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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7일 SBS 특별기획 ‘신기생뎐’ 시청률
2011년 7월 17일 종영한 SBS 특별기획(신기생뎐)의 마지막회(52회) 시청률은 28.3%를 기록(전국가구기준)
성연령별로는 여자 40대에서 15%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임(전국 기준)
지역별로는 대구/구미 지역에서 32.4%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임
2011년 1월 23일 첫 방송 시청률은 10.4%, 평균시청률(총 52회)은 17.3%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은 2011년 7월 17일 방영한 52회(최종회)로 28.3%를 기록함 (전국가구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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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깨끗한 피부를 위해 밤 11시~3시까지 피부 재생을 위한 ‘수면’ 중요
여름철 여드름이 많이 생기고, 피부가 거칠어지는 데는 후덥지근한 날씨와, 피지분비량 증가와 같은 계절적 요인과 함께, 여름철의 불규칙한 수면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와 관련, 여드름 피부치료 전문 한의원인 ‘참진한의원(www.jinmedi.com, 대표원장; 이진혁)’은 여름철에 피부 건강을 지키려면 야식과 음주를 삼가고, 늦어도 11시 전에는 취침에 들 것을 충고했다.
더운 날씨에 잠드는 시간이 늦어지거나, 수면 시간이 줄어들었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밤에도 온도가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오면 우리 몸은 쉽게 수면에 들지 못한다. 높은 기온에 반응한 인체가 일종의 각성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늦게 잠자리에 드는 것이 하루를 더 길게 사는듯한 기분을 주기도 하지만, 사실 그 시간은 피부재생을 방해하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보통 피부는 밤 10~11시부터 새벽 2~3시 정도까지 재생이 이루어진다. 이 시간에 숙면하게 되면 우리 뇌에서 성장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바로 이 성장 호르몬에 의해서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재생되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깨어있다는 것은 피부가 되살아날 시간을 뺏는 것이나 다름 없다. 바쁜 현대인들은 야근이나 학업 등으로 인해 밤 10시에 잠드는 것이 어려울 수 있으나, 밤 11시 정도에 잠자리에 들고 적어도 3시까지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TV에는 먹거리 광고가 넘쳐나고, 허기를 달래기 위해서, 혹은 심심해서 조금씩 야식을 찾다 보면 막상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비어있어야 할 위장이 꽉 차서 숙면을 방해 받게 된다. 위장에 음식물이 남아 있으면 수축운동을 위한 자율신경 활성이 지속되므로 잠자리에 들기 약 3시간 전부터는 어떤 음식이든 배불리 먹거나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야식을 먹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우리 몸에는 불필요한 노폐물이 쌓이게 되고, 이 역시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이렇게 여름 내 야식습관이 몸에 배고 나면 날씨가 선선해진 후에도 금방 야식을 끊기가 어려워져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술을 먹으면 더위도 잊고 잠을 자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맥주 한잔을 청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술은 이뇨작용을 일으켜 자주 잠에서 깨도록 만들고 뇌에 자극을 줘서 숙면을 방해한다. 술이 칼로리도 높고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이다.
이진혁 맑은얼굴 참진한의원 원장은 “너무 늦게 잠들거나, 잠들기 전에 야식을 먹는 등, 올바르지 못한 수면 습관은 휴식이 필요한 피부에는 좋지 않은 습관이다.”라고 말하고, “특히 여드름이 많거나 피부트러블이 자주 생기는 경우라면 피부 재생시간인 자시(밤 11시~1시)와 축시(밤 1시~3시) 동안에는 꼭 숙면에 들 수 있도록 수면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여름 밤 불면증을 이기기 위한 7가지 방법
①낮잠은 30분 이내로 제한한다.
②운동은 취침 5∼6시간 전 가벼운 산책이나 자전거 타기가 좋다.
③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잠들기 2시간 전에 한다.
④오후 7시 이후엔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⑤잠자리에서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 가벼운 내용의 책을 읽는다.
⑥땀이 나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모시 시트를 깐다.
⑦자기 전에 심호흡을 30회 정도 하면서 가벼운 명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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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 화려한 컬러에 복고풍 대세
