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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청년 위한 기업 연합설명회 개최
[김준태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대학일자리센터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2018년도 중견.중소기업 연합설명회’를 지난달 31일 교내 학생지원관 앞 광장에서 개최했다. 400여 명의 재학생과 지역 청년구직자들이 참가한 이번 설명회는 창조경제혁신센터 협업 프로그램으로 전라북도 내 중견.중소기업이 대학교를 직접 방문해 기업을 알리고,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현상을 해소키 위해 마련됐다. ㈜하림, ㈜오디텍, 호텔 르윈, 대자인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설명회에 참여한 9곳의 기업들은 기업소개, 채용계획을 비롯해 각 기업의 특성에 따른 선호 인재상 등을 설명해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에게 한 층 더 다가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원광대는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진행하는 진로취업프로그램과 취업성공패키지를 비롯한 청년고용정책 등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최재규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설명회가 지역의 우수한 예비 인재들이 수도권 등 다른 지역으로 전출하지 않고, 지역 내 우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정보를 취득함으로써 취업에 성공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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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독립기념관과 연구 협력 협약 체결
[김준태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와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이 지난달 29일 원광대 본관 회의실에서 연구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김도종 총장과 이준식 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교류 협약식은 양 기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고,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회, 문화, 역사 분야 교류를 통한 남북 간 교류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해 추진됐다. 김도종 총장은 “원광대는 2015년부터 동아시아경제공동체 구상을 추진하고, 지역 공동체 연합을 기반으로 인문학적 기반을 만들자는 취지로 HK+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약을 넘어 동아시아경제공동체 건립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실천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이어 이준식 관장은 연구원 등 양측 관계자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광대 숭산기념관에서 ‘독립 운동가들이 꿈꾼 나라’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100년을 앞으로 다가올 100년의 역사 문화적 자원으로 바꿔야 한다는 취지로 강연에 나선 이준식 관장은 ‘영토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있어도, 역사를 잃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라는 단재 신채호의 글을 인용하면서 “2019년은 대한민국 즉 민주공화국 성립 100년임을 기억하자”면서, “1919년 3.1운동과 동시에 성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임시헌장 제1조에 규정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것이 오늘날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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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기업과 대학 산.학 토론회 개최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오는 31일 오후 1시30분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지하 2층)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대학교육 방향’이란 주제로 ‘기업과 대학 산.학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대학교양교육협의회(회장 박경하)에서 주관하고, 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이 사무국을 맡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 홍성기 한국교영교육학회 회장, 김기호 연구소혜인 대표, 이종성 인하대 프런티어교양대학 학장의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 후에는 민경찬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이상헌 한글과컴퓨터 부회장, 유홍준 성균관대 학부대학 학장, 김성준 삼성전자 인사부장, 이선민 조선일보 선임기자의 종합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업이 요구하는 대학교육의 방향을 파악하고, 이것이 대학의 취업률 제고와 연결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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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되는 사회적 리더 성장 지원”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프라임사업단 ICT융합교육원은 교내 학생회관 앞 새세대 광장에서 ‘4차 산업혁명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최근 열린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및 관람 프로그램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학과 전공 분야를 응용하고 융합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비롯한 학생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Robot, Drone(드론축구장), 3D Printing, VR, AR Coding Zone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인문학적 소양과 공학적 사고력이 결합된 창의 융합형 미래인재’를 양성키 위한 교육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원광대 프라임사업단 ICT융합교육원은 학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보고 듣고 만지고 노는’ 행사를 계획했다. 특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도록 로봇을 이용한 쉬운 프로그래밍, 드론안전교육 및 드론체험, 3D프린터 전시 및 모델링,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체험, 코딩 및 언플러그드활동 등 이공계 학문과 예체능 및 타 분야가 융·복합된 체험 Zone을 운영했다. 