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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대전지역 학부모 대상 입시간담회 실시
[우성훈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오는 23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대전지역 고교생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한다. ‘브라운백 미팅’은 갈색 종이봉투(Brown bag)에 담긴 다과를 겸한 단출한 회의에서 유래했다. 행사 참석자들에게도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형 안내와 합격사례 공유, 토크콘서트 형식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달 31일 부산지역에서도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26일까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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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 ‘전문가 멘토링 특강’ 진행
[우성훈 기자]세종대학교(총장 신구)는 지난 11일 세종대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 소속의 최선욱 취업지도관이 청년희망재단에서 개최한 전문가 멘토링 특강을 진행했다. 청년희망재단은 청년 취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키 위해 설립된 비영리 공익법인으로서 멘토링, 맞춤형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시행하여 많은 청년들에게 취업 성공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특강은 하반기에 실시되는 금융권 공채를 목표로 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확 달라진 하반기 금융권 채용 – 금융권 취업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실시되는 은행 채용기준을 중심으로 필기 전형, NCS 기반 채용, Blind 채용 대비와 새로운 자소서 작성 방법론 등 구체적인 실전 정보와 취업 준비 전략 등에 대해 설명이 있었다. 특히, 장기간의 은행 근무 경력을 기반으로 현장감 넘치는 취업 준비전략을 제시해 참가한 취업준비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의는 원격 수강을 위해 Facebook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고, 한국정책방송(KTV)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대 경영대학에서는 취업이 어렵다고 알려진 은행 등 금융권 취업 지원을 위해서 지난 5년간 매학기 마다 금융권 취업특강, 스터디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꾸준한 은행권 취업 실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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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2018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 실시
[우성훈 기자]세종대학교(총장 신 구)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는 2018년 SJ Global Jobs 일본취업 프로그램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기업집중탐색 프로그램은 일본어를 활용해 일본에 취업을 희망하는 세종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실력향상, 일본취업 이해 및 준비방법, 엔트리시트(자소서) 작성방법, 면접방법 등을 강의 및 실습, 첨삭하는 맞춤식 취업대비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일본취업 코칭을 통한 학생들의 일본 취업률 향상에 있다. 지난달 28일 기본교육인 OT 및 일본기업설명회를 시작으로, 7~8월 언어교육, 9월 실전 일본취업 교육, 10~11월 일본취업 박람회 및 일본기업매칭 등의 프로그램이다. 한편 세종대학교 취창업지원처(대학일자리사업단)에서는 취업동아리(해외.외국계 취업동아리)에 가입된 학생들에게 스터디룸 제공, 직무중심의 인사실무자 취업특강, 졸업생 간담회 지원 등 학생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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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가족회사와 함께하는 음악회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곽병선 총장)와 군산시(강임준시장)는 17일 군산대학교 아카데미홀에서 ‘군산시립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작은음악회’ 사업과 연계해 ‘군산대학교 가족회사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군산대학교 330여 가족회사 임직원과 가족 및 군산시민을 초청한 음악회에는 군산대학교 총장 및 군산시장, 군산시의장을 비롯 각계각층에서 700여명이 참석해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음악회는 군산시립교향악단 백정현 상임지휘자의 해설과 지휘 하에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요한 스트라우스의 ‘천둥번개 폴카’, ‘근심걱정 없이 폴카’, 엔리오 모리코네의 ‘시네마 천국’, 앤더슨의 ‘나팔수의 휴일’ 등 친숙한 클래식곡들이 수준 높게 연주됐다. 또 찬조출연한 군산대학교 교수합창단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You Raise Me Up’이 어우러져 공연을 더욱 무르익게 했다. 음악회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및 한국GM 군산공장 패쇄 등으로 위축된 군산지역 제조업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학협력의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동익 군산대학교 LINC+ 사업단장은 “교직원과 가족회사와의 다양한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게 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계기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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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 대한민국 관광자원 정보 플랫폼 공개
