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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신촌 콘서트 여름 남극 콘서트 개최
신촌의 공연문화를 추억하고 부활을 꿈꾸는 젊은이들이 모여 만드는 신촌 콘서트의 열 번째 공연이 7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3일간 홍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한 CY시어터에서 열린다. 계절 별로 다른 컨셉을 주제로 삼아왔던 신촌 콘서트가 여름을 맞이하여 선택한 컨셉은 ‘남극’.
시원함이 간절해지는 계절에 지구에서 가장 차가운 남극을 무대로 콘서트를 하면 어떨까?하는 상상력에서 출발했다. 이와 더불어 점차 가속화되는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삶의 공간을 잃고 있는 남극의 펭귄과, 높아진 바다의 높이로 인해 인간이 겪게 되는 각종 자연재해들을 염려하는 마음을 담았다.
새로운 뮤지션들의 합류와 기존 뮤지션들의 신곡 발표가 이루어지는 것이 신촌 콘서트의 또다른 묘미. 이번 콘서트에는 스웨터의 이아립과 아서라 이그의 이호석이 결성한 혼성 듀오 ‘하와이’, 그리고 인디 음원 사이트 블레이어(www.blayer.co.kr)의 차트 1위를 차지했던 ‘이영훈’, 4인조 R&B 그룹 ‘나린아토’, ‘그게 다 외로워서래’라는 곡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2010년 통영국제음악회 프린지 공연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친환경 밴드 ‘요술당나귀’가 새로이 합류한다.
또한 신촌콘서트에서 처음 만난 랩퍼 ‘내토’와 ‘술래’, 그리고 힙합 그룹 ‘번트피’의 멤버 빅사이즈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지난 봄 콘서트에서 재치있는 가사로 가득한 ‘그 남자의 봄’을 발표했던 이들이 이번 콘서트에서 ‘그 남자의 여름’을 발표할 것인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외에도 ‘기타쿠스’, ‘시와’, ‘비스윗’, ‘이누(iNoo)’가 신촌콘서트 무대에 다시 오른다.
공연 마지막 날에는 콘서트와 연극이 절묘하게 조합된 공연, ‘이상한 별의 덥(dub)’이 진행된다. 대학로에서의 공연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내용 그대로 신촌 콘서트 무대에서 펼쳐진다. 주요배역을 맡은 ‘덥(dub)’은 ‘2011 신촌 콘서트 봄’에 출연하며 신촌 콘서트와 인연을 맺은 뮤지션이기도 하다. 이 공연은 장르적으로 음악에 비해 연극의 비중이 적은 신촌/홍대 지역에서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보다 많은 연령대의 관객들과 함께 하는 것을 지향하는 신촌 콘서트는 이번 공연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티켓 가격을 반값으로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수익금의 일부를 위안부 할머니들의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건립에 기부할 예정이다.
문의:신촌 콘서트 총 감독 김용진(010-9027-2046)
공연개요
일시 : 7월 8일(금) 저녁 8시
7월 9일(토) 저녁 7시
7월 10일(일) 오후 4시, 저녁 7시
장소 : CY시어터 (2호선 홍대입구역 2번출구에서 50m)
가격 : 예매 15,000원, 현매 20,000원, (대학생 10,000원)
예매 : 인터파크
(금) 저녁 8시
오픈공연(7시30분) / 요술당나귀
A’naïve & 다애 + 박응식
기타쿠스
술래/내토/빅사이즈
나린아토
이영훈
(토) 저녁 7시
오픈공연(6시30분) / iNoo
비스윗
시와
술래/내토/빅사이즈
하와이(이아립+이호석)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일) 오후 4시, 7시
이상한 별의 덥(dub)
문의:신촌 콘서트(김용진 감독 010-9027-2046 / ebsband@naver.com / 트위터 @sinchonconcert / 페이스북 facebook.com/sinchon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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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디킹,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 모집
기능성 과일 음료 스무디킹(대표 김성완)은 스무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무디 다이어트란 3주 동안 하루 세 끼 중 한번의 식사를 스무디로 대체하는 것으로 쉽고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으며 건강을 유지하면서 체중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중 하나이다. 지난해 진행된 체험단 시즌 1~2에서는 한 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최대 5kg을 감량하기도 해 여성들의 큰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시즌3 참가자 모집에는 총 1만 명 이상이 신청하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스무디 다이어트 체험단 시즌4는 새롭게 리뉴얼된 다이어트 프로그램인 ‘뷰티 앤 헬스’와 함께 3주 동안 진행된다. 고객의 건강 상태와 체형에 따라 식단과 다이어트 팁을 제안해주며 해당 기간동안 최적화된 매뉴얼로 선택된 스무디 라지 사이즈 1잔과 영양 파우더인 인핸서 한 스푼을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스무디킹은 7월4일부터 11일까지 스무디킹 홈페이지(www.smoothieking.co.kr)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회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정한다. 최종 참가자는 7월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스무디는 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로 만들어져 낮은 열량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을 주면서도 필수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어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유지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음료”라며 “이번 시즌에서도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체험자들 모두 건강한 스무디 다이어트 도전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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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 개봉 2일만에 100만 돌파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3'이 개봉 이틀만인 1일 오전 6시 기준 전국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트랜스포머3'의 이번 기록은 총 곽객 1301만명을 기록한 봉준호 감독의 '괴물', 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와 타이 기록이다.
