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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두산베어스 Winning Day 행사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지난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의 홈경기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 중앙대-두산 응원전’을 펼쳤다. 행사에는 김창수 총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중앙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 했다. 중앙대 안성캠퍼스 신정은 부총학생회장이 시구를, 서울캠퍼스 조승현 총학생회장이 시타를 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두산베어스 응원전은 구성원들이 학업과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되어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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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사들 “과도한 행정업무 부담 사라져야”
[조윤재 기자]인천지역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사라져야 할 ‘적폐’로 과도한 행정업무 부담을 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가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인천지역 교사 21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 적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자료집계 시스템을 쓰지 않는 국회의원 요구자료 제출’을 꼽은 응답이 12.1%로 가장 많았고, 이어 '현장 업무를 가중시키는 학교별 학교폭력자치위원회'가 11.9%, '1학교 2개 이상의 공모사업 신청' 9.2% 등으로 조사됐다. 교육 정상화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과제에 대해서는 가장 많은 14.1%가 '행정실무사 추가 배치'를 들었고, 이밖에 '내부형 교장공모제 확대' 11.1%, 교육청 소속 교권담당 변호사 채용 9.5%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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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패션디자인산업학과, 한지 코스튬플레이 경진대회 금상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조형예술디자인대학 패션디자인산업학과 학생들이 2018년 한지 코스튬플레이 경진대회에서 금.은.동상을 수상했다. 2018년 한지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열린 경진대회는 한국의 전통 한지를 이용한 수준 높은 코스튬 플레이 의상 작품 발표를 통해 한국 특산품인 한지의 우수성을 알리고, 복식문화와 콘텐츠 홍보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올해 참가작품들은 지난 6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열린 한지 코스튬플레이 경진대회 패션쇼에 출품돼 심사를 받았다. 원광대 패션디자인산업학과(지도교수 최정)는 퓨전 판타지 ‘하백의 신부’에 나타난 동양 및 한국풍 의상을 재현한 하백, 소아, 무라, 서왕모, 반룡, 염제, 헌원, 후예, 무이, 비렴 등의 캐릭터 전신 의상을 출품해 의상 형태 재현과 섬세한 디테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발표회를 거쳐 원광대는 2학년 이형섭-홍정민 조가 금상을, 3학년 손현규-2학년 박문경 조가 은상, 3학년 서재유-김지현, 김창원-오기택, 박다음-정수빈, 김민우-도현진, 서승은-김민정 조가 동상을 차지했다. 또한, 2학년 우창연, 상진규, 문혜린-서현진, 유진경-이영, 임채승-한도훈 조가 각각 특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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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선 군산대 총장,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와 간담회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9일 군산대학교 본부 제 1소회의실에서 군산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 총동문회(이하 군경총) 임원들과 대학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학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곽병선 총장은 “대학교와 군경총동문회가 서로 협력해 어려워지고 있는 군산경제를 회복시키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싶다”면서, “의견을 제시하면 적극 검토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일 군경총 총동문회장은 “지역사회의 인지도나 위상은 그 지역에 있는 대학의 위상과 보조를 같이하고, 크게 보면 군산대학교 발전이 지역사회와 지역민인 우리 모두의 발전이 된다”면서, “군경총에서도 군산대학교 발전을 위해 일심으로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승일 군경총 동문회장을 비롯해 고문, 상임부회장, 사무총장 등 군경총동문회임원 20여명과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최강득 경영행정대학원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기획처장, 입학관리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한편, 군산대학교 최고경영관리자과정은 1995년 설립돼 1년의 과정 동안 교육, 경영, 지역현안, 사회문화, 정치, 법률 등 다양한 분야의 커리큘럼을 통해 지역리더들이 지역사회를 견인할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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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중대는 처음이지?”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1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격주로 금요일 오후 3시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310관) B502호 강의실에서 2019학년도 입학설명회 ‘어서와~ 중대는 처음이지?’