이완범 ICT융합교육원장은 “다학제간 융합을 통한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다양한 콘텐츠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되는 사회적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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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지역사회 발전 위한 협약’ 체결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24일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군산대학교와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사이에 이뤄진 이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키 위해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산학연계 협력기반 조성을 통한 현장실무경험 및 취업기회 제공 ▲전시·공연 개최 등 군산공항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공동 진행 ▲산학연관 사업 및 연구과제 공동 참여 ▲양 기관의 기술 및 지식정보 상호교환 ▲기자재 및 시설물 이용협력 ▲군산대학교 학생의 군산공항 견학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산학협력과 연계한 견학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유대관계를 긴밀히 하고, 군산공항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 공동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 이성수 교무처장, 양현호 기획처장, 박인수 대외협력과장 및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의 최정수 지사장, 김명중 파트장, 김랑 노동조합군산지부장, 김창민 활성화담당 차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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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인문도시센터, 에세이 공모전 개최
[김준태 기자]‘3대가 함께 만드는, 생생지락(生生至樂) 인문도시 군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군산대학교 인문도시 센터에서는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인문주간을 맞아 ‘독서에세이/ 군산사랑 또는 나의 삶 돌아보기 에세이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 시행했던 ‘독서에세이’ 공모전 이외에 새로이 ‘군산사랑 또는 나의 삶 돌아보기 에세이’ 공모전을 신설했다. 독서에세이 공모전은 대학.일반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시행하고, 군산사랑 또는 나의 삶 돌아보기 에세이 공모전은 대학.일반부만 시행한다. 인문도시센터에서는 이번 공모전이 군산의 시민들로 하여금 독서의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한편 자기 성찰과 군산 사랑을 자극받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응모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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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합문화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
[송진호 기자]원광디지털대학교(총장 남궁문)는 지난 18일 영농법인 윤제림(회장 정은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 보성군 윤제림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임업인을 위한 평생교육 콘텐츠 개발 ▲공동 관심분야 연구 및 학술회의 개최 ▲상호 교류를 통한 관련 분야 전문가 양성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웰빙건강, 한국문화 분야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윤제림에서 운영가능한 산림복합문화 프로그램들을 함께 개발하고, 또한 이러한 숲 체험 프로그램들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은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복합문화체험 프로그램 개발의 좋은 선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양질의 콘텐츠 개발로 관련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 양성을 위해 함께 힘써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남궁문 총장, 최윤희 입학협력처장, 강남훈 산학협력단장, 김준안 대학교당교무를 비롯해 윤제림 정은조 회장, 정성림 대표, 정윤수 상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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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경영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상호 협력
[김광섭 기자]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서강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대학원장 정유신, 이하 서강대)과 여성과학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구현’을 위해 산업 인프라.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창의.융합형 여성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 및 활용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키 위해 체결했다. WISET과 서강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기술분야에 재직 중인 여성 고위리더를 위한 워크숍과 기술경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운영하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화진 소장은 “중견 여성 리더에게는 기술 경영 마인드를 통해 조직 성장을 위한 관계형 리더십을 제고하고, 신진 여성에게는 국가 성장 패러다임의 전환을 올바로 인식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유신 대학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는 기술변화도 빠르고, 사업모델의 회임 기간도 짧아서 기술력만이 아닌 기술과 경영의 융합능력이 대단히 중요하다”면서, “여성인력 양성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애로 요인이라 할 수 있는 고용에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번 한국 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와 서강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의 업무협력체결은 미래 신산업을 리드하는 여성인력 