올해 '최단기간 100만관객 돌파'를 기록한 영화는 '쿵푸팬더2'와 '캐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가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다.
'트랜스포머3'의 기세가 대단한 만큼 '아바타' 이후 '1000만 관객 돌파 외화'를 기대할 수도 있지만 이후 개봉을 앞둔 영화들의 라인업이 만만치 않다.
오는 13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가 시리즈의 마지막편이라는 점을 등에 업고 놀라운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20일 개봉을 앞둔 장훈 감독의 '고지전' 역시 감독의 전작 '의형제' 못지 않은 흥행몰이를 할 것으로 보인다.
또 28일에 개봉을 앞둔 '퍼스트 어벤져'도 히어로무비 매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극장가 여름시즌의 정점을 찍을 8월에는 한국 최초 3D영화 '7광구'가 기다리고 있으며 개봉시기를 아직 정하지 못한 '퀵'과 '최종병기 활'도 극장가에서 선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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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여름철 과일류 섭취 시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과일(주스)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신장질환자나 특정의약품을 복용하는 환자는 일부 과일(주스)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수박, 참외 등 칼륨(원소기호, K)함량이 높은 여름과일은 신장질환자가 섭취할 경우 주의하여야 한다.
칼륨 배출 능력에 문제가 있는 신장질환자가 칼륨을 많이 섭취할 경우 몸속 칼륨이 증가하여 근육을 약하게 하거나 심장에 부정맥이 생길 수도 있다. 신장질환자의 경우 생과일보다 과일통조림을 섭취하는 것이 칼륨섭취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통조림 가공 중 과일을 물에 담가 놓으면 칼륨이 물로 빠져나가 칼륨 함량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자몽주스는 고혈압치료제, 항우울제, 알레르기 약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대사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고혈압 치료제와 자몽주스를 함께 복용할 경우, 약의 흡수를 도와 약의 혈중농도가 갑자기 증가하게 되어 약효가 지나치게 나타날 수 있다.
※ 고혈압 치료제 중 ‘칼슘 채널 차단제’인 암로디핀(amlodipine), 니페디핀(nipedipine), 니카르디핀(nicardipine)및 ‘스타틴 계열’로 알려져 있는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인 심바스타틴(simvastatin), 로바스타틴(lovastatin),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이 이에 해당한다.
항우울제인 사낙스, 콧물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인 터페나딘 등도 자몽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에 방해를 받게 된다.
이외에도 여름과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키위에는 액티니딘(actinidin)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어 개인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키위로 알레르기 증상을 겪은 적이 있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포도나 방울토마토는 어른보다 씹는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에게서는 질식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약청은 생활밀착형 식품별 안전정보를 식약청 블로그(다음,네이버/foodwindow) 및 웹진(열린마루) 등을 통해 매월 일반 국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보내용은 식품에 대한 일반사항, 영양정보, 오염가능 유해물질 정보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이 포함된다.
※ 3월(커피), 4월(녹차), 5월(새싹채소), 6월(패류), 7월(여름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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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괴로운 소음순비대증 여성…통증과 냄새로 이중고
요즘처럼 덥고 습한 날씨는 기분을 불쾌하게 만들 뿐 아니라, 식중독, 피부병 등 위생상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균이 번식하기 좋은 온도와 습도 때문에 남성들이 무좀이나 습진 등으로 고생한다면, 여성들은 질염으로 인한 냄새와 가려움 때문에 말 못할 고민을 겪기도 한다. 직장여성 B씨(28세)가 그런 경우이다.
여름에는 아침저녁으로 샤워하고 팬티를 갈아입어도 매번 속옷에 분비물이 많이 묻고 불쾌한 냄새가 나 신경이 쓰인다는 B씨. 겉옷이 얇아져서 속옷 라인이 비칠까 봐 신축성이 좋은 팬티를 입는 요즘은, 속옷과 마찰되는 부분이 매우 가려우면서 따갑고 부풀어 올라 매일 애를 먹고 있다. 출근을 해야 하는데 남자트렁크 같은 속옷을 입을 수도 없고, 고민하던 A씨는 여자는 다 그런 줄 알고 불편을 참아왔지만, 친구들과 이야기하다가 자신이 소음순 비대라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노원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은 많은 소음순 비대 환자들이 B 씨처럼 모르고 장기간 불편을 참는데, 소음순 비대에 한 쪽이 더 큰 비대칭 환자의 경우 치료를 미루면 큰 쪽이 점점 더 커지게 되므로 빨리 교정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철에는 피지낭의 발달로 인한 염증이나 잦은 샤워로 인한 자극 때문에 붓고 따가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소음순 비대로 인한 불편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레깅스나 달라붙는 청바지를 입을 때, 생리기간에는 패드와의 마찰이나 속옷과의 마찰로도 통증이 .더 심해지고, 비대칭까지 겹치는 경우 성교시 더 큰 쪽이 말려들어가 통증을 느끼게 될 수도 있다.
