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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2018학년도 YSC 스터디 우수학습자 시상식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지난 29일 대학 학술정보관 씨네마 홀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8학년도 제2회 YSC스터디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2회째 실시하는 YSC스터디 경진대회는 전문대학 특성화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학습장려 프로그램으로써 방학기간을 활용해 다양한 외국어 강좌를 수강하고 꾸준한 학습태도와 성과를 낸 학생을 우수학습자로 선정하고 시상하고 있다.김봉석 센터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학은 학생들의 학습역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하고 보급키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학생들 또한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YSC스터디 우수학습자로 선정된 김혜인(3D조형과) 학생은 “수십만 원이 드는 강좌를 무료로 수강하고, 우수학습자로 선정돼 상금까지 받아 너무 기쁘다”면서, “앞으로 토익이나 토플과 같은 자격연계 어학 과정이 더 개설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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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기반 정교화된 고객 예측 마케팅 통합 솔루션 도입
[우성훈 기자]세종대학교는(총장 배덕효)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가 고객 데이터에 대한 과학적 접근으로 ‘미래 예측 마케팅’이 가능한 분석 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주)밸류랩어소시에이츠(대표 두주연)의 AI행동예측연구소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밸류랩어소시에이츠는 마인드 마이닝 회사로(Mind Mining Company)로 고객의 행동을 분석하는 리서치 전문가들이 응집한 기업으로, 데이터에 숨겨져 있는 의미에 대한 Why를 파악하고 구체화해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와의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밸류랩어소시에이츠의 AI행동예측연구소는 별도의 프로그래밍 없이 기업이 보유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개발될 서비스 모듈은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상대적으로 감소시킬 예정이다. 예측율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이에 따른 정교한 마케팅이 가능해진다. 나아가 미래 시장 예측이 수월해지고, 고객의 행동을 와이(WHY)와 결합시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등 시장대응 전략에 이르기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제공하는 서비스 개발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데이터는 있으나 마케팅까지 적용하기 어려운 기업들의 빅데이터 활용 및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데이터 기반의 고객 행동 예측 분석 모델 모형화 △ 고객 데이터에 함의된 고객 행동 예측과 행동 원인 분석 △빅데이터 리서치 토탈 솔루션 공동 개발 등 빅데이터 인공지능 분석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 연구기반 구축 사업을 통해 관련 기술 활용이 필요한 국내 기업의 연구 개발을 적극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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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TV 애니메이션 제작에 19억 투자 유치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TV 애니메이션 ‘빅파이브’를 제작하면서, KK펀드로부터 19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중앙대 기술지주주식회사(대표이사 김원용)의 2호 자회사인 ㈜탁툰엔터프라이즈(대표 김탁훈)와 KK펀드는 지난 22일 ‘빅파이브’ 제작을 위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KK펀드는 KDB산업은행과 KBS가 공동으로 운용하는 문화콘텐츠 전용 사모펀드로, ‘빅파이브’의 총 제작비는 48억원이다. KK펀드는 메인 투자자로서 이중 19억원을 담당한다.‘빅파이브’는 2017년 제 1회 KBS 애니메이션 공모에 선정돼 내년 3월 KBS 방영을 앞두고 있다. 키즈 카페의 장난감들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기존의 가상 캐릭터를 활용해 촬영하는 방식과 달리 실제 캐릭터들을 이용하는 스톱모션 방식으로 제작된다. 매년 칸에서 열리는 어린이 프로그램 전문 마켓 ‘2017 MIP 주니어 인터내셔널 피치(MIP Junior International Pitch)’에서 200여 작품 중 국내 작품으로는 유일하게 Top 5에 선정됐고, 2018 SPP(Seoul Promotion Plan)에서도 우수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최고 기획상(Best Planning)’을 수상한 바 있다. 또, 프랑스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배급사인 밀리마쥐(Millimages)와 최소 보장액 25만 달러 규모의 선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중앙대 관계자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빅파이브’의 제작이 가속화 될 것”이라면서, “‘빅파이브’가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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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소프트웨어 교육 전담 ‘스파르탄SW교육원’ 개관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에 ‘스파르탄SW교육원(원장 신용태)’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번 개관식과 함께 3시부터는 강의형식의 ‘2018 취.창업콘서트’도 열린다. 