[김광섭 기자]세종대학교.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는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가 공동으로 자원정보 플랫폼을 공개했다. 자원정보 플랫폼은 전국의 17 시도와 229 시군구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구축됐다. 오는 9월에는 인구 이동과 지출에 관한 통신.카드 사용 빅데이터 분석 자료를 추가해, 소비자 조사와 빅데이터 자료를 통합한 플랫폼을 공개할 계획이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기초 정보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대학교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는 한국 관광산업의 질적.양적 성장을 위해 지난 2015년 8월부터 다양한 여행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왔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한국형 DMO(Destination Marketing Organization) 사업이 필요하다는 전망에 따라 ‘주례 여행 행태 및 계획 조사’(매주 500명, 연 26,000명 조사), ‘현지인.여행자 평가/추천 조사’(2016년 6월 63,949명 조사)를 수행하고, 이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플랫폼 구축에 착수해 베타 버전을 공개했다. 플랫폼은 17 시도, 229 시군구 단위로 정리됐다. 이 자료는 PC와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세종대학교와 컨슈머인사이트는 소비자 조사 데이터와 통신, 카드 등 빅데이터가 합쳐 질 때 그 유용성이 크게 향상된다는 점에 착안해, 두 데이터를 통합한 종합 플랫폼을 9월에 공개할 계획이다. 소비자 조사기반 정보와 통신.카드 등 행동기반 정보를 결합한 이 플랫폼은 전국 17 시도, 229 시군구에 관한 자료에 더해 복합연계 지역은 물론, 세분지역에 대한 맞춤형 분석도 가능하다. 전국의 여가/관광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 결과는 한국형 DMO 사업의 기획, 설계, 운영, 평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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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2018 Residential Language Camp’ 실시
[조윤재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여름방학을 맞아 재학생들의 어학능력 향상을 위해 ‘2018학년도 여름방학 Residential Language Camp’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지난 2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이달 27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재학생 94명이 참여 중이다. ‘2018학년도 여름방학 Residential Language Camp’ 입소식에는 우완기 총장을 비롯한 캠프 교수들과 재학생들이 참여했다. 우완기 총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분반별 교수 소개, 주요 안내사항 등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대한 회화 및 외국어 능력시험 등 어학 능력 증진과 4주간 합숙을 통한 대인 의사소통능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이번 방학 목표한 어학 능력의 향상을 위해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공동생활 중 지켜야 할 생활규칙들을 준수해 목표한 바를 달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김효근 장안대 교수학습개발센터장은 “우리대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에서는 2018학년도 여름방학 Residential Language Camp의 교육생들이 안전하게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영양 식단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해 목표를 달성하도록 원활한 캠프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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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여가 1시간 증가 시 고등학생 삶 만족도 ‘0.68%p 상승’
[김광섭 기자]일요일 여가가 늘어날수록 청소년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주말 사교육 시간과 청소년 삶의 만족도는 뚜렷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김영철 서강대 경제학부 부교수가 한국경제학회의 경제학연구에 실은 ‘월화수목금금금, 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한가?’‘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중학생은 55%, 고등학생은 50%가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일요일 여가가 늘어날수록 만족도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일요일 여가가 1시간 증가할 때 삶에 대해 만족할 확률은 고등학생이 0.68%p, 중학생이 0.64%p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학생과 고등학생의 경우 평일, 토요일 여가는 삶에 대한 만족률과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은 반면, 이번 조사에서, 사교육 시간은 청소년 삶의 만족도와 대체로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의 경우 평일, 토요일, 일요일 사교육 시간은 만족률에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학생은 평일 사교육 시간이 늘 때만 만족률이 2.07%p 하락했으나 주말 사교육 시간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률은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대도시 사는 학생이 읍.면 지역 학생보다 높게 나타났다. 