를 진행한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2019학년도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학부모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기 위해 기존 1회성 설명회 형식에서 벗어나 4개월동안 10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수시모집 전형방법,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대비법, 전년도 입시결과 등을 안내하고, 설명회 종료 후에는 합격생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제 합격생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희망자에 한해 입학설명회 전 오후 2시부터 캠퍼스투어도 진행된다. 한편, 5월 11일과 25일 설명회는 현재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http://admission.cau.ac.kr)를 통해 참여 신청할 수 있다. 6월 이후 설명회는 공지된 사전예약 개시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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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 위한 상호 협력 관계 ‘공고히 구축’”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9일 군산대학교 정보전산원에서 티맥스데이터와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강영흥 정보전산원장, 김정은 행정실장, 관련분야 팀장 및 티맥스데이터의 허희도 전무, 장진희 상무, 윤필하 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SW솔루션 운용현황 점검 및 개선 ▲정보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지원 및 컨설팅 ▲웹서버, WAS서버, DBMS 등 SW솔루션 사용을 위한 임시 및 정품 라이선스 제공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티맥스데이터는 군산대학교에 자사 제품인 ‘티베로(DBMS)’와 관계사인 티맥스오에스의 ‘티맥스리눅스(OS)’ 등의 SW솔루션 운용현황을 점검 및 개선하고, 정보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지원 및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군산대학교 강영흥 정보전산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베이스 전문 기업으로부터 SW솔루션 및 기술지원을 받게 됐다”면서, “정보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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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박사과정 학생 ‘종이접기 활용한 안테나 연구’로 국제학술대회 수상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전자전기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Syed Imran Hussain Shah 학생(지도교수 임성준)이 2018 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Antennas and Propagation(이하 ISAP) 국제학술대회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 ISAP는 200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되는 안테나 및 전파 분야에서 최대 규모이자,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술대회다. 매년 미국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7월 보스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해당 논문(‘A Novel DNA Inspired Mode and Frequency Reconfigurable Origami Helical Antenna’)은 세계 최초로 DNA 구조에서 착안한 ‘생체모방형 안테나(Bio-Inspired Antenna)’에 대한 연구로, 종이접기(Origami) 방식을 활용해 안테나의 기능을 다변화할 수 있는 창의적인 접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Syed Imran Hussain Shah 학생은 2015년 박사과정을 시작한 이래 종이접기를 활용해 다양한 안테나 구조에 적용했다. 제 1저자로서 6편의 SCI급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임성준 교수 연구실은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자지원사업으로 종이접기 기술을 다양한 전자파 기술에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해당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도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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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뷰티케어과, ‘현장실무 특강’ 실시
[김광섭 기자] “15만 팔로워 네일 아티스트 센스홍의 2018 네일아트 트렌드를 말하다”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뷰티케어과는 ‘룰루’의 네일 파트 홍미애 원장을 초청, 2018 네일아트 트렌드를 주제로 뷰티케어과 학생들을 위한 특별한 뷰티 특강을 진행햇다. 특강을 진행한 홍미애 원장은 닉네임 ‘센스홍’으로 활동하고 있다. 트와이스, 소녀시대, AOA, 방탄소년단 등 아이돌의 네일 관리를 담당, 인스타그램 팔로워 15만명이 넘는 유명한 네일아티스트다. 이번 특강은 네일아트 산업의 트렌드 뿐만 아니라 현장 실무에 있어 필요한 네일 아트 팁과 그 밖의 학생들의 궁금한 내용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했다. 네일관리 시 주요 포인트로는 세상에서 아주 작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손톱에 들어가는 아트 도안을 손톱 사이즈에 맞게 그리기 등 현장 실무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뷰티케어과 재학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용인송담대학교 뷰티케어과 2학년 이영현 학생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 뷰티션의 생생한 강의가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면서, “트렌드를 읽어나가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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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교육원, 한글 편지쓰기 문화수업’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8일 서울캠퍼스(101관, 203관)에서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한글 편지쓰기 문화수업을 진행한다. 