강의자로 LG CNS 미래전략사업부 백상엽 사장(국내기업에서 바라보는 SW인재), SAP AppHaus 코리아 크리스토퍼 한 센터장(SW개발을 위한 디자인싱킹), Microsoft 코리아 신용녀 최고기술이사(해외기업에서 바라보는 SW인재)가 나선다. 숭실대는 지난 2018년 4월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에 선정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 간 66억 원을 지원받고 성과에 따라 최대 2023년까지 총 10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융합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중심의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총장 직속기구인 ‘스파르탄SW교육원(총장 직속)’을 설립한다. ‘스파르탄’은 소프트웨어 전사를 300명 이상 양성하겠다는 의미로, 3개 학부 및 1개 학과가 참여해 총 SW전공 301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앞으로 ‘스파르탄SW교육원’은 ▲(기초) 전교생 대상 SW기초교육 ▲(전공) 기업수요지향적 실무형 SW고급인재 양성 ▲(융합) 4차 산업을 선도할 융합전공 운영 ▲(산학협력) 기술연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운영 ▲(가치확산) 초.중등, 지역주민, 경력단절교사 대상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SW전공으로는 컴퓨터학부, 글로벌미디어학부, 소프트웨어학부, 스마트시스템소프트웨어학과가 참여한다. 최첨단 장비를 비치하는 오픈소스SW교육실습실 및 SW융합프로젝트실습실을 신설해 인프라 구축에도 힘쓴다. 황준성 총장은 “전공과 상관없이 전교생을 대상으로 내실화된 SW교육을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역량을 지닌 융합인재를 적극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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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2018 후기 학위수여식...2,282명 학위수여
[강병준 기자]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교내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18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와 글로컬(GLOCAL)캠퍼스 ▲박사 135명 ▲석사 736명, ▲학사 1,411명 등 총 2,282명이 각 학위를 받았다.박사과정 안정민(일반대학원)씨와 석사과정 정유가(일반대학원) 강성동(경영전문대학원) 김광희(행정대학원) 신지애(교육대학원) 이은진(산업대학원) 고재범(농축대학원) 배향희(언론홍보대학원) 이현주(정보통신대학원) 한주연(예술디자인대학원) 박영구(부동산대학원) 장묘선(창의융합대학원) 씨가 총장상을 수상했다.대학원장상에는 박사과정 서민주(일반대학원)씨와 석사과정 노우가(일반대학원) 씨 등 총 15명이 수상했다.민상기 총장은 학위수여식 기념사에서 다년간의 노력 끝에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은 졸업생들의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고 “오늘의 졸업식을 마침표가 아닌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출발식으로 생각하길 바란다”면서, “나의 행동과 모습, 그리고 가치관이 성·신·의라는 건학이념에 기반하고 있는지 항상 스스로 질문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민 총장은 이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기 위해서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며 소통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여러 사람과의 폭넓은 소통은 새로운 아이디어와 방법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늘 새로워지기 위해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용기를 가지고 담대하게 도전하는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한다”면서, “‘나는 자랑스러운 건국인이다’라는 마음으로 경쟁사회에서 위축되지 말고 당당하게 행복한 미래를 개척해나가길 바란다”고 덧붓였다. 한편, 건국대는 1931년 학원창립 이후 1952년도 제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사회에 진출해 건국대의 교시인 성(誠), 신(信), 의(義)를 몸소 실천하면서 국가와 인류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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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동작지역 주민 대상 ‘문명의 바다, 지중해’ 강좌 개최
[김광섭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다음 달 11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동작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명의 바다, 지중해라는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중앙대 HK+접경인문학 연구단(단창 차용구)에서 주관하는 이번 강좌는 접경으로서의 지중해에 대한 역사.문화에 대한 배움을 통해 우리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더욱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라영순 중앙대 교수가 강의할 예정으로, 총 10회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한편, 중앙대 HK+ 접경인문학 연구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유라시아의 접경을 주제로 다양한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교육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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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18 제8회 국토대장정 폐막