고등학교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만족률이 10.5%p 높았고, 대도시 거주의 경우 비대도시 거주 학생과 견줘 5.8%p 만족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났다. 성적 역시 학생들의 행복도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으로 조사됐다. 성적 상위 백분위가 10%p 오를 때 중학생은 1.7%p, 고등학생은 1.4%p만큼 만족률이 상승했다. 보고서는 이어 “입시경쟁에 치인 청소년들이라도 일주일 하루 정도는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면서, “중학생의 경우 평일 사교육 시간을 적정 수준으로 줄여주면 만족률 제고의 한 방편이 될 것이고, 심야 학원영업 제한조치는 중학생 삶의 만족도를 개선할 수 있으므로 전국적으로 불균등한 학원 심야영업 제한 시간을 일관성 있게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 보고서는 3천여명의 표본으로 이뤄진 한국청소년패널조사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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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첨단 스마트양식 기술개발과 융합연구를 위한 워크숍 개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해양생명응용과학부(해양생명과학전공)는 오는 17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스마트양식 기술개발을 위한 민관산학연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양식업체를 비롯한 ICT 전문가, 대학, 연구소 및 연구기관, 해수부, 지자체 관계자 등 국내 최초로 민관산학연을 망라한 국내 스마트양식 기술관련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군산지역은 2017년 현대 중공업 철수, 2018년 한국 GM 군산공장 폐쇄로 고용위기 지역으로 선포되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성장을 견인할 신산업 육성의 필요성이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 또한 올해 1천 63억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한 군산시가 군산지역 사업고도화 및 산업 체질개선을 위해 추진 예정인 사업에 ‘스마트양식 기술개발과 수산식품가공단지 조성사업’이 포함되면서 이번 워크숍이 큰 의미를 갖는다. 워크숍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양식어촌연구실 마창모 실장이 ‘국내 스마트양식 현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를 통해 스마트양식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수산공학과 양용수 과장이 ‘스마트양식에 필요한 기술 개발 현황과 전망’ 발표를 통해 스마트양식 관련 콘텐츠 개발 방향에 대해 소개한다. 이외 각 분야별로 나눠 ▲스마트양식과 서해안에 적합한 어종 개발 ▲스마트양식 기술개발 현황과 개발 방향 ▲새만금의 산업적 활용 방안 ▲군산지역의 식품산업과 클러스터 조성 방안 ▲군산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각 분야의 융합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군산대학교 해양생명응용과학부 한현섭 교수는 “노동집약적 수산업에 ICT기술을 도입해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전환하고, 새만금지역에 대규모 스마트 양식단지를 구축하여, 수산식품 가공산업과 연계한 수산식품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면서, 이에 대한 타당성 검토와 세부계획 수립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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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교육부 K-MOOC 사업 선정
[김경희 기자]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 구)가 세종대, 한국정보보호학회 그리고 ㈜NSHC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개설한 블록체인의 강좌 ‘블록체인’이 ‘2018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로 선정됐다. 올해 교육부는 지난 10일 ‘2018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묶음강좌로 5개 분야 23가지 강좌를 선정했다. 세종사이버대-세종대 등의 묶음강좌명은 블록체인으로 총 4강좌를 제공한다. 묶음강좌는 특정 주제를 4~5개의 강좌로 구성돼 하나의 교육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 로봇공학 ▲ 빅데이터.인공지능 ▲사물인터넷.인공 지능 ▲ 블록체인 ▲ 클라우드로 구성됐다. 세종사이버대의 블록체인 강좌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양과목 알기 쉬운 블록체인 ▲전공기초과목 블록체인의 원리 ▲블록체인과 정보보호 ▲전공심화 과목 블록체인 응용과 실습으로 이뤄졌다. 이번 강의는 사이버대학교가 최초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세종사이버대의 우수함이 증명됐다. 블록체인 강의는 약 27만 9,000명의 K-MOOC 회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블록체인 강좌는 올해 하반기부터 K-무크 누리집(www.kmooc.kr)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신 구 총장은 “많은 국민이 블록체인 기술 묶음강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배우길 바란다. 고품격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는 강좌이므로 학습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가 활성화되고 온라인 교육에 대한 위상이 높아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2000년도에 개교한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사이버대학교 최초로 라이브 강의실을 운영했고, 넘버원 콘텐츠 최우수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사이버대학 NCS 특성화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된바 있다. 2018학년도 가을학기 2차 신.편입생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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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원광대 명예교수,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 선임