조병구 원장은 미혼 때는 크지 않던 소음순도 결혼 후 지속되는 성생활과 노화 현상 등으로 인해 비대해질 수 있으므로, 이전에는 느끼지 못하던 통증이 있다면 여성성형 병원의 진료를 받아볼 것을 권했다. 비대해진 여분의 소음순을 꽃잎 모양처럼 절제하면 불편함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보기에도 더 좋아져, 성생활의 만족도 또한 커진다.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에 피부 절개시 화상흉터를 유발하지않는 콜드 나이프 사용과 동시에 지혈을 해주는 무혈 수술용 레이저를 사용하고, 안면성형용 봉합사를 이용해 봉합 부위에 수술한 티가 나지 않는 소음순 미세성형술로 시술하고 있다. 소음순 성형은 양측의 크기와 모양이 대칭되도록 섬세하게 디자인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에비뉴 여성의원의 소음순 미세성형술은 수면마취와 국소마취를 병행해 1시간 30분 이상 시간이 소요된다.
조병구 원장은 “소음순 재수술 때문에 문의하는 환자들 중에는 굵은 실밥 자체가 흉터가 되거나, 실이 녹아나오면서 생긴 염증으로 상처가 부풀어 오르면서 흉이 생겨 오히려 수술 전보다 흉하게 변한 경우도 종종 본다”고 말했다. 이때는 우선 이전 수술로 인해 생긴 흉터부터 제거하고 소음순의 원래 모양을 재건해야 하므로 수술이 더 복잡해진다고 한다. 또한 절제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아 남은 부분이 바지 등에 끼이면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에도 재수술이 필요하다.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소음순 성형수술 후 감염을 유발하거나 회복을 더디게 하는 질염이나 자궁경부염, 성감염증 같은 여성질환은 없는지 검사 후 필요 시에는 치료 후 수술을 진행하며, 질 속, 자궁경부, 외음부 전체, 항문치핵 등의 진찰을 병행해 복합적인 수술이 필요한지 여부도 확인 후 충분히 상담을 한 후 수술을 결정하고 있다.
수술시 마취는 수면내시경을 받을 때 쓰는 마취제와 더불어 국소마취 그리고, 회음신경차단 기법으로 수술 중은 물론, 직후에도 거의 통증이 없다. 수술 당일에는 마취로 인해 통증이 없더라도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안정해주는 것이 좋으며, 샤워는 당일부터 가능하다. 수술 후 1주일쯤 지나 실밥을 제거할 수 있으며, 수술 후 3주 후부터는 성관계도 가능하다.
여성성형클리닉 외에도 여성전문병원으로서 곤지름 치료 등의 성병클리닉, 피부클리닉 등을 운영하고 있는 노원 에비뉴여성의원에서는 여성 원장을 포함한 분야별 2인 진료체제를 통해 친절한 진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도움말:노원에비뉴여성의원 조병구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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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최화정의 파워타임’, 차승원 출연에 SBS고릴라 접속자 수 6배 상승 및 복근 공개 영상 1만건 조회
지난 27일 SBS에 차승원이 출연해, SBS고릴라(인터넷+스마트폰)에 평소보다 6배 많은 동시접속자가 청취 및 시청한 것으로 집계돼, 그야말로 ‘독고진 효과’를 실감케 했다.
SBS에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차승원이 출연해 드라마 에피소드도 공개하고, 청취자들과 즐거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SBS고릴라 접속자 수가 평균 접속자 수(평소 동시간대)보다 약 6배 정도 많이 몰렸다. 또한, 방송 외 영상으로 VJ가 직접 촬영한 ‘HOT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1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해 그야말로 ‘독고진(차승원) 효과’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HOT 영상’에서는 본방송 당시 살짝 공개했던 차승원 복근 근접촬영컷과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따라 부르는 귀여운 모습 등을 대공개해 “우리 차배우만 보면, 난 만사 다 극뽁~ 행복~”, “옆태도 훈훈, 정면도 훈훈, 목소리도 훈훈, 눈빛도 훈훈, 기럭지도 훈훈한 이 남자!!”, “꺄~~~~ 작가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요! 복근을 직접 만져보게 되다니!” 등으로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차승원이 출연한 SBS 방송분 및 ‘HOT 영상’은 SBS고릴라 및 공식홈페이지(www.sbs.co.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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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메아리 서해로 진로변경
태풍 메아리가 당초 서울로 상륙할 것이란 예상을 뒤집고 서해를 통해 신의주로 상륙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전하고 있다.
기상청은 26일 오후 2시 현재 태풍 메아리가 백령도 남서쪽 약65km 부근해상을 지나고 있다며 시간당 52.3km의 속도로 북북서 방향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전라남북도, 충청남도, 제주도, 제주도전해상, 서해전해상, 남해서부전해상에 태풍경보, 그밖의 지방(경상남북도, 강원영동 제외)과 해상(경보구역, 동해, 남해동부 제외)에 태풍주의보, 제주도, 서해안, 전남남해안에 폭풍해일주의보, 동해안에 호우특보를 발표했다.
특히 전국에 바람이 매우 강하고 동해안에 많은 비가 예상되니 대비 바란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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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 of Great Korea(위대한 대한의 청년단)
Youth of Great Korea(위대한 대한의 청년단)은 비영리 사회 공헌 단체로써, 2005년 조직되어 7년째 활동해오고 있다. YGK(단장 한대승) 그리고 대학생이 주축이 된 YGK 회원들 약 3만여명이 활동을 하고 있다.