[김광섭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지난달 1일부터 12일까지 11박 12일간 실시한 2018 제8회 국토대장정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세종인’을 주제로 진행된 대장정에는 80명의 재학생이 8개조로 나눠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국토순례 ▲학교홍보 ▲봉사활동을 목표로 진행됐다. 애월을 시작으로 한림, 대정, 안덕, 표선, 성산, 구좌, 조천, 애월, 한림까지 도보로 약 270km를 이동했다, 한편, 국토대장정 행사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우리 국토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호연지기를 함양키 위해 매년 하계 방학 중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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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가을 학위수여식 개최
[김광섭 기자]동국대(총장 한태식)는 23일 서울캠퍼스 본관 중강당에서 2018년 가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060명, 석사 535명, 박사 92명 등 총 1,687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한태식 동국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4년 간 성실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온 여러분들을 위해 서로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자”면서, “우리 동국인들이 그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길 바란다.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지 모교에 요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영일암 주지 현응스님은 출가할 때 생긴 30년 된 승복을 아직도 기워 입어 ‘누더기 스님’으로 잘 알려져 있다. 현응스님은 불교 청년지도자 육성 장학, 로터스관 건립 기금 등 동국대의 다양한 분야에 발전기금을 기부해 우수 인재양성과 교육환경개선에 크게 공헌하기도 했다. 현재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보호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현응스님은 종교인으로서 회향의 참 모습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 동국대는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또한, 신성약품(주) 김진문 회장이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회장은 1971년 동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2월 경영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1985년 신성약품주식회사를 창립해 의약품 유통 및 통합의료 물자공급 업계의 선두주자로 회사를 성장시켰다. 현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서 후배들을 양성하는 한편 경영대학원 동창회장, 총동창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동문들의 화합과 교류증진에 헌신했다. 동국대는 김 회장의 모교발전을 위한 노력과 국민건강복지사회를 구현하는데 기여한 점을 공로로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동국대는 경찰간부후보생으로 수상인명구조훈련 개인연습 도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故부나영 씨에게 명예졸업장을 수여했다. 2012년 동국대 법학과로 입학한 故부나영 씨는 재학 중 경찰간부후보시험에 합격해 교육에 임했다. 동국대는 故부나영 씨의 희생을 추모하고자 고인에게 명예졸업장을 전달했다. 제7회 북한인권국제영화제 개막작 ‘메콩강에 악어가 산다’의 작품을 연출한 영화영상학과 박유성 씨 등 4명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통해 학교홍보와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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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세계 최초 비듬개선 샴푸의 작용기전 규명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시스템생명공학과 정원희 교수와 박민지 대학원생이 건국대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샴푸의 비듬개선 성분인 아연피리치온의 작용기전을 규명했다. 시중에 시판 중인 대부분의 비듬개선 샴푸에는 1~2%의 아연피리치온(Zinc pyrithione)이 함유돼 있다. 아연피리치온 성분이 비듬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알려졌으나, 정확한 작용 기전은 밝혀지지 않고 있었다. 비듬은 두피에서 발생되는 대표적인 만성피부질환으로, 전 세계 성인의 절반 이상이 최소 1번은 경험한다. 비듬은 인체 피부 진균인 말라세지아(Malassezia restricta)에 의해 야기되는데, 아연피리치온은 말라세지아 진균에 대한 항진균 활성을 갖고 있다. 정원희 교수 연구팀은 아연피리치온이 말라세지아 진균 세포 내에 아연을 과도하게 축적시킴으로써 진균에 독성을 야기하고, 말라세지아 진균이 인체 두피에서 생존하는데 필수적인 지질분해효소의 발현을 억제함으로써 진균의 성장을 저해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비듬 억제 물질의 작용 기전을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신규 비듬 억제 물질 개발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당 연구는 지난 14일 ‘말라세지아 진균에 대한 아연피리치온의 작용기전 이해 (Understanding the Mechanism of Action of the Anti-Dandruff Agent Zinc Pyrithione against Malassezia restricta)’라는 제목으로 생명과학 분야 상위권 학술지인 ‘Scientific Reports’ 온라인 판에 게재됐다(제1저자, 중앙대학교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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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오는 28일부터 시간제등록 추가모집 실시