강렬한 태양빛이 작열하는 뜨거운 계절, 여름이 왔다. 여름은 어느 계절보다 자외선 양이 현저히 많아지는 때다. 따라서 자외선으로부터 눈과 피부를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눈을 보호해줄 뿐만 아니라 패션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주요 아이템이다. 올 여름 선글라스 트렌드는 패션계 전체를 강타한 복고풍의 영향으로 화려한 컬러와 오버사이즈 선글라스가 유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화려한 컬러 컬렉션 출시 화려한 컬러의 선글라스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어 인기를 끌 전망이다. 특히 색채의 미학을 잘 살린 비비드한 느낌의 컬러를 사용한 컬렉션이 많이 출시됐다. 안경을 장식하는 소재 또한 화려해져 크리스탈, 스터드, 파이예트 등 반짝이는 주얼리를 사용한 럭셔리한 선글라스들이 주를 이룬다. 주얼리를 부착한 장식 이외에도 호피 무늬와 같은 독특하고 과감한 디자인의 프레임도 눈에 띈다. 복고풍 영향으로 오버사이즈 선글라스 유행 올 여름도 오버사이즈 선글라스의 인기는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는 얼굴의 절반을 가려주기 때문에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오버 사이즈 선글라스 역시 화려해지고, 장식적인 디테일이 많아진 제품들이 늘었다. 오버사이즈 안구 형태에 덧붙여, 다리 부분에 독특하고 화려한 문양을 가미하거나 주얼리 장식을 더한 안경들이 돋보이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능성 선글라스 렌즈도 인기 단순 패션 아이템에서 벗어나 상황에 따라 최적의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렌즈도 인기다. 안경렌즈전문회사 에실로코리아는 지난 6월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눈부심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성 UV 차단 렌즈, ‘썬웨어 라인’을 출시했다. 그 중에서도 ‘스포츠 솔루션’ 제품은 야외 활동의 특성에 따라 알맞은 색상을 지원하며, 스포츠 활동 시 선명하고 편안한 시야를 제공해주는 기능성 렌즈다.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하여 눈을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능면에서도 우수한 시야를 제공하는 제품이라는 것이 에실로코리아 측의 설명이다. 에실로코리아의 아노 듀퐁 마케팅 팀장은 “올 여름, 복고풍 패션 선글라스와 더불어 기능성 측면을 더욱 강화한 UV 차단 렌즈 제품이 인기를 끌 것”이라며 “기능성 UV차단 렌즈를 통해 패션도 살리고 뜨거운 태양빛으로부터 눈 건강을 지킬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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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인 국선도 호흡
한국인들의 대장암의 발병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서구적 식생활과 함께 스트레스는 많이 받고 운동은 부족하여, 대소장 내에서 유산균과 같은 유익한 미생 물이 살기 어려운 우리의 생활 습관에 기인하는 바 크다 고 한다. 물론, 의학과 기술의 발달로 완치율도 크게 증가되고 있지만, 위험한 것은 물론, 완치된다고 해도 본인은 물론 주위 사람들까지도 보통 혼나는 것이 아니므로, 무조건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몸의 대장, 소장은 그 길이가 15미터나 되도록 길고 꾸불꾸불한 것이 아랫배를 꽉 채우고 있는데, 우리 몸의 많은 기관과 조직들이 힘을 합쳐 소화시킨 음식물에서, 최종적으로 영양분을 흡수하여 창고에 저장하는 결실을 맺는 장소이며, 이 과정에서 남은 찌꺼기는 대 소변이나 방귀, 호흡 등으로 배출한다.
영양분이 많은 곳이니, 당연히 유익한 미생물과 해로운 미생물들이 뒤엉켜 서로 세력을 경쟁하고 각축하면서 살고 있다. 그런데 원래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어렵게 살고, 언제나 악하고 못 된 자들이 득세하여 잘 사는 것이 세상의 이치라, 미생물의 세계도 틀림없이 그러하리라.
더우기 소화되어 대,소장 으로 계속 흘러 들어오는 음식물들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들을 즉시 즉시 배출하 지 않으면, 그로 인해 유익한 유산균 같은 미생물들은 쉽게 죽고, 해로운 미생물들만 살아 남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소장이 건강하려면, 우선 유익한 미생물들이 많이 살아야 하고, 그들이 죽지 않고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
부족한 유산균은 음식으로 보충해 줄 수 있지만, 문제는 위를 거치면서 다 죽고 장까지 전달이 안되므로 그 보충이 쉽지 않다. 물론 요즘은 캡슐에 넣어 위에서 죽지 않고 장에서 효력을 발생하게 한다고 하니, 기대해 볼 만하다. 그런데 우리 고유의 음식 중에 된장 유산균과 김치 유산균은 위에서 죽지 않고 살아 남아서 장 까 지 가서 왕성하게 활동한다고 하니 이것은 참 다행스런 일이다.
이제 그 유산균들이 장에서 나쁜 균들을 죽이면서 잘 번식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미생물도 생명이니 번식하기 위해서는 영양분과 산소의 공급이 중요할 것인데, 영양분이야 대소장 내에서는 걱정할 필요 없을 것이고, 오직 지속적인 산소의 공급이 문제일 것이다.
산소는 호흡을 통해서 혈액속으로 들어가서 온몸의 혈관을 통해서 조직으로 공급되는데, 말단 실핏줄에서 이산화탄소 등과 교환이 된다. 호흡을 얼마나 빨리할지 느리게 할지는 자율신경이 파악하여 조절한다. 두뇌, 심장, 허파, 신경, 조직 등이 움직이는 것은 우리 의지와는 상관 없이 100% 자율신경이 컨트롤한다. 배가 부르거나 운동을 하거나 놀라면 숨이 가빠지고, 마음이 아주 평온하게 진정이 되거나, 배가 고프면 숨도 가라 앉아 호흡수가 떨어지는 것은 자율신경이 컨트롤한 때문이다.
그런 중요한 컨트롤을 하는 자율신경은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항상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사회가 복잡해지고 여러가지 걱정거리도 많아지고 각종 공해가 많아진 현대 사회에서는, 흥분할 일도 많아서 자꾸 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는 쪽으로 치우치게 되는데, 이때 아랫배 호흡을 하여 부교감신경을 인 위적으로 자극하여, 자율신경이 원래 평형 점으로 되돌아 올 수 있게 해준다.
그 외에, 아랫배 호흡을 하면 대,소장 부근의 근육 과 혈관을 규칙적으로 신축하게 해 주므로,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결과적으로 이곳에 더 많은 산소를 공급하고 더 빨리 가스를 배출하게 한다. 그러므로 아랫배 호흡 으로 대소장의 혈액 순환을 촉진할 뿐 아니라, 산소도 충분히 공급하며, 그때 가스를 내보낼 수 있으므로, 유익한 균들이 더 많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되어, 건강할 수 있게 된다.
호흡은 너무 빨라도 쓸데 없이 활성산소를 많이 발생하여 나쁘고, 너무 느리면 산소가 부족해서 두뇌 등 장기 가 해를 입어 나쁜데, 그 최적 포인트는 오직 밸런싱 상태에 있는 건강한 자율신경이 만든다. 그러므로 국선 도의 역할은 자율신경이 밸런싱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흥분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 되는데, 이때 아랫배로 깊고 크게 호흡하면 부교감신경을 자극하여 흥분한 교감신경을 제자리에 오게 한다.