중앙대 언어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문화수업은 외국인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한국어 실력을 검증하는 한편, 어버이날의 의미를 배우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쓴 편지는 모국어 편지, 총장 서신과 함께 본국의 부모님들에게 발송되고, 우수작에 선정된 학생에게는 부모님을 위한 선물도 함께 수여할 예정이다. 중앙대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과정에는 중국, 베트남, 미국,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 온 9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외국인 학생들이 어버이날의 의미와 부모님의 사랑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학부모님들에게도 자녀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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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주종재 교수,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 기탁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대 식품생명과학부 주종재 교수가 지난 4일 군산대 법학과 회의실에서 곽병선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주 교수는 “교육자로서 걸었던 시간들이 보람으로 느껴진다”면서, “기부는 나눔으로써 풍요의 에너지를 더욱 키우는 뜻 깊은 일”이라고 밝혔다.전북지역 1억원 이상의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주 교수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과 2,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어 군산시 나운3동 주민센터에 전달하기도 했다. 곽 총장은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으면서 후학양성과 학문연구에 헌신한 주 교수에게 감사한다”면서, “기부금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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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18 ‘SW 스타랩’ 선정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첨단영상대학원 영상학과 채영호 교수 연구실이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TTP)가 지원하는 2018 ‘SW 스타랩’ 사업의 신규 연구실로 선정됐다. ‘SW 스타랩’은 우수 대학 연구실(랩)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16개의 연구실을 지원했다. 올해 4개 대학의 5개 연구실을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한편, 채영호 교수 연구실은 ‘유저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분야에 이름을 올려 앞으로 최장 8년 동안 연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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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은 진로탐색, 기업은 인재파악 ‘일거양득’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경기도가 주관하는 ‘대학생 기업체 현장실습 협력사업’ 운영대학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선정됐다. ‘대학생 기업체 현장실습 협력사업’은 경기도 관내 대학을 선정해 학생 전공과 관련성이 있는 산업체 직무분야에서 견습생 또는 연수생 신분으로 현장실습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장안대 학생들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받고, 기업들은 맞춤형 인재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참여 학과는 스타일리스트과, 패션디자인과가 선정돼 사업에 참여한다. 장안대는 협력기업 12곳에 파견될 졸업예정자 30명을 각 학과에서 면접 및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장안대학교 취업지원센터 주윤황 센터장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참여 학생들은 전공직종에 대한 진로탐색 및 취업준비에 관한 트렌드를 파악하고, 직장생활 에티켓, 취업마인드 고취 등을 배우게 된다”면서, “기업은 인건비 절감 및 고용 전 인재파악효과 등으로 견습자가 졸업 후에 해당업체에 취업하게 됐을 때 상호간 높은 만족도로 장기근무로 이어 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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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2018학년도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입학식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지난 1일 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 1층 대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제2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군산대학교가 해양수산부와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위탁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올해에는 20여명의 전문수산경영인이 입학했다. 입학식 후에는 전라북도 해양수산과장의 ‘전라북도 해양수산 정책’에 대한 소개에 이어 전담교수들의 ‘새만금사업과 전북 수산업’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곽병선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처럼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는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이를 흡수해 대처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러한 시대변화에 적응키 위해서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자질을 스스로 길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김명준 해양과학대학장은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교육생들의 선진화된 경영철학을 확립하고, 전문수산경영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소양을 축적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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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2018학년도 1학기 성적우수자 장학금 전달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최근 교내 황룡문화관에서 ‘2018학년도 1학기 성적우수자상장수여식’을 개최하고 국어국문학과 2학년 곽지숙 등 51명에게 상장과 함께 성적우수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에는 국어국문학과 곽지숙, 미술학과 김예솜, 행정경제학부 문연경, 수학과 이종훈, 전자공학과 김진희, 해양경찰학과 구상민, 미래형자동차공학전공 김준오 등 51명이 성적우수장학생으로 선정했다. 