[송진호 기자]김종인(장수과학연구소장) 원광대 명예교수가 국제학술지 ‘노화정신건강연구(Ageing Science & Mental Health Studies)’ 및 ‘여성건강안전(Journal of Women’s health and safety)‘ 편집위원장에 선임됐다. 김종인 교수는 기존에 편집위원장으로 선임된 ‘인류건강연구(Journal of Human Health Research)’를 포함해 총 3개의 국제학술지 편집위원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에 따라 김종인 교수는 앞으로 고령화 및 노인정신건강, 여성건강안전, 인류건강연구 등과 관련된 국제논문에 대한 심사위원을 배정하고, 해당 저널에 수록될 논문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김종인 교수는 최근 5년간 국제 SSCI 저명학술지에 1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해왔다. 현재 12개의 노년학 관련 국제저널 편집위원과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비상임이사, 한국보건복지학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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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대학원생 송하연 씨,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에 논문 게재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대학원 생물환경화학과 박사과정 송하연 씨가 세계적인 과학저널 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 8호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 송하연 씨 논문 ‘표고버섯의 균사체와 자실체의 비교전사체학 연구’는 기능유전체학의 중요분야 중 하나인 전사체학 기술을 기반해 대표 임산물인 표고버섯 균사체와 성숙자실체 발달단계별 유전자 발현양상을 국내외 최초로 비교 조사해 단계별 특이 유전자들을 성공적으로 탐색했다. 표고버섯은 국내 대표 임산버섯으로 항암, 혈압조절, 항비만, 항당용 등 기능성 물질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꾸준히 증가해 온 산림소득의 핵심 품목이지만, 최근 중국산 표고버섯 수입이 증대됨에 따라 경쟁 우위를 차지할 수 있는 표고버섯 품질 제고 및 신품종 개발이 국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연구를 통해 확보된 유전자원들은 다양한 관련 연구의 유용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표고버섯의 기능성 물질 생산의 최적 발현조건에 관한 유전적 정보를 제공해 생리활성물질 생산을 위한 최적 발달단계의 구체적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사연구생 송하연 씨는 국내외 최초로 마이코바이러스에 감염된 버섯들로부터 무바이러스 종균을 개발한 후 각 바이러스의 특성 분석 결과를 SCI급 국제학술지 2편에 게재하고, 진균 유전학 관련 SCI급 논문 저자로도 이름을 올린 재원으로 현재는 ‘다중오믹스 분석에 기반한 마이코바이러스의 감염기전 규명’을 주제로 지속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향후 결과가 기대된다. 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사업 및 한국연구재단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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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옥과 노출콘크리트, 유리로 만든 주택 ‘무어서원’ 출품
[송진호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창의공과대학 건축학과 박기우 교수가 건축물 ‘무어서원: Mua House’로 2018 K-DESIGN AWARD에서 골드메달을 수상했다. K-DESIGN AWARD는 세계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한국의 대표적인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로 전 세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수준 높은 디자인을 선별해 시상하는 국제 공모전이다. 올해 진행된 K-DESIGN AWARD는 출품 분야가 산업 디자인, 공간 디자인(건축),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3개 분야로 나눠진 가운데 15개국에서 참여한 39명의 심사위원이 총 3,000개가 넘는 작품을 대상으로 공평한 심사를 진행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이다. ‘무어서원’은 전통한옥과 노출콘크리트, 유리로 만든 비정형 형상의 신비로운 조화를 이루는 주택으로 박기우 교수는 “전라북도 진안 마이산 탑사에서 작은 절을 둘러싸고, 각각 다른 높이의 수십 개 석탑이 이뤄 내는 장엄하면서도 고요한 공간에서 디자인 모티브를 가져 왔다”고 작품을 설명했다. 한편, 박기우 교수는 미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3년간 세계건축의 거장 프랭크게리, 다니엘 리베스킨트의 뉴욕, 런던사무소에서 프로젝트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한국에서는 지난 10년간 신기술 디지털디자인 bim 설계를 도입해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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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물류학과-군산컨테이너터미널 상호발전 위한 협약 체결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물류학과 및 글로벌물류인력양성사업단, 군산컨테이너터미널은 지난 6일 군산컨테이너터미널 회의실에서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수인재 양성 및 관련 분야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이익과 발전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산대학교는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해운·항만물류, 공급사슬관리, 경영전략, 마케팅, 정보화,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 등과 관련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검증된 우수 인력을 공급하고, 군산컨테이너터미널과 군산대학교는 임직원 특강, 멘토링, 현장실습, 인턴십, 현장견학 등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에서 적극 협력하게 된다. 