흥분이 가라 앉으면 숨도 고요해 지고 아랫배 움직임도 줄어 부교감 신경을 더 이상 자극하지 않는다. 국선도 수련이 깊어진 사람은 이런 루틴을 하루 종일 반복하지만 본인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자율신경이 컨트롤 하는데 그들은 대체로 쉽게 흥분하지 않으며 호흡도 잔잔하여,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는 편이다.
우리는 예부터 숨을 쉬는 것을 산소를 마신다고 하지 않고 공기를 마신다고 했다. 空氣란 우주 공간의 氣를 뜻하는 말이니, 숨을 쉬면 우리는 약 20% 차지하는 산소외에 나머지 80%를 어떤 기체 혹은 氣-에너지의 형태로 함께 마신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기본 에너지는 중력이고, 이것이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 열에너지, 전기에너지, 자기에너지 등으로 다가 오지만, 그것이 우리 몸속에서 생명공학적으로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이런 정도는 실험하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 같으므로, 후일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있는 국선도 후배들이 규명해 볼 것을 기대해 본다. 어쩌면 국선도 호흡은 우리가 흔히 아랫배 호흡으로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잡-정교한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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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여성 우울증이 불임까지 초래한다
주부 최희진 씨(32)는 지난 겨울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다. 그 이유는 그토록 원하는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이다. 갖은 노력을 다 해보았지만 번번히 실패하여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은 희진 씨는 점점 삶의 의욕도 잃고, 눈물을 흘리는 일이 많아졌다.
그 때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준 사람이 바로 남편이다. 남편의 설득 끝에 병원을 찾은 희진 씨는 점점 심해지는 우울증으로 인해 아이가 더욱 생기지 않을 지도 모른다는 의사의 이야기에 꾸준히 치료를 시작하였고, 자신도 즐거운 마음을 가지려 애를 썼다. 그 결과 현재 우울증은 말끔히 나았으며 희진 씨의 뱃속에는 사랑스런 아이가 자리잡고 있다.
여성 우울증, 불임 가능성 높이므로 주의
사회와 문화, 그리고 나라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여성은 남성에 비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두 배 정도로 높다. 우울증을 겪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에 비해 불임 가능성이 높은 만큼 우울증의 증세가 나타나면 반드시 조기에 치료하도록 해야 한다. 특히 가임기 여성의 경우 우울증 발생률이 더욱 높은데 그 이유는 임신의 전 과정뿐 아니라 임신 이후의 출산과 수유, 그리고 육아에 걸친 모든 여정을 거쳐야 한다는 압박감 등이 우울증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에게 흔한 ‘마음의 감기’ 우울증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수면장애를 호소한다. 식욕감소와 체중저하를 보이기도 하며 불안감, 짜증, 슬픔 등의 기분이 드는 경우, 집중력이 낮아지거나 비관적인 생각이 드는 경우가 지속되면 우울증을 의심해야 한다. 우울증은 바쁘고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에게는 꽤 흔한 질병이므로 심각한 질환이라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우울증이 더 발전하여 임신능력 저하 등의 영향을 주기 전에 빠른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울증은 적절한 치료만 받으면 1~2주 내로 호전되기 시작해 한 달 내에 99% 이상 치료가 가능하다.
스스로 극복해야 하는 우울증
우울증은 스스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항상 즐겁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려 노력하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우울증이 있다고 생각되면 남들의 시선을 부담스러워하는 대신 주위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자신 가까이에 있는 가족이나 친구, 특히 우울증을 겪어본 경험이 있는 동료의 조언은 큰 힘이 될 것이다. 만약 종교가 있다면 종교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오메가 3 지방산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생선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수원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은 “현재는 우울증이 없더라도 과거 우울장애나 불안장애를 겪은 경험이 있는 여성, 과거 임신에서 산후 우울증이나 사산 등의 충격이 있었던 여성, 향후 있을 진통과 출산에 대해 과도한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에는 임신 전 정신평가를 반드시 받아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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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고 추억의 영감을 작업했다”
가능성 있는 젊은 작가들은 발굴하기 위한 갤러리 각의 Young Artist 발굴 전 “청춘 드림”이 오는 18일까지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전시회에 참가한 작가들이 오픈행사에서 자신들의 당찬 주장을 펼쳐 관심을 받았다.
오픈행사에서 첫 번째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한 권혜윤 작가는 2008 서울텍스타일디자인 경진대회 특선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동양적 모습을 투영이라는 방식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평면적이지만 3중의 실크막을 통한 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빛을 통한 또다른 아름다움도 연출하고 있다. “방안에서 블라인드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보고 추억의 영감을 작업했다”는 작가의 작품명은 ‘기억의 잔상’이다.
두 번째로 작품을 소개한 이우현 작가는 용인대를 거쳐 한성대 일반대학원 회화과 복합매체 석사과정 중이며 드리핑 기법을 통해 열정적인 파도를 표현했다.
||이어 윤정윤 작가는 인간들이 서로 얽히고 설킨 삶을 나뭇가지의 엉킴을 통해 표현하였으며, 엉켜 있으면서도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멋을 연출하고 있다.
강나연 작가는 화폭 가득히 엄마의 얼굴을 표현하며 우리들의 엄마들의 삶과 고뇌를 적절히 표현하고 있으며, 작가의 마음속에 투영되고 각인된 엄마라는 존재에 대한 특별한 사랑을 담고 있다.
박진훈 작가는 수영장과 은밀한 문, 그리고 여성의 악세사리 모자를 대비시키며 성의 정체성에 대한 표현을 담아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설명을 맡은 김효진 작가는 속옷과 립스틱에 조각한 조각상, 그리고 유명 브랜드를 디스플레이 형식을 통해 남성과 여성이라고 명명되는 양성에 대한 정체성을 비판하고 있다.