YGK의 목적은 국내외 봉사와 세계 이해를 위해 공헌하는 국내외 친목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제공하는 데 있다. 청년들에게 지역사회 봉사, 진취적 사고관 형성, 국제이행의 증진, 사회참여기회의 장을 마련해주며 이를 통해 청년들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함양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교제하는 장을 마련해주는데 목적이 있다.
YGK는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국토대장정이 있으며, 국내 최초로 동계국토대장정을 실시하였고 뿐만 아니라 올해 계획된 하계국토대장정은 기존 여타의 단체에서 실시한 국토대장정보다 큰 규모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YGK는 국토대장정 이외에도 농촌봉사활동, 수상교육, 해병대교육캠프, 올림픽 서포터즈 및 뉴질랜드에 청년단을 파견하는 등 국내외로 다양한 활동을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YGK는 2008년 청년희망국토대장정을 실시하여 2011년 9회째 2400명의 청년희망 통일 국토대장정을 진행하고 있다. 2011년 YGK 청년희망 통일 국토대장정(7월 11일부터 8월 2일까지)은 전국 12개 지역(10개 루트 - 동해, 포항, 울산, 부산, 진해, 여수, 고흥, 통영, 해남, 목포/ 2개특별루트 - 제주도, 독도)에서 출발하여 서울까지 거슬러 올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 이르는 총 연장 6000Km의 거리로 진행된다.
이번 국토대장정은 대한민국 20대 2400명의 청년들이 조국을 위해 통일을 기원하며 “대한의 청년이여, 한반도를 울려라” 란 슬로건 아래 기업과 정치계의 스폰서 없이 참여자가 직접 후원인이 되어 준비하고 있다.
YGK는 7월에 예정된 국토대장정에 앞서 6월 24일부터 29일까지 국토대장정 최종 리허설을 실시할 예정이다. 전국의 대학생으로서 구성된 국토대장정 9기 450명의 스텝들은 국토대장정 최종리허설에 참여하여, 5박 6일간 대전 충남대에서 출발하여 무주 일성콘도까지 140.08km(하루평균 35.02km)라는 거리를 행군하게 된다.
대원들의 안전을 22박 23일동안 책임지는 스텝들은 무전기 교육과 행진법 그리고 의료 교육 등 대장정에 앞서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이번 리허설 기간 동안에 배우게 된다.
또한, 6월 28일에서 29일에는 무주일성콘도에서 국토대장정에 참여하는 대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샵이 진행이 된다. 워크샵에서는 국토대장정에 관련된 물품수령 및 기본적인 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또한 워크샵 참여한 대원들은 8KM정도의 거리를 걸어봄으로써 실제 대장정에 앞서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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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맞아?!!!!! So Sexy~!!!!!
이지영이 프로필을 위해 촬영한 미공개 화보컷을 처음 공개했다.
공개한 이지영의 화보컷은 빅마마 시절의 이지영을 떠올릴 수 없을 정도로 180도 변신한 모습이다. 이 사람이 이지영이 맞나 싶을 정도로 도발적이고도 섹시한 모습이다.
이지영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며, 촬영 사진을 본 후에는 ‘내게도 이런 모습이?!!!! 낯설지만 재밌다’고 놀라워했다.
22일 자정에 발매된 이지영의 첫 정규 앨범 [Something NEW(섬띵뉴)]를 접한 많은 리스너들은 ‘역시 명품 보이스’, ‘빅마마 때부터 눈 여겨 봤었다’, ‘여름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음악이다’, ‘짝!짝!짝!(박수소리)’ 등, 새로운 이지영에 대해 칭찬 일색의 댓글을 남기며 홀로 선 이지영에 대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정지찬의 위드유’, ‘이소라의 두번째 프로포즈’ 등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이지영은 라디오 및 방송 등을 통해 계속 활동을 할 예정이며, 방송 틈틈히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에 홍대 상상마당에서 개최할 자신의 첫 단독 솔로 공연 연습을 위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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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
매력적인 명품 저음의 뮤지션!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올 그녀의 노래가 시작된다!
국내 최고의 가창력을 지닌 실력파 그룹 빅마마 ‘이지영’의 첫 단독 콘서트 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홍대 상상마당에서 막을 올린다.
6월 22일 발매하는 첫 솔로 정규 앨범 기념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첫번째 단독 콘서트이니만큼 팬들과 더 가까운 곳에서 같이 즐기길 원하는 이지영의 바람대로 소극장에서 갖기로 했다.
외모 중심의 가수들이 한창 인기를 끌던 2003년, 당시 오직 가창력과 음악성에 승부를 건 빅마마는 데뷔 하자마자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대중과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이지영은 청중에게 신뢰가을 주는 명품 저음으로 특히나 주목을 받았었다.
다섯장의 빅마마 정규앨범에 자작곡을 실으면서 작사, 작곡 실력을 쌓아온 이지영은 이번 앨범에서 전체 트랙의 반에 작사, 작곡에 참여함으로써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뛰어난 자질을 보이며 차근차근 음악적 내실을 다졌기에 지금의 ‘솔로 가수 이지영’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이번 소극장 공연에서는 정규 앨범의 곡들을 중심으로 기존 빅마마 시절의 개인 솔로곡들과 함께 이지영이 평소 좋아하던 노래들도 부를 예정이다.