[강병준 기자]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시간제등록생 추가모집을 실시한다.시간제등록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대학에 입학하지 않고 교과목을 수강해 학점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로,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학점인정 신청을 통해 학위 취득 또는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서울디지털대의 2018학년도 2학기 시간제등록 추가모집은 1차 모집기간을 놓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여석의 범위 내에서 시간제등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추가 모집 시작일 전에 사전예약도 신청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예약 신청기간에 미리 신청하면 추가 모집 시작일인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지원 의사를 확인하게 되고, 나머지 전형절차인 학업계획서 작성과 서류제출만 하면 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지 않더라도 추가 모집기간에 맞춰 시간제등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시간제등록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유자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학점은행제로 잘 개설되지 않는 공학, 어문학, 문학, 예술, 디자인 등의 다양한 전공필수과목 및 교양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한 학기에 12학점까지 수강이 가능하다.서울디지털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으로 진행된다. 사이버대학 최초로 맥북으로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업료는 학점당 5만원이다. 특별장학, 동문장학, 산학장학, 보훈장학의 혜택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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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21일 군산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7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사 201명, 석사 90명, 박사 13명 등 총 304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총동문회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본부장, 군산상공회의소회장, 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장, 교직원,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수여식은 개식, 국민의례, 학사보고, 식사, 축사, 학위수여, 교가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영어영문학과 전재민 등 201명에게는 학사 학위가, 행정학과 쉬잉 등 90명에게 석사학위가, 이일권 등 13명에게 박사학위가 수여됐다. 곽병선 총장은 “계절에 춘하추동이 있는 것처럼 삶에도 통과해야 할 문턱이 각각 있다”면서, “각 문턱 마다 통과해야 할 것들이 모두 다르지만 문턱을 넘을 때마다 자신을 성장시켜야 한다는 것은 다 같다”고 말했다. 곽 총장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고, 진짜 시험은 졸업한 이후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졸업 이후에도 꾸준함을 가지고 자신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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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문학 강의의 새 지평 열어”
[강병준 기자]건국대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원장 신인섭 교수)은 인문학에 대한 높은 수요를 만족시킬 지역인문학센터로서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를 발족하고, ‘모빌리티인문 100강(Mobility Hi-Story 100)’의 운영을 시작한다. ‘모빌리티인문 100강(Mobility Hi-Story 100)’은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면서도 고-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는 모빌리티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고품질 인문학 강의로 구성됐다. 특히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키 위해 강의안을 공개 모집하고, 선정된 강의안을 함께 보완.발전시키는 새로운 형태의 모듈형 인문학 강의 커리큘럼을 구성했다.제1차 모빌리티인문 100강 공개모집은 지난달 건국대 교내 홈페이지를 비롯해 한국연구재단, 하이브레인 등을 통해 이뤄졌다. 5대 1의 경쟁을 거쳐 ‘공간이론과 디지털 문화지도 개발을 통한 모빌리티 이해’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와 시민참여형 정치’ ‘진짜 어른을 위한 모빌리티 생태인문학’ ‘작물의 모빌리티와 세계사’ ‘모빌리티 시대, 도시공동체의 사회철학’ 등 5개의 강의안이 최종 선정됐다. 이들 강의는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광진구 및 광진구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서울시립과학관, 성동문화재단, 남양주문화원 등에서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는 모빌리티인문 100강을 통해 특화된 모빌리티 인문강사를 양성하고, 강의안을 계발해 강의하고 이를 출판할 계획이다.한편 지난 5월 발족된 HK+ 모빌리티 인문교양센터는 지역 인문학 강의에 새 숨을 불어 넣기 위해 바쁘게 달리고 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문드림 커리큘럼’, 중.장년 및 노년층을 위한 ‘인문행복 커리큘럼’,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한 ‘인문희망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모빌리티인문 100강과 함께 체험과 활동에 역점을 둔 ‘모빌리티 인문페어’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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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원자력공학과 김종성 교수, 대한기계학회 신뢰학술상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 덕효)는 원자력공학과 김종성 교수가 최근 사단법인 대한기계학회(KSME)의 ‘신뢰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Fatigue Life Evaluation of Composite Material Using a Residual Stiffness Model’등 설비의 손상 평가 논문들을 저명 학술지에 게재해 국내 신뢰성 분야의 학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 교수의 논문은 원자력발전소 배관 및 압력용기, 매설 가스 배관 등 플랜트 기계 설비의 구조 건전성 또는 손상 평가를 통해 해당 설비의 장.