작가는 “꼭 남성과 여성만으로 구분해서는 안된다”며 “남성속에 여성이 있을수도 여성속에 남성이 있을 수도 있다. 남성이면서 여성이고 여성이면서 남성인, 양성이 아닌 다른 성도 인정해야한다”고 피력했다.
전시회에 동참한 작가들은 하나같이 자신의 작품에 대해 자신있게 설명했으며 평론가의 조언도 거리낌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전시회 오픈행사에서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김자숙 시인이 자신의 자작시 “함께”를 낭송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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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봉사활동 차 라오스 간 가천의대 박재원 교수 루앙프라방에서 익사
의료봉사활동 현장 사전답사를 위해 라오스 루앙프라방을 찾았던 가천의대 교수가 물에 빠져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오후 6시경(현지시각) 루앙프라방 꽝시폭포를 찾아 물놀이를 즐기던 가천의대 박재원(45) 교수가 나무뿌리에 발이 엉키면서 미쳐 물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익사했다.
박 교수 일행은 비엔티안에서 WHO가 주관한 행사를 마치고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봉사활동 현장을 사전 답사하기 위해 루앙프라방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주변을 지나던 2명의 라오스 원주민이 박 교수를 구하기 위해 물에 뛰어들었으나 거센 물살과 소용돌이로 인해 결국 중간에 포기했다고 사고 현장 목격자가 진술했다.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루앙프라방 영사 협력원이자 희망열린문스쿨 이종현 이사장은 “최근 지형이 바뀔 정도로 물이 많이 불어난 상태로 물살이 빠르기 때문에 물놀이는 매우 위험하다”며 “하기 휴가를 맞아 많은 한국인들이 루앙프라방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고와 관련해 주 라오스 대사관은 “박 교수 일행이 세계보건기구가 주관한 심포지엄에 참석차 라오스를 방문했다”며 “업무종료 후 꽝시폭포를 방문해 물놀이를 하던 중 상황대처가 늦어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15일 예정이었던 루앙프라방 순회 영사협력활동과 교민간담회는 모두 취소했다”며 “담당영사가 15일 루앙프라방을 방문해야 자세한 경위 파악이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번 사고와 관련해 수파누봉 국립대학교 박태영 교수는 “예년과 다르게 최근 며칠 사이 루앙프라방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남칸강 주변에 수해지역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비로 꽝시폭포 입구 다리가 유실되고 매표소 조형물이 사라져 버렸다”며 “이번 여름에 봉사활동이나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할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사고를 당한 박재원 교수는 가천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미생물학 전공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국제 경험을 쌓은 말라리아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그는 세계보건기구(WHO) 말라리아 자문관으로 활동하며, 지난 2월에는 라오스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기후변화 대응 워크샵에 참가하는 등 라오스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인물이다.
(이 자료는 은둔의 땅 라오스 등 아세안 지역 현지소식 및 각종 사업과 관련된 정보를 한국에 알리기 아세안투데이가 코리아뉴스와이어를 통하여 발표하는 보도자료 형식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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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여중생 몸에 휘발유로 불붙인 30대 남자 구속영장 신청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14일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중생 유나(가명, 15)양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상해를 가한 김모(30) 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유나 양을 알게 된 김 씨는, 유나 양의 주위를 배회하며 스토킹 하던 중, 12일 새벽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유나 양의 집 인근 야산으로 ‘나오지 않으면 가족이 있는 집에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여 유나 양을 불러냈다.
유나 양을 불러낸 김씨는 유나 양을 설득하다가가 결국 자신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유나 양에게 미리 준비한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가슴, 등, 팔 등의 상반신에 3도 화상의 상해를 입혔다.
유나 양은 인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은 후 부산 화상전문 하나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범행 후 곧바로 도주했으나 몇 시간 후 파출소로 전화를 걸어 자수했다.
형편이 어려운 유나 양의 가족들은 치료비를 위해 가해자에게 합의금을 ‘부탁’ 해야 하는 상황이다.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는 유나 양의 아버지는 한달 전 허리를 다쳐 일을 못하고 있고, 20세 언니의 아르바이트로 5인 식구의 생활을 꾸리고 있어 치료비를 구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상해사건의 치료는 의료보험도 적용되지 않아 유나 양의 가족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화상메디컬 캠페인을 통해 고통받는 화상환자들을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유나 양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해듣고 치료비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각지에서 유나 양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유나 양을 위한 치료비 지원은 함께하는 사랑밭 홈페이지 http://www.withgo.or.kr 나 해피빈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 전화 02-2612-4400 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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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수면치료로 임플란트 10개도 하루에 치료 가능
평소 스케일링 받는 것에도 두려움을 느껴, 치과 체어에만 앉으면 바로 구토증세를 보였던 조 모씨(60세). 그런데 환갑을 맞아 수면치료를 통해 사랑니를 포함해 한꺼번에 7개의 치아를 빼고 10개의 임플란트를 계획했다. 치료를 해야 하는 부위가 4군데에 걸쳐 있어서 4번 이상의 치료가 필요하리라 예상했는데 이 모든 치료가 1-2회만에 해결되기에 수면치료를 선택했다.
환갑을 맞으면서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보이는 시대이다 보니, 예전 같으면 자녀들이 환갑을 맞으신 부모님의 환갑잔치를 하거나 환갑맞이 해외여행을 보내드렸을 것인데, 이제는 미용성형과 함께 치아임플란트 수술을 위해 자녀들과 함께 내원한다. 이왕이면 기존의 색상이 있는 금속보철도 도자기로 된 치아색상의 미용재료로 바꾸고 흔들리는 치아나 염증있는 치아는 임플란트로 대체하는 수술을 받기 위한 계획을 세워온다.