또한 많은 대중들이 평소 즐겨 듣고 즐겨 부르던 팝도 선곡하여 직접 기타를 연주하는 등 기존에보여주지 않았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지영의 첫 단독 공연 의 티켓은 6월 15일 수요일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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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김현정-전현무, 굴욕 사진 공개
지난 4일 방송된 KBS2TV '자유선언토요일 - 시크릿'에서 공개된 백지영, 김현정, 전현무의 굴욕 사진이 8일 현재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측근이 밝히는 비밀을 사수하기 위한 액션토크버라이어티 '시크릿'은 이날 첫 방송에서 전현무, 김현정, 백지영, 김희철, 사이먼디, 최여진, 김태현이 출연해 트레일러에 타고 제작진이 준비한 특수 감옥에 감금되는 과정까지를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트레일러에서는 MC 이휘재-신봉선은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감금된 스타들에게 최측근들이 전해준 과거 사진을 공개해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스타의 지인이 아니면 소유할 수 없는 특별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한 것.
이날 공개된 사진은 백지영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레이저 시술을 받고 있는 김현정, 최근 보톡스 미남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전현무의 대학 시절 사진 등이다.
사진이 공개되자 백지영은 "어디서 이런 사진을 구한 거냐"며 경악했고 김현정은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가장 충격적인 사진이 공개된 전현무는 턱현무라고 불리우며 굴욕을 당했다.
이같은 스타들의 굴욕 사진에 네티즌들은 "역시 전현무다", "백지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 "앞으로도 이런 굴욕사진 계속 공개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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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이쁘다'며 양귀비 기른 70대 검거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로 이모씨(71) 등 2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 4월부터 경기 포천시 자신의 텃밭과 앞마당에서 천연마약류인 양귀비(앵속) 610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의 "그냥 꽃이 예뻐서 길렀다"는 진술과는 다르게 재배지는 눈에 띄지 않게 마늘과 함께 경작되고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다른 곳에서 밀경작을 하고 있는 지와 양귀비 유통 경로가 어떻게 되는 지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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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첫번째 정규 앨범 “Something NEW(썸씽 뉴)” 발매
보사와 어쿠스틱 그리고 클래시컬한 팝발라드로 새롭게 태어난 이지영!!
6월 22일 수요일 자정 대 공개
영혼을 울리는 매력적인 저음의 소유자, 이지영이 첫 솔로 정규 1집 음반을 발매한다.
그간 이지영은 다큐멘터리 나레이터와 작가 등 다방면에 걸쳐 자신의 영역을 확장시켰으며, 이번 정규 앨범 전에 2010년 말과 올해 초에 싱글 앨범을 내면서 본업인 가수로서의 임무도 게을리 하지 않았었다.
이번 앨범은 준비 기간만 2년여가 넘게 걸렸으며, 총 10트랙 중 반 이상의 곡에 이지영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앞으로 이지영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인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자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이지영의 첫 솔로 앨범 는 기존 그룹 활동을 했던 때의 어둡고 무거운 이지영과는 사뭇 뭔가 다른 새로운 이지영을 만날 수 있다.
가사와 멜로디에서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향내가 진하게 느껴지는 보사곡 ‘여행을 떠나자’, ‘사랑하기 좋은 계절’과 ‘예그리나’ 그리고 어쿠스틱버전의 삼바곡으로 재탄생한 ‘Over the rainbow(오버 더 레인보우)’, 요즘의 대중 가요에선 쉽게 접할 수 없는 포크락인 ‘난…’과 에스닉풍의 3박자 곡인 ‘붉은 왈츠’ 그리고 클래시컬함이 돋보이는 팝발라드 ‘오늘도’와 ‘송년회’ 그리고 ‘깊은 한숨을 만든다’에 ‘mama(마마)’는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가 강점이다.
의 타이틀곡인 ‘오늘도’의 뮤직비디오는 그간 라운아이드소울의 공연 영상 및 뮤직비디오 등을 작업한 송원영 감독이 사랑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이별 후의 상황들을 보편적이고 평범한 일상의 모습을 필름으로 담아냄으로써 마치 한 편의 단편 영화를 보는 듯 담아냈다.