장학금 수여식 후에는 취창업지원과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취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과 국제교류교육원의 학생지원프로그램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성미 학생취업지원처장은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함께 대학생활은 물론 취업 시장 등 변화의 물결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면서, “학교에서 운용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대로 활용하기만 해도 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충분히 기를 수 있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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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외계층 평생교육 기회 확대 위한 연구 협력
[김광섭 기자]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지난 1일 휴먼에이드(대표 김동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보소외계층의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서울 대림동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사회복지, 언어치료 및 평생교육의 저변확대 ▲공동 관심분야에 대한 자문 및 지원 ▲온라인 교육콘텐츠 개발 ▲학술 및 인적 교류 ▲공동연구 및 학술대회 개최 등을 진행키로 했다. 2016년 6월 설립된 휴먼에이드는 미디어리터러시(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를 위한 다양한 포럼과 ‘쉬운 말 뉴스’ 제작, 감수코치 양성과정 등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인터넷신문 ‘휴먼에이드포스트’를 창간, 발달장애인 청년 3명을 기자로 채용하고 40~50명의 발달장애인 감수위원들과 함께 ‘쉬운 말 뉴스’와 포토뉴스 제작 등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원광디지털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윤석연 교수는 ‘쉬운 말 뉴스 제작 참여가 언어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의 공동연구 책임자로서 휴먼에이드와 다방면의 연구를 진행해 나간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은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서 발달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의 교육 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면서, “양 기관이 긴밀히 협조해 평생교육의 저변 확대에 일조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휴먼에이드 김동현 대표는 “발달장애인들의 언어능력 향상을 위한 언어치료 및 연구활동을 대학기관과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면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언어치료를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윤석연 언어치료학과장을 비롯해 휴먼에이드 김동현 대표, 우리모두방송 박철 대표, 휴먼에이드포스트 최연우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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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서울캠퍼스의 새 명소, ‘걷고 싶은 거리’
[김광섭 기자]완연한 봄을 맞아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새로운 명소가 태어났다. 바로 지난 4월 완공된 ‘걷고 싶은 거리’다. 걷고 싶은 거리는 교시탑에서 미술대학, 국제교육원 앞 삼거리에서 경희여중·고와 선동호를 거쳐 경희초등학교에 이르는 보행로이자 숲속 산책로다. 보행자와 차량을 분리해 안전을 확보했고, 아름답고 쾌적한 캠퍼스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 기존 녹지 최대한 살리고, 친환경 자재 사용...더 가까워진 선동호 걷고 싶은 거리에 서면 경희대 서울캠퍼스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기존 녹지를 최대한 살리고,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덕분이다. 새로 만들어진 보행로를 따라가다 보면 그간 안전을 이유로 접근이 제한됐던 선동호도 가까이에서 마주할 수 있다. 이엘리(주거환경학과 17학번) 학생은 “과제, 시험 등 해야할 일이 많고, 머리가 복잡할 때 걷고 싶은 거리를 걸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면서, “걷고 싶은 거리를 통해 숲이 가까이 있다는 걸 실감했고, 자연과 가까이 있을 때 인간이 온전해진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 나무 한 그루, 돌 하나에도 깃들어 있는 경희정신 경희캠퍼스는 출발부터 남달랐다. 1953년 국내 대학 최초로 마련된 마스터플랜에 의해 각종 건물과 시설이 하나하나 들어섰다. 서울캠퍼스에 숲이 많은 것은 경희대가 설립 초기부터 자연 보호에 남다른 열정을 가졌기 때문이다. 나무 한 그루, 돌 하나에도 경희의 창학 정신이 깃들어 있다. 한국인에 의해 처음으로 세워진 석조 건물인 본관을 지을 때, 공사에 방해가 돼도 소나무를 자르지 않았다. 다들 나무를 심을 수 없다고 하는 곳에도 드릴로 바위에 구멍을 내어 은행나무를 심었다. 또한 온실을 먼저 지어 캠퍼스에 녹지를 마련하는 데 남다른 관심을 기울였다. ‘걷고 싶은 거리’는 지난해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된 캠퍼스 종합 개발사업 ‘Space 21’의 연장선상에 있다. 걷고 싶은 거리는 구성원은 물론 경희캠퍼스를 찾는 시민들에게도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캠퍼스를 찾은 허경숙(65세) 동대문구 주민은 “경희캠퍼스의 아름다움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걷기 좋고, 걷고 싶은 거리가 생겨 더 아름다워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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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장, 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 선출