다만, 겁이 나는 것은 바로 치과치료 자체에 대한 공포이다. 그래서 선택하는 것은 바로 수면치료를 통해 한꺼번에 치료받는 방법이다.
수면치료를 위해서는 기존의 정맥주사 방식이 아닌, 치과전문의의 처방에 의해 이뤄지는 수면제를 증세나 치료시간, 체중, 나이 등을 고려해 1~2알 복용하고 치료받는 방식이라 누구나 부담감 없이 선택이 가능하다.
모든 사람이 수면에 드는 것이 아니며 어떤 경우는 자다 깨다를 반복하며 심지어 의사와 환자 사이의 대화도 가능하다. 치과치료의 특성상 입으로 물이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잠을 깨워야 하는 상황도 있다. 또한 전신마취와 달리 가수면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라 통증을 느낄 수 있기에 부분적인 치과마취가 필요하다. 하지만, 수면치료를 통해 이전에 치료받지 못했던 것을 한꺼번에 치료받을 수 있기에 치과공포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수면치료를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수면치료가 필요한 분
- 치과공포가 심한 분
- 일반적인 제어가 힘든 소아나 장애인
- 임플란트나 치아성형과 같은 치료가 필요한 분
- 장시간 입을 벌리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 분
- 치과 치료시, 심한 구토 증세가 발생하는 분
- 그 외, 치과의사와 논의하여 선택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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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김해시장배 한국대학실업하키대회
경남 김해에서 ‘2011 김해시장배 남여 한국 대학·실업 하키 대회’가 김해시 삼방동 김해하키경기장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열린다.
경기는 모두 17개팀 5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김해시가 주최하고 한국대학·실업 하키연맹과 경남하키협회가 주관한다. 대회는 종별 풀리그 경기방식으로 치러진다.
이번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김해시 삼방동 하키전용경기장은 2010년 아시안게임이후 국제 경기를 유치할 수 있는 경기장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정돈 되어있으며 19일에는 결승경기가 중계방송 될 예정이다.
대한하키협회, 한국대학실업하키연맹, 김해시, 경상남도하키협회 회장및 임직원 일동과 선수들은 스포츠맨 쉽에 입각하여 좋은 경기 내용으로 최선을 다하며 하키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도록 결의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또한 대한하키는 한국에서는 비인기 종목중 하나이지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국제 경기에서는 메달 효자종목 중 하나이며 2012년 런던 올림픽에는 이미 여자대표 선수들은 출전권이 결정 되었으며, 남자대표팀은 예선전 후 출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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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서록k는 연구대상”
MC 이휘재와 장윤정, 방송 중 서록k의 끼에 혀 내둘러
10일(일요일)오전 8시 ‘SBS도전 1000곡‘은(155회, 통합 535회째)인기가수들이 황금열쇠를 놓고 벌이는 노래대결로 주말 아침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끌어 모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 페밀리 위일청과 짝을 이뤄 출연한 서록k(’에버월드 엔터테인먼 소속)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도전 1000곡에는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오누이처럼 다정한 가요계 선후배인 위일청&서록k 등 모두 6팀이 출연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나 위일청씨의 실수로 준결승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남겼지만 서록k가 누군가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서록k는 지난 2010년 KBS ‘배철수의 콘서트 7080’에 위일청과 함께 출연하는 등 지상파 방송에 꾸준히 출연하면서 팬 층을 넓혀가고 있으나 아직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이름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날 방송이 나간 직후 서록k의 소속사인 ‘에버월드 엔터테인먼트’에는 서록k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가창력의 소유자 서록k가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지상파 방송들이 앞 다퉈 아이돌 그룹 위주의 제작에 치우쳐 대중들로부터 시선을 끌지 못했기 때문이지만 최근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면서 가요계의 트랜드를 바꾸어 놓은 임재범, 김범수와 같이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독창적이고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는 계가가 될 것이라는 게 방송계의 분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콘서트로 잔뼈가 굵은 서록K가 왁스의 “오빠”를 부르며 현란한 춤솜씨를 보인데 이어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와 오렌지 캬라멜의 “아잉” 등 장르를 넘나드는 열창을 선보이자 “서록K에 대해서 연구해 보고 싶다”, “나는 가수다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고 말할 정도로 출연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도전 1000곡에 출연해 실력파 가수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서록k는 지금까지 2장의 싱글앨범을 낼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고, 지난 2010년 캐이블 TV OCN드라마 “신의퀴즈” ost 인 “너 없이는”을 부르며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 가수로 해외에서도 출연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
더욱이 서록k는 오는 7월 14일부터 필리핀 마닐라 소재 세계최대 쇼핑몰인 “Mall of asia”의 초청을 받아 마닐라를 시작으로 모두 2개 도시를 순회하는 해외 콘서트가 잡혀있어 베일에 싸였던 서록K에 대한 연예계의 관심 증폭으로 향후 방송활동과 해외 공연으로 상당히 바쁜 한 해를 보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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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광구’ 한국 영화 최초 IMAX 3D 전격 개봉
CJ E&M(대표: 하대중)이 제공 / 배급하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가 한국 영화 최초 IMAX DMR 3D 개봉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제공/배급 : CJ E&M 영화부문 ㅣ 제작 : JK필름 ㅣ 공동제작 : CJ E&M 영화부문 ㅣ 감독: 김지훈 ㅣ 주연: 하지원, 안성기, 오지호, 이한위, 박철민, 송새벽, 차예련]
한국영화 최초 IMAX DMR 3D 개봉!
손에 잡힐 듯 실감나는 심해 괴생명체와 사투!