이지영의 ‘오늘도’ 뮤직비디오는 음반 발매일인 22일 자정 곰TV 등을 통해 대대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또한 이지영은 7월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홍대 상상마당에서 첫 단독 솔로 공연도 갖는다. 이번 소극장 콘서트에서는 이지영의 정규 앨범의 모든 곡들과 70년대의 팝, 가요 등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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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카2’ 포스터 대공개
과 시리즈 부럽지 않은 첩보 영화가 올 여름 관객들을 찾아온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가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것. 이번에는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는 의 제작진이 참여하고 픽사와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책임 에니메이터 존 래세터가 연출한 3D 애니메이션. 전편이 ‘레디에이터 스프링스’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펼쳐지는 자동차들의 아기자기한 세계였다면, 속편에서는 두 주인공 레이싱 카 라이트닝 맥퀸(오웬 윌슨)과 녹슨 견인차 메이터(래리 더 케이블 가이)가 전 세계를 누비며 짜릿한 모험을 하는 과정을 그린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 3개국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세계 그랑프리 대회와 함께, 악당들의 음모에 맞선 첩보전이 펼쳐진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를 이끌고 갈 메인 자동차 4대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제일 앞쪽에는 세계 그랑프리 대회 우승을 노리는 우리의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이, 그 오른편에는 라이트닝 맥퀸의 단짝친구이자 본의 아니게 첩보전에 휘말리는 견인차 메이터가 있다. 한편 라이트닝 맥퀸의 왼편에는 에 새롭게 등장하는 영국 베테랑 첩보원 핀 맥미사일(마이클 케인)이, 그 왼편에는 메이터와 함께 본격적인 첩보 작전에 뛰어들 아름다운 자동차 홀리 쉬프트웰(에밀리 모타이머)이 있다. 근사한 선글라스를 끼고 한껏 폼잡고 있는 자동차들 뒤로는 지구와 함께 이들이 모험을 펼칠 도시의 상징물들이 보인다. 일본의 오다이바 대관람차와 도쿄타워, 영국의 빅 벤, 프랑스의 에펠탑 등 우리에게 익숙한 상징물들은 가 화려한 배경을 자랑하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미션 임파서블도 007도 없는 올여름 세상을 구하러 우리가 왔다!”라는 카피 위로는 “다 비켜~! 나는 블록버스터다!”라는 자신감 넘치는 카피가 고고하게 흐른다. 이 헤드카피가 허풍만은 아닌 것이, 존 래세터에 의하면 는 기존 픽사 영화들보다 훨씬 더 많은 공을 들인 작품이라는 것. 애니메이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거대하고 화려한 스케일에, 기존 작업보다 10배 이상 공들인 디테일이 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도 도 없는 올 여름, 는 자동차들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레이싱과 첩보전을 깜짝 놀랄 만한 수준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7월 21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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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번째 정기연주회 열어
의 2번째 여름 정기연주회가 오는 6월 18일 토요일 저녁 추계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한양대 김상재교수가 지휘하는 이번 연주회는 라는 부제로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음악과 뮤지컬 음악 등 모두 14곡이 연주될 예정이다.
영화 ‘엑서더스’, ‘인디애나 존스’, ‘시네마 천국’, ‘007 제임스본드’,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타이타닉’ 테마음악 등이 연주되며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도 오케스트라로 편곡되어 무대에 오른다.
하지만 이번 연주회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다른데 있다.
90여명의 단원가운데 음악 전공자는 단장을 포함해서 단 2명이다.
의사, 치과의사, 여행사 사장, 보험설계사, 초등학교 교사, 인테리어 디자이너, 유학컨설턴트, 게임 프로그래머. 직업군도 다양하다. 일종의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도 봐도 무방할듯 싶다.
하지만 단순한 아마추어 음악집단으로 보기엔 아리송한 면이 있다. 만만치 않은 무게감의 김상재교수가 지휘를 맡았고 세계적인 지휘자 Buruno Rigacci와 함께 오페라 ‘루치아’, ‘리골레토’를 공연한 바 있는 소프라노 이정윤이 협연을 한다. 그런가 하면 오케스트라와는 무관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장솔 어린이가 무대에 오르기도 한다.
이쯤 되면 네이버 필의 정체성이 궁금해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다만 이들의 사이버상의 아지트인 카페(http://cafe.naver.com/naverphil)가 네이버에 보금자리를 튼 이유로 정해진 이름이다.
그리고 이 오케스트라는 그야말로 아마추어 단체다.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나서 만든 단체지만 연주 실력까지 아마추어는 아니다.
지휘자와 협연자의 무게감이 그걸 증명한다.
때로는 오케스트라가 요구하는 악기 편성을 채우지 못해 객원연주자를 모시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가 가지고 있는 연주력은 기대이상이다.
2009년 12월에 창단한 네이버 필은 기본적으로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아마추어 연주가 활성화되어야 클래식 음악 전체가 활성화된다는 취지로 움직이는 오케스트라를 표방한다. 지휘를 맡은 김성재 교수도 이번 콘서트를 위한 객원지휘자가 아니라 전임이다. 아무래도 김 교수의 음악적 조련이 성과를 빚어내는 듯싶다. 네이버 필이 지니는 나름의 철학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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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 금융사업 본격 추진 위해 국내 1위 ATM업체 노틸러스효성(주)과 제휴 체결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스마트 금융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개발을 위해 국내 1위 금융 자동화기기(ATM ; Automatic Teller Machine) 업체 노틸러스효성㈜(대표이사 손현식)과 9일 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브랜치는 SK텔레콤의 ICT 기술을 활용해 기존 은행 지점(Branch)보다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점을 관리하면서 화상상담 등을 통해 기존 은행 업무를 대신할 수 있는 소규모 지점(Mini-Branch)이다.
스마트 브랜치는 금융 자동화기기(ATM 등) 규모의 공간에서 입출금, 자동이체, 통장 정리 등의 단순 은행업무뿐만 아니라, 금융 컨설팅(상담)과 은행 대출, 적금 등 각종 은행서비스 가입/해지, 계좌 개설 등 은행 지점에서나 가능한 거의 모든 업무를 편리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은행 입장에서도 정예화된 소수의 상담인력 운영만으로도 금융상품 판매를 증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점 운영을 위한 부동산 차입 규모 축소에 따른 비용 절감 등 다양한 편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SK텔레콤은 국내 최고 수준의 ATM 개발 및 운영 노하우와 생산시설 등을 갖춘 국내 1위 ATM 업체인 노틸러스효성㈜과의 제휴를 통해 3분기내에 스마트 브랜치 전용기기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원활한 생산을 통해 올 연말부터 주요지역을 대상으로 외환은행과 성공적인 시범사업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과 외환은행은 지난 2010년 4월 스마트 브랜치를 비롯해 스마트폰 뱅킹, 스마트 페이먼트(Payment) 도입 등 통신과 금융이 접목된 스마트 금융사업 추진에 대한 포괄적인 제휴를 체결하고, 올 연말 스마트 브랜치 시범사업 추진을 목표로 최적화된 서비스 개발에 매진해 왔다.