배출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위셋(WISET)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관의 여성과학기술인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여성과학기술인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14조’에 의거,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지원을 위한 정책사업 수행 및 생애주기 맞춤형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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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급식부문 및 테이블셋팅부문 '두각’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식품영양과 학생들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서 금상 2개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한 19개 유관단체가 후원해 개최됐다. 대회에는 1천358개 팀, 4천537명이 참가했다. 식품영양과 3학년 이소희, 주소희, 김은지, 황수연, 김진주 학생은 모던한식 푸드스타일링을 연출해 테이블셋팅부문에서 금상을 차지했고, 3학년 권도연, 고정민, 박수아, 장미선, 손진주 학생은 저염.저당에 중점을 둔 단체급식메뉴를 3코스로 만들어 조리과정의 전문성, 표현성, 창작성, 전체적인 조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단체급식부문에서 금상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장안대학교 이나겸 식품영양과 교수는 “이번 수상 쾌거는 우리 학생들이 대회를 준비하면서 매뉴개발에 열정을 쏟는 노력에 있다”면서, “글로벌 전문 조리인력 양성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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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해양과학대학, 스승의 날 맞아 ‘퇴직교원 간담회’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해양과학대학은 최근 스승의 날을 기념해 퇴직교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평생을 후학양성에 헌신하신 퇴임교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간담회는 군산대학교 해양대학 대회의실에서 진행됐고, 해양과학대학 발전을 위한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간담회 후에는 신시도~무녀도~선유도를 탐방하는 문화행사도 진행됐다. 김명준 해양과학대학장은 “평생을 후학양성과 학문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 교수님들을 모시고, 대학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한 고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면서,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퇴임 교수들의 고견을 대학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퇴직교원들과 김종연, 조수근, 이상호, 장호영 등 전임 해양과학대학장 및 각 전공주임,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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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익산학 심포지엄 및 한국지역학 포럼 개최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프라임인문학진흥사업단은 오는 24일 교내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익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제4회 익산학 심포지엄’ 및 ‘제14차 한국지역학포럼’을 개최한다. ‘지역 문화와 교통’을 주제로 9편의 연구 발표와 함께 깊은 학문적 모색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리는 이날 행사는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김철모 익산부시장, 이춘석, 조배숙 국회의원, 이익주 서울학연구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제4회 익산학 심포지엄에서는 진실(모스크바 국립대학) 연구원의 ‘일제강점 초기 일본인들의 이리 진출과 도심 형성’, 김경남(경북대) 교수의 ‘제국과 식민지의 교통 통제 정책과 익산 신도시 건설’, 원도연(원광대) 교수의 ‘이리역 폭발사고와 새 이리 건설의 의미’, 이경찬(원광대) 교수의 ‘근대 도시화 과정에서 나타난 익산의 도시성’ 등이 발표된다. 또한, 제14차 한국지역학포럼에서는 윤소영 경기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의 ‘경기도 옛길 사업의 이해’, 오창균 대구경북학연구소장의 ;대구 경북의 문화적 특성과 대륙·해양의 길‘, 남동걸 인천학연구원 연구위원의 ’인천 교통의 어제와 오늘‘, 이은진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의 ’부산보행문화의 현황과 과제‘가 각각 발표된다. 한편, 25일에는 익산 4대 종교 지역 문화답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익산학연구소장 임승배 교수는 “그동안 세 차례의 익산학 심포지엄을 열고, 지역학과 관련된 다양한 특강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면서, “2018학년도 2학기부터는 익산학 교양교과목(익산, 도시와 사람)을 개설해 학생들에게 익산을 알리고, 익산을 배우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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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베이징에서 ‘제 2회 유학생 동문인의 밤’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지난 12일 중국 북경 인터내셔널 에어포트 호텔에서 ‘제 2회 유학생 동문인의 밤’을 개최하고 유학생 동문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 2회째로 개최된 유학생동문인의 밤에는 군산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 취득 유학생 동문 50여명과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 양현호 기획처장, 박시균 국제교류교육원장, 장양 교수, 국제교류교육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유학생 동문인의 밤은 군산대학교의 한국어과정, 신입 및 편입생과정, 대학원생 유치정책 등을 중국에 있는 유학생동문에게 소개해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활성화하고, 동문들의 자부심과 애교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대학현안 설명 및 군산대학교 비전 발표, 제 2대 동문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동문회장으로는 군산대학교 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곽건뢰 동문이 선임됐다. 곽건뢰 신임동문회장은 현재 산동성 해양시 투자추진국 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곽병선 총장은 “재임 기간 동안 군산대학교를 모두가 부러워하는 쟁쟁한 대학으로 만들고, 유학생 동문들에 대해서도 지원을 않겠다”고 말했고, 신임 곽건뢰 회장은 “유학생 동문회가 동문간의 유대를 활성화시키면서 선배동문과 후배동문 사이를 이어주는 튼실한 다리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산대학교 유학생 동문회는 2014년 졸업생 443명을 회원으로 발족됐다. 현재 중국, 몽골, 동남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 유학생 640명을 배출했고, 배출된 우수 인재들이 세계 각국에서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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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아동을 위한 동물교감 치유 이론과 실제”