오는 8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가 한국 영화로는 최초 IMAX DMR 3D로 개봉한다.
IMAX는 가장 선명한 이미지와 파워풀한 사운드 전달을 통해 영화에 최대한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IMAX는 선명도, 밝기, 대비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유의 디지털 프로젝터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운드 역시 고유의 무압축 디지털 사운드 기술을 사용하여 가장 또렷한 소리를 전달한다. 의미 그대로 IMAX는 현존하는 영사 시스템의 지존으로 불리며, 영화 관람 문화의 혁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모든 영화가 IMAX로 상영하는 행운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일반 필름을 IMAX 상영관에 맞는 포맷으로 디지털 리마스터링(Digital Re-Mastered)하려면 색 보정과 사운드 재 처리 등 고도의 후반 작업이 필요하고, 높은 비용이 수반될 뿐 아니라 IMAX로 봤을 때 효과적인 장르의 영화여야 하기 때문. IMAX측에서 를 선택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 제작진 역시 IMAX상영을 통해 괴생명체의 꿈틀대는 입체감과 시추선을 누비는 대원들의 스펙터클한 액션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IMAX 3D 개봉을 전격 결정했다. 이로써 관객들은 시추대원들과 괴생명체의 사투를 손에 잡힐 듯한 역동적인 영상은 물론 실제 영화 속 공간에 있는 듯한 생생한 사운드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제주도 남단 7광구의 망망대해에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 호’ 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대원들간의 사투를 그린 는 3D로 제작돼 더욱 기대를 모으며 오는 8월 4일, 그 실감나는 사투의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 영화 최초 IMAX 3D 개봉을 앞두고 있는 3D 액션 블록버스터 는 오는 8월 4일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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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두번의 눈물 끝에 활짝 웃었다!
평창이 10여년간의 한(恨)을 풀었다.
7일(한국시간) 오전 0시18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ICC) 세션룸에서 열린 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평창이 선정됐다.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평창'이라고 발표하는 순간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는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평창은 과반수 이상인 63표를 얻어 뮌헨 25표, 안시 7표를 크게 앞섰다.
이미 두차례 1차 투표에서 경쟁 후보지인 캐나다 밴쿠버와 러시아 소치에 앞섰지만 2차 투표에 역전패 당한 뼈 아픈 경험이 있는 평창은 '이번에도 2차까지 갈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깨끗하게 동계올림픽 개최를 확정지은 셈이다.
앞서 IOC 위원들은 2분여간의 1차 투표를 진행했으며 전날 오후 11시가 채 되기 전 과반표를 얻어 1차 투표로 종료됨에 따라 '평창이 개최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가'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하기도 했다.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 발표되자 이명박 대통령과 '피겨여왕' 김연아는 그동안 수고했다는 악수를 했으며 김연아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반면 뮌헨과 안시는 굳은 표정으로 동계올림픽 개최를 확정지은 평창에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캐나다, 일본, 러시아에 이어 동·하계 올림픽을 모두 개최하는 8번째 국가가 됐으며, ►올림픽 ►월드컵 ►F1 그랑프리 ►세계육상선수권 등 세계 4대 메이저 대회를 개최하는 6번째 나라가 됐다.
한편 이번 IOC 총회가 열린 남아공 더반은 지난 1974년 WBA 밴텀급 타이틀매치에서 홍수환 선수가 세계 챔피언이 됐으며 지난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원정 최초 16강 진출을 확정 지은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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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사회적 타살 막기 위한 열린 포럼 개최
“소중한 생명! 지켜야 할 생명,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죽일 수 없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7월 12일(화) 오전 11시부터 프란체스코회관 2층에서 아동, 청소년의 사회적 타살을 막기 위한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가족 동반자살 및 아동청소년 자살사건이 주는 심각성을 드러내고 더 이상 개인이 처한 사회적 환경과 구조로 인해 생명을 포기하는 사회적 타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발제자로 배재대학교 이미숙 교수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이태수교수가 참여하며 교사, 지역사회복지사, 유사기관 실무자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 대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는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아동과 가족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과 구조, 빈곤과 실직, 양육부담, 질병으로 인해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죽임당하는 ‘사회적 타살’로 이어지지 않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풀뿌리 기독교 NGO로 출발하여 다섯 개의 탁아방과 공부방 후원을 시작으로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가족중심의 원칙을 가지고 가난하고 학대받은 아동과 가족을 돌보며 통합적인 사회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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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드라마‘시티헌터’, 미국·홍콩·태국·베트남 선수출에 이어 캄보디아·미얀마 수출 쾌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 등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드라마스페셜(극본 황은경 최수진, 연출 진혁, 매주 수목 밤 9시 55분 방송)가 첫방송 전 미국·홍콩·태국·베트남에 선(先)수출된 데 이어, 캄보디아·미얀마에도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SBS는 검증 받은 탄탄한 스토리에, 등을 통해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진혁 감독 및 등을 집필한 황은경 작가 등 최고의 제작진과 이민호·박민영·이준혁·구하라 등 국내외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연기자들의 신선함과 김상중·천호진·김상호 등 중견 연기자들의 깊이있는 연기력이 더해져 웰메이드 작품으로 평가받으며 순항 중인 작품.