현재 SK텔레콤이 추진 중인 스마트 브랜치 사업은 금융업무에 최적화된 전용기기를 개발해야 하는 것은 물론, 금융 시스템에 연동되는 보안 및 인증 솔루션 개발과 고해상도 영상상담 지원 시스템 구축 등 금융과 통신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노하우가 필요한 고난이도의 금융 서비스이다.
SK텔레콤 육태선 IPE사업본부장은 “ATM 개발 분야에 있어 글로벌 수준의 기술과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노틸러스효성과의 제휴를 통해 최적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 브랜치 전용기기 개발을 기대한다”며 “SK텔레콤은 올 연말 시행될 외환은행과의 시범사업을 통해 노하우를 축적하고, 스마트 브랜치를 현재 추진하는 스마트 금융사업의 주축으로 삼아 해외시장을 공략함으로써 글로벌 금융혁신 사업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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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마이클 베이 감독, 흥행을 위한 5계명 밝혀 화제
얼마 전 3D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함께 실체를 드러낸 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베이가 흥행을 위한 5계명을 밝혀 화제다.(수입/배급 : CJ E&M 영화부문 / 감독 : 마이클 베이 / 주연 : 샤이아 라보프, 로지 헌팅턴 휘틀리, 타이리즈 깁슨 / 개봉 : 2011년 6월 29일)
절대 해야 할, 그리고 결코 하지 말아야 할 것들!
마이클 베이가 직접 밝히는 흥행 5계명!
3D 하이라이트 공개 후 언론 매체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진 의 마이클 베이가 영화의 흥행을 위한 5계명을 밝혀 관심을 끈다.
먼저 그 첫 번째는 바로 더 이상 사막 장면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 1, 2편은 물론 자신이 만든 영화에 꼭 등장했던 사막 장면을 이번에는 과감히 제외시켰다. 이는 마이클 베이 자신의 룰을 스스로가 깨면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두 번째는 전편에서 종종 등장했던 가벼운 유머는 사라지고 진지한 스토리로 가득 채워진 것.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같은 역사적 사건이 더해져 영화에 사실성을 더하고 이제 사회인이 된 ‘샘(샤이아 라보프)’의 시선에 따라 영화도 한층 더 진지해졌다. 이는 탄탄해진 스토리를 기대케 하는 부분.
세 번째는 바로 로봇의 부활 장면을 만들지 않는 것. 각각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리더인 옵티머스 프라임과 메가트론은 한 번씩 죽었다가 살아난 바 있다.
네 번째 역시 영화 속에서 한 번 죽은 인간들도 부활시키지 않는 것. 이것은 가 시리즈의 완결편인 만큼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는 바로 로봇에게 무게감을 실어주는 것. 전편들을 통해 친근함으로 다가 온 로봇들에게 덩치에 걸맞은 무게감을 실어주며 진정한 오토봇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외적으로도 새로운 무기를 장착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마이클 베이가 밝힌 5계명이 모두 들어가 있는 는 탄탄한 스토리는 물론,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되어 또 한 번의 영상 혁명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개봉과 함께 전세계 극장가를 점령할 것이다.
는 한 차원 높아진 기술과 영상혁명, 탄탄한 스토리로 6월 29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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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사랑방 “순풍에 돛을 달고”
“통기타 가수들의 모임 장소?” 하면 흔히 ‘세시봉’을 떠올린다. 또한 시인들의 예술가들의 쉼터는? 이라고 하면 과거 고 천상병 시인의 부인인 고 목순옥 여사가 운영하던 인사동의 “귀천”을 떠올릴 것이다.이런 사랑방이 현재에도 근 18년간을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고개가 갸웃 거려진다.인사동길을 거닐다보면 인사동사거리에서 안국동 방향으로 30여미터 지난 곳에 명동칼국수와 전북지업사 사이길인 인사동 7길이 있는데 이곳으로 20여미터 들어가면 그곳에 문인들과 예술인들의 사랑방 “순풍에 돛을 달고”가 반갑게 맞아준다.시인들이 만나 시를 논하기도 하고 시인으로 입문하려는 이들의 배움의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는 “순풍에 돛을 달고”는 갤러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예술가들이 차를 마시거나 술을 권하는 수준을 넘어 화가들의 작품을 편히 앉은채 감상할 수도 있고 즉흥적으로 그림을 보며 시를 읊는 낭만이 서려 있는 모습과 일회성 감상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열고 감상함으로서 즉석에서의 거래도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1993년 김윤희 대표에 의해 문을 연 “순풍에 돛을 달고”에서는 주 2회 시낭송회가 정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는 이생진 시인의 시 낭송회가 이루어지고 있다.
화가이기도 한 김윤희 대표는 가게 한쪽 공간에 마련된 자신의 작업실에서 주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이 장소가 시인들의 정기모임의 장소이기도 하다고 부연하고 있다.
