮤지컬로 한국 뮤지컬 계에서도 오랫동안 주목하고 있던 대작으로 가장 성공적인 순수독일어 뮤지컬로 손꼽힌다.
합스부르크 가문의 황후로서 유럽 전역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엘리자벳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죽음이라는 무형의 존재를 형상화하여 풀어나간 독특한 스토리에 이미 10개국 7백만 명 이상의 관객이 매료되었다.
또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멜로디는 관객들의 마음속에 파고들어 오랜 시간 떠나지 않는다. 취리히의 한 신문은, “르베이의 음악은 브로드웨이의 클래식함, 비엔나의 서정적 느낌, 그리고 팝과 재즈까지 모든 장르를 기가 막히게 어우르고 있다“고 평가했다.
클래식한 소재를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독일어권 뮤지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랫동안 공연을 기다려 온 한국관객들에게 가슴 속까지 전율하게 하는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볼거리로 뮤지컬의 새로운 장을 열어줄 것이다.
뮤지컬 ‘모차르트!’의 공연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하는 원작자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와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는 5월 26일~28일까지 3일간 로버트 요한슨(Robert Johanson) 연출가, 엄홍현 프로듀서, 김지원 프로듀서, 한국어 극본을 맡은 박인선작가 등의 한국 크리에이트브팀과 한국 정서에 맞는 대본과 공연에 대한 집중적인 회의를 가질 예정이며, 5월 30일에는 추가 배역 오디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새로운 포스터 공개와 크리에이티브팀의 구체적인 회의가 시작되며 공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뮤지컬 ‘엘리자벳’은 올해 11월 한남동에 오픈하는 블루스퀘어 뮤지컬 전용관에서 2012년 2월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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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닭, 상승세 타고 식품쇼핑몰 종합 6위 안착
개그맨 허경환이 운영하는 명품닭가슴살 쇼핑몰 허닭의 상승세가 무섭다.
인터넷 트래픽 조사 사이트 랭키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허닭은 종합식품쇼핑물 분야에서 국내 굴지의 식품몰이 선두를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종합순위 6위에 랭크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에 허닭이 기록한 종합순위 6위는 사실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랭키닷컴 top 10에 진입했다는 것은 그만큼 허닭 제품이 시장에서 기존 동종업계와 견주어도 경쟁력이 있다는 사실을 반증해 주는 셈이 된다.
또한 닭가슴살이라는 단일 품목으로 이룬 결과라는 점에서 더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허닭의 이러한 가파른 순위 상승 배경에는 허닭의 명품화 브랜드 전략을 빼놓을 수 없다.
“온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는 모토를 선보이며 깨끗하고 청결한 닭가슴살만을 선보이겠다는 허닭의 사업전략은 웰빙흐름을 타고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켰다.
뿐만 아니라 허닭(www.heodak.com)의 닭가슴살 제품구성은 기획단계부터 방부제, 발색제, 산화방지제 등 유해요소를 제거하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폭넓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며 소비자들로부터 명품닭가슴살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