단기 신뢰성을 향상하는 연구로, 신뢰성이란 어떤 장치가 그 의도된 기능을 공인된 조건 하에서 수행할 확률을 말한다.김 교수는 “20여 년 동안 플랜트 설비의 신뢰성 분야에 집중한 결과, 해당 분야의 학술 발전을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면서, “손상 평가에 더욱 매진해 관련 학술 및 기술 분야 발전에 이바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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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뷰티케어과 재학생 단독 개인전 개최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뷰티케어과 2학년에 재학중인 이영선 학생의 개인 전시회(SIART)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스튜디오 BINCAN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이영선 학생이 메이크업 수업 중 산출한 결과물을 SNS에 게재하면서 작품기획자가 우연히 보게 되고 작품전 제의를 통해 기획된 단독 전시이다. 패션/뷰티/아트 메이크업에 관한 독특한 해석과 접근법이 특징으로, 특히 재학생이 단독으로 작품을 전시하는 전과정을 운영하는 것은 드문 사례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용인송담대학교 뷰티케어과는 메이크업과 분장 분야에서 전문화된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마다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을 양성해내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학생들은 뷰티프로젝트 수업시간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키 위해 기획부터 작품연출까지 직접 참여하고 제작하는 경험을 가진다. 이러한 경험이 이번 전시를 가능하게 한 원동력이 된 것으로 보인다.이영선 학생은 “학교에서 실습하고 배운 내용이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어요. 다양하게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고 힘써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남은 학기 동안 더 준비하고 노력해서 용인송담대학교 뷰티케어과를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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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행안부 재난 지진분야 전문인력 양성대학 ‘선정’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진분야 전문 인력 양성 대학에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는 지진 분야 관련 향후 2년간 장학금, 연구비, 교육 운영비 등 매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세종대는 지진 분야 사업계획 수립 및 학사운영, 사업비 집행, 사업보고서 제출 등 실제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그리고 지진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반연구 수행과,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한다. 사업기간에 장학금 혜택을 받은 세종대 학생들은 사업이 종료된 이 후에도 필수과목 이수와 학위논문을 제출해야한다. 행정안전부는 대학에 대한 사업 평가 등을 실시한다. 행안부는 2014년부터 성공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재난.지진분야 전문 인력 양성사업을 대학교에 지원해 석.박사급 전문 인력을 양성해오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세종대는 지진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인재 양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로의 진출을 통해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한 차원 높일 것으로 전망했다. 세종대 배덕효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종대가 지진 분야 전문가 양성에 크게 기여하는 대학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지진 분야 관련 세종대만의 수준 높은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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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동국장학회, 후배사랑 장학금 수여식 개최
[강병준 기자]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재단법인 동국장학회(이사장 전순표)가 21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 로터스홀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단법인 동국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은 장학회 이사들을 중심으로 각계 동문들이 십시일반 기부를 통해 마련한 금액으로 이뤄진 행사이다. 현재까지 20년 이상 지속되고 있다. 