[김광섭 기자]권오형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제29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오형 신임 회장은 부여고와 경희대 경영학과(65학번)를 졸업하고, 세무관리 석.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제3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덕회계법인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서울YWCA감사, 사랑의 교회 장로, (재)아가페 소망교도소 감사로 활동하고 있고, 제39대~40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학교법인 경희학원 감사, 대한상공회의소 감사, YMCA감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감사에는 김종철 변호사, 최진영 보험연수원 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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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대상 인문학 아카데미 강좌 개설”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최근 예술의 전당(사장 고학찬)과 ‘인문학 아카데미 강좌 개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앙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단장 차용구)은 협약에 따라 2018년 가을 학기부터 서초동 예술의 전당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유라시아 접경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 첫 강의는 ‘문명의 접경, 지중해’라는 주제로 지중해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 중인 라영순 교수가 담당한다. 중앙대는 지난해 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플러스(HK+)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HK+ 접경인문학 연구단’을 출범했다. 연구단은 7년간 약 10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역사, 문학, 종교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유라시아의 접경 공간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좌 등 인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방면의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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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정보통신공학과,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우수논문 발표상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 창의공과대학 정보통신공학과 대학원생 국형근 씨와 학부 4학년 이상화 학생이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전북지부 2018년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학술대회는 지난달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신기술교육원에서 열렸다. 두 학생은 박대희 교수 지도를 받아 1학기 시작과 함께 진행한 연구과제 ‘LED 실내조명의 디자인과 연색성’ ‘LED광원과 치매예방을 위한 사례검토’ 연구 결과를 각각 발표했다. 또한, 2018학년도 1학기 조명공학 수강생인 한광훈 학생이 ‘UV–C LED 광원과 살균응용’, 박원배 학생이 ‘LED 조명을 이용한 식물공장 사례검토’를 주제로 포스터를 발표 해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원광대에서 운영하는 LED 광원 및 조명 분야는 석·박사 등 졸업생들의 산업체 활동에 힘입어 조명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학부 및 대학원에 개설된 취업연계 LED 과정은 참여 학생들이 2년간 전액 등록금을 지원받고, 방학 중 해외연수와 산업체 현장 실습 등을 거쳐 졸업 후 전북 도내 관련 기업에 취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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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2018 의료관광코디네이터양성과정’ 운영
[송진호 기자]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가 오는 19일부터 전북도민을 대상으로 ‘의료관광코디네이터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라북도가 주관하는 ‘2018 외국인환자유치 마케팅지원사업’으로, 전라북도 의료관광 경쟁력 확보 및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전문가를 양성키 위해 실시된다. 원광대학교병원, 원광보건대학교, 원광여행사(WMTC) 등 도내 주요기관의 컨소시움을 통해 이뤄진다. 사업 선정에 따라 원광보건대학교는 교내 호텔관광과와 연계해 이달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10주간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전라북도 내 의료기관 근무자.결혼 이주여성.유관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도내 거주 중인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직무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교육 선발 예정인원은 약 25명으로 오는 5월 11일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호텔관광과 이승용 교수는 “국가적 신성장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의료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관.산.학이 협력하는 맞춤형 직업훈련교육과정”이라고 소개하고, “다언어 능력을 갖춘 고학력자의 구직난과 외국인환자 유치 인력의 구인난이라는 미스 매칭 해소하여 청년 취업률 향상에도 일조하고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