군산컨테이너터미널(대표이사 김철성)은 2004년 7월에 지방자치단체(전라북도, 군산시)와 민간기업(CJ대한통운, 세방, 선광)이 공동으로 설립한 부두운영사로, 군산항을 기점으로 하는 컨테이너선 국제 정기항로를 통해 서해안 중부권을 대표하는 컨테이너 전용부두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 물류는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학문으로 성장하고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주목받는 산업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대학교 물류학과는 해운항만.SCM.물류시스템.국제물류.유통.중국물류.물류관리 등 전임교수 5인을 보유하고 있고, 학부 및 대학원 석사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국토교통부 글로벌물류인력양성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원승환 군산대 글로벌물류인력양성사업단장은 “군산대학교 물류학과는 학생들의 전공 학습과 취업 준비를 위한 적극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졸업생 취업률이 80%를 상회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으로 학과 경쟁력이 보다 증대될 것이고 군산항 발전에도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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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수상
[김경희 기자]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2018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9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 5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수상 기관의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는 김철주 입학처장이 학교 대표로 참석해 상을 수상했다. ‘2018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 주최하고 조선일보,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인지도, 선호도, 품질만족도, 시장 성과 등을 심사해 각 부문별로 총 36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서울디지털대는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번 시상에서 서울디지털대 외에도 KT, 파리바게뜨, 하이마트, 삼성앱카드, KB저축은행, 해피포인트카드, 바디프랜드 등이 품질만족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디지털대 김철주 입학처장은 “편리한 모바일 캠퍼스와 우수한 강의 콘텐츠, 합리적인 등록금 등 학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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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몽골국립농업대학과 농업·산학 교류 확대
[김준태 기자]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와 몽골국립농업대학교(총장 헤루가)가 조림·농업 및 산학협력 분야에 걸쳐 상호 교류를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말 김도종 총장 일행이 몽골국립농업대학을 방문해 이뤄진 이번 협약은 상호발전과 협력관계를 통한 종자 개량 및 조림사업 추진, 학생 현장실습 파견 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농업 관련 분야에서는 원광대 중점사업인 육종연구 협력과 함께 몽골국립농업대학교 측에서 울란바토르 북쪽 40km 지점에 있는 약 6.7ha(약20,000평)의 조림지역을 제공키로 했다. 이에 따라 원광대는 몽골 기후와 토양에 맞는 종자를 연구·개발해 조림지에 옮겨 심어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 몽골에 숲을 조성해 육종연구와 함께 탄소배출권(Carbon Credit)을 획득하는 두 가지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됐다. 김도종 총장은 “몽골이라는 큰 나라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큰 실험장이 될 것”이라면서, “원광대는 몽골국립농업대학과 함께 현지에 맞는 육종을 개량하는 선도적 연구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몽골국립대학 헤루가 총장은 “우리 대학은 몽골 유일의 농업전문가 배출 대학”이라면서, “채소 생산에 대한 관심이 지대해지고 있는 현시점에 원광대와 협약을 맺게 돼 영광이다. 원광대의 도움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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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사업’ 선정
[김경희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산업보안 특성화학과(학·석사 통합과정)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산업보안 특성화학과 지원사업은 통합적인 보안교육을 통해 산업별로 특화된 맞춤형 보안인재를 양성키 위한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중앙대는 ‘보안데이터 분석센터(Center for Security Intelligence)’를 중심으로 산업별 정보를 수집하고, 입체적으로 해석함으로써 보안문제 해결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해나갈 계획이다. 장항배 산업보안학과 교수는 “4차 산업혁명과 미래 환경변화로 앞으로 더 복잡한 형태의 보안위험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면서, “사업 선정이 보안인력 역량을 더욱 향상시킬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 산업보안학과는 인문계와 자연계 각 20명씩을 선발해 융.복합 보안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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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중국과 국제 연구협력 역량 강화