또한 일반 갤러리처럼 서서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차와 술을 마시며 천천히 감상하다보니 작품을 더욱 이해하게 되고 그럼으로서 거래도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예술가들의 휴식처이며 사랑방 역할과 갤러리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담당하고 있는 “순풍에 돛을 달고”가 영원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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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감성의 카메라 ‘Leica X1’
지난 28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매장인 오스트리아 비엔나 옥션에서 한 카메라가 135만유로, 한화 약 20억 3300만원에 낙찰된 사건이 있었다.
지금까지의 최고금액은 2010년 73만유로에 낙찰된 세계 최고의 상용카메라 “다게레오타이프”. 1년만에 무려 2배 가까운 금액으로 카메라 부분 경매 최고가를 갱신한 것이다.
이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의 주인공은 독일 라이카사의 “Leica 0(제로, 혹은 널(Null)시리즈라고 한다)”로, 1923년에 제작된 제품이다.
세계 최초의 35mm 상용 소형카메라인 Leica Model A의 시작기(테스트기) 로서 양산 이전에 테스트 용도로서 단 25대(일부 문서에서는 31대라고 주장한다)만 생산된 희소성이 매우 높은 카메라이다.
지난 2000년에는 이 카메라를 기념하여 2000대 한정 복각판이 생산될 만큼 그 역사적 가치는 이루 말할 것도 없다. 물론, 세계에 단 1대만이 존재하는 세계 최초의 소형카메라인 1913년 작 Ur Leica 만큼은 못하지만 말이다.
이 Leica O 낙찰 건을 계기로 Leica X1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Leica X1은 컴팩트 카메라이면서도 APS-C사이즈의 이미지 센서와 라이카가 자랑하는 Leica Elmarit 24 mm F2.8 렌즈를 탑재하고 있는 프로급 카메라이다.
Leica O를 꼭 빼닮은 외형을 가진 Leica X1은 Leica O에서 모티브를 얻어 클래식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자랑으로 한다.
필름카메라 제왕의 대관식을 예고했던 Leica O. 이제 디지털에서도 세계 최고의 정점을 찍겠다는 라이카의 야망이 Leica O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Leica X1에 반영된 것이다.
비록 20억짜리 Leica O 진품 카메라는 아니더라도, Leica O의 순혈을 이어받은 Leica X1으로 20억 가치의 사진을 만들어 봄은 어떨까. 출처: 라이카카메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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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특종9시뉴스 양치기처녀 초이윤슬
꿀벅지와 S라인 리얼99%힙업 몸짱인 초이윤슬 청순미와 완숙한 섹스미를 동시에 견비한 그녀가 영화 드라마등 다방면에서 끼를 발산하며 요즘 광고계에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이번에는 양고기 프랜차이즈 전속모델이 되어 화제다.
얼마 전에 경기도 화성시청옆 뉴타운 상가지역 프랜차이즈 직영1호점인[ 맛특종 9시뉴스 ] 양고기 광고촬영을 하면서 난생처음으로 양고기 맛을 본 초이운슬은 깜짝 놀랐다. 양고기 선입견 때문에 노린내가 날줄 알았는데 양고기 노린내는 전혀 나지 않았던 것이다. 와! 증말 맛있네 라며 너스레를 떨며 양고기를 허겁지겁 먹는다 . 다이어트를 하기 때문에 고기는 잘 먹지 않는 편인데 노린내도 나지 않고 저칼로리 고단백에다 여자들 피부미용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니까 정말로 좋은 것 같아요. 맛도 넘 넘 맛있어요. 맛없으면 돈받지 않는대요. (웃음)
냄새와 질감에 대해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양고기가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신메뉴로 급작스런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만나식품㈜ 대한민국 최초육류양념 발명특허로 양고기 노린내를 잡는( 천연음양수) 개발 성공으로 특허를 획득한 것이다..
동의보감 본초강목을 비롯 오랜 연구결과 얻어진 결과이다. 양고기체인점인 [맛!특종9시뉴스] 광고는 머슴과 마님인 황진이 컨셉트로 머슴은 손님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마님인 황진이는 고기맛 나고 술 맛나는 이미지를 담고 있다.
상대 머슴역에는 (야인시대 이석재)역할을 하면서 인기몰이를 했던 텔런트 손호균씨와 전속모델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초이윤슬. ㈜클레어스 루마카 화장품 홍보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올해 들어 ㈜삼대명가 헬로키티홍삼 전속모델 ㈜시무소아로 다이어트식품과 얼마 전에는 ㈜서웅테크 클라웰샤워기를 텔런트 이창훈과 함께 전속모델로 촬영을 마쳤다. 키172cm, 50kg 늘씬하면서 섹시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초이윤슬은 부산외국어대 국어국문학 학사 미스코리아 부산 출신이며 한복모델선발대회 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평화봉사상 을 수상했다.
외적인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내면적인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그녀는 환검무예를 시작하면서 정신수양을 쌓고 있으며 초이윤슬은 검도2단의 유단자 단증 소유자다. 앞으로 기복이 심한 울림 있는 휴먼 드라마나 기회가 주어진다면 안졸리나졸리처럼 파워 풀한 액션영화를 해보고 싶어요. 하며 너스레떨듯수줍게 웃는 그녀의 미소 뒤에 당찬 포부만큼이나 2011년 우리모두 초이윤슬을 주목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