지금까지 2천6백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이번 학기는 서울캠퍼스 35명, 경주캠퍼스 17명 등 총 52명의 학생에게 개인당 2백만 원씩 총 1억4백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동국대 한태식 총장, 전순표 동국장학회 이사장, 전영화 동국대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동국장학회는 동국대학교 학생, 교직원에게 장학사업 등을 실시, 국가사회의 지도적 인물을 양성하고 교육문화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1995년 2월 동국대 총동창회에서 재단법인으로 설립해 학술연구 및 문화체육발전 지원사업, 장학금 지급 등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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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행정안전부, 지진전문인력 양성 사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재난관리 및 지진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군산대학교 곽병선 총장을 비롯한 전국 10개 대학 총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성공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재난관리 5개교, 지진 5개교 등 총 10개 대학이 행정안전부와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군산대학교는 2년 동안 매년 2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진 관련 교과목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진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군산대학교 지진전문인력양성사업단의 이영욱 단장(건축해양건설융합공학부 교수)은 “아직 국내 지진 전문가가 부족한 상황으로, 이번 사업을 계기로 수준 높은 지진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우수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 재난 관리 인프라가 더욱 공고해지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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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이사장 자광스님 공덕비, 육군훈련소에 건립
[강병준 기자]학교법인 동국대 이사장 자광스님의 공덕비가 육군훈련소에 건립됐다.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지난 18일 충남 육군훈련소 호국연무사 경내에 자광스님의 공덕비가 봉안됐다고 20일 밝혔다. 자광스님은 지난 2009년 대한불교조계종 제2대 군종교구장으로서 2012년에 3,500명 불자들이 동시에 법회를 볼 수 있는 호국연무사 건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올해 군승파송 50주년을 맞아 군종교구 ‘군승파송 50주년 사업단’ 주관으로 이번 공덕비가 세워졌다. 자광스님은 “호국연무사 건립이 되기까지 많은 이들의 도움이 있었다”면서, “이렇게 공덕비를 세워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호국연무사 주지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행사는 △삼귀의 △반야심경 △공덕비 제막 △감사의 말씀(제4대교구장 혜자스님) △청법가 △법문(제2대교구장 자광스님) △축사 △발원문 △기념품 전달 △사홍서원 등의 순으로 열렸다. 봉안식에 앞서 자광스님을 계사로 호국연무사에서 수계법회가 봉행돼 갓 입대한 훈련병 3천여 명이 불제자로 새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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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는 17일 오전 ‘세종대학교 제76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교내 대양홀에서 거행했다.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학사 841명, 석사 391명, 박사 60명 등 총 1,292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배덕효 총장은 학위수여식 식사를 통해 “세종대에서 보낸 학업 시간 동안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셨기에 오늘같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된 것”이라면서, “이제 세종대에서 불태웠던 열정과 자부심 그리고 패기를 가지고 당당히 세상을 맞이하십시오”라고 말했다. 배덕효 총장 졸업생들에게 이어 “첫째는 혁신적인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격속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두뇌를 능가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전자기기를 스마트폰에 넣은 스티브 잡스처럼 혁신을 하라”고 말했다.이어 “둘째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열정을 갖는 것이다. 주어진 일에 열의와 패기로 열심히 해달라”고 말했고, “세 번째는 타인을 위한 봉사정신을 갖고 살아가라. 봉사정신을 갖췄을 때 그 때 품었던 꿈은 잃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배 총장은 끝으로 직업 선택의 10계명을 말하면서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하라. 돈보다는 본인이 원하고 잘하는 일을 선택해야한다”면서, “두 번째는 승진이 안되는 곳으로 가라. 승진과 높은 직급보다는 국가와 국민 그리고 인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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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일본 후쿠오카 광복절 기념, 군함도 방문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 장 배덕효) 학생지원처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일본 후쿠오카 크루저요트 항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크루저요트와 함께하는 역사 탐방’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학생 20명과 체육학과 강덕모 지도교수 등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크루저요트 3대를 이용해 경상남도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해양스포츠센터를 출발, 일본 대마도 남단을 지나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까지 약 240Km의 대한해협을 크루저요트로 항해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요트 항해로 대한해협을 횡단하면서 해양 영토의 중요성을 깨닫고 해상 적응력과 모험심을 통해 도전정신을 함양했다. 특히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에 강제 징용 장소인 군함도 등을 방문해 올바른 역사를 인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세종대학교는 “창의적인 사고로 도전하는 인재를 육성키 위해 크루저요트 항해 행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