[김준태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와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특수아동을 위한 동물교감 치유 이론과 실제’를 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12일 서울 아트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농촌진흥청 반려동물 산업화 지원기술 개발로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교감교육 모델 개발’ 주관책임 기관으로 선정됐다. 관련 과제를 수행 중인 원광대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는 ‘동물교감교육’에 관한 연구 성과 확산과 향후 연구 방향 정립을 위해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특수아동을 위한 동물매개치료 효과(원광대 김옥진 교수), 장애아동의 이해(아이봄센터 김해미 박사), 심리운동과 승마치료(경희대 박숙경 교수)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장 김옥진 교수는 “반려견이 주는 정서적, 심리적 장점을 특수아동 교육에 접목해 효과적인 동물교감교육 프로그램을 운용할 수 있다”면서, “이번 학술대회가 국립축산과학원과 함께 수행하는 ‘아동 인성 향상을 위한 동물교감교육 모델 개발’ 과제의 연구 방향 정립과 동물교감교육의 과학적 접근 및 보급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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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중국 정흥고등학교, 국제교류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은 지난 14일 중국 동잉시 정흥고등학교에서 정흥고등학교와 군산대학교 간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체결하고 기념 동판 현판식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곽병선 군산대 총장, 기획처장, 국제교류교육원장, 정재호 정흥고등학교 교장(이사장), 양교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정흥고등학교가 중국 산둥성 지역 신입생 모집 및 홍보와 관련해 군산대학교를 대리해 우수 학생들을 추천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정흥고등학교는 2학년까지 정규과정을 완료한 후, 재학생 중 희망자들이 2학년 이후부터 한국어수업을 800시간 이상 이수토록하고, 한국어과정 수강 학생들의 수강료를 대폭 할인해준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곽병선 총장은 “이제는 국제교류도 각 대학의 상황 및 실효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돼야 한다”면서, “중국 현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수준 높은 유학생 유치통로가 확보되고, 유학생들이 군산대학교에 입학해 공부할 때도 학습능력이 강화되는 등 여러가지 시너지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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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의미”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민경진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을 수상했다. 민경진 교수는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산업과 사회 발전에 공헌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식품안전의 날’은 지난해 12월 식품안전기본법 개정에 따라 국민들에게 식품안전의 중요성 및 공감대를 확산키 위해 식품안전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탐 하일런트 국제식품규격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소비자 단체 대표, 제외국 식품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민경진 조교수는 “이번 표창 수상은 식품안전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의미”라면서, “앞으로도 식품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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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동향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취업전략 지원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대학 일자리센터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국제김제청소년농생명체험센터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스킬 향상을 위한 ‘2018학년도 성공취업전략 캠프’를 개최했다.이 캠프는 2018년도 채용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취업전략 방안을 마련하는 등 기업의 평가요소에 맞는 취업스킬을 향상키 위해 개최됐다. 캠프에는 성공취업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 및 졸업생 등이 참석했다.1일차 프로그램은 채용동향 및 입시전략, 직무중심 자기소개서 작성법 강의, 직무중심 자기소개서 클리닉, 1분 스피치 작성 및 컨설팅 등으로 진행됐고, 이어 2일차에서는 실전 모의면접, 종합 평가 및 피드백을 통한 면접 역량 강화 내용 등으로 진행됐다. 캠프장을 찾은 곽병선 총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야말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열쇠”라면서, “자기신뢰야말로 자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최고의 비결”이라고 말했다.캠프 관계자는 “최근에는 정형화된 스펙보다는 경력과 경험을 위주로 취업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만큼, 학생들에게 채용방식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차별화된 취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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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연극 샛별과 세계 석학들 한자리에”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개교 100주년, 연극학과 창설 6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연극교육센터(ATEC)와 공동으로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캠퍼스 아트센터대극장에서 ‘제3회 세계연극교육컨벤션과 제5회 아시아연극학교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세계연극교육컨벤션은 2014년 시작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연극 축제로, 세계 12개 대학 연극학과 교수진들이 모여 대학 연기교육의 현황을 공유하고 비전을 탐색하는 학술의 장이다. 