SBS의 해외유통을 진행한 SBS콘텐츠허브 관계자는 “보통은 드라마가 방송된 후, 시청률 등 현지 반응을 보고 구매를 하는 것이 관례다. 하지만 는 시나리오 및 제작진, 배우들 면면이 일찍이 ‘웰메이드 드라마’로 판단되어 많은 국가에 선(先)수출됐다. 그리고 방송 후 반응도 좋은 편이라 해외 각국에서 러브콜을 계속해서 보내오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배우 이민호가 를 통해 해외에 많이 알려진 후 전작인 가 일본과 싱가포르 등에 판매되기도 했는데, 이번 를 통해 전작들이 다시 한 번 재조명 받게 될 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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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어린이돕기 기금마련 황칠 찻 사발전
백제 황칠명인 1호 백사 구영국 명인이 “네팔어린이돕기 기금마련 황칠 찻 사발전”을 인사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차 박물관’에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전시하고 있다. “제12회 백사 구영국 황칠 초대 개인전”을 겸하고 있는 이번 전시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의 일부는 네팔 어린이돕기에 쓰여질 예정이어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네팔 어린이들의 열악한 환경과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정을 전해들은 구영국 명인이 흔쾌히 자신의 작품을 저가로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아름다운 차 박물관’도 이에 동참하기로 했다. 또한 이영희 한복의상과 (사)미래문화, (사)인사전통문화보존회, 나로미 포럼, 세계황칠협회, (주)고려황칠, 대기원시보, 한불협회, 한아프리카협회 등이 후원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전시는 지금으로부터 200여 년 전 전통 칠공예 역사에서 사라졌던 만년 황칠을 사용하여 우리의 찻 사발에 응용한 전통황칠공예 작업으로서 전세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독보적인 한국만의 칠공예로 유일하게 ‘아름다운 차 박물관’에서 이번 기간동안 관람할 수 있다.
황칠공예란 황칠나무(황칠목 또는 천금목으로 명칭됨)에 상처를 내어 채취한 즙액으로 황칠을 사용하여 공예 전반에 걸쳐 작업하는 것을 일컫는다. 1400년전의 삼국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조상들이 귀하고 소중하게 전통으로 이어왔던 궁중공예, 귀족공예이다.
황제나 왕의 기물이나 투구와 갑옷, 가구, 합죽선, 옷감 등에 전량을 칠했던 황칠은 통상 백제칠이라 불리었으며 통일신라 장보고의 최상의 수출품이자 교역품이였고 고려와 조선, 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에 이르러 구영국 명인에 의해 재현되고 있다.
||황칠찻사발은 차를 마실 때 입이 닿는 사발의 입구에 항암제와 활혈제 작용을 하는 황칠나무의 원액 100%를 수차례 발라 자연친화 건강유지에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전세계에서 1속 1종의 황칠나무는 우리나라밖에 없는 것으로 이 나무의 진액으로 황칠찻사발에 예도된 것은 이번 전시에 발표되는 황칠찻사발이 유일무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칠이 된 작품 하나하나에는 모두 삿된 기운과 악한 기운을 막아주고 황칠안식향을 통해 신경과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으며, 황칠이 된 기물을 사용하면 인생의 대망을 이룬다고 전해지고 있다. 조상들의 황칠전통공예의 맥이 한동안 끊어졌다가 현재 다시 재현, 복원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것으로 후손들이 함께 보호하며 계승해야 할 것이다.
백제황칠 구영국 명인은 “부족한 작품이나마 예술작품 애호가 제위께 이번 전시를 통해 훌륭하고 위대한 조상들의 전통황칠공예를 다시 선보이게 됨으로서 개인을 떠나 우리민족의 자랑이라고 여기며 우리것을 사랑하고 관리, 보존하는 의미에서 이번 전시회를 많은 분들이 관람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우리의 가치를 아름다움으로 소장하시길 기원한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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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불면증의 원인과 치료
기말고사가 끝나고 대학생으로 처음 방학을 맞이한 권유성(20)씨. 친구들과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놀다가 혹시라도 잠드신 어른들이 깨실라 까치발을 하고 조심조심 대문을 들어서는 순간, 앞에 서 계신 분은 다름 아닌 권 씨의 할머니. 일찍 다니라는 잔소리를 실컷 들은 뒤 평소에 귀가 어두우신 할머니가 잠귀는 왜 그렇게 밝으신지 의아했다. 그러고 보니 할머니가 나이가 드니 잠이 줄었다면서 평소에 자주 하시던 말씀이 생각났다.
최근 5년 동안 노인들의 ‘수면장애’ 관련 질환 치료비 증가
어르신들이 “나이가 먹으니 잠이 없어졌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한 번 쯤은 있을 것이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조사한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수면장애’ 진료 환자가 약 2배 가까이 증가하였고 진료비 역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불면증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약 2배 넘게 나타났고 70대 이상인 환자들의 증가가 두드러짐을 보였다.
나이 들면 신체의 약화로 수면의 질이 떨어져
‘동의보감’에도 “젊을 때와 달리 나이가 들면 기혈이 쇠약하고 근육이 말라 기가 도는 길이 원활하지 못해 오장의 기가 서로 충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피와 몸을 호위하는 기운이 부족하여 낮에도 정신이 맑지 못하고 밤에 잘 자지 못 한다“ 고 기록되어 있다.
정상적인 수면이란 얕은 단계의 수면주기를 거쳐 깊은 수면주기에 들어갔다가 다시 얕아지는 과정을 반복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서서히 깊은 수면이 줄어들고 얕은 수면이 길어진다. 이에 따라 수면 시 들리는 소리에 더 예민해지고 눈으로 받아들이는 빛의 세기에도 민감해져 새벽에는 젊은 사람들보다 빨리 잠에서 깨게 된다.