[김경희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중국사회과학원 중국변강연구소(中国社会科学院 中国边疆研究所)와의 협력을 통해 인문학 연구 역량을 강화한다. 중국변강연구소(소장 싱광청)는 최근 중앙대를 방문해 차용구 중앙대 접경인문학 연구단장과 박경하 다빈치교양대학 학장 등을 만나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를 대표하는 접경연구소들 간 국제 연구클러스터 발족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사회과학원은 지난 1977년 설립된 중국 국무원 직속 국립연구기관으로 6개 학부, 37개 연구소로 구성돼 있다. 중국변강연구소는 역사학부 내에 소속돼 있다. 차용구 단장은 “중국의 대표 연구기관인 중국사회과학원과 협력하게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향후 동북아의 화해와 공존을 위한 연구 클러스터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싱광청 소장은 “중앙대 접경인문학 연구단과의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한편, 중앙대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현재 접경 문제를 연구하는 중국, 일본, 러시아의 국책 연구소들과 연구협력 클러스터를 구축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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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18년 독서 디베이트 대회 개최
[김경희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달 29일 서울캠퍼스(102관 3층 대강당)에서 ‘2018년 독서 디베이트 대회’를 개최했다. 중앙대 학술정보원(원장 오세훈)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독서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가자들은 클라우스 슈밥의 저서 ‘클라우스 슈밥의 제 4차 산업혁명’을 읽은 후 ‘인공지능은 인류의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사전 선정된 80명이 4명씩 1팀을 이뤄 20개 팀이 참여, 1차 예선 리그(3경기), 2차 라운딩 토론(1경기)을 통해 두 팀을 선발한 후 결승전 경기가 치러졌다. 모든 참가자들에게 토론교육사(디베이트 코치) 3급 자격증과 기념품이 지급됐고,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에게는 장학금이 주어졌다. 중앙대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이 깊고 넓은 지적 훈련을 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면서, “재학생들이 독서와 토론으로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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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제7공수특전여단과 군 창업 훈련 프로그램 실시
[김준태 기자]5년 연속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창업지원단은 제7공수특전여단 장교 및 부사관을 대상으로 드론 창업교육을 진행해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미래성장 산업인 드론을 주제로 이뤄진 훈련 프로그램은 총 30시간에 걸쳐 드론 기초, 드론산업의 미래와 창업 아이템 탐색, 아두이노 드론 코딩, 항공법의 이해, 항공촬영 기초 및 심화 과정 등으로 진행됐다. 드론을 직접 접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창업교육은 군 장병들의 창업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군(예비) 창업자를 발굴해 전역 후 창업을 희망할 경우 성공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마련의 장이 됐다. 한편, 원광대 창업지원단은 제7공수특전여단 장교 및 부사관 중 드론 창업교육 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7월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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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새만금창의융합센터, ‘2018년 생활과학교실 여름방학 특강’ 실시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센터장 유수창)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복권기금 후원,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군산시.김제시.부안군.서천군이 주관하는 2018년 생활과학교실 여름방학 특강으로 ‘실험&코딩&창작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준별 10차시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컴퓨팅적 호기심과 창조적 사고력을 갖춘 지역의 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8일부터 지자체별 3개소에서 7개 강좌를 개설해 강좌별 10회씩, 총 70회를 운영한다. 강좌는 ▲생활 속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발견하는 실험과학 ▲교과와 연계한 과학과 한국사를 코딩으로 배워보는 코딩과학 ▲상상력을 자극하는 탐구·창작 중심의 전자공학&목공으로 구성됐다. 접수는 오는 7월 16일부터 시작한다. 군산 및 서천은 초등 저학년, 고학년 각각 10명씩 모집하고 김제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각각 15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한편,복권기금,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서천군 지원금으로 진행되는 생활과학교실은 강사비는 전액 무료이고, 학생은 재료비를 부담한다. 저소득 가정 학생의 경우에는 재료비 또한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