함께 진행되는 아시아연극학교페스티벌 행사에는 세계 8개교(중앙대, 청운대, 홍콩공연예술원, 브루나이 다루살람대학, 하노이연극영화원, 일본 토호가쿠엔연극음악대학, 몽골국립예술문화대, 중국 중앙희극학원)가 참여해 ‘사무엘 베케트: 빈 무대 위의 배우의 현존’이란 주제로 공연하면서 경쟁을 펼친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김창수 중앙대 총장은 “연극은 우리 시대가 분쟁과 혐오를 넘어 화합과 우정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희망의 가교’”라면서, “이번 행사가 연극의 새로운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집행위원장인 최재오 중앙대 교수는 “이번 페스티벌은 테크놀로지가 인간의 삶과 문화를 지배하는 21세기에 연극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배우의 가치를 어떻게 무대 위에서 표출하는지 보여주는 실험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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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대학’ 선정
[김광섭 기자]경기도 김포시 소재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가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운영대학에 선정되면서, 다양한 진로 및 취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일부터 이달 31일까지 신입생을 대상으로 전공비전 및 진로의식을 강화해 진로로드맵을 설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중이다. 김포대는 “학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공비전을 심어줄 것”이라면서, “만족도 높은 진로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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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청 주관 ‘2018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선정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경기도 화성시청이 주관하는 ‘2018년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난 10일부터 ‘자녀인성 부모교육 전문가 심화 자격증 과정’을 개강해 운영한다. 이번 자격증 과정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화성시민 3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운영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응하는 올바른 자녀 인성교육관, 긍정적 부모-자녀관계, 효율적인 부모역할, 자녀의 정서발달 지원, 개별화 교육방법, 교류분석기법 등 부모교육전문가로서 갖춰야할 전문적인 교육내용으로 진행된다. 과정을 이수하고 전형을 통과한 교육생에게는 ‘자녀인성 부모교육 전문가 심화 자격증’이 수여된다. 이 자격증은 교육부 산하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에 등록된 자격증으로, 장안대학교 총장 및 평생교육원장 공동명의 수료증과 한국전문상담학회 명의로 발행된다. 개강식 인사말에서 우완기 총장은 “물리적 공간, 디지털적 공간, 생물학적 공간의 경계가 희석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성교육의 중요성은 그 어느 시기보다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너, “4차 산업혁명시대의 특성인 초연결성 (Hyper-Connected)과 초지능화(Hyper-Intelligent)는 인간관계에 중점을 둔 이전의 인성교육을 뛰어 넘어 창의성을 함께 갖춘 창의인성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우리대학이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 위주의 인성교육 실시하게 됨에 큰 자부심과 아울러 사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종진 평생교육원장은 “2015년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된 이후 인성교육이 모든 교육기관의 의무가 되고 있다”면서, “이에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갖춘 시민의 육성을 위해 인성교육 전문가를 배양하는 사업의 지속적 추진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성교육 활성화에 증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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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초부터 현재까지의 대학 역사 전시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근대부터 현재까지 대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관을 대학본부 1층에 개관했다. 원광대 역사관은 대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을 통해 과거를 뒤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면서 학교 위상 정립과 함께 자긍심 고취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개관식은 신명국 원광학원 이사장과 김도종 총장을 비롯해 유희승 총학생회장 등 대학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무처 기록물관리과와 LINC+사업단 주관으로 개교 72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53㎡의 공간에 마련된 역사관은 원광대 교육이념을 정립하고, 원광인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 구성원 소통의 장이 되는데 중점을 뒀다. 역사관 구성은 대학 탄생을 비롯해 대학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학이념을 기반으로 한 역사 문화 콘텐츠를 문학, 스포츠, 사회봉사, 국제교류, 교육연구 등으로 나눠 배치했다. 또한, 공간의 효율적 활용과 시각적 효과를 내기 위해 영상 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초창기 졸업장, 수업시간표, 수강노트, 학생배지 등 그동안 수집된 실물자료도 전시돼 있다. 특히 역사관 중앙에는 원불교 익산 성지와 캠퍼스 전체를 미니어처로 제작해 세웠다. 미니어처는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수업의 일환으로 건축공학과 노준석 교수와 건축학과 및 건축공학과에서 참여한 12명의 재학생이 8개월 동안 3D프린터로 직접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