숙면하려면 활동적인 생활로 충분한 햇빛 쬐어야
하지만 노인들 중에서는 젊은 사람들처럼 잘 자는 사람도 있다. 그런 분들의 대부분은 낮 시간의 활동이 왕성한 경우가 많다. 반대로 남들보다 너무 빨리 잠자리에 들거나 낮잠을 길게 자는 생활 패턴을 가지는 분들이 있다. 이 밖에 무릎이나 허리 등의 관절이 약화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해져 활동량이 줄어들면 낮에 햇볕을 쬐지 못하고 수면이 얕아지게 된다. 이는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의 촉진과 분비는 햇빛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활동량의 감소로 얕은 수면을 오랫동안 지속하면서 수면의 질이 떨어져서 못 잔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
다른 질환 증상으로 수면을 방해받을 수 있어
이렇게 낮잠을 많이 자고 활동량이 줄어들어서 얕은 수면이 길어진 경우 이외에 수면의 질과 양이 떨어지면서 여러 증상들로 괴로움을 호소한다면 ‘노인성 불면증’이라고 진단한다. 노인성불면증인 경우 단순한 수면 문제가 아니라 다른 질환 때문은 아닌지 보호자가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관절 통증이나 전립선이나 과민성 방광 등의 문제로 인한 야간빈뇨로 잠을 설칠 수 있다.
이런 질환이 있는 노인들은 잠을 깊게 자기 힘들고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수면분절을 겪게 되어 수면의 질이 떨어지게 된다. 이 외에도 기도 주위 근육의 수축성이 떨어져 생기는 수면무호흡증, 다리와 무릎 등의 하지에 이상감각이 나타나는 하지불안증후군, 배우자와 사별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숙면을 취하기 힘들 수 있다.
불면증 전문 자미원한의원 허정원 원장은 “비록 노인성 불면증이 스트레스, 노화로 인한 호르몬 변화가 원인이지만 결국은 젊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몸의 밸런스가 깨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약해진 몸으로 힘들다고 누워만 있는 것보다 낮에 다양한 취미생활을 통해 허약해져 있는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신체에 무리함을 주지 않는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밤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도움말:자미원한의원 허정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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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해리 포터와 함께한 10년’ 특별 사진전시회' 개최
월 13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굿바이 해리 포터! 해리 포터와 함께한 10년’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사진전시회는 1편부터 7편까지의 메이킹 스틸을 중심으로 한 미공개 사진이 다량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에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굿바이 해리 포터~ 전 세계적인 사랑 확인!
벌써부터 예매율 급상승! 마지막 시리즈 기대감 대단!
의 개봉과 ‘해리 포터’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특별 사진전시회가 7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 로비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은 촬영 현장에서 찍은 메이킹 스틸을 중심으로 그간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사진들이 공개되기 때문에 팬들을 비롯한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이다.
특히 1편부터 7편까지 무려 10년간을 영화와 함께 성장해온 주연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이 시간에 따라 변화해가는 모습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영화 속에서의 비장미 넘치는 모습들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촬영장에서의 모습들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실제로 제작진을 비롯해 전 출연진들이 수년간을 함께 해 왔기 때문에 마치 가족이나 다름 없어 더욱 의미를 간직한 사진들이다. 이외에도 영화사에 길이 남을 마법 세계를 연출했던 촬영 현장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해리포터’ 특별 사진전시회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여 국내를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기획전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에 대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후, 국내에서도 2,4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여 국내 개봉 시리즈영화사상 최다 관객의 진기록을 세웠고 전 세계적으로도 약 60억 달러(한화 약 6조 5천억 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21세기 최고의 영화이자 최고의 흥행신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편 는 호그와트의 운명이 걸린 해리 포터와 볼드모트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한 이들과 해리 포터를 죽이기 위한 이들이 부딪치는 최후의 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시리즈를 모두 합한 것만큼의 마법과 캐릭터들이 동원되는 등 대단원을 위해 총력을 퍼붓는다.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시리즈사상 최고의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예상하게 만든다. 최근 해외에서 열린 극비 테스트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먼저 관람한 팬의 리뷰가 온라인 상에서 공개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테스트 시사회로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이번 최종편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최고의 완성도와 재미, 감동까지 선보인다고 평했다.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 개봉을 일주일 이상 앞둔 가운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서 예매순위 2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금세기 최고의 판타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최종편 는 7월 13일 2D와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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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총기난사 3명 사망, 2명 중상
4일 오전 11시50쯤 강화도 해병대 2사단 해안초소에서 김모 상병이 내무반에서 총기를 난사,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를 낸 김 상병은 현장에서 붙잡혔으며, 군당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상을 당한 해병대원들은 인근 강화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3시30분 사고관련 브리핑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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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마이피플’, 1천 만 가입자 돌파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유무선 메신저 서비스 ‘마이피플’이 1천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700만 명을 돌파한지 한 달 만에 300만 명의 이용자가 신규 가입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피플은 천만 가입자 돌파를 계기로 연내 2천만 가입자를 무난하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다음은 지난 5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용 마이피플 애플리케이션의 UI와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마이피플 3.0 버전에 이어 최근 통화 안정성 향상 및 클라우드 연동 등을 골자로 한 마이피플 3.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마이피플 3.1 버전은 mVoIP 기능 업그레이드를 통해 통화 성공률과 통화 안정성이 대폭 높아졌으며, 개성있고 재미있는 스티커 33종, 문자 아이콘 기능, 대화방별 스킨 설정 기능, 그리고 새 메시지 도착 알림 안내를 보강해 이용자들이 마이피플을 더욱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PC앱 원격 로그아웃 기능을 도입했으며, 마이피플에서 받은 파일을 다음 클라우드에 자동으로 백업하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이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
마이피플 3.1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 등을 통해 업데이트 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음 김지현 모바일본부장은 “1천만 가입자를 돌파한 마이피플은 차별화된 기능으로 국민 유무선 메신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마이피플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정보를 쉽게 공유하고 전달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용자들이 더 재미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선보인 마이피플 PC앱은 스마트폰용 마이피플을 사용 중인 이용자가 PC에서도 자유롭게 메신저를 이용할